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04 새 신자 형제자매들을 대하는 원칙

1. 새 신자에 대해 반드시 이상 방면의 진리로 양육하여 모든 관념을 해결하고 참 도에 뿌리를 내려 떠나가지 않게 해야 한다.

2. 새 신자에 대해 너무 높은 요구를 해서는 안 되고,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 신자의 문제와 관념을 대해야 하며, 참을성 있게 진리를 교통하여 제때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 규례로 사람을 속박해서는 안 되고, 마땅히 각 사람의 실제 정황에 근거해 진리로 양육해야지 할 수 없는 일을 억지로 강요해서는 안 된다.

4. 지혜가 있어야 하며, 인성이 나쁘고 진리 터득이 너무 형편없는 사람에 대해 반드시 방비해야 하며, 절대로 인솔자 일꾼의 이름과 주소를 누설해서는 안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희는 하나님 역사의 이상(異象)에 대해 인식해야 하고 기본 방향을 장악해야 하는데, 이것은 모두 적극적인 방면의 진입이다. 네가 이런 이상 방면의 진리를 정확하게 장악하면 진입 방면에서 안정되고, 사역이 어떻게 바뀌든지 결론적으로 너의 마음은 편안하고 이상이 분명해지며, 너의 진입과 추구에도 목표가 있게 된다. 그러면, 네 안의 경력(역주: 체험)과 인식도 더 깊어지고 더 세밀하게 되며, 기본 방향도 장악하게 되어 네가 생명상에서 손해를 보거나 방향을 잃을 정도까지는 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네가 이런 한 단계 한 단계의 사역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각 단계의 역사에서 손해를 좀 볼 것인데, 3~5일 지나도 돌이키지 못하고 열흘이나 보름이 지나도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한다. 그러면 일이 지체되지 않는가? 너희는 많은 적극적 방면의 진입과 실행을 모두 장악해야 하고, 역사 이상 방면에서도 몇 가지를 장악해야 한다. 즉, 정복 사역의 의의, 이후에 온전케 되는 길, 환난과 시련을 겪고 도달해야 할 것, 심판과 형벌의 의의, 성령 역사의 원칙, 그리고 온전케 되는 것과 정복되는 것에는 어떤 원칙이 있는지이다. 이것은 모두 이상 방면의 진리에 속한다. 그 외에 또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그리고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에 이르기까지의 3단계 사역이 있다. 그리고 이후의 증거에 관한 것도 역시 이상 방면의 진리에 속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사람에게 이상이 있으면 토대가 있는 것이다. 토대가 있는 기초에서 또 실행이 있으면 너는 진입하기가 많이 쉬워진다. 이러면 너는 진입하는 기초에서 우려가 없게 되며 진입하는 것이 상당히 쉬워진다. 이상을 깨닫고 사역을 깨닫는 이 방면이 매우 관건이니, 너희는 이 방면을 다 장비해야 한다. 네가 이 방면의 진리를 장비하지 않고 그저 실행의 길만 말할 뿐이라면 그것은 큰 결점이다. 나는 너희 많은 사람들이 이 방면을 중요시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방면의 진리를 마치 글귀 도리를 듣는 것처럼 들으면 언젠가 너는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현재 어떤 말을 네가 알아듣지 못하고 장비하지 못하면 마땅히 인내심 있게 구해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네가 꼭 깨닫게 될 것이다. 조금씩 장비하여라. 영적 도리를 얼마간이라도 아는 것이 네가 중요시하지 않는 것보다 낫고 너에게 조금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 이것은 너의 진입에 대해 도움이 되고 너의 그런 의혹들을 없애 버릴 수 있는데, 네가 관념을 갖고 있는 것보다는 낫다. 네가 이런 이상을 토대로 삼으면 많이 좋아지게 된다. 근심이 다 사라지고 활개 치며 진입할 수 있게 되는데, 구태여 늘 의심하면서 흐리멍덩하게 따를 필요가 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는 역사에 대해 인식해야지 흐리멍덩하게 따라서는 안 된다!>에서 발췌

『교통을 함에 있어 사람에 대해 알고 생명에 관한 영 안의 일을 교통해 줘야만 생명의 공급을 할 수 있고 사람의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다. 사람을 훈계하는 어투가 있어서는 안 되는데, 그렇게 하는 자체가 곧 위치에 잘못 선 것이다. 교통함에 있어 영 안의 일을 알아야 하며, 지혜가 있어야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더듬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섬기려면 자신이 반드시 올바른 사람이어야 하고 교통하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합격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사람을 바른길로 이끌어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에 깊이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하는 일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고, 또한 사람에 따라 알맞게 사역할 수 있으며, 규례에 제한되지 않고 모두가 해방받고 자유를 얻게 하며, 또한 생명이 점차적으로 자라게 하고 진리에 점차적으로 더 깊이 진입하게 한다. 합격되지 못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런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어서 사람을 규례로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역은 규례와 도리가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또 사람을 생명이 진보하는 정상적인 실행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며, 가치 없는 규례들만 지키게 할 뿐이다. 그런 인솔자는 사람을 곁길로 이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는 많은 정형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사람에 대해, 성령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여 생기는 많은 정형을 더욱 파악해야 한다. 만일 많은 경력이나 많은 진입법만 말한다면, 사람의 경력이 너무 편면적임을 설명한다. 현실 상황을 많이 파악하지 않으면 성정이 변화될 수 없다. 많은 정형을 파악한다면 성령 역사의 여러 가지 표현에 대해 알 수 있고, 많은 악령 역사에 대해 꿰뚫어 보고 판별할 수 있다. 사람의 많은 관념은 반드시 드러내야 할 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지적해야 하고, 실행에 편차가 많이 생기는 부분이나 하나님을 믿는 데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지적하여 사람에게 인식하게 해야 하며, 최소한 그 사람이 소극적이거나 피동적이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너는 많은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어려움에 대해 알아야 하고, 터무니없는 말로 억지를 부리거나 할 수 없는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어리석은 행실이다. 사람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너는 성령의 역사 동태를 알아야 하고, 성령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사람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알고 문제의 핵심을 간파하고 근본 원인을 파악하며 치우치거나 그릇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협력하며 섬김에 있어 합격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쓰임에 합당한 목자는 무엇을 구비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각 방면에서 모두 지혜가 있어야 하고, 지혜로써 나의 완전한 도를 행해야 한다. 나의 말 속에서 실행하는 사람은 바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고, 나의 말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바로 가장 잘 순복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9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새 신자를 잘 양육하여 되도록 빨리 참 도에 뿌리를 내리고 굳게 서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 집의 가장 근본적이고 중심적인 사역입니다. 새 신자에게 반드시 잘 양육해야 할 진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3단계 역사에 관한 진리,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에 관한 진리, 하나님 이름에 관한 진리, 하나님 사역과 사람 사역 구분에 관한 진리,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에 관한 진리, 성령 역사를 인식하고 악령 역사를 분별하는 데에 관한 진리, 하나님 말씀을 현실 생활로 이끌어 들어가는 데에 관한 진리, 성실한 사람에 관한 진리 등등입니다. 이런 진리로 하나님 역사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을 양육하여 그들의 마음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게 해야 합니다. 이러면 그들이 참 도에서 굳게 설 수 있고 그 어떤 사탄 마귀의 방해가 임해도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부인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습니다. 사역하여 이런 효과에 도달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기는 사람이고 참으로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막 받아들인 사람에 대해 가장 주된 것은 바로 먼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3단계 역사와 말세의 정복 사역의 의의를 인식하게 하고 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하여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줄 알고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과의 차이를 인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그들이 참 도에 뿌리를 내릴 수 있고 영원히 사탄의 미혹을 받지 않고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습니다.』

<총집 (1)ㆍ새 신자를 잘 양육하고 공급하는 것은 교회 사역의 최고 급선무이다>에서 발췌

『새 신자는 기초가 없기 때문에 위험한 시기에 처해 있으며, 쉽게 넘어지는 부분이 좀 많습니다. 새 신자는 각 방면의 진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떤 방면에서든지 모두 넘어지기 쉽습니다. 새 신자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종교적 도리가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기 가장 쉽고 사람에게 미혹당하기 가장 쉽습니다. 이리하여 일부 사람들은 관념이 너무 많은 탓에 넘어지는데, 이것은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이 없고 늘 자신의 상상과 관념 그리고 도리를 진리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무릇 자신의 상상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면 관념이 생기고, 무릇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 것을 보면 관념이 생기는데, 이것은 새 신자가 가장 처리하기 어려운 점입니다. 그러므로 새 신자에 대해 큰 인내심이 있어야 하며 빠른 시간에 진리로 양육하여 그들이 관념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좌담 기록ㆍ각지 교회 문제에 대한 답변>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는 이방인을 양육하는 사람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 새 신자를 인솔함에 사랑과 인내가 있어야 하고 너무 높은 요구를 해서는 안 되고 책망과 훈계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진리를 어느 정도 깨닫고 토대가 있은 후에야 엄격하게 요구할 수 있고 심지어 책망과 훈계도 할 수 있습니다. 이방인이 하나님을 믿고 참 도를 받아들이는 것은 교계에서 전해 온 사람보다 단순한 면이 있고 비교적 새롭고 생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교회 행정의 일이나 지혜 방면의 일을 그들에게 말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은 지 6개월 이상이 되고 비교적 소질이 좋고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에게는 각종 경력간증 서적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그들과 관계가 비교적 좋은 사람에게도 책을 빌려줄 수 있습니다. 그들을 양육하고 목양함에 있어서 발걸음을 작게 떼서는 안 됩니다. 사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은 시간이 짧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을 무시하거나 너무 무지하다고 봐서는 안 됩니다. 1년을 믿은 후이면 보편적으로 따라오게 됩니다. 만일 양육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일부 사람들을 망칠 수 있으니, 마땅히 시기를 포착하고 잘 공급하여 그들로 하여금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 집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고 하나님의 진실함과 신실함을 더욱 느끼게 해야 합니다. 이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지혜를 쓰는 것은 결코 양육하는 것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는 이방인에 대해 매주마다 반드시 몇 번씩 예배해야 한다고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새 신자의 요구에 따라 결정해야 적합합니다. 너무 많아도 안 좋고 너무 적어도 안 좋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원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들에 대해 사랑이 있어야 하고 많이 관심을 기울여야지 그들의 마음을 차갑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예배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도 읽고 찬양도 배우고 춤추는 것도 배우며 그들에게 기도하는 것도 가르쳐 주어 그들이 노래도 하고 춤도 추면서 정상적인 영적 생활에 진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은 사람보다 차이가 별로 없고 그저 성경을 1, 2년 적게 보았을 뿐 인성은 다 같고 성경 지식이 좀 적을 뿐인데, 이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1년을 양육한 후이면 대등하게 됩니다. 그들이 반년 믿은 후이면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절대로 그들이 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의욕을 꺾거나 그들의 마음을 차갑게 해서는 안 되며, 특별히 사랑과 인내가 있어야 하고 그들을 잘 양육하고 공급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우리도 원래는 이방인이었습니다. 그저 먼저 믿었다고 이방인을 업신여긴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하나님 눈에 하나님을 믿는 것에 선후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누가 진리를 얻으면 그 사람이 잘 믿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몇 년을 믿으면 우리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총집 (1)ㆍ하나님을 믿는 이방인들을 대할 때는 종교인들과 똑같이 대해야 한다>에서 발췌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낼 때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자매들과 함께 지낼 때에도 지혜를 쓸 필요가 있나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지혜를 쓰면 형제자매들에게 더욱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묻습니다. “형제자매들에게 지혜를 쓰면 궤사한 꾀를 부리는 게 아닌가요?” 지혜는 궤사한 것이 아니고 궤사한 것과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지혜를 쓰는 것은 형제자매들이 분량이 작을 때에 얼마의 방식을 쓰는 것인데,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밖에 분량이 작은 사람, 특히 진리를 구비하지 못한 사람은 아직도 패괴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있고 아직도 패괴 성정이 있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마음을 터놓고 무엇이나 다 말해 버리면, 어떤 때는 남에게 약점을 잡히고 이용당하기 쉬운데, 이것도 좋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방비해야 하고 방식을 좀 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방비한다는 것은 돕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 집의 일부 중요한 일은 사람들에게 미리 말하지 말고 진리만 교통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생명상의 영 안의 도움이 필요하고 진리상의 공급이 필요하면, 최선을 다해 만족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한 사람이 하나님 집의 이런저런 일을 알아보려 하고 인솔자와 일꾼들의 이런저런 일을 알아보려 한다면, 이런 것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일을 그 사람에게 말하면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기 쉬우니, 하나님 집의 사역에 영향을 끼칩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알아서는 안 되는 것과 알 필요가 없는 것이면 알지 못하게 하며,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이면 최선을 다해 알게 하고 확실하게 남김없이 알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사람이 알아야 할 것입니까?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사람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진리를 장비해야 하는지, 어떤 방면의 진리를 깨달아야 하는지, 어떤 본분을 해야 하는지, 어떤 본분을 하는 것이 적합한지, 어떻게 본분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어떻게 교회 생활을 해야 하는지, 이런 것은 다 사람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설교 교통 (1)ㆍ어떻게 교회 생활을 이루는지와 교회 생활을 이루는 의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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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④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