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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급——설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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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는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기 위해서이고 더욱이 진리를 얻어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최소한 깨달아야 할 진리입니다. 무엇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하지 못하고 생명 성정에 변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사물을 보는 관점과 인생관, 가치관마저도 바뀌지 않았겠습니까? 이런 사람이 또 어찌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그 근원을 따져보면 바로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설령 겉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지라도 하나님 말씀을 실행할 수 없고 하나님 말씀을 체험할 수 없으며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순복하지 못합니다. 이러면 진리를 깨달을 수가 없고 실제에 진입할 수가 없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하나님 말씀의 글자 표면의 뜻을 깨닫고 도리를 말할 수만 있으면 진리를 깨닫고 실제가 있는 것이라고 여기면서 이렇게 경박하게 독선적으로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결과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여전히 진리를 실행할 수 없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지 못했으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지에 대해 추호도 인식이 없고 본분을 하는 것도 여전히 대충대충 하여 속이며 말하는 것도 여전히 거짓말, 기만과 악의적인 논단으로 가득찼으며 시종일관 진리를 실행하여 성실한 사람으로 될 수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 역사가 끝날 때에야 비로소 자신이 빈궁하고 가련하고 눈멀고 일무소득(一無所得)임을 보고,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고 확실히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시인하며,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억지를 부리고 마구 소란을 피우는 것임을 인식하게 된다면 이런 사람은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절대 달할 수 없으며 단지 도태되고 징벌받는 끝장만 볼 뿐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일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 못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면 정말로 위험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나는 너희가 삶 속에서 진리와 무관한 일을 하는 것을 매우 많이 보았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진리의 종이 되고 사악하고 추한 것의 노예가 되지 말며, 진리를 짓밟지 말고 하나님의 집 어디든 더럽히지 말라고 특별히 요구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경계(警戒)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는지? 이것은 정말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오고 생명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오며, 하나님의 말씀은 곧 인류의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은 곧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으로 생긴 효과이고, 사람의 생명 진입은 더욱더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히 말해서, 사람이 진리와 생명을 얻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의 관건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가와 진리를 실행하는가에 달렸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하나님을 알고 생명 성정의 변화를 얻는 데에 달할을 수 있는가 하는 이것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글귀 도리를 깨닫는 데에만 만족하고 말주변이 좋아 말을 잘하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시종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했습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효과가 생길 수 없습니다. 겉으로는 똑같이 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만 효과는 오히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을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심지어 하나님 말씀을 줄줄 외워도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지 못하였고,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여전히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없는데, 이것은 도대체 어찌 된 일입니까? 관건은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사랑하는가의 여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달렸는데, 이것이 근본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해도 다 형식적으로 하고 겉치레만 하여 조금도 효과가 없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으며,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으며, 주리고 목마른 듯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고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으며, 하나님 말씀을 읽은 다음 체험하고 실행하여 점차적으로 진리를 깨달을 수 있으며, 자기도 모르게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모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만 효과는 확실히 다른데, 이 관건은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 달렸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하는가는 사람의 생명 진입에 있어서 실로 너무나 관건입니다. 왜냐하면 “구원받는 사람은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이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고 순복하는 근본입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시종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할 수 없다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대충대충 하여 자신을 속이고 기만하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시종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진실한 의의도 깨달을 수 없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실질을 추호도 알지 못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스럽게 글귀 도리를 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과대 평가 하고 숭배하게 하며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려고 한다면 사람을 미혹하는 종교 사기꾼으로 되어 이미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실제상 이런 사람이 만일 회개하지 않는다면 바로 전형적인 적그리스도입니다. 진리의 실제가 없으면서도 여전히 사람을 미혹하고 통제하려 하며 여전히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되어 길을 인도하려 하며 여전히 인솔자가 되려 하는데, 이것은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사람이 바로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가 아닙니까?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사람인데, 최종에는 다 적그리스도입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는 실로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야만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우선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원칙과 달해야 할 효과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7가지 주요 원칙을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첫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하나님 말씀의 글자 표면의 뜻을 깨닫는 데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진리의 실제 소재를 찾고 구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배경과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래야 쉽게 하나님 말씀의 진실한 함의를 깨닫게 됩니다.

셋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서 자기의 패괴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해야 하고, 자기의 부족함과 가련한 정도를 보아야 합니다.

넷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사람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구비해야 하는지를 깨닫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대표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소시를 인식해야 하는데, 즉 하나님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 속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찾고 구하고 인식해야 하며, 패괴된 인류에 대한 진리의 의의도 깨달아야 합니다.

일곱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진리에 진입하는 실행 원칙을 깨달아야 하고, 진리의 어떤 실제에 진입해야 진정한 사람의 모양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상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7가지 원칙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달해야 할 7가지 표준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비록 진리를 힘써 추구하기를 원하지만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방면에 7가지 원칙대로 엄격히 실행할 수 있다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효과에 달하기 쉽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원칙을 몇 가지 깨닫고 실행하든지 간에 전력을 다해 이 7가지 원칙과 표준에 따라 높은 표준에 달하기만 하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틀림없이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말씀에서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의 공의와 빛의 실질을 인식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자신을 반성하고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가진 게 없음을 보면 틀림없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일단 자기의 부족함과 가련한 정도를 본다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를 추구하지 않는 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정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가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심을 알 수 있고, 진리가 곧 사람이 구비해야 할 생명 실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의 실제가 없는 사람은 모두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도 역시 얕은 데로부터 깊은 데로 차츰차츰 달하는 것이지 한번 진리를 실행한 것을 통해 완전히 실제에 진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 한가지 진리마다 몇 년 심지어 몇 십 년 동안의 체험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이 점차 심화됨에 따라 사람이 참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생명으로 되고 사람의 생존 토대로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려면 우선 하나님 말씀을 정확히 대해야 합니다. 피조물이 도대체 어떻게 조물주의 말씀을 대해야 하는지, 이는 사람에게 양심과 이지가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에 관련될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실질과 성정의 문제에도 관련됩니다. 정말로 인성 이지가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으로 진리임을 시인할 것입니다.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는가의 여부, 사람이 깨달을 수 있는가의 여부, 꿰뚫어볼 수 있는가의 여부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진리인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인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고 사람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오직 조물주만이 피조물을 가장 잘 이해하시고 가장 잘 장악하시며, 피조된 인류가 구비해야 할 진리 생명과 걷는 길은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오직 도성육신 하나님이야말로 진리ㆍ길ㆍ생명이십니다. 그러므로 피조된 인류에게 하신 조물주의 말씀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모두 가장 의의있고 가장 가치있는 최고의 생명 격언이고 진리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마땅히 경외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하며, 또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의 실제로 해야 합니다. 이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의 본성이 있고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찼으며,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그저 극소수를 차지합니다. 보다시피, 인류가 깊이 패괴되어 하나님 말씀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적으며, 대부분 다 세계 조류를 따르고 진리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설사 억지로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기 싫어하고 진리를 얻기 싫어하며, 늘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려고 하고 늘 하나님 말씀에서 어떻게 하면 복을 얻고 하나님과 거래할 것인지를 연구하려고 합니다. 특히 사탄에게 속한 적그리스도 악마의 종류는 또 늘 하나님 말씀에서 약점을 잡으려 하고, 하나님의 행적과 의도를 엿보면서 기회를 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여 하나님을 모욕하려고 시도합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 각종 사람의 몰골이 모두 남김없이 드러났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사람을 너무나 잘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반드시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양심과 이지를 구비해야 합니다. 우선 반드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다 진리이고 절대적으로 정확하며 모두 하나님 선민들이 진입해야 할 진리의 실제임을 무조건 믿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 실행하고 체험하여 하나님 말씀이 곧 진리임을 인식하고 입증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진리라고 믿고 시인한다 해서 진리를 깨달았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진실한 인식이 있는 정도까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여 하나님 말씀이 곧 진리이고 실제임을 완전히 입증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인식하며 진리를 깨닫고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해 실행의 체험이 없으면 진실한 인식도 없습니다. 우매한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 말씀이 진리라고 믿으면 진리를 깨달은 것이라고 여기지만 그 결과 진실한 체험의 인식을 말해내지 못하고 더욱이 자신에게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의 실제가 없는 표현입니다. 진실로 진리를 깨닫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실행하는 것을 통해 효과에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진리임을 시인하고 믿는 기초에서 계속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해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고 진실한 인식이 생깁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게 될 때,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고 하나님 말씀이 아주 실제적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까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진리를 실행해야 참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행하지 않고 말만 하는 자는 모두 진리의 실제가 없는 사람이며,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체험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한다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는 동시에 진리를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무릇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의 형벌 심판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저도 모르게 차츰차츰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하나님에 대해 차츰차츰 진실한 인식이 생기며, 더욱더 하나님이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며, 더욱더 진리의 소중한 가치에 호감을 갖게 되며,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점 정상적이 되며, 성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로 나아가기 시작하였고,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여 차츰차츰 하나님과 합하는 데에 달합니다. 무릇 늘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하나님 말씀에 저촉하는 사람이면 바로 적그리스도 악마의 본성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본색이 완전히 드러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드러냄 하에 이미 각기 종류대로 되었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수록 하나님 말씀이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나타내었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완전히 증거하였음을 느끼게 됩니다. 보다시피,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가는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대해 실로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바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중에서 참으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비로소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고 점차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알고서 진실한 회개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으며 실제가 있은 후에는 이미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체험하여 진실로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할 때는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중요시하기 시작하는데, 이러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기 쉽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은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무릇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했고 진리의 실제에도 진입할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야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능히 진리를 깨닫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고, 많은 글귀 도리를 말할 줄 안다 해서 절대로 진정 진리를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진실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하려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가 하는 문제에 관련됩니다. 피조물은 반드시 조물주의 말씀이 절대적으로 다 진리임을 믿어야 합니다. 이 기초에서 사람이 또 하나님께 기도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면 바로 진실하게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기 쉽습니다. 성실한 사람은 하나님 말씀이 진리임을 의심한 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대해 얼마나 깨닫든지 간에 다 받아들이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시간이 오래되면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대한 체험과 인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대해 체험한 인식이 있으면 진리를 깨닫는 데에 멀지 않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진리의 실제에 달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어떻게 실행하여 하나님 역사를 수호할 수 있으면 그렇게 실행하고, 어떻게 실행하여 하나님 선민에 대해 유리하면 그렇게 실행하며, 어떻게 실행하여 양심에 평안을 느끼면 그렇게 실행하고, 어떻게 실행하여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면 그렇게 실행하며, 어떻게 실행하여 하나님 선민이 찬성하고 지지할 수 있으면 그렇게 실행합니다. 이렇게 진리의 실제 방면으로 실행하고 진입할수록 틀림없이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있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으며, 이렇게 실행할수록 길이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실제 훈련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수록 마음에 누림과 위로가 있게 되며, 일을 함에 공평하고 공정할수록 양심과 정의감이 더욱 강해지며, 사람이 사심 없고 광명정대할수록 마음속이 더 안정되고 편안해지며 진실한 평안과 희락이 있게 되며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도 갈수록 정상적이고 완전히 하나님 앞에서 살고 하나님 빛 속에서 살게 됩니다. 이렇게 진리를 실행하면 자연히 하나님의 요구에 달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하는 길입니다. 진리를 깨닫고 체험이 점차 깊어짐에 따라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되며 동시에 자신의 양심에도 확실한 실증이 있게 됩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정상 인성이 있는 사람이 달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수록 인성이 더 정상적이 되고 자신이 마침내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고 마침내 사람됨에 성공하였다고 느껴집니다. 이러면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자연히 진리의 사랑스러움과 귀중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운용할 수 있는 데에 달할 때는 진리의 가치와 의의를 반결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광명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수록 광명정대하게, 정정당당하게 처신할 수 있으며, 실은 진리가 마땅히 사람의 생명 실제여야 한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사람은 진리가 참으로 인류의 생명 실질임을 느낄 수 있고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다”라는 것이 더욱더 진실함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진정한 인생의 의의를 보게 됩니다. 무릇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라면 자연히 진리에 대해 실제적으로 체험한 인식을 말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과 길을 교통해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에 대한 진실한 인식은 다 체험하는 것이고 사람이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다 실제가 아니며, 체험해낸 것이야말로 진실한 인식이고 진리의 실제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사람의 순수한 터득과 진실한 인식에 의하고 게다가 양심이 감시관 노릇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쉽게 성령 역사를 얻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훈련함에 양심의 역할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양심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 인간의 탈을 쓴 짐승입니다. 사람이 양심에 의해 진리를 실행할 수만 있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데, 이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기초입니다. 만일 거기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과 인솔을 받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다면 성공하게 됩니다. 사람이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때 진리의 실제가 있게 됩니다. 진리는 확실히 진정한 사람의 형상에 구비된 생명 실제입니다. 사람이 어느 정도로 체험해야 진리의 실질이 바로 정상 인성을 살아내는 실제임을 인식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의 실제를 구비할 때 살아내는 것이 바로 진정한 사람의 형상입니다. 보다시피, 자주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바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길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 여기에도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할 부분이라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요구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우선 하나님 역사의 핵심 부분을 분명하게,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어느 부분이 하나님 역사의 핵심인지, 어떤 말씀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중심 부분과 핵심 부분인지, 이것이 바로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반드시 깨달아야 할 상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고 생명 진입의 가장 관건적인 부분을 버렸는데, 즉 인류의 패괴 실질을 심판 형벌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한 것입니다. 실질상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벗어난 것이고, 실질은 바로 자기의 길로 치우친 것입니다. 특히 어떤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 말씀에서 상을 얻기 위해 출로를 찾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거치지 않고 장자(長子)의 명분을 얻고 면류관을 얻으려고 망상하며, 기회를 틈타 사리사욕을 취하는 방식으로 하나님 나라에 잠입하려고 시도하였는다. 결국 모두 적그리스도로 드러나 도태되고 징벌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가에는 정말로 찾고 구할 진리가 있습니다. 도태된 모든 적그리스도, 악인은 하나님 집에서 안배한 119편 하나님 말씀을 위주로 먹고 마시는 원칙에 추호도 순복하지 않고 기회를 틈타 사리사욕을 취하면서 오로지 ≪그리스도가 최초의 발표와 증거≫ 그 부분의 하나님 말씀만 연구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비밀을 파고들면서 복받을 기회를 찾으며 심지어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고 잘못 해석하여 그들이 바로 장자(長子)이자 역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라고 간증하며 온전케 된 ‘처음 익은 열매’라고 자칭하고 또 하나님께 파견된 자로 사칭하여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그들을 쉽게 믿고 따르게 합니다. 즉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수리 대처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또한 극력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며 갖은 악행을 저질러 결국 드러나 도태되었는데, 이런 사람은 모두 잘난 체 하다가 자업자득한 것입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데, 결국 자기의 길로 치우치고 갖은 악행을 저지른 탓에 자신을 망쳤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가에서도 각종 사람을 드러냈습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각종 적그리스도, 악인과 가지각색의 악령, 잡놈들은 모두 이미 하나님 말씀에 의해 드러나 도태되었습니다. 특히 매우 음흉한 일부 적그리스도 악마는 자신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추호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했다고 논단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은 모두 사람이 한 것이고 하나님 선민은 사람을 믿고 사람을 따르고 있다고 함부로 지껄이며 성령 역사의 인솔과 주재 및 모든 것을 성취하는 하나님 말씀의 전능과 지혜를 완전히 부인하였습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 악마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하나님 말씀을 포기하고 구원받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게 하여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는 그들의 가장 음흉한 사탄 간계를 달성하려고 시도한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끝내 하나하나의 적그리스도 악마의 추악한 몰골과 정체를 꿰뚫어보았고, 이미 그리스도가 곧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신 실제의 하나님임을 확신하였으며, 반드시 죽기까지 충성할 것이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나님 선민을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하는 데에 대해 반드시 받아들이고 끝까지 순복할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미 심지를 확고히 세웠는데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의 어떤 음모 간계도 절대 실현될 리가 없습니다.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 선민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불신파, 거짓 신도이고 모두 이미 성령 역사를 잃고 드러나 도태되었는데, 하나님 선민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려면 우선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알기를 중요시해야 하며 또한 자신의 실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것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관건입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바로 자주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도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할 수 없다면 자신의 패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고 영원히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을 진실로 인식할 수 없으며 진실한 회개도 생길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관건은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지,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얻을 수 없다면 사람의 패괴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고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정말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고 반드시 자신의 패괴 문제를 해결하고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다음의 7가지 방면의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1.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으며 진리에 대해 순수한 터득과 진실한 인식이 있습니다.

2. 참으로 진리의 실질을 깨닫고 인식하며 사물을 보는 관점에 변화가 생기며 점차적으로 진정한 인생관, 가치관을 수립하게 됩니다.

3. 하나님 말씀에서 항상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할 수 있으며, 오만하여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것이 점차 없어집니다.

4. 어떤 문제가 닥치든지 모두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활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깨달은 진리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인식할 수 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볼 수 있습니다.

6.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으로 하고 하나님 말씀에 의해 살면서 생명 성정의 변화에 달하여 하나님의 간증인으로 될 수 있습니다.

7. 인성이 갈수록 정상으로 회복되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며 영원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여러 해 동안 먹고 마시면서 많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면 자연히 이상 7가지 방면의 효과에 달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실행하는 성과이자 역시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는 필연적인 소득입니다. 무릇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여러 해 동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틀림없이 모두 소득과 성과가 있을 것이며 참 도에서 깊이 뿌리박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달한 효과입니다. 이런 효과에 달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어떻게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실행하는가에 달렸습니다. 만약 사람이 이렇게 하나님을 10년, 8년 믿는다면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고 생명 성정의 변화를 가져오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공한 것입니다. 얼마나 고통을 당하든지, 얼마나 대가를 치르든지 실로 너무나 가치있으니 사람은 마땅히 영원히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평생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합니다.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얻는 가치와 의의를 인식할 것이고, 진리를 추구하는 심지가 필연적으로 점점 커질 것이며, 게다가 진리를 얻기 위해 어떠한 대가도 치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성령 역사를 얻어야 하는데, 이것은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령 역사를 가로막는 것에 관련된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오만 자대하고 자기의 길로 치우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며 또한 반드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존재하는 각종 장애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런 현실 문제를 만약 해결하지 않는다면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 역사를 잃고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실패를 초래한 근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롭고 신실하신 분이니 사람을 차별 대우 하시지 않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추구하여 바른 길을 걸을 수만 있다면 필연적으로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십니다. 사람이 만약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다면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만일 여전히 진리를 거절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께 대항할 수 있다면 바로 멸망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에는 모두 사탄 성정으로 가득찼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입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모두 해결해야 할 많은 실제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성령 역사를 가로막고 사람으로 하여금 성령 역사를 잃게 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되도록 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성령 역사를 잃게 되고, 심하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잃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극히 위험한 상황에 닥치면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되도록 빨리 진리를 찾고 구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회복하고 성령 역사가 막힘없이 잘 통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이 체험 중에서 어려움이 생기고 시험에 부딪히는 바람에 성령 역사를 잃게 될 때 만일 진리를 실행할 수 없고 진리를 찾고 구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성령 역사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때에 제거하지도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일반 문제는 반드시 며칠 내에 해결되어야 하고 중대 문제는 반드시 1~2개월 내에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래야 생명이 자라나는 것을 지체하지 않게 됩니다. 만일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성령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조금도 마음에 두지 않고 문제를 발견해도 제때에 해결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며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릇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수호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며, 영원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게 하고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것에 속하는 12가지 표현을 지금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1. 어떤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지도 않고 어떠한 진리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복만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2. 어떤 사람은 언제나 종교적 관념과 행실을 지키고 극력 규례를 지키며 좀처럼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3. 어떤 사람은 언제나 글귀 도리만 말하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서 뽐내고 과시하며 자신만이 옳다고 여기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4. 어떤 사람은 자신이 어떤 본분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고 추호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5. 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시종 자신을 반성할 수 없고 자신을 알 수 없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6. 어떤 사람은 추호도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고 과오가 있어도 회개할 줄 모르며 자꾸 이치를 따지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7. 어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잘못 해석하고 진리의 사실을 왜곡하며 언제나 자신을 위해 변호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8. 어떤 사람은 시종 하나님 말씀이 진리임을 의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지 못하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9.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와 악인에게 순종하고 따르기를 좋아하며 악마의 앞잡이와 졸개가 되기를 달가워하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10. 어떤 사람은 자기의 뜻에 따라 자기의 길로 치우치고도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인솔이라고 우기면서 잘못된 길에 들어섰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11. 어떤 사람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12. 어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길을 걷지 않고 굳이 명리와 지위를 추구하며 사람을 통제하여 독립하려고 시도하는데, 성령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례가 있는데 여기에서 자세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상 이런 문제는 모두 다수의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정도로 존재하는 실제 문제이고 모두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심각하게 영향을 주는 장애입니다. 바로 이런 문제들이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 되게 하여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었으며 철저히 성령 역사를 잃고 도태되었습니다. 마치 어떤 사람들이 갖은 악을 저질러 저버림받고 제명되어도 좀처럼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끝까지 대항하려 하기에 구할 희망이 조금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만일 해결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쓸데없는 도리를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고, 아무리 어떤 심지, 소원이 있어도 실현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실제 문제를 만일 해결하지 않는다면 성령께서 사람 몸에서 역사하실 수가 없고 다른 사람도 당신을 인솔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려면 반드시 먼저 사람 안에 존재하는, 성령 역사를 잃게 하는 여러 가지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가로막는 여러 가지 장애물과 어려움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래야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막힘없이 잘 통할 수 있습니다. 걸림돌을 옮기고 장애물을 제거해야만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관건은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하나님 역사는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며,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고 사람을 수리 대처하시고 사람을 시련 연단하시든지 모두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이고 모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하는데,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는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기초 위에 세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다면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는 바로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으로 따르고 순복하는 관계입니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을 믿고 의뢰하고 순복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대시한다면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로 됩니다. 모든 적그리스도, 악인이 바로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적그리스도와 악인에 대해 징벌과 훼멸로써 해결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시라는 이 사실을 시인하고 받아들이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합니다. 이러면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바로 하나님에 대해 믿고 받아들이고 절대적으로 순복하는 정상 관계입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이면 성령 역사가 있게 됩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만일 장애물이 있고 간격이 있고 대적이 있다면 성령 역사를 잃어버릴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고 정체되어 앞으로 나가지 못할 때는 이미 성령 역사를 잃은 것입니다. 사람이 추호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이미 성령 역사를 잃은 것입니다. 사람이 나쁜 짓을 하고 진리에 대항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때는 이미 성령 역사를 잃은 것입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자라면 바로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면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가 아닌가를 알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사람 안에 사탄의 본성이 있고 유로하는 것은 다 사탄의 성정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자주 기도해야 하고 더욱이 자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쉽게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 본성의 지배와 통제를 받고 모두 사탄의 성정이 있으며 더욱이 각종 육체적 애호, 사치한 욕망과 존심 목적이 자주 사람을 가로막아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정상을 유지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사람이 자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찾고 구하며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야 생명이 부단히 자라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도록 보장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제가 존재하고 하나님과 간격이 생기고 적대시하며 오래도록 진리로 해결하지 못하고 또한 육체를 배반하지 못하고 진리를 실행할 수 없다면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장애물이 생겨 단절됨과 동시에 사람도 성령 역사를 잃게 됩니다. 만일 장시간 회복시키지 않는다면 사탄에게 노략되어 다시 사탄의 진영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혼인, 가정 방면에서 통제받아 본분을 할 수 없고 진리를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성령 역사를 잃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본분을 하는 방면에서 언제나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하며 진리를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잃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길로 치우치고 늘 명리와 지위를 추구하기 때문에 성령 역사를 잃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늘 지위, 명리, 허영을 탐내면서 죽어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켰기 때문에 성령 역사를 잃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으면서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께 대항하여 하나님의 원수로 되었기 때문에 영원히 성령 역사를 잃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의 실패는 우리에게 커다란 교훈을 주었는데,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라는 하나님 말씀을 완전히 실증하였습니다. 무릇 우리의 생명이 자라나는 것을 지체하고 우리와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교통을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은 반드시 제때에 해결하고 되도록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의 생명이 자라나는 데에 영향을 줄 것이고 심하면 사람으로 하여금 성령 역사를 잃게 할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불평하거나 하나님을 배반하려는 뜻이 있다면 더욱 위험한데, 단지 한쪽에 놔두어 드러나고 도태되기를 기다렸다가 사탄에게 넘겨줄 뿐입니다. 이런 교훈은 반드시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을 걸어야지 절대로 적그리스도의 길과 하나님을 배반한 유다의 길을 걸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진리를 추구하고 본분을 잘하여 선행을 예비해야 하는데,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절대로 나쁜 짓을 하여 하나님을 대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십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의 본성 실질과 걷는 길을 가장 잘 드러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아야 하는데, 즉 성령께서 만일 역사하시지 않으면 사람이 아무리 부산히 굴어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적그리스도, 악인들이 각지 교회에서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며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맞서는데, 결국에 모두 자업자득하고 멸망을 자초하게 됩니다. 무릇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는 자는 의심할 여지 없이 반드시 죽을 것이고 절대로 좋은 결말이 없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오직 진리를 실행하는 중에서만이 점차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역시 성령 역사를 얻고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회복하는 관건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수록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는데, 이러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가히 말해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진리에 대해 조금 깨달으면 그만큼 실행해야 하고 얼마 깨달으면 그만큼 실행해야 합니다. 진리를 완전히 깨달은 후에야 실행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실행하는 중에서 점차 진리의 실질을 깨닫는 것인데, 이것은 진리를 깨닫는 진실한 과정입니다. 예컨대, 우리가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조금 깨닫는 데서부터 실행하고 진입하는 것입니다. 실행 중에서 성실한 사람이 되는 진리에 대해 부단히 점차적으로 인식을 깊게 하고 진리에 포함된 몇 방면의 실제에 대해 갈수록 환히 알게 되며 따라서 체험하고 실행하는 것도 갈수록 더 실제적이고 정확하며 점차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진리를 실행하여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는 진실한 과정입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좀 깨닫고도 오히려 시종 진입하지 못하고 실행할 수 없다면 영원히 진리 방면에서 심화될 수 없습니다. 이러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가 없습니다. 무릇 생명 체험이 있는 사람은 모두 이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우선 조금이라도 깨달은 진리를 실행하고 체험하기 시작해서부터 줄곧 진리의 실질을 깨닫는 데까지 체험하여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깨달은 것과 실행이 병행되고 인식한 것과 실행이 병행되어야만 점차 진리의 실제에 완전히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도 역시 부단히 진리를 실행하고 점차 깊이 체험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매 한가지 진리마다 사람이 몇 년을 체험해야 합니다. 예컨대 성실한 사람이 되는 진리를 만일 5~6년, 7~8년을 실행하지 않으면 성실한 사람이 되는 표준에 달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진리에 대해서도 이와 같고,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진리는 더욱더 이와 같습니다. 매 한가지 진리마다 최소한 몇 년을 체험하고 실행해야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를 실행할 수 없다면 하나님께 순복한다는 것은 빈말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얼마 실행하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그만큼 되고, 진리를 많이 실행할수록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최후에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고 시련 속에서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관건적인 시각에 더욱 하나님 편에 서서 끝까지 충성할 수 있는 데에 달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을 때는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됩니다. 이렇게 체험하는 것도 10년, 8년의 시간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실행하는 것과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은 갈라놓을 수 없고 아주 중요합니다. 자주 진리를 실행해야만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며,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말하자면 바로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바로 각 방면의 진리에서 깨달은 만큼 실행하고 진리에 대해 인식한 데까지 실행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어떻게 실행해야 진리에 부합된다고 실증되면 그렇게 실행하고, 양심적으로 어떻게 행해야 진리에 부합된다고 느껴지면 그렇게 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함의입니다. 즉 하늘의 뜻을 따르고 사람이 할 수 있는 바를 다하는 것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의의는 실제상 피조물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 사람으로서 해야 할 바이며,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어 진정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사람에 대한 조물주의 요구에 따라 사람이 되고 진정한 사람의 형상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의의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요구하신 반드시 구비해야 할 진리의 실제에 따라 진정한 사람의 형상을 살아내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 즉 최고의 생명 격언에 따라 생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의의입니다. 사람의 일생에서 만일 많은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데에 달할 수 있어야만이 진정한 의미상의 인생입니다.

어떻게 진리를 실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가에 대해 우리는 이미 아주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리를 체험하는 중에서 도대체 어떻게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지, 이것은 생명 진입에서 가장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진리를 깨달으면 실제가 있는 것이라고 여기는데, 이것은 잘못입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과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별개의 일이며, 진리를 깨달았다 해서 실제에 진입한 것을 뜻하지 않고 오직 진리를 실행해야 실제에 진입한 것을 뜻합니다. 진리를 깨닫는 데로부터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되기까지 이 가운데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진리를 깨닫는 데로부터 사물을 보는 관점의 바뀜과 생명 성정이 변화되기까지의 모든 진실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고 더욱이 진리에 대한 겉면의 인식으로부터 진리의 실질을 깨닫기까지 진실한 과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는 데로부터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또 한가지 실제 어려움을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즉 사람이 마음속으로 도대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없는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있을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인데, 이런 가장 관건적인 문제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도리를 말해도 소용없으며,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이것이 가장 긴요합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쉽습니다. 진실로 진리를 실행함에 있어서 반드시 얼마간의 조건을 구비해야 하는데, 사람은 진리를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며, 어떤 때는 대가를 치르고 고통을 좀 받아야만 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해서 진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뜻하지 않고 더욱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한다는 것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며, 자주 진리를 실행할 수 없는 사람은 절대로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각 사람마다 마음속에 깨달은 진리는 적지 않은 것 같지만 진실로 실행해낼 수 있는 진리는 얼마나 되는지? 무엇 때문에 많은 진리를 사람이 실행해내지 못하는지? 이것으로 사람의 실질의 문제, 즉 본성과 성정의 문제를 폭로해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실행해내기 아주 어렵습니다. 마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어떤 진리든 다 깨달아도 좀처럼 실행해내지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한 것과 같은데, 이것이 바로 본성 안에서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문제이고, 이것이 바로 사탄 성정이 너무 심하여 진리에 순복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단지 그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진리에 부합되는가만 보아서는 안 되고 더욱 중요한 것은 그가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보아야 합니다.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며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무릇 어떤 진리든 다 깨닫고도 좀처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사람이고 모두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 사람이며 모두 진리를 미워하고 진리를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이 진리임을 시인하지 않는 자, 무릇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자는 다 불신파입니다. 이런 사람은 영원히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의 생명 진입 중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기만 하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비정상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며 대충대충 하여 속이고 형식만 갖추는 것이라고 완전히 단정할 수 있습니다. 만일 정말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몇 년 동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신 후에는 모두 진리를 얼마간 깨달을 수 있고 모두 진리를 얼마간 받아들이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깨닫고 능히 진리를 실행하기 시작할 때는 바로 실제에 진입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주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떤 진리든 다 깨닫고 겉보기에 소질도 괜찮고 매우 영리하지만 좀처럼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데,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록 하나님 말씀이 진리임을 시인하고 믿을지라도 진리를 실행해내지 못하는데, 사람이 아직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했음을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항상 각종 인사물의 통제를 받고 항상 소극적이고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심지어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설령 본분을 좀 하더라도 요구에 달하지 못하고 뚜렷한 효과가 없으며,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으로 하여금 찬성하게 하거나 탄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만일 시종 진리를 실행해내지 못한다면 그 실질도 역시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니 재난 속에 떨어져 연단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성이 없는 사람이며, 사람이 마음속으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진리를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사악한 사람이 광명정대한 일을 해낼 수 있겠습니까? 궤사한 사람이 또 어찌 성실한 사람이 하는 일을 해낼 수 있겠습니까? 글귀 도리만 말하고 오히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위군자이고 모두 비열한 소인이지 절대로 진정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아닙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고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진실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서 또 어찌 자주 각종 인사물의 통제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또 어찌 본직 사역을 잘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진실로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또 어찌 하나님 선민의 찬성과 탄복을 받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무릇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것은 틀림없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자연히 진리에 따라 행할 수 있고, 최소한 일반적 상황에서 얼마간의 진리를 실행해낼 수도 있으며, 만일 진리를 잘 알지 못하면 여전히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만일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이 진리에 부합되는 것을 발견하면 자연히 따르고 순복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릇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틀림없이 진실한 순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진리를 어기기 싫어하고 더욱 진리에 대항하기를 싫어하며, 만일 고의로 진리를 어긴다면 심령이 고통스럽고 괴로움을 당합니다. 그러므로 진정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자신이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모두 하나님의 요구대로 일을 처리하고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분량이 크고 작은 차이도 있고 진리를 실행하는 정도가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심도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지만 진리를 실행할 수만 있으면 꼭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고 틀림없이 점점 진리를 깨달을 것이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점점 정확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모두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고 모두 어떻게 하면 교회의 사역에 대해, 하나님 선민에 대해 유리한지를 알고 있으며 모두 어떻게 하면 하나님 말씀의 요구에 부합되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이런 것에 대해 분명하여 마음속이 맑은 거울과 같습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만이 마음속이 흑암해져 아무것도 꿰뚫어보지 못하고 일이 닥치면 모두 얼떨떨해할 것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성령 역사가 없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진리의 실제가 없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만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며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실행하는가의 여부를 분별합니까? 우선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비한 사람이라야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진리를 실행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설령 겉면의 행실에서 진리에 어긋나지 않은 것 같을지라도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 속하지 않습니다. 마치 어떤 사람들이 겉으로는 본분을 하고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개인의 존심 목적과 뒤섞임이 있으며, 실질상에서는 오히려 대충대충 하여 속이고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기만하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심지어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고 있는데,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실입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사람이고, 바리새인처럼 규례를 지키고 형식만 갖추거나 절충하는 것으로써 진리를 어기고 진리를 대적하는 자기의 실질을 감출 줄밖에 모릅니다. 정말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전혀 규례를 지키지 않고 형식을 갖추지 않고 절충하지 않습니다. 무릇 규례를 지키고 형식을 갖추고 절충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고 정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양심적으로 이것이 잘못된 실행법이라고 의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되도록 빨리 진리를 찾고 구하여 잘못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진리에 어긋나는 행실은 주로 다음의 3가지 표현 형식이 있습니다.

첫째, 규례를 지키고 형식만 갖추는 행실입니다. 즉 사람의 관념과 상상대로 규례를 지키고 죄를 짓지 않으면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둘째, 절충하고 위장하는 형식의 행실입니다. 중간노선을 걸으면서 무골호인이 되고 남의 미움을 사지 않고 죄를 짓지 않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셋째, 직접 진리에 대항하는 행실입니다. 즉 자신의 목적과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 하나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실입니다.

이상의 이 3가지 행실은 모두 외식하면서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실이며,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표현입니다. 모든 적그리스도, 악인, 궤사한 사람과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사람은 다 항상 이렇게 하면서도 제 딴에는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라고 여기는데, 그 실질은 바로 외식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한 새신자는 흔히 분별할 줄 모르고 아주 쉽게 이런 잘못된 실행법을 받아들이고 미혹당하고 속임수에 빠지게 됩니다. 만일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런 외식하는 행실을 분별할 수 있으며 속임수에 빠질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물론,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했을 때는 모두 이렇게 실행할 것이고 모두 이 필연적인 과정을 거칠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 진리를 깨달았을 때는 자연히 이런 외식하는 잘못된 실행법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하는 과정은 점차적으로 진리를 깨닫는 과정이자 역시 사물을 보는 관점과 생명 성정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체험 중에서 편차나 착오가 생기는 것도 정상입니다. 하지만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부단히 착오와 편차를 바로잡아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인가의 여부를 분별하는가 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진리를 실행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비해야 하는데, 최소한 양심적인 토대 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또한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에 근거하여 본분을 하고 사람을 대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여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유익한 점을 얻게 하는 데에 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최저 표준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훈련할 때 사람의 생명 성정이 부단히 변화되는 것에 따라 차츰 진리를 실행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 설령 사람이 아직 진리를 깨닫지 못하더라도 마음씨가 착한 사람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 역사를 수호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 선민에게 유리한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양심의 느낌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양심의 표준보다 낮거나 완전히 양심의 표준에 어긋나는 행실은 틀림없이 진리에 어긋나고 심지어 악행에 속하는 것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만약 사람이 마음씨가 착하면 설령 진리를 깨닫지 못하더라도 못된 짓을 할 리가 없고 더욱이 고의로 진리를 어기고 하나님께 대항할 리도 없습니다. 이것은 양심의 작용이고 인성이 있는 표현입니다. 사람이 진정 성실한 사람으로 될 때는 진정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진정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달은 것이 깊든 얕든 양심적으로 일을 처리할 것이고 하나님 역사를 수호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분을 하는 방면에서도 별로 기만하거나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음씨가 착한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비록 완전하게 진리를 깨닫지 못했지만 어떻게 하면 옳은 것인지, 어떻게 행하면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고 있는데, 이것은 양심의 느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약 양심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면 많은 경우에 진리에 어긋날 리가 없습니다. 비록 어떤 때에 진리를 실행하는 표준에 닿지 못하지만 진리를 깨닫고 원칙을 장악할 때는 자연히 진리를 실행할 것입니다. 물론, 만일 양심이 있어도 시종 진리를 깨달을 수 없다면 분별이 없어 속임수에 빠지고 심지어 호의를 베풀다가 하나님 역사에 엇나가는 일도 해낼 수 있습니다. 양심이 있는 것은 그저 인성이 있는 것일 뿐 진리가 있음을 뜻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진리를 장비해야만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인성이 있는 사람이 부단히 견지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하기만 하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을 때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을 지킬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함에 있어서 주로 7가지 실행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 뜻를 깨달아야 하는 원칙.

2.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해야 하는 원칙.

3. 반드시 하나님 선민에 대해 유익해야 하는 원칙.

4. 환경, 배경에 근거하여 효과만 구하는 원칙.

5. 반드시 진리의 몇 가지 방면의 실제를 포착해야 하는 원칙.

6.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모두 적합하다고 여기게 하는 원칙.

7. 양심에 참소가 없고 후회하지 않도록 보증하는 원칙.

사람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려면 우선 반드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여 진리를 인식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래야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대로 진리를 실행해야만 진실한 효과가 있게 되고 진리를 실행하는 표준에 닿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며 참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면 틀림없이 아직도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진리를 실행한 것이 너무 얕은 것이고 아직도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인식하는 효과에 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과 표준에 닿을 수 있을 때에야 완전히 하나님 말씀의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체험의 심도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견지하여 진리를 실행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효과에 완전히 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중에서 반드시 항상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교통해야 합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한 방면으로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는 방면에서 점차적으로 심화되게 할 수 있고 동시에 또 우리가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서 편차가 생기는 것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진리를 실행하는 체험 중에 모두 어떤 편차나 잘못된 행실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정상적인 현상에 속합니다. 진리를 실행함에 있어서 최대의 금물은 다음 4가지 행실입니다.

첫째, 규례를 지키는 행실. 둘째, 자기 뜻대로 하는 행실. 셋째, 호의를 베푸는 행실. 넷째, 뒤섞임이 있는 행실.

이 4가지 행실은 모두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 속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실행하는 표준에 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했을 때 가장 쉽게 범하는 착오입니다. 흔히 하나님을 믿어서 처음 3~5년에 참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지 못했을 때는 다 항상 이렇게 실행합니다. 사람의 뒤섞임이 너무 많고 패괴 성정이 아직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서 편차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사람이 완전히 진리를 깨달을 때는 이런 잘못된 실행법을 자연히 벗어버리게 됩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은 얕은 데서 깊은 데로 들어가고 편차에서 점차 정상 궤도로 바뀌는 것이자 역시 부단히 훈련하고 실행하는 것에 의해 점차적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7가지 원칙은 다 진리의 실질에 근거하여 확정한 것입니다. 진리의 실질을 깨달아야만 정확한 실행 원칙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으면 진리를 찾고 구하면서 자기의 뜻을 부인하고 육체를 배반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 진리를 실행하는 정확도와 실제를 확보할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하는 방면에 뒤섞임이 없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남의 찬성과 과대 평가를 바라지 않고 단지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기만을 바라며 단지 공정하게 처신하고 양심에 부끄럽지 않고 광명정대하기만을 바라며 단지 절대적으로 진리에 어긋나지 않기만을 구합니다. 이렇게 진리를 실행하면 갈수록 정확해질 것이고 갈수록 하나님 뜻에 부합될 것입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으면 이것을 해낼 수가 없습니다. 무릇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두 진리에서 진실을 구하기 싫어하고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기도 어렵습니다. 정확하게 진리를 실행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서 공을 들여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신 반드시 진입해야 할 진리의 실제를 찾아내야 하며 그다음 이런 진리에 따라 실행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이렇게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훈련하면 더욱더 진리를 깨닫게 되고 나중에는 완전히 하나님 말씀의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정도가 부단히 심화됨에 따라 표준에 달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중에서 사람을 깨우쳐주고 빛비춰주고 인도하여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이 깊든지 얕든지 견지하여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의 실질을 깨닫게 될 때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무릇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와 실제에 대해 틀림없이 얼마간의 실제 체험과 인식이 있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발표이자 역시 하나님 성품의 유로이며,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대표합니다. 하나님의 생명 실질은 바로 진리이고 공의입니다. 진리는 무한한 능력과 무궁한 지혜로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발표하신 진리는 물론 하나님 생명 중 바닷물의 한 방울에 불과하고 단지 인류에게 필요한 진리의 실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바로 인류에 대한 최고의 지시와 가르침이고 더욱이 인류의 최고의 생명 격언입니다. 진리의 실질은 완전히 공평과 공정과 공의를 체현하였고, 사심이 없어 두려울 것 없고 아주 광명정대함도 체현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실행할 때 설령 아주 편파적으로, 아주 천박하게 실행하고 어떤 때에 진리의 실질과 거리가 매우 멀지라도 이렇게 실행하면 이미 기가 막히게 좋다고 여기며 사람들도 이미 무척 탄복하고 아주 찬성합니다. 만약 우리가 계속 실행하고 체험하면서 진리의 각 방면의 실제를 모두 실행할 때가 되면 완전히 광명 속에 진입한 것이고 틀림없이 하나님께 칭찬받을 사람입니다. 물론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인데, 진리를 실행하는 의의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실, 사람이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때면 진리의 실제가 있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면 자연히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고 진리의 형상을 살아내게 되는데, 진리의 형상과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는 것은 완전히 서로 일치합니다. 이전에 사람은 모두 착한 사람을 진정한 사람으로 여겨 본받고 착한 사람에게라야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있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여 진리를 깨달은 후에는 사람들이 말하는 착한 사람은 사실 참으로 아름답고 선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의 실제를 구비하지 않았고 진리의 표준 원칙과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야 진리가 없는 패괴된 인류의 가련한 몰골을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서 발표된 모든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으로 할 수 있다면 이렇게 살아낸 진리의 형상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고 패괴된 인류의 이른바 착한 사람보다 더 좋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 말씀에서 말씀하신 진정한 인생의 의의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명확하게 밝힌 진리의 실제는 바로 인생의 최고의 생명 격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대로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을 실행하면 부지중에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사람이 만일 이 몇 가지 방면의 진리의 실제를 살아낸다면 바로 진리의 형상이 있는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낸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훈련해서부터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데까지의 생명 체험은 주로 3개 단계로 나눕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처음 3~5년 동안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위주로 합니다. 실행 방면의 중점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중에서 자신을 반성하여 사람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 및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지를 인식하는 데에 달하는 것입니다. 그 밖에 또 본분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비록 진리를 실행하는 표준에 닿지 못했지만 이것은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하는 길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참 도에 뿌리를 내리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훈련하여 이상(異象)을 투득해야 이미 참 도에 뿌리를 내린 것이고 더 이상 사람에게 미혹당하거나 이용당하지 않을 것이며, 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이때면 생명 체험의 첫 단계가 완성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패괴된 실질과 진상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된 후 능히 육체를 배반하고 진리를 추구하기 시작하여 본분을 하기를 달가워할 때는 생명 체험의 두 번째 단계에 진입한 것입니다. 이때면 사람은 이미 진리를 깨닫기 시작하여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기 시작하며, 또한 본분을 하는 중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많은 수리 대처와 시련 연단과 실패 좌절을 겪어야만 점차적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비록 아직도 많은 패괴 유로가 있지만 자신을 알 수 있고 진실로 회개할 수 있으며 진리를 추구하여 높은 표준에 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깨닫는 동시에 또 얼마간의 진리를 실행해낼 수 있으며 진실한 생명 체험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생명 체험의 제2단계의 진실한 정형입니다. 사람이 생명 체험의 제3단계에 진입할 때는 점차적으로 진리를 정확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많은 수리 대처와 시련 연단과 하나님의 징계 심지어 징벌까지 겪으면서 진실한 생명 체험이 있게 되었고 이미 얼마간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으며 진리를 추구하면 하나님 알아가기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 체험이 제3단계에 진입한 후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주로 본분을 하는 방면에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며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실행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하면서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때가지 훈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더 많은 시련 연단이나 더 심한 심판 형벌과 격타와 징계를 겪어야 효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만일 사람이 계속 진리를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추구하면서 최종에 생명 성정의 변화가 보인다면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것입니다. 이것은 생명 체험의 제3단계의 진실한 정형입니다. 생명 체험이 제3단계에 진입한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면 비교적 정확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완전히 효과에 달할 수 있으며, 바로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을 체험하면서 점차적으로 하나님의 쓰임에 부합되는 데에 달합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이렇게 점차적으로 심화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완전히 정확하고 합격될 때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되고 완전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바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길이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또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길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만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로지 글귀 도리만 말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추호도 진리의 실제가 없는 그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결말에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이 없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만이 성령 역사가 있으며, 성령 역사가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칭찬하시고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표징입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자는 모두 하나님의 칭찬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이것을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은 것이 깊든 얕든 반드시 진리를 실행해야만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모두 틀림없이 도태되고 징벌받을 대상인데,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기꺼이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고,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도 기꺼이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진리의 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이다. 교활하고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이다.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자는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사탄의 화신이다. 이런 자는 너무나 악독하다. 분별이 없고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심보가 바르지 않고 진리를 모독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더욱 전형적인 사탄의 대표이고, 구제 불능인 자들이다. 이런 자들도 당연히 도태될 대상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이 편의 설교를 교통함에 있어서 반드시 3편의 하나님 말씀에 결부시켜야 합니다. ≪진리를 깨달았으면 마땅히 실행해야 한다≫ ≪진리를 실행해야 실제가 있는 것이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2012년 6월 10일

이전 말씀: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대해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다음 말씀: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구비해야 할 원칙과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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