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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급——설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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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구원받아 성정 변화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를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몇 년 겪은 후 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진실로 자신을 아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을 때에야 참으로 자신을 알기 시작합니다. 자신을 알아간다는 참뜻은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과 패괴된 진상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패괴된 인류에게 모두 사탄의 본성이 있고 모두 사탄 성정으로 가득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탄 성정이 바로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에 모두 사탄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로 가득찬 사실의 진상을 진실로 보고 사람의 본성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 본성 실질임을 인식하고 패괴된 인류가 이미 완전히 사탄의 종류로 되었음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과 패괴된 진상을 인식해야만 더욱더 자신을 혐오하고 큰 붉은 용 악마를 몹시 증오할 수 있으며, 따라서 회개의 마음도 더 강렬해지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도 더 긴박감이 있게 됩니다. 보다시피, 진실로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 실질과 패괴된 진상을 인식하는 데에 달하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만일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경력하지 않는다면 패괴괸 인류는 사람의 사탄 본성이 완전히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로 구성된 것임을 알 수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본성 실질이 도대체 무엇인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아 많은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가 이미 완전히 사람의 본성으로 되었음을 확실히 분별할 수 있을 때에야 자신의 본성 실질이 완전히 사탄의 본성에 속하고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의 본성이고 패괴된 인류가 곧 사탄의 후예, 큰 붉은 용의 자손임을 진실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진실로 자신을 증오할 수 있고 더욱이 큰 붉은 용 악마를 증오할 수 있으며, 패괴된 인류가 너무나 가련하고 정말 눈멀고 무지하며 옳은 게 하나도 없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진실한 증오가 있게 되면 사탄을 배반하고 육체를 배반하고 자신을 부인하기 시작하여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깨달아 이런 효과에 달할 수 있다면 비로소 진실로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진실로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이고, 진실로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전적으로 진리를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달하는 효과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여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해야만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진실로 자신을 알 수도 없고 영원히 진실한 회개와 생명 경력의 진입이 생길 수 없습니다. 생명 경력이 너무 얕은 사람은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함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진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고집스레 규례에 맞추고 형식만 갖추며 자신을 알아가는 도리를 좀 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정말 자신을 알고 진보가 있는 줄로 여기게 합니다. 사실, 이런 사람은 모두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을 알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음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경력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어야 하는데, 이것이 진리를 깨닫는 경로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경력하는 중에서 사람이 만일 자신의 패괴 유로가 너무 많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너무 많음을 발견할 수 있다면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은 후에야 자신이 얼마나 패괴되었는지를 보게 됩니다. 자신이 진리를 실행하기가 아주 어렵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달하기가 아주 어렵기 때문에 이때에야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면서 자신이 진리의 실제가 없음을 인정하고 자신이 너무 심히 패괴되어 정말 사람의 모양이 없음을 인정하며 자신이 확실히 사탄 본성임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 역사를 몇 년 경력해야 달할 수 있는 효과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경력하고 진리를 추구하며 몇 번 실패하든지, 얼마나 많은 패괴를 유로하든지 여전히 견지하여 진리를 추구한다면 참으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할 때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와 적대되는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비록 아직은 참으로 진리를 실행해내지 못했지만 이미 초보적으로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아는 효과에는 달했습니다. 만약 어느 날까지 경력하여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보게 되면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때 만약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지 않거나 과오가 있으면 양심적 참소가 있게 되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기만 하면 마음속에서 고통과 연단을 받게 되며 마음속에서 그냥 지나갈 수 없는데, 이것은 이미 진리를 실행하는 동력이 구비된 것이며 이후에 점차적으로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 수 있을 때 즉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때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의 생명 성정은 이미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였고 이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실제가 구비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의 진실한 생명 경력과 자신을 알아가는 진실한 과정입니다. 어떻게 되었든지 사람이 진리를 어길 수 없고 진리를 포기할 수 없는 데까지 경력하면 진리가 이미 사람의 생명으로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정 변화의 진실한 정형이 아닙니까? 사람이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하려면 몇 년 동안 진리를 추구하는 경력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 역사를 경력하지 않고 진리도 추구하지 않는다면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현재 무릇 진실로 하나님 역사를 경력한 하나님 선민은 마음속으로 모두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하기를 원합니다. 단지 진리를 깨닫는 것이 너무 얕고 자신의 본성 실질과 패괴된 진상에 대해 아직 투철히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일에 대해, 각종 사람에 대해 분별이 없고 여전히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없을 뿐인데, 이것은 정상적인 현상에 속합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진리를 얻지 못하면 바로 이렇게 우매무지한 가련한 꼴입니다. 문화 지식이 높은 많은 사람들도 진리에 직면하면 무기력하게 됩니다. 문화 소질만 있고 진리가 없으면 여전히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없고 더욱이 생명 경력 중의 실제 문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정말 촌보난행(寸步難行)이고, 문화 지식이 아무리 높아도 진리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진리만이 사람의 생명으로 되어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피조물의 본분을 잘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깨달아야만 사탄을 배반할 수 있고 암흑을 박차고 광명을 찾을 수 있으며 참으로 하나님께로 향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되도록 빨리 진리를 깨달아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하도록 하기 위해 지금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를 다음과 같이 정리 귀납하여 사람에게 제공하여 인식하고 해부게 합니다. 이러면 사람이 진리를 깨달아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틀림없이 유익한 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없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진실한 회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고 절대 구원에 이른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할 바입니다.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의 후예이고 큰 붉은 용의 자손입니다. 사탄의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는 패괴된 인류에게 있어서 절대로 조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히 패괴된 사람은 모두 사탄 성정으로 가득찼으며,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는 틀림없이 갖가지 다 있고 여러 가지 죄악이 다 구비되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본성이 바로 사탄의 많은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이런 사탄 본성에 통제될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이 사탄 본성의 사악한 힘이 상당히 큽니다. 그것이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로 특별히 구성된 사악한 악성 종양이기 때문에 완전히 사람의 육체(사람의 두뇌 사유와 마음과 생각을 포함함)를 통제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히 사탄에게 속한 종류와 사탄의 괴뢰로 되게 하였는데, 사탄의 후예, 큰 붉은 용의 자손은 바로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우리가 패괴된 인류의 사악한 본성 실질의 사실 진상을 분명히 알 때는 더욱더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여 모든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가 얼마나 황당하고 터무니없고 사악한지를 진실로 꿰뚫어보는 데에 달할 것입니다. 이러면 자연히 사람의 패괴 본성 실질과 패괴된 진상을 인식하게 되는데, 이것은 진실로 자신을 알아가는 정확한 경로입니다. 진실로 사람의 사탄 본성의 터무니없고 사악한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해야만 따라서 진실로 자신을 혐오하고 육체를 배반할 심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에 의하면 자연히 우리 안의 사탄 본성의 요새를 와해시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여금, 진리로 하여금 완전히 우리의 전인을 점유하게 할 수 있고 진리로 하여금 우리의 생명으로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 중 두드러지게 보이는 사탄 철학 법칙 100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세상에 구세주는 없다.

2. 한 치의 땅도 양보하지 않고 작은 이익도 반드시 얻어내야 한다.

3. 침묵이 금이고, 말하는 것이 은이며,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4. 대장부라면 굽힐 수도 펼 수도 있다.

5. 사람을 때려도 얼굴은 안 때리고, 욕을 해도 남의 결점 따위를 들추지 않는다.

6. 하루 중 노릇 하면 하루만 종을 친다.

7. 벼슬을 하려면 뇌물을 먹이지 않고서는 안 된다.

8. 도(道)가 한 자(尺) 높아지면 마(魔)는 한 장(丈) 높아진다.

9. 친구가 많아지면 방법도 많아지고, 원수가 많아지면 길이 많이 막힌다.

10. 자녀가 많으면 복이 더 많다.

11. 쓸데없이 일을 벌이는 것보다는 줄이는 편이 낫다.

12. 술을 마주 대하고 노래하나니, 인생이 얼마나 되는가?

13. 담이 작은 자는 굶어 죽고, 담이 큰 자는 과식으로 죽는다.

14. 귀로 들은 것은 참이 아니고, 눈으로 본 것만이 확실하다.

15. 칼을 내려놓으면 그 자리에서 성불할 수 있다.

16. 가는 곳마다 여지를 남기는 말만 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말고 여지를 남겨두어라.

17. 자기 집 문 앞의 눈만 쓸고, 남의 집 기와에 내린 서리는 상관하지 마라.

18. 나라의 흥망성쇠는 백성에게도 책임이 있다.

19. 귀신도 악인을 무서워한다.

20. 조상과 가문을 빛내다.

21. 착한 사람은 오래 못 살고, 나쁜 사람은 오래 산다.

22. 착한 사람은 입에 달렸고, 좋은 말(馬)은 다리에 달렸다.

23. 팔 다리가 아무리 좋아도 좋은 입이 있기보다 못하다.

24. 거짓말도 만 번 넘게 하면 진리로 된다.

25. 아무리 잔인한 호랑이도 제 새끼를 잡아먹지 않는다.

26. 집집마다 소주(燒酒)를 팔지만 새지 않으면 고수이다.

27. 군자는 세월이 지나도 복수를 잊지 않는다.

28. 사람을 만나면 사람 말을 하고, 귀신을 만나면 귀신 말을 한다.

29. 스승은 인류 영혼의 기사이다.

30. 돈은 만능이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절대로 안 된다.

31. 돈이 제일이면 손님은 왕이다.

32. 꿰뚫어보고 확실히 말하지 않으면 그래도 좋은 친구이다.

33. 과학은 진리이다.

34. 양심이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가?

35. 세상사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오로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현의 글만 읽다.

36. 도량이 좁으면 군자가 아니고, 독하지 않으면 대장부가 아니다.

37. 하늘이 공평하지 않다.

38. 하늘이 무심하다.

39. 공로는 없다 해도 고생은 좀 했다.

40. 운명은 자기 손에 달려 있다.

41. 백성은 식량을 생존의 근본으로 여긴다.

42. 바보가 되기 어렵다.

43. 너에게 천 가지 계략이 있으면 나에게 오랜 방법이 있다.

44. 천명을 잘못 죽일지언정 하나도 놓치지 말라.

45. 내가 천하 사람을 저버릴지언정 천하 사람들이 나를 저버리지 못하게 하겠다.

46. 높이 오를수록 비참하게 떨어지며, 높은 곳에서 추위를 감당할 수 없다.

47. 멀리서 와서 벼슬살이 하는 것도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이다.

48. 총은 머리 내민 새를 쏜다.

49. 총구에서 정권이 나온다.

50. 강력한 용도 현지 뱀을 이기지 못한다.

51. 사람이 자기를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52. 사람은 재물을 탐하다 죽고, 새는 먹이를 탐하가 목숨을 잃는다.

53. 인생은 괴롭고 짧은데 어찌 시기 적절할 때 즐기지 않으랴?

54. 사람은 체면으로 살고 나무는 껍질로 산다.

55. 성현이 아니고서야 누군들 허물이 없겠는가?

56. 사람은 목석이 아니니, 그 누군들 감정이 없겠는가?

57. 인간은 대자연을 이기고 하늘땅과 싸운다.

58. 사람이 착하면 남에게 사기당하기 쉽고 온순한 말은 사람이 타기 쉽다.

59. 남이 나를 범하지 않으면 나도 남을 범하지 않고, 남이 나를 범하면 나도 반드시 남을 범한다.

60. 기러기는 지나가면서 소리를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61. 인류는 역사를 창조한다.

62. 잠시 참으면 무사 평온하고, 한발 물어서면 아무런 얽매임도 없다.

63. 사람을 죽여 보았자 머리가 땅에 떨어질 뿐이니 관용을 베풀 데 가서는 너그럽게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

64. 사람을 죽이면 목숨으로 대가를 치르되 사람을 기만하여 죽이면 목숨으로 대가를 치르지 않아도 된다.

65. 위에 정책이 있으면 아래에는 대책이 있다.

66. 살아서는 호걸이 되고 죽어서도 귀신 중의 영웅이 되리.

67. 승자는 왕이 되고 패자는 역적이 된다.

68. 형세를 제대로 파악하는 자가 영웅이다.

69. 사이가 좋으면 조금 감싼다.

70. 자신과 무관한 일이면 거들떠보지도 않고, 명철보신(明哲保身)하여 과실이 없기만을 바라다.

71. 책 속에 옥과 같은 미인이 있게 마련이고, 책 속에 황금가옥이 있게 마련이다.

72. 남의 감정에 맞추어 좋은 말을 하고, 정직하면 남의 미움을 받는다.

73.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창성(昌盛)할 것이며, 거역하는 자는 멸망할 것이다.

74. 하늘이 높고 황제가 멀리 있다.

75.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다.

76. 하늘은 큰 왕이고 나는 둘째 왕이다.

77. 외지에서 온 스님이 염불을 잘 한다.

78. 모든 것이 다 하찮고 독서만이 고상하다.

79. 자기 의견을 굽혀 일을 성사시키려 한다.

80. 내가 건달인데 누굴 겁나랴?

81. 작은 일을 참지 못하면 큰 일을 망친다.

82. 아무리 높은 관리라도 실제 일을 관장하는 사람보다는 실권이 없다.

83. 마음씨가 선량하고 성격이 부드러우면 화를 입는다

84. 행복은 사람이 쟁취하여 오는 것이다.

85. 벙어리가 절에 들어가듯 절을 많이 하고 말을 적게 하라━잘못될 것 없다.

86. 한 사람이 권세를 잡으면 그 주변 사람들도 덕을 본다.

87. 하루 아침에 권력을 잡게 되자 사리를 도모한다.

88. 나 몰라라 하면 신선도 책망할 수 없다.

89. 이득이 있는 데도 챙기지 않으면 개자식이다.

90. 뭐든 있어도 병이 있으면 안 되고, 뭐든 없어도 돈이 없으면 안 된다.

91. 권력이 있을 때 사용하지 않다가 기한이 넘으면 무효로 된다.

92. 돈이 많으면 아비이고 젖을 주는 사람이 곧 어미이다.

93.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94. 재상의 뱃속에서는 배를 저을 수도 있다.

95. 운명의 장난.

96. 종교는 국민을 마비시키는 아편이다.

97. 후환을 없애도록 화근을 철저히 제거하라.

98. 지식이 곧 힘이다.

99. 보고도 못 본 체하다.

100. 큰 포상 아래에는 반드시 용기 있는 자가 있다.

패괴된 인류가 자주 유로하는 큰 붉은 용의 독소 150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을 부인하고 의심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은연 중에 마치 하나님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며, 하나님을 믿는 것도 늘 눈으로 직접 보는 것에 의거하며, 하나님의 행사가 보이지 않기에 하나님에 대해 반신반의합니다.

2) 단지 사탄과 큰 붉은 용 악마가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며 방자하여 거리낌 없이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하는 것만 보고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의심합니다.

3) 운명이 자기 손에 장악되어 있다는 것만 믿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만유를 주재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에 스스로 노력하고 분투하여 행복을 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4) 자기의 모든 것은 다 자기의 피땀으로 얻은 것이라고 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명정과 은혜와 축복은 보지 못합니다.

5) 누가 자신을 재난에서 벗어나 죽음을 면하도록 구원할 수 있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이며, 명이 하늘보다 큽니다.

6) 성령 역사가 있을 때는 하나님이 있음을 시인하고 성령 역사가 없을 때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면서 소극적이고 뒤로 물러섭니다.

7)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에 대해 하나님의 축복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없고 힘이 없다고 느껴지며 하나님을 의심하고 믿음을 잃습니다.

8) 오직 하늘의 하나님께서 만유를 주관하시고 지상의 실제 하나님은 말씀하고 역사하실 수밖에 없다는 것만 믿는데, 그리스도의 신성의 실질을 모릅니다.

9)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아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나님이라고 시인하며, 하나님의 전능은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하는 것임을 모릅니다.

10) 단지 하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셔야만 하나님의 전능, 하나님이 참 하나님임을 완전히 믿을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능력과 권병을 의심합니다.

2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지 않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하나님을 믿으면서 늘 하나님과 거래하며, 하나님이 필요할 때는 끌어오고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2) 역경에 처했을 때는 하나님께 환경을 바꿔서 구원해달라고 요구하며, 순경(順境)일 때는 하나님에 대해 사치한 욕망이 있고 욕심이 한도 끝도 없고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3)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언제나 육체적 안일과 누림을 탐하고 지위, 명리, 허영을 추구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평안과 누림을 위해서입니다.

4) 어려움이 있으면 하늘의 하나님만 앙망하면서 오리려 지상의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없고 실제의 하나님을 사람으로 대합니다.

5) 하나님을 믿지만 오리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고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거절합니다.

6)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언제나 귓가로 듣고 전혀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할 줄 모릅니다.

7) 사람이 터득할 수 있는, 사람의 관념에 맞는 하나님 말씀만 진리로 여기고, 사람의 과념에 부합되지 않는 하나님 말씀은 진리로 여겨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8) 단지 하나님께 사람의 관념대로 역사하여 자신을 만족시켜 달라고 요구할 뿐 여태껏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을 추구한 적이 없습니다.

9) 마음속에 오직 큰 영향력이 있고 명성이 혁혁한 사람의 지위만 있고 사람을 숭배하고 따르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크게 높이지 않습니다.

10) 단지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의해 하나님을 믿을 뿐 오히려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중요시하지도 않습니다.

3 본분을 하는 중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본분을 조금 하면 하나님께 요구를 제기하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대가를 조금 치르고 고통을 조금 받으면 상을 요구하고 축복을 요구합니다.

2) 본분을 하면서 언제나 남다르고 남보다 뛰어나려 하며 새로운 수작을 부려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면서 오히려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3) 본분을 하면서 제멋대로 행동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일을 처리하고 단속을 받지 않으며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자신의 소위 자유를 추구합니다.

4) 충심이 조금 있으면 뽐내고 가는 곳마다 자신을 간증하여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과대 평가하게 하며, 공헌이 조금 있으면 남보다 뛰어나려 하고 하나님께 알려져야 됩니다.

5) 본분을 하면서 언제나 윗사람을 기만하고 아랫사람을 속이며 나쁜 소식은 빼고 좋은 소식만 알리며 전부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하며 회개할 생각도 없습니다.

6)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 집의 이름을 내걸고 사람으로 하여금 받아들이고 순복하게 하는데, 하나님 선민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7) 교회를 위해 실제적인 일을 좀 하고 하나님께 조금 봉헌하면 고참 티를 내면서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하나님을 향해 황금 만냥과 엄청난 축복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8) 단지 하나님 집을 위해 좋은 일을 좀 하고 본분을 좀 하는 것에 만족함으로써 자신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증명할 뿐 오히려 진리를 얻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것을 추구하려 하지 않습니다.

9) 분분을 하는 것은 단지 자신이 이익과 복을 받기 위한 것일 뿐 추호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며 더욱이 진리를 얻고 생명을 얻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10) 본분을 하는 것은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감사의 마음이 없으며 단지 나중에 상을 받고 축복을 받는 것만 중요시합니다.

4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하나님을 믿으면서 그저 대충대충 따를 뿐 참 도를 고찰하지 않고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으며, 진리를 얻고 생명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2) 하나님 말씀에 대해 진리를 아는 것에만 만족할 뿐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3)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미지근하고 모르는 체하며 추호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4)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온 마음을 투입할 수 없고 전인을 바칠 수 없으면서 언제나 자신의 운명과 결국이 어떠한지를 고찰합니다.

5) 언제나 관념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여전히 성경 속에서 찾고 구하며 관념과 막연 중에 머물러 모색하면서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없습니다.

6) 하나님 말씀에 대해 언제나 반신반의하고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어야 완전히 믿고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지 않으면 부인하고 포기합니다.

7) 언제나 하늘의 하나님을 첫째라고 믿고 지상의 하나님을 보잘것없다고 여기면서 사람처럼 대하며,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모릅니다.

8)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도 언제나 선택이 있고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의 말씀만 좋아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의 말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9) 오직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고 실행해낼 수 있는 하나님 말씀만 진리로 여기고, 자신이 받아들이기 싫어하고 실행하기 싫어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10)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막연한 하나님과 합하는 것만 중요시할 뿐 오히려 도성육신 실제의 하나님━그리스도와 합하는 것은 추구하지 않습니다.

5 오만 자대하고 이지가 없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언제나 과장한 비현실적인 말을 하고 매우 거만하고 독선적이며 얼마나 진리의 실제에 어긋나든지 자신을 반성하지 않습니다.

2) 설령 실제적이지 않더라도 아첨하는 말만 듣기 좋아하고, 설령 진리에 부합되더라도 귀에 거슬리고 마음을 찌르는 말은 듣기 싫어합니다.

3) 수리 대처를 받아들인 적이 없으며, 설령 다른 사람이 진리와 사실에 부합되게 말할지라도 존엄과 체면을 잃을까봐 부인하고 거절합니다.

4) 자주 큰소리치고 허풍을 떨고 사실보다 과장해서 말하며 자기에게 없으면서 있다고 우기고 자기가 아니면서도 옳다고 우기는데, 매우 오만하고 독선적입니다.

5) 도리를 좀 알고 경력이 좀 있고 설교를 좀 할 수 있으면 자신이 진리를 얻고 온전케 되었다고 여기므로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6) 마음속으로 그리스도의 비미(卑微)를 앙모하지 않고 은사가 있는 거짓 목자, 적그리스도를 숭배하며 오직 사람의 말을 듣고 사람을 따를 뿐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습니다.

7)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거부하고 호랑이의 엉덩이를 만질 수 없듯이 만일 누가 질책, 폭로, 비평하면 원수로 여겨 대합니다.

8) 언제나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옳다고 좋다고 여기는 관점과 자기의 상상을 다 진리로 여겨 사람으로 하여금 받아들이고 시인하게 합니다.

9) 다른 사람이 말한 것에 대해 얼마나 진리에 부합되든지,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든지 모두 부인하고 배척하며 자신만이 정확하고 진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10) 어떤 사람의 인솔과 보살핌도 받아들이지 않고 단지 하나님께서 친히 인솔하는 것만 바라는데,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 것 같지만 오히려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6 자기의 길로 치우쳐 행하고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글귀 도리를 아는 것에만 만족하며, 사역하고 설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탄복하게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절정에 이르러 구원에 이른 것이라고 여깁니다.

2) 늘 다른 사람에게는 진리를 실행하라고 요구하면서 자신은 오히려 추호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는 지나치게 요구하고 자신에게는 양보합니다.

3)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시종 명리와 지위를 추구하며 또한 재물을 탐하고 세력을 숭배하며 진리의 노예가 되지 않고 악한 노예가 됩니다.

4) 자신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걷는 길에 대해 고찰하지 않고 진실을 구하지 않으며 언제나 자신의 운명과 결국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한시도 잊지 않습니다.

5) 진리를 얻고 싶어하면서도 고생하기 싫어하고, 명리와 지위를 추구하면서 설령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감수하며, 특별히 지위와 권세를 숭상합니다.

6) 설령 도태되어 지옥에 떨어질지라도 실말을 하기 싫어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기 싫어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기 싫어하며 단지 자기의 길을 걸으면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을지언정 굴하지 않습니다.

7) 하나님께 맹세하고 심지를 세우는 것은 다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이고 뒤에서는 오히려 추호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더욱이 본분을 잘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도 싫어합니다.

8)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시종 하나님과 거래하며 늘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는 단지 적나라한 이익 관계일 뿐입니다.

9) 먹고 마시고 놀며 즐기는 것만 중요시하고, 남과 먹고 입고 누리는 것은 비기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비기지 않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은 비기지 않습니다.

10) 진리를 교통하고 자신을 알아가는 것을 중요시한 적이 없고 더욱이 자신을 털어놓아 해부하지도 않고 자신의 고상함을 과시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존중하고 과대 평가하게 합니다.

7 외식하고 사곡하고 궤사한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사람됨에 있어서 성실하지 못하고 사람 앞에서 한가지 수단을 부리고 사람 뒤에서 한가지 수단을 부리며,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온갖 나쁜 짓을 하며, 겉으로는 겸손하게 인내하지만 실질은 오히려 음험하고 교활합니다.

2) 언제나 소인의 마음으로 군자의 마음을 가늠하며,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에 대해 심지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서도 추측하고 의심합니다.

3) 앞에서는 순종하고 속으로는 거스르기 좋아하고 외식하기 좋아하고 세상 사람을 속여 명예를 훔치기 좋아하며, 자주 거짓 간증을 하고 심지어 거짓말을 날조하고 진리로 가장하여 사람을 미혹합니다.

4) 자신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진리를 실행하는 모양으로 가장하며 사람 앞에서는 자신을 아는 것을 좀 말하고 사소한 일을 가지고 진리를 찾고 구합니다.

5)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환심을 사기 위해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기만하면서 추호도 진심으로 하나님께 경배할 수 없고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습니다.

6) 겉면의 경건과 인내만 훈련하여 얼마간의 사람 모양이 있는 것 같고, 추호도 진리의 실제가 없으면서 여전히 외식하고 극력 가장합니다.

7) 겉면의 언행만 중요시하면 얼마간의 사람 모양이 있다고 여기면서 오히려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성정 변화가 없으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받으려고 합니다.

8) 추호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아 변명하며 작은 선심으로 인심을 사서 자신의 지위와 명예를 수호합니다.

9) 글귀 도리와 허위적인 거짓말만 하여 사람을 미혹하며, 사람에게 가상을 보이고 진상을 숨겨 사람으로 하여금 추측할 수 없게 하면서 제 딴에는 고수라고 여깁니다.

10) 자신과 무관한 일이면 거들떠보지도 않고, 잘못된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말을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여기며, 명철보신하여 과실이 없기만을 바랍니다.

8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비위를 잘 맞추고 잘 아부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중시할 뿐 오히려 실말을 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는 성실한 사람을 증오하고 거절합니다.

2) 진리를 조금 실행하고 조금 순복하기만 하면 다른 사람을 얕보고, 사역에 조금 효과가 있으면 눈에 하나님도 없고 함부로 크다고 자처합니다.

3) 늘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하며, 만일 직접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면 꿈틀거리면서 급선봉을 맡는데, 하나님께 보여지지 않아 상을 받지 못할까 매우 두려워합니다.

4) 형제자매에 대해 사랑이 없고 서로 옥신각신하고 서로 방비하고 암투를 벌이며 다른 사람과 정상적으로 지낼 수가 없습니다.

5) 마음속으로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만 중요시하고 혈육의 정 안에서 살면서 오히려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기를 싫어하는데, 확실히 대역무도한 것입니다.

6) 스스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실제에 진입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하나님 집의 사역에 대해 자세히 연구하고 헤아리며 생트집을 잡고 달걀 속에서 뼈를 찾는 격입니다.

7)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고 갖은 악행을 저질러도 제명하지 못하게 하며, 만일 저버림받고 도태된다면 또 하늘땅을 원망하고 소극적으로 반항하는데, 정말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8) 하나님을 믿으면서 여태껏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여긴 적이 없고 단지 사탄의 철학 법칙, 사탄의 논리와 소위 격언만 신봉합니다.

9) “내가 사람을 죽이지 않고 불을 지르지 않고 강탈하지 않고 음란을 행하지 않기만 하면 악인이 아니니 교회에서도 나를 제명할 권한이 없다.”라고 말하는데, 정말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10) “내가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길고 고통을 많이 받고 도리를 많이 알기에 나를 인솔자로 선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평하지 않다.”

9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육체를 생각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사람의 본성은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차 전부 자신을 위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착한 사람이라 여기고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여깁니다.

2) 사람은 너무 이기적이어서 모두 명예와 이익을 위해 다투면서 자신을 위해 살고 형제자매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추호의 관심과 보살핌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기도 싫어합니다.

3) 마음을 하나님께 바친 적이 없고 언제나 자신의 육체가 고생하고 누림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아예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도 하나님을 오해합니다.

4)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매우 많은 요구와 사치한 욕망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진리를 얻기 싫어하는데, 정말 이지가 없습니다.

5) 사람은 모두 진리를 보애하지 않고 하나님을 존경하여 높이지 않으며 여전히 자녀, 남편, 아내를 모든 것보다 더 사랑하며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6) 하나님을 따르면서 오직 자신이 복을 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 재난을 피면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만 관심을 두며, 만일 시련 연단이 닥치면 소극적으로 뒷걸음질치면서 불평합니다.

7) 사람의 모든 행위는 대부분 다 자신이 이익을 얻고 복을 얻기 위해서이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한 것은 아주 적습니다.

8) 사람의 사심이 너무 커서 만일 현재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면 물불을 헤아리지 않고 얻기를 추구하며, 모두 이익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9)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지 않지만 오히려 사탄의 철학을 지키면서 버리지 않고 시종 “부당한 이득만 차지하고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사탄의 법칙을 따릅니다.

10)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에 대해 서로 아끼며 사랑할 수 없고 여전히 육체의 친족들을 지고한 사랑으로 여기는데, 추호도 진리의 실제가 없습니다.

10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지위가 좀 있으면 지위의 복을 탐하고 실제 사역을 하지 않으며 도리만 말하고 명령하여 하나님 선민을 속이면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 지위의 복을 탐하기 위해 설령 지옥에 떨어질지라도 하나님의 칭찬을 받기 위해서는 머리카락 하나도 버리기 싫어합니다.

3) 지위를 얻으면 만족을 모르고 또한 하나님과 동등하려 하며, 지위의 복을 탐하기 위해서는 어느 날엔가 지위를 잃고 명예가 땅바닥에 떨어질까봐 기를 쓰고 수호합니다.

4) 교회의 인솔자가 되면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옹호하게 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하여 실행하게 하며 하나님 선민을 모두 노예로 삼아 대하고 권세를 부립니다.

5) 오직 공적과 은덕을 찬양하는 것만 허락하고 까발리고 비평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으며, 전부 진리와 무관한 허위적인 일만 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본분을 한다고 여깁니다.

6) 지위가 있으면 실제 사역을 하지 않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며 지위의 복만 탐하고 다른 사람의 생사는 상관하지 않는데, 정말 양심이 없습니다.

7)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형식적인 겉치레만 중요시하며 실제 효과는 구하지 않고 본분을 하는 것도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기만합니다.

8) 패괴 본성 안에는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차 단지 사람 위에 있는 지휘자로 되기 좋아할 뿐 사람 밑에 있는 사람으로 되려 하지 않으며 달갑게 남의 아래에 있으면서 남에게 순복한 적이 없습니다.

9) “내가 인솔자 일꾼이 된 이상 내 마음대로 정하겠으니 반드시 순복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솔자 일꾼이 아니며, 권력이 없으면 안 된다.”

10) 지위가 조금 있고 글귀 도리를 말할 수 있으면 스스로 큰 체하고 무법천지이고 안하무인격이 아무도 눈에 두지 않습니다.

11 사람이 너무 연약하여 그럭저럭 억지로 살아가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사람됨에 향상심이 없고 의지력이 없으며 진보하기를 구하지 않고 자주 소극적이고 뒷걸음질치며 노예근성이 매우 심합니다.

2) 진리 앞에서 언제나 나약 무능하고 비열하면서도 취약하며, 흑암 세력을 증오하지 않고, 암흑을 박차고 광명을 찾을 용기가 없습니다.

3) 사람은 모두 부끄러워하고 수줍어하고 염치를 차리며 대담히 자신을 드러내고 해부할 용기가 없어 진리를 실행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4) 사람의 체면이 무엇보다 중요하여 수리 대처와 심판 형벌을 거부할 수 있는데, 자신의 존엄과 체면이 무엇보다 높습니다.

5) 순경일 때 심지를 세우고 결심을 표하지만 일단 역경과 곤란이 닥칙 때면 무효로 하고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6)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없고, 환경이 안일하거나 취할 이익이 있으면 하나님께 고분고분 순종하며, 좌절과 실패를 당하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7) 하나님을 믿고 모두 구원받고 싶어하면서도 오히려 진리를 얻고 생명을 얻기 위해 고통과 연단을 받을 수 없으며, 그저 도리를 알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좋겠다고 여길 뿐입니다.

8) 사람은 모두 징벌을 받을까 두려워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을 좀 드러내 보이는 것이지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9) 단지 남편을 돕고 아이를 가르치며 현모양처가 되는 것만 중요시할 뿐 오히려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홀시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축복과 칭찬을 받으려 합니다.

10) 부축하는 사람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고통을 좀 받으면 소극적이 되며, 큰 병도 아닌데 야단스럽게 몸조리를 하고, 충격을 좀 받으면 뒷걸음질치고 크게 불평합니다.

12 하나님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명리와 지위를 중요시하며, 거짓을 꾸미고 겉치레를 하고 허세를 부리기 좋아하며, 주제넘게 높은 데만 바라보며, 상상으로 가득차고 진리의 실제를 떠납니다.

2) 특히 바울을 숭상하며 사역하거나 설교하기 좋아하며 높은 도를 가르치는 것을 더욱 중요시하며 지식과 재능을 드러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숭상하게 하고 과대 평가하게 하고 따르게 합니다.

3) 설교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여기며, 자신의 형상과 명망을 수호하여 하나님 집의 ‘실력자’로 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4)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으며 언제나 큰일을 해내고 발걸음을 크게 내디디고 큰 사역을 하여 하나님의 높은 평가를 받으려고 하며 상을 얻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좋아합니다.

5) 교회 인솔자가 되어도 하나님의 마음을 추호도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늘 자신이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지위가 있는가 없는가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떠한가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6) 천연적인 개성으로써 하나님을 섬기고 언제나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원하는 것이면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라고 여기며 언제나 하나님을 대표하려고 합니다.

7) 몇 년 동안 인솔자가 되면 사역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다 순복하고 말을 들어야 한다고 여기는데, 마치 자신이 사는 것이 곧 그리스도이고 하나님인 것 같습니다.

8) 성령 역사가 좀 있고 진리를 좀 교통할 수 있으면 자신이 하나님과 비슷하다고 여기면서 마음속으로 그 어떤 사람도 무시하고 또한 하나님의 지위를 누리려고 합니다.

9) 하나님 집에서 지위가 있으면 남보다 뛰어나다고 여기고 마땅히 그 누구보다 더 잘 누려야 한다고 여기며 또한 금생에 백배로 얻으려고 합니다.

10)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단지 도리와 규례에 의해 문제를 처리하고 전부 감정과 애호에 의해 일을 처리하며 다만 자신의 지위와 권세를 수호합니다.

13 하나님 역사를 논단하고 대적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하며 자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지 않고 저렇게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실 수밖에 없고 저렇게 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2) 언제나 자신의 지식과 도리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가늠하는데, 자신이 학문이 깊어 진리에 못지 않다고 굳게 믿습니다.

3) 하나님 집의 사역과 인솔자 일꾼에 대해 언제나 방비하는 마음과 추측하는 뜻이 있으며, 하나님 역사의 효과와 진리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4) 여태껏 하나님을 높이고 간증한 적이 없으며 글귀 도리만 말하고 거짓 간증만 하여 사람을 미혹하며 극력 자신의 형상을 세워 사람으로 하여금 순복하게 하고 숭배하게 합니다.

5) 진리의 실제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질투하고 불복하고 빈정대며, 진리의 실제가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업신여기고 억누르며 조금도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6) 지위가 높은 사람에 대해서는 질투하고 증오하며 심지어 공격하고 논단하며, 지위가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업신여기고 배척하며 사람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7) 하나님 집은 하나님께서 권세를 잡으시거나 진리가 권세를 잡은 것이 아니라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은 것이며 모두 사람의 사역이고 하나님의 역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늘 의심합니다.

8)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늘 의심하고 저촉되며 진실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순복할 수 없습니다.

9)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에 대해 공연히 트집만 잡고 달걀에서 뼈를 골라 내려 하며 성령께 쓰임받는 것을 추호도 보지 못합니다.

10) 언제나 하나님 집의 사역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하나님 선민은 모두 사람을 따르고 사람에게 순복하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이 아니라고 여깁니다.

14 완고하게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가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은사가 좀 있고 지식이 좀 있으면 자신이 매우 존귀하고 하늘의 총아라고 여기며 하나님보다 별로 낮은 것 같지 않다고 여깁니다.

2) 지위가 좀 있고 지식이 좀 있으면 극력 자신을 드러내고 자신을 높이며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으로 여겨 대하기를 몹시 바랍니다.

3) 명의상에서 하나님을 섬기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경영을 하고 있으며 곳곳에서 자신의 지위와 권세를 수호하고 자신을 위해 고생스럽게 분주히 뛰어다닙니다.

4) 지위가 점점 높아짐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며 사치한 욕망으로 가득차 추호도 하나님 선민의 생사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5) 여러 해 동안 사역하면서 아는 도리가 많을수록 하나님에 대한 요구가 더 은밀하고 교활해지며 못된 심보로 되어 언제나 하나님의 의도를 엿보려 합니다.

6) 언제나 자신이 높고 크고 남보다 낫다고 여기면서 누구에게도 불복하는데, 바로 하나님 집의 ‘실력자’이니 사람마다 순종하고 말을 들어야 합니다.

7) 지위를 탐구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고 언제나 높은 인솔자가 되어 높은 자리와 중요한 지위에 있고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지위에 있고 싶어하며 낮추는 것을 만족해하지 않습니다.

8) 지식과 학문이 조금 있으면 두각을 나타내려 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인솔자가 되려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복하고 큰소리로 야단법석을 떨며 하나님을 공평하지 않다고 원망합니다.

9) 하나님 집에서 ○○에게만 복종하고 그 외에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혹은 하나님께만 복종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데, “중이 우산을 쓰는 격━무법천지”입니다.

10) 거짓말하지 않으면 큰일을 성사시키지 못한다는 사탄의 철학을 따르며,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중상 모략하여 남을 무너뜨리고 득세하고 독립왕국을 세우는 것을 도모합니다.

15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면의 큰 붉은 용의 독소

1) 갖은 악행을 저질러 수리 대처를 당해도 여전히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고, 거짓말로 궤변을 늘어놓고, 도둑이 도둑 잡으라고 고함치고, 하나님을 불공평하다고 원망합니다.

2) 인솔자가 되면 큰일을 벌이고 공을 세우기 좋아하며, 자기보다 현명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시기하며, 자기와 견해가 다른 사람을 배척하며, 작당하여 사리사욕을 꾀하며, 자기의 세력을 강대하게 하고 산을 점거하여 왕 노릇을 하려고 도모합니다.

3) 남을 공격하기 위해 사람을 사지에 몰아넣으며 언제나 빗대어 욕하고 죄를 뒤집어씌워 모함하고 남에게 덮어씌우며 남을 사지에 몰아넣어야 마음이 후련해집니다.

4)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람을 괴롭히고 다스리며, 잘해도 한 꾸중 못해도 한 꾸중이며, 함부로 정죄하고 사실을 왜곡하여 남을 모함합니다.

5) 인솔자가 되어 지위가 높을수록 스스로 큰 체하고 제멋대로 날뛰고 혼자 권력을 쥐고 마음대로 하며 심지어 하나님과 동등하려고 시도합니다.

6) 지위가 있으면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창성(昌盛)할 것이며, 거역하는 자는 멸망할 것이다”, “자신이 천하제일이다”라는 것을 행하는데, 누가 불복해도 안 됩니다.

7)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누려도 보답할 줄 모르며, 수리 대처나 실패와 좌절을 조금 받으면 부끄럽고 분한 나머지 화를 내며 심지어 하나님 집에 복수합니다.

8) 하나님의 역사를 몇 년 동안 경력하면서 추호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만일 순조롭지 못하거나 붙잡히면 또 외부와 내통하여 교회의 인솔자 일꾼을 팔아먹습니다.

9) “내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어떻게 믿든지, 악행을 얼마나 행하든지 나를 제명해서는 안 된다. 만일 복을 얻지 못하면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끝까지 소란을 피울 것이다.”

10) 지위를 얻으면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고 하며, 음모와 간계를 꾸미고 윗사람을 기만하고 아랫사람을 속이고 작당하면서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시도합니다.

이상 100가지 사탄의 철학 법칙과 150가지 큰 붉은 용의 독소는 인류가 심히 패괴되어 바로 사탄의 후예이고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는 진실한 증거인데,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만일 사람이 인류가 확실히 너무 깊이 패괴되었고 사람의 사탄 본성에 정말로 이런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들로 가득찼다는 것을 진실로 인식하면 비로소 진정 큰 붉은 용을 증오하고 사탄을 증오할 수 있으며 더욱더 하나님 말씀을 보애하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으며 진정 사탄을 배반하고 큰 붉은 용을 배반하여 철저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본성에는 모두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로 가득찼습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의 본성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본래부터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사탄에게 심히 패괴된 대상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일 패괴 중에서 하나님과 함께 지낸다면 기필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없으며, 사람의 언행은 틀림없이 곳곳에서 패괴를 드러내고, 하나님과 접촉할 때 곳곳에서 패역을 드러내게 되어, 부지중에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그리스도를 기만하고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대상이 되는데, 그때에 사람의 처지는 더 위험할 것이다. 이대로 나아가면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사람의 패괴 성정의 근원은 사람이 이미 사탄의 독해를 받고 이미 사탄에게 짓밟혀 사람의 사상, 사람의 도덕, 사람의 견식, 사람의 이지가 모두 사탄에게 심히 파괴됨으로 인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까닭은, 바로 사람의 근원적인 것들이 이미 사탄에게 패괴되어 전혀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되어 짐승으로 되었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악이고 다 더러운 것이며, 선이 없고 거룩함이 없다. 이것은 사탄이 아닌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까닭은, 한 방면은 사람의 패괴 성정 때문이고 다른 한 방면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 역사의 원칙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두 방면이 종합되어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한 역사(歷史)가 구성되었다.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받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여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래야만 참으로 인류가 깊이 패괴된 진면목을 분명히 볼 수 있으며, 세상이 사악하고 흑암한 진정한 근원을 꿰뚫어볼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패괴된 인류에게 확실히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고 자신을 알고 반성할 것이 필요함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게 되어야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영원히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오만 자대하고 이지가 없으면서 또 교회의 권력을 쟁탈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선민을 쟁탈하려는 그 사람들을 보면 모두 진리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갖은 악행을 저지른 그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들을 보면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으며, 진정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 일을 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양심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완고하게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까닭은 전적으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미워하여 초래한 결과입니다. 사람 안에 사탄의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로 가득찼기에 바로 전형적인 큰 붉은 용의 자손이고 사탄의 후예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큰 붉은 용의 표현은 나를 대적하고 나의 말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늘 나를 핍박하고 계략으로써 나의 경영에 엇나가려 하는 것이다. 사탄의 표현은 나와 권력을 다투고 나의 선민을 점유하려 하고 소극적인 말을 내놓아 나의 백성을 미혹하는 것이다. ……사탄, 마귀, 천사장은 다 큰 붉은 용의 전형적인 시범이다. 그러므로 무릇 내가 예정 선택한 자가 아니면 다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렇게 절대적이다! 이것들은 다 나의 원수이다…… 이른바 큰 붉은 용이란 한 마리의 큰 붉은 용이 아니라 나와 맞서는 악령이다. ‘큰 붉은 용’이란 그것의 대명사이다. 그러므로 성령 이외의 모든 영은 다 악령이라고 한다. 또한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점은 사람마다 투득해야 한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마땅히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실패 교훈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추구할 수 없고 육체를 배반할 수 없다면 수시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해낼 것이고 부지중에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악마로 되어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사람에게 사탄의 본성이 있기에 패괴된 인류의 실질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의 패괴 성정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대하는 것입니다. 만일 항상 기도할 수 없고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육체를 배반할 수 없고 사탄을 이길 수 없다면 구원받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사람이 사탄 본성의 얽매임과 통제에서 벗어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지 않고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는다면 아주 쉽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많이 해내고 아주 쉽게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사람의 사탄 본성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입니다. 사람의 사탄 본성은 바로 사탄의 철학과 큰 붉은 용의 각종 독소로 구성된 여러 가지 죄악이 구비된 악성 종양입니다. 사람 안에 큰 붉은 용의 독소가 많을수록 더 미친 듯이 악독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며 더 잔혹하게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박해합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자주 못된 짓을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지위가 있으면 하나님 선민을 괴롭히고 억누르며 심지어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두 바울을 숭배하고 부지중에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서게 되는지? 주로 사람 안에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가 너무 많아 초래된 결과입니다. 우리는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의 몸에서도 큰 붉은 용이 권력을 잡는 생생하고 전형적인 하나하나의 실례를 분명히 볼 수 있으며, 적그리스도의 몸에 있는, 큰 붉은 용의 형상을 완전히 대표하는 가장 전형적인 10가지 큰 붉은 용의 독소를 볼 수 있습니다.

1. 자신이 천하제일이고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눈에 하나님도 없으며,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창성(昌盛)할 것이고 거역하는 자는 멸망할 것이며, 중이 우산을 쓰는 격━무법천지입니다.

2. 매우 오만 자대하고, 큰소리치고 허풍을 떨기 좋아하며, 스스로 치켜세우고, 극력 자신의 형상을 세워 사람으로 하여금 숭배하게 하여 하나님처럼 대하게 합니다.

3. 하늘땅과 싸우고 사람과 싸우며 또한 인류를 모두 제압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쓰기 위해 악마의 노예, 도구로 되게 합니다.

4. 일부러 하나님과 적대시하고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사악을 숭상하며 다른 수단을 부려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순종하고 따르게 합니다.

5. 앞에서는 순종하고 속으로는 거스르며, 겉과 속이 다르고,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며, 진리인 체하고, 외식하며, 권력과 이익을 위해 다투고, 하나님과 동등한 자격으로 대접받으려고 시도합니다.

6. 큰일을 벌이고 공을 세우기를 좋아하며, 허위로 날조하고, 윗사람을 기만하고 아랫사람을 속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공적과 은덕을 찬양하게 하고 맹목적으로 숭배하게 하며, 절대 사실을 말하거나 실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7. 각종 적그리스도 악인들이 교회에서 권세를 잡게 하기 위해 각급 인솔자 일꾼이 모두 거짓이니 반드시 취소해야 한다고 악랄하게 공격하고 논단합니다.

8. 하나님 집에서 진리가 권세를 잡는 것과 하나님 선민이 그에 대해 분별하고 저버릴까 몹시 두려워 갖은 계략으로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 못하게 하며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합니다.

9.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특별히 증오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논단하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취소하고 대신하여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고 시도합니다.

10. 스스로 큰 체하고 유아독존이며, 적그리스도를 우두머리로 하고 중심으로 하는 것을 시행하고 적그리스도의 주위에 뭉쳐 독립왕국을 세웁니다.

이상 10가지는 바로 큰 붉은 용의 형상을 완전히 대표하는 전형적인 큰 붉은 용 독소입니다. 사람이 이 10가지 큰 붉은 용의 극심한 독성을 구비하면 자연히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고 미친 듯이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할 수 있으며, 하나님 선민을 선동하여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게 하고 독립왕국을 세워 하나님과 동등한 자격으로 대접받으려고 시도합니다. 이것은 모든 적그리스도의 몸에서 다 볼 수 있는 죄악의 사실입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이런 전형적인 큰 붉은 용의 독소를 억제할 수 없고 제거할 수 없다면 아주 쉽게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 악마로 됩니다. 사실, 진리를 추구하는 가장 주요한 목적은 바로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바로 진리로 사탄의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사탄 철학은 패괴된 인류에게 보편적으로 다 있는 사탄 독소입니다. 큰 붉은 용의 독소야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장 사악한 독소입니다. 큰 붉은 용의 독소에는 아주 강한 공격성과 파괴성, 날카롭게 맞서는 적대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모든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다 이렇게 발광하고 악독하며 모두 여러 가지 죄악을 구비한 살인자인데, 바로 그들의 본성 안에 이런 전형적인 큰 붉은 용의 극심한 독성으로 가득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패괴된 인류라면 큰 붉은 용의 독소로 가득찬 악마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여 큰 붉은 용의 독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해결해야만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께 얻어지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렵고 힘든 영적 싸움인데, 사람에게 심지가 없고 고통받을 수 없다면 사탄을 이기거나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아주 어렵습니다. 모든 적그리스도 악마는 바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완고하게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기 때문에 결국 사탄에게 노략당하고 자신을 철저히 망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역사를 경력하는 중에서 하나님 선민은 모두 이미 사람에게 사탄의 성정이 있어 확실히 진리를 실행하기 아주 어렵고 하나님께 순복하려 해도 달할 수 없고 모두 큰 붉은 용 독소의 통제를 받아 사람이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진리를 추구하여 성정 변화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독소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것은 생명 진입의 급선무입니다. 만일 사람이 사탄의 철학과 큰 붉은 용의 이런 독소를 소홀히 하고 중요한 일로 여기지 않는다면 사람의 생명 진입은 다 비현실적이고 성정 변화는 더욱 환상이며,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길에서 전진하지 않으면 후퇴하게 되며, 참으로 물을 거슬러 배를 몰 듯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뒤로 밀리게 되는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 당신이 구원받아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되지 못하면 틀림없이 하나님과 완고하게 끝까지 적대시하는 원수입니다. 이 두 갈래 길과 2가지 결과밖에 없으며, 중간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절대 없습니다. 착한 사람은 진리를 추구할수록 더 좋아지고, 악인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을수록 더 나빠집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라고 말씀한 것처럼 불의한 사람은 형벌 속에 떨어지게 되고 거룩한 사람은 보좌 앞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아무도 더 이상 하나님의 양보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설사 하나님 나라의 뭇 아들, 자민일지라도 안 된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이고, 모두 하나님 성품의 나타남이다. 하나님은 두 번 다시 사람의 연약을 체휼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또 사람의 본성 안에 있는 각 방면의 큰 붉은 용 독소를 봅시다. 이런 큰 붉은 용 독소는 각 사람의 몸에 거의 다 존재하는데, 단지 유로하는 경중 정도가 다를 뿐입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런 사탄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들이 제거될 수가 없고 해결될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 패괴된 더러운 인류는 정결함받을 수가 없고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사탄의 철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를 해결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해야 하고 또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기 위해 대가를 치르고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되며, 각종 시련 연단을 겪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이런 고통은 바로 사람이 진리를 얻고 구원에 이르는 데에 반드시 받아야 할 고통인데, 고통을 조금이라도 적게 받아서도 안 됩니다. 이런 고통을 다 받지 않으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생각도 하지 마십시오.

진리를 추구하여 생명을 얻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정이 변화되는 것을 너무 간단하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변화가 좀 있고 진보가 좀 있다 해서 생명 성정의 변화를 뜻하지 않으며, 진리를 조금 실행하고 진리를 조금 깨달을 수 있다 해서 성정 변화를 뜻하지 않으며,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조금 있고 실제 사역을 조금 할 수 있다 해도 진정한 성정 변화를 뜻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이 있고 매사마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일 수 있고 충심으로 본분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는 데에 달해야만이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고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현재 다수의 사람들은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 얕기 때문에 뚜렷이 보이는 이런 100가지 사탄의 철학 법칙과 150가지 큰 붉은 용의 독소에 대해 명확하게 분별할 수 없고 많은 일에서 모두 진리를 실행하고 실제에 진입하는 길을 더듬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무엇을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라 하는지, 무엇을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 하는지도 모르는데, 이런 사람은 모두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게 진리를 터득하는 기관이 없다고 하셨는데, 왜 자꾸 사람에게 표준을 높이고 엄하게 요구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의 어려움을 하시면서 왜 또 사람에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실행하라고 하십니까?”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너무나 영이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는 것에 의해야만 효과에 달할 수 있으며 또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의해야 합니다. 이 몇 가지 조건은 하나라도 부족해서는 안 됩니다. 바로 사람에게 진리를 터득하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성령의 역사를 찾고 구하고 얻어야 하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어야 합니다. 바로 사람에게 진리를 터득하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마땅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하며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 말씀을 경력해야 합니다. 바로 사람에게 진리를 터득하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독립하여 교회 생활을 떠나 단독으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진리를 터득하는 기관이 없는 이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이 진리를 깨달을 수 없음을 뜻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에 순복하며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며 하나님 선민의 몸에서의 성령께로부터 온 모든 깨우침과 빛비춤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직접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 경력에서 다 실증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선민은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마땅히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을 중요시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을 잘못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을 오해할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만일 더 이상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여전히 그럭저럭 억지로 살아간다면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입니다.

현재 하나님 선민은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하여 이미 완전히 길이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의 사역안배 ≪하나님 말씀을 현실 생활 속에 이끌어들어감에 있어서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100가지 진리≫를 반포한 후 이번에 또 ≪구원받아 성정 변화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사탄의 철학 법칙과 큰 붉은 용의 독소를 해결해야 한다≫를 반표하였는데, 이러면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한 방면으로 현실 생활 속에서 반드시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긍정적인 100가지 진리가 있게 함과 동시에 또 생명 경력 중에서 사람의 패괴 본성 안에 존재하는 100가지 사탄 철학 법칙과 150가지 큰 붉은 용의 독소를 인식할 수 있게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과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에 대해 모두 커다란 유익한 점이 있으며, 완전히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진정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항상 각종 인사물의 통제를 받으면서 정체되어 앞으로 나가지 못하며 진리와 무관한 일부 일에서만 잡고 늘어지는데, 정말로 극도로 우매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극소수의 인솔자 일꾼의 잘못된 행실의 통제를 받는 탓에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 인솔자에게 결함이 좀 있고 생각에 맞지 않은 것 때문에 통제를 받아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각종 과오의 통제를 받는 탓에 의기소침하여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솔자 일꾼이 자기를 잘 대해주지 않는 것 때문에 소극적이 되어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솔자 일꾼이 자기보다 못하다 하여 하나님 집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하면서 소극적이 되어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본분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 협력할 수 없는 탓에 소극적이고 나태하여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본분을 하거나 복음을 전하는 데에 효과가 없는 탓에 소극적이 되어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과오가 너무 많아 다른 사람에게 저버림받는 탓에 자포자기하여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성이 좋지 않아 사람마다 혐오하는 바람에 B조에 구분되거나 격리되면 소극적이 되어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못된 짓을 하고 교회를 방해하는 탓에 적그리스도 악인으로 정해지고 제명되어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이 이런 인사물과 각종 문제의 통제를 받아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것은 모두 어리석고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이 믿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왜 각종 인사물의 통제를 받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 말씀을 믿고 진리를 받아들여야 하며 마땅히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며 마땅히 최대한도로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고심을 알아야 합니다. 설령 사람이 하나님 역사의 마지막 시각에 진실로 회개하고 사탄을 배반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을 실행할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사함과 용서를 얻어 구원에 이를 희망이 있습니다. 사람의 가장 미련한 짓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고심을 이해하지 못하여 인사물의 통제를 받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받는 기회를 잃고 자신의 전망을 망칠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일입니다.

무릇 제명되고 징벌받은 사람은 마땅히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어떻게 안배하시고 대하시고 처리하시든지 사람은 반드시 순복해야 하며, 피조물은 조물주의 안배에 대항할 자격이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사람이 못된 짓을 하여 하나님께 징벌받는 것도 역시 당연한 일인데, 이는 하늘 뜻은 거스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추구하고 악행을 회개하는 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본분입니다. 설령 결국과 귀숙을 구하지 않더라도 마땅히 진실로 회개하여 선행을 예비해야 하고 공을 세워 속죄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양심과 이지이자 역시 사람이 반드시 해야 할 본분입니다. 사람이 만일 본분을 하지 않으면 사람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사실, 적그리스도의 길을 걸은, 제명된 일부 사람들이 만일 정말로 자신을 알 수 있고 진실한 회개가 있다면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이 있습니다. 무릇 갖은 악행을 저질러 제명된 사람이 만일 정말로 자신을 알 고 진실한 회개가 있는 데다가 얼마간의 선행을 예비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자신의 귀숙에 대해 유익한 점이 있을 것입니다. 격리되거나 제명된 사람이 만일 정말로 조금이라도 양심 이지가 있다면 한 가닥 희망이 있어도 포기해서는 안 되고 절대로 하나님과 적이 되는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서는 안 됩니다. 사람에게 과오가 얼마 있든지 진실로 자신을 알 수만 있다면 크게 불평하면서 끝까지 반항할 정도는 아닙니다. 무릇 제명된 후 교회에서 크게 소란을 피우며 하나님 집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하며 심지어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는 사람은 모두 제명된 후 원형이 드러난 사람이고 모두 구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만일 정말 조금이라도 양심 이지가 있다면 절대 하나님과 끝까지 대항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일부 사람들이 제명되었지만 여전히 진리를 추구하려 하고 여전히 복음을 전하면서 본분을 하려 한다고 댓글을 남긴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본성 실질에 대해 정말로 얼마간 인식이 있고 자신에게 적그리스도의 본성이 있음을 인정하는데, 그들이 이런 말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저는 매우 감동되었습니다. 만일 이 사람들이 정말 회개할 수 있다면 “탕자가 뉘우치면 금보다 더 귀중하다”라는 말을 응한 것입니다. 이것이 “죽을 고비에서 다시 살아나다”라는 것인데, 하나님의 마음도 위로를 얻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중에서 사람마다 마땅히 이런 심지가 있어야 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마땅히 진리를 추구해야 하고 어떤 인사물의 통제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믿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을 자신 몸같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며 더욱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공의로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전에 어떤 과오가 있든지 진실한 회개가 있고 전력을 다해 선행을 예비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여전히 하나님의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하루라도 끝나지 않으면 우리는 기회를 잡고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되며, 한 가닥 희망이 있어도 우리는 전력을 다해 진취해야지 절대로 자포자기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제명된 적그리스도 악인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확실히 자신을 반성하기 시작하고 진실한 회개가 있는데, 그들은 모두 본분을 하고 선행을 예비하고 있습니다. 한 부류의 사람만을 구할 수 없습니다. 즉 허난(河南)의 적그리스도 악마 ‘청써우(承受)’입니다. 그는 제명된 후 하나님 집에 복수하고 스스로 하나님 집과 단절하고 큰 붉은 용의 품에 빌붙어 인솔자 일꾼을 팔았을 뿐만 아니라 큰 붉은 용과 연합하여 하나님 선민을 붙잡고 하나님의 제물을 많이 몰수해갔는데, 이런 악마는 저주받을 것이고 징벌받을 것이며 중벌을 받을 것입니다! 모든 제명된 악마 적그리스도 중에서 인솔자 일꾼을 팔아먹고 큰 붉은 용과 연합하여 하나님 선민을 붙잡는 사람은 정말 보기 드뭅니다. 보다시피, 이 악마를 만일 제명하지 않는다면 시한 폭탄이라서 언젠가는 폭발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 악마로서 ‘청써우’가 하늘에 사무치는 죄행을 저지를 수 있는 것도 이상하게 여길 것 없습니다. 그의 악마 정체가 끝내 드러났는데, 그가 자기의 결국에 어떤 것을 초래할 것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더는 회개할 기회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바로 너희 각 사람은 다 나를 배반하여 다시 사탄의 권세 아래로 돌아가고 사탄의 진영으로 돌아가 옛 삶을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때는 너희가 지금처럼 이렇게 인간미가 좀 있고 사람의 모양이 좀 있는 모습이 아닐 것이다. 심각한 자는 멸망될 것이고, 또한 영원히 회복불가하여 영세토록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중형에 처해질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디마디 다 응할 것입니다.

2012년2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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