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06 각각의 교만방자한 본성이 있는 사람을 대하는 원칙

1. 악인에 속하지 않는 교만방자한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전력을 다해 공급하고 부축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해야 한다.

2. 소질이 좋고 인성이 좋고 진리를 추구하고 이지가 있는 교만방자한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발탁하고 양성해야지 절대로 공격하거나 배척해서는 안 된다.

3. 극도로 교만방자하고 이지가 조금도 없고 또 야심이 있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악당에 대해서는 반드시 출교시켜야 한다.

4. 아주 터무니없고 한사코 그릇된 논리를 말하고 진리에 대항하는 교만방자하고 황당한 적그리스도에 속하고 또한 악령에 속하는 나쁜 놈에 대해서는 반드시 제명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네가 하나님을 오래 믿었어도 지금까지 하나님께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으로 너에게 순복하여 너의 관념대로 하라고 한다면, 너는 가장 패역한 사람이고 불신파이다. 이런 사람이 사람들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하나님의 그런 역사와 말씀에 어떻게 순복할 수 있겠는가? 가장 패역한 사람은 고의적으로 하나님께 불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는 하나님의 원수이고 적그리스도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늘 적대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순복하려는 생각이 조금도 없고 기꺼이 순복하거나 낮춘 적이 없다. 그들은 사람 앞에서는 자신이 가장 높다고 여기면서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말씀’을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고 또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원래 자신에게 있었던 보배를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데, 그것으로써 그들을 숭배하는 그 멍청이들을 훈계한다. 이런 사람이 교회에 확실히 일부 존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들은 ‘위풍당당하여 굴하지 않는 영웅 세가’로,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그들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아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또한 어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 집에서 ‘제왕’이 되어 매 시대에서 제멋대로 날뛰며 횡포를 부린다. 이 무리의 악마들이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어뜨리려고 시도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반이나마 순복하는 그 사람들도 마지막까지 갈 수 없는데, 하물며 순복하는 마음이 아예 조금도 없는 이 악질들은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온 힘을 다 기울인다 해도 겨우 일부분 사람만 하나님께 얻어져 최종에 온전케 되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려고 시도하는 이 천사장의 후대들이야 더 말할 나위 있겠는가? 그것들은 더욱 하나님께 얻어질 희망이 없지 않은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상면의 사역안배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방자하다. 그들은 ‘위에서는 사역을 안배하는 입장이지만 우리는 아래에서 실제로 하는 입장이기에 어떤 말이나 어떤 일에서는 우리가 융통성 있게 적용하면 되고, 아래로 내려오면 고쳐도 돼! 위에서는 그저 말만 하고 아래에서 직접 하는 건 우리야, 우리는 아래 상황을 알지만 위에서는 아래 상황을 잘 몰라. 그러니까 우리 마음대로 해도 돼.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에게 맡기면 우리는 마음대로 해도 되고 아무렇게나 해도 돼! 아무도 간섭할 권리가 없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생각에 맞으면 듣고 내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이면 듣지 않고 반항하면서 맞서도 되고 그대로 실시하지 않고 시행하지 않아도 돼. 말한 것이 적합하지 않으면 내가 좀 고치고, 내가 통과시켜야 아래로 내려보낼 수 있어. 만약 내 동의를 거치지 않으면 인쇄해서는 안 돼.’라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원칙이다. 다른 곳에서는 상면의 안배를 그대로 내려보내지만 그는 자기가 고친 사역안배를 자신이 인솔하는 구역에 내려보낸다. 그런 사람은 늘 하나님을 한쪽으로 밀어내려고 하고, 사람들에게 모두 자신을 따르게 하고 자신을 믿도록 하고 싶어 한다. 그는 마음속으로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이 자신보다 못하고, 하나님에게 없는 것이 자신에게는 있으니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믿어야 하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성질이다. 너희는 보고 분명히 알았느냐? 너희가 분명히 알았다면 그 사람을 위해 울겠느냐? 그 사람을 동정하겠느냐? 그리고 또 ‘상면에서 한 것이 적절하지 않고 공의롭지 못해. 그렇게 수고하고 있는 사람을 교체하다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수고한 것은 누굴 위한 것이냐? 자신의 지위를 위한 것이다. 그럼 그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느냐? 본분을 하고 있었느냐? 하나님께 충성했느냐? 순복이 있었느냐? 그는 순전히 사탄의 심부름꾼이다. 그가 사역한 것은 마귀가 권력을 잡은 것이고. 그의 사역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파괴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 것인데, 그 사람의 믿음은 어떤 것이냐? 순전히 마귀와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에서 발췌

『만약 네가 나와 수년간 함께 지내면서 인성이 있고 진리가 있는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악습이 본성이 되어 대단히 교만방자할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한 오해가 더 깊어지고, 심지어 나를 너의 소꿉친구로 여긴다면, 나는 너의 병이 겉에 있지 않고 이미 골수에 스며들었으므로 후사를 안배하기만 기다리라고 말한다! 너는 더 이상 나에게 너의 하나님이 되어 달라고 구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네가 이미 죽을 죄를 범하였고,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하였기 때문이다. 설령 내가 너를 용서한다 하더라도, 하늘의 하나님은 반드시 너의 목숨을 취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은 일반적인 문제가 아니라, 성질이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에서 발췌

『그들은 매우 독선적이고 교만방자하며 야심이 있고 지위에 서기를 좋아하며 듣기 좋게 말하지만 뒤에서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이 악인들은 다 제거하여 깨끗이 없애고 재난 속에 두어 연단을 받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4편 말씀>에서 발췌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만나서도 신중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대로 내뱉고 제멋대로 평가하며, 자신의 성미대로 성령 사역의 정확성을 부인하고 또한 욕설하거나 모독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거만한 사람은 모두 성령 사역을 알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성적으로 교만하고 방자한 자들이 아닌가?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안중에 두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을 모독하기까지 한다. 그런 악당은 금생과 내생에도 사함받지 못할 것이고,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멸망될 대상이다! 거만하고 방종한 그 사람들은 또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내건 사람들로, 그런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행정을 더 쉽게 범한다. 천성이 방탕하고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굽힌 적이 없는 그 교만한 자들은 모두 그런 길을 걷고 있지 않은가? 늘 새로운 하나님을 하루 또 하루 대적하고 있지 않은가? ……

……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은 후,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도 확정하지 못하면서 성령 사역의 옳고 그름을 공개적으로 강연하면서 함부로 평가할 뿐만 아니라, 또 성령의 새 사역이 있는 사도들을 훈계하고 이래라저래라 지시하며 말로 상처를 주는데, 인성이 정말 너무나 비열하고 이지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언젠가 성령의 역사에 버림받아 지옥 불에 태워질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평가하고, 또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지휘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이지 없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는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을 더욱 쉽게 대적한다. 너의 관념, 너의 옛 성정, 너의 인성ㆍ품성ㆍ도덕과 사상은 모두 네가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밑천’이다. 또한 도덕이 패괴되고 품성이 악하고 인성이 비열한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관념이 심한 사람들과 성정이 독선적인 사람들은 더욱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하나님의 원수이다. 이 부류의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진리 실제가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대함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진리 실제가 없는 사람은 모두 교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만일 누구에게 과오가 있는 것을 발견하면 늘 원수처럼 대하며, 진실로 회개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더욱이 도대체 구원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에도 관계없이 오직 과오나 패괴 유로(역주: 흘러나옴)를 잡기만 하면 무정하게 억누릅니다. 이런 행실은 진리의 원칙에 부합되지 않고 사탄 성정에 속하며 좋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쉽습니다. 물론, 자신을 알지 못하고 또 매우 교만하고 방자한 사람에 대해서는 훈계와 책망을 해야 합니다. 사탄 성정이 심각한 사람에 대해서는 엄한 훈계와 책망이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나 책망과 훈계가 끝난 후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주며 지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사람의 생명 진입에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총집 (2)ㆍ교회를 깨끗이 하는 사역은 반드시 악을 철저히 제거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된다>에서 발췌

『반드시 정의감이 있고 진리를 추구하며 교회 사역에 부담이 있는 사람을 발탁해야 합니다. 설사 성정이 교만하고 독선적이며 지위를 좋아해도 괜찮습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고 사역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만 하면, 또한 절대로 악인이 아니기만 하면 배양하고 발탁하여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하고 사역 능력이 있는 사람을 배양하고 써야 하나님 뜻에 부합된다>에서 발췌

『사실, 패괴된 인류의 본성에는 모두 교만한 성정이 있습니다. 교만은 두 가지 정형으로 나눕니다. 어떤 사람은 비록 아주 교만방자하지만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할 수 있으며 진리라고 인정하기만 하면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진리에 부합되지 않으면 절대로 머리를 숙이지 않습니다. 이런 교만은 비교적 이지가 있고 최저 기준이 있는데, 가장 정상적인 교만입니다. 다른 한 가지는 이지가 없고 기준이 없는 교만인데, 바로 쓸데없이 제멋대로 교만방자하며 누구에게도 불복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진리에 부합되게 말할지라도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끝까지 대항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을 몹시 증오하며 다른 사람이 진리로 자신을 대하는 것을 증오하는데, 이런 교만은 사탄 악마의 성정에 속하며 큰 붉은 용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진리이심을 알면서도 불복하고 또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려고 합니다. 무릇 적그리스도에 속하는 자는 다 이렇게 교만방자하여 이지가 없는 사탄 악마입니다. 무릇 이렇게 교만하여 이지가 없는 악마라면 구제 불능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가지 교만이 있는데 역시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아주 터무니없습니다. 터무니없는 데다가 불복하고 그릇된 이론만 고집하여 말하고 진리에 대항합니다. 다른 사람이 진리를 아무리 분명하게, 깨닫기 쉽게 또한 사실을 열거하여 교통할지라도 그는 여전히 불복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그릇된 이론을 말하고 생억지를 부립니다. 이런 교만방자한 성정은 악령의 성질이 있으며, 이런 사람은 더욱 사탄 악마의 종류입니다. 적그리스도에 속하기도 하고 악령에 속하기도 하며 더욱이 원수인데, 가장 위험한 원수입니다. 교만 자대는 주로 이 3가지 정형이 있고 또한 세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이지가 있는 교만은 비교적 보편적이고 정상적인 교만입니다. 무릇 패괴된 인류는 모두 교만한 성정이 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참으로 소질이 좋고 능력과 특기가 조금 있는 자는 틀림없이 다 아주 교만하고 독선적인데 절대로 교만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 사람은 반드시 분별할 줄 알아야 하고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교만하고 독선적이어도 마음씨가 착하고 양심과 이지가 있으며 사람을 해치지 않고 기만하지 않으며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기만 하면 좋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교만하고 독선적이어도 소질이 좋고 총명하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기만 하면 완전히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려는 사람은 반드시 어느 정도의 소질을 구비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소질이 너무 낮아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온전케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선천적으로 구비한 소질이 최소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정도에 도달해야만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것은 주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도록 온전케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교만과 독선적인 것은 해결하기 쉽습니다.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자신의 본성 실질을 알기만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교만을 해결하시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징계를 여러 번 받아 수치를 느끼고 실패하게 되면 자연히 변화됩니다. 그러나 만약 선천적으로 소질이 너무 낮고 혹은 매우 터무니없으면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교만에 대해 반드시 구별하고 분별하여 정확히 대해야 합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할 심지가 있는 사람이라 해도 모두 교만하고 독선적인 성정이 있습니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일 수 있기만 하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절대적으로 진리에 순복할 수 있는데, 이런 사람은 완전히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무릇 참으로 소질이 좋고 정말 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반드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주 교만하고 독선적이라고 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거나 구원받지 못하고 온전케 될 수 없다고 절대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아무리 교만해도 소질이 좋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가장 주된 조건은 반드시 소질이 좋고 진리를 추구하는 좋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만약 소질이 너무 낮고 시종일관 진리를 깨달을 수 없다면 설령 성정이 아주 온순하고 조금도 교만하지 않을지라도 폐물이니, 전혀 온전케 할 가치가 없습니다. 이 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한 사람이 소질도 좋고 심지도 있는데 전혀 교만하지 않고 독선적이지 않다면 이런 사람은 확실히 없을 것이고 무조건 가장하거나 허구의 표면적인 현상일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에게는 모두 교만 자대의 본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총집 (2)ㆍ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성정이 교만한 사람 중에도 몇 가지 서로 다른 정황이 있습니다. 예컨대,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짧고 아직 하나님의 역사를 진실로 몇 년 경력(역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다든가, 성정이 교만하다든가, 잘난 척하고 독선적이라든가, 지위를 도모한다든가, 앞에 나서기를 좋아한다든가, 자신을 드러내게 마련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현상에 속합니다. 사실,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는 예외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 부류의 사람이 보통 패괴된 사람과 다른 점은 그들이 교만하여 완전히 양심과 이지를 잃고 미쳐 날뛰고 야심이 하늘에 닿을 만큼 크다는 데에 있습니다. 그들은 자제하지 못하고 교만하고 자대하며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또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어떤 황당한 일도 저지를 수 있습니다. 예컨대, 그들은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며 또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라고 자칭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유독 나만이 사람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다”, “나를 따르면 틀림이 없다”, “나는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할 수 있다”, “나는 무슨 진리든 다 구비하였다”, “나도 진리를 발표할 수 있다” 등등의 황당한 말을 할 수 있는데, 정말로 후안무치하고 어리석고 교만하고 무지합니다. 이런 황당한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정상적인 사람의 이지가 있겠습니까? 이것은 극도로 교만한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사탄 본성이 히스테리적으로 크게 발작하고 부풀어 오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사람의 표현은 일반인의 패괴 정형과 완전히 다릅니다. 관념이 있고 교만하고 지위를 좋아하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관건은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지의 여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하나님 집의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는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만일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구제 불능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교만 자대의 본성이 있습니다. 진리가 구비되지 못한 사람은 모두 관념이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정형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집의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총집 (1)ㆍ하나님 집의 사역을 가장 심하게 방해하는 두 부류의 사람을 반드시 제명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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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