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91 교회 생활을 하는 원칙

1. 반드시 현재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에 따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교통해야 하며,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바짝 따라야 한다.

2. 예배할 때는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력과 인식을 많이 교통해야 한다. 그리고 진리의 실행 원칙을 교통하여 진리를 실행하는 데에 길이 있어야 한다.

3. 마땅히 진리를 추구하고 순수하게 터득하는 사람이 많이 교통해야 하고, 경력과 인식이 없는 사람은 많이 듣고 하나님 말씀을 많이 묵상하는 것이 가장 좋다.

4. 반드시 깨달은 만큼 교통하는 원칙을 준수해야지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글귀 도리를 말해서는 안 되며, 주제와 무관한 말을 해서도 안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을 따름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생명 진입을 추구하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든 모두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만일 네가 교통한 것과 네가 진입하기를 추구한 것이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라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이므로 너에게는 절대로 성령의 역사가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이다. 네가 이전에 터득한 것이 아무리 좋고 아무리 순수해도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네가 만일 그런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이후의 진입에 커다란 가로막음이 될 것이다. 무릇 성령의 오늘의 빛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역대의 그 사람들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랐지만 현재까지 따르지는 못했는데 이것은 말세 사람의 복이다. 성령의 현재 역사를 따르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하나님이 인솔하는 데까지 따라간다면, 이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경력(역주: 체험)을 함께 나누고 경력을 교통하는 것이란 어떤 것일까? 함께 나눈다는 것은 네가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과 너의 정형과 하나님 말씀에 대한 경력과 인식, 그리고 자신 안에 있는 패괴 성정을 다 말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분별하게 함으로 긍정적인 것은 받아들이게 하고 부정적인 것은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함께 나누는 것이고, 진실하게 교통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떤 것을 보았다든가, 찬송가의 어느 구절에서 깨달음이 좀 있어 아무렇게나 교통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실생활과는 전혀 관계없이 모두가 도리적인 인식만 말하고 이론적인 인식만 말하는데, 실제로 경력하여 얻은 인식은 조금도 없다. 누구나 다 빙빙 돌려 말하며, 개개인의 생활을 피하고 교회 형제자매들의 생활을 피하며 개개인의 내면 세계를 피하는데, 그러면 사람 사이에 어찌 진정한 소통과 진실한 신뢰가 있을 수 있겠느냐? 없다! ……형제자매들이 함께 있으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원문: 知心) 서로 도와주고 공급해 주려면 사람마다 반드시 자신이 실제로 경력한 것을 말해야 한다. 자신의 실제 경력은 말하지 않고 원칙적인 말만 하고 글귀 도리와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한다면, 너는 성실한 사람이 아니고 성실한 사람이 될 수도 없다.』

<좌담 기록ㆍ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얻는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뜻입니까?” 늘 도리를 말한다면, 진리를 얻을 수 없다. 네가 단지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너는 하나님 말씀의 함의를 더듬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의 근원과 도달하려는 효과가 무엇인지를 더듬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 속에 진리가 있고 함의가 있으며 말씀 안에 빛이 있고 또 많은 것이 있다. 네가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실제를 많이 말하고 인식을 적게 말하라. 하지만 그래도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다. 실행의 길을 많이 말하고 가치 없는 큰소리는 적게 쳐야 하는데, 지금부터 시작하여 실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네가 말한 것이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면, 너에게 실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어떻게 말하든지 사람을 실행으로 이끌어 들어가 행할 길이 있게 해야 한다. 사람에게 인식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할 길이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지금 너희는 함께 교통할 때 잡담이나 교회 건축에 무익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너는 주로 너의 실제 경력이나 네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빛 비춤을 받고 자신을 알게 되었는지에 관한 것을 형제자매들에게 공급해야 한다. 이런 것을 공급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분량이 있는 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53편 말씀>에서 발췌

『너희가 사람을 잘 인솔하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잘하려면,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과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더욱 깊이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주 진실하게, 깨달은 것만큼 경력해야 하고 인식한 것만큼 교통해야 한다. 자랑하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내뱉지 말고, 과장해 말하지 말라. 네가 과장하여 말하면 사람을 혐오케 하고, 그 후에는 자기 자신도 가책을 받게 되는데, 그러면 너무 적합하지 않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앞으로 기억하여라! 텅 빈 인식을 말하지 말고 실행의 길과 실제만 말하며, 실제적인 인식에서 실제적인 실행으로 옮겨 가고, 실행에서 실제적인 살아냄으로 옮겨 가며, 사람을 훈계하는 것에 대해 말하지 말고 그 무슨 실제적인 인식에 대해서도 말하지 말라. 네가 인식한 것이 길이라면 내놓아도 되지만 길이 아니라면 입을 다물고 말하지 말라! 말해도 소용없다. 인식을 몇 마디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속이고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산다면, 그것은 너의 야심이 아닌가? 일부러 사람을 조롱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가치 있는 것인가? 네가 경력한 다음 인식을 말한다면, 그것은 네가 큰소리치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교만방자한 말을 하는 사람이다. 너는 실제로 경력하는 가운데서 많은 일을 견뎌 내지 못하고 자신의 육체를 배반하지 못하며 늘 하고 싶은 대로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지 않고도 낯을 쳐들고 이론 지식을 말하는데, 참으로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너는 아직도 낯을 쳐들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인식을 말하는데, 뻔뻔스럽게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호언장담하고 큰소리치는 것이 본성이 되고 예사로운 일이 되어 언제 말해도 식은 죽 먹기이고, 아주 쉽게 말하지만, 실행 중에서는 또 꾸며 대는데,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행실이 아닌가?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사람은 모르고 분별력이 없지만 하나님은 이에 대해 진지하게 따지며 너를 가만두지 않는다. 아마 형제자매들은 모두 너를 옹호하고 너의 인식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너에게 탄복하겠지만 너에게 만일 실제가 없다면 성령은 너를 가만두지 않는다. 아마 실제의 하나님은 너에 대해 흠을 잡지 않겠지만 하나님의 영은 오히려 너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러면 네가 견디기 힘들 텐데, 너는 이것을 믿는가? 너는 실행의 실제에 대해 많이 말해야 한다는 것을 잊었는가? 너는 실제적인 길에 대해 많이 말해야 한다는 것을 잊었는가? 너는 “큰 도리나 쓸데없는 큰소리는 적게 치고, 지금부터 실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라는 이 말씀을 잊었는가? 조금도 깨닫지 못했는가? 하나님의 뜻을 조금도 깨닫지 못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실제가 있는 것이다>에서 발췌

『실제 정형을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라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없고, 그런 것은 기억하려고 해도 기억할 수 없으며, 더더욱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맞닥뜨리면 너는 설교하고 싶어도 밝히 할 수 없음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단지 도리적으로 조금 인식이 있을 뿐 실질적인 것은 없는 것이다. 거기에다 다른 사람이 실질적인 문제를 제기한다면 너는 대답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교통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예배에서 교통하는 문제에 대해 그나마 비교적 인식이 있고 실제적인 것을 좀 말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얕은 것을 말하자니 그것은 다른 사람도 이미 알고 있는 것이고, 더 깊은 쪽으로 말하자니 할 게 없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이면 너에게도 없을 수 있기에 너는 억지로 하지 말고 여러 사람들이 그 문제를 교통하게 해야 한다. ……예배마다 늘 한 가지나 두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교통할 때, 이렇게 저렇게 말하다 보면 어떤 사람들은 어느 정도 깨달을 수 있다.』

<좌담 기록ㆍ진리란 도대체 무엇인지 너는 아는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교회 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진리를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배에서 반드시 실행해야 할 5가지 관리 원칙을 다음과 같이 공포합니다.

1. 진리를 순수하게 터득하는 사람에게 많이 교통하게 합니다. 그러나 일장 연설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경력을 말하고 진실한 인식을 말하는 것으로 현실의 패괴 문제를 해결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릇되게 터득하는 자는 적게 교통하고 교통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 모두가 진리를 깨닫는 데에 유익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에는 중점을 둘러싸야지 주제를 벗어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주제에서 자주 벗어나면 사람의 생각을 쉽게 방해하여 혼란을 초래하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할 수 없습니다. 말할 때 주제를 잘 떠나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제한해야 합니다. 그러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진리를 깨닫고 효과에 도달하는 데에 유리합니다.

3. 소질이 낮고 터득 능력이 없는 사람은 많이 듣고 적게 말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여 되새기는 데에 심혈을 많이 기울이고 순수한 터득을 받아들이며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많이 기도하고 교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자신에 대해 유익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유익합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자신이 진보할 수 있습니다.

4.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 다른 사람의 관점이나 견해를 반복하지 말고 새로운 빛 비춤과 새로운 인식을 말해야 합니다. 새로운 인식이 없으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예배 효과도 더욱 좋아지게 할 수 있습니다. 자꾸 다른 사람의 말을 반복하기보다 자신이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신중하게 생각하고 명확히 분별하는 것이 낫습니다. 다른 사람의 새로운 빛 비춤과 순수한 터득을 받아들이면 자신에게 유익한데, 예배에서 성과를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어느 방면의 진리를 교통하든지, 다른 사람이 문제에 대해 해부하고 견해를 교통할 때, 서로 논단하고 공격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나치게 민감하거나 제멋대로 짜맞추지 말아야 합니다. 무의미한 일에 대해 논쟁하지 말고 모두 진리를 깨닫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면서 자신의 진입을 홀시해서는 안 됩니다. 진리를 얻어 자신의 패괴 문제를 해결해야만 총명한 사람입니다.』

<총집 (1)ㆍ인솔자 일꾼들이 제기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에서 발췌

『진리를 추구할 때 간혹 길이 없고, 그렇게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봐도 먼저 어느 편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면 당신은 우선 지금의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서 무엇을 말했는지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성령 역사의 발걸음이고 발자취입니다. 성령 역사는 바로 이 발걸음인데, 현재 바로 이 사역을 하십니다. 이것에 근거해 당신이 다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쉽게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누리게 됩니다. 그렇게 많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당신이 성령께서 어디에서 역사하시는지를 모르고 아무렇게나 한 편의 말씀을 찾아 읽으면 어떤 때는 읽은 말씀이 성령께서 지금 하시려는 것이 아니고 어떤 때는 정확하게 찾아 그것이 바로 성령께서 지금 하시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당신은 성령의 발자취와 성령의 발걸음을 확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확정하겠습니까? 바로 상면의 설교 교통과 사역안배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입니다.』

<설교 교통 (7)ㆍ하나님 말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 관한 설교 교통>에서 발췌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모두 마땅히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해야 하며 종교적인 글귀 도리를 말하여 사람을 미혹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늘 밑도 끝도 없이 글귀 도리를 말하면서 예배 시간을 점유한다면 교회의 사람들이 모두 일어나서 그 사람을 제한해야 합니다. 만일 그 사람이 권고를 듣지 않고 계속 제멋대로 하고 자신을 과시한다면 마땅히 예배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여 자신의 모든 행위를 반성하게 해야 합니다. 무릇 예배에서 사람을 제한하여 하나님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하거나 사람을 방해하여 하나님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하고 진리를 교통하지 못하게 하는 자, 무릇 예배에서 말을 많이 하여 비교적 많은 시간을 점유하는 자는 모두 교회 생활을 방해하는 사람이므로 반드시 제한해야 합니다. 특히 마음이 맑지 못하고 아무런 성령의 깨우침도 없으며 말하기를 매우 좋아하는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더욱 제한해야 합니다. 만일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다면 격리시켜도 됩니다. 예배에서는 하나님 말씀만 교통하고 당시에 성령께서 깨우쳐 주신 빛만 교통하며, 주제를 벗어난 교통이나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점이 없는 교통, 즉 대다수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교통에 대해서는 반드시 금해야 합니다. 만일 누군가 그런 잘못된 교통 방식을 바꾸지 않고 본론으로 들어갈 줄 모른다면 입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어떤 교회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조직할 사람이 없고 함께 모여 쓸데없는 말만 한다면 그런 예배도 마땅히 금지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다 반성하면 다시 예배할 수 있습니다. 예배 도중에 항상 조는 사람이 만일 자제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을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총집 (1)ㆍ교회 생활의 실행 원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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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