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40 정상 인성을 살아내는 원칙

1. 정상 인성을 살아내려면 반드시 양심ㆍ이지ㆍ인격ㆍ존엄을 구비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으로 사는 것은 사람됨의 근본이다.

2. 반드시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참말을 하고 일처리는 실속 있게 해야 하며, 단순하게 털어놓을 뿐만 아니라 지혜가 있어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야 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3. 사람과 함께 지낼 때 사랑이 있어야 하고 포용과 인내, 배려와 돌보는 마음, 이해와 존중이 있어야 하며, 공평하고 공정하게 사람을 대해야 한다.

4.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며, 충성심으로 피조물의 본분을 하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정상 인성은 모두 어떤 몇 가지 방면을 포함하고 있는가? 즉, 견식ㆍ이지ㆍ양심ㆍ인격이다. 이 몇 가지 방면이 모두 정상이 되면 너의 인성은 합격된 것이다. 정상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다우면 된다. 얼마큼 높은 데에 도달하라고 요구하지 않고 외교(外交)를 하라고도 요구하지 않으며, 정상 사람이 되어야 하고 정상 사람의 이지가 있어야 하며 일을 꿰뚫어 보아야 한다고 요구한다. 사람이 보았을 때 최소한 네가 정상 사람이면 된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시대가 바뀐 것을 보고는 그 어떤 겸손이나 인내는 지키지도 않으며 아예 조그마한 사랑도 없고 성도의 체통도 없다. 그 사람들은 너무나 황당무계하다! 정상 인성이 어디 조금이라도 있는가? 어디 가서 간증을 하겠는가? 아무런 견식도, 이지도 없다. 물론 어떤 실행은 그릇되고 치우친 부분이니, 그런 것은 시정해야 한다. 이전의 틀에 박힌 영적 생활과 마비되고 멍청한 모습 같은 것도 다 달라져야 한다. 달라진다 하여 방탕하라는 것이 아니고 육체를 방종하라는 것도 아니다. 말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퍼부으면 안 된다! 정상 사람의 언행이 있다는 것은 말할 때 조리가 있고, 옳으면 옳다 아니면 아니라고 하며, 말이 사실과 부합되고 매우 적절하며, 기만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소질을 높이는 것은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기 위해서이다>에서 발췌

『사탄의 패괴를 겪지 않은 사람은 본래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바로 순복하는 사람이었으며, 본래 이지와 양심이 건전하고 인성이 정상인 사람이었다. 사람이 사탄의 패괴를 겪은 후에 사람에게 원래 있었던 이지와 양심 그리고 원래 있었던 인성은 마비되었고, 모두 사탄에게 파괴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순복과 사랑마저도 잃어버리게 되었다. 사람의 이지가 정상적이 아니고 사람의 성정도 짐승의 성질처럼 변하여 하나님에 대한 거역이 갈수록 많아지고 갈수록 심해지지만, 사람은 여전히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한사코 대적하고 거역하기만 한다. ……정상적인 이지란 하나님에 대해 순복과 충성심이 있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며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이고 양심이 있음을 가리키며, 하나님에 대해 일편단심이고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대적하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비정상적인 이지는 그렇지 않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겼고 충성심이 없으며 사모하지도 않고 양심은 더 말할 나위가 없으며,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할 뿐만 아니라 뒤에서 하나님을 욕하며, 하나님인 줄 뻔히 알면서도 뒤에서 논단하며, 순복하려는 뜻은 아예 없고 줄곧 하나님께 토색하고 요구할 뿐이다. 이지가 정상적이지 못한 이런 사람은 자신의 비열한 행위를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패역한 행위를 뉘우치지도 못한다. 만일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이지가 약간 회복된 사람이다. 하나님을 거역하면서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이지가 건전하지 못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고 심지가 있는 성실한 사람이며 우매한 것을 겁내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네가 우매하고 연약하고 지혜가 없을지라도 걱정하지 않는다. 바로 네가 추구하지 않는 것을 혐오하고, 너의 인생관이 세상 사람과 같은 것을 혐오하며, 네가 추구하는 것이 짐승같이 영혼이 없고 인생의 추구 목표와 방향이 없는 것을 혐오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을 그렇게 믿는 태도를 혐오한다…… 네가 진리가 있고 인성과 양심 그리고 이지가 있는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 즉 진정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한다면 그것은 가장 정당한 추구이다.』

<좌담 기록ㆍ무엇이 성정 변화인지와 성정 변화의 길>에서 발췌

『너희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성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소위 성실이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범사에서 그에게 거짓을 꾸미지 않으며, 어떤 일이나 다 털어놓고 사실을 숨기지 않으며, 윗사람을 기만하거나 아랫사람을 속이지 않고, 하나님의 환심만 사려고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성실이란 일하고 말할 때, 뒤섞임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기만하지 않는 것이다. ……만일 너의 말에 많은 변명과 쓸데없는 구실이 있다면, 나는 네가 진리를 실행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만일 너에게 입을 열기 어려운 비밀이 많이 있는데, 네가 자신의 비밀, 곧 자신의 애로 사항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고 광명의 길을 찾기 싫어한다면, 나는 너를 구원받기 매우 힘든 사람이라고 하고, 또한 너를 흑암 속에서 빛을 보기 힘든 사람이라고 한다. 만일 네가 진리의 도를 찾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면, 너는 늘 광명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정상 사람의 성정은 교활과 궤사가 없고, 사람들과 정상 관계가 있으며, 독단적이지 않고, 생활이 속되거나 문란하지 않다. 또한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연결되며,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모두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아간다. 땅에는 조화로운 분위기가 넘치고 사탄의 방해가 없으며, 사람들 가운데서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근본으로 삼는다. 이런 사람은 모두 천사와 같고 단순하고 활발하며, 하나님께 원망을 한 적이 없고 오로지 땅에서의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자신의 모든 힘을 바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6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신중하고 조심스런 마음을 가져야 하며,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성향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성도의 품위에 부합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사람이 성령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할 때는 안이 아주 성결하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살아내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있고 형제자매들에 대해 사랑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을 혐오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여 감동시키는 사람은 인성이 정상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 진리를 추구하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면 사람의 상황은 갈수록 좋아지고 인성은 갈수록 정상이 된다. 비록 우매한 협력도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속마음이 옳고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는 것이지 결코 엇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나쁜 심보는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실제 경력 중에서 간증을 굳게 서거나 입장을 세워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절대로 물러가지 않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정상 관계가 있고, 일이 닥쳐도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할 뿐만 아니라 죽기까지 순복한다면, 그 사람은 진리가 있는 것이다. 너의 실제 생활 중의 실행과 생활 중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바로 하나님의 증거이다. 이것은 사람의 살아냄이자 하나님의 증거인데,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이다. 네가 이 정도까지 경력하면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자신에게 실제적인 살아냄이 있으면 일거일동을 다른 사람이 보고는 탄복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너의 겉모습의 차림새는 보통이지만 너의 살아냄은 매우 경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는 하나님의 인도와 깨우침이 있으며, 말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실제를 교통할 수 있으며, 영적으로 섬기는 많은 일에 대해 알고 있고, 말을 명쾌하게 하며, 단정하고 정직하며, 소란스럽지 않고 방탕하지도 않으며, 일이 닥칠 때는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할 수 있고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으며,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믿음직하고 침착하며 서두르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어리지만, 겉면의 행동은 마치 중년처럼 성숙되고 진리가 있어 다른 사람도 다 탄복한다. 이런 사람은 간증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창현(彰顯)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에서 발췌

『내가 희망하는 것은 아주 많다. 너희가 반듯한 사람이 되고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며, 충심으로 본분을 하고, 진리가 있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 되며,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등등인데, 이런 희망은 모두 너희의 부족함과 너희의 패괴와 패역에 대해 말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어느 날까지 경력하여 한 사람의 인생관, 삶의 의의, 삶의 근본에 이르기까지 모두 바뀌게 된다면, 즉 한 사람이 환골탈태(換骨脫胎)하여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는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의 변화이다. 네가 세상의 명리, 지위, 돈, 누림, 부귀영화에 대해 그것이 있으나 없으나 다 괜찮다고 여기면서 그런 일을 아주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람의 모양이 있는 사람이다. 최종에 온전케 된 사람들은 바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다. 그들은 진리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정의로운 일을 위해 사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지금 모든 사람의 대인 관계는 다 비정상입니다. 주원인은 사람이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인격 표현이 극도로 저속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모두 이익만 내세우고, 일처리함에 있어서 득을 보려고만 하며 매사에는 다 자신의 속셈과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자신을 위해 살고 육체를 위해 살며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관심과 사랑이 전혀 없고 심지어 있어야 할 정과 사랑마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 간에 암투를 벌이고 서로 방비하고 아귀다툼하며 정상적으로 함께 지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구비해야 할 양심과 이지도 전혀 없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마음이 합하지도 않습니다. 만약 인내가 조금이라도 없다면 모두 철천지원수가 될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사악으로 가득 차고 투쟁으로 가득 차고 서로 적대시하기에 양립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모양이 거의 없고 완전히 사탄에게 점유되어 마음속에는 사탄의 철학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드러낸 것인데, 틀린 것이 조금도 없습니다. 이런 실제 정형은 각 사람에게 다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람 간에 정상적으로 함께 지내려면 마땅히 몇 가지 실행 원칙을 구비해야 합니다. 단지 다른 사람의 득을 보지 않고 사람을 해치지 않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사랑을 어느 정도 구비해야 하고 더욱이 양심과 이지가 있어야 하며 서로 포용하고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어야 하며 매사에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좋은 점을 얻게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만 생각해서는 안 되고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이해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과오를 용서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이 몇 가지 원칙이 있어야 우리는 다른 사람과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 말씀을 읽고 주로 자신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에서 발췌

『성정 변화의 네 번째 방면의 표현은 바로 양심이 있고 이지가 있고 마음이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고 이지가 있다’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줄 알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피조물의 본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고 마음이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면, 본분을 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착한 마음으로 대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거짓말이 없고 기만이 없으며 음모나 궤계는 더욱 없습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지내면 영원히 위험하지 않고 해도 입지 않을 것입니다. ……생명 성정이 변화된 후에는 착한 마음을 가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합니다. 특히 비교적 좋은 사람은 후대할 것인데, 첫째로 사람을 기만하지 않을 것이고, 둘째로 사람을 망치지 않을 것이며, 셋째로 사람을 해할 마음은 더욱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영원히 안심해도 됩니다. 그 밖에 설사 다른 사람이 어떤 일에서 그 사람에게 손해를 입혔다 해도, 그는 용서해 주고 허물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며, 관용하고 포용하고 인내할 수 있으며, 또 사랑으로 대해 줄 것입니다. 만약 이런 사람을 만난다면, 더 안전하지 않겠어요? 생명 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마음이 착하고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사랑이 있고 도와줄 수 있습니다. 설령 누가 그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미안한 일을 하였을지라도 그는 포용하고 인내하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정상 인성이 있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있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에 대해 양심적이고 이지적이며, 진리에 근거해 다른 사람을 대하며, 하나님에 대해 순복과 사랑이 있고 진실한 경배가 있습니다. 이는 바로 생명 성정이 변화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 안에는 악독한 성분이 너무 많습니다. 모두 어떤 표현들이 있습니까? 누가 눈에 거슬리면 논단하고 얕잡아 보는데, 그것은 악독한 것이 아닙니까? 그 밖에, 다른 사람이 패괴를 좀 유로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사람처럼 여기지 않고 마귀로 여겨 대하며 그 사람을 정확히 대할 수 없는데, 그것은 악독한 것이 아닙니까? 만약 누가 그에게 미안한 일을 한 가지 하였거나 하지 말아야 할 말, 예를 들면 그를 논단하는 말과 의심하는 말을 좀 하여 그의 노여움을 샀다면, 그는 상대방을 용서하지 않고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날카롭게 맞서는데, 그것은 악독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지낼 때 언제나 남에게서 이득을 취하기 좋아하고, 자신은 다른 사람을 도와준 적이 없으면서 늘 다른 사람을 공짜로 부려먹으면서 자기 일을 부탁하는데, 그것은 악독한 것이 아닙니까? 이런 것은 다 악독한 표현입니다. 착한 사람의 마음에는 악독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빚져도 괜찮습니다. 그런 사람은 따지지 않습니다. 빚진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그 사람은 누구에게도 빚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 밖에, 그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노여움을 사도 괜찮지만 그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을 싫어하고 손해를 입히는 것은 더욱 싫어합니다. 이것이 착한 마음이 아닙니까? 누가 그에게 불리한 일을 하였다 해도 그는 입장을 바꾸어 상대방을 생각해 줄 수 있고, 상대방을 용서할 수 있으며, 상대방을 양해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마음이 착한 표현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전에 나쁜 짓을 많이 했지만 지금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더욱 용서할 것이고 정확하고 공평하게 대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곧 마음이 착한 사람에 속합니다. 마음이 착한 사람의 마음에는 다른 사람에 대해 포용과 긍휼이 있고, 용서와 인내가 있으며, 더욱이 사랑과 동정심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모두 이러한 사람과 접하기 좋아하고 모두 이런 친구를 사귀기 좋아합니다.』

<설교 교통 (4)ㆍ성정 변화에 도달함에 있어 진입해야 할 진리 및 성정 변화의 표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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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③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