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9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확정하는 원칙

1.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온 것이면 꼭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진리 실제가 있는 부분을 알 수 있게 한다.

2.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온 것이면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사람의 패괴 유로와 부족함에 대한 인식이 있게 할 뿐만 아니라 협력하려는 심지가 있게 한다.

3.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온 것이면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게 하고, 자신의 패괴된 실질과 진상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한다.

4.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에서 온 것이면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에 대해 실제 인식이 생기게 하며 생명 진입의 길에 대해 분명히 알게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성령이 사람을 깨우쳐 진리를 깨닫게 하는 것은 언제나 분명하고 일의 전인후과가 없다. 즉, 사람의 어려움을 계시 속에 결부시키지 않고 직접 진리를 계시하는 것이다. 사람이 진입하는 가운데서 어려움을 만날 때 또 성령의 깨우침에 결부시키면 사람의 실제 경력(역주: 체험)이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2)>에서 발췌

『성령의 깨우침에서 온 것이라면 너를 강박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다. 네가 따르면 진리가 있게 되고, 따르지 않으면 나중에 가책을 받게 된다. 성령의 깨우침이라면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방해받거나 통제받지 않고 해방받게 하며, 일을 할 때 실행할 길이 있게 하며, 또한 시름 놓고 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할 수 있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성령이 역사하여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두 사람에게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게 하고 사람의 진실한 진입과 진실한 정형에 대해 인식이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심지가 있게 하고 하나님의 지금의 절박한 마음과 사람에 대한 요구를 알게 한다. 그리고 모든 출로를 개척하려 하고 목숨을 희생할지라도 하나님을 위하고 핍박과 환난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후회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려는 심지가 있게 한다.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으면 이것은 성령의 감동과 성령의 역사에 속한다. 하지만 너는 알아야 한다. 매 시각마다 이런 감동이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예배할 때 너는 특히 감동과 격려를 받아 마음껏 찬미하고 춤을 추며, 다른 사람이 교통하는 것이 다 이해가 되고 매우 새롭다고 느껴질 뿐만 아니라 마음에 와 닿아 공허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데, 그것은 모두 성령 역사에 속한다. 네가 만일 인솔자라면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사역할 때 성령이 특별히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어 사역에 대해 매우 참답게 책임지고 제대로 하는데, 그것은 성령 역사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1)>에서 발췌

『성령 역사는 적극적인 방면으로 인도하고 긍정적인 면으로 깨우쳐 주어 사람이 소극적이지 않게 하고 마음이 위로를 받게 하며 믿음과 심지(心志)가 있게 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성령이 역사할 때에 사람은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할 수 있는데, 피동적이 아니고 강박적인 것도 아니라 주동적이다. 성령이 역사할 때 사람은 기꺼이 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기꺼이 순복하려 하고 기꺼이 낮추려 하며, 설사 속은 고통스럽고 연약할지라도 협력하려는 심지가 있고 그 고난을 기꺼이 받으려 하며 순복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뜻과 생각이 섞여 있지 않고 더욱이 사람의 소망이나 속셈도 섞여 있지 않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성령이 역사하면 어떤 효과에 도달하는가? 네가 우매하든, 분별력이 없든 성령이 역사하기만 하면 사람은 믿음이 생기게 되고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해도 더 사랑하고 싶다고 늘 느끼게 되어 협력하려고 하며, 앞에 어려움이 얼마나 크든 기꺼이 협력하려고 한다. 한 가지 일이 닥치면 도대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아니면 사탄에게서 온 것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네가 기다리며 소극적이지 않고 태만하지도 않다면 이것은 성령의 정상적인 역사에 속한다. 성령이 역사한다 해도 사람에게 실제적인 어려움이 좀 있기에 때로는 눈물을 흘리고 때로는 어떤 일들을 견뎌 내지 못하는데, 이것은 모두 성령이 평소에 역사하는 단계에 속한다. 비록 견뎌 내지 못해 당시에 연약하기도 하고 원망도 하지만 그 후에 또 백배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너의 소극적인 것이 너의 정상적인 경력을 가로막을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어떻게 너를 공격하든 너는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기도할 때면 늘 이전에 하나님께 너무 많이 빚졌다고 느끼며, 이후에 또다시 그런 일이 닥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육체를 배반해야겠다고 심지를 세우는데, 이 힘은 그 사람에게 아직도 성령 역사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성령 역사의 정상적인 정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성령의 사역이라면 사람은 갈수록 정상이 되고, 인성이 갈수록 정상이 되며, 사탄의 패괴 성정과 사람의 본질에 대해 갈수록 인식이 있게 되고, 진리에 대해 갈수록 간절히 사모하게 된다. 다시 말해, 사람의 생명에 더욱 진보가 있게 되고, 사람의 패괴 성정에 더욱 변화가 있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는 원뜻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예를 들어 네가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는 자라면 교회에 양육하러 다닐 때 성령이 너에게 일부 말씀을 깨우쳐 주는데, 이것은 성령이 역사할 때이다. 때로는 네가 책을 볼 때 성령이 너에게 일부 말씀을 깨우쳐 주고 특히 너 자신의 경력에 결부시킬 수 있게 하여 너에게 자신의 상황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고 깨우침이 있게 하는데, 이것도 성령 역사에 속한다. 때로는 내가 위에서 말하고 너희가 아래에서 듣다 보면 자신의 정형에 결부시킬 수 있으며, 때로는 감동을 받고 격려를 받는데, 이것도 다 성령 역사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현재 일부 사람들은 정형이 갈수록 좋아진다. 성령이 역사할수록 더욱 믿음이 생기고, 경력할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심오하다고 여기게 되며, 깊이 진입할수록 인식이 더 많아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크다고 느껴지며, 마음이 든든하고 환해지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되는데, 이는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비록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이 없다 해도 저는 진리를 추구하여 깊이 진입하고 실제 경력 중에서, 매사에서 참답게 구하여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에게는 성령 역사가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성령이 인솔하는 길이란 영 안이 깨우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인식이 있고 앞으로의 길에 대해 환히 알며 또한 진리에 대해 차츰차츰 진입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는 것이다. 성령이 인솔하는 길에서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더 분명한 인식이 있으며, 치우치지 않고 그릇되지 않고 그 가운데서 알맞게 행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사람의 상황이 정상일 때는 영적 생활도 정상이고 육체 생활도 정상이며, 사람의 이지(理智)도 정상이고 법칙이 있다. 일반적으로 이때에 경력한 것과 사람 안에 인식하게 된 것은 모두 성령의 감동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깨달음이 있다든가 또는 얕은 인식들이 있다든가, 어떤 일들에서 충성한다든가, 어떤 일들에서 하나님을 사랑함에 힘이 있다든가, 이것은 모두 성령으로부터 온 것이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는 것은 아주 정상적이다. 사람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다 자신이 한 것 같지만 사실은 성령이 역사한 것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성령은 각 사람에게 좀 다르게 역사하는데, 정도가 다를 따름이다. 어떤 사람들은 소질이 좋아 터득하는 것이 빠르기에 성령은 그 사람 안에서 특별히 깨우쳐 준다. 어떤 사람은 소질이 낮아 터득하는 것이 좀 느리지만 성령이 그 사람 안에서 감동시키면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다. 성령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역사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경영을 가로막는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영은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상황에 따라 역사하여 사람을 감동시키고 사람에게 깨우쳐 주고 사람에게 믿음과 힘을 주며, 사람을 감동시켜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게 하고 나태해지지 않게 하며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지 않게 하고 진리를 실행하기를 원하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한다. 이런 것은 모두 성령의 역사로부터 온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성령의 역사는 주로 사람에게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어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게 합니다. 즉, 사람을 인도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고 진리에 진입하게 하며 각종 환경과 시련 속에서 사람에게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성령은 또한 각종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통해 사람을 드러내고, 책망하고, 징계하고, 징벌하는데 그 목적은 다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성령은 또 모든 것을 주재하고 계시며 각종 환경을 안배하여 사람을 변화시키고 온전케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는 역사 중에서 성령의 역사는 비록 다방면이지만 구원과 무관한 일은 성령이 하시지 않습니다.』

<총집 (1)ㆍ참으로 진리를 깨달으면 어떤 효과에 도달할 수 있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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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