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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기를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달하는 150가지 진리

너는 시대적 의의가 있는 적합한 언어로 하나님의 ‘시대적 성품’을 표현해 낼 수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구체적인 성품을 말할 수 있는가? 어떻게 적합하고 타당하게 말하겠는가? 이것으로써 네가 어떻게 체험했는지를 알게 된다. 너는 어떻게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의에 주리고, 가련하고, 빈궁하고, 경건한 그 종교 신도들에게 너 자신의 깨달음과 체험을 알려 주겠는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어떤 ‘인물’일지 너는 상상해 낼 수 있는가? 네가 짊어진 중임과 네가 받은 부탁 그리고 너의 책임을 너는 모두 알고 있는가? 너의 역사적 사명감은 어디에 있는가? 너는 어떻게 다음 시대의 훌륭한 주인이 될 것인가? 너의 주인 의식은 강렬한가? 만물의 주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정말로 생물과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인가? 너는 다음 단계 사역의 진전에 대해 어떻게 할 생각인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얼마이겠는가? 너의 임무는 매우 중하지 않은가? 그들은 빈궁하고 가련하고 눈멀어 어찌할 바를 모르며 흑암 속에 떨어져 애곡하고 있다.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밝은 빛이 유성처럼 홀연히 내려와 오래도록 사람을 억압한 이 흑암 세력을 몰아내기를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고 있는가! 간절히 기대하고 밤낮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누가 전부 다 알겠는가? 고난이 혹심한 이 사람들은 의외로 빛이 가로지르는 날에도 여전히 어두운 감옥에 갇혀 석방받지 못하고 있다. 언제면 더 이상 애곡하지 않겠는가? 지금까지 안식이 없었던 이 연약한 영들이 이렇게 참혹한 불행을 당하였고, 무정한 밧줄과 굳어진 역사(歷史)가 일찍이 그들을 그 속에 가두어 놓았다. 그 애곡 소리를 누가 들은 적이 있는가? 그 근심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누가 직접 본 적이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괴롭고 안타까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어찌 친히 만든 무고한 인류가 이런 시달림을 받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는가? 인류는 결국 심한 피해를 입은 불행자이다. 비록 인류가 오늘날 요행히 살아남았지만 이미 악한 자에게 심한 피해를 겪었다는 것을 누가 알겠는가? 설마 너는 네가 피해자 중의 하나임을 잊었단 말인가? 너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 이 생존자들을 힘써 구원하기 원치 않는가? 자신의 모든 힘으로 사람을 자신의 골육처럼 사랑하는 하나님께 보답하기를 원치 않는가? 너는 하나님께 쓰임받음으로 자신의 평범치 않은 일생을 보내는 것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알고 있는가?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의 의의 있는 일생을 살아낼 심지(心志)와 믿음이 있는가?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공통의 심지가 있는데, 즉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실로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 거룩, 자애, 선량, 전능, 지혜의 실질을 볼 수 있고, 모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피조물의 가장 고상하고 가장 영광스럽고 가장 신성한 직책이고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의의있고 가장 가치있는 인생임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 선민은 모두 본분을 하는 중에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만일 어느 날 합격되게 본분을 하고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하면 이미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입니다. 도대체 어떤 것이 경건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까? 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교회의 인솔자 일꾼의 사역을 잘하기만 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사실 이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생각이 있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을 섬기는 실질을 꿰뚫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이며, 누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으면 그가 비로소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해야 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 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 선민을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이끌어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경건하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해서, 매사에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의 진리로 하여금 하나님 선민의 마음속에 뿌리박혀 사람의 생명으로 되게 하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로 하여금 교회에서 권세 잡게 하는 데에 달한다면 이런 사람은 곧 땅에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만일 사람이 본분을 할 때 많은 일에서 다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최후에 교회에서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데에 달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 선민 가운데서 권세를 잡을 수 있습니다. 즉 진리가 교회에서 권세를 잡고 하나님 말씀이 교회에서 권세를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진리로 하여금 하나님 선민의 마음속에서 생명 실제로 되게 하면 확실하게 말해서 이런 사람은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인솔자 일꾼은 지위가 높든 낮든 이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며, 그가 하는 사역과 하는 본분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속하는가의 여부는 주로 본분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 근거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한 사람이 몇 년 본분을 했든지 만일 최종에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효과와 목표에 달할 수 있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효과와 목적에 달하지 못한다면 그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인솔자 일꾼이 본분을 하는 것이 이런 효과와 목표에 달하지 못하면 본분을 하는 것을 훈련하고 있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이 합격되는가의 여부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어떤 길을 걷는가와 절대적 관계가 있습니다.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본분을 해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거나 악을 행하면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고 더욱 말할 수 없습니다. 총괄적으로 말해서, 만약 사람이 본분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 선민을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하는 데에 달할 수 없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로 하여금 교회에서 권세 잡게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본분이나 하는 사역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바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뜻을 행하는 효과와 목표에 달하려면 반드시 다음 5가지 방면의 표준에 달해야 합니다.

첫째,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교통하여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을 정확하게 실행해야 하며, 본분을 함에 진리를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반드시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데에 달하게 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진리에 뿌리를 내리고 4가지 분별을 구비하게 하여 하나님 선민이 그 어떤 적그리스도의 미혹도 받지 않도록 확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며 진리를 교통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사탄의 사악한 세력을 물리치고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배치와 안배에 순복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본분을 함에 있어서 위의 5가지 방면의 효과에 달할 수 있다면 본분을 하는 것이 완전히 합격되고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며, 그가 하는 본분은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이 전혀 이 5가지 표준에 달하지 못하고 심지어 거리가 너무 멀다면 바로 본분을 하는 것이 불합격입니다. 무릇 본분을 하는 것이 불합격인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의 실제가 없으며 틀림없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시지 않는데,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속하는가의 여부는 주로 본분을 하는 원칙과 효과에 근거하여 확정하는 것이지 절대로 인솔자 일꾼의 지위의 높고 낮음과 소질의 좋고 나쁨에 근거하여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진리가 없으면 실제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각급 인솔자 일꾼 중 대부분 사람들은 모두 본분을 하는 것을 훈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본분을 하는 중에서 참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달할 수 있는 사람은 더욱 적습니다. 그러나 무릇 진리를 추구하고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서 꼭 온전케 하시려는 사람입니다. 만일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몇 년 더 체험하고 얼마간의 시련 연단을 체험하면 틀림없이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그때면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다수의 인솔자 일꾼들은 모두 본분을 하는 것을 훈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나 얕고 영적 분량이 너무나 작기에 본분을 함에 아직도 사람의 존심 목적과 큰 붉은 용 독소의 뒤섞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아주 적으며 진리로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할 수 없습니다. 본분을 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유한하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이 투철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자기 뜻대로 마구 규례에 맞추는데, 사람으로 하여금 유익한 점을 얻게 하지 못하고 심지어 반감을 가지게 합니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장기간의 수리 대처를 거쳐야 하며 또한 각종 시련 연단을 겪어야만 정결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일부 인솔자 일꾼들은 글귀 도리만 말하고 스스로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며 전혀 진리의 실제가 없습니다. 가히 말해서 본분을 하는 표준에도 달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인솔자 일꾼이 만일 회개하지 않고 자기에게 존재하는 문제를 진실로 인식할 수 없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를 추구할 수 없다면 아마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으로 되어 도태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지 않는 한 각급 인솔자 일꾼 중에 틀림없이 여전히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존재할 것입니다. 이것은 객관적 사실인데,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런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문제는 반드시 지금 이미 드러난 적그리스도와 악인을 제명한 다음 점차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하나님 집의 사역은 다 절차가 있으니 반드시 한 단계씩 해야 합니다. 악인이면 하나도 도망치지 못하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잘 추구하는 좋은 사람이면 최종에 하나도 억울함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사람이 진실로 회개할 수 있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으면 여전히 하나님의 긍휼을 얻어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최종에 모두 드러나 도태될 것이며, 진리가 없으면 결국 버틸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및 적그리스도가 어떻게 본분을 하는 중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지를 봅시다. 주로 다음의 5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첫째, 조금도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으며, 늘 온갖 방법을 다해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를 세우려 하며,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통제하려고 시도합니다.

둘째, 자기의 실제 체험과 인식을 말한 적이 없고 더욱이 자기를 아는 것과 자기를 해부하는 것을 말하지도 않으며 진실한 생명 체험이 없습니다.

셋째,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도 않으며, 하나님 선민을 정확히 대할 수 없고 자기와 견해가 다른 사람을 배척하고 억누릅니다.

넷째, 본분을 함에 있어서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육체적 흥취만 따르고 마구 규례를 맞추기 좋아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줄 모르고 사람을 공평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

다섯째, 자신은 진리의 실제가 없고 글귀 도리만 말하며 조금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조금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오히려 각박하고 강용합니다.

무릇 위의 5가지 방면의 표현이 있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의 실제가 없으면 하나님을 높일 수 없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없으며, 부지중에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설 것이고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및 적그리스도로 되어 도태될 것입니다.

이전에 까발리고 도태시킨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및 적그리스도는 바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조금도 인식이 없고 단지 자기의 은사와 잔꾀로 다른 사람의 신임을 얻고 언제나 자기의 두뇌와 육체적 흥취대로 본분을 한 것인데, 결과 모두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었습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일단 지위를 얻으면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컨대, 종교계의 목사와 장로, 하나님 집에서 이전에 도태시킨 모든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을 포함하여 모두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오히려 지위를 추구하고 갖은 악행을 저질러 적그리스도 악마로 되었기 때문에 드러나 도태된 것입니다. 지금 각급 인솔자 일꾼 중에 틀림없이 아직도 아예 진리의 실제가 없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다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악인이 아니고 소질이 좀 있기 때문에 양성시키고 훈련시킬 뿐입니다. 이 부분 사람들이 설마 모두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단 말입니까? 틀림없이 아닙니다. 적어도 이 부분 사람들 중에서 여전히 소수의 사람들이 도태될 위험이 있고 틀림없이 여전히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존재할 것인데, 이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악인을 적발한 일부 하나님 선민들은 결코 악인이 아니지만 여전히 억눌림받아 제명될 위험에 직면할 것이며, 틀림없이 여전히 개별적인 억울한 안건이 존재할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조만간 언제가는 다 분명히 밝혀질 것입니다. 문제가 없으면 사람을 드러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그 어떤 문제도 회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세의 역사는 전부 공개된 것이고 전부 뚜렷한 것이며 전부 해방이고 전부 밝고 환한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얼마나 음험하고 교활하고 얼마나 사람을 잘 미혹하든지, 악인이 어떻게 악을 행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방해하고 엇나가며 하나님을 대적하든지 하나님 집에서는 회피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철저히 교회를 정결케 하여 모든 문제를 다 공정하게 처리하고 철저히 해결할 것입니다.

본분을 하는 효과와 실질에 대해 진리가 없는 사람은 꿰뚫어볼 수 없습니다. 마치 겉으로는 사역에 별로 뚜렷한 구별이 없는 것 같고 마치 다 사람이 사역하고 있는 것 같지만 효과에서는 차이가 큰데,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진리를 교통하지만 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더욱 실제가 있고 더욱 설득력이 있으며, 성정 변화가 없는 사람은 효과가 훨씬 못합니다. 이것은 각 사람의 체험이 차이가 나고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무릇 성정 변화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체험이 틀림없이 심도가 있을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그의 인식도 틀림없이 더 진실하고 더 정확하고 완전히 하나님 말씀에 부합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가 사역하고 말하는 것이 겉으로 어떻게 간단하든지 효과는 같지 않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가 있는 사람이 진리를 교통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진리가 없는 사람이 도리를 아무리 많이 말해도 쓸모없는데, 이 속의 차이는 정말 큽니다. 여기에서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가의 여부가 드러납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늘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은사가 있는 사람만 마음에 들어하고 숭배할 뿐 진리의 실제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늘 무시합니다. 마치 도성육신 그리스도가 겉면에 은사가 없어 사람들이 얕보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진리, 길, 생명이시고 인류의 구속과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간증을 하는 것은 주로 너에게 실제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는지, 네가 이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 앞에 순복할 수 있는지, 심지어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는지에 관련된다. 네가 정말로 이런 순복으로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하였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께 얻어졌음을 설명한다.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고, 그의 앞에서 원망이 전혀 없으며, 논단하지 않고 훼방하지 않으며, 관념이 없고 다른 속셈이 없으면, 하나님은 영광을 얻게 된다. 사람들이 얕잡아 보는 평범한 사람 앞에 순복하고, 게다가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고 관념이 전혀 없으면, 이것은 진실한 간증이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깨달은 하나님 선민만이 진실하게 그리스도께 순복하고 실제의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이 무리 사람들이야말로 최종에 온전케 되는, 하나님과 합심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주로 어떤 일이 닥치거나 어떤 문제를 해결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고 진리를 교통하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요구를 교통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각 교회마다 많은 실제 문제가 존재하고 하나님의 선민마다 많은 문제와 어려운 점이 존재하는데, 무엇 때문에 이런 실제 문제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보고도 못본 척하고 무기력해 보이며 행할 길이 없고 어떻게 직면할지 모릅니까? 만일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 체험이 있다면 무엇 때문에 이런 실제 문제에서 하나님을 높일 수 없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없으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겠습니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은 충분히 능력을 발취할 수 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해야 할 본분이 점점 많아질 수밖에 없고 교회 사역에 대한 부담이 점점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진실한 것입니다. 교회에서 사람에게 진리가 있을수록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높일 기회가 더 많아지고 진리를 교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더 많아지며 해야 할 사역이 더 많게 되고 해야 할 본분도 더 많게 됩니다. 가히 말해서, 진리가 있는 사람은 교회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진리가 없는 사람은 촌보난행입니다. 사람을 양육하든, 사람을 부축하든 아니면 복음을 전하든, 문제를 처리하든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만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고 사람을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만일 본분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하나님을 간증하지 못한다면 진리의 실제가 없음을 설명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의 지위도 없고 아예 하나님 선민을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할 수 없음을 설명합니다. 인솔자 일꾼 중에서 무릇 진리를 교통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줄 모르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도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으로 해결할 줄 모릅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진리의 실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무엇 때문에 일부 교회의 하나님 선민은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지만 일부 교회에는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 없습니까? 이것은 교회의 인솔자 일꾼이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 진리의 실제가 있는가의 여부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매사에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며, 진정 진리를 깨닫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며, 진정 진리를 추구하여 성령의 역사를 얻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 선민을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할 수 있습니다. 만일 교회의 인솔자, 집사가 하나님을 높일 줄 모르고 하나님을 간증할 줄 모르고 진리를 교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이 교회의 하나님 선민들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 어렵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하나님 선민은 모두 마땅히 진리를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이래야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달할 수 있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참답게 먹고 마시고 진리를 많이 교통해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투철하게 깨닫고 마음속으로 하나님 말씀을 참으로 많이 인식할 때는 자연히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어떻게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평소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진리를 교통하거나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는다면 설사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고 싶어도 달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면 진리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이 글귀 도리만 말할 뿐이라면 진리를 교통할 줄 모르고 문제를 발견해도 진리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진리가 없으면 촌보난행”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큰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을 너에게서 나타나게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며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진리가 없고 하나님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을 높일 수 없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없습니다. 또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도를 봅시다. 그들은 모두 절대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기 때문에 조금도 진리의 실제가 없고, 단지 글귀 도리만 말하고 마구 규례에 맞추고 하나님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사람을 미혹할 뿐이며,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간증하고 자기를 드러낼 줄만 알고 조금도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할 줄 모릅니다. 가장 음험하고 가장 교활한 적그리스도는 또 사람을 간증하는 명의를 내걸고 변칙적으로 자기를 세우며 사이비하고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려 사람을 미혹하고 교회 생활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최종에는 적그리스도 악마로 되어 하나님께 도태되고 하나님 선민에게 저버림을 받고 저주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진리의 실제가 없는 사람이며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며 모두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이며 걷는 길은 다 적그리스도의 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일 계속 회개하지 않는다면 모두 틀림없이 도태될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실행은 주로 교회 생활과 복음전도에서 표현됩니다. 즉 하나님 선민을 진리의 실제로 이끌어들어가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려는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물론 친족, 친구, 지인과 대화할 때에도 마땅히 하나님을 간증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방인에게 하나님을 간증함에 있어서는 얼마간의 지혜와 방식이 있어야 합니다. 부인할 수 없는 것은, 참으로 진리를 깨달아야만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 본분을 하는 실제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진리에 대해 별로 투철하지 않으면 마땅히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진리를 깨닫는 데에 너무나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교회 사역에 대해 부담이 있을수록 마땅히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 합니다. 이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깨우쳐주시고 빛비춰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최고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수록 진리에 대해 더욱 투철히 깨닫게 되며,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수록 더욱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게 되며,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축복이 있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더해주시는 부담도 점점 많아집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에 의해 사람을 훈련시키고 온전케 하시며 사람을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로 이끌어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함에 있어서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떠날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깨달은 것이 많을수록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데에 비로소 더욱 길이 있고 효과가 있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깨달은 것이 많을수록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기회가 있게 되며, 사람이 진리를 깨달은 것이 투철하고 전면적일수록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효과가 더 좋고 사람으로 하여금 탄복하고 찬성하게 하여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진실하게 협력할수록 하나님은 더욱 영광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의 협력은 바로 사람이 해야 할 간증이고, 사람이 하는 간증은 바로 사람의 실행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가 마땅히 있어야 할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와 진실한 증거가 있을 수 있는지는 사람의 협력과 사람의 증거에 아주 큰 관계가 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있으며, 광명 속에서 살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며, 진정 가치있고 의의있는 인생을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지금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150가지 진리를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1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만유를 주재하심을 증거하는 진리

1) 하나님은 스스로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창조하셨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날마다 이 인류를 보살피고 계십니다.

2) 우주의 매사는 모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결정하시며,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지고 어떤 것도 하나님 계획의 전진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3) 하나님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명수 원천이시고 사람 생존의 근본이시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만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경영하고 계시고 만물의 변화 법칙과 운행 궤적을 지휘하고 계시며, 만물은 다 하나님의 주재 하에 번식합니다.

5)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다 하나님의 주재이며 인류의 역사와 미래는 더욱 하나님 손의 안배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6) 하나님께서 각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쇄를 장악하고 계시며,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있는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습니다.

7) 사람의 운명은 다 하나님 손에 장악되어 있고 사람은 자신을 장악할 수 없으며, 만일 하나님의 약속이 없다면 설사 사람이 아무리 분망히 보내도 헛수고입니다.

8) 사람의 성정, 소질, 생김새, 키, 출생 가정, 직업, 혼인 등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손의 안배입니다.

9) 하나님께서 만물을 층차 있게 하셨고 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시고 각기 제 위치에 있게 하셨으며, 아무리 큰 물질이라 해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10) 시대의 변천, 사회의 발전, 자연의 변모는 다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변천되는 것이지 결코 인류가 스스로 발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2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취지와 의의를 증거하는 진리

1) 경영 사역의 취지는 바로 전 인류를 구원하고 인류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내기 위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취지는 사탄을 패배시키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나타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만물의 주재이심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3) 하나님 역사의 취지는 바로 사람의 원래 모양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땅에서의 권병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땅에서의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4) 3단계 역사는 최종에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키고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가고 하나님도 안식 중에 들어가는 데에 이릅니다.

5) 인류로 하여금 선악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사탄의 사악함을 인식할 수 있게 하여 더는 사탄을 공양하지 않게 하는데, 이것은 경역 사역의 의의입니다.

6) 하나님은 경영 사역에 의해 하늘 위나 땅 위의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다 조물주의 영광을 보고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려 하십니다.

7) 오직 하나님의 3단계 사역만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과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발표할 수 있습니다.

8) 3단계 역사의 최종 효과는 피조물로 하여금 하나님을 위해 간증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진리이심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9) 3단계 역사가 끝날 때 하나님을 아는 한 패의 사람들을 만들어 하나님의 경영 사역의 결정(結晶)과 사탄을 패배시키는 간증으로 되게 할 것입니다.

10) 3단계 역사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시작이자 끝이고 처음이자 나중이며 시대를 전개하시는 분이자 시대를 끝마치시는 분임을 알게 합니다.

3 하나님이 이미 돌아오심과 하나님 이름을 증거하는 진리

1) 하나님께는 본래 이름이 없었는데 다만 사역으로 인하여 그분께서 하나의 이름 또는 더 많은 이름을 취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바로 사역으로 인하여 있게 된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많은 이름이 있지만 어느 한 이름도 하나님의 성품을 다 명확히 말할 수 없고 하나님을 완전하게 대표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성품이 너무나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역사는 이름으로써 시대를 바꾸고 시대를 대체하며 하나님의 시대성을 갖춘 성품을 대표합니다.

4)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시대에 서로 다른 이름을 취하시며 하나의 이름이 하나의 시대를 대표하고 또한 본시대에서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대표합니다.

5) 비록 각 시대에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만 3단계 역사는 다 한 분의 영이 하신 사역입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사역입니다.

6)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이 끝나면 따라서 땅에서 취하신 이름도 없어지는데, 그때면 그분은 단지 ‘조물주’이십니다.

7)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그분의 말씀과 모든 성품을 지니고 돌아오셨으며, 말세에 온전케 하려는 한 무리 이기는 자들 가운데 강림하셨습니다.

8) 하나님은 이미 육신으로 돌아와 말씀의 심판 사역을 하십니다. 사람이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것을 볼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날 때입니다.

9) 하나님은 이미 동방의 감람산에 내려오셨고 이제는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이며 영광을 지니고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10)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바로 패괴된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게 하여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심을 증거하는 진리

1)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대상은 사탄에게 패괴된, 육체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구원 사역을 하십니다.

2) 영의 역사와 비하면 육신의 역사는 정확한 말씀의 인도가 있고 명확한 뜻과 요구 목표가 있으므로 사람이 모색하거나 상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3)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역사를 하셔야만 사람이 하나님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말씀이 육신 되어 실제적으로 말씀하고 역사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말씀의 권병 아래에 순복하게 하는 것이지 영이 나타나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5) 하나님 도성육신은 사람의 원래 관념을 드러내고 사람 마음속의 막연한 하나님 형상을 제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하실 수 있습니다.

6) 하나님 도성육신은 인간의 고통을 체험하시고 인류의 이후의 귀숙을 더 좋고 더 아름답고 더 완벽하게 예비하십니다.

7)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셔야만 사람이 실제적으로 하나님께 얻어지고 하나님의 지기(知己), 지심인으로 될 수 있습니다.

8) 하나님 도성육신으로 말미암아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온 인류는 다 죄업이 무거운 탓에 징벌받을 것입니다.

9) 말씀이 육신 되신 것은 일부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육신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한 단계 사역을 하시는 것인데, 경영의 큰일에 관련됩니다.

10)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셔야만 사람을 철저히 정복하실 수 있으며, 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합니다.

5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고 시대를 끝마침을 증거하는 진리

1) 말세에 하나님께서 게시, 심판, 형벌과 무정한 저주에 의해 패괴된 인류를 철저히 정복하십니다.

2) 마지막 때의 정복 사역은 심판으로써 사람 안의 패역을 드러내고 따라서 사람으로 하여금 회개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정결함을 얻는 데에 달하게 합니다.

3) 이런 심판과 형벌일수록 더욱 사람의 마음을 찌를 수 있으며 깊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속임당한 사람의 심령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4)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면 최종에 꼭 완전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질 것입니다.

5) 말씀의 심판 형벌은 사람의 패역을 폭로하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통해 인류의 패역된 진상을 인식하고 인생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을 인식하게 합니다.

6) 말세에 하나님께서 진리로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이런 심판이라야 사람을 굴복시켜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인식이 있게 할 수 있습니다.

7) 심판 형벌은 사람의 육체적 전망과 소망을 없애고 사람을 철저히 정복한 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적합한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8) 심판 형벌의 사역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해서이고 또한 사람을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한 다음 최후의 안식에 이끌어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9) 공의로운 심판과 형벌이라야 사람으로 하여금 원형이 드러나 악은 악으로 돌아가고 선은 선으로 돌아가게 하여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고 시대를 끝마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10) 말세 사역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심판받고 온전케 되어 최종에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하나님 나라에 이끌려 들어갑니다.

6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방면의 진리

1)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지만물은 다 인류를 위해 효력을 하는 것이고 다 인류의 더 좋은 생존을 위해서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비록 엄하지만 단지 사람을 각성시키기 위한 것이지 결코 사실이 임하는 사역을 한 적이 없으며 시종 인내와 관용과 긍휼로 사람을 대합니다.

3) 하나님께서 매 단계 사역을 하시는 것은 다 인류의 필요에 근거고 인류의 연약과 실제 분량에 따라 하신 것이지 사람에게 지기 어려운 짐을 지우지 않습니다.

4)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은 다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지 결코 사람을 징벌하거나 멸절시키려는 것이 아닙니다.

5)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은 곳으로부터 자신을 낮추어 보통 사람으로 오셔서 친히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과 함께 생활하시며 조금도 거리가 없는 이것은 가장 진실한 사랑입니다.

6) 패괴된 인류가 더럽고 패괴되고 가치 없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의 실질에 따라 사람을 대하신 적이 없고 힘껏 구원하면서 포기하신 적이 없습니다.

7) 하나님께서 사람에 대해 하신 모든 것은 다 진실한 것이지 말씀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다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인데, 하나님의 성심을 대표합니다.

8)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친히 인간의 고통을 체험하시는 것은 이후에 살아남을 인류에게 모든 고통을 면해주시는 것입니다.

9) 하나님께서 말세의 인류에게 베풀어주신 진리는 모세와 다윗보다 높으며 말세의 인류에게 알려주신 비밀은 역대의 성도와 선지자보다 많습니다.

10) 하나님 도성육신은 엄청난 굴욕을 참고 극대한 위험을 무릅쓰고 역사하시는데, 바로 사람을 안식 중에 이끌어가 다시는 사탄의 침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7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증거하는 방면의 진리

1) 하나님은 무를 유로, 유를 무로 만드실 수 있으며,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생각 속에서, 눈 아래에서 순식간에 많은 변화를 일으킵니다.

2) 하나님은 모든 흑암 세력을 이기실 수 있고 사탄을 패배시키고 사탄에게 속하는 모든 것들을 모조리 멸절시키실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이 이루려고 작정하신 것은 누구도 파괴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는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붉은 용의 박해를 포함한 각종 효력품을 배치하셨는데, 이것을 만유를 움직여 하나님을 위해 효력을 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5) 하나님의 지혜는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지고, 하나님은 사탄의 방해에 의해 하나님의 전능을 나타내고 사탄의 무능을 나타내십니다.

6) 하나님은 일부분 악령 역사에 의해 일부분 사람을 온전케 하셔서 이 사람들로 하여금 사탄의 간계를 간파하고 그것과 철저히 결렬(決裂)하게 하십니다.

7) 하나님 도성육신의 보통 정상은 모든 사람을 드러내고 사탄의 행위를 철저히 드러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역사의 지혜입니다.

8)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시지 않고 단지 말씀에 의해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여 모두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하실 뿐입니다. 이것은 더욱 하나님의 전능을 나타냅니다.

9) 만물은 최종에 다 조물주의 권세 아래에 돌아오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되고 각기 제 위치에 있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권병입니다.

10)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으며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오히려 영원불변합니다.

8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실질을 증거하는 방면의 진리

1)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그 어떤 대가도 아끼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루지 않으면 그만두지 않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실질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하시고, 하신 이상 꼭 이루시며, 이루시는 이상 영원까지입니다.

3) 하나님의 실질은 곧 진리, 길, 생명이며 사람을 인도하고 부축하고 공급할 수 있습니다.

4) 하나님은 영원히 사심이 없으시며 영원히 인류를 위해 봉헌하고 대가를 치르시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 수고하십니다.

5) 하나님께는 숨김과 가리움이 없고 전부 해방이고 전부 자유이며 전부 공개이고 전부 나타냄이고 전부 밝음입니다.

6) 하나님의 성품은 존귀를 대표하고 권세를 대표하고 고상함을 대표하고 위대함을 대표하며 더욱이 지고지상함도 대표합니다.

7) 하나님의 성품은 권병의 상징이고 정의의 상징이고 아름답고 선한 상징이며 적세력이 압도할 수 없고 침해할 수 없는 상징입니다.

8) 하나님의 성품에는 인류에 대한 사랑, 인류에 대한 위로, 인류에 대한 증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더욱이 인류에 대해 꿰뚫어보는 이해도 있습니다.

9)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롭고 거룩합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나라를 향해서는 나타나시고 더러운 땅을 향해서는 숨기십니다.

10) 하나님의 성품은 위엄과 진노이며 사람이 거스를 수 없습니다. 모든 더러움과 불의, 적세력은 다 하나님의 진노의 불길에 의해 깡그리 불살라질 것입니다.

9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을 증거하는 방면의 진리

1)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를 심판하시고 사람의 불의를 형벌하시며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시는데, 하나님의 성품이 공의로운 것임을 나타내셨습니다.

2) 공의는 결코 공평 합리하고 하나를 둘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실질이 공의롭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은 다 공의롭습니다.

3) 공의는 곧 거룩함이자 역시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성품입니다. 무릇 더럽고 변화되지 못한 자는 다 하나님께서 미워하고 저버리실 대상입니다.

4) 하나님께는 정분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면 다 상응한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와 위엄입니다.

5) 무릇 악령에게 더럽혀진 적이 있는 자라면 하나님께서 하나도 쓰시지 않고 반드시 그를 하나님 집에서 차 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시지 않습니다.

6)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할수록 하나님께서 그에 대해 징계와 징벌을 시행하시며,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할수록 하나님께서 보호와 사랑을 베풀어주십니다.

7)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 대우 하시지 않지만 또한 마음대로 사람에게 주시지 않고 사람의 추구에 따라, 사람이 치른 대가에 따라 사람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8)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은 시간의 길고 짧음, 자격의 크고 작음, 고통받은 다소를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결국을 정하시는 것은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만 근거하십니다.

9)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시지 않고 사람의 실질을 보십니다. 실질이 선한 자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구원하실 것이고 실질이 악한 자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떠나실 것이고 저주하실 것입니다.

10)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상선벌악의 사역을 하여 철저히 세상을 깨끗이 정리하시고 모든 불의를 훼멸하시며 의로운 것만 세상에 존류하게 하실 것입니다.

10 하나님 역사의 실제와 정상을 증거하는 방면의 진리

1) 하나님의 역사는 다 가장 실제적이고 공허한 것이 아니며 다 사람이 더듬을 수 있고 체험할 수 있고 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은 한 방면으로는 하나님께서 하셔야 하고 한 방면으로는 사람이 실제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사람이 어디까지 협력하면 하나님께서 거기까지 온전케 하십니다.

3) 하나님은 패괴된 인류의 필요와 사탄이 시행한 간계에 비추어 역사하시고 보아가면서 하시는데, 아주 실제적입니다.

4) 사람이 어느 방면의 진리를 얻으려 하든지 다 실제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하나님 역사를 체험해야 하며 실제적으로 육체를 배반하고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5)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하여금 견식이 늘고 분별이 늘도록 악인, 적그리스도, 악령 등이 하나님 집에 들어오게 허락하신 이것은 하나님 역사의 실제적인 면입니다.

6) 하나님께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은 두세 마디 언어로 사람의 본성을 다 말해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대처 수리와 연단을 해야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7) 하나님께서 말세에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사역은 초자연한 표적과 이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말씀을 발표하여 사람의 죄를 심판하여 사람을 얻는 것입니다.

8) 하나님 도성육신이 실제적으로 사람을 대신하여 인간의 각종 고통을 받으셔야 최종에 인류에게 질병, 눈물, 근심, 탄식이 없게 됩니다.

9)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르셔서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되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셨는데, 이것도 하나님 역사의 실제적인 면을 체현합니다.

10) 하나님께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은 3단계 역사를 통해 점차적으로 성취되는 것이지 결코 삽시간에 사람을 구원하고 얻는 것이 아닙니다.

11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증거하는 방면의 진리

1) 성령 역사의 원칙은 사람의 협력에 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주동적으로 기도하고 찾고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할 때에야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2) 성령 역사는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인도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믿음이 있게 하고 심지가 있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게 하며 협력하면서 향상하고 추구하기를 원하게 합니다.

3) 성령이 역사하는 단계에도 사람에게 실제적인 어려움이 있고 고통, 연약, 슬픔이 있지만 이런 통제를 받지 않고 계속 추구할 수 있습니다.

4) 성령께서 사람을 깨우쳐주시는 것은 강박적이 아니고 정상적이고 자연적인 것입니다. 사람이 따르면 진리가 있고 따르지 않으면 후에 책망이 있습니다.

5) 성령은 근거 없이 역사하시지 않고 사람의 필요에 근거하고 실제 상황에 근거하여 하셔서 사람의 생명에 도움이 되고 좋은 점이 있는 데에 달합니다.

6)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는 사람의 정형이 정상적이고 적극적입니다. 그러나 성령 역사는 개인의 진입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분량은 아직 자라나지 않았습니다.

7) 성령께서 사람을 깨우쳐주시는 데는 원칙이 있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생각이 민첩하고 세밀해야 합니다. 만일 3~4번 깨우쳐주어도 사람이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성령께서 하시지 않습니다.

8) 사람의 형편이 좋지 않을 때에도 성령께서 인도하시며, 한동안 소극적이 되면 성령께서 사람에게 하나의 감동을 주어 소극적인 정형에서 나오게 하십니다.

9)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은 성령의 축복을 받고 누림이 있으며,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자는 성령의 징계나 저버림을 받습니다.

10) 성령께서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다 그의 원래 실질에 따라 역사하시며 사람의 원래 실질과 소질을 초월하여 사람에게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12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증거하는 진리

1) 형벌 심판은 비록 연단이고 무정한 게시이지만 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지 사람을 정죄하여 멸절시키려는 것이 아닙니다.

2)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구원하심에 있어서 모두 최대한도로 관대해주시는데, 사람이 미로에서 돌아설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기회를 주어 구원의 은혜를 얻게 하십니다.

3)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사람을 저주하시는 것은 다만 사람을 정결케 하는 효과에 달하기 위한 것이지 사실의 임함으로써 사람을 사지에 몰아넣지 않으셨습니다.

4) 하나님의 역사는 어떤 방식을 취하든지 다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5) 역사의 절차와 시간상에서 하나님은 다 정밀하게 계획하고 안배하시며 조금도 지체하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영혼을 보애(寶愛)하시고 사람의 생명을 보애하시기 때문입니다.

6) 하나님은 사람이 모든 힘을 다해 하나님께 충성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시든지 하나님의 지배대로 하고 절대적으로 순복하며 아무런 원망도 없기를 바라십니다.

7) 사람은 반드시 걸음마다 어린양의 발자취를 바짝 따르고 하나님의 매 하나의 역사 방식에 진입하고 성령의 흐름을 따라야 합니다.

8) 하나님께서 사람에 대해 높은 표준과 엄격한 요구의 사역을 하시는 것은 다 사람에게 하나님의 산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9) 하나님 역사의 최종 목적은 사람의 생명 성정이 변화를 얻어 죽기까지 순복하고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달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0)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는 모두 성실하고 거짓이 없고 궤사하지 않은 그 사람들을 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필요하신 사람은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13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시대의 행정과 계명을 증거하는 진리

1) 가정에는 가법이 있고 국가에는 국법이 있으면 하나님 집에는 더욱더 엄격한 계명과 행정이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준수해야지 범해서는 안 됩니다.

2) 하나님 나라시대에도 여전히 사람이 지킬 많은 계명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지 성령 역사에 관련되지 않습니다.

3)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행정을 알지 못하면 부지중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려 흑암 중에 떨어지고 성령 역사를 잃게 되며 광명을 잃게 됩니다.

4) 하나님을 믿는 생애에서 만일 사람이 여러 차례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면 이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의 자식입니다.

5)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습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행정을 분명히 알면서도 고의로 거스르면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6) 사람이 어떤 존심으로 했든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만일 행정을 거스른 것이 비교적 심각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징벌하실 것입니다.

7) 사람이 만일 계명에 대해 고의로 불복하고 암암리에 대적하면 마음이 칼로 에이는 듯하지 않으면 화를 당하며 하나님의 형벌이 늘 떠나지 않습니다.

8) 사람이 계명과 행정을 잘 지키면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 기초에서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더 있으면 진리가 있고 실제 분량이 있는 것입니다.

9)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행정과 하나님 말씀의 내포된 뜻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할 수밖에 없으며 심각한 자는 지옥에 떨어져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10) 하나님 나라시대의 계명은 사람이 꼭 지켜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직책이며 누구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 저버림받을 대상입니다.

14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시대의 미경(美景)과 인류의 귀숙을 증거하는 진리

1) 하나님 나라 중에는 가는 곳마다 즐거운 분위기가 넘치고 공기가 신선하며 햇빛이 밝게 비치며 사람마다 하나님을 앙모하고 하나님께 환호하고 찬미합니다.

2) 사람 간에 화목하게 지내며 모두 천사처럼 단순하고 활발하며 단지 하나님의 땅에서의 영광만 위해 자기의 능력을 다 바칩니다.

3) 땅에 있는 ‘천사’와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 서로 소식을 전하며 하늘과 땅은 하나로 되고 서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 실현의 미경입니다.

4) 안식 중에는 하나님과 적대되는 세력이 존재하지 않으며, 만물은 다 하나님 앞에 부복하여 조물주께 경배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합니다.

5) 안식 중에서 사람은 시초의 아담과 하와의 생활을 회복하며, 하나님은 계속 사람을 땅에서 생존하도록 인솔하시며, 사람은 하늘 위의 유일하신 참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6) 안식 중에 들어간 생활은 바로 싸움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불의의 존류가 없는 생활이며 하늘 위든 땅 위든 다 평화롭습니다.

7) 안식 중에서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 오셔서 사람에게 나타나실 것이며, 사람은 하나님께 이끌려 하늘 위에 가서 유람할 뿐만 아니라 하늘 위의 생활도 누릴 것입니다.

8) 하나님 나라 중의 이기는 자는 모두 원 위치에 복귀되고 서로 다른 기능과 서로 다른 간증을 한 것에 따라 대제사장, 제사장, 뭇 아들, 자민이 됩니다.

9) 하나님 나라 중에는 만물이 다 새로 바뀌고 거룩함을 회복하며 생기가 넘치고 하나님의 영광이 우주 궁창에 가득 나타납니다.

10) 최종에 하나님은 땅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하나님 나라를 건립하실 것이며, 사람은 모두 각자의 직책을 다하고 자기의 본위치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합니다.

15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증거하는 진리

1)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 존류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복이 있고 반드시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입니다.

2)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하실 것이고, 먹는 것이든 입는 것이든 전망이든 하나님께서 다 합당하게 안배하셔서 사람으로 하여금 끝없이 누리고 끝없이 취하고 쓰도록 하실 것입니다.

3)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후 사람이 상상할 수도 없는 모든 것이 사람의 눈앞에 나타날 것인데,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고 무궁무진합니다.

4) 이후에 땅에서 사람의 생활이 정상이 되면 사람은 천사와 같습니다. 비록 육체가 있지만 천사와 거의 비슷한데, 이것은 최후의 약속입니다.

5)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리고 영원토록 생존하는 사람이며, 천하를 두루 다녀도 감히 대적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과 함께 왕 노릇 하는 사람입니다.

6) 고통은 바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고통에 동참하면 하나님의 즐거움에도 꼭 동참할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고 축복입니다.

7)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꼭 사탄의 속박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복을 누릴 것이며, 자신을 배반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빛 속에서 살며 하나님께 점유될 것입니다.

8) 하나님 나라는 전적으로 하나님 사랑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있는 모든 풍부함을 인간 세상에 베풀어주시며, 무릇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면 하나님께서 다 예비해주십니다.

9) 하나님 자민은 반드시 하나님 빛의 인솔 하에 사탄을 이기고 만물 중에서 주인 노릇 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것입니다.

10) 온전케 된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받고 얼굴은 마치 거룩한 자와 같습니다. 형상을 바꾸어 하나님과 함께 셋째 하늘에 올라가고 육체를 초탈합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발표한 진리는 매우 많습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주로 위의 15조목 150가지 진리의 세칙(細則)이 있습니다. 물론 매 한가지 진리 안에도 다 진리의 세칙이 있고 다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위의 15조목 150가지 진리의 세칙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면 완전히 정확하게 실행하여 하나님의 뜻에 맞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만일 이 15조목 150가지 진리의 세칙에서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훈련한다면 틀림없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함에 있어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실행 원칙입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진리에 근거하는 것이지 절대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진리에 근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고 진리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나중에 하나님을 위해 어떤 증거를 하게 되느냐? 바로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라고 증거하는 것이다. 그의 성품은 바로 공의이고 진노이며, 또한 형벌이고 심판이다. 증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기초 위에 세워집니다. 물론 더욱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면, 그런 사람에게서는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데, 그가 살아내는 것은 진리이고, 증거하는 것도 진리이고 하나님의 소시이고 하나님의 성품이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 속에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본 것이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만이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으며, 오직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진실한 생명 체험이 있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욱 진실한 인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은 최소한 하나님 나라시대의 17가지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준수할 수 있습니다. 계명과 행정을 준수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기초입니다. 계명과 행정을 준수하는 것에 의해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실질임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계명과 행정을 준수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가 없는가를 가장 잘 드러내며 사람에게 인성이 있는가와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가장 잘 드러냅니다. 무릇 진실로 하나님 나라시대의 17가지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준수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 나라시대의 17가지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고 진리를 조금도 실행하지 않고 조금도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이며, 모두 절대로 성령 역사가 없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마귀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이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혀 아닙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할 것이고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과 행정을 받아들이고 순복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시대에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7가지 계명을 지금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1. 실제 하나님이 하는 일을 논단해서는 안 된다.

2.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는 안 된다.

3.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방탕하지 말아야 한다.

4. 말은 분수에 맞게 해야 하고, 행실과 말은 반드시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안배에 따라야 한다.

5. 하나님의 증거를 경외해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 말씀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6. 하나님이 말씀하는 어투와 말씀하는 목적을 모방해서는 안 된다.

7. 겉으로 확연히 드러나게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는 안 된다.

8. 네 눈앞에 있는 하나님을 기만하고 속여서는 안 된다.

9. 네 앞의 하나님 앞에서 음탕한 말과 망령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10. 감언이설로 네 눈앞의 하나님의 신임을 얻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11. 하나님 앞에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안 되며, 하나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씀에 순복해야 하며, 반항하고 대적해서는 안 되고 반박해서도 안 된다.

12.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지 말고, 너의 입과 혀로 인해 악인의 간계에 빠지지 않도록 입과 혀를 경계해야 한다.

13.하나님이 너에게 그어 준 경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위치에 서서 교만한 말을 하여 하나님께 혐오받지 않도록, 너의 발걸음을 경계해야 한다.

14. 사람이 너를 비웃지 않고 마귀가 너를 조롱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제멋대로 전하지 말라.

15. 오늘날의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하여라. 설사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논단해서는 안 되고, 오직 찾고 구하면서 교통해야 한다.

16.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고유한 지위를 넘어서는 안 되며, 오직 사람의 자리에 서서 오늘날의 하나님을 섬겨야지, 사람의 위치에 서서 오늘날의 하나님을 가르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잘못된 행실이다.

17. 아무도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되고, 말과 행동, 생각은 다 사람의 위치에 서야 한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직책이니, 아무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행정을 범하는 일이니, 사람마다 명심해야 한다.

무릇 항상 하나님 나라시대의 계명과 행정을 범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조금도 인성이 없는 악인입니다. 만일 인솔자 일꾼이 항상 하나님 나라시대의 계명과 행정을 거스르면 틀림없이 거짓 인솔자나 적그리스도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집에서 모든 악인, 적그리스도, 악령, 유다 부류의 사람에 대해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무릇 조금도 하나님 나라시대의 계명과 행정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조금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악인이며 모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불신파입니다. 그리하여 무릇 악인과 적그리스도는 절대로 하나님을 높이거나 간증할 리가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받아들이거나 순복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부인하고 논단하고 공격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집에서는 반드시 무릇 악인, 적그리스도, 악령, 유다 부류의 모든 하나님의 원수에 대해 제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행정입니다. 만일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이 악인과 적그리스도를 제명하지 않는다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으니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령 역사의 절차이자 대세의 흐름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이번에 말씀이 육신 되어 땅에서 역사하고,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는데, 행하는 사역은 모두 사탄을 패배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람을 정복하는 것으로, 또한 너희를 온전케 하는 것으로 사탄을 패배시킨다. 너희가 굳센 간증을 해내면 이것도 사탄을 패배시키는 상징이 된다. 사람이 먼저 정복되고 마지막에 철저히 온전케 되는 것은 다 사탄을 패배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사탄을 패배시킴과 동시에 전 인류를 구원하여 이 공허한 고해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전 우주의 사역을 하든, 혹은 중국에서 하는 사역이든, 모두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으로 전 인류를 구원하여 안식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함에 있어서 먼저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고 반드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행정 명령을 집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즉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사탄의 앞잡이입니다. 무릇 사역안배에 따라 실행하고 사역안배에 따라 본분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사람입니다. 무릇 사역안배를 어기고 다른 수단을 부리는 자는 틀림없이 모두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이며, 틀림없이 모두 야심이 있고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시도하는 사탄 악마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시대의 17가지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엄격히 준수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17가지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준수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최저한도의 표준입니다. 만일 계명과 행정을 준수하는 이 기초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한다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수록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게 되고 성령의 영구한 역사를 얻어 최종에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여태껏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한 적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진정한 역사를 얻을 수 없고 누릴 수 없습니다. 만일 진실한 회개가 없다면 모두 도태되고 징벌받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는가의 여부를 가장 잘 드러내고, 사람에게 양심 이지와 인성이 있는가의 여부를 가장 잘 드러내며,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를 가장 잘 드러내고, 진실로 본분을 하는가의 여부를 가장 잘 드러냅니다. 만일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한다면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다년간 하나님을 믿어도 오히려 항상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할 수 없다면 절대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며, 마음속에 확실히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만일 인솔자 일꾼이 다년간 시종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할 수 없다면 조금도 진리의 실제가 없고 절대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며 틀림없이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임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반드시 교체하고 취소하며 제명해야 하는데, 절대로 틀림없습니다.

사람이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는가 하는 이것은 본분을 하는 원칙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섬김에 절대로 사람의 존심 목적과 사람의 뒤섞임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이 본분을 함에 늘 사람의 존심 목적이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 성품을 거스르는 일이며 더욱이 하나님께 득죄하는 일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전적으로 구원에 이르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며, 전적으로 새 사람이 되어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하기 위해입니다. 그러므로 본분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으며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반드시 마음속으로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수 있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으며, 매사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으며, 나중에 하나님의 진실한 간증인이 될 희망이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리가 없으며, 절대로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으며, 절대로 본분을 함에 있어서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모든 것이 다 공허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진실한 간증인으로 될 수 있는데, 이것은 피조물의 최고의 영광입니다.

무릇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을 거치지 않으면 진리의 실제가 없고 성정 변화가 없으며 하나님을 진실로 알 수도 없습니다. 지금 하나님 선민이 본분을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실제에서 훈련하는 것에 속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려면 반드시 본분을 하는 중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방면에 진실한 진입이 있을 때 하나님 말씀에 대한 자신의 실제 체험을 교통할 수 있고, 진리를 알기 쉽게 교통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진정 유익한 점과 도움을 얻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어떤 인솔자 일꾼들은 진리를 교통하여 확실히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고, 확실히 사람을 잘 부축하여 소극적에서 벗어나 진리를 추구하게 할 수 있으며, 확실히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해방을 받게 하고 시련 속에서 굳게 설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데에 달한 효과와 표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제기하든지 그는 다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진리로 해답함으로써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괴상한 문제를 제기하든지 그는 다 하나님의 역사에 결부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해답함으로써 사람으로 하여금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고 우리가 전하는 것이 참 도임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가장 좋은 실행 표준입니다. 『각 단계마다 성령이 역사함과 동시에 사람도 증거해야 할 필요가 있다. 각 단계 역사는 다 하나님과 사탄의 한 차례 싸움이다. 싸움의 대상은 사탄이지만, 역사하여 온전케 할 대상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효과에 도달하였는지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한 것이 어떠한지에 달렸다. 그 증거는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요구이고, 사탄 앞에서 해야 할 증거인데, 이 증거 역시 그의 역사 효과에 대한 인증이다.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려면 가장 주요한 것은 매사에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해야 합니다. 이러면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가장 유리합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수록 더욱 성령의 깨우침이 있게 되고 더욱 성령 역사를 얻고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 방면에 성장이 빠르고 실제에 진입하는 것도 빠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모두 어떻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면 가장 좋은 효과를 보게 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전도 대상이 제기한 모든 문제에 직면하면 회피할 수 없고 응전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응전하는 것이 많을수록 진리를 깨닫는 것이 많아집니다. 만일 두려워 좀처럼 응전하지 않는다면 진리 방면에서 성장이 늦습니다. 복음전도 능수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전도 방면의 진리에서 성장이 빠르며 부지중에 진리를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차츰차츰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오직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기만 하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할수록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되고 자신의 패괴된 진상과 본성 실질에 대해 투철히 알게 됩니다. 이러면 사람이 진리 방면에서 늘 성장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지중에 실제에 진입하게 됩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자신을 알 수 있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며 실제에 진입하는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은 모두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얼마간의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 생명 성정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만일 참으로 하나님 선민을 진리의 실제에 이끌어들어가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이끌어들어간다면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려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곧 정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생명 성정이 변화된 다음 사역하면 틀림없이 거의 모두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것이고 모두 정상적으로 진리를 실행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하는 데에 달할 수 있으며 모두 성령 역사의 효과가 따르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사람이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중요시하시는 것은 실제이고 효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지위의 높고 낮음을 보시지 않습니다.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 만일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역시 최대의 치욕이며 아무런 의의도 없습니다. 사람이 본분을 하는 실질과 효과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본분을 하는 실질이 만일 곳곳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늘 효과가 따른다면 하는 본분이 완전히 합격된 것입니다. 사람이 본분을 하는 실질은 바로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며, 진실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러면 사람이 하는 본분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겠습니까?

무릇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여 완전히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실,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그 자체에 영적 싸움으로 가득찼습니다. 한 방면으로는 자신의 사탄 본성, 사탄 철학과 싸워야 하며 다른 한 방면으로는 적그리스도, 악인과 싸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바로 진리를 실행하면서 사탄과 싸우는 과정입니다. 『말을 듣고 순복하는 자는 큰 복을 받는다. 교회에서 나를 위해 간증을 굳게 서고 진리를 견지하며,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다고 하여 옳고 그름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사탄에 대해서는 싸워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물리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나의 증거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내걸고 수호해야 하는데, 이것은 너희가 일을 하는 취지이니, 잊지 말라.』 사람이 만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심지가 없으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탄에게 득죄할까봐, 공격과 반대를 당할까봐 감히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그럭저럭 되는대로 살아가는 앞잡이이고 겁쟁이입니다. 사람이 만일 정의감이 없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다면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사실,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높이거나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 것은 결코 진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사탄의 철학에 의해 살면서 안일을 탐하는 무골호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인데,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과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기는 자로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반드시 믿음이 있고 용기가 있고 심지가 있고 의지력이 있어야 합니다.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굳게 설 수 있어야만이 진정한 이기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말하는 이긴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즉 흑암의 세력 속에서도 여전히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여전히 원래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충심을 지킬 수 있다. 네가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지킬 수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이긴 자이다.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은 하나님의 부탁이자 역시 하나님 선민의 사명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하는 사람이고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무릇 진실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 만일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공급과 부축을 얻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데에 달한다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쓰임에 합당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모든 사람을 온전케 하려는 것입니다. 매사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추구하고 베드로의 온전케 된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며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며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탄을 패배시키는 증거는 사람의 충성과 순복에 있고, 내가 사람을 철저히 정복하는 증거도 사람의 충성과 순복에 있음을 너는 알아야 한다. 네가 나를 믿음에 있어서의 본직 사역은 나를 위해 증거하는 것이고, 나에게 일편단심으로 충성하고 끝까지 순복하는 것이다.』 무릇 시종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모두 거짓 인솔자이고 적그리스도입니다. 무릇 항상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사람은 모두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잘 생각하는 사람이며 모두 틀림없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곧 진리이고 공의이며 하나님께서 구비하신 진리는 무한하고 만유를 포함하며 인류가 영원히 측량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도 끝이 없습니다 .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는 영광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면 부지중에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 되고 하나님의 간증인으로 됩니다. 이것은 가장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지기(知己)여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이어야 한다.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지기이다. 하나님의 지기가 직접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대한 부탁과 하나님의 부담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앞날과 득실을 고려하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기는 곧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비록 육체가 힘들고 연약할지라도 고통을 참고 애지중지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흡족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부담을 이런 사람에게 더해 주며,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이런 사람을 통해 발표해 낸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오직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수 있다. 네가 진정 하나님의 지기가 될 때는 곧 네가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때이다.

오늘날 창조주가 또 모든 사람을 친히 인도하여 모든 사람에게 그의 지혜와 전능, 구원과 기묘를 보게 하였는데도 결국 네가 여전히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너는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아닌가? 사탄에게 속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내가 하는 말을 알고 깨닫는 사람이라면 구원받는 사람이고 증거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증거를 할 수 없고, 곧 도태될 대상이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의 증인이 되려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을 아는 것은 또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서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해야 하는데, 그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다. 3단계 역사가 다 끝날 때에 하나님은 한 무리의 사람을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온전케 할 것인데, 즉 하나님을 아는 한 무리 사람으로 온전케 할 것이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인성이 있고 이지가 있는 사람들이고, 모두 3단계 구원 사역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것은 마지막 때에 성취하려는 사역이다. 이 사람들은 6천년 경영 사역의 결정체이고, 마지막에 사탄을 패배시키는 가장 유력한 증거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마지막에 남겨지는, 하나님의 권병이 있고 하나님의 증거가 되는 한 무리 사람들이다. 혹 너희들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이 다 이 한 무리 사람들 중의 일원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절반만 될 수도 있고 몇 사람만 될 수도 있는데, 그것은 너희의 심지(心志)와 너희의 추구에 달렸다.

2012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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