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2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원칙

1.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살기 위한 것이니, 반드시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이 중요한 원칙이다.

2. 반드시 늘 하나님 말씀을 되새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기 쉽다.

3. 매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면 마음속에 늘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게 되며, 매사에서 진리에 순복하여 진리가 권세 잡게 하면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된다.

4. 매일 자신을 반성해야 하는데, 패괴 유로가 있거나 훈계와 책망이 임하면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자신을 반성하고 알아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기를 원하는가? 네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고 사람에게 빛 비춤을 주고 믿음을 더해 주는 것은 모두 잠깐이다. 사람이 유의하지 않고 주의하지 않는다면 성령의 역사는 바로 없어진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위 내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정형 속에서 살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위 내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틀림없이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너는 그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가 되고 네 삶 속의 실제가 되면, 너는 비로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겉으로는 마치 이지(理智)가 없는 것 같고 사람과 정상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말을 분수 있게 하고 함부로 하지 않으며 마음을 언제나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께 충분히 쓰임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언급한 이지가 없는 것 같다는 그런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마치 사람과 정상 관계가 없는 것 같고, 또 겉면의 사랑과 겉면의 행실을 논하지 않지만, 영 안의 일을 교통할 때는 마음을 털어놓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실제로 경력(역주: 체험)하여 얻은 빛 비춤과 깨우침을 사심 없이 다른 사람에게 공급해 준다. 그것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한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훼방하고 비웃을 때도 그 사람은 바깥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의 통제를 받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마치 자신의 독창적인 견해가 있는 듯하다. 다른 사람이 어떻든지 그는 마음에서 언제나 하나님을 떠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웃고 떠들어도 그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거나 마음속의 하나님께 속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다. 그 사람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정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는데, 그런 사람에게는 마치 처세 철학이 없는 듯하다. 겉으로 보면, 그런 사람은 활발하고 사랑스러우며 애티가 나고 침착함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의 모습이다. 그 어떤 처세 철학, ‘정상적인 이지’는 그런 사람에게 전혀 통하지 않는다. 오로지 마음을 전부 하나님 말씀에 기울이는데, 마치 그의 마음속에는 오직 하나님만 있는 듯하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말하는 ‘이지가 없다’는 사람이고, 바로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쓰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이 늘 하나님 앞에 있고, 다른 사람이 아무리 방탕하고 정욕을 방종하고 육체를 방종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대세를 따르지 않는 이런 특징이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네가 무엇을 하든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킨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네가 무엇을 하든 마음이 늘 하나님 앞에 안정되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있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 안정된 사람임을 증명한다. 다른 사람과 말할 때든지, 길을 걸을 때든지, 네가 “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있고, 마음이 겉면의 사물에 있지 않으며, 나는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 안정된 사람이다. 너는 무릇 너의 마음을 밖으로 끌어가게 할 수 있는 일을 접하지 말고, 무릇 너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접하지 말라. 어떤 일이든지 네가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면, 너는 그런 일을 내려놓고 하지 말거나 멀리하여라. 그러면 너의 생명에 더욱 유익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고, 모든 사람이 지금 급히 진입해야 할 공과이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진입하는 경로:

1. 마음을 겉면의 일에서 거두어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고, 전념하여 하나님께 기도한다.

2.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린다.

3. 평소에 혼자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겨 보고 그리워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묵상한다.

먼저 기도하는 이 방면에서 시작하여라. 시간을 정해 마음을 전념하여 기도하고, 시간이 아무리 촉박하더라도, 일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혹은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날마다 정상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도록 하여라.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만 하면 영 안에 매우 누림이 있고, 또한 주위 인ㆍ사ㆍ물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평소에 마음으로 하나님을 그리워할 때 바깥 일이 지장을 주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분량이 있는 것이다. 먼저 기도하는 이 방면에서부터 시작하여라.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기도해야 가장 효과가 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묵상을 통해 깨우침을 얻을 수 있고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이 말씀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터득하는 것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된다. 평소에 마음으로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으면 바깥 사물의 방해를 받지 않는다. 네가 마음을 일정한 정도까지 안정시킬 때면 고요한 정도에 도달하게 되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속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가까이할 수 있으며, 나중에는 어느 정도까지 도달하여 마음속에서 찬미가 흘러나오게 되는데 심지어 기도하는 것보다도 더 좋게 된다. 그렇다면 이것은 일정한 분량이 있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그런 정형에 네가 도달할 수 있으면, 너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안정되었음을 증명한다. 이것은 첫 단계의 기초적 훈련이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안정된 후에야 비로소 성령의 감동,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을 수 있으며, 비로소 하나님과 진실한 교통이 있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인도를 더듬을 수 있다. 이러면 영적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을 훈련하여 어느 심도에 이르면, 자신을 배반할 수 있고 증오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 수 있다. 이것이 참으로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킨 것이다. ……만일 너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안정된다면, 외부의 어떠한 일에도 방해받지 않고, 어떠한 인ㆍ사ㆍ물에도 점유되지 않는다. 이 방면에서 진입이 있다면, 소극적인 정형이나 사람의 관념, 처세 철학, 사람 사이의 비정상적인 관계, 여러 가지 생각 등등 모든 부정적인 것들이 자연히 없어진다. 왜냐하면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으로 늘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음이 늘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점유되면 소극적인 것들은 부지중에 없어지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과 긍정적인 것이 너를 점유하면 낡은 것과 부정적인 것은 자리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너는 그런 소극적인 것들을 중요시하지 말라. 그런 것은 너 자신이 애써 억제할 필요가 없다. 너는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누려야 하며, 하나님을 많이 찬송하고 찬미해야 하고,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할 기회가 있게 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이 친히 사람을 온전케 하려 하고 너의 마음을 얻으려고 하기에 하나님의 영이 너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네가 성령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한 것이다. 네가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많이 교통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면, 그런 종교적인 관념이 없어지고 독선적이지 않고 잘난 척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의 그런 것들에 대해 부지중에 깨끗이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마음을 진실로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려면 반드시 의식적인 협력 사역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너희는 각자 자신의 영적 수양 시간이 있어야 하고, 모든 인ㆍ사ㆍ물을 피하여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야 한다. 각자 자신의 영적 수양에 대해 기록해 놓아야 하는데, 깊든지 얕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과 영 안의 감동을 다 기록해 놓아야 하고, 의식적으로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야 한다. 만일 너에게 하루에 한 시간이나 두 시간의 진실한 영적 생활이 있다면, 너는 하루의 생활이 충실하다고 느껴지고 마음이 환해질 것이다. 만일 날마다 이러한 영적 생활이 있고, 네가 마음을 더 많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면, 너의 영은 점점 강해질 것이다. 성령이 인솔하는 길을 걸을수록 하나님은 더욱 갑절로 너를 축복한다. 너희의 영적 생활은 의식적으로 성령의 함께함을 얻기 위한 것이다. 그것은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고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과 협력하고 진실로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능력껏 하여라. 네가 잘 협력할수록, 네가 들인 노력이 많을수록,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더욱 잘 안정된다. 어느 정도에 이르러, 하나님이 너의 마음을 완전히 얻게 되고, 아무도 너의 마음을 동요시킬 수 없고 빼앗아 갈 수 없게 되면, 너는 완전히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 것이다. 네가 이 길에 들어서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이 시시로 너에게 나타나 네가 깨닫지 못한 것을 깨우쳐 줄 것이다. 그런 것은 모두 너의 협력으로 인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속 “무릇 나와 협력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갑절로 베풀어 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길을 너희는 분명히 보아야 한다. 바른길에 들어서려면 반드시 너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어야 한다. 너희는 영적 생활에 능력껏 도달해야 하는데, 혹시 처음에는 이 일에서 별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하겠지만 소극적이지 말고 후퇴하지 말며 계속 노력하여라! 영적 생활이 많을수록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점유될 수 있다. 언제나 이런 일들을 마음에 두고 언제나 이런 일들을 부담으로 한 다음, 또 영적 생활을 통해 네 마음속 말을 다 하나님께 털어놓아라. 네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고, 네 마음속에 생각한 것이 무엇이고,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고 어떤 견해가 있는지를 조금도 숨기지 말고 다 하나님께 말하여라.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과 진정을 토로하는 것을 훈련해야 하는데, 마음속에 있는 것은 얼마든지 다 말하여라. 네가 그렇게 말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되고,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께로 끌리게 되는데, 그때에 너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장 친하다고 느끼게 된다. 어쨌든 너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너는 날마다 이러한 영적 수양을 하되, 마치 너의 평생에 관계되는 큰일처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점유될 수 있다. 이것을 비로소 성령께 감동된 것이라고 한다. 마치 너의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께 점유된 것 같고, 너의 마음속에 언제나 너 자신이 사랑하는 것이 있어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면, 그때에 하나님은 진정 네 안에서 살게 되고, 네 마음속에서 자리가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먹고 마시는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첫걸음이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다면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너를 따르게 된다.

모든 영적 생활은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는 것이다. 기도함에 있어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 하는데, 그래야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을 수 있고,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할 수 있다. 평소에 묵상하고 교통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할 때,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만, 하나님과 진실하게 가까워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참으로 헤아릴 수 있다. 네가 평소에 하나님 앞에 안정할수록 더욱 빛 비춤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자신의 패괴 성정을 인식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무엇이 결핍한지, 자신이 어떤 것에 진입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면에 결점이 있는지를 인식할 수 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이 참으로 일정한 심도(深度)에 이른다면, 영 안의 심오한 비밀을 어느 정도 더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지금 너에게 하려는 것을 더듬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더 깊은 인식과 하나님 말씀의 정수(精髓)를 더듬을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실질과 하나님 말씀의 소시(所是)를 더듬을 수 있으며, 실행의 길을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고 더욱 정확하게 볼 수 있다. ……무릇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이다.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사람이야말로 생명을 중요시하고 영 안의 교통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며, 하나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나님께 의지하여 먼저 자신 안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고, 자신의 타락된 성정을 제거해야 하며, 참으로 자신의 상황을 알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교통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안 되며, 먼저 자신의 병부터 치료해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되새기며, 나의 말대로 생활하고 일을 처리해야 하며, 집에서든지 다른 장소에서든지 하나님이 안에서 주권을 잡게 해야 한다. 육체와 천성적인 것을 벗어 버리고 안에 늘 하나님의 말씀이 주권 잡게 하면, 너의 생명이 변화되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 없이, 차츰차츰 너는 자신의 성정이 많이 변화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줄 모르는 사람이 생명이 자랄 수 있겠는가? 자랄 수 없다! 반드시 시시각각 나의 말로 살아야 하고, 삶 속에서 나의 말을 일처리하는 기준으로 삼아,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저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임을 느껴야 한다. 그러면 차츰차츰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은 본분을 할 때 바쁘기만 하면 경력할 줄 모르고, 일에 분주하면 영의 정형이 방해를 받아 언제나 정상 정형을 유지하지 못한다. 이것은 어찌 된 일이겠느냐? 너에게 일을 좀 시키면 방탕해지고 단속을 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멀어지는데, 이것은 사람이 경력할 줄 모른다는 것을 설명한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지만 일을 할 때는 여전히 자기 뜻대로 한다면, 그런 감사는 겉면의 행실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찾고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사람은 지금 일이 닥치기만 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이런 일도 할 줄 알고 저런 일도 할 줄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자리는 없고 모두 자신의 뜻뿐이다. 또한 행실이 적절한지, 진리에 부합되는지에는 상관없이 그저 목을 곧게 세워 자신의 뜻대로 행할 줄밖에 모르고, 평소에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는 것 같으나 일할 때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저는 일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 전에 종교 의식을 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데에 아무런 효과가 없어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전혀 없고 오직 그 자신뿐이며,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전혀 진리대로 할 수가 없다. 진리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며,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저녁이 되면 항상 자신의 정형을 성찰해 보아야 하는데, 이것도 한 가지 원칙이다. 자신의 행위에서 어떤 일들이 진리에 부합된 것인지, 어떤 일이 원칙에 어긋난 것인지를 점검해야 한다.』

<좌담 기록ㆍ본성을 해결하는 것과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서 발췌

『일상생활에서 너는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일을 하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 되는지를 장악한 다음 자신을 바로잡아 정확한 방식에 진입해야 한다. 시시각각 자신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마음과 생각을 성찰하고 자신의 진실한 정형을 파악하여 성령의 역사 방식에 진입해야 한다. 이래야만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을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지를 가늠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바로잡아야 하고, 사람의 본질을 인식하고 자신을 알아가며, 이것을 통해 너는 실제적인 경력 가운데 진입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자신을 배반할 수 있으며 진심으로 순복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만약 무엇이 생명 진입인지를 깨달았다면 마땅히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말씀을 실행한 적이 있는가? 어떤 말씀에 대해 진실한 경력이 있는가? 하나님 말씀에서 도대체 어떤 진리를 깨달았는가? 내가 깨달은 이런 진리가 지금 나의 생명이 되었는가? 내가 이런 진리로 살고 있는가? 내가 하나님을 믿고 도대체 진리를 얼마나 얻었는가? 이미 나의 생명으로 된 진리는 얼마나 되는가? 내가 하나님을 믿고 도대체 하나님을 얼마나 아는가? 나는 지금 참으로 하나님께 속하였는가? 내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가? 내가 지금 하나님께 순복하고 있는가? 내게 지금 하나님께 칭찬받을 요소가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요소는 또 얼마나 있는가? 내가 본분을 할 때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가? 내가 어떤 일에서 아직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길 수 있는가? 내가 어떤 일에서 아직도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들을 매일 반복적으로 묵상해 보아야 하는데, 이러면 자신의 생명 진입에 대해 좋은 점이 있습니다. 만약 언제나 이런 문제들을 묵상한다면 하나님 앞에 안정된 사람이고 생명 진입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임을 증명합니다.』

<설교 교통 (2)ㆍ무엇이 생명 진입인가와 생명 진입의 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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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