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3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는 원칙

1.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고 생명 성정이 변화되어야 한다.

2. 상면의 사역안배의 원칙에 따라 본분을 잘 하고 전력을 다해 하나님 역사를 수호하며 자신의 충심을 다해야 한다.

3. 시련과 연단 속에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든지 오직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간증을 굳게 서며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만을 구해야 한다.

4. 성실한 사람이 되어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며,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나는 다만 너희가 나의 고심을 헛되지 않게 하고, 더욱이 나의 고심을 이해하고 나의 말을 모두 너희의 사람됨의 근본으로 하며, 너희가 듣기 좋아하는 것이든 싫어하는 것이든, 너희가 받아들이기 매우 좋아하는 것이든 난처해하는 것이든 다 중요한 일로 여길 것을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제멋대로 하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성정과 태도에 나의 마음은 매우 상하게 될 것이고 더욱이 나는 매우 혐오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모두 나의 말을 천만번 반복해서 읽고 심지어 마음속에 아로새기기를 바란다. 그래야 너희에 대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의 아주 엄중한 문제―배반 (1)>에서 발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인 사람을 기뻐하고, 일편단심으로 충성하는 사람을 기뻐하며, 하나님에 대해 딴 마음을 품은 사람을 혐오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을 혐오한다. 그는 그를 믿고 늘 그를 누리려고만 하면서도 그를 위해 전혀 화비하지 않는 그 사람들을 혐오하고, 입으로만 그를 사랑하고 오히려 마음으로는 그를 거역하는 그 사람들을 혐오하며, 감언이설로 속이는 그 사람들을 혐오한다.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봉헌이 없고 진실한 순복이 없는 사람은 모두 대역무도한 사람이고 모두 천성적으로 너무 교만방자한 사람이다. 특히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욱 교만방자한 사람이고 더욱 천사장의 후손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한 것이 너의 생명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네 안의 필요와 부족함을 채워 너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여 육체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하나님을 알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고, 그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데, 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목적인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늘 표적과 기사를 보고 싶어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올바른 관점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생명 실제가 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모두 실행하고 모두 사람에게 구체화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땅히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 네가 하나님께 순복하고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베드로의 분량에 이르러 하나님이 말씀한 베드로의 그 풍격이 있게 되면, 그때는 너의 믿음이 제대로 된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께 얻어졌음을 의미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만약 네가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라면 교회에 대해 진실한 부담이 생길 것이다. 사실상, 교회에 대해 부담이 있다고 하기보다는 네가 자신의 생명에 대해 부담이 있다고 하는 편이 낫다. 왜냐하면 교회에 대해 너에게 부담이 생기는 것은 이 경력(역주: 체험)을 통해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가 교회에 대해 아주 부담이 있고 누가 생명 진입에 대해 부담이 있으면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너는 꿰뚫어 보았는가? 만일 네가 소속된 교회가 흩어진 모래와 같은데도 여전히 애타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이 정상적으로 먹고 마시지 못하는데도 네가 보고도 못 본 척한다면 그것은 부담이 없는 표현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며,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한다>에서 발췌

『만약 너에게 정말 양심이 있다면 너는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정복되든 온전케 되든 나는 이 단계의 증거를 잘해야 한다.”라고 말해야 한다.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 후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마땅히 이 부담이 있어야 하고 이 부탁을 완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3)>에서 발췌

『설령 네가 지금은 사역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피조물의 본분을 해야 하고,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지배에 따르기를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다 순복해야 한다. 어떤 환난과 연단이든 너는 경력해야 하고, 비록 연약하지만 마음으로는 한결같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자신의 생명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추구하는 관점은 바른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하나님도 이렇게 큰 고통을 받고 이렇게 큰 사역을 하는데, 개미나 빈대보다 못한 너희 이 사람들이 오늘 이렇게 큰 높여주심을 받고도 만일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지 못한다면 너의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 어떤 사람은 마음속 말을 하였다. “저는 매번 하나님을 떠나려 할 때마다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고 양심의 가책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미안합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이렇게 그분을 대할 수 없습니다. 만일 제가 죽어서 그분의 사역이 영광을 얻는다면 저는 흡족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살아도 평안하지 않습니다.” 너희가 이 말을 들어보아라.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 속에 늘 이런 이상(異象)이 존재한다면, 속이 환해지고 편안하게 되며 이런 일에 대해 확정할 수 있게 된다. 너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저를 해하시는 것이 아니고, 일부러 저를 흉보시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저를 모욕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비록 말씀하시는 것이 엄하고 그 말씀이 마음을 찌르지만, 그것은 다 저를 위한 것입니다. 비록 말씀이 그렇게 엄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저를 구원하고 계시고, 여전히 저의 연약을 생각해 주시며, 사실로 임하게 징벌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구원이심을 믿습니다.” 너에게 참으로 이런 이상이 있다면 달아날 정도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너는 양심에 찔리는 데가 있고 양심이 가책을 받아 이렇게 하나님을 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너 자신이 얻은 그렇게 많은 은혜를 생각해 보아라, 그렇게 많은 말씀을 들었는데, 헛되이 들었을 리가 있겠는가? 누가 도망가도 너는 도망가서는 안 되고, 다른 사람이 믿지 않더라도 너는 믿어야 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을 저버린다 해도 너는 하나님을 옹호해야 하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을 훼방해도 너는 하나님을 훼방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너에게 아무리 잘 대해 주지 않는다고 해도 너는 하나님께 죄송한 일을 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그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고 양심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무고한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땅에 와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는데, 이미 엄청난 굴욕을 당하였다. 그분은 거룩하고 더러움이 조금도 없는데도, 더러운 곳에 와서 얼마나 큰 굴욕을 참아야 하는가? 너희에게 역사하는 것도 여전히 너희를 위한 것이다. 네가 만일 양심을 어기면서 그분을 대한다면 차라리 일찌감치 죽는 것만 못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모압 후대를 구원하는 의의>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생명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이 너에게 전개되기를 추구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대로 행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에 대해 희망을 잃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네가 연단 속에서도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의혹이 생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네가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이전에 너에게 왕이 되어 권력을 잡으라고 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너에게 공개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추구했었는데, 지금 하나님이 모습을 감추어 네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너에게 고난이 임하니, 이때에는 네가 하나님에 대해 실망하였는가? 그러므로 언제든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고 하는데,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고난이 닥칠 때, 네가 육체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너에게 모습을 감추었을 때, 너에게 하나님을 따를 믿음이 있고 이전의 사랑도 변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네가 하나님의 지배대로 하고 차라리 자신의 육체를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시련이 임할 때는 차라리 고통을 참으며 가장 사랑하는 것을 버릴지언정, 눈물을 흘리며 통곡할지언정,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믿음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다만 애석하게도 너희가 해낼 수 있는 것은 단지 내가 바라던 것의 가련한 일부분이다. 이러면 너희가 무슨 낯으로 내게서 너희가 얻기를 바라는 것들을 얻을 수 있겠는가?

……나는 사람이 나에게 아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나에게 어떻게 알랑거리든지 어떻게 친절하든지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성실한 사람이 나의 진리와 나의 기대에 직면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는 사람이 나의 마음을 살뜰히 생각할 수 있고 심지어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이래야만 나의 마음이 위로받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욥처럼 죽더라도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모든 치욕을 참게 하고,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말세에 얻게 되는 하나님의 지기(知己)가 되게 한다. 오로지 형제자매들이 모두 전력을 다하여 하나님의 하늘 뜻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 집의 거룩한 종이 되어 하나님이 베풀어 준 끝없는 약속을 누리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일찍 안식을 누리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할 좌우명이며, 이 말을 사람의 진입의 이정표와 행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심지(心志)이다.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도록,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이다. 어느 날엔가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때 사람들이 그를 환송하여 일찍 천부께로 돌아가게 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다해야 할 책임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지금은 내 영이 크게 역사하는 때이자 내가 이방에서 일을 시작하는 때이고 더욱이 내가 피조물을 모두 분류하는 때이다. 나는 이런 피조물을 모두 부류대로 나누어 나의 역사가 더 빨라지게 하고,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 역시 나의 모든 역사를 위해 너의 몸과 마음을 바치고, 네게 하는 나의 모든 역사를 더 분명히 알고 정확하게 보며, 나의 역사가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 너의 모든 심혈을 기울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깨달아야 할 바이다. 나의 사역이 지체되지 않고 너의 아름다운 앞날도 지체되지 않도록, 더 이상 서로 다투거나 빼앗지 말고, 스스로 퇴로를 찾지 말며, 더 이상 네 육체를 위해 안일을 구하지 말라. 그렇게 하면 너 자신을 망치기만 할 뿐 보호할 수는 없다. 그럼 네가 어리석은 것이 아닌가? 네가 탐내고 누리는 것은 너의 앞날을 망치는 것이고, 네가 오늘 참고 견디는 고난은 너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너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가 시험에 빠져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고, 짙은 안개 속에 잘못 들어서서 더 이상 해를 찾지 못하며, 짙은 안개가 사라질 때 큰 날의 심판 중에 있게 될 것이다. ……내가 땅을 떠날 때에도 사람이 내게 여전히 충성할 수 있게 하며, 나의 거룩한 종이 나를 섬겼던 것처럼 내 사역을 대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내 사역이 다 끝나는 그날까지 땅에서 하는 내 사역이 지속되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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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