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1 하나님 뜻을 구하고 더듬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를 구하여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2.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오해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사람의 터무니없음과 황당무계함을 인식하여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효과에 도달해야 한다.

3. 시련과 연단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깨닫기를 구하여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4. 진리 원칙과 본분을 하는 데에 관련된 일에서 진리를 깨닫기를 구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구체적으로 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지, 어떤 실행 방법이 있는지, 이것은 분명히 알아야 할 바이다. 우선, 자신의 속셈과 부당한 추구, 심지어 가정 및 육체의 모든 것까지 전부 다 내려놓아야 하고 온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에 완전히 몰두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실행 방법이다. 베드로는 예수를 만난 후, 그렇게 실행했던 것이다. 또한 그렇게 실행해야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말씀 속에 몰입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얻는 것이다. ……베드로가 수백 번의 시련을 겪은 것은 헛수고한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말씀이든지 무릇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진리에 속하는 것이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새겨 두고 늘 묵상하며 터득하였다. 그는 예수의 말씀을 들은 후 마음에 두었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 말씀을 매우 중시하였음을 설명한다. 나중에 확실히 효과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 말씀을 자유자재로 적용하여 실행하면서 진리를 정확히 실행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정확히 행할 수 있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자신의 주장과 상상을 버릴 수 있었다. 이렇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였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을 사랑함에 있어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무슨 일이 닥치든 깊이 파고들어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면서 그 일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하나님이 너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것인지를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한 가지 일이 임하여 고통을 받아야 할 때, 너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것인지를 깨달아야 하며, 자신을 만족시켜서는 안 되고,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육체는 가장 비천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구해야 하고 너의 본분을 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은 이 일에서 너에게 특별히 깨우침을 주고, 너의 마음 또한 위로받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도대체 사람을 어떻게 인도하는가는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이므로, 사람은 마땅히 순복해야지 이런저런 견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사람은 단지 진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려고 하는 이상, 자기의 관념을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내놓고 하나님께 참고하라고 해서는 안 되며, 더욱이 자신의 패괴된 성정으로써 고의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극력 대적해서도 안 된다. 이것은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닌가? 이러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려 하고 하나님을 보고 싶어 하는 이상, 마땅히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과 합하는 길을 찾아야지 목을 곧게 세워 하나님과 대립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무슨 좋은 열매를 먹을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너희의 ‘불가능’하다는 논조를 버려라!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일수록 더욱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하늘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보다 높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사유와 관념, 그 범위를 초월하여 역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불가능한 일일수록 더욱 구해야 할 진리가 있고, 사람의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뜻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은 새로운 시대를 가져왔다>에서 발췌

『그러나 나는 그래도 너에게 알리겠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모두 흔히 사람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며, 모두 사람의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땅의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충만한 지고지상한 분이며, 사람의 머리는 마치 한 웅덩이의 썩은 물과 같아 생겨나는 것은 구더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지휘한 각 단계의 역사는 모두 하나님 지혜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겨루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이 어느 쪽인지는 말할 나위도 없다고 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깨달으려면, 우선 너는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자신의 주변에서 발생한 일의 실질이 무엇인지, 그것은 어떤 문제인지, 어떤 방면의 진리에 관련되는지, 이런 것을 찾고 구해야 한다. 즉, 너의 그 실제적인 어려움을 통해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경력(역주: 체험)하게 되면, 너는 너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매사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것과 너에게 있게 되는 효과를 볼 것이다. 너의 주변에서 어떤 일이 발생해도 너는 그런 일이 하나님을 믿는 것과 무관하고 진리와 무관하다고 여기며, 스스로 처리할 방법이 있으니 진리가 필요 없고 하나님의 말씀도 필요 없다고 여기면서 예배드릴 때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나 본분을 할 때, 그때 다시 진리로 맞추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맞추면 된다고 여긴다. 평소에 자신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일, 자신의 가정이라든가, 직업이라든가, 자신의 혼인이라든가, 앞날이라든가 등등에 관련되는 일은 모두 진리와 무관하다고 여기면서 스스로 인위적인 방법으로 해결한다. 만약 그렇게 경력한다면 너는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이 너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이루시고 무엇을 얻으시려는지도 영원히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생명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이 너에게 전개되기를 추구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대로 행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에 대해 희망을 잃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네가 연단 속에서도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의혹이 생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네가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이전에 너에게 왕이 되어 권력을 잡으라고 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너에게 공개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추구했었는데, 지금 하나님이 모습을 감추어 네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너에게 고난이 임하니, 이때에는 네가 하나님에 대해 실망하였는가? 그러므로 언제든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고 하는데,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이전에 사람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심지를 세워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결국 오늘 너에게 연단이 임하여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으니 네가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었는데, 이것을 진실한 사랑이라고 하는가? 이전에 욥의 이야기를 여러 번 보았는데, 지금 너는 잊었는가? 믿음 안에 있어야 진실한 사랑이 생길 수 있다. 네가 연단을 받으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생기게 된다. 실제 경력 중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믿음으로 자신의 육체를 배반하고 생명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은 본분을 할 때 바쁘기만 하면 경력할 줄 모르고, 일에 분주하면 영의 정형이 방해를 받아 언제나 정상 정형을 유지하지 못한다. 이것은 어찌 된 일이겠느냐? 너에게 일을 좀 시키면 방탕해지고 단속을 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멀어지는데, 이것은 사람이 경력할 줄 모른다는 것을 설명한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지만 일을 할 때는 여전히 자기 뜻대로 한다면, 그런 감사는 겉면의 행실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찾고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사람은 지금 일이 닥치기만 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이런 일도 할 줄 알고 저런 일도 할 줄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자리는 없고 모두 자신의 뜻뿐이다. 또한 행실이 적절한지, 진리에 부합되는지에는 상관없이 그저 목을 곧게 세워 자신의 뜻대로 행할 줄밖에 모르고, 평소에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는 것 같으나 일할 때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저는 일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 전에 종교 의식을 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데에 아무런 효과가 없어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전혀 없고 오직 그 자신뿐이며,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전혀 진리대로 할 수가 없다. 진리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며,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다. 자신의 뜻은 흔히 사람이 보기에 아주 좋고 다 옳고 별로 진리에 어긋나지도 않는 것 같아 사람은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사실, 사람은 그런 일에서 참으로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이런 참된 정형과 이런 소망이 없으면, 그것은 사람이 실행 방면에서 범하는 가장 큰 착오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죄를 짓고 있는 것이 아니냐?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계속 믿는다면 어떤 효과가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의의가 또 어디에서 실현되겠느냐?

어떤 특별한 일에서 네가 한 것을 하나님이 아주 만족해하지 않았다면, 당시에 그 일을 할 때 ‘이 일을 하나님 앞에 내놓으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하나님께서 이 일을 아시면 기뻐하실까, 아니면 반감을 가지실까? 하나님께서 증오하시지 않을까?’라고 깊이 생각했어야 하는데, 네가 구하지 않았겠지? 설령 누군가 너를 일깨워 주었을지라도 네가 그만한 일은 별것 아니고, 원칙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고, 죄를 짓는 것도 아니라고 여겼기에 결국 잘못하여 하나님이 너에게 크게 노하고 심지어 혐오하게까지 하였다. 후회가 없도록 일하기 전에 심사숙고해야 한다. 이것은 네가 지켜야 하는 것이다. 사전에 네가 먼저 찾고 구하고 성찰하고 철저히 성찰한 후에 다시 한다면, 자신 있게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비록 어떤 때는 사람의 정형이 좋지 않지만 하고자 하는 매사에서 정중하게 하나님 앞에 가져와 알아보고 찾고 구한다면, 큰 잘못은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더듬지 못하고 도대체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를 모른다면, 다른 사람과 교통해 보아야 한다. 만약 그들도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고 여긴다면, 비교적 적절한 방법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실행하는 것에 조금 오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얼른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오차로 정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시에 네가 그 일을 행할 때 속마음이 올바르고 진리에 따라 실행했는데, 그저 당시에 밝히 알지 못하여 행한 것에 조금 오차가 있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용서할 만하다. 그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할 때, 단지 자신의 손으로 하고, 자신의 머리와 상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며 좀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실행하면 도대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믿어 주실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들으신다면 ‘그 일은 올바르고 적합하게 했다! 주저하지 말고 하여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 너는 매사에서 이렇게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느냐? 매사에서 꼼꼼할 수 있느냐? 혹은 그 일을 네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혐오하시지 않을지, 네가 그렇게 하면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네가 자신의 뜻에 따라 한 것이 아닌지,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많이 생각해 보고 문제를 몇 가지 더 물어보고 많이 찾고 구하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오차가 점점 적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야 네가 진정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명한다. 그것은 네가 진리가 요구하는 방향에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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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