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4 사탄의 시험을 이기는 원칙

1. 반드시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해야만 사탄의 각종 궤계를 간파하고 사탄의 시험을 이길 수 있다.

2. 시련과 연단이 임할 때 하나님께 많이 기도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으면 사탄의 궤계를 간파할 수 있다.

3. 반드시 영계 싸움의 실상은 사탄이 하나님 선민을 참소하여 하나님과 내기하는 것임을 분명히 보아야 한다. 오직 간증을 굳게 서야 구원받은 사람이다.

4.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단호히 진리에 순복하고 하나님께 충성하며 사탄의 궤계를 반격해야만 사탄을 철저히 부끄럽게 하고 실패하게 할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네가 예배에서 설교만 듣고 이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너에게 열심이 있다고 해서 온전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경력(역주: 체험)과 인식이 있어야 하고, 일을 함에 있어 원칙이 있어야 하며, 성령 역사를 얻어야 한다. 너에게 경력이 있으면 많은 일을 분별하게 되고, 선과 악, 정의와 사악, 혈기에 속하는 것과 진리에 속하는 것을 분별하게 된다. 너는 이런 것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방향을 잃을 정도는 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너의 실제 분량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베드로는 내 앞에서 오랫동안 충성을 다하면서 불평한 적이 없었고 원망의 마음을 품은 적이 없었다. 욥이라 해도 그에게 못 미치고, 역대의 성도들까지도 베드로보다 훨씬 뒤떨어졌다. 베드로는 나를 알기를 추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 궤계를 시행했을 때에도 나를 알아갔다. 그리하여 그의 오랜 섬김이 다 나의 뜻에 부합되었고 그로 인해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았다. 그는 욥의 믿음을 받아들였으나 욥의 단점도 분명히 알고 있었다. 욥은 비록 믿음이 컸지만 영계의 일에서는 인식이 부족하여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는 그의 인식이 여전히 얕고 완벽함에 이르지 못했음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늘 영 안의 느낌을 찾기에 중시했고 늘 영계의 동태를 ‘관찰하기’에 중시했다. 그러므로 그는 나의 마음을 어느 정도 헤아릴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궤계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역대 이래 가장 인식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8편 말씀>에서 발췌

『믿음은 바로 외나무다리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면 건너기 어렵고 목숨을 내걸면 편안히 건널 수 있다. 사람에게 두려워하는 생각이 있는 것은 바로 사탄의 우롱인데, 사탄은 우리가 믿음의 다리를 건너 하나님 안에 들어갈까 봐 두려워한다. 사탄은 온갖 방법을 다해 늘 생각을 주기에 늘 하나님의 빛 비춤과 깨우침을 구하고, 늘 하나님을 의지하여 우리 안의 사탄 독소를 정결케 하며, 영 안에서 늘 하나님을 가까이하기를 훈련하여 하나님이 권세 잡게 하고 온 몸과 마음을 점유하게 하여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6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이 만약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다면 안에는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없게 되며, 이전의 이상(異象), 이전의 사랑, 이전의 심지마저도 소실된다. 이전에는 늘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것을 마땅한 것이라고 여겼는데, 지금은 늘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것을 수치라고 여길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불평이 생긴다면 이것은 사탄의 역사에 속하며,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 표현이다. 이러한 *정형에 봉착하면 너는 빨리 기도하여 빨리 돌려세워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는 사탄이 공격할 때에 보호받게 된다. 고통스러운 연단 속에서 사람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지기 아주 쉽다. 이때의 연단 속에서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가? 너의 심지를 불러일으켜 너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하고 최후의 시간까지도 하나님께 바쳐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지 너는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해야 하며, 하나님을 자발적으로 찾아야 하고 교통하기를 자발적으로 구해야 한다. ……경력하는 중에 두 번 실패하고 한 번 성공하거나, 다섯 번 실패하고 두 번 성공할지도 모른다. 거듭 이렇게 경력해야 실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볼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할 수 있다. 너에게 또다시 그런 일이 닥칠 때면 자신을 신중하게 대해야 하고, 자신의 발걸음을 단속해야 하며, 다그쳐 기도해야 한다. 네가 그 일을 점차적으로 이겨 낼 수 있으면, 그것은 바로 기도에 효과가 있게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네가 많은 실패를 겪고 많은 연약을 체험하고 또 많은 경우에 소극적이 되는데, 이것도 하나님이 시련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에게서 비롯되고, 만사만물은 다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실패하든, 연약하여 넘어지든, 그것은 모두 하나님에게 달렸고 모두 하나님이 장악하고 있다. 하나님 편에서 말하면 너를 시련하는 것인데, 네가 인식하지 못한다면 시험이 된다. 사람이 인식해야 할 것은 두 가지 정형인데, 한 가지는 성령에게서 비롯되고 한 가지는 사탄에게서 비롯된다. 한 가지 정형은 성령이 너를 비추어 자신을 알게 하고 자신을 증오하고 통회하게 하며,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게 하고 심지를 세워 하나님을 만족케 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 가지 정형은 자신을 알지만 소극적이고 연약해지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연단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사탄의 시험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만약 네가 이것이 너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임을 인식하고 네가 지금 하나님께 너무 빚졌음을 인식하였다면, 이제부터는 보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고 마셔야지 더 이상 그렇게 타락해서는 안 된다. 늘 자신이 쓸모없다고 여기면서도 간절히 사모하는 심지가 있으면, 이것은 하나님의 시련이다. 고통을 받은 후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여전히 인솔하고 빛 비추어 주고 깨우쳐 주고 양육한다. 그러나 네가 인식하지 못하고 또한 소극적이 되어 아예 자포자기하려 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탄의 시험이 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많은 일이 임할 때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지만 네가 내려놓을 수 있고 그중에서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으며 연단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의 마음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야말로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만약 너의 가정이 평안하고 자신의 육체에도 누림이 있으며 너를 핍박하는 사람이 없고 교회의 형제자매들도 너에게 순복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의 마음을 나타낼 수 있겠는가? 이러면 너를 연단할 수 있겠는가? 연단 속에서라야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낼 수 있으며,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일이 임하는 것을 통해 비로소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허다한 부정적인 일과 소극적인 일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하며, 사탄의 허다한 행위와 참소, 많은 사람들에게 있는 사탄의 허다한 표현을 통해 너로 하여금 인식하게 하는 것으로써 너를 온전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는 것 같고, 마치 사람의 안배에서 비롯되거나 사람의 방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그러나 각 단계의 사역과 매사의 배후에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마치 욥이 시련을 받을 때 배후에서는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했지만 욥에게 임한 것은 사람의 행위이고 사람의 방해인 것과 같다. 너희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의 배후에서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하고 있고, 배후에는 모두 싸움이 있다. 예를 들어, 네가 어떤 형제자매에 대해 선입견이 생겨서 말을 좀 하고 싶은데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 같아 속은 괴롭다. 이때 속에서는 싸움이 시작된다. ‘말할까, 하지 말까?’ 이것이 바로 싸움이다. 그래서 매사에 다 싸움이 있다고 한다. 네 속에서 싸움이 일어날 때, 네가 실제적으로 협력하고 실제적으로 고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하는데, 마지막에 너는 속에서 이 일을 내려놓을 수 있고 화도 자연히 풀리게 된다. 이것 역시 네가 하나님과 협력한 효과이다. 한 가지 한 가지 일을 하는 데는 모두 어느 정도 심혈을 기울이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 실제적으로 받는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데에 이르지 못하며, 하나님을 만족케 한다고는 아예 논할 여지도 없고, 빈 구호만 외칠 뿐이다! 이런 빈 구호로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가? 사탄과 하나님이 영계에서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것인가? 한 가지 한 가지 일이 닥치면 너에게 있어서 모두 한 차례 큰 시련이고 모두 하나님이 너의 간증을 필요로 하는 때라는 것을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네가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큰일이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일이 닥치면 너 자신이 도대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를 볼 수 있다. 만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고, 만약 하나님 사랑하기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너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고 너에게는 진리가 없고 그 어떤 생명도 없으며 네가 쭉정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한 가지 일이 닥칠 때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기를 원한다. 지금 너에게 무슨 큰일이 닥치지 않았고 네가 큰 증거를 하지도 않았지만, 일상생활의 작고 세밀한 부분에서도 모두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형제자매들과 가족이 감탄하고,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감탄하며, 언젠가 이방인들이 들어와서 너의 모든 행위에 대해 다 탄복하고, 하나님이 행한 것이 그야말로 너무나 좋다는 것을 보게 되면, 너에게 있어서는 바로 하나의 간증이다. 비록 너에게 식견이 별로 없고 소질 또한 낮지만,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됨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으며 소질이 가장 낮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큰 사역을 행하였음을 보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모두가 사탄 앞에서 이기는 자로 되어 하나님에 대한 충성이 어느 정도에 이르게 되면, 이 무리 사람들은 바로 가장 기개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가장 큰 증거이다. 비록 네가 큰 사역을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은 관념을 내려놓을 수 없어도 너는 내려놓을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은 실제적인 경력 중에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어도 너는 자기의 실제 분량과 실제 행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간증을 할 수 있다면, 이것을 비로소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한다. 만약 네가 이런 것을 해내지 못한다면 집안 사람들과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그리고 세상 사람들 앞에서 간증이 없는 것이다. 네가 사탄 앞에서 간증할 수 없다면 사탄이 너를 조소할 것이며, 너를 애들 장난으로 대하고 장난감으로 삼아 늘 희롱하여 정신을 흐리멍덩하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땅에서 온갖 악령들은 시시각각 쉴 곳을 찾고 있고, 시시각각 삼킬 사람의 시체를 찾고 있다. 내 백성들아! 반드시 나의 보호와 보살핌 아래에 있을 것이다. 절대 방탕하지 말라! 절대 망령되이 행하지 말라! 내 집에서 너의 충성을 다해야 한다. 오직 충성만이 마귀의 궤계를 반격할 수 있다. 절대로 더는 예전처럼 내 앞뒤에서 서로 다르게 행하지 말라. 그러면 구제 불능이다. 설마 내가 이런 말을 적게 하였느냐? 바로 사람의 옛 성정이 누누이 타일러도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내가 누차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귀찮아하지 말라! 내가 말하는 것은 전적으로 너희의 운명을 위한 것이다! 사탄이 원하는 곳은 바로 추악하고 더러운 곳이다. 구제 불능일수록, 방탕하며 자기를 단속하지 않을수록 온갖 더러운 귀신이 더욱 틈을 탄다. 만일 이런 지경에 이른다면 너희의 충성은 전부 허탄한 것이고 조금도 실제적이지 않다. 또한 너희의 ‘심지(心志)’도 더러운 귀신에게 삼켜져 ‘패역’이 되고 사탄의 ‘궤계’가 되어 나의 사역에 방해가 될 것인데, 이로 인해 나에게 언제든지 격살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0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다 사람이 구비해야 할 진리이고, 다 사람에게 가장 유익한 것이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품과 영양품이고, 사람이 정상 인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며, 사람이 장비(裝備)해야 할 진리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너희의 생명은 더 빠르게 진보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진리를 더욱 투철하게 깨닫게 된다. 너희의 분량이 자라게 되면 영계의 일을 더욱 꿰뚫어 보게 되고 더욱 힘 있게 사탄을 이기게 된다.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많은 진리는 모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함으로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사탄이 궤계를 행하는 것은 주로 사람에게 매일 닥치는 각종 시험을 가리키는데, 자신의 마음속에서, 본성 안에서 생기는 각종 사악한 생각을 포함합니다. 베드로는 바로 이런 일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구한 것인데, 며칠 구하거나 또는 몇 번 교통하여 간신히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아는 효과에 도달한 동시에 사탄의 궤계도 간파한 것입니다. 사람은 사탄의 시험을 많이 겪을수록 무엇을 사탄의 시험이라고 하는지를 더욱 알게 되며, 시험이 닥칠 때 하나님께 많이 기도하고 진리를 많이 찾고 구할수록 더욱 많이 하나님을 알게 되며, 진리를 많이 깨닫고 하나님을 많이 알아갈수록 더욱 사탄의 궤계를 간파하기 쉽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전에 늘 말하던, 오직 진리를 깨달아야만 분별력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만약 예를 든다면 너무나 많으니 여기에서 상세히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시험이 닥칠 때 기도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을 장악하여 사탄의 궤계를 간파할 수 있으면 간증을 굳게 선 것입니다. 만약 사탄의 속임수에 빠지고 사탄의 궤계에 넘어간다면 간증을 잃은 것이고 실패한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이방인 친척 친구들이 당신을 끌어당기면서 돈을 많이 벌자고 할 때 당신이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요. 저는 하나님이 필요하지 돈을 많이 벌 필요가 없어요. 입고 먹을 것이 있으면 족해요.”라고 말하면 이방인이 “하나님도 돈을 버는 것이 나쁘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돈을 많이 벌면서도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에 지장을 주지 않아요. 이는 죄를 짓는 것도 아니잖아요. 돈이 많으면 헌금할 수도 있는데 이것도 선행이 아니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사실, 이런 말이 바로 사탄의 시험이고 사탄의 궤계입니다. 당신이 만약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여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돈을 버는 것이 당신을 구원받게 할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의 요구를 선택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한다면 간증을 굳게 선 것이고 사탄을 부끄럽게 한 것입니다. 만약 마귀의 말에 순종하여 나가서 돈을 많이 번다면 바로 사탄의 궤계에 빠져 간증을 잃은 것입니다. 당신은 사탄이 궤계를 행할 때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간증을 굳게 서는 가장 정확한 실행법입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을 믿는 경력 중에서 얼마의 큰 시험을 겪은 적이 있는데, 이것은 인생의 운명에 관련되고 당신의 인생길에 관련된 것입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후 이방인 배우자를 만나 하나님의 집을 떠났으며, 어떤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후 좋은 일자리를 찾고는 속박을 받아 하나님의 집을 떠났으며, 어떤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후 큰 붉은 용에게 붙잡히고 위협당하고 유혹당하여 겁먹고 뒤로 물러섰으며, 어떤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후 기회를 만나 돈 벌러 갔으며, 또 어떤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후 진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많은 위험에 직면한 것으로 인해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세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사람들이 넘어진 것은 바로 사탄의 시험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일부 상황들이 있는데,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생활 속에서 사탄의 각종 시험(사람 마음속의 사악한 생각 포함)을 마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육체의 취미에 따른다면 사탄의 궤계에 빠져 하나님을 기만하고 대적하면서 육체를 만족시키는 일들을 저지르게 됩니다. 이것이 비록 작은 실패일지라도 사람에게 아직도 진리가 부족하고 순복이 없고 거역이 너무 많은 상황을 충분히 드러냅니다. 만약 사람이 매일의 환경 경력 중에서 완전히 사탄의 시험과 궤계를 분별할 수 있고 매사마다 진리에 따라 행할 수 있다면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이미 효과를 보았고 어느 정도 분량이 있음을 설명합니다. 즉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고 이미 사탄을 이긴 것인데, 이런 사람에게서는 사탄이 역사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것은 사람이 진리를 장비하는 것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더 많은 진리를 장악해야만 완전히 사탄을 이길 수 있고 매사마다 하나님께 순복하면서 완전히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습니다. 생명이 이 정도에까지 도달하면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하나님께 얻어진 것입니다.』

<좌담 기록ㆍ각지 교회 문제에 대한 답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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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