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8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대한 진실한 경력과 인식을 교통하여 사람에게 진리를 깨닫고 성과를 얻고 실행할 길이 있게 하여야 한다.

2.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교통함에 있어 반드시 자신을 아는 것에 결부시켜야 하고, 또한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과 길에 대해 교통해야지 텅 빈 글귀 도리를 말해서는 안 된다.

3. 반드시 성령의 역사가 있고 실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많이 교통하게 하여 사람들에게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효과가 있게 해야 한다.

4. 예배에서 마땅히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를 폭로하고 해부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사실에 부합되고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 이롭기만 하면 반드시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이론이 높을수록 더욱 실제가 없기에 더욱 사람을 실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지 못하며, 이론이 높을수록 너는 더욱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게 된다. 최고의 이론을 보배로 간주하지 말라. 그런 것들은 화근이고, 쓸모가 없다! 혹시 어떤 사람은 최고의 이론을 말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중에는 실제가 조금도 없다. 그것은 그 본인이 아직 경력(역주: 체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행할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기에 사람을 모두 잘못된 길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해치는 일이 아닌가? 최소한 너는 당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어 사람이 진입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네가 헌신했다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사역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 늘 비현실적인 큰소리를 치지 말고, 적합하지 않은 많은 행위로 다른 사람을 속박하여 너에게 순복하게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효과가 없기에 사람을 이끌수록 더욱 흐리멍덩하게 하고, 이렇게 저렇게 이끌다가 많은 규례를 만들어 내어 사람으로 너를 혐오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모두 사람의 부족한 면인데, 정말로 사람을 난감하게 한다. 그러므로 지금 존재하는 문제를 많이 말하며, 다른 사람의 경력을 사유 재산으로 삼아 다른 사람에게 감상하도록 공급해서는 안 되며,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모두 사람마다 실행해야 할 바이다.

네가 말한 것이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면, 너에게 실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어떻게 말하든지 사람을 실행으로 이끌어 들어가 행할 길이 있게 해야 한다. 사람에게 인식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할 길이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앞으로 기억하여라! 텅 빈 인식을 말하지 말고 실행의 길과 실제만 말하며, 실제적인 인식에서 실제적인 실행으로 옮겨 가고, 실행에서 실제적인 살아냄으로 옮겨 가며, 사람을 훈계하는 것에 대해 말하지 말고 그 무슨 실제적인 인식에 대해서도 말하지 말라. 네가 인식한 것이 길이라면 내놓아도 되지만 길이 아니라면 입을 다물고 말하지 말라! 말해도 소용없다. 인식을 몇 마디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속이고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산다면, 그것은 너의 야심이 아닌가? 일부러 사람을 조롱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가치 있는 것인가? 네가 경력한 다음 인식을 말한다면, 그것은 네가 큰소리치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교만방자한 말을 하는 사람이다. ……너는 실행의 실제에 대해 많이 말해야 한다는 것을 잊었는가? 너는 실제적인 길에 대해 많이 말해야 한다는 것을 잊었는가? 너는 “큰 도리나 쓸데없는 큰소리는 적게 치고, 지금부터 실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라는 이 말씀을 잊었는가? 조금도 깨닫지 못했는가? 하나님의 뜻을 조금도 깨닫지 못했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실제가 있는 것이다>에서 발췌

『너희는 지금 더 현실적인 공과를 좀 배워야 하지 사람으로 감상하게 하는 그런 공리공론을 늘어놓을 필요가 없다. 인식한 것을 비교하면 누구나 다 높지만 사람에게는 여전히 실행할 길이 없다. 실행하는 자가 몇이나 되는가? 실제적인 공과를 배울 수 있는 자가 몇이나 되는가? 누가 현실적인 것을 말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을 말할 수 있다고 해서 그것을 너의 진실한 분량이라고 할 수 없으며, 다만 네가 선천적으로 총명하고 타고난 자질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뿐이다. 네가 길을 가리키지 못하면 여전히 헛일을 하는 것이므로 너는 쓸모없는 폐물이다! 실제 실행의 길을 조금도 말할 수 없는데, 그것은 위장한 것이 아닌가? 자신의 실제 경력을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과를 배우게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하지 못하는데, 그것은 가짜가 아닌가? 위조품이 아닌가? 무슨 가치가 있는가? 그러한 사람은 ‘사회주의 이론의 창시자’ 역할만 할 뿐 ‘사회주의를 실현하는 공헌자’가 아니다. 실제가 없으면 진리가 없고, 실제가 없으면 폐물이며, 실제가 없으면 산송장이고, 실제가 없으면 ‘마르크스ㆍ레닌주의 사상가’이니 참고할 가치가 없다. 나는 각 사람에게 그래도 이론적인 입을 다물고 참된 것을 좀 말하고 진짜를 좀 말하고, ‘현대 예술’을 좀 배우고, 현실을 좀 말하고, 실제에 좀 공헌하고 헌신 정신을 좀 갖추라고 권한다. 말을 함에는 현실에 직면하여 말해야 하고, 호언장담하지 말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너를 달리 보게 해서 무슨 가치가 있는가? 다른 사람에게 너를 친절하게 대하도록 한다면 무슨 의의가 있는가? 말을 함에는 ‘예술성’에 좀 신경을 쓰고, 일을 함에는 공평하게 좀 말하고, 일을 처리함에는 이지(理智)가 좀 있어야 하고, 말할 때에는 실제에 좀 결부시켜 말하고, 일거일동은 하나님 집의 이익을 좀 생각하는 것이어야 하고, 사적인 감정이 나올 때에는 양심이 있는지를 좀 보아라. 은혜를 원수로 갚거나 배은망덕하여 위군자 역을 맡지 말라. 그렇게 하면 ‘영향이 나쁘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는 실제에 많이 연관시키고, 교통할 때에는 현실적인 것을 많이 말하되 높은 지위에 서지 말라, 하나님이 싫어한다…… 실제를 많이 말하고 인식을 적게 말하라. 하지만 그래도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다. 실행의 길을 많이 말하고 가치 없는 큰소리는 적게 쳐야 하는데, 지금부터 시작하여 실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지, 어떤 시련으로 사람을 연단하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지, 너희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는지, 얼마나 많은 패역과 패괴를 유로(역주: 흘러나옴)하였는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얼마나 많이 하였는지, 나중에는 어떻게 정복되었는지, 어떻게 하나님께 보답할 것인지에 대해 많이 말하는 것이다. 이 방면에 대해 말할 때는, 아주 참되고 쉽게 알아듣는 일반적인 말을 사용하고, 공허한 이론을 말하지 말고 진실한 말, 마음에 있는 말을 해야 한다. 그렇게 경력하면 된다. 심오하고 공허한 이론을 준비하여 자신을 과시하지 말라. 그러면 너무 교만방자하고 이지가 없어 보인다. 실제적이고 현실적으로 경력한 실제 일을 말하고 마음에 있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사람에게 가장 유익하고 사람들이 보기에도 가장 합당하다. 이전에 너희는 하나님을 가장 심하게 대적한 사람들이었고 하나님께 순복하기 가장 어려웠던 사람들이었지만 오늘날에 정복되었다. 이것을 영원히 잊지 말라. 이 방면의 일을 많이 되새기고 많이 생각하여 파렴치하게 이지 없는 짓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좌담 기록ㆍ사람이 최소한 갖추어야 할 이지>에서 발췌

『이번 예배에서 먹고 마신 것이 없으면서도 모두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고 교회의 증거를 수호한다고 말하는데, 누가 헤아렸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너는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는 사람인가? 너는 하나님을 위해 공의를 행할 수 있는가? 너는 나를 위해 일어나 말할 수 있는가? 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진리를 굳게 실행할 수 있는가? 너는 사탄의 모든 행위에 대해 싸울 용기가 있는가? 너는 나의 진리를 위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사탄을 폭로할 수 있는가? 너는 나의 마음이 너에게서 만족을 얻게 할 수 있는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너의 마음을 내놓았는가? 너는 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많이 물어보고 많이 되새겨 보아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늘 자신을 끌어안고 있으면서 자신이 좀 상처를 입고 혼이 손상을 입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데, 그런 사람은 너무나 소질이 낮고 너무나 황당무계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모른다. 그렇게 요리조리 피하다가 언제 나로 안에서 역사하게 할 수 있겠는가! 내가 할 말을 다 해도 네가 지나쳐 버리고, 정말로 너에게 지적해 주면 또 너무 연약해지는데, 이것은 어떤 분량인가! 늘 달래야 하면 언제 온전케 되겠는가! 만약 누가 나와 충돌이 생길까 봐 “아무도 나를 훈계해서는 안 된다. 나 스스로 타고 난 옛 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라고 경고하여 아무도 너를 나무라지 않고 건드리지 않으며 네가 믿고 싶은 대로 믿어도 모두가 너를 상관하지 않는다면, 네가 나의 발걸음을 따라올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내가 너의 주, 너의 하나님임을 확신한다고 말하는 것은 빈말이다. 만일 네가 확신한다면 이런 것은 다 문제 될 것이 없고, 너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 것이라고 여길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2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 말씀의 매 항목의 진리를 교통할 때 반드시 3가지 방면의 실제를 교통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1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대한 진실한 인식과 순수한 터득을 교통해야 합니다.

2 그 항목의 진리를 실행한 자신의 실제 경력과 인식을 교통해야 합니다.

3 만일 그 항목의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까지 좀 더 교통할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고 진리를 깨닫는 데에 더욱 효과가 있도록 하기 위해,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 반드시 7가지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글자대로 해석해서는 절대 안 되고, 글귀 도리를 말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2 교통할 때 근본 중심을 잡아야 하고 번잡하거나 중언부언하지 말며, 남이 알아들을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 주제에서 벗어나서는 안 되고, 교통할 진리와 무관한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4 교통하는 시간은 사람마다 매번 보통 5~10분 정도여야 합니다. 만일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다면 적당하게 시간을 조절해도 됩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 일과 문제에만 겨냥하고, 사람을 겨냥하거나 공격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책망하고 훈계하는 것은 제외함)

6 교통할 때 자신의 관점이나 인식만 발표하는데, 그것은 사람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논쟁해서는 안 됩니다. (그릇된 논리에 대해 반박하는 것은 제외함)

7 예배할 때 마땅히 성령의 역사가 있거나 터득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여러 번 교통하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면 사람에게 유익합니다.』

<총집 (1)ㆍ2011년 교회 생활과 사역안배>에서 발췌

『교회 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진리를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배에서 반드시 실행해야 할 5가지 관리 원칙을 다음과 같이 공포합니다.

1 진리를 순수하게 터득하는 사람에게 많이 교통하게 합니다. 그러나 일장 연설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경력을 말하고 진실한 인식을 말하는 것으로 현실의 패괴 문제를 해결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릇되게 터득하는 자는 적게 교통하고 교통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 모두가 진리를 깨닫는 데에 유익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에는 중점을 둘러싸야지 주제를 벗어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주제에서 자주 벗어나면 사람의 생각을 쉽게 방해하여 혼란을 초래하고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할 수 없습니다. 말할 때 주제를 잘 떠나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제한해야 합니다. 그러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진리를 깨닫고 효과에 도달하는 데에 유리합니다.

3 소질이 낮고 터득 능력이 없는 사람은 많이 듣고 적게 말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여 되새기는 데에 심혈을 많이 기울이고 순수한 터득을 받아들이며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많이 기도하고 교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자신에 대해 유익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유익합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자신이 진보할 수 있습니다.

4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 다른 사람의 관점이나 견해를 반복하지 말고 새로운 빛 비춤과 새로운 인식을 말해야 합니다. 새로운 인식이 없으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예배 효과도 더욱 좋아지게 할 수 있습니다. 자꾸 다른 사람의 말을 반복하기보다 자신이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신중하게 생각하고 명확히 분별하는 것이 낫습니다. 다른 사람의 새로운 빛 비춤과 순수한 터득을 받아들이면 자신에게 유익한데, 예배에서 성과를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어느 방면의 진리를 교통하든지, 다른 사람이 문제에 대해 해부하고 견해를 교통할 때, 서로 논단하고 공격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나치게 민감하거나 제멋대로 짜맞추지 말아야 합니다. 무의미한 일에 대해 논쟁하지 말고 모두 진리를 깨닫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면서 자신의 진입을 홀시해서는 안 됩니다. 진리를 얻어 자신의 패괴 문제를 해결해야만 총명한 사람입니다.』

<총집 (1)ㆍ인솔자 일꾼들이 제기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에서 발췌

『교회 생활에서 각급 인솔자 일꾼은 마땅히 앞장서서 진리를 교통해야 하는데, 그것은 인솔자 일꾼의 본분과 책임입니다. 예배에서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자신이 경력하는 가운데서 얻은 깨우침과 빛을 교통하고 이바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으며 진리에 더 빨리 진입하게 됩니다. 경력과 인식이 없는 사람은 교통하지 않아도 되지만 다른 사람의 교통을 진지하게 터득하고 되새겨 보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 실행하고 경력하면 점차 인식이 있을 것입니다. 예배를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하게 하려면 무릇 하나님 말씀에 대해 경력과 인식이 있는 사람은 모두 자신이 얻은 것을 교통해야 하고 자신의 한 몫을 바쳐야 합니다. 그러면 모두 다 누림이 있으며,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더욱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 하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인식과 경력,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교통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사랑이 묻히지 않게 하고 사람에게 하신 하나님의 사역이 묻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더 많은 성령의 역사와 은총을 얻을 수 있고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구비할 수 있습니다. 늘 진리를 교통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영이 없는 죽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교통할수록 더욱 성령의 역사를 누릴 수 있는데, 그래야 사람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진리를 교통하는 것은 바로 가장 훌륭하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며, 진실하게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바로 진리를 교통하는 가운데서 자라나고 성숙되는 것입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예배에서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본분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교회 생활이 나타나게 됩니다.』

<총집 (1)ㆍ교회 생활에서 반드시 실행해야 할 7가지 원칙>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함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묵상하여 되새겨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가리키는 실제를 찾아야 하며, 하나님 말씀의 진정한 함의를 알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어떤 효과에 도달하려 하시는지를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든 그 속에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요구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이 반드시 교통해야 할 중점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반드시 하나님의 매 마디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야 하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및 사람이 구비해야 할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게 교통하면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자신에 대해서도 모두 유익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도 진지하게 묵상하지 않고 글자 표면의 도리만 말해 얼버무린다면, 영원히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을 형식적으로 대충대충 읽는다면 아무런 의의도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포함된 진리는 아주 많고,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마다 다 여러 방면의 진리와 관련됩니다. 이런 것은 모두 글자 그대로 밝히 해석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간단하게 본다면 정말 너무나 우매 무지합니다. 하나님의 가장 대중적이고 간단한 한 마디 말씀도 사람은 한평생 경력해도 다 경력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발표한 것은 모두 진리이고 긍정적인 것의 실제이며, 모두 사람이 완전히 얻거나 그리 깊이 진입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만약 성실한 태도가 없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함에도 경외심이 있어야 하고 경건이 있어야 됩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함에 있어서 반드시 깨달은 만큼 교통해야 하고,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고 아무 생각 없이 함부로 글귀 도리를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점유하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인식과 터득만 교통하고 진리와 무관한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유익한 점을 얻게 하기 위해, 사람마다 5분 정도만 말하고, 가장 길게는 10분 정도를 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한 번에 다 말하지 못하면 2, 3번 나눠서 말해도 됩니다. 모두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게 하고,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점유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개별적으로 아주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만약 그 사람이 주제에서 벗어나 말한다면 그의 말을 끊어도 되고, 그로 하여금 이지적이고 남을 존중하는 것을 배우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실행하면 모두에게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함에 또 한 가지 원칙이 있는데, 바로 많은 사람들의 정형과 교회에 존재하는 문제에 비추어 교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당한 교통 방식입니다. 하지만 사람을 공격하고 사람을 얕잡아 보는 속셈은 없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자신에게 그런 정형들이 존재하면 마땅히 정확히 대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야지 절대 교만 자대해서는 안 되고, 아무도 감히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횡포해서는 안 되며, 절대 지위로 사람을 억압해서는 안 되고 다른 사람을 말하지 못하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제한하여 진리를 교통하지 못하게 해서도 안 됩니다. 진리를 교통하는 과정도 역시 사람의 패괴 본성을 드러내 보이는 과정입니다. 만약 정말 진리를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이런 일에서 자신을 정확히 대할 수 있고 어려움이 조금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 예배에서 감히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지 못하고 실제에 결부시키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미움을 살까, 체면을 잃을까 두려워한다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도 그 어떤 효과도 있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달갑게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마땅히 자신의 정형에 결부시켜 단순하게 마음을 터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을 교통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교통해야 쉽게 진리를 깨닫고 효과에 도달하게 됩니다. 교회에서 생기는 특별한 문제에 대해 모두가 교통하고 자신의 관점을 발표할 수 있어야 하며,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진리 편에 서야 합니다. 이렇게 교통하면 더욱 사탄을 부끄럽게 하여 진실한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총집 (1)ㆍ교회 생활의 실행 원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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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