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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구원받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야 하는 몇 가지 실제적 문제

―하나님 말씀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를 읽은 후의 인식 교통

무릇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고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야만이 진정 구원받은 것임을 이미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는 것은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는 진실한 생명 체험이자 역시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는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은 구원받는 것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구원받는 것은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필연적인 효과입니다. 사실, 구원받는 것은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야만이 진정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만약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구원에 이른 사람이 아닙니다. 구원받는 것은 성령 역사와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 달하는 효과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사탄 권세의 미혹과 결박에서 벗어날 수가 없고 구원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길 때에야 비로소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이것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관건이자 구원에 이르는 좋은 시작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의 관건은 사람의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였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께로 향할 때에야 진실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을 수 있고,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사람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게 되고, 영적 생명이 점차 자라날 수 있으며, 매사마다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하며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다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몇 년 동안 믿었든지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을 수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생길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지 못하면 더욱더 진실한 믿음이 생길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영원토록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이야말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께서 예정 선택하신,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만이 진실한 믿음을 구비하게 되며,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을 수 있으며, 참으로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으며,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에 속합니다.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야말로 진정 사탄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은 이미 진리를 얻고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더 이상 미혹하여 패괴시킬 수 없는 완전히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여 만일 사탄이 더 이상 미혹하여 패괴시킬 수 없는 정도에 이른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하나님만 따르고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충심으로 본분을 잘하며 각종 인사물의 통제를 조금도 받지 않고 하나님께만 경배하고 어떤 사람도 숭배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지는 데에 달할 수 있는 것은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 달하는 효과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진리를 얻을 수 없고 하나님께 얻어질 수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도대체 어떤 것이 사탄의 흑암 권세인지? 『흑암 권세란 사탄의 결박, 사탄의 권세, 즉 사망의 분위기를 갖고 있는 권세를 가리킨다.』 하나님 말씀에서 보다시피, 무릇 사탄의 결박과 단속과 통제를 받는 자는 모두 사탄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사탄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도대체 어떤 것들에 단속되고 통제되는지? 우리가 체험 중에서 느낄 수 있는데 주로 사탄의 본성, 사탄의 성정, 사탄의 철학, 사탄의 논리와 법칙, 사탄의 인생관과 가치관, 육체 이익이나 애호의 단속과 통제를 받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에게 진리가 없다면 사탄의 사악하고 비열한 반동 실질을 분별할 수가 없고 영원히 사탄의 사악한 정체를 분명히 알 수 없습니다. 이러면 어찌 사탄을 증오하고 사탄을 배반하고 암흑을 박차고 광명을 찾아 하나님께로 향하는 데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하여 사람이 만일 진리를 깨닫거나 진리를 얻을 수 없다면 영원토록 사탄의 결박에서 빠져나와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는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야만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도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일 수 없는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는지? 그것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사탄에 대해 분별이 없고 시종 사탄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없는 까닭입니다. 그래서 사탄 본성의 결박과 통제를 받고 사탄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데, 이것은 조금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며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해야만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사실의 진상을 꿰뚫어볼 수 있고, 사탄이 곧 인류의 패악하고 사악한 화근임을 꿰뚫어볼 수 있으며, 사탄을 분별하고 사탄을 증오하고 사탄을 배반하고 사탄을 저버리고 철저히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또 모든 적그리스도와 진리를 미워하는 각종 악인들을 봅시다. 그들의 모든 생각과 언어, 모든 행위는 다 진리를 거절하고 진리를 미워하는 것이며,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반항하는 것입니다. 즉 진실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는 것인데,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의 가련한 몰골을 완전히 보게 합니다. 그들은 그저 자신을 위해 말하고 궤변을 늘어놓을 뿐 조금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데, 그야말로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심지어 도태되었어도 불복하는데,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거절하고 여전히 사탄의 길에서 떠나지 않는데, 모두 진리를 거절하고 진리를 미워하고 광명을 싫어하는 악인이며 순전히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래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악인을 구원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려면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해야 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또 하나님 말씀을 한 단락 봅시다. 『네가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후 너의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면, 그때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자신을 완전히 바치기를 원하게 되는데, 바로 그때 너는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만일 사람이 행하는 것이 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요구에 맞을 수 있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없고, 늘 하나님을 속이고 하나님을 대충 대하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모두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거치지 않으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되는데, 즉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사람들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 설령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꼭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해서 꼭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고, 꼭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에만 국한되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여전히 옛 규례 속에서 살며 죽은 글귀 속에서 살고 막연하고 흑암한 삶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기에 하나님께 완전히 정결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완전히 얻어진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성령 역사가 없음으로 인해 여전히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한가지 진실한 정형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해 동경과 의뢰, 애모와 경배가 충만하고 매우 감격스러워 감사와 찬미가 넘치는데, 마치 하나님을 본 것 같습니다.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로 향하여 완전히 하나님께 바치기를 원합니다. 바로 이때는 이미 진실로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이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하나님께로 향한 진실한 정형입니다. 성령께서 사람을 감동시키시는 것은 사람에게 믿음을 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참 좋고 정말 존경스럽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보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다 사람이 달할 수 있는 것인데, 아주 실제적입니다. 이것은 성령 역사가 달한 효과이지 사람의 진실한 분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만일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며 하나님의 요구에 닿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며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이는 바로 완전히 구원에 이른 사람입니다. 만일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못했다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살피십니다.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지, 사람의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였는지 하나님께서 모두 감찰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억지로 시키시지 않습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이런 체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을 때는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만 성령 역사가 없을 때는 또 자주 소극적 정형과 육체적 정욕에서 살고 있으며 다시 사탄의 권세 아래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징계와 수리 대처와 형벌 심판과 시련 연단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진리를 얻기 전에 반드시 체험해야 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기도할 때만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기도하지 않을 때는 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이런 사람은 아직 완전히 철저하게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께로 향하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이것은 성령 역사가 이룬 효과입니다. 사람은 계속 힘써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는 데에 달해야만 완전히 철저하게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기에 수시로 사탄의 미혹과 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 진실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으면 새로운 생명 지탱이 없기에 그저 육체 본성에 의해 살아가고 사탄의 철학과 법칙에 의해 살아가며, 사탄 성정 안에서 살면서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으로 사람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결정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반드시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해야만 성령 역사를 얻고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한 후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며 진리를 얻어야만 철저히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성령 역사를 얻는 조건입니다. 하지만 성령 역사가 없으면 사람은 진리를 깨닫거나 진리를 얻을 수가 없기 때문에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보다시피,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성령 역사를 얻는 데에 대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대해, 사탄 세력을 벗어나는 데에 대해 아주 관건이고 아주 중요합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고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로 향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탄 본성의 결박과 통제를 받는 이것은 패괴된 인류의 실질적인 문제이자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근본 원인이기도 합니다. 만약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다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으며, 성령 역사가 없으면 사람은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오로지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관건적 문제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여 달할 효과는 바로 진리로 하여금 마음속에서 주권 잡게 하고 사람의 생명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사탄 본성의 결박과 통제를 받는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 말씀 속의 모든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생길 수 있다면 사람의 마음이 이로부터 완전히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께 얻어지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참으로 사람 마음속에 지위가 있게 되며, 사람도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일 수 있고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참으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무릇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 될 때 마음속에 자연히 하나님의 지위가 있게 되는데, 이때에야 사람이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일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달하는 효과는 바로 사탄을 배반하고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완전히 하나님께 속하는 것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진리를 사랑할 수 없으면 마음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고,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없으면 사탄을 미워할 수 없으며,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으면 철저히 사탄을 배반할 수 없고,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을 알 수 없으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므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여 진리를 얻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래야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사랑과 순복이 진실하게 됩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얻지 못한다면 이 모든 것은 다 진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3~5년이나 7~8년을 끈질기게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달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지금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이미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먼저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으며 진실로 하나님 역사에 순복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은 성실하고 정직한 것이며,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고 긍정적인 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아주 관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록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었지만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는데, 주로 3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1. 하나님 도성육신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없고 단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나님이라고만 인정합니다.

2. 진리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하나님에 대해 냉담하고 생소합니다.

3. 진리를 싫어하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관념과 오해가 생기고 심지어 적의까지 품는데, 좀처럼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상의 3가지 원인은 3부류 사람을 대표합니다. 이 3부류 사람은 모두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는 사람인데, 성령 역사를 얻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3부류 사람의 진실한 정형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부합니다.

첫째 부류, 하나님에 대해 참된 믿음이 없는 사람의 진실한 정형. 이 부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저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할 뿐입니다. 표적과 기사를 보아야 참 하나님임을 믿고 말씀이 육신 되어 진리를 발표하시는 실제 하나님에 대해서는 언제나 반신반의하는데, 마치 성경에서 도마가 예수님을 의심한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도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을 리가 없고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할 수가 없으며 마음속에 자연히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진리를 찾고 구하거나 진리를 받아들일 수도 없고 더욱이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순복하거나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도 없는데, 완전히 하나님 말씀 이외의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 교회에서도 불신파에 속하는데, 틀림없이 모두 조금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기꺼이 본분을 하지도 않는 사람들입니다. 보다시피, 무릇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사탄 권세의 결박과 통제에서 벗어날 수가 없으며, 하나님을 몇 년 믿든지 간에 틀림없이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둘째 부류, 진리에 관심이 없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사람의 진실한 정형. 이 부류의 사람은 진리에 관심이 없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에 순복할 수 없으므로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습니다. 설사 입술 기도로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이기를 원한다고 말할지라도 마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설교 교통을 듣든지 여전히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를 실행할 수 없으며 시종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할 수 없고 그저 입술로 글귀 도리만 말하고 자신을 위장하여 다른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을 속일 뿐 조금도 변화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비록 하나님을 믿지만 마음이 시종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 권세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아주 쌀쌀하게, 생소하게 대하는 것은 바로 진리에 대해 추호도 관심이 없고 긍정적인 사물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인성이 없으며, 하나님을 믿는 것은 순전히 복을 받기 위해서이고 더욱이 재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셋째 부류,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관념과 오해가 있고 심지어 적의를 품는 사람의 진실한 정형. 이 부류 사람은 대부분 다 비교적 터무니없고 고집스럽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이간질하는 말을 곧이듣고 거짓말을 믿지만 좀처럼 진리를 믿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과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나 긍정적인 사물일수록 그는 더욱 의심하고, 긍정적인 말에 대해서도 반신반의하며, 설사 시인한다 해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악령 마귀의 말과 적그리스도의 터무니없는 말에 대해서는 다 받아들이고 100% 믿을 뿐만 아니라 즉시 그대로 실행하는데, 순전히 타고난 귀신 성정입니다. 그러므로 진리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오해 심지어 적의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사람이 바로 교회에서 악령에게 잘 미혹되고 악인을 잘 따라가며 마구 소란을 피우는 사람입니다. 어디에 만약 악령과 적그리스도의 활동이 있다면 이 부류 사람들이 모두 나서서 사탄의 선봉 역할을 하여 사탄을 위해 기세를 돋구는데, 마치 천성적으로 마귀 사탄의 도구인 듯합니다. 이 부류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설교 교통을 듣든지 터무니없고 진리를 싫어하는 그 실질을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이 부류 사람들 몸에서 전혀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 집에 잠입한 것은 그저 효력자 역을 맡을 뿐인데, 최종에 드러날 때는 바로 그들의 말일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해야만 달할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을 몇 년 동안 믿어도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조금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일부는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들인데, 그중 대부분 사람은 다 그릇된 자, 악령, 적그리스도, 악인, 바보에 속합니다. 이 몇 부류 사람들은 다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마음속에 쌓인 것은 전부 사탄의 독소, 사탄의 철학, 사탄의 논리, 사탄의 법칙입니다. 이런 것들이 사람의 본성으로 되어 사람을 단단히 통제하기에 사탄 권세로 된 것입니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사탄 본성의 이 요새를 파할 수가 없으며 진리로 하여금 사람의 마음에 점유되게 할 수가 없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마음속에 지위가 있게 할 수가 없습니다. 진리만이 사탄 본성의 상극이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의 생명이 되어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무릇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깨닫고 점차 심화됨으로 말미암아 성정 변화를 얻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 방면에서 자라남이 있을수록 사탄의 결박과 통제가 적어지고, 진리를 많이 실행할수록 패괴 유로가 적어지며, 마음속에 진리를 받아들일수록 사탄의 독소가 적어집니다. 나중에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많아지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적어지는 데에 달합니다. 이렇게 한걸음씩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때는 바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주로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기 때문에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진리에 어긋나는 많은 악행을 저지르며 심지어 인성이 없고 이지를 잃고 발광하는데, 완전히 사탄 악마입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아예 사람의 모양이 없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만일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으로 할 수 없다면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여전히 추호도 변화가 없는데, 그야말로 이방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패괴된 인류의 갖가지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요구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야 하나님의 축복이 있게 되고,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사람이 해방받지 못하고, 늘 어떤 일의 통제를 받으며,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릴 수 없다면, 이런 사람은 사탄에게 묶여 사망의 분위기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에 충성하지 않고,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하지 않으며, 교회에서 기능을 다하지 않는 이런 사람은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고의로 교회 생활을 방해하고, 고의로 형제자매들 사이의 관계를 파괴하거나 작당하는 이런 사람은 더욱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 사탄의 결박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고, 늘 사치한 욕망이 있으며, 늘 이익만 얻으려 하고, 아예 성정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는 이런 사람은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서 언제나 등한시하고 진지하게 대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를 구하지 않고 육체만 만족시킨다면, 이런 사람도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죽음에 휩싸인 사람이다.

하나님을 위해 사역을 하면서 교활과 궤사를 부리며,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해 속이고, 하나님을 기만하며, 자기 자신만을 위해 타산하는 사람은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진솔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 성정 변화를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

사람됨이 정직하지 못하고 사람 앞에서 이 수단을 부리고 사람 뒤에서 저 수단을 부리며 겉으로는 겸손하고 인내하고 사랑이 있는 것 같지만 그 실질은 오히려 음흉하고 교활한데, 하나님에 대한 충심이 전혀 없는 이런 사람은 사탄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전형적인 대표이고 독사의 종류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언제나 자신을 위해 도모하며, 독선적이고 자고(自高)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자신의 지위를 수호하는 사람은 사탄을 사랑하고 진리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완전히 사탄에게 속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지 않고, 전심전력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며, 언제나 개인과 가정의 이익을 생각하고, 모든 것을 버리며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없고, 전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 밖의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 말씀에서 게시한 이상의 갖가지 표현은 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진실한 정형입니다. 무릇 무엇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것인지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자기 자신에게 맞춰보고 자신의 모든 행위를 반성하여 자신이 도대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는지를 봐도 됩니다. 이러면 자신이 구원받을 사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은 실제상 바로 사탄의 철학에 의해 살면서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으면 살아내는 것은 당연히 모두 사탄 성정이고 추호도 사람의 모양이 없습니다.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추호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 몸에서 우리는 완전히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실제상 이방인이고 몇 년을 믿었든지 여전히 이방인입니다. 이것은 바로 “무릇 하나님 말씀 이외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다 이방인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현재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으면서 추호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을 B조에 보내 마지막으로 반성할 기회를 주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로 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선민의 참된 교회 생활을 방해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각 부류 사람들의 진실한 정형을 분명히 보았으며, 적그리스도가 곧 독사의 종류이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전형적인 대표임을 더욱 분명히 보았습니다. 무릇 적그리스도에 속하는 자는 모두 사탄을 사랑하고 진리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완전히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을 매우 정확하게 폭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적그리스도를 분별함에 있어서 가장 유리합니다. 만일 사람이 몇 년간 하나님을 믿어도 시종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달을 때는 사물을 보는 관점이 점차 변화가 생기며,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할 때는 사람의 인생관과 가치관이 바뀌고 진리를 실행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하기를 원하며 달갑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보수를 따지지 않으며 조금의 거래도 없고 설사 생명과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바쳐도 기꺼이 달가워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미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였기에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본분을 함에 충심이 있는데, 이것은 생명 성정이 변화가 생겨 달한 효과입니다. 이런 사람의 몸에는 사탄의 독소와 사탄의 철학이 이미 자취를 감췄고 사탄의 성정과 패괴 유로도 갈수록 적어집니다. 이런 사람의 몸에서 보이는 것은 단지 진리가 권세 잡고 하나님 말씀이 권세 잡은 것뿐입니다. 그의 마음은 이미 하나님께로 향하였고 이미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면서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고 사탄도 더는 그를 미혹하고 패괴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현재 무릇 하나님 나라복음 확장 중에서 전심으로 몰두하여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면서 고생과 원망을 다 감내하며 본분을 할 수 있으며 단지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에 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서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며 지금 하나님의 구원과 온전케 하심을 체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말세에 얻으시는, 하나님과 합심하는 한 무리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는가의 여부는 가장 주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했는가, 도대체 진리를 얻었는가,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실제가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는데, 이것이 가장 관건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만일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면 설령 진리가 없더라도 진리를 추구할 수 있고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며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만일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다면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거나 진리를 실행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는가의 관건은 사람의 마음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는가,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였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가 아닌가의 관건은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면 다음의 몇 가지 방면의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1. 항상 성령의 감동과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으면 사람은 쉽게 진리를 깨닫고 게다가 항상 성령의 함께하심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성령 역사가 있으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생기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면서 본분을 하고 대가를 치를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을 누리고 마음속에 진실한 평안과 희락이 있으며 설령 고생하더라도 고통스러운 줄 모릅니다.

4. 아름다운 소망이 있기에 마음속으로 위로받으며 생활상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든지 버티며 굳게 간증할 신심이 있습니다.

이상 4가지는 바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여 달한 효과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만 진실한 평안과 희락이 있게 됩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언제나 고통스러워 사는 것이 재미가 없다고 여기는 사람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통제와 속박을 받아 초래된 것입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성령 역사가 없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없으면 아름다운 소망도 없습니다. 성령 역사가 없기에 진실한 해방 자유도 누릴 수 없고 더욱이 성령 역사가 가져다주는 즐거움과 위로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은 사람은 아예 평안과 기쁨이 있다고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하나님을 믿는 일부 사람들이 얼굴에 근심과 고뇌로 가득하고 추호도 미소가 없으며 조금의 평안과 즐거움도 없는 것은 바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믿어도 공허합니다. 만일 사람의 마음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한다면 틀림없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고 틀림없이 하나님의 역사를 몇 년간 체험한 후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일단 진리를 얻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으면 이미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른 것입니다. 만일 사탄이 더 이상 미혹하거나 패괴시킬 수가 없고 게다가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복할 수 있으며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쓰임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데에 달한다면 바로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세역사는 바로 하나님과 합심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려는 것입니다. 설마 사람이 아직도 보지 못했단 말입니까? 만일 사람의 마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구원받거나 온전케 될 희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 중에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글귀 도리만 말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을 기만한 탓에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생명 성정이 추호도 변화가 없는데, 사람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것은 주로 다음의 6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1.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고 즉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각종 수리 대처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언제나 지위와 명리를 중요시하고 언제나 남보다 뛰어나려 하며, 사람이 숭배하고 아첨하는 것만 허락하고 까발리고 질책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으며, 언제나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을 위해 말하며,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추호도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습니다.

2. 시종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없고 본분을 함에 있어서 언제나 대충대충 하여 속이며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요구가 있고 거래의 심리를 품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역사가 자기의 뜻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고 또한 하나님을 오해하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육체만 생각하고 고통받으려 하지 않으며 본분을 좀 할 수 있으면 이미 하나님께 미안할 것 없다고 여기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없고 시종 합격되게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3. 본분을 하면서 추호도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지 않으며, 악인이 방해하거나 아니면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것을 발견하든지 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면 거들떠보지도 않으며, 설령 큰 붉은 용이 하나님 선민을 박해하는 상황이 닥쳐도 하나님 집의 이익을 수호하지 않습니다. 마치 교회와 하나님의 선민이 다 그와 무관한 것처럼 그저 자신이 안전하고 무사하기만 하면 되는데,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전혀 없습니다.

4. 몇 년 동안 설교 교통을 듣고 많은 도리만 알고는 자본이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고 여기면서 어떤 사람도 눈에 두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닥치든지 간에 여전히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할 수 없으며 심지어 또 진리에 대해 싫어하고 반항할 수 있으며 하나님 집의 사역에 대해서도 감히 제멋대로 이러쿵저러쿵 마구 논하며 추호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습니다.

5.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만일 복을 받을 수 없다면 어떤 대가도 치르지 않고 더욱이 모든 것을 버릴 수도 없으며 마음속으로 시종 하나님과 거래하고 하나님과 계약 증서를 작성하고 싶어합니다. 만일 복받는 것을 보증할 수 없다면 참 도를 배반하고 하나님 집을 떠날 수 있는데, 순전히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고 전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6. 하나님을 믿으면서 시종 진리를 추구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사모하지도 않으며 마음속으로 그저 지위와 명예만을 중요시합니다. 명리와 지위를 위해야 달갑게 본분을 하며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만일 명리와 지위가 없다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기 싫어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시종 적그리스도의 길을 견지하여 걸어가며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도 상을 얻기 위해서이고 마음속으로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대해 추호도 관심이 없습니다.

무릇 이상의 몇 가지 표현이 있는 사람은 모두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시종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사탄 권세의 매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을 끝까지 믿어도 여전히 진실로 회개하지 못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길을 걸을 수 없다면 모두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입니다. 만일 여전히 갖은 악행을 저질러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엇나간다면 저버림받고 도태되어 징벌받는 끝장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고 장기적으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람을 주로 2가지 부류로 나눕니다. 한 부류는 인성이 비교적 좋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만일 자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설교 교통을 듣는다면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으며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습니다. 이 부류의 사람은 그래도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희망이 있습니다. 다른 한 부류는 바로 인성도 좋지 않고 진리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거부하기 때문에 아무리 오래 하나님을 믿어도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무릇 하나님을 몇 년 동안 믿어도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성령의 역사가 없습니다. 그리하여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하나님을 몇 년 동안 믿어도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구원에 이르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고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 중에서 인성이 비교적 좋은 소수의 사람만이 만일 자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설교 교통을 듣고 진실한 공급을 얻을 수 있다면 그래도 구원에 이를 희망이 있습니다. 인성이 비교적 좋은 이 사람들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하며 인내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일단 그들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데에 달할 수 있고 구원에 이를 희망이 있습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에 대해 우리는 우선 반드시 어떤 사람들이 인성이 비교적 좋은 사람인지, 어떤 사람들이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 또는 악인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인성이 비교적 좋은 사람은 대부분 진리를 사랑할 수 있고 진리를 추구하기 원하며 일단 진리를 깨달으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인성이 좋지 않거나 인성이 비교적 악한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인성이 없는 사람이고 모두 악인입니다.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을 분별하는 것은 바로 진리를 사랑하는가의 여부,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의 여부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분별하면 절대적으로 정확합니다. 인성이 좋지 않거나 인성이 비교적 악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고 성령 역사가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에 대해서는 인성이 좋지 않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마땅히 포기해야 합니다. 오직 인성이 비교적 좋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양육하고 공급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우리가 이미 보다시피, 무릇 교회에서 제명된 사람은 대부분 다 악인이고 적그리스도입니다. 즉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거절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추호도 인성이 없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이 시종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며 마음속에 전부 악으로 가득찬 것입니다. 마지막에 갖은 악행을 저질러 모두 도태되었습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도태되는 끝장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일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없다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마음을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만 구원하시고 축복해주십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해야만 성령 역사가 있게 되고 하나님의 징계, 수리, 대처가 있게 되며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이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축복하시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오래 하나님을 믿었든지, 얼마나 많은 열정이 있든지, 얼마나 많은 좋은 행위가 있든지 또한 인성이 좋든지 나쁘든지를 막론하고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바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없고 충심으로 본분을 할 수 없으면 바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고 기도해도 육체만 위해 간구할 뿐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없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없으면 바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아니고 마음속으로 진리를 사랑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으면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총괄적으로 말해서,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없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한 사람입니다. 특히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관념이 있고 언제나 의심이 있으며 진실한 순복이 없고 여전히 대적하고 감히 논단하고 모독할 수 있는 사람, 이 부류의 적그리스도 악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저주스러운 인간쓰레기들입니다. 이런 악마는 본래 사탄이 환생하고 악령이 환생하여 악마로 된 것이지 전혀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하나님 선민으로 분별을 늘리게 하기 위해 효력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 사역을 하시는 것은 주로 진리를 사랑할 수 있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을 겨냥하신 것이지 사탄, 악령과 모든 악인을 겨냥해서 하신 것이 아닙니다. 만일 누군가 언제나 사탄, 악령, 악마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려 한다면 우매하고 눈먼 사람이며 바로 하나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오히려 진리를 증오하는 이 인간쓰레기들에 대해 취하는 것은 제거하고 제명하여 철저히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 사랑을 논해서는 안 되는데,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한 방면으로는 성령이 역사해야 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사람이 전력을 다해 협력해야 한다. 왜 사람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하는가? 한 사람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다면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데, 이것은 오랜 시간에 거쳐 진입해야 할 공과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흑암 권세 아래에 살면서 수천 년 동안 사탄에게 결박되었기 때문에 이 진입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늘 이 일을 꺼내는 것은 사람에게 자신의 정형을 파악하게 하려는 것이다. 어떤 것이 흑암 권세에 속하는지, 어떤 것이 빛 속에서 사는 것인지 하는 이런 일들을 사람이 분별할 수 있으면 진입하기 쉽다. 왜냐하면 네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전에 반드시 사탄의 권세가 무엇인지 알아야 그 후에 길이 생겨 점차 그것을 벗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에 어떻게 할지에 관한 것은 사람 자신의 일에 속한다. 모든 것을 다 적극적인 방면에서 진입해야지 소극적으로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야만 구원에 이를 수 있는데,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인식하고 분명히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무릇 하나님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모두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니고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하나씩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진정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5가지 실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첫째,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둘째, 반드시 성실한 사람이 되고 음모와 간계를 꾸미지 않는 것과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셋째, 반드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여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넷째, 반드시 사탄 세력과 부정적인 사물에 대해 진실한 분별이 있고 다시는 사탄의 미혹과 패괴를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다섯째,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비하고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숭배하지 않고 어떤 인사물의 속박과 통제도 받지 않아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여 이상 5가지 방면의 실제를 구비할 수 있다면 비로소 진정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는 사람입니다. 만일 사람이 이상 5가지 방면의 실제를 구비하지 않았다면 사람이 아직 진정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해낼 수 없는 것은 결론적으로 말해서 바로 사탄 권세의 통제를 받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 어떤 사물의 통제를 받든지 아니면 어떤 사상 관점, 어떤 철학과 육체적 이익의 통제를 받든지 결국은 다 사탄의 매임과 통제를 받는 것에 속하는데, 이런 사실은 사람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어느 때든지, 어떤 배경에서든지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다면 사람이 여전히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고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임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오래 하나님을 믿었든지 만일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으며 하나님을 믿는 것도 허사로 될 것입니다.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는 것에 의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현 상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사실, 무릇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지 못한 사람은 모두 진실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특히 자주 연약하고 소극적이며 심지어 실패하고 넘어지면 불평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그 사람들은 더욱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사탄에게 단단히 묶여 추호도 해방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조금의 진리조차도 실행해내지 못하는데, 살아내는 것은 사탄의 앞잡이의 가련한 꼴이 아닙니까? 사람이 사탄 권세에 속박되어 만일 적극적으로 향상하여 노력하는 마음이 없고 정의를 향하는 심지가 없다면 영원히 진실로 사탄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사람들이 그들의 표현을 봐도 너무 가련하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시종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불쌍히 여길 가치가 없으며 단지 도태시키고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정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연약하고 소극적이고 패괴 유로가 있고 심지어 실패하고 넘어지는 이것은 정상이니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증오하고 시종 진리를 거절하고 진리를 대적하는 악인에 대해서는 만일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어긋나며 심지어 갖은 악행을 저지른다면 바로 저주스러운 인간쓰레기이니 그들을 불쌍히 여길 필요가 없고 더욱이 동정심을 베풀 필요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원수들이기에 저버리고 제명하여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입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마음을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 선민입니다.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솔자 일꾼은 마땅히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잘 추구하는 모든 사람을 중점적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을 잘 양육하고 잘 공급하고 잘 목양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사탄 권세에서 벗어남에 있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5가지 실제 문제를 지금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교통합니다.

첫째,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가 있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을 때는 마음이 자연히 하나님께로 향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선천적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마음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특별히 열성적이고 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서부터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으며 마음이 불같이 뜨겁고 단순하며 성령의 감동이 있고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게 되어 성령 역사가 있게 되며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고 모든 것을 버리는 것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마치 선천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자마자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원하며 성령의 감동과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습니다. 이런 정형은 소수의 사람들만 구비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다 얼마간의 진리를 깨달은 후에야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기 시작하는 것인데, 이것은 정상적인 정형에 속합니다. 총괄적으로 말해서,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열심이 있든 없든, 믿음이 크든 작든 가장 주요한 것은 그래도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진리를 깨닫는 효과에 달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면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으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할 때가 많은데, 이러면 성령 역사를 얻는 기회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쉽게 진리를 깨닫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때면 점차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선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이것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출발점이며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발단입니다. 사람의 생명 체험은 바로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고 성령 역사를 얻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만일 정말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면 비로소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희망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분명히 보아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이야말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진실한 믿음을 구비한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예정 선택하신,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둘째, 반드시 성실한 사람이 되고 음모와 간계를 꾸미지 않는 것과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는 것은 바로 새로운 사람이 되는 문제이고 또한 사람이 어떤 길을 걷는가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있으며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가 있을 수 있으며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만일 성실한 사람이 되는 데에 성공한다면 사람에게 요구한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실행하고 진입할 수 있습니다. 만일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없다면 사람이 되는 데에 실패한 것이고 틀림없이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을 걸을 수 없으며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이러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실한 사람이 되는 것은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걷는 길도 틀림없이 바르지 않고, 정상 인성이 없으면 틀림없이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을 것이며 설령 하나님을 믿을지라도 거짓, 위장, 기만입니다. 그러므로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는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무엇 때문에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모두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며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할 수 있습니까? 바로 사람이 성실한 사람이 아니고 모두 정상 인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사곡하고 궤사하며 대충대충 하여 속일 줄밖에 모르며 진리를 실행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데, 인류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었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반드시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셨는데, 이래야 하나님 뜻에 맞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우선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만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을 수 있고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되는 데에 진실한 실행과 진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실한 사람이 됨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면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계속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하면 완전히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셋째, 반드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여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면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이것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구비해야 할 진리의 실제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만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주요 표준은 바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어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사람이 진정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어야 본분을 하는 것이 표준에 달하고 합격되는데, 이러면 사람이 완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무릇 사탄 권세의 속박과 통제를 받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고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만일 사람이 정말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여 합격되게 분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왜냐하면 본분을 하는 방면에서 합격에 도달할 수 있으면 틀림없이 성실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무릇 진리를 실행할 수 없고 추호도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성실한 사람이 아니고 틀림없이 모두 사곡하고 궤사한 사람입니다. 그들이 설령 본분을 하더라도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과 기만하는 것으로 가득찼고 추호도 충심이 없습니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그들은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마땅히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방면에 공을 들여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러면 틀림없이 합격되게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람이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있으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는데, 바로 구원받은 사람이자 역시 사람이 되는 데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넷째, 반드시 사탄 세력과 부정적인 사물에 대해 진실한 분별이 있고 다시는 사탄의 미혹과 패괴를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사탄의 실질에 대해 진실한 분별이 있어야 하며, 적그리스도, 악령에 대해서든지 아니면 모든 부정적인 사물에 대해서든지 반드시 진실한 분별이 있어야 하고 그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래야 틀림없이 더는 사탄의 미혹과 패괴를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진리를 깨달아야만 사탄을 증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탄을 증오할 수 있어야 사탄을 배반할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므로 사탄 권세의 통제와 속박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깨달고 진리를 얻어야 합니다. 이래야 더 이상 사탄의 미혹과 패괴를 당하지 않는 데에 달할 수 있고 이래야 틀림없이 사탄의 통제와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여전히 사탄의 미혹과 패괴를 당할 수 있다면 사탄의 통제와 속박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데, 이것은 실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반드시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해야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가 없으면 사탄과 싸울 수가 없고 더욱이 사탄을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에 대해 분별할 줄 모릅니다. 그 결과 여전히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통제를 받을 수 있고 곳곳에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를 수호하며 사탄의 졸개로 되어서도 제 딴엔 만족스럽다고 여기는데, 이것이 바로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아주 쉽게 사탄의 미혹과 통제를 당하며 아주 쉽게 사람을 따르고 사람을 숭배하여 사탄의 도구, 졸개, 꼭두각시로 되고 하나님의 원수로 되어 저주받고 도태됩니다.

다섯째,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비하고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숭배하지 않고 어떤 인사물의 속박과 통제도 받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해야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대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만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기 자신만 믿고 자기 운명이 자신의 손에 달려 있으니 자기 자신이 장악할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면 결국에 다 실패하고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주인이 되시게 하면 영원히 틀림없다는 것을 이미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리, 공의이시고 완벽한 하나님이시며, 사람의 사랑과 경배를 받으실 만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사람의 결국을 정하시고 전적으로 사람의 실질에 근거하여 사람을 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으로서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다 공평하십니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전인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할 수 있는데,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임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일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 경배하고 순복하면서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는다면 사람이 하나님께 얻어져 이미 완전히 하나님께 속함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사탄이 더 이상 패괴시킬 수가 없고 더 이상 미혹할 수가 없는 사람이며 완전하게 철저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받는 이 정도에 이르면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일 수 있으며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경배하며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으면 바로 진정 진리를 얻고 인생을 얻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얻고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하는 실제가 있으면 하나님 말씀에 의해 살 수 있는데, 이것은 얼마나 의의있는 일입니까!

이상은 바로 하나님 선민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남에 있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5가지 실제 문제이자 역시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진입해야 할 5가지 방면의 진리의 실제입니다. 이것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남에 있어서 아주 관건이고 아주 중요합니다! 만일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이 5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면에서 공을 들여 이 5가지 방면의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야말로 총명한 사람입니다. 이 5가지 방면의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른 사람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현재 일부 사람들은 좀처럼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온종일 시비를 일으키고 잘잘못을 잡고 늘어집니다. 어떤 인솔자 일꾼은 교체되고 나서 시종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에 순복할 수 없으며, 어떤 사람들은 교회 행정의 제약을 받거나 격리시켜 반성하게 하거나 제명되어도 참답게 자신을 반성할 수 없고 속으로 계속 불복하고 시종 인솔자 일꾼을 미워하고 하나님 집의 안배를 원망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어도 추호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지 않고 수리 대처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도 하나님 선민이 까발리지 못하게 하는데, 바로 드러난 마귀 사탄입니다. 무릇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시종 진실로 회개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증오하는 무지막지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추호도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고 또한 하나님께서 사람의 결국을 정하시는 것은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하시는 것임을 알지도 못하면서 소란을 피우고 생떼를 부리며 일부러 말썽을 부리는데, 모두 구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교체되고 도태될 때 모두 드러납니다. 이 사람들은 진리의 실제가 조금도 없고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맞서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반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이 아무리 불복해도 최종에는 징벌받는 끝장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만일 정말로 양심 이지가 있다면 마땅히 다툼과 분쟁을 버려야지 자기의 도리를 따져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시간이 긴박하니 빨리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는 것이 긴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신 것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이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얼마나 많은 도리가 있어도 진리의 실제가 있음을 뜻하지 않고 당신에게 아무리 도리가 있어도 하나님에 대해 순복이 있음을 뜻하지 않으며 여전히 사탄 성정이 가득한 패괴된 인류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좀 이지적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수리 대처에 순복할 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지배대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래야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 앞에서 도리를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가장 이지 없고 가장 무지막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서 여태껏 사람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해주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단지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일 뿐입니다. 만일 사람이 정말로 진리를 추구할 수 있다면 마땅히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줄 알아야 하고 마땅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하는 것이고 최고로 하나님께 열납되는 것입니다. 억울함과 고통을 좀 당하면 드러나는데, 이런 사람은 그야말로 너무나 가련합니다! 무릇 언제나 하나님과 도리를 따지는 사람은 모두 순복이 없고 진리의 실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억울함을 좀 당하는 것이 뭐 그리 대단합니까? 당신이 당한 억울함이 아무리 커도 당신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음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이야말로 실제입니다. 사람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는 것은 살아내는 것이지 쟁탈해오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에게 아무리 도리가 있고 아무리 억울해도 당신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음을 뜻하지 않고 당신이 구원받았음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래도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긴요합니다. 시비를 논쟁하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런 의의도 없습니다. 빨리 진리를 추구하여 이 5가지 방면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 낫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서 사람에게 요구하신 반드시 진입해야 할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 하는데, 이것은 생명 진입의 시작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성령 역사를 얻을 때는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오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나라복음 확장 중에서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은 충심으로 본분을 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진리를 추구하고 본분을 하는 중에서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에 순복하는 것을 배우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생명 진입에 대해 매우 중요합니다. 이외에 또 수리 대처와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방면에서 고통받으면서 순복할 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실행하면서 고통을 참고 미련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을 낙으로 여긴다면 기필코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복음 확장을 위해 고통받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고통받는 것은 영광스럽습니다! 매우 가치있습니다!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리를 얻기 위해 고통받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고통받는 이것은 복입니다. 사람이 이전에 얼마나 많은 패괴 유로와 과오가 있었든지 만일 하나님 나라복음 확장 중에서 전력을 다해 본분을 잘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데에 달할 수 있다면 공로로 잘못을 씻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으로 하여금 좀 위로를 얻으시게 할 수 있습니다. 즉 이전에 진리를 추구한 적이 없던 사람도 만일 최후의 복음 확장 중에서 전력을 다해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할 수 있으며 선행을 많이 예비한다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 나라복음 확장 중에서 고통받기 싫어하고 아주 적게 고통받는 사람은 모두 후회막급해하고 이를 갈며 슬피 울 것입니다. 이후에는 아무리 이런 고통을 받고 싶어도 기회가 없습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대가를 치르고 중임을 짊어져야 하며 하나님 나라복음의 확장과 하나님 뜻의 통행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드높은 간증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역사의 마지막 단계를 체험하는 표현에서 도대체 진리의 실제가 있는지 없는지, 진실한 간증을 해낼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에게 도대체 양심 이지가 있는가 없는가, 하나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달렸고, 사람이 도대체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가의 여부, 달갑게 하나님을 위해 한번 살 수 있는가의 여부에 달렸는데, 하나님 나라복음을 확장하는 이 마지막 단계에서 완전히 드러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기 시작해서부터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기까지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많이 체험해야 합니다. 사람은 진리와 생명을 얻기 위해 반드시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하고 또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 때 생명 성정이 완전히 변화가 생기는데, 이는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마땅히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기 시작해서부터 온전케 되어 하나님의 지심인, 하나님의 간증인으로 되기까지 이것이 바로 베드로가 걸었던 온전케 되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 말씀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 말씀에서 모든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는데, 이러면 완전히 하나님께 온전케 된 것입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이 길을 확신해야 하며,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확신해야 합니다. 이러면 사탄 권세에서 벗어나는 몇 가지 실제 문제에 대해 자연히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바른 정형이 있게 된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 바로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전제이다. 바른 정형이 없으면, 즉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진리를 찾고 구하는 마음이 없으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예 말할 나위도 없다. 사람이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는 근거는 나의 말이다. 내 말대로 실행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흑암 권세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바른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은 하나님 말씀의 인솔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며, 진리를 찾고 구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헌신하는 실제 가운데서 사는 것이며,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형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런 정형과 실제 속에서 사는 사람은 진리가 깊어짐에 따라 점차 변화될 것이고, 사역이 깊어짐에 따라 점차 변화될 것이며, 마지막에는 꼭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사람은 점차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지심인(知心人)이 되어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패역이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이전의 관념과 패역을 더욱 증오하게 되고,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이 생기게 될 것이다.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육체가 가득하고 패역이 가득한 사람이다. 그들이 마음에 가지고 있는 것은 사람의 관념과 처세 철학이고, 또한 자신의 속셈과 타산도 있다. 하나님은 그를 단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원하고, 사람의 내면이 그의 말에 점유되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에 점유되는 것을 원한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부분을 찾아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뛰어다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살아가는 것은 사람이 마땅히 도달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져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장비하지 못하면, 사람은 사탄에게 점유된 구더기일 뿐이다! 너는 스스로 가늠해 보아라. 하나님의 말씀이 네 안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가? 너는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는가?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는가? 네가 완전히 점유되지 못했다면 얼마나 점유되었는가? 너는 매일 삶 속에서 사탄에게 통제되는가, 아니면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받는가? 너의 기도는 모두 하나님 말씀의 기초에서 시작된 것인가? 네가 소극적인 정형에서 나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나온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토대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진입해야 할 것이다. 만일 너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너는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고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순전히 법석을 떠는 것이고, 순전히 방해하는 것이다!

201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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