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8 하나님의 말씀 실제에 진입하는 원칙

1. 하나님 말씀의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구하고 묵상하는 것을 중시하여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깨닫고 진리의 실질을 깨달아야 한다.

2. 반드시 깨달은 진리를 실행에 옮겨 진리에 대해 더 정확하고 분명한 인식이 있어야만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

3.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진정으로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해야만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

4. 반드시 성령 역사를 의지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고난과 연단의 온전케 함을 경력해야만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우선, 자신의 속셈과 부당한 추구, 심지어 가정 및 육체의 모든 것까지 전부 다 내려놓아야 하고 온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에 완전히 몰두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실행 방법이다. 베드로는 예수를 만난 후, 그렇게 실행했던 것이다. 또한 그렇게 실행해야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말씀 속에 몰입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얻는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도리 알기를 중요시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신학 지식을 얻기를 중요시한 것도 아니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었다. 동시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과 사람의 패괴 본성, 그리고 사람에게 참으로 부족한 점을 알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에 도달함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였다. 베드로가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많이 정확하게 실행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함에 있어서 가장 훌륭하게 협력한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주신 수백 번의 시련을 겪는 가운데서 무릇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 사람을 드러내는 말씀, 사람에게 요구한 말씀이라면 자신에게 엄격히 맞추어 보고 자신을 성찰하였으며 하나님 말씀의 뜻을 더듬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하신 예수님의 모든 말씀을 진지하게 되새겨 보고 마음에 새겨 아주 좋은 효과를 얻었다. 그는 이렇게 실행하여 하나님 말씀 속에서 자신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을 인식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실질과 본성도 인식하였고, 사람의 여러 가지 부족한 면도 인식하였다. 이것이 바로 참으로 자신을 아는 것이다. ……베드로가 수백 번의 시련을 겪은 것은 헛수고한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말씀이든지 무릇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진리에 속하는 것이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새겨 두고 늘 묵상하며 터득하였다. 그는 예수의 말씀을 들은 후 마음에 두었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 말씀을 매우 중시하였음을 설명한다. 나중에 확실히 효과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 말씀을 자유자재로 적용하여 실행하면서 진리를 정확히 실행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정확히 행할 수 있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자신의 주장과 상상을 버릴 수 있었다. 이렇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였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하나의 진리에서 사람은 마땅히 그 진리에 내포된 뜻이 무엇인지, 그 방면의 진리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고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지를 찾고 구하고 묵상하고 탐구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갖춰야 할 바이다. 지금 마땅히 갖춰야 할 각 방면의 진리에 대해, 그것이 어느 방면의 진리든지 너희는 다 글귀 도리만 알고 겉면의 현상만 알 뿐,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하였다. 그것은 네가 경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본분을 하는 이 방면에 얼마나 많은 진리가 포함되어 있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여기에도 아주 많은 진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사람이 자신을 알려면, 또 많은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의 의의와 비밀, 여기에도 깨달아야 할 진리가 아주 많다.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경배해야 하고 어떻게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 사람이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 마땅히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등등 여기에도 아주 많은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런 각 방면의 진리에 대한 문제에서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묵상해야 하겠느냐? 어떤 방면이든 다 아주 깊은 진리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이 경력해야 한다. 만약 경력하지 않고 늘 그런 글귀들만 말하면서 늘 깊이 묵상하지도 않고 경력하지도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글귀에서 살게 되므로 변화될 리가 없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한 것이 너의 생명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네 안의 필요와 부족함을 채워 너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여 육체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더욱 실제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다는 것은 네가 너의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실제 행동이라야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라고 한다. 네가 이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너에게 진리가 있게 된다. 이것은 실제에 진입하는 시작이다. 네가 먼저 이 훈련을 해야 나중에 더 깊은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너희에게 90년대의 베드로 기질을 갖추라고 하는 것은 바로 너희 각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여 경력 중에서 진실로 진입하라는 것이고, 스스로 하나님과 협력하여 하나님의 더 많고 더 큰 깨우침을 받아 자신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되게 하라는 것이다. 만일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도 그 많은 말씀을 글귀로만 깨달을 뿐, 실제 경력으로 체험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아니라 죽은 글귀이다. 네가 죽은 글귀만 지킨다면, 너는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만일 네가 실제 경력으로 경력한다면 그때에야 하나님 말씀 속의 영적인 뜻이 너에게 열리게 된다. 오직 경력으로만 진리의 영적인 뜻을 많이 더듬을 수 있고, 오직 경력으로만 하나님 말씀의 심오한 뜻을 풀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명확해도 네게는 텅 빈 글귀 도리가 되고 너의 종교적인 규례가 된다. 이것은 바로 바리새인이 행하던 것이 아니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 경력하기를 실행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실제이다. 만일 실행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에게는 마치 셋째 하늘의 전설과 같을 것이다. 사실상,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과정은 바로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과정이고 또한 하나님께 얻어지는 과정이다. 분명하게 말하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깨달으며 체험하고 살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실제이다. ……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많은 진리는 모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함으로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대다수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의 겉면의 뜻을 알고 있음에 만족하고 도리상으로 장비(裝備)하기를 중시하지만 실행 방면에서 심도 있게 경력하는 것을 중시하지 않는다. 이것은 바리새인의 행실이 아닌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는다”는 이 말의 실제가 있을 수 있겠는가?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 후에야 자라나는 것이지 하나님의 말씀을 본 후에 자라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만일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하면 생명이 있고 분량이 있다고 여긴다면 너의 인식은 치우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란 어떤 것이냐? 바로 너에게 어떤 패괴 성정이 있든, 또는 너의 본성에 큰 붉은 용의 어떤 독소가 있든,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면 인정하고 순복하며, 두말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고 얼마나 마음을 찌르든, 어떤 단어를 사용하든, 진리이기만 하면 받아들이고 사실의 진상에 부합되기만 하면 인정한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면 얼마를 깨닫든지 순복하고, 형제자매들이 성령이 깨우쳐 준 빛 비춤을 교통할지라도 받아들이고 순복한다. 그런 사람은 어느 정도까지 추구하면, 진리를 얻고 성정 변화에 도달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고 영적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려면 우선 실제를 인식하고, 막연하고 초자연적인 것들에서 벗어나야 한다. 다시 말해, 너는 우선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여 어떻게 실제적으로 깨우쳐 주고 인도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네가 사람에게 하는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를 참으로 더듬어 알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이 설사 모든 진리를 투철하게 깨닫고 인식했을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상징이라고 말할 수 없고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실제가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사람이 비록 연단을 받기 전에 많은 진리를 깨닫기는 하지만 사람이 이런 진리를 다 실행해 낼 수는 없다. 사람이 연단 가운데 있을 때에야 이런 진리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고 이런 진리에 내포된 뜻을 참으로 체득할 수 있다. 이때 사람이 다시 이런 진리를 실행하면 정확할 것이고 하나님 뜻에도 부합될 것이다. 이때의 실행에는 자신의 뜻과 사람의 천성적인 것이 적고 사람의 정감도 적다. 이때의 실행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참으로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받으려면 자신의 심지(心志)가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깨우침이나 하나님 말씀의 인도 혹은 하나님의 훈계나 하나님 말씀의 연단이 많이 있어야 한다. 이런 기초 위에서 또 너희가 평소에 주의하여 관찰하고 사색하며 묵상하고 총결하거나 또는 받아들이거나 걸러 내는 것은 모두 너희가 실제에 진입하는 경로이고 하나라도 부족해선 안 되는 것이며 하나님 역사의 방식이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이 역사 방식에 진입한다면 날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어느 때를 막론하고 환경이 열악하든 아니면 환경이 순조롭든, 시련이든 아니면 시험이든, 사역하든 아니면 사역하지 않든, 개인의 생활이든 아니면 단체 생활이든 모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조금도 빠짐없이 너는 언제든지 발견할 수 있다. 이러면 네가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는 비결을 찾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쓰임에 합당한 목자는 무엇을 구비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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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