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길을 가야 할지는 하나님이 정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여 가게 하는 길이 곧게 뻗은 순탄 대로가 아니라 가파르게 굽이지고 울퉁불퉁한 길이다. 게다가 하나님도 험난한 길일수록 우리의 사랑을 더 극명하게 보여 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우리 중에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또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험난하고 순탄치 않은 길을 많이 걸었으며, 크나큰 고통도 감내하였다. 때로는 가슴 찢어질 정도로 슬펐지만 나는 이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라고 믿었다. 그러므로 모든 괴로움과 고통을 참으며 걸어온 것이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일진대 누가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복받는 것 따위는 원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가 가야 할 길을 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나는 다른 사람을 따라 그들의 길로 가고 싶지 않다. 오로지 충성을 다하며 내가 가야 할 길을 끝까지 갈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얼마나 많은 길을 가야 하는지는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니 아무도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길 … 6>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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