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84 소구역 설교자가 되는 원칙

1. 반드시 사역안배에 따라 모든 교회 인솔자와 일꾼에게 공급하는 동시에 인솔자 일꾼에게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 반드시 각 교회 인솔자와 일꾼의 정형과 분량을 장악해야 한다. 만약 거짓 인솔자와 일꾼을 발견하면 반드시 제때에 보고하고 교체해야 한다.

3. 반드시 소구역 인솔자와 협력하여 소구역의 각가지 사역을 잘해야 한다. 반드시 조화로운 협력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인재를 발견하고 양성하는 데에 중시해야 한다.

4. 반드시 사역안배에 따라 소구역 인솔자의 사역을 감독해야 하며, 만일 그가 실제 사역을 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면 지적하거나 위에 보고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 가지도 역시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범사에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엄격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만약 거듭 성령의 인도를 어기고 완고하게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상상대로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대적하는 것이다. 늘 성령의 깨우침과 인도를 어기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잃게 되면 사역을 할 수가 없는데, 설령 사역을 할지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게 된다. ……하나님이 부탁한 사역을 잘하려면 반드시 두 가지 원칙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엄격하게 상면의 사역안배에 따라야 하고, 또한 성령의 인도에 주의를 기울이고 순복해야 한다.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두어야 사역에 효과가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는 많은 정형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사람에 대해, 성령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여 생기는 많은 정형을 더욱 파악해야 한다. 만일 많은 경력(역주: 체험)이나 많은 진입법만 말한다면, 사람의 경력이 너무 편면적임을 설명한다. 현실 상황을 많이 파악하지 않으면 성정이 변화될 수 없다. 많은 정형을 파악한다면 성령 역사의 여러 가지 표현에 대해 알 수 있고, 많은 악령 역사에 대해 꿰뚫어 보고 판별할 수 있다. 사람의 많은 관념은 반드시 드러내야 할 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지적해야 하고, 실행에 편차가 많이 생기는 부분이나 하나님을 믿는 데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지적하여 사람에게 인식하게 해야 하며, 최소한 그 사람이 소극적이거나 피동적이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너는 많은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어려움에 대해 알아야 하고, 터무니없는 말로 억지를 부리거나 할 수 없는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어리석은 행실이다. 사람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너는 성령의 역사 동태를 알아야 하고, 성령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사람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알고 문제의 핵심을 간파하고 근본 원인을 파악하며 치우치거나 그릇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협력하며 섬김에 있어 합격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쓰임에 합당한 목자는 무엇을 구비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교회를 세움에 있어 영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지 맹목적으로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위치에 제대로 서고 자신의 기능을 다해야 하며 자신의 범위를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 어떤 기능이 있든 전력을 다하면 나의 마음이 만족을 얻게 된다. 너희에게 다 같은 기능을 갖추라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본분을 하라는 것이다. 교회에서 서로 협력하여 섬길 줄 알아야 하고 좌우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9편 말씀>에서 발췌

『오늘 너희에게 조화롭게 섬기라고 요구하는 것은 마치 여호와가 이스라엘 선민에게 자신을 섬기라고 요구한 것과 같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섬김을 중지하라. ……특히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너희에게, 아래에 있는 형제자매들이 누가 감히 훈계하겠느냐? 누가 감히 면전에서 너희의 잘못을 말하겠는가? 너희는 모두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데, 정말 왕 노릇 하는구나! 지금 이렇게 실제적인 공과를 너희가 배우지 않고 진입하지 않는데, 또 무슨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논할 수 있는가! 지금 너에게 한 구역의 교회를 인솔하라고 하면 너는 자신을 희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자신의 관념과 견해를 내려놓지 않는다…… 처리해야 할 많은 일에 대해 언제나 무책임하거나 건성으로 하고 모두 각기 자신의 견해를 고집하며 아주 신중하게 자신의 지위, 명예, 체면을 지킨다. 누구도 낮추려 하지 않고, 누구도 주동적으로 자신을 내려놓아 서로 보완하여 생명이 더 빨리 자라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데 교회를 돌보는 사역을 협력하는 너희가 서로에게 배우지 않고 서로 교통하지 않고 서로 보완하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공과를 배우겠느냐? 어떤 일이 임할 때에 너희는 마땅히 서로 교통하여 너희의 생명에 유익하도록 해야 한다. 너희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해 자세히 교통한 다음 다시 결정하여라. 이래야만 교회에 대해 속이지 않고 책임을 지는 것이다. 교회에 내려가서 한 바퀴 돌아본 다음 함께 모여 발견한 문제와 사역에서 부딪친 어려움을 다 교통하고 얻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교통하여라. 이것은 섬김 방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실행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교회의 이익을 위해, 형제자매들을 다 이끌어 나가기 위해 조화로운 협력이 있는 데에 도달하고, 서로 협력하고 서로 보완하여 더 좋은 사역 효과에 도달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진실한 협력이라 하고, 이야말로 참으로 진입한 사람이다. 협력하는 가운데서 설사 어떤 말을 한 것이 적합하지 않아도 괜찮다. 후에 또 교통하여 투철하게 깨달아야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교통한 후 다시 형제자매들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 주어야 한다. 사역함에 있어 언제나 이렇게 부단히 깊이 진입해야만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이스라엘 사람의 섬김을 본받아야 한다>에서 발췌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려면 능동적이 되어야지 피동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 흔들리지 말고 어떤 사람의 말에도 속박받아서는 안 되며, 안정된 성정이 있어야 한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그것이 진리임을 알면, 너는 즉시 실행해야 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늘 나의 말이 속에서 운행되게 하면, 나를 증거할 수 있고 나의 부담을 헤아리면서 행할 수 있다.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흐리멍덩해서는 안 되고,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니면 담대하게 일어나 거절해야 한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다면, 너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제를 돌리면 또 사탄에게 길이 가로막히고, 말을 해도 효과가 없으면 마지막까지 견지하지 못하게 되는데, 너의 마음에 여전히 ‘두려움’이 있는 것은 아직도 사탄의 생각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2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소구역 설교자의 사역 직책

소구역 설교자의 주요 사역은 소구역 관할 내의 각처 교회 인솔자와 집사(사무 본분을 하는 일꾼을 포함)를 잘 양육하는 것인데, 구체적 사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고 상면의 설교 교통에 결부시켜 양육해야 하며 모든 교회 인솔자와 일꾼에게 잘 공급해야 합니다.

2. 반드시 사람의 패괴 유로(역주: 흘러나옴)와 본분을 함에 있어서의 실수와 편차에 결부시켜 진리를 교통하고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3. 반드시 만나서 마음을 나누는 것을 통해 각 교회 인솔자와 집사의 진실한 정형과 실제 분량을 장악해야 합니다. 만일 7가지 부류의 사람이 인솔자 일꾼이 된 것을 발견하면 반드시 제때에 소구역 인솔자에게 보고하고 일찌감치 교체해야 합니다.

4. 만나서 마음을 나누는 것을 통해 만일 참으로 배양할 가치가 있는 사람을 발견하면 더욱 배양하고 양육해야 하며 또한 위에 보고해야 하고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5. 반드시 각 교회에 어떤 문제들이 존재하는지를 많이 알아보고 장악해야 하며, 반드시 제때에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서는 소구역 인솔자 혹은 구역 인솔자에게 보고해야지 실정을 속이거나 등한시해서는 안 됩니다.』

<총집 (1)ㆍ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직책에 관한 규정>에서 발췌

『전체 교회의 모든 교회 생활이 다 효과가 있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소구역의 두 설교자는 반드시 실제 경력이 있고 진리를 잘 교통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으로 합격된 설교자여야 합니다. 전문적으로 소구역 내의 각처의 교회 인솔자, 집사, 예배 조장을 포함하여 책임지고 양육해야 합니다. ……소구역 인솔자와 설교자는 반드시 소구역 내의 각처 교회 생활을 관리하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만일 한 교회가 아직도 악인이 있고 아직도 거짓 인솔자에게 미혹당하면 그것은 소구역 인솔자의 책임이며, 소구역 설교자도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총집 (2)ㆍ최후 시기에 교회 인솔자 일꾼은 어떤 사역을 잘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만일 인솔자 일꾼 중에서 실제적인 사역을 하지 않고 건성으로 하고 기만하면서 형식만 갖추며 실제적 효과가 조금도 없고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을 증거할 줄 모르며 더욱이 실제적인 생명 경력과 진입을 교통하지 못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반드시 위에 보고하고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만일 각급 인솔자 일꾼이 모두 서로 감독하고, 쓰기에 적당치 않은 인솔자 일꾼을 발견하면 즉시 보고하고 즉시 교체할 수 있다면 확실히 하나님 집의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면서 하나님께 충성하는 표현입니다. 이야말로 참으로 정의감이 있는 사람입니다.』

<총집 (1)ㆍ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직책에 관한 규정>에서 발췌

『사람을 배양하고 쓰는 일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은 섬김에 있어서의 심각한 착오입니다. 어떤 사람을 배양하고, 어떤 사람을 쓰는가 하는 것은 하나님 집에서 가장 중요한 큰일이고 하나님 집의 모든 사역의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입니다. 오로지 합당한 사람을 안배한 다음에야 사역을 논할 수 있습니다. ……만일 적합한 인솔자가 없다면 하나님 집의 사역을 전개할 수 없습니다. 만일 거짓 그리스도, 적그리스도를 쓴다면 사람들이 다 달아나는데, 또 무슨 사역을 논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올바르지 못한 사람이나 인솔자가 되기에 합당치 않은 사람을 인솔자로 되게 한다면 교회 생활이 영원히 좋아질 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무능한 사람, 무골호인, 정의감이 없는 사람을 하나님 집의 인솔자로 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하나도 남겨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정의감이 있고 진리를 추구하며 교회 사역에 부담이 있는 사람을 발탁해야 합니다. 설사 성정이 교만하고 독선적이며 지위를 좋아해도 괜찮습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고 사역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만 하면, 또한 절대로 악인이 아니기만 하면 배양하고 발탁하여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하고 사역 능력이 있는 사람을 배양하고 써야 하나님 뜻에 부합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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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