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27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원칙

1. 본분을 함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하며, 매사에 속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지 말며, 간증을 굳게 서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2. 기도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고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며, 무릇 하나님의 감찰을 거치지 못하는 일이라면 다 포기하고 떨쳐버려야 한다.

3.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것이며, 본분을 함에 있어 하나님 앞에서 책임질 수 있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거나 기만하지 않는다.

4.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재하시고 모든 것을 감찰하신다. 사람 앞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다 하나님 앞에 가져와 감찰과 검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가지고 와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한다. 네가 행한 것을 하나님의 영 앞에는 가져올 수 있고 하나님의 육신 앞에는 가져올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아직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지 않았음을 설명한다. ……자신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겠는지 좀 보아라. 네가 자신이 행한 것을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악을 행한 사람임을 설명한다. 악을 행하는 사람이 온전케 될 수 있겠는가? 너의 모든 행위, 일거일동, 속마음, 반응을 다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바로 너의 평소의 영적 생활, 기도하는 것,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 형제자매들과 교통하는 것, 교회 생활을 하는 것과 네가 협력하며 섬기는 것까지도 다 하나님 앞에 내놓고 감찰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행해야 자신의 생명이 자라는 데에 이롭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과정도 사람이 정결케 되는 과정이다. 네가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더욱 정결함을 받고 더욱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기에 네가 방탕하지 않게 되고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사탄이 더욱 수치를 당하게 되고, 너는 더욱 육체를 배반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실행해야 할 길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설사 네가 형제자매들과 교통할 때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해야 하며, 너는 진심으로 하나님 자신에게 순복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의 실행은 더 정확하게 될 것이다.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너는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너는 일을 할 때마다 자신의 속마음이 올바른지를 검사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이것은 최저 기준이다. 네가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올바르지 않은 속셈이 나올 때 그것을 배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이 된다. 이는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미 정상이고, 네가 하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는 원칙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힘써 진리를 추구해야 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한다. 너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감찰을 거친 것인가? 너의 속마음은 옳은가? 너의 속마음이 옳다면 하나님은 너를 칭찬할 것이다. 하지만 너의 속마음이 옳지 않다면, 그것은 너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육체를 사랑하고 사탄을 사랑하는 것임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한다. 기도할 때에 비록 내 육신이 네 눈앞에 없을지라도 성령은 너와 함께한다. 네가 기도하는 것은 이 사람에게 하는 것이자 하나님의 영에게 하는 것이다. 너는 왜 이 육신을 믿는가? 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이 없다면 네가 이 사람을 믿겠는가? 네가 이 사람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영을 믿는 것이며, 너에게 이 사람을 경외하라는 것도 하나님의 영을 경외하라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영을 믿는 것이자 이 사람을 믿는 것이고, 이 사람을 믿는 것이자 하나님의 영을 믿는 것이다. 네가 기도할 때에, 너는 하나님의 영이 너와 함께하고 하나님이 바로 네 눈앞에 있다고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네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에게 기도하는 것이다.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은 행한 것을 감히 하나님 앞에 내놓지 못한다. 네가 하나님의 육신은 기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영은 기만할 수 없다. 무릇 하나님의 감찰을 거치지 못하는 일은 모두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므로 다 포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기도하든, 형제자매들과 이야기하고 교통하든, 본분을 하고 일처리를 하든,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네가 해야 할 기능을 할 때 하나님은 너와 함께한다. 너의 속마음이 바르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한 것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네가 행한 것을 꼭 열납할 것이다. 너는 마땅히 *성실한 마음으로 너의 기능을 다해야 한다. 너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구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하여라. 이러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효과가 있다. 예배할 때 기도하는 것과 같이, 네가 마음을 툭 털어놓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너의 마음속 말을 한다면 꼭 효과가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네가 만약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너는 하나님께 서원하여라. “천지 만물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저는 당신께 서원합니다. 당신의 영이 시시로 저의 모든 행위를 감찰하시고, 당신의 영이 시시로 저를 보살펴 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저의 모든 행위가 당신 앞에서 설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제가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지 않거나 당신을 배반한다면, 당신께서 저를 호되게 형벌하시고 저주하시고 금세와 내세에 사함받지 못하게 하십시오!” 너는 감히 이렇게 서원할 수 있는가? 네가 감히 이렇게 서원하지 못한다면 너는 담력이 작고 아직도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너희에게는 이런 심지(心志)가 있는가? 만일 정말로 이 심지가 있다면 이렇게 서원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향해 서원할 수 있는 심지가 있다면, 하나님은 너의 그 심지를 이루어 주며, 네가 하나님께 서원한 이상 하나님은 들어준다. 하나님은 네가 기도한 것과 실행한 것에 따라 네가 죄인인지 의인인지를 정한다. 지금은 너희를 온전케 하는 중에 있다. 너에게 정말로 온전케 될 믿음이 있다면, 너는 네가 한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와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네가 대역무도한 일이나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을 하였다면, 하나님은 너의 서원대로 너에게 ‘이루어 줄 것’이다. 그때에 가서 네가 침륜되든지 형벌받든지 그것은 모두 너 자신과 관계되는 것이다. 네가 서원한 이상, 자신이 서원한 대로 실행해야 한다. 만약 네가 서원하고는 그대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너는 바로 침륜될 대상이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은 완전하게 순복할 수 없다. 이러한 사람은 불효자이다. 그는 속에 있는 야심이 너무 크고 패역 성분이 너무 많아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기 싫어한다. 이러한 사람은 온전케 되기 어렵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에 선택이 있다. 그는 자신의 관념에 부합되는 것이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이면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것은 가장 뚜렷한 패역과 대적이 아닌가? 사람이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하나님에 대해 조그마한 인식도 없으면 그런 사람은 불신파이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원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은 가장 복이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네가 참으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면 너는 육체를 버릴 용기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있으며, 소극적이거나 연약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모든 것에 순복할 수 있으며, 앞에서 한 것이든 뒤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네가 성실한 사람이 되고 모든 일에서 진리를 실행하면 바로 온전케 된 사람이다. 앞에서 이런 수작을 부리고 뒤에서 저런 수작을 부리는 궤사한 사람들은 온전케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고, 모두가 침륜과 멸망의 자식들이며,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고,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이 택하는 자는 이런 사람이 아니다! 만약 네가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없고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을 수 없다면, 너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너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성정 변화를 중요시해야만 온전케 되는 길로 갈 수 있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 원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원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해야지 그 어떤 원망도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역을 제멋대로 논단하거나 단정 지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는 데에 있어 최소한 갖춰야 할 조건이다.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조건은 매사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는 것이다. 너의 속마음이 바르기 때문에, 네가 행한 것이 옳든 그르든 용기 있게 내놓아 하나님께 보여 드리고 형제자매에게 보여 줄 수 있으며 담대히 하나님께 맹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하나의 속마음, 하나하나의 마음과 생각을 다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이 살피도록 해야 한다. 만일 네가 이렇게 실행하고 진입한다면 생명의 진보가 빠를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나는 우주 땅끝을 순회하며 우주의 전모를 살핀다. 나는 어떤 사람이든지 다 감찰하기에 아무도 나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는 어떤 일이든지 다 참여하기에 내가 직접 처리하지 않는 일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12편 말씀>에서 발췌

『나는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이다. 겉 다르고 속 다르게 행동하지 말라. 너의 모든 행위를 나는 하나하나 다 보고 있다. 네가 사람을 속일 수는 있겠지만 나를 속이지는 못한다. 내가 다 분명히 보고 있는데, 네가 여전히 속이려고 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모든 것이 나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총명하여 이해타산을 잘한다고 여기지 말라. 너에게 알려 주겠다. 사람이 천 번 만 번 타산해도 결국 나의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만사만물이 다 나의 손에 장악되어 있는데, 하물며 한 사람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피하지 말고 숨지 말며 기만하거나 감추지도 말라. 나의 얼굴, 나의 진노, 나의 심판을 이미 공개적으로 나타냈는데, 설마 아직도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무릇 진심으로 나를 원하지 않는 자는 내가 즉시 심판하고 조금도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 나의 긍휼은 끝났고 더 이상은 없다. 더 이상 외식하지 말고 더 이상 날뛰려고 하지 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4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이 바르고 자신을 위해 타산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고, 설사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 해도 있는 힘껏 자신의 본분과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너에게 나타낼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것에 따라 실행해도 늦은 편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정상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대로 실행하며,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과 교회를 방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의 생명에 유익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으며,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고, 일을 할 때마다 광명정대하고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의 연약도 있지만,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의를 행할 수 있다. 네가 이렇게 실행할 수 있으면, 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반드시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여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아야 하며 또 엄격히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실행해야 합니다. 대충대충 하고 속이는 것을 발견하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에 대해 기만이 있음을 발견하면 과오를 인정해야지 숨겨서는 안 되고 위장해서는 안 되며 더욱이 사실을 왜곡하여 남에게 덮어씌워서는 안 됩니다. 일을 처리할 때 바로 이렇게 진지해야 하고 자신의 일언일행을 엄격히 대해야 하며, 하나면 하나, 둘이면 둘, 실사구시해야 하며 거짓이 조금도 뒤섞여서는 안 됩니다. 만약 과오를 발견한다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외에 또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인정해야 하며, 부끄럽다고 자신의 체면을 고려하지 말아야 하고 마땅히 용감하게 사실을 마주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아주 의의 있고 확실히 자신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총집 (1)ㆍ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진실한 회개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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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