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99 하나님의 제물을 대하는 원칙

1. 하나님 집의 돈과 물질, 모든 재산을 포함하여 다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께 바친 제물이지 어느 교회나 인솔자 개인에게 속하는 것이 아니다.

2. 하나님의 제물은 하나님과 제사장이 누릴 수 있는 것 외에 그 누구도 누릴 권리가 없다. 만일 누가 훔쳐 쓰면 제물을 훔쳐 먹은 유다에 속한다.

3. 하나님께 바친 제물은 하나님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안배하고 옮기고 관리하며, 그 누구도 간섭하거나 함부로 옮겨서는 안 된다.

4. 엄중하게 제물을 횡령하고 훔쳐 먹은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추궁하여 갚도록 해야 한다. 만일 계속 갚지 않는다면 벌칙성 보응을 가해도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3. 하나님 집의 돈과 물질, 모든 재산은 다 사람이 마땅히 바쳐야 하는 제물이다. 그 제물은 제사장과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향유할 수 없다. 사람이 바친 제물은 하나님께 드린 것이고, 하나님은 그 제물을 제사장에게만 향유하게 해 주었기에 다른 사람은 조금이라도 누릴 자격이나 권리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 드린 제물(돈과 물질을 포함하여 향유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나님께 바친 것이지 사람에게 바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런 것을 누려서는 안 된다. 만일 사람이 그런 것을 누린다면 제물을 훔쳐 먹는 것이다. 무릇 그런 자는 다 유다이다. 왜냐하면 유다는 주를 팔았을 뿐만 아니라 돈주머니에서 돈을 훔쳐 사용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너희 작디작은 빈대들이 나 여호와의 제단 위의 제물을 훔쳐 먹는데, 이렇게 하면 땅에 떨어진 너희의 패망한 명성을 만회하여 이스라엘 선민이 될 수 있겠는가? 수치도 모르는 천한 놈이구나! 그 제단 위의 제물은 사람이 나에게 바친 것이고, 나를 경외하는 사람의 ‘뜻’을 표시한다. 본래는 나로 하여금 지배하고 사용하도록 바친 것인데, 네가 어찌 사람이 나에게 드린 작디작은 산비둘기를 빼앗아 갈 수 있는가? 너는 유다가 될까 두렵지 않은가? 너는 너의 밭이 ‘피밭’이 될까 두렵지 않은가? 수치도 모르는 놈이구나! 너는 사람이 바친 산비둘기가 모두 너 구더기의 배 속을 자양하라고 준 것이라 여기는가? 내가 너에게 베풀어 주는 것은 내가 기꺼이 원하는 것이고, 내가 너에게 베풀어 주지 않는 것은 당연히 내가 지배하는 것이므로 네가 함부로 나의 헌물을 훔쳐 먹는 것을 허용치 않는다. 역사하는 이는 나 여호와, 즉 조물주이다. 사람이 제물을 드리는 것은 나를 위한 연고인데, 너는 너에게 주는 뛰어다닌 삯이라고 여기는가? 너는 정말 수치도 모르는구나! 너는 누구를 위해 뛰어다녔는가? 너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가? 왜 나의 제물을 훔쳐 먹는가? 왜 나의 돈주머니의 돈을 훔쳐 가지는가? 너는 ‘가룟 유다의 자손’이 아닌가? 나 여호와의 제물은 제사장에게 공급하여 누리도록 하는 것이다. 네가 제사장인가? 감히 득의양양하게 나의 제물을 먹을 뿐만 아니라 상 위에 차려놓는데, 너는 너무나도 가치 없다! 가치 없는 천한 놈이다! 나 여호와의 불은 결국 너를 깨끗이 태워 버리고 말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낙엽귀근시 너는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할 것이다>에서 발췌

『보아하니, 사람은 헌금에 관한 진리에 대해서도 모른다. 네가 하나님께 바쳤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너에게 속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지배하고 싶은 대로 지배하는데, 어떻게 처리하든지 그것은 하나님의 몫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요구는 너무나 많다>에서 발췌

『너희는 어떠한가? 나의 노기를 불러일으키고, 나에게 요구하며, 나에게 헌물을 바치는 그 사람들의 제물을 도둑질하고서도 내게 득죄하는 것인 줄을 모른다. 그러므로 너희가 얻는 것은 모두 흑암 속의 애곡과 징벌이다. 너희가 나의 노기를 여러 번 건드려 내가 나의 불사름의 불길을 내렸으므로 많은 사람들은 ‘참혹한 불행을 당하였고’ 행복한 가정은 황량한 무덤이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낙엽귀근시 너는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할 것이다>에서 발췌

『너희가 나의 제물을 훔쳐 먹고 재물(財物)을 탐낼 때, 나 여호와의 두 눈이 그것을 이미 보았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너희가 내 제물을 훔쳐 먹을 때는 다 제물을 바치는 그 제단 앞에 있었음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너희는 어찌 스스로 총명한 체하면서 이렇게 나를 기만할 수 있느냐? 나의 분노가 어찌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행한 너희를 떠날 수 있겠느냐? 나의 진노가 어찌 너희가 행한 악행을 지나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오늘날 행한 악행은 너희 자신을 위해 나아갈 길을 여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내일을 위해 형벌을 쌓는 것이고, 너희 자신을 위해 나 전능자의 형벌을 촉발시키고 있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피할 수 없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무릇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바친 돈과 물질은 완전히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지 절대로 어느 교회나 개인의 소유로 해서는 안 됩니다. 설사 부분적 돈과 물질은 교회의 사역에 사용되거나 대접하는 데에 사용되게 공급할지라도 하나님 집의 것에 속하기에 함부로 손실을 내서는 안 됩니다. 합당하게 써야 하고, 써야 할 사람들이 써야 하지만, 마음대로 써서는 안 됩니다. 특히 하나님 집의 돈은 하나님 집의 사역비에 쓰는 것 외에 함부로 쓰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누가 만일 함부로 돌려쓰거나 빌려준다면 제물을 훔쳐 먹은 것에 속합니다. 제물을 훔쳐 먹은 죄를 범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꼭 징벌하실 것입니다…… 꼭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총집 (1)ㆍ하나님 집에서 돈을 관리하는 것과 쓰는 것의 실행 원칙>에서 발췌

『무릇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바친 돈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하고 전적으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장악하고 관리하며 움직입니다. 절대로 어느 교회나 인솔자 개인이 통제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집의 돈은 하나님 집의 사역에 쓰는 것 외에 절대로 남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만일 누가 함부로 유용하거나 빌려주거나 횡령한다면 제물을 훔쳐 먹은 것에 속합니다. 제물을 훔쳐 먹은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꼭 징벌하실 것이고 하나님 집에서도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유다가 바로 제물은 훔쳐 먹은 탓에 주님을 팔아먹고 하나님을 배반하게 되어 징벌받아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거스를 수 없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제물을 훔쳐 먹은 사람은 꼭 징벌받을 것이고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입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의 돈(제물)에 관한 감독과 사고 처리 원칙>에서 발췌

『아홉 번째, 하나님의 제물은 하나님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관리하고 안배하며 그 어떤 목회 구역이나 구역의 결책팀 구성원이 함부로 옮겨서는 안 됩니다. 제물을 보관하는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하나님께 충성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안배에 순복해야 합니다. 만일 상면에서 어느 목회 구역에 돈을 옮기라고 통지하면 반드시 목회 구역의 결책팀 구성원이 두 명 이상 직접 나서서 인증해야 유효하고, 제물 보관원은 돈을 내보내는 것을 동의할 수 있습니다. 혹은 적어도 두 명 또는 한 명의 목회 구역 결책팀 구성원과 두 명의 구역 결책팀 구성원이 나서야 그 일이 유효합니다. 만일 목회 구역 결책팀 구성원 한 명만 또는 구역 결책팀 구성원 한 명만 나서서 돈을 옮긴다면 절대로 무효이고 제물 보관원은 거절할 권한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 일이 황당하고 의심스러워 보이면 제물 보관원은 반드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 지시해 줄 것을 청해야 하며, 조사를 거쳐 그 일을 확인한 후에야 내보낼 것을 동의할 수 있습니다. 만일 제물 보관원이 하나님의 제물을 적그리스도나 어느 엉큼한 인솔자 일꾼에게 맡긴다면 이것은 유다가 주님을 팔아먹은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하나님의 제물을 팔아먹고 심하게 하나님을 모독한 이런 악행을 하나님 집에서 필연코 추궁할 것이고, 절대로 가만두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엄하게 징벌하고 보응을 줄 것입니다.』

<총집 (2)ㆍ최후 시기에 교회 인솔자 일꾼은 어떤 사역을 잘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무릇 하나님 집의 돈을 훔쳐 먹고 횡령한 자는 반드시 엄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제물을 훔쳐 먹고 횡령한 후 회개의 표현이 있고 제때에 갚을 수 있는 자에 대해서는 경고를 주고 이후에 인솔자 일꾼이 되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 집의 돈을 훔쳐 먹고 횡령하고도 회개의 표현이 없고 한사코 갚으려 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반드시 갖은 방법을 써서라도 그 돈을 받아내야 합니다. 그런 후 반드시 그 사람을 교회에서 출교시켜야 합니다. 만일 정말로 받아낼 수 없다면 하나님 집의 돈을 1만 위안 이상 횡령한 자에 대해 반드시 중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에게 필요한 각기 다른 정도의 징벌적인 보응을 받도록 해도 되며, 절대 사정을 봐줘서는 안 됩니다. ……

……

……각 목회 구역의 결책팀과 각 구역의 결책팀은 반드시 이전에 하나님 집에서 발생한 중대한 제물 탐오 안건과 사탄에게 노략당한 사건의 진상을 명확하게 조사함과 아울러 책임을 추궁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하나님의 제물이 손실된 통계 자료를 명확히 써서 상면에 보고해야 합니다. 확실히 제물을 훔쳐 먹은 인솔자 일꾼이나 보관원 또는 악인이나 적그리스도는 반드시 조사 처리해야 합니다. 중대한 혐의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격리시키고 반성시켜야 합니다. 한사코 갚으려 하지 않고 죽어도 회개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출교해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제물을 훔쳐 먹은 각종 악마와 사탄에 대해 한차례 철저한 조사를 하여 격리시킬 자는 격리시키고 출교할 자는 출교할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선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기 전에, 이전에 하나님 제물 방면에서 발생한 중대한 사고에 대해 반드시 해명과 해결이 있어야 합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의 돈(제물)에 관한 감독과 사고 처리 원칙>에서 발췌

『다섯째, 제물을 훔쳐 먹고 하나님 집의 돈을 탐오하거나 사취한 사람은 반드시 출교해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히 틀릴 수 없습니다. 무릇 교회의 돈을 탐오하고 교회의 돈을 훔쳐 쓰거나 교회의 돈을 악령, 적그리스도, 악인에게 맡긴 자, 하나님 집의 돈이 위험성이 있는 것을 보고도 제때에 처리하지 않아 하나님 집에 커다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 자를 포함하여 모두 제물을 훔쳐 먹은 것에 속하기에 반드시 출교해야 합니다. 돈을 알맞게 쓰지 못했거나 부당한 이익을 좀 챙겼거나 특수 상황에서 소부분(1만 위안 이하)을 유용한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달리 취급하고 회개의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처리해야 적합합니다. 확실히 하나님 집의 돈을 탐오하고 사취했거나 적그리스도 무리와 사탄에게 바친 사람에 대해서는 금액이 1만 위안 이상을 초과하면 반드시 출교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환할 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악마에 대해서는 피값은 피로 갚고 중한 보응을 가하여 그로 하여금 이 때문에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이는 반드시 출교해야 할 다섯 번째 부류의 사람입니다.』

<총집 (1)ㆍ교회에서 반드시 출교해야 할 자는 오직 5가지 부류 사람들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