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28 성실한 사람이 되는 원칙

1.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 하나님이 주인이 되게 해야 하며, 매사에서 진리에 따라 행하고 하나님의 감찰과 검증을 받으며 광명 속에서 살아야 한다.

2. 반드시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터놓고 솔직히 말해야 하며,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유지하고 수호해야 한다.

3. 말할 때 거짓말과 뒤섞임이 없고, 마음에 궤사와 기만이 없으며, 단순히 마음을 터놓을 뿐만 아니라 지혜가 있고, 다른 사람과 정상적인 대인 관계가 있음을 보증해야 한다.

4. 반드시 일을 처리할 때 원칙이 있고 진리에 부합되어야 하며, 일할 때 공명정대하고 솔직해야 하며, 정정당당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희의 운명을 위해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너희는 자신이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인정한 만큼, 곳곳에서 하나님이 안심하도록 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흡족케 해야 한다. 즉,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 네가 이렇게 하지 못하면, 너는 하나님에게 미움받고 모든 사람에게 버림받는 대상이 될 것이다. 일단 네가 그런 지경에 떨어지면, 너를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소위 말하는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 것이다.

……성실이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범사에서 그에게 거짓을 꾸미지 않으며, 어떤 일이나 다 털어놓고 사실을 숨기지 않으며, 윗사람을 기만하거나 아랫사람을 속이지 않고, 하나님의 환심만 사려고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성실이란 일하고 말할 때, 뒤섞임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을 기만하지 않는 것이다. ……만일 너에게 입을 열기 어려운 비밀이 많이 있는데, 네가 자신의 비밀, 곧 자신의 애로 사항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고 광명의 길을 찾기 싫어한다면, 나는 너를 구원받기 매우 힘든 사람이라고 하고, 또한 너를 흑암 속에서 빛을 보기 힘든 사람이라고 한다. 만일 네가 진리의 도를 찾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면, 너는 늘 광명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 집에서 효력자가 되어 묵묵히 부지런하게, 얻어 내고자 하는 것이 없이 공헌하기만을 원한다면, 나는 너를 충성된 성도라고 한다. 그것은 네가 보수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네가 허심탄회하기를 원한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전부 바치려고 한다면,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성실하여 하나님을 흡족케 할 줄만 알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거나 무엇을 받아낼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너는 너에게 진실한 믿음이 있는지, 진정한 충성심이 있는지, 하나님을 위해 고난받은 흔적이 있는지,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인 순복이 있는지 알고 있는가? 너에게 이런 것이 없다면, 너에게는 아직도 패역, 기만, 탐심, 원망이 있다. 그것은 너의 마음이 성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인정받지 못하였고, 지금까지 광명 속에서 살지 못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네가 기도하든, 형제자매들과 이야기하고 교통하든, 본분을 하고 일처리를 하든,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네가 해야 할 기능을 할 때 하나님은 너와 함께한다. 너의 속마음이 바르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한 것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네가 행한 것을 꼭 열납할 것이다. 너는 마땅히 성실한 마음으로 너의 기능을 다해야 한다. 너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구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하여라. 이러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효과가 있다. 예배할 때 기도하는 것과 같이, 네가 마음을 툭 털어놓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너의 마음속 말을 한다면 꼭 효과가 있을 것이다. ……

……너의 모든 행위, 일거일동, 속마음, 반응을 다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바로 너의 평소의 영적 생활, 기도하는 것,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 형제자매들과 교통하는 것, 교회 생활을 하는 것과 네가 협력하며 섬기는 것까지도 다 하나님 앞에 내놓고 감찰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행해야 자신의 생명이 자라는 데에 이롭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과정도 사람이 정결케 되는 과정이다. 네가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더욱 정결함을 받고 더욱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기에 네가 방탕하지 않게 되고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사탄이 더욱 수치를 당하게 되고, 너는 더욱 육체를 배반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실행해야 할 길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설사 네가 형제자매들과 교통할 때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해야 하며, 너는 진심으로 하나님 자신에게 순복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의 실행은 더 정확하게 될 것이다.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너는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어떤 것이 진실한 기도인가? 바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면, 하나님과 아주 가깝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이 곧 너의 앞에 있다고 느끼게 되며 하나님께 할 말이 있다고 느끼게 되고 마음속이 아주 환하게 되며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된다……

…………

기도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안정된 마음과 성실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진실하게 교통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지 듣기 좋은 말을 하여 하나님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루려는 것을 둘러싸고 하나님께 너를 많이 깨우쳐 주고 비추어 달라고 기도하여라. 하나님께 세운 심지를 포함하여 자신의 실제 정형과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가져와 기도하여라. 기도는 형식을 갖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께 찾고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너의 마음을 보호해 주기를 구하여 너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도록 하고, 하나님이 너에게 베풀어 준 상황 속에서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을 증오하고 자신을 배반할 수 있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너에게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게 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라.

…………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가장 낮은 표준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에게 마음을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진심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참말을 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역사하기 원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의 교활한 마음이 아니라 단순하고 성실한 마음이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참말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고 사람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기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참말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결함이나 패역 성정을 하나님께 고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털어놓는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너의 기도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너에게 얼굴을 가릴 것이다. 기도의 제일 낮은 표준은 반드시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안정되고,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아마 이 단계에서는 너에게 더 새롭고 더 높은 보임이 없겠지만, 너는 반드시 기도로 현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뒤로 물러나서는 안 된다. 이것은 최소한 반드시 도달해야 할 것이다.

……

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궤사한 마음을 없애 버리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통해 수시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면, 너의 성정은 따라서 조금씩 변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영적 생활이 많을수록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점유될 수 있다. 언제나 이런 일들을 마음에 두고 언제나 이런 일들을 부담으로 한 다음, 또 영적 생활을 통해 네 마음속 말을 다 하나님께 털어놓아라. 네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고, 네 마음속에 생각한 것이 무엇이고,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고 어떤 견해가 있는지를 조금도 숨기지 말고 다 하나님께 말하여라.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과 진정을 토로하는 것을 훈련해야 하는데, 마음속에 있는 것은 얼마든지 다 말하여라. 네가 그렇게 말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되고,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께로 끌리게 되는데, 그때에 너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장 친하다고 느끼게 된다. 어쨌든 너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너는 날마다 이러한 영적 수양을 하되, 마치 너의 평생에 관계되는 큰일처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점유될 수 있다. 이것을 비로소 성령께 감동된 것이라고 한다. 마치 너의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께 점유된 것 같고, 너의 마음속에 언제나 너 자신이 사랑하는 것이 있어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면, 그때에 하나님은 진정 네 안에서 살게 되고, 네 마음속에서 자리가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정상 사람의 언행이 있다는 것은 말할 때 조리가 있고, 옳으면 옳다 아니면 아니라고 하며, 말이 사실과 부합되고 매우 적절하며, 기만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소질을 높이는 것은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기 위해서이다>에서 발췌

『나는 다른 사람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 사람을 아주 좋아하고, 진리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도 아주 좋아한다. 나는 이 사람들을 잘 돌보아 준다. 왜냐하면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은 내 눈의 성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네가 매우 궤사한 사람이라면, 매사에 대해, 각 사람에 대해 모두 경계하는 마음과 추측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나에 대한 너의 믿음도 의심의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인데, 이러한 믿음은 내가 영원히 인정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에서 발췌

『정상 사람의 성정은 교활과 궤사가 없고, 사람들과 정상 관계가 있으며, 독단적이지 않고, 생활이 속되거나 문란하지 않다. 또한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연결되며,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모두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살아간다. 땅에는 조화로운 분위기가 넘치고 사탄의 방해가 없으며, 사람들 가운데서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근본으로 삼는다. 이런 사람은 모두 천사와 같고 단순하고 활발하며, 하나님께 원망을 한 적이 없고 오로지 땅에서의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자신의 모든 힘을 바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6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말의 소통이 없고 심령의 소통이 없다면 사람 사이에 서로 알 수가 없고 서로 공급하거나 도와줄 수 없다. 너희는 이런 체험을 한 적이 있었느냐? 만약 너의 친구가 어떤 것이든 다 너에게 말하고, 자신이 속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음에 어떤 고초가 있는지, 어떤 기쁜 일이 있는지 다 너에게 말한다면, 너는 그와 아주 친하다고 느껴지지 않겠느냐? 그가 너에게 꺼리지 않고 말하는 것은 너도 그에게 속에 있는 말을 하여 그와 아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그와 잘 어울려 지내고 서로 도와주는 것이다. 만약 교회에서 형제자매들 사이에 그런 것이 없다면 영원히 형제자매들은 화목하게 함께 지낼 수 없다. 이런 것은 성실한 사람이 되는 데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성실한 사람이라면 먼저 마음을 털어놓아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게 하고, 자신의 생각을 알게 하며, 자신의 진실한 면을 보게 해야 한다. 가장하지 말고 포장하지도 말라. 그래야 다른 사람이 너를 신뢰하게 되고, 성실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것은 성실한 사람이 되는 가장 기본적인 실행이다. 그것이 전제이다. 네가 늘 가장하고, 자신은 늘 성결하고 고상한 척하며, 늘 위대한 척하고, 늘 인격이 높은 척하여 다른 사람에게 너의 패괴와 결함을 보지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상을 보여 주어 너를 아주 정직하고 위대하다고 여기게 하고, 네가 전혀 자신을 아끼지 않고 매우 공정하고 조금도 이기적이지 않다고 여기게 한다. 자신을 가장하거나 포장하지 말고,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 보여야 한다. 네가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 보여야 하는데, 속으로 생각한 것이나 하려고 했던 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것은 성실한 것이 아니냐? 네가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 보일 때, 하나님도 너를 보고 있다.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다 드러내 보일 수 있다면 너는 내 앞에서도 틀림없이 성실한 사람이다.”라고 말씀할 것이다. 네가 단지 다른 사람 모르게 하나님에게만 드러내 보이고, 사람들 앞에서는 늘 위대한 척하고 고상한 척하거나 대공무사한 척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볼까?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할까? 하나님은 “너는 정말 궤사한 사람이고 정말 위선자이고 소인배이지 성실한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할 것이다. 하나님은 너를 그렇게 정죄할 것이다. 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 앞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사람 앞에서 한 것이든 다 마음을 열어놓고 드러내야 한다……』

<좌담 기록ㆍ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한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수 있고, 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 가져올 수 있으며, 어떤 일을 하든 공명정대하고, 떳떳하지 못한 일과 사람의 생명에 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고, 빛 가운데서 살며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기만 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정상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대로 실행하며,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과 교회를 방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의 생명에 유익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으며,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고, 일을 할 때마다 광명정대하고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의 연약도 있지만,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의를 행할 수 있다. 네가 이렇게 실행할 수 있으면, 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전망과 득실을 따지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내가 희망하는 것은 아주 많다. 너희가 반듯한 사람이 되고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며, 충심으로 본분을 하고, 진리가 있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 되며,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등등인데, 이런 희망은 모두 너희의 부족함과 너희의 패괴와 패역에 대해 말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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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⑤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