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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반드시 성령 역사를 얻는 가치와 의의 및 실행 원칙을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오직 성령 역사를 얻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하나님 선민들이 이미 깨달은 진리이고 사실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는 길에 들어설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는가의 여부와 인성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관건은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와 걷는 길에 달렸습니다. 『네가 추구하는 것이 진리이고, 실행하는 것이 진리이고, 얻는 것이 성정의 변화라면, 네가 가는 길은 정확한 길이다. 네가 육체의 복을 추구하고, 자신의 관념 속의 진리를 실행하며, 성정의 변화는 전혀 없고, 육신의 하나님에게는 전혀 순복하지 않으며, 또한 막연한 삶을 살고 있다면, 지금 네가 추구하고 있는 것은 반드시 너를 지옥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그것은 네가 가는 길이 실패의 길이기 때문이다. 네가 온전케 될지, 도태될지는 다 네가 추구하는 것에 달려 있다. 즉,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만일 사람이 정말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필연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고 성령의 온전케 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말한다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는 아주 중요하며,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모든 것을 결정하며,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와 인성이 있는가 없는가를 최고로 드러내며,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가의 여부는 사람에게 인성이 있는가 없는가를 최고로 드러내며,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에게라야 인성이 있으며,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추구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인성이 없습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성공하는가 실패하는가를 결정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실행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하는 관건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3, 5년 이상 믿은 사람이 만일 시종 성령 역사가 없다면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며,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이라고는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진리를 싫어하고 거절하는 사람이라야 시종 성령 역사가 없어 하나님께 도태될 것인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최대한도로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사람에게 한 가닥 희망이 있어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절대로 사람을 포기하시지 않고 도태시키시지 않을 것입니다. 이른바 “탕자가 뉘우치면 금보다 더 귀중하다”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진실하고 너무 위대함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시종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거절하고 증오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경영 이외의 사람이며, 이미 하나님께 도태된 것입니다. 그래서 무릇 시종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에 이를 수 없는데,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성공하는가와 실패하는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성령 역사를 얻는 가치와 의의 및 길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에 이르는 데에 대해 너무나 중요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직접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기관이 없고 또 영계와 직통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 생명의 비밀로 되었습니다. 만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없다면 인류가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가 없고 또 인류에 대한 진리의 가치와 의의를 추호도 의식하지 못합니다. 비록 인류가 지식을 배우고 지식을 장악할 수 있지만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 본성에 속하기 때문에 사람은 모두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아 자신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만일 성령 역사가 없다면 가련한 패괴된 인류는 결국 자신을 아는 것조차도 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하려면 성령 역사의 인솔과 온전케 함에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성령 역사를 얻으려면 반드시 성령의 역사 원칙과 범위 및 달하게 되는 효과를 인식해야 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생명 진입에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바로 진리를 발표하여 사람을 심판 형벌하는 것으로써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효과에 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는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람에게 깨우침과 빛비춤을 주셔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동시에 또 사람의 몸에서 인도, 징계, 드러냄과 온전케 하는 사역도 하십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받아들이고 실행하기를 원한다면 완전히 성령 역사를 얻고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향해 진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과 마음을 털어놓기만 하면 모두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은 성령의 역사 원칙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면서 인류를 구원하시지만 인류도 실제적으로 협력해야만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하나님 말씀의 범위 안에서 깨우침과 빛비춤을 주어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시는 것입니다. 달하는 효과는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알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이며,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자기의 길로 치우치지 않고 사탄과 육체를 배반하고 하나님의 안배와 지배에 순복하게 하는 것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 원칙과 의의 및 달하게 되는 효과입니다. 성령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는 모든 사람 몸에서 역사하십니다. 사람이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수 있으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 대우하시지 않고 진리도 사람을 차별 대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하나님이 사람을 대하시는 것도 절대적으로 공평하고 공의롭습니다. 사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최종에 달하는 모든 효과는 다 성령의 역사에서 오는 것이고 다 성령 역사로 달하는 효과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바로 성령께 온전케 되고 쓰임받음으로써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고 목양하여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인솔하는 길은 바로 성령의 역사와 인솔에서 나온 것이고,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서 생긴 사람의 체험과 인식이며 모두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하기 위해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고 최종에 얻는 모든 수확은 결국에 가서는 다 성령 역사로 달한 효과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이고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여부는 하나님에 대한 태도에 달렸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도대체 어떤 태도인가는 주로 하나님 말씀에 대한 태도에 달렸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진리를 대하는 태도이고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대해 관념이 있고 오해가 있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고 오해가 있는 것이며,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싫어하고 거절하는 것은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거절하는 것이며,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관건은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가의 여부와 진리를 받아들이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사람만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가까이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게 됩니다. 이러면 사람의 기도가 진실하게 되고 하나님과 기도하는 중에서 진실한 교제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는 기본 조건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기도가 있는가의 여부는 완전히 하나님 말씀에 대한 태도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성품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행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과 가까이하기만 하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진리로 여겨 받아들이고 순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도성육신 실제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여겨 순복하고 경배한다는 것은 더욱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무릇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기도가 없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없습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의심할 바 없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무릇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고 마음을 참으로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가 없으며 더욱이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각 부류 사람을 다 드러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어떤 태도인가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태도를 보기만 하면 분명히 알게 됩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각종각파의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 앞에서 이미 드러났습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도래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참 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지 않고 진리를 부인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람이며, 반드시 도태되고 징벌받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에 순복할 수 있으면 바로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싫어하고 증오하는 자라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완전히 하나님 말씀에 대한 태도에 근거하여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하나님 역사에 의해 도태된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와 각종 악인은 다 하나님 말씀을 싫어하고 거절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갖은 악을 행하고 극력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 아닙니다. 보다시피,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증오하는 사람은 영원히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고 반드시 도태되고 징벌받을 사람입니다.

오늘날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면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와의 영적 싸움에서 이미 진리를 깨닫기 시작하였고, 각종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및 모든 악인에 대해 분별이 있기 시작하였으며, 각종 악령 역사와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에 대해서도 분별이 있기 시작하였고, 성령 역사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대해서도 진실한 인식과 순복이 있게 되었는데,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는 이런 효과는 다 성령 역사로 달하게 된 것입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은 모두 이미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기 시작하였고, 무릇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은 것으로 말미암아 효과에 달한 것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현재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하나님 선민은 이미 아래 5가지 방면의 실제에 진입하기 시작하였는데, 다만 진입한 심도가 다를 뿐입니다.

첫째, 정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수리 대처, 시련 연단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는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정식으로 피조물의 본분을 하기 시작하여 수리 대처를 받아들일 수 있고 본분을 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습니다.

셋째,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완전히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며 사람을 숭배하지 않고 따르지 않으며 자기의 길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넷째,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는 데에 달하며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습니다.

다섯째,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고 거짓말과 사곡과 궤사한 것을 벗어버리며,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어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께 얻어집니다.

이상 5가지 방면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반드시 진입해야 할 실제입니다. 무릇 이 5가지 방면에서 실제에 진입하기 시작한 것은 모두 성령 역사로 달한 효과입니다. 이 5가지 방면에서 실제 간증이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성령 역사를 얻은 사람입니다. 무릇 이 5가지 방면에서 전혀 실제에 진입하지 못한 사람은 틀림없이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영원히 진리를 깨달아 실제에 진입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상 5가지 방면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만이 점차적으로 10가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고,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으며,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생명 체험은 성령 역사의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어야 생명 진입의 체험이 있게 되고, 성령 역사가 없으면 진실한 생명 진입의 체험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명 진입의 체험은 주로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대한 실행과 진입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았든지 만일 최종에 진리를 깨달을 수 없고 진리를 실행할 수 없다면 이런 사람은 생명 체험을 말할 나위가 못 됩니다. 고통받는 것은 체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사람마다 많은 고통을 받습니다. 하지만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설령 고통을 받은 후에도 변화가 없고 자라남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 몸에서 아예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한 간증을 볼 수 없는데, 이것은 그에게 성령 역사가 없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은 매번 고통받을 때마다 수확이 있고 자라남이 있으며 진리 방면의 실행과 진입이 어느 정도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진실한 생명의 자라남입니다. 그러므로 몇 년 동안 체험해오면서 진리 방면에 뚜렷한 큰 자라남이 있고 분별이 있고 사람을 평가할 줄 알며, 현상을 통해 사물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있으며,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고 피조물의 본분을 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성령 역사로 달한 효과입니다. 보통 3~5년 동안 성령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모두 어느 정도 진리에 대한 인식과 진입이 있고, 어느 정도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교통할 수 있습니다. 성령 역사는 절대로 헛수고가 없고 모두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루려고 작정하신 것이면 꼭 이루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어쩌다가 성령의 인도와 징계가 좀 있지만 진리 방면에는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과 온전케 함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비록 성령의 역사가 좀 있지만 생명 체험을 놓고 말하면 너무나 얕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얻은 유한한 성령 역사는 성령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역사가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하나님 징계를 체험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에 성령 역사가 있었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고통받는 심지가 없기 때문에 도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 역사가 좀 있다 하여 사람이 이미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성령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역사는 다방면의 역사와 모든 방면의 역사인데, 주로 깨우침, 빛비춤, 인도, 징계, 격타 및 각종 시련 연단의 드러냄과 온전케 함을 포함합니다. 성령의 이런 역사를 얻을 수 있어야만 참으로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누리게 되고, 완전히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성령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역사를 체험하려면 욥보다 큰 믿음을 구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를 얻기 위해 고통받는 심지를 구비하고 백절불굴의 의지력과 용기를 구비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만이 참으로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끝까지 체험하면서 각종 시련 연단의 고통을 다 받은 후에 하나님에 대한 베드로의 인식과 진실한 사랑을 구비하게 됩니다. 이야말로 참으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3~5년 내지 7~8년을 믿어도 아직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한 사람은 틀림없이 이미 드러난,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하는 기도도 틀림없이 진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깨닫고 진입하는 방면에서 틀림없이 추호의 자라남도 없을 것입니다. 사실, 어떤 원인이든 상관없이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전혀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이것은 사람의 패괴된 치명상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으면 영원히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으면 진리를 사랑하거나 추구할 리가 없기 때문에 이 부류 사람은 진리를 얻기 위해 어떤 고통도 받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는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이외에,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하나님 말씀을 싫어하고 진리를 싫어하거나 증오할 것입니다. 이는 모두 인성이 없고 바른 일을 하지 않고 자기 길로 치우친 사람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대적하고 증오하는 악인이라면 더욱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으며, 만일 갖은 악을 행하면 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이전에 하나님 집에서 도태된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와 악인은 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혐오하는 전형적인 마귀 사탄입니다. 우리가 각종 악인,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아래 5가지 표현을 보면 그들이 무슨 까닭에 성령 역사를 잃고 영원히 도태되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 말씀을 참답게 먹고 마신 적이 없고 하나님 말씀을 읽어도 전혀 자신의 실제 정형에 결부시키지 않으며 최종에도 자신을 알 수 없었습니다.

둘째, 하나님 말씀을 읽어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시종 진리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교통해내지 못합니다.

셋째, 글귀 도리만 말하고 불호령을 내려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순복하게 하고 자신은 오히려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도 않습니다.

넷째, 모든 행위는 다 이익만 꾀하는 것이고, 본분을 하는 것도 복을 받고 상을 받기 위해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이며,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전혀 순복하지 않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관념을 품고 불복하며 더욱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도 않습니다.

다섯째,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우쭐대며, 자신이 천하 제일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더욱이 수리 대처도 받아들이지 않는데, 바로 하나님 경영 이외의 사람입니다.

이상 5가지 표현에 근거하여 확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전혀 순복하지 않으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서도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할 수 없으며, 또 관념과 대적이 가득찼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람이 어찌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무릇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는 사람은 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고 터무니 없는 바보이며 바른 일을 하지 않고 자기 길로 치우친 사람이며 모두 사탄에게 속하는 악마입니다. 무릇 시종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영이 통하지 않고 생명 영 안의 일을 조금도 모르며,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이고 어리석은 백치입니다. 만일 인솔자 일꾼들이 시종 성령 역사가 없다면 필연코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글귀 도리만 말하고 새로운 수작만 부리며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며 항상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고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며 여러 가지 명의를 내걸고 자신을 내세우고 전혀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는데, 적그리스도 악마로 될 것입니다. 무릇 시종 성령 역사가 없는 인솔자 일꾼은 틀림없이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인데, 최종에 모두 징벌받아 도태될 것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가의 여부와 관련됩니다. 사람이 직접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참으로 자신이 사탄에게 패괴된 진실한 정형을 꿰뚫어볼 수 없고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없으며 진리와 생명의 비밀을 인식한다는 것은 더욱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사탄의 꼭두각시로 되었는데, 사탄의 권세 아래에 살면서 스스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는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소재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 및 성령의 인도를 매우 중요시합니다. 성령이 곧 하나님의 영이고 하나님 자신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영이시기 때문에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의 운명과 귀숙을 결정합니다. 성령 역사에 대해 도대체 어떻게 인식해야 합니까? 우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모든 것이 다 영원히 하나님 앞에 노출되기에 사람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이 다 감찰하시고 장악하시고 계십니다. 사람이 만일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면 사람이 아직 하나님의 경영 안에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는 존심과 하나님을 믿는 방식이 아직 하나님의 요구와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인가를 받을 수 없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성령 역사를 얻은 사람은 하나님 나라로 통하는 길에서 이미 하나님이 주신 통행증을 얻은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존심과 관점이 올바르고 그가 걸은 길이 올바르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런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통행증을 얻게 되고 따라서 성령의 역사를 얻게 됩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그 사람들은 확실히 하나님을 믿는 관점과 존심 및 걷는 길이 아직 하나님의 요구에 달하지 못했고 하나님의 인가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통행증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확실히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령 역사를 얻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믿고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통행증이고,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바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통행증이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 경영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 나라의 대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 밖에 있게 되는데, 모두 하나님이 인정하시지 않는, 사탄에게 속하는 종류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 대해 진위를 검증하는 상징입니다. 그러므로 이전의 설교 교통에도 말한 적이 있습니다. “무릇 시종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진정한 의미상의 하나님 선민이 아니고 진정한 형제자매가 아닙니다.” 이 말은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성령 역사를 얻은 사람이라야 함께 하나님 말씀을 누리는, 함께 한 분 성령의 목양을 받는, 뜻이 맞는 진정한 형제자매들입니다.

성령 역사를 대하는 태도가 바로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곧 하나님의 영이시고 하나님 자신이시며 또한 말씀이 육신 된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무릇 성령 역사를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 추호의 경외와 순복도 없는 자라면 하나님을 경외하거나 하나님 사역에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며, 더욱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구원받는 것을 추구하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자신이 어떻게 하겠는가에만 중요시하고 늘 자신의 몽상과 소망 및 좋아하는 것만 추구하고 하나님의 요구와 하나님의 뜻을 전혀 찾고 구하지 않으며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지도 않는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한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못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로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패괴가 있으니,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하나님께만 순복합니다.”라고 외치지만 사실상 하나님 말씀을 실행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도 찾고 구하지 않으며 전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문제입니까? 우리가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와 각종 악인을 보면 그들은 전혀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기를 좋아하지 않고, 일을 할 때 전혀 진리를 찾고 구하거나 실행하지 않으며, 기도할 때도 전혀 하나님과 마음을 털어놓고 진실한 말을 하지 않고 전부 대충대충 해서 하나님을 속이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설령 하나님 말씀을 읽는다 해도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왜곡하기 위한 것이며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고 단장취의(斷章取義)하고 황당무계한 논리를 만들어 사람을 미혹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추호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시종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고 최종에는 하나님께 혐오받고 도태됩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고 기뻐하시지 않고 칭찬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것도 사람이 이미 위험한 변두리에 있고 하나님의 경영 중에 있지 않으므로 아예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예시하고 있으며, 동시에 또 사람이 만일 계속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다면 도태될 대상임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무릇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모두 구원에 이르기 어려운 사람이고, 모두 가장 위험한, 방비하고 경계해야 할 사람입니다. 만일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이 여전히 갖은 악을 행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고 사람을 미혹하는 나쁜 짓만 한다면 마귀 사탄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3~5년, 7~8년 이상 믿어도 여전히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방비하고 경계해야 할 사람입니다. 그들에 대해 반드시 분별을 가해야 하고 함께 지낼 때 조심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이미 성령 역사가 없고 또 갖은 악을 행한 각종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를 격리시키고 제명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행정인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족히 나타낼 수 있습니다. 현재 무릇 갖은 악을 행하고 극악무도한 뚜렷한 적그리스도 악마는 거의 다 이미 제명하였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두 징벌받게 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고, 그들 스스로 갖은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해 보응을 받는다.』 사실, 각지 교회에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은 이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적어도 5분의1 아니면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집에서는 갖은 악을 행하고 자주 하나님 사역에 엇나가 방해하는 적그리스도 악마만 제명할 뿐입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달갑게 본분을 하지 않지만 뚜렷하게 악은 행한 적이 없는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제명하지 않고 그저 그들을 B조에서 집회하게 할 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에서 사람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무릇 갖은 악을 행하고 추호도 인성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제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을 하나님 집에 남겨도 백해 무익하며 설령 효력을 한다 해도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많고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그들을 제명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성령 역사가 없는 그 나머지 사람에 대해서는 나쁜 짓을 하지 않고 방해하지 않고 말을 잘 듣고 순복하며 교회 안배에 순종할 수 있으면 남기고 회개의 기회를 줍니다. 만일 그들이 이후에 진리를 추구할 수 있고 본분을 잘할 수 있으면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후에 본분을 잘하기는커녕 여전히 나쁜 짓을 하면 그때에 다시 제명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에서 시종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에 대해 처리하는 원칙입니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으려면 반드시 성령 역사의 가치와 의의를 깨달아야 하고 또한 성령 역사를 얻는 실행 원칙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 것은 하나님이 예정 선택하신 상징입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며 또 자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을 수 있다면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걷는 길이 정확한 것이고 이미 하나님의 인정과 칭찬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이 사람 몸에서 역사하시는 것은 조건이 있는데, 주로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에 근거하여 결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을 온전케 하시고 어떤 사람들을 도태시키시는가도 하나님께서 일찍이 정해놓으신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야 성령이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또는 효력을 하기만 원하고 하나님의 상과 축복만 얻기 위해서라면 비록 때로는 성령의 인도와 징계도 있지만 성령이 하시는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은 없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성령이 사람을 인솔하여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사역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징계를 받지만 어떤 사람들은 징계를 받은 후 회개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몇 번이나 징계를 받아도 회개할 수 없으므로 성령이 더욱 깊은 사역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달할 수 있는 것에 근거하여 사역을 하십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그에게 분명하게 교통해주어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성령이 감동을 좀 주시고 또는 양심적 작용이 좀 있으면 사람은 더욱 소홀히 하고 본체만체하기 쉽습니다. 사람이 만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없고 성령 역사의 온전케 함이 없다면 영원히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못하고 진리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마치 신학 박사와 종교 목사처럼 두뇌에 의해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여 일련의 사이비한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얻어내어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되어 징벌받는 것입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을 믿어도 성령 역사가 없으면 모두 헛된 것이고 공허한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누구도 그를 인솔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고 진리에 진입하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마치 사람이 하나님과 기도로 교통할 때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기도는 모두 진실하지 못한 것과 같습니다. 가히 말해서 모두 대강대강하고 속이며 전부 빈말만 하여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없으며 하나님과 마음속의 말로 교통할 수 없습니다. 만일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 말씀을 읽을수록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을 것이며, 진리를 깨달을수록 하나님께 기도할 마음속 말이 많고 하나님과의 교통도 진실하고 실제적이 될 것입니다. 이러면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중에서 더욱 많은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게 됩니다. 많은 일에서 하나님의 요구와 뜻을 깨달을 수 있고 마음이 아주 환하고 조금의 어둠도 없으면 사람의 마음이 더욱더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친절함, 존경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할수록 하나님과 교제하기 좋아하고 진리를 깨달을수록 하나님과 교제가 더 깊어집니다.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로 교제하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미도 점점 많아집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거나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마음속에서 심한 책망을 받고 양심에 거리끼고 시달림의 고통을 받습니다. 그리하여 마음속으로 갈수록 하나님 말씀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좋아하며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리하여 사람은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하는 중에서 생명이 부단히 자라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살고 하나님 말씀 속에 살면서 성령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성령의 영구한 사역을 얻을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여 성정 변화를 얻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역사를 얻는 가치와 의의입니다. 사람이 만일 시종 성령 역사가 없고 단지 사람의 소질과 대뇌에 의한다면 아무리 노력하고 고생해도 절대 참으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할 수 없고 더욱이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도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고통을 받고 아무리 고생해도 생명 성정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으며 최종에는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는데,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얻을 수도 없으며, 하나님께 더욱 인정받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심판을 겪을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사람은 본성을 고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성정이 극악무도한 사람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다 도태될 대상이고 징벌받을 대상이다. 게다가 악을 행한 사람들과 똑같이 징벌받을 것인데, 심지어 그들이 받을 고통은 불의를 행한 사람들이 받는 고통보다 더 중할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로 교제하는 것은 완전히 진리를 사랑하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라야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과 경배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리가 없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다 빈말이고 실제적이지 못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성령 역사가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성령 역사를 얻으려면 반드시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부터 시작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중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할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할 심지를 갖출 때에야 사람의 하나님과의 기도와 교제가 실제적이고 정상적이 되는데, 이것은 성령 역사를 얻는 관건입니다. 비록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지만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사람의 패괴된 본성 때문에 거역과 대적이 생길 것이고 또 자주 소극적이고 연약해질 것이며 일시적으로 성령 역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너무 얕게 깨달으면 여전히 사탄본성의 통제를 받을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더욱이 수리 대처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러면 진실로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도 성령 역사를 잃기 쉽습니다. 사람이 좌절과 실패를 겪고 만일 믿음을 잃고 자포자기한다면 더욱 성령 역사를 잃기 쉽습니다. 만일 사람이 겁이 많고 죽음을 두려워하고 그럭저럭 억지로 살면서 유다가 되어 하나님을 배반한다면 또 완전히 성령 역사를 잃고 성령께 도태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렇게 쓰러진 것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정상적인 정황 하에 성령 역사가 있고, 어려움과 위험을 만날 때는 사람이 뒤로 물러나고 쓰러진 탓에 성령 역사를 잃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마음이 너무 심각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유약하고 취약하여 관건적인 시각에 여전히 굳게 설 수 없음을 설명합니다. 사람이 아직 진리를 얻지 못하고 여전히 사탄 본성의 통제를 받고 있음을 족히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자주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여 성령 역사를 잃을 수 있습니다. 성령 역사를 잘 수호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고 믿음을 확고히 해야 합니다. 동시에 또 자주 기도하여 성령이 더해주신 힘을 얻어야 합니다. 이래야만 사탄의 육체 권세를 이기고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는 것은 확실히 쉽지 않습니다.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이러면 사람이 진실한 믿음을 구비해야 하고, 설령 여러 번 실패하여 좌절을 당하더라도 낙심 실망하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께 기도하여 진리를 찾고 구하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여 일어나서 다시 발걸음을 떼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람이 자신을 알 수 있고 실패의 교훈을 총결할 수 있고 진실로 회개할 수 있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으면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기만 하면 성공할 희망이 있고 하나님도 포기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잠시적인 실패와 좌절은 하나님이 저버리고 도태시킨 것임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사탄 본성이 있어 사탄 권세에 통제되고 어려움이 너무 많기 때문에 만일 진리를 추구할 심지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시련 연단 속에서 굳게 서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비록 연단을 받기 전에 많은 진리를 깨달았을지라도 그런 진리를 다 실행해 낼 수는 없다. 사람은 연단 속에 있을 때에야 그런 진리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고, 참으로 그런 진리에 내포된 뜻을 체득할 수 있다. 그때 사람이 다시 그런 진리를 실행하면 정확할 것이고, 하나님 뜻에도 부합될 것이다. 그때의 실행에는 자신의 뜻과 사람의 자연적인 것이 적고, 사람의 정감도 적다. 그때의 실행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이다.』 무릇 진실한 생명 체험이 있는 사람은 모두 연약, 좌절, 실패를 체험한 때가 있습니다. 매번 넘어졌다가 일어나게 된 것은 사실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령이 부축해주셔서 나중에 굳게 서도록 하신 것입니다. 비록 모두 사람의 교통, 공급, 부축을 거치고 자신의 반성 기도를 거쳐야 설 수 있지만 이것은 그저 사람의 협력에 불과합니다. 사실,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그래도 성령이 비밀리에 역사하신 것입니다. 최종에 완전히 효과에 달하는 이것은 하나님 선민들의 체험에서 이미 실증한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의 체험 중에서 한가지 사실을 볼 수 있는데, 무릇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다 성령 역사가 있고 이미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실패 좌절을 겪든지 최종에는 모두 일어나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입니다.

성령이 사람 몸에서 역사하시는 것은 주로 3가지 정형이 있습니다. 우선 먼저 우리는 성령이 오로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 몸에서만 역사하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기 때문에 좋은 사람일수록,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성령 역사가 상대적으로 좀 많고, 인성이 나쁘고 추호도 본분을 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성령 역사가 아주 적으며 만일 악인이라면 절대로 성령 역사가 없을 것입니다. 성령이 모든 사람 몸에서 역사하시는 것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성령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하는 역사는 다 그 원래 실질에 따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원래 실질을 뛰어넘어 사람에게 요구하지 않고, 사람의 원래 소질을 떠나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성령은 사람에게 역사하면서 사람으로 성령이 역사하는 그 대상의 실질을 보게 한다. 사람의 원래 실질은 변하지 않는 것이고, 사람의 원래 소질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성령이 사람을 사용하거나 사람에게 역사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사람의 소질에 따라 역사하여 사람이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성령은 사람이 달할 수 있는 것에 근거하여 사람 몸에서 역사하시는데, 사람의 소질과 심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진리를 별로 사랑하지 않아도 본분을 하기 원하는 사람 몸에서 성령 역사는 흔히 인도와 가끔의 징계만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에 하나님 말씀에서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아주 적게 얻습니다. 이리하여 성령은 보통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저 더 많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누리게 하시고 어떤 때는 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하십니다.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본분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환경이 임하여 환난을 겪는다면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령의 인도와 가끔의 징계도 누릴 수 있는데, 이것은 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겪어본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시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무릇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만일 진리를 밝히 교통한 것을 듣고 진리를 깨달으면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성령의 인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 형벌, 시련 연단도 수반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은 성실한 사람이며, 진리를 듣고 깨달으면 실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성실한 사람은 일단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고의로 죄를 범할 때는 꼭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심이라”라는 이 말이 응한 것입니다. 징계는 사랑인데, 주로 온전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라야 자주 징계가 있습니다. 징계가 많을수록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이 더 많고 순복하는 것이 더 많고 변화가 더 큽니다. 징계가 너무 적으면 변화도 적고 사람의 생명의 자라남도 너무 느립니다. 그러므로 정말 성령의 징계와 수리 대처를 받아들일 수 있고 성령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가장 복이 있는 사람이며 틀림없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여 착실하게 충심으로 본분을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고 성령의 온전케 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온전케 되는 길은 네가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이상은 성령 역사의 3가지 정형이자 역시 성령이 세 부류의 사람 몸에서 하시는 서로 다른 역사 방식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조금밖에 없는 성령의 가끔의 인도로 만족해하고 자신에게 성령 역사가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어떤 사람은 한두 차례의 징계만 받고 자기에게 실제가 있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이 사람들은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 얕아 아직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고 아직 무엇을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이라 하는지를 모릅니다. 마치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된 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좀 있으면 자만자족하는 사람은 사실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하지 못했으며 참으로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많은 실패와 좌절을 더 겪어야만 참으로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 역사를 인식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구원받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사람마다 성령 역사를 얻는 것도 서로 다르기에 체험하는 것도 당연히 깊고 얕은 구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에 근거하여 성령 역사가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인가의 여부를 확정하는지? 이것을 깨닫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전에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을 사람 안에 만들어 사람의 생명으로 되게 하시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우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 의해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게 합니다. 그런 후에야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고 적용하여 진리를 생명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많은 연단을 겪어야 하고 심지어 수백 번의 시련을 겪어야 하며 반드시 많은 수리 대처와 심판 형벌의 고통을 받아야 하고 또 여러 차례의 실패와 좌절을 겪어야 하며 심지어 생불여사(生不如死)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는 체험을 겪어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성령의 이런 역사 효과를 누린다면 이것이야말로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많은 사람의 몸에도 성령 역사가 있고 또 진리에 대한 인식, 하나님 역사에 대한 인식을 좀 교통할 수 있지만 진리를 실행하는 실제와 성정 변화의 효과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아직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지 못했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설령 어쩌다가 성령 역사가 있을지라도 성령이 정식으로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시지 않았는데,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사람이 걷는 길에 아직도 편차가 있고 아직도 사람의 존심과 뒤섞임 및 심한 거역과 대적이 있는데, 틀림없이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만일 성령과 협력할 줄 모르고 늘 자기의 길로 치우친다면 설령 나쁜 짓을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사람이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찾고 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그래야 성령은 깨우쳐 주고 빛 비춤을 준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협력하는 것도 아니며, 두 가지 방면이 다 있어야 한다. 사람이 협력할수록,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을 향해 노력할수록 성령은 더욱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체험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 실질에 대한 인식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점차적으로 체험하면 결국엔 온전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 말씀에 빗나가고 진리에 빗나간다면 성령이 사람 몸에서 하시는 역사를 멈출 것입니다. 이때는 하나님의 마음이 그저 인내하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만일 자신을 반성하면서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실로 회개한다면 그제야 성령의 역사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온전케 되는 것에 대해 늘 자신의 상상이 있는데, 마치 사람이 나쁜 짓을 하지 않고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는 듯합니다. 이 말은 너무 비현실적입니다. 이런 논법대로라면 그 외식한 바리새인들도 나쁜 짓을 하지 않았는데 왜 하나님이 그들을 증오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증오하시는 것은 단지 나쁜 짓을 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눈에 오만 자대하고 우쭐대고 제멋대로 행동하고 자기 길로 치우치는 것은 다 사탄의 성정에 속하는데,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표현입니다. 이것은 『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라는 하나님 말씀이 조금도 틀림없다는 것을 검증하였습니다. 무릇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다 전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지위만 추구하고 출세하고 싶어하며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생명 성정에 추호도 변화가 없습니다. 모든 언행은 다 진리에 어긋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게다가 점점 교활하고 음흉해지는데, 간파하기 쉽지 않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만이 명확히 분별할 수 있고 그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은 여전히 미혹될 수 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순종으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으로, 삶의 고난과 연단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오직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야만 사람의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사는 데에 만족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며 하나님께 얻어지기를 추구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 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온전케 하시려고 작정하신 사람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고 심지가 있는 사람이며, 모두 양심이 있고 이지가 있고 인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성령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 몸에서 역사하시는 것은 마치 베드로의 몸에서 역사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로 하여금 더욱 많은 수리 대처를 겪게 하실 것이고 또 수백 번의 시련 연단을 겪게 하실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심지가 있는 사람은 진리를 얻기 위해 아무리 많은 고통을 받아도 낙심하지 않고, 여러 번 실패해도 여전히 하나님의 요구에 닿으려 합니다.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끈질기게 진리를 추구하고 찾고 구하며 받아들이고 진리에 순복해야만 최종에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여 하나님의 중용(重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더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연단을 겪은 사랑이라야 굳세어 연약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이 어느 때에 시련하든, 어떻게 너를 시련하든, 네가 자신의 생명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기꺼이 버리며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기꺼이 참을 수 있다면, 너의 사랑은 순결해질 것이고, 너의 믿음도 실제적이 될 것이다. 그때에야 너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진정한 사람일 것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진정한 사람일 것이다.』 시련 연단과 영적 싸움에서 진리를 포기하고 거절하고 의심하고 멸시하고 희롱하는 그 사람들만이 철저히 드러나 도태되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길은 끝이 없고 하나님을 아는 것도 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온전케 되는 것도 비록 표준은 있지만 끝이 없습니다. 진리를 좀 깨닫고 좀 순복한다고 체험이 맨 끝에 이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땅히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 네가 하나님께 순복하고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베드로의 분량에 이르러 하나님이 말씀한 베드로의 그 풍격이 있게 되면, 그때는 너의 믿음이 제대로 된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께 얻어졌음을 의미한다.』 이래야 참으로 인생의 가치와 의의를 살아낸 것입니다. 마지막에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것이야말로 최종 목표입니다.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려면,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반드시 성령의 인도 하에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안전하고 확실하고 적절합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성령 인도에 순복하는 것이 막연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더욱이 상상대로, 관념대로 일을 처리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무릇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은 다 하나님 말씀의 범위 안에 있고 하나님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 것임을 확정해야 합니다. 비록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전부를 대표하지 않지만 모든 면에서 이미 빈틈없이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밝은 빛이 환하게 비추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명확한 말씀을 남겨두어 인류를 인솔하고 인류를 구원하고 인류를 온전케 하며 모든 것을 성취시키십니다. 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어 완전히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진리와 생명을 얻게 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을 걷는 데는 따로 경로를 찾으면서 간절히 모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 말씀이 이미 모든 사실을 성취한 것을 보지 못한다면 틀림없이 소경이 인도하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입니다. 만일 사람이 착실하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없고 시련 속에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고 실행할 수 없으며 또 자기의 길로 치우쳐 다른 수작을 피운다면 쉽게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가 적그리스도 악마로 될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여기서 반드시 신중해야 하고 반드시 성령이 인솔하는,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을 확신해야 합니다. 절대로 속임수를 써서 다른 수작을 부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해서는 안 되는데, 이것은 사탄의 심부름꾼━적그리스도가 걷는 길입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모두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말세 사역을 하시니 그들이 틈타서 하나님 집에 잠입하였고, 하나님께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세워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게 하시니 그들이 갖은 방법을 다 써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거절하고 대적하고 부인하면서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시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를 발표하여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데, 그들은 추호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오히려 극력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합니다. 그들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맞서는 한편 각급 인솔자 일꾼들이 다 가짜라고 논단하고 정죄합니다. 그들은 자신만을 높이고 내세우며 하나님의 선민으로 하여금 자기들을 하나님으로 여겨 순복하고 경배하게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더욱 음흉한 적그리스는 감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간증하는 명의를 내걸고 도처에서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며, 또 그의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각 곳의 교회에 보내면서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모두 그의 거짓말을 받아들이게 하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정말 뻔뻔스럽고 극도로 교만 방자합니다. 이것은 전형적인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적그리스도의 소행입니다.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역사에서 벗어나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멀리하게 하고 하나님 선민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리고 하나님 선민의 마음속에서 하나님 지위를 제거하려고 시도하는데, 이것은 더욱 음흉한 사탄의 간계입니다. 이런 음흉한 적그리스도, 사탄의 심부름꾼에 대해 진리가 없으면 간파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이런 음흉한 적그리스도를 분별하려면 더욱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장비해야 합니다. 무릇 각종 적그리스도의 음모 간계와 그릇된 주장, 황당무계한 논리를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사람이며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사람입니다. 만일 사람이 가장 음흉한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과 정체를 분별하지 못하고 꿰뚫어보지 못한다면 여전히 진리의 실제가 없고 여전히 미혹되어 도태될 위험이 있는데,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현재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면서 진리를 얻고 온전케 된다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님을 이미 보았습니다. 진리를 얻는 것은 다 사탄 악마와의 싸움을 통해 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할수록 더욱 진리를 깨닫게 되고 마음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며 사탄이 실패를 달가워하지 않고 미친 듯이 반격해올수록 하나님 선민이 갖가지 영적 싸움에서 생명이 자라나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 시작할 때 사탄이 더 분개하여 미친 듯이 반격해오면서 최후의 발악을 한다는 것을 이미 인식하였습니다. 사탄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께로 향하여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극력 방해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길에는 확실히 사탄의 시험이 가득하고 영적 싸움이 가득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간증을 굳게 서려면 진리를 얻어야 하고 사탄과 싸워야 합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사탄과 싸울수록 더욱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더욱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것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탄과 치열하게 싸우시는 것은 너무도 진실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믿음을 확고히 하고 단호히 하나님 편에 서야 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사역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해야 합니다. 특히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방면에서 반드시 하나님을 높이고 간증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의 본분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사람을 높이거나 간증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고 공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무릇 사람을 높이고 간증하는 자는 다 적그리스도의 행실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영원히 사람입니다. 사람이 온전케 되든지, 쓰임받든지 사람은 영원히 사람인데, 이것은 영원불변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영원히 하나님을 높이고 간증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해야 합니다. 피조물의 본분을 잘하려면 반드시 하나님만 높이고 간증해야 하며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경배해야 합니다. 절대로 하나님을 사람으로 대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사람을 하나님으로 여겨 순복하고 경배해서도 안 됩니다. 이런 일에서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고 또 사람의 위치를 잘 찾아야 하며 지위에 잘못 서지 말고 참 도에서 빗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이 본분을 하고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인도 아래에 있어야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인도가 없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이 없다면 그저 자기의 상상 관념대로 추구하고 심지어 사람의 사유 관념과 사람의 존심과 뒤섞임을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으로 여기기 되는데, 이러면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게 되고, 참 도에 배치되고 자기 길로 치우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기 쉽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서 만일 사람의 존심과 상상대로 일을 처리한다면 곧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본분을 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에게 요구하는데, 일을 함에 있어서 마땅히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고 진리에 근거해야 합니다. 반드시 무릇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 속하는 것은 틀림없이 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 안에 있고 절대로 하나님 말씀 밖에 있을 리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세 역사에서 말씀을 다 밝히 말씀하셨을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빈틈없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사람의 인식과 터득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서 온 것인지 아닌지를 검증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면 절대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의 치우치고 그릇된 터득이나 악령의 역사에서 나온 것임을 단정할 수 있는데, 이것을 반드시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간증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를 최고로 드러내고, 사람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는가 없는가를 최고로 드러내며, 사람이 걷는 길이 정확한가의 여부를 최고로 드러냅니다. 무릇 늘 사람을 숭배하고 사람을 높이면서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은 다 적그리스도, 악령, 더러운 귀신, 사탄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이렇게 분별하면 절대 틀리지 않습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너무 쉽게 미혹됩니다. 이후에 가지각색의 더 음흉한 적그리스도 악마들이 또 나타날 것인데, 적그리스도 악마와의 싸움을 겪으면 사람이 시야를 넓히고 많은 수확을 얻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 너무 복이 있습니다. 적그리스도 악마와의 싸움은 바로 사람이 진리를 찾고 구하여 성령 역사를 얻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것은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깨닫는 것이 날로 심화됨에 따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대해 더욱더 분명히 알게 됩니다. 하나님 선민은 오로지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여 성정이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무릇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한 사람은 모두 성령 역사의 효과를 보았고 진리를 깨닫고 실행하는 단맛을 보았으며, 모두 진리를 얻는 진실한 가치와 의의를 인식하였습니다. 진리를 얻어야 진정한 인생과 행복이 있게 되고, 진리가 없으면 생명이 없고 인성이 없는 짐승이며, 진리가 없으면 영원히 어둠 속에서 살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 살면서 미혹되고 희롱을 당하고 억압을 받고 시달림을 받고 짓밟혀 살아도 죽는 것만 못합니다.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어야 참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르고 빛 속에서 살고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성령 역사가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전부 진리이고 전부 광명이고 전부 해방이고 전부 자유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바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입니다.

현재, 상면에서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를 이제는 거의 다 교통했습니다.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이 길에 대해 하나님 선민들도 이제는 분명히 보았습니다. 가히 말해서 이것이 바로 성령이 인솔하시는 길이자 역시 하나님 말씀에서 일찍이 밝힌 길입니다. 만일 누가 교활한 계책을 쓰고 또 다른 수작을 부린다면 바로 가장 음흉한 적그리스도이고 하나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사탄의 심부름꾼이며 악령이 역사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것인데, 이것에 대해 하나님 선민은 모두 분명히 보아야 합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본분은 바로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하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입니다. 현재 하나님 선민은 이미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완전히 성령 역사로 달한 효과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크신 능력인데, 하나님이 이미 사탄을 이기셨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원한 진리임을 인식하였습니다. 사람의 설교 교통은 단지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서 온 체험과 인식이고 단지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길을 닦는 것이니 영원히 하나님 말씀을 대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하나님이시고 사람은 영원히 사람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밖에 없으며, 절대로 하나님을 사람으로 대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사람을 하나님으로 여겨 순복하고 경배해서도 안 됩니다. 설령 어느 날엔가 하나님께서 땅을 떠나 시온으로 돌아가신다 해도 우리가 믿는 분은 여전히 말씀이 육신 되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성취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가 지키는 것도 여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며, 우리가 기도하는 것도 여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며, 우리가 걷는 길도 여전히 하나님 말씀에서 밝히신,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베드로의 길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믿고 이 4가지 원칙을 지킬 수 있다면 비로소 진실로 간증을 굳게 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하나님께 구원받고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모든 것을 이미 다 설명하였고 말세의 도성육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이미 완성하셨기 때문에 절대 또 말씀이 육신 되어 따로 시작하실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하며, 성령은 바로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 분은 성령이시고 하나님 자신이시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단지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고 목양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사실, 하나님 선민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인데,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실질이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사역은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 하시는 것이고 여전히 성령이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앞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며 여전히 성령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사역과 협력은 너무나 유한합니다. 이후에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성령만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또한 성령만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실 수 있는데,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현재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고 있는데, 실질상 여전히 성령이 역사하여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시는 것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은 유한하고 잠시적이지만 성령의 인솔과 하나님 말씀의 인솔은 무한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들이 반드시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큰 재난과 시련이 임할 때는 성령과 하나님 말씀의 인도밖에 없습니다. 그때면 하나님이 정식으로 사람의 공정을 검증하시기 시작합니다. 무릇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인도와 성령의 은밀한 인도 아래에서 각종 환난 시련을 겪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추호도 진리의 실제가 없는 그 각종 악인과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마땅히 징벌과 보응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나는 지금 뭇 자민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수고한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위한 축복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너희를 위한 약속을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시님 땅에서 굳세어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며,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2012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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