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로 가는 것은 하나님이 정한 것이다

1 우리 모든 사람의 실제 체험에서, 우리는 더 탄탄하고 실제적인 길로 갈 수 있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친히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길은 하나님이 천고 이래 처음으로 우리를 위해 열어 주신 것으로, 수만 년을 거쳐 우리 세대에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인들이 끝내지 못한 노정을 계속해 나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택하신, 마지막 노정을 가는 사람들이다.

2 이 길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을 받는 것이든 재앙을 당하는 것이든 간에 그 밖에 아무도 이 길을 갈 수 없다. 너는 다른 곳으로 도망갈 생각도, 딴 출구를 찾을 생각도 말고, 혹은 지위를 탐하거나 독립 왕국을 세울 생각도 하지 말라. 그것은 모두 헛된 꿈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땅의 열국은 모두 산산조각 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너는 네 계획 또한 산산이 부서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형벌을 받는 자들은 모두 부서질 대상이며,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을 완전히 나타낼 것이다.

3 우리가 이 길을 걸어 오늘날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는 대단하다고도, 불운하다고도 생각하지 말라. ‘산산이 부서지고 싶지 않다면’ 누구도 하나님이 현재 하시는 사역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하나님의 역사에서 빛을 얻었다. 하나님은 어떻게든 이 무리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실 것이므로 그분의 사역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이 길의 끝까지 인도하심으로써 땅의 사역을 끝내실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길 … 7>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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