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0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원칙

1. 반드시 늘 하나님과의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어야 하고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터놓아 성령 역사의 인솔과 온전케 함을 얻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고 매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며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본분을 함에 있어 그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의 통제도 받지 말아야 한다.

3. 반드시 진리를 갖추어 큰 붉은 용, 적그리스도, 거짓 인솔자, 악령, 악인에 대해 분별이 있어야 하고 절대 사탄의 미혹을 받아서는 안 된다.

4.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진실로 자신을 알고 자신을 증오할 수 있어야 하며 육체를 배반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네가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후 너의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면 그때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자신을 완전히 바치기를 원하게 되는데, 바로 그때 너는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

하나님의 칭찬을 받으려면 우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야 하고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터놓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현재 네가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칭찬하는 것인가?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로 향하였는가? 네가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너에게 하라고 요구한 것인가? 그것은 진리에 부합되는가? 너는 항상 자신을 살펴보고 전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충성되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것이다.

…………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기를 원하는가? 네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고 사람에게 빛 비춤을 주고 믿음을 더해 주는 것은 모두 잠깐이다. 사람이 유의하지 않고 주의하지 않는다면 성령의 역사는 바로 없어진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함께하고 역사한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지 않으면 사탄의 속박 가운데서 사는 것이다. 사람이 패괴된 성정에서 살면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 역사하지 않는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위 내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정형 속에서 살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위 내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틀림없이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너는 그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가 되고 네 삶 속의 실제가 되면, 너는 비로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한다. 그때가 되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 너는 또 성령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바른 정형이 있게 된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도 바로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전제이다. 바른 정형이 없으면, 즉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아예 흑암 권세에서 벗어났다고 말할 수 없다. 사람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근거는 나의 말이다. 만일 나의 말대로 실행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흑암 권세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의 인솔 가운데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 충성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며, 진리를 찾고 구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화비하는 실제 가운데서 사는 것이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정형과 실제 가운데서 사는 사람은 점차 진리가 깊어짐에 따라 변화될 것이고 사역이 깊어짐에 따라 변화될 것이며, 최종에는 꼭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이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은 점차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최종에 하나님의 지심인(知心人)이 되면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패역이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이전의 관념과 패역을 더욱 증오하게 되고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 생긴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육체가 가득하고 패역이 가득한 사람이다. 그들이 마음에 가지고 있는 것은 사람의 관념과 처세 철학이고 또한 자신의 속셈과 타산도 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그를 단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고, 원하는 것은 사람의 내면이 그의 말에 점유되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에 점유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부분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뛰어다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살아가는 것은 사람이 마땅히 도달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세워진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갖추지 않으면, 사람은 단지 사탄에게 점유된 구더기일 뿐이다! 너는 스스로 가늠해 보아라, 하나님의 말씀이 네 안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가? 너는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았는가?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못했는가? 네가 완전히 점유되지 못했다면 얼마나 점유되었는가? 너는 매일 삶 속에서 사탄에게 통제되어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받고 있는가? 너의 기도는 모두 하나님 말씀의 기초에서 시작된 것인가? 네가 소극적인 정형에서 나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나온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진입해야 할 것이다. 만일 너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너는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순전히 소란을 피우는 것이고 순전히 방해하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때가 얼마나 되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못할 때는 얼마나 되는가? 하나님이 말씀에서 너에게 요구한 것 중 어떤 것들이 너에게 이루어졌는가? 어떤 것들이 너에게서 물거품이 되었는가? 너는 이런 것들을 다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복받기만을 구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깨우침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생기고 하나님에 대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가장 진실한 것이어서 아무도 너의 그 사랑을 파괴할 수도 없고 가로막을 수도 없다면, 이때 바로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인데, 이는 네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임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너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 점유되어 더 이상 너를 점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너의 경력과 너의 대가로 말미암아, 또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너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자연히 생길 수 있는데, 이때면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고 하나님 말씀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되며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이 목표를 향해 추구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 각 사람의 직책이다. 너희는 모두 현 상태에 만족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두 마음을 품어서도 안 되며, 중요한 일로 여기지 않아서도 안 된다. 너희는 마땅히 어디에서나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마음에 두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위해야 하며, 말하고 일함에 있어서는 하나님 집의 이익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이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한 방면으로는 성령이 역사해야 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사람이 전력을 다해 협력해야 하다. 왜 사람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하는가? 한 사람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다면 그는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데, 이것은 긴 시간에 거쳐 진입해야 할 공과이다. 인류가 늘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수천 년 동안 사탄에게 속박되었기 때문에 이 진입은 하루 이틀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 이 일을 제기하는 것은 바로 사람에게 자신의 정형을 파악하게 하려는 것이다. 어떤 것이 흑암 권세에 속하는지, 어떤 것이 빛 가운데서 사는 것인지, 사람이 이런 일들에 대해 분별이 있으면 진입하기 쉽다. 왜냐하면 네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전에 반드시 무엇이 사탄의 권세인지 알아야 그 후에 길이 생겨 점차 그것을 벗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에 어떻게 할지에 관한 그것은 사람 자신의 일에 속한다. 모든 것을 다 적극적인 방면에서 진입해야지 소극적으로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네가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부류의 사람들에 대해 말한 것인지, 영 안의 어떤 정형들에 대해 말한 것인지를 알고 가장 중요한 것을 잡아 실행할 수 있다면 너는 경력할 줄 아는 것이다. 왜 일부 사람들은 이 방면에 부족함이 있겠는가? 그것은 바로 실행 방면에 힘을 쓸 때가 적기 때문이다. 비록 진리를 실행하기 원하지만 섬기는 방면의 자세한 부분에 대해, 삶 속의 자세한 부분의 진리에 대해 아직 꿰뚫어 보지 못하여 일이 닥치면 멍해진다. 그러면 거짓 선지자나 거짓 사도가 와서 너를 꾀어 갈 것이다. 분별하는 것을 논하지 않으면 안 되고 늘 영 안의 일을 말하여라. 하나님이 어떻게 한 것인지,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한 것인지, 사람에 대한 요구는 무엇인지, 어떤 사람과 왕래해야 하는지, 어떤 사람과 단절해야 하는지, 이런 것은 다 먹고 마시고 경력하는 가운데서 중요시해야 한다. 늘 이렇게 경력하면 많은 일에 대해 꿰뚫어 볼 수 있고 분별도 생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 자신의 실제 정형에 대해 알기를 중요시하고, 자신의 실행과 자신의 인식을 중요시하면, 일이 닥칠 때 깨우침을 받고 실제적인 인식을 얻게 될 것이며, 매사에서 실행의 길이 있고 분별이 있게 될 것이다. 진리가 있는 사람은 미혹당할 정도까지는 되지 않고, 어긋나는 일이나 지나친 일을 할 정도까지도 되지 않는다. 그는 진리로 말미암아 보호를 받게 되었고, 더 많은 인식과 더 많은 실행의 길을 얻게 되었으며, 성령이 역사할 기회와 온전케 되는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을 중요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에서 발췌

『교회가 세워지고 있는데, 사탄은 극력 헐고 있다. 사탄은 온갖 수단을 다해 내가 세운 것을 헐려고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신속히 정결케 되어야 하고, 잔존하는 나쁜 무리들이 조금이라도 있어서는 안 되며, 아무런 흠도 없이 정결케 되고 예전과 같이 순결해져야 한다. 너희는 반드시 시시각각 깨어 기다려야 한다. 내 앞에 자주 있으면서 사탄의 각종 음모와 궤계를 간파해야 하고, 영을 알고 사람을 알아야 하며, 각종 인ㆍ사ㆍ물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셔야 하는데, 스스로 단독적으로 먹고 마실 줄 아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모든 진리를 갖추고 내 앞에 오면, 너희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주어 영 안의 모든 비밀을 보게 한다…… 교회가 건축에 들어가자 한 차례 성도의 싸움이 일어나고 사탄의 각종 추악한 몰골이 하나하나 너희 앞에 드러났는데, 멈추고 퇴보하겠는가, 아니면 일어나 나를 의지하여 행하겠는가? 사탄의 패괴 추악상을 철저히 폭로하고 어떤 사정도 봐주지 않으며 조금도 용서하지 않는다! 사탄과 결사전을 벌인다! 내가 너의 방패이니 너는 남자아이의 기개가 있어야 한다!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해도 나의 심판에서 벗어나지는 못한다. 사탄이 내 발 아래에 있고 너희의 발 아래에서도 밟히는데, 이렇게 실제적이다!

종교 관념으로 방해하는 모든 자, 교회 건축을 파괴하는 모든 자는 조금도 용인하지 않고 즉시 심판한다. 사탄을 폭로하고, 사탄을 짓밟아 철저히 패하게 하고 조금도 숨을 곳이 없게 한다. 가지각색의 사악한 마귀와 귀신과 요괴들은 반드시 내 앞에서 그 원형이 드러나 무저갱에 떨어져 다시는 일어설 수 없으며, 모두 우리의 발아래에 있다. 진리를 위해 아름다운 싸움을 하려면, 먼저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아야 한다. 그러자면 합심하여 협력하며 섬겨야 하고, 자신의 모든 관념, 견해, 주장, 행실을 내려놓고 마음을 내 앞에 안정시켜야 하며, 성령의 음성을 중요시하고 성령의 역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자세하게 경력해야 한다. 속마음과 목적은 오직 하나뿐이어야 하는데, 즉 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다른 속마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모두 일심으로 나를 앙망하고 나의 행동과 일처리 방법에 주목해야지 조금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영 안이 예민해야 하고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7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이 정결함을 거치지 않는다면 모두 더러움에 속하고, 하나님이 보호하거나 보살펴 주지 않는다면 여전히 사탄의 포로이다.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는다면 사람은 더욱 그런 사탄의 흑암 권세의 압제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 네가 드러낸 패괴 성정과 살아낸 그 패역 행위는 네가 아직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너의 마음과 생각이 정결함을 거치지 않고, 너의 성정이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으면, 너의 온 몸과 마음은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장악된다. 너의 마음이 사탄의 통제를 받고, 너의 생각이 사탄의 지배를 받으면, 너의 온 몸과 마음은 사탄의 손아귀에 장악된다. 너는 지금 베드로의 기준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고 있는가? 너의 소질은 구비되었는가? 너는 오늘날의 심판과 형벌에 대해 얼마나 인식하였는가? 너는 베드로가 인식한 것을 얼마나 구비하였는가? 네가 지금도 인식하지 못하는데 이후에는 인식할 수 있겠는가? 네가 이렇게 나태하고 나약하면 형벌과 심판을 전혀 인식할 수 없다. 네가 육체적인 평안과 육체적인 누림을 추구한다면 정결케 될 수 없는데, 최종에는 여전히 사탄에게 돌아갈 것이다. 이는 네가 살아낸 것이 사탄이고 육체이기 때문이다. 지금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은 전혀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다. 즉, 정결케 되기를 중요시하지 않고, 더 깊은 생명 경력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찌 온전케 될 수 있겠는가?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 자는 온전케 될 기회가 없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지 않는 자, 성정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자는 다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정결케 되고,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이르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려면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징계와 격타(擊打)가 떠나지 않게 해야 하고, 사탄의 지배와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빛, 즉 사람을 구원하는 빛이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축복이며, 가장 큰 은혜와 가장 좋은 보호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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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