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0 하나님을 크게 높이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이 마음에서 첫자리를 차지하게 해야 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며, 어떤 사람이나 세력도 앙망하거나 숭배해서는 안 된다.

2. 반드시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근거해 모든 사람과 일을 대하며 하나님 말씀이 사람의 생존 토대가 되게 해야 한다.

3. 반드시 정의를 향하고 진리의 원칙을 견지해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며 흑암 세력에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

4. 반드시 하나님이 마음에서 왕권을 잡으시게 해야 하고, 매사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을 첫째로 해야 하며, 명예와 이익, 지위, 속셈을 버려야 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충성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1.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

8.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첫 순위에 두고, 자신이 우러러보는 사람을 두 번째 순위에 두고, 자신을 세 번째 순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신이 숭배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거나 평등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각 교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그들은 다 교만하고 독선적이어서 모두 성경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자신의 상상에 따라 해석하면서 모두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만약 그가 아무것도 말해 낼 수 없다면,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 있겠느냐? 그는 어쨌든 지식이 좀 있어 도리를 좀 말하거나 사람을 구슬릴 줄 알고 수단도 좀 쓰니까 사람을 자기 앞으로 끌어가고 사람을 다 속일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사람들이 명의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게 된 것이다. 일부 사람들이 만약 참 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우리가 그에게 물어보아야 해요.” 봐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도 다른 사람을 거쳐야 하니, 이러면 큰일이 아니겠느냐? ……

이전에 사람을 따랐든,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지 못했든, 이 단계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와야 한다. 만약 이 단계에서, 이 단계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한 기초에서 또 사람을 따른다면, 너는 용서받을 수 없고, 너의 결말은 바울의 결말과 같게 된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우선, 자신의 속셈과 부당한 추구, 심지어 가정 및 육체의 모든 것까지 전부 다 내려놓아야 하고 온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에 완전히 몰두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실행 방법이다. 베드로는 예수를 만난 후, 그렇게 실행했던 것이다. 또한 그렇게 실행해야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한 것이 너의 생명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네 안의 필요와 부족함을 채워 너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여 육체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더욱 실제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다는 것은 네가 너의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실제 행동이라야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라고 한다. 네가 이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너에게 진리가 있게 된다. 이것은 실제에 진입하는 시작이다. 네가 먼저 이 훈련을 해야 나중에 더 깊은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

하나님이 도성육신(역주: 성육신)한 기간에, 그가 사람에게 요구한 순복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논단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그의 말씀을 사람 삶의 원칙과 생존 토대로 하며, 절대적으로 그의 말씀의 실질을 실행하고 절대적으로 그의 마음을 만족케 하라는 것이다. 사람에게 도성육신 하나님께 순복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한 방면은 그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을 가리키고, 한 방면은 그의 정상과 실제에 순복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게다가 이것은 모두 절대적인 것이다. 이 두 방면에 도달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며, 모두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려면 능동적이 되어야지 피동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 흔들리지 말고 어떤 사람의 말에도 속박받아서는 안 되며, 안정된 성정이 있어야 한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그것이 진리임을 알면, 너는 즉시 실행해야 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늘 나의 말이 속에서 운행되게 하면, 나를 증거할 수 있고 나의 부담을 헤아리면서 행할 수 있다.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흐리멍덩해서는 안 되고,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니면 담대하게 일어나 거절해야 한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다면, 너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제를 돌리면 또 사탄에게 길이 가로막히고, 말을 해도 효과가 없으면 마지막까지 견지하지 못하게 되는데, 너의 마음에 여전히 ‘두려움’이 있는 것은 아직도 사탄의 생각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2편 말씀>에서 발췌

『나의 담력을 너의 안에 더해야 하고 믿지 않는 가족 앞에서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너는 나를 위한 연고로 모든 흑암 세력에 굴복해서는 안 되고 나의 지혜를 힘입어 완전한 도를 행해야 하며 사탄의 음모가 목적을 달성하게 해서는 안 된다. 최선을 다해 너의 마음을 내 앞에 내놓을 수 있으면 내가 반드시 너를 위로하여 너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얻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0편 말씀>에서 발췌

『교회에서 나를 위해 간증을 굳게 서고 진리를 견지하며,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다고 하여 옳고 그름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사탄에 대해서는 싸워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물리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나의 증거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내걸고 수호해야 하는데, 이것은 너희가 일을 하는 취지이니, 잊지 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에서 발췌

『지금 어떻게 정복될지에만 만족해서는 안 되고, 앞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도 고려해야 한다. 너는 온전케 될 심지와 용기가 있어야 하고, 늘 자신은 안 된다고 여기지 말아야 한다. 진리가 사람을 차별 대우 하겠는가? 진리가 일부러 사람과 맞서겠는가? 네가 진리를 추구하는데 진리가 너를 압도하겠는가? 네가 정의를 위해 일어서는데 정의가 너를 넘어뜨릴 리 있겠는가? 너에게 정말로 생명을 추구할 심지가 있다면 생명이 너를 피하겠는가? 너에게 진리가 없는 것은 결코 진리가 너를 외면했기 때문이 아니라 네가 진리를 멀리했기 때문이다. 네가 정의를 위해 서지 못하는 것은 정의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네가 정의가 사실을 왜곡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네가 여러 해 추구했어도 생명을 얻지 못한 것은 생명이 너에 대해 양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네가 생명에 대해 양심이 없고 생명을 몰아냈기 때문이다. 네가 빛 속에서 살면서 빛을 얻지 못한 것은 빛이 너를 밝게 비추지 않아서가 아니라, 네가 아예 빛의 존재에 유의하지 않아 빛이 살며시 떠났기 때문이다. 네가 추구하지 않으면 너를 가치 없는 천한 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네게는 살아갈 용기가 없고, 흑암 세력에 반항할 정신력도 없다. 너는 너무나도 나약하다! 사탄 세력의 포위 공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렇게 아주 평안하게 일생을 보내다가 영문도 모른 채 죽으려고 한다. 네가 정복되기를 추구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바이고, 마땅히 다해야 할 의무이다. 네가 정복되는 것에 만족한다면 그것은 빛의 존재를 몰아내는 것이다. 너는 진리를 위해 고통받아야 하고, 진리를 위해 헌신해야 하며, 진리를 위해 굴욕을 참아야 하고, 더 많고 많은 진리를 얻기 위해 더 많고 많은 고난을 참아야 한다. 이것이 네가 해야 할 바이다. 너는 가정의 화목을 누리기 위해 진리를 저버려서는 안 되고, 일시적인 누림을 위해 일생의 품위와 인격을 잃어서는 안 된다. 너는 마땅히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추구해야 하고, 더 의의 있는 인생길을 추구해야 한다. 그렇게 천박하게 살 뿐만 아니라 추구 목표도 전혀 없다면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너는 진리 하나를 위해 모든 육체적인 누림을 포기해야 한다. 너는 약간의 누림을 위해 모든 진리를 버려서는 안 된다. 이런 사람은 인격과 품위가 없고, 살아가는 의의가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너는 일을 할 때마다 자신의 속마음이 올바른지를 검사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이것은 최저 기준이다. 네가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올바르지 않은 속셈이 나올 때 그것을 배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이 된다. 이는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미 정상이고, 네가 하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는 원칙이다. ……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속마음과 관점을 바로잡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이 배치한 모든 환경에 대해,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에 대해, 실제의 하나님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정확하게 대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실행하지 말고 자신의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매사에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하며,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고 생명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려면, 너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며, 방탕하지 말고 사탄을 따르지 말며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주지 말고 사탄이 너를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인 사람을 기뻐하고, 일편단심으로 충성하는 사람을 기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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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망자존대(妄自尊大): 망령되게 함부로 잘난 체하다.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③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