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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대해 받아들이고 순복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다

하나님이 패괴된 인류를 어떻게 심판 형벌하시고 구원하시는지,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좋은 해석을 하였습니다.

말세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에 대해 폭로한 말씀들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라야 심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심판만이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하나님께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알게 되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고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만약 네가 이런 진리를 중히 여기지 않고 늘 이런 진리를 피하려고 하고, 늘 이런 진리 외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한다면, 나는 너를 죄악이 극에 달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리를 찾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거나 구하지 않고, 너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도(道)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심판을 도피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너를 희고 큰 보좌 앞에서 도주하는 꼭두각시이고 배신자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의 안중에서 도주한 반역자는 하나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더 중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심판을 받고 또한 정결케 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생존할 것인데, 물론 이것은 이후의 일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무릇 몇 년 동안 진실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은 모두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모양이 조금도 없는 것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으며, 패괴된 인류의 마귀 사탄의 진상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괴된 인류의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습니다. 사람의 사탄 본성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임을 거의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만약 사람의 패괴 본성이 진실로 변화되지 않았다면 영원히 모두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종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면서 이런 진실한 인식이 생긴 동시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에 대해서도 진실한 보임이 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와 거룩함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진실한 인식이 있으며, 사물을 보는 관점, 인생관, 가치관 및 생명 성정이 변화되기 시작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경외와 순복이 있으며, 본분을 하는 것도 하나님께 충성하고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참으로 인식하였으며, 거의 다 마음속으로부터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찬미와 경배가 우러나왔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달한 효과이고, 바로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진실한 수확과 성과입니다. 이런 수확은 모두 하나님 선민이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겪고 생긴 것입니다. 물론 이런 성과도 모두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고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진실한 간증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이런 효과에 달한 사람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모두 참으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고 성령 역사를 얻고 지금 하나님의 구원과 온전케 하심을 체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무리 사람들이야말로 하나님이 말세 역사에서 온전케 하시려는 이기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왔으니 사람은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를 누려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엄하든,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온 것은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하고, 연단 속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시련이 있을 때마다 사람에게 있어야 할 간증을 지키고,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이다.』 『하나님이 말하는 이긴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즉 흑암의 세력 속에서도 여전히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여전히 원래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충심을 지킬 수 있다. 네가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지킬 수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말하는 이긴 자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이 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 및 각종 시련 연단을 겪은 후, 간증을 굳게 선 사람은 하나님께 얻어진, 하나님과 합심하는 한 무리 사람들인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해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바로 심판과 형벌 게다가 시련과 연단을 통해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입니다.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받아들이고 순복하여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필경 소수이고 기껏해야 3분의 1 가량인데, 이것이 사실임을 하나님 선민은 이미 분명히 보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에 하나님이 사람을 드러내시는 정과 사의 싸움에서 각 부류 사람들이 모두 드러났는데,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로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후에 각종 시련 속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하는 사람도 필경 소수입니다. 각 곳의 교회에서 무릇 진리를 교통하고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로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각 곳의 교회에 안배하여 하나님 역사에 협력하게 하신 사람입니다. 바로 이 사람들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긴밀히 협력하여 각 곳의 교회에서 상면의 사역안배를 현실화시키고,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합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러한 사실들을 직접 보고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몸에서 하나님 선민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花費)하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그들의 진실한 간증을 보게 되었고, 본분을 할 때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순복을 보게 되었으며, 사물을 보는 관점과 생명 성정이 점차적으로 변화되고 패괴 유로와 과오도 점점 적어지고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로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것을 위해 실제 사역을 하고 이미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다는 것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각 곳의 교회의 기둥입니다. 각 곳의 하나님 선민은 바로 이 사람들의 인솔 하에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야말로 참으로 하나님이 말세 역사에서 온전케 하시려는 이기는 자들입니다. 현재, 이 사람들은 대다수가 이미 하나님 선민에 의해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선발되었는데,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특수 본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바로 이 사람들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긴밀히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데,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뭇 교회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이든, 사람의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사람이든, 뭇사람의 사도가 될 수 있는 사람이든, 다 실제적인 체험이 있어야 하고, 모두 영적인 것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이 있어야 하며, 진리에 대한 올바른 터득과 체험이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만이 일꾼이나 사도가 되어 뭇 교회를 이끌 자격이 있다. 아니면, 그저 가장 작은 자가 되어 따를 뿐, 인솔자가 될 수 없고, 사람의 생명을 공급하는 사도는 더더욱 될 수 없다. 그것은 사도의 역할은 뛰어다니는 것이 아니고 싸움을 하는 것도 아니라, 생명을 돌보는 사역을 하는 것이고 사람의 성정이 변화되도록 이끄는 사역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고, 부탁을 받고 중임을 맡은 사람이 하는 역할이지 아무나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사역은 생명 소시가 있는, 즉 진리 방면에서 체험이 있는 사람만이 담당할 수 있는 것이지, 버릴 수 있고 뛰어다닐 수 있고 헌신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리에 대한 체험이 없고, 책망과 심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이 사역을 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많은 사실들이 하나님 말씀을 실증하였습니다. 무릇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인데, 모두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지 못하고 더욱이 생명 성정이 다소 변화되었다고 말할 나위도 못 됩니다. 이 사람들이 만약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된다면 걷는 것은 다 적그리스도의 길이며, 모든 행위는 다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것이며,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지금 다수가 이미 드러나 도태되었는데, 최종에는 모두 징벌받을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겪은 사람은 모두 이런 사실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겪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진실한 생명 체험이 없고 진리의 실제가 없으며 영원히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도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할 수도 없습니다. 이전에 도태된 각종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겪지 않은 사람인데, 각급 인솔자 일꾼이 된 후 모두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오만 자대하고 사탄 성정으로 가득찼으며 하나님에 대해 경외와 순복이 추호도 없고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시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재하고 계시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감찰하고 계신다는 것을 조금도 볼 수 없으며, 여전히 제멋대로 하고 노골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며 권력과 지위를 다투고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시도합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중 일부 사람들은 비록 이미 다년간 하나님을 믿었지만 마치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조금도 겪어보지 못한 것 같은데, 여전히 원래 모양대로의 마귀 사탄입니다. 그중 일부 사람들도 몇 년 동안 인솔자 일꾼으로 있었지만 여전히 제멋대로 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자기 방식대로 하고 무법천지이며, 하나님 선민의 생사(生死)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이 이를 위해 얼마나 슬픈지 조금도 의식하지 못하고 그저 자신의 지위와 권력만 쟁탈하고 지위의 복만 탐냅니다. 이 사람들이 진리를 얻지 못하고 여전히 제멋대로 하고 갖은 악을 행한 까닭은 모두 마음속으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 집에 잠입하여 복을 받기만 위하고 개인의 출로를 찾는 것만 위하며 교회에 의지해 먹고사는 방식을 통해 자기의 생존을 모색하려고 망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불신파이고 적그리스도이며 마귀 사탄입니다.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그들은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늘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해치며 전부 자기의 지위와 권력만 수호하고 지위의 복을 탐한 탓에 하나님 선민들로 하여금 직접 보고 마음에 원한을 품게 하였으며, 끝내 하나님의 노를 거스르고 성령께 버림받고 하나님 선민에게 저버림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 및 마구 소란을 피우는 각종 악인들을 혐오하시는 것은 바로 그들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며 더욱이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도록 하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방해하고 전부 사람을 괴롭히고 하나님 선민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민중의 분노를 일으키고 하나님께 드러나 도태되었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기간에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없고 수리와 대처 및 하나님 선민의 각종 질책을 받아들일 수 없고 육체의 패괴를 증오할 수 없고 악행을 회개할 수 없다면 최종에 모두 도태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오늘까지 하나님을 믿게 된 까닭은 모두 복을 받으려는 존심의 지배를 받고 또는 자신을 위해 출로를 찾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중 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단지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신 것이 진실이라는 것만 인정하고, 단지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진실이라는 것만 인정하고, 단지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는 것만 인정할 뿐,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에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체험하지 않았고 더욱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각종 수리와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저 글귀 도리를 알거나 일부 규례를 지키는 것만으로 만족해하고 교회 생활을 하거나 피조물의 본분을 좀 하는 것만으로 만족해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하나님을 믿으면 충분히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다고 순진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지 못한 것은 본분을 하는 훈련 및 정과 사의 싸움에서 뜻밖에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세력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최후에 교회 선거에서 낙선의 끝장을 본 것입니다. 이렇게 거만하고 매우 자시한 사람이 무엇 때문에 낙선되고 심지어 철저히 실패한 끝장을 볼 수 있었겠습니까?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서도 남보다 뛰어나려 하고 권력을 잡고 교회를 통제하려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부끄러움을 당하고 실패하였습니다. 무릇 진리의 실제가 조금도 없으면서 인솔자 일꾼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다 쓰러졌고, 무릇 하나님 선민들에게 간파된, 진리가 없고 인성이 없는 사람은 다 버림받았으며,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은 이렇게 도태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큰 물결이 모래와 자갈을 씻어내 듯하고 성령 역사의 거센 물결은 막아낼 수 없습니다. 순종하는 자는 흥하고 거역하는 자는 망할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입니다.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고, 모두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인데,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에 모두 하나님께 드러나고 도태되어 징벌받는 끝장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이 자주 하나님 말씀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를 교통하는데, 사람이 걷는 길이 사람의 귀숙을 결정하고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의 성공이나 실패를 결정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에 순복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실로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할 수 있는 동시에 하나님의 성품도 알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믿음은 진리를 깨달은 것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것이고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사람의 사탄 본성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는 바로 사람의 사탄 본성 실질을 겨냥하여 하는 실제 사역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자연히 도태될 대상으로 되는데, 바로 하나님을 믿고 실패한 사람입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체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아주 많은데, 하나님을 믿는 각 사람의 마음속에서 도대체 얼마나 성취되고 얼마나 응했는지는 그 사람 자신만이 가장 잘 압니다. 전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 확실히 너무 적습니다. 특히 인류를 심판 형벌하신 하나님의 다수의 말씀에 대해 진리이고 사실임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더욱 적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저 자기의 관념과 상상에 의해 하나님을 믿고, 사람의 관념에 맞는 하나님 말씀과 사람이 깨달은 도리야말로 진리라고 인정할 뿐, 그들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대해서는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고 무시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체험할 수 있겠습니까? 피조물이 조물주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역무도한 것입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되어 하나님과 적대되는 세력으로 되고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데, 그 실질은 공공연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거절하는 것은 완전히 사람의 사탄 본성으로 초래된 것인데, 사람에게 사탄 본성이 있으면 진리를 증오하고 대적할 수 있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이러면 하나의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고 사람의 사탄 본성이 더욱 깊이 뿌리 박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사람 안의 사탄 요새는 여태껏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인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 몸에서는 여전히 사탄이 권세 잡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런 사람은 여전히 마귀 사탄이고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는 각종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 및 적그리스도의 몸에서 이런 사실을 분명히 보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마구 소란을 피우는 각종 악인의 몸에서 이런 사실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전혀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는 그들의 오만한 성정에서 더욱 이런 사실을 실증할 수 있었습니다. 무릇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하나님 집에 잠입한 불신파입니다. 그들의 본성 실질은 다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것입니다. 가히 말해서, 그들은 모두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하나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입니다.

현재 각 곳의 교회에 언제나 교회 사역을 방해하고 마구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이 여전히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며 여전히 고의로 소란을 피우고 권력과 지위를 다투고 의기양양해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전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거나 체험하지 않았고 지금껏 자신이 마귀 사탄임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글귀 도리만 말하여 사람을 기만하고 미혹하며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고 마구 소란을 피우며 각급 인솔자 일꾼을 극력 정죄하고 모함하고 공격하였습니다. 그들은 감히 진실한 회개가 있고 실제 사역을 할 수 있는 각급 인솔자 일꾼을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으로 정죄하고, 약점을 잡아 함부로 누명을 씌우고 사람을 괴롭히면서 권력과 지위를 다투어 인솔자가 되어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들은 독립왕국을 세우기 위해 각 곳의 교회에 혼란을 초래하였고 교회를 뒤죽박죽이 되게 하였는데, 각종 악마들이 도처에서 선동하여 사단을 일으킨 게 분명합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사탄은 시종 실패를 달가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를 인솔자로 되지 못하게 하면 평안하지 않게 하고 끝까지 방해할 것이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악마와 적그리스도입니다. 현재 이 사람들이 이미 드러났는데, 하나님 선민들이 분별하고 파악한 후에 그들을 교회에서 제명해야 합니다. 이러면 하나님 선민들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됩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자신의 패괴 진상을 알게 되었는가를 전혀 교통하지 않고,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을 인식한 말을 전혀 교통하지 않고, 수리와 대처 및 사람의 질책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한 체험 간증을 전혀 교통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전혀 말하지 않고, 아주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우쭐대는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무릇 조금도 진리의 실제가 없고 인성이 없는 사람은 모두 절대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무릇 몇 년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주로 아래 5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1. 자신의 본성 실질을 전혀 모르고, 더욱이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마귀 사탄의 진면목도 모르며, 전혀 자신의 사탄 본성을 인식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진리를 교통할 때에도 감히 자기의 패괴된 추악상을 폭로하지 못하고 해부하지 못하며, 무엇이 생명 진입의 길인지도 전혀 모르면서 제 딴에는 괜찮다고 여기고 남보다 우월하다고 여기며, 여전히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 사탄 귀신의 몰골입니다.

2. 정상 인성은 도대체 어떤 방면을 포함하는지를 모르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은 어떤 표현이 있는지를 모르고, 어떻게 성실한 사람이 되는지는 더욱 모르며, 심지어 자신에게 양심과 이지가 있는지 없는지, 무엇에 의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악한 짓을 많이 하여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데, 마치 영이 없는 짐승과 같습니다.

3. 하나님을 믿어도 어떤 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인지를 모르고 더욱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에 이를 수 있는지도 모르며 종교 관념과 상상만 주장하고 글귀 도리를 깨닫거나 일부 규례를 지키는 것에 만족해하며, 혹은 본분을 조금 하면 진리를 실행할 수 없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여깁니다. 이렇게 흐리멍덩하게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괜찮게 믿는다고 여기고 위험한 상황에서 살고 있는 것도 모릅니다.

4. 성령의 역사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더욱이 성령 역사의 흐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마치 무엇이 악행이고 무엇이 선행인지를 전혀 분별할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성령 역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더욱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떤 길을 걸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야심이 있어 권력과 지위를 다투며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방해할 수 있고 완고하게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갈 수 있으며 실패해도 재기하려 합니다.

5.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조금의 인식도 없고, 어떤 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것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것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것인지를 전혀 모르며, 또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고 권력과 이익을 다투고 교회 사역을 방해하면서 제 딴에는 하나님에 대해 충성하고 본분을 하고 있다고 여기지만 실제상 이미 늘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있었다는 것도 모릅니다.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로 되었어도 자신에게 아무런 잘못도 없다고 여기며, 하나님의 역사와 상면의 사역안배에 대해 조그마한 순복도 없습니다.

무릇 이상 5가지 표현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임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심지어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여전히 이 5가지 정형 속에 처해 있는데, 문제의 근원은 바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체험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완전히 종교적 관념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여태껏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시종 자기의 종교적 관념과 상상을 고집하는데, 이렇게 몇 년 동안 흐리멍덩하게 하나님을 믿은 후에는 철저히 실패하는 끝장만 볼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인솔자 일꾼이 되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따르게 하려 하는데, 이것이 바로 패괴된 인류의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사탄의 추한 모습이 아닙니까? 무릇 각 곳의 교회에서 마구 소란을 피우는 사람은 다 이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무릇 교회 선거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각급 인솔자 일꾼을 공격하고 정죄하고 모함하며 극력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고 지위를 쟁탈하는 사람은 바로 이 부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모두 이 부류의 사람들을 분별하고 간파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으면 지위를 다툴 필요가 없이 하나님 선민들이 인정하고 자연히 선거할 것입니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으면 아무리 다투어도 소용없고, 설사 명예와 지위를 다투어 얻었다 해도 실제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조만간 도태될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인솔자로 되었다가 자주 떨어지는 것은 바로 이 원인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두 번 실패하면 교훈을 받아들이고 진실로 회개할 수 있고, 진리를 추구하는 의의를 분명히 알면 착실하게, 견실하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끝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는데, 그중 어떤 사람은 다시 인솔자 일꾼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사람은 실패를 면하기 어렵지만 경험과 교훈을 총결해야 하는데, 성공과 실패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습니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진리의 실제로 기초를 다져야 합니다. 이런 성공이야말로 진실한 성공입니다. 진리의 실제가 없으면 아무리 높은 인솔자로 되고 아무리 높은 명망이 있어도 최후에는 다 쓰러질 것입니다. 만약 여전히 온갖 악을 행한다면 더욱더 하나님의 징벌과 저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결국 버티지 못하는데, 이것은 만고불변의 이치이자 역시 천의(天意)입니다.

현재 하나님 선민은 거짓을 제거하는 것과 교회 선거에서 생긴 정과 사의 싸움을 겪고 이렇게 많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후, 어떻게 진리를 추구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지를 이미 분명히 보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고분고분 받아들이는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가장 관건적인 실행과 진입입니다. 이전에 다수의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것이 피동적이었으며, 그저 억지로 받아들이고 순복하였을 뿐,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진입하거나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겉으로는 집회에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있지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말씀, 인류의 패괴 실질을 드러내는 말씀에 맞닥뜨리면 그저 지나갈 뿐 열심히 진리를 상고하지 않고 찾고 구하지 않았습니다. 부지중에 몇 년을 체험한 후, 오늘에야 이전에 늘 읽던 하나님 말씀이 확실히 진리이고 사실임을 발견하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예컨대, 패괴된 인류는 바로 사탄의 후예이고 사탄의 종류이다, 패괴된 인류는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자이다, 패괴된 인류는 다 지옥의 자식이다, 너희들의 인격은 너무나 비천하다, 불학무식한 사람은 짐승이 아닌가, 성정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이끌어들어갈 것이다,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 등등입니다. 하나님의 많은 말씀은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교통하고 찾고 구하고 기도하는 것을 통해 즉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몇 년 동안 체험한 후에야 부지중에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많은 실패와 좌절, 수리와 대처를 겪은 후에야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하나님 말씀을 읽고 이해하던 데로부터 하나님 말씀을 진실로 인식하는 데까지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고 또한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체험을 거치지 않고 직접 인식할 수 있는 하나님 말씀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읽고 난 당시에 하나님 말씀 글자 표면에서 직접 터득한 뜻과 몇 년 동안 체험한 후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인식은 분명히 다른데, 이것이 바로 도리와 실제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지금 하나님 선민은 드디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교통이 없으면 안 되고, 진실한 체험이 없으면 안 되고, 상면의 공급과 양육이 없으면 더욱 안 되며, 또한 각종 시련과 연단을 겪어야만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대뇌 상상에만 의해서는 진리를 깨달을 수 없으며, 하나님 말씀이 확실히 진리이고 비밀이며, 만약 진실한 체험이 없다면 영원히 진실한 인식에 달할 수 없으며, 하나님 말씀 글자 그대로만 이해하고 인식하면 영원히 진리의 참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것은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렇게 여깁니다. ‘내가 자신이 사탄 마귀이고 지옥의 자식이라고 시인하면 이것이 곧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 형벌하시고 드러내시고 정죄하시든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든지 내가 관념이 없고 다 받아들일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패괴된 인류의 실질과 사탄에게 패괴된 사실의 진상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할 수 없고, 더욱이 패괴된 인류가 바로 사탄 마귀임을 시인하는 데에도 달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안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을 읽어도 시련과 연단, 수리와 대처의 실제 체험이 없다면 효과에 달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만약 몇 년 동안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됩니다. 이야말로 진실한 체험과 진입이 있는 사람이고,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에 대해 마땅히 어떻게 인식해야 하겠습니까? 만약 몇 번의 큰 시련과 연단, 좌절과 실패의 드러냄이 없다면 사람은 인류가 패괴된 사실의 진상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꿰뚫어볼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바로 사탄 본성이고, 패괴된 인류의 진상이 바로 마귀 사탄입니다. 지금 하나님 선민들이 이 비밀을 끝내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종교계에서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발표하여 패괴된 인류를 드러내고 심판하신 지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오늘까지 체험해서야 이런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말씀을 읽으면 더욱더 친절함을 느끼게 되고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됩니다.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다 인류의 최고의 생명 격언인데, 마디마다 진리이고 마디마디 진귀합니다. 하나님 말씀 중에 가장 진귀한 말씀은 바로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고 인류의 패괴 본성과 실질을 드러내신 말씀인데, 이 점을 인식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만이 이런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가히 말해서,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이런 말씀이 인류를 구원하고 변화시키고 온전케 하는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말세 역사에서 발표하신 모든 말씀은 다 심판 형벌의 말씀인데, 조금도 거짓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하나님 말씀은 다 심판 형벌의 원칙을 둘러싸고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매 마디 말씀마다 심판 형벌을 띠고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실행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곧 축복이고 온전케 함이지만 만일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배반한다면 하나님 말씀이 즉시 심판 형벌로 변하는데,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이중 효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약속하시고 축복하시는 말씀만 좋아하고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말씀은 전혀 보애하지 않습니다. 보다시피, 인류는 모두 곤궁하고 가련하고 눈멀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바로 패괴된 인류의 가장 큰 필요이고,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말씀이야말로 가장 진귀한 말씀이고 인류의 최고의 생명 격언임을 조금도 인식하지 못합니다. 당신은 진실로 인식하셨습니까?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진실로 인식해야만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바로 위엄, 진노, 심판임을 참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달하는 효과입니다.

무릇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대해 더는 관념이 없고, 자신이 전혀 깨닫지 못한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도 감히 사람의 뜻에 따라 터득하거나 해석하지 못하며, 더욱이 관념이 생길 리도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곧 진리이고 최고의 권병이니, 모든 우주 만물은 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권병 아래에 순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만이 인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경외와 순복은 성령 역사라야 온전케 할 수 있습니다.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얻음에 있어 사람의 육체에 가져다주는 것은 모두 검과 격타(擊打)이며, 가져다주는 것은 본래 끝없는 고난이고, 불의 불사름이며, 무정한 심판, 형벌, 저주와 끝없는 시련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의 내막과 실정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다 사람의 육체를 겨냥한 것으로, 모든 적대되는 창끝을 무정하게 사람의 ‘육체’에 향한 것이다(그것은 사람이 본래 무고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다 그의 영광과 증거를 위한 것이고 그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역사는 사람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전체 계획을 위한 것이고 사람을 창조한 그의 원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체험한 것은 아마 90%가 모두 고난과 불의 시련일 것인데, 사람의 육체가 바라던 달콤하고 아름답고 원만한 날은 아주 적거나 심지어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과 사람의 육체가 함께 아름다운 밤을 보내는 행복한 순간을 누릴 수도 없다. 육체는 본래 더러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육체로 본 것과 누린 것은 모두 사람의 뜻에 맞지 않는, 마치 정상적인 이지가 없는 듯한 하나님의 형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뜻에 맞지 않는’, 사람의 범함을 용납지 않는, 원수를 증오하는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는 ‘온갖 방법을 다해’ 그의 모든 성품을 다 사람들에게 공포하여 6천년이나 되는, 사탄과 싸우는 그의 사역, 곧 전 인류를 구속하고 옛 사탄을 멸하는 사역을 끝마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을 경영하는 취지≫에서 발췌)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겪어야만 생명 성정의 변화에 달할 수 있는데,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함에 있어서 사람이 반드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는 아주 상상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사탄에게 패괴되어 마귀로 된 사람을 다시 진정한 인류로 변화시키는 사역인데, 이 과정은 틀림없이 아주 복잡할 것입니다. 아마 사람이 구사일생의 시달림과 고통에 직면해야만 환골탈태(換骨脫胎)의 변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 틀림없이 하나님의 진노, 위엄, 저주를 많이 체험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원수를 혐오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사람의 몸에서 나타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보게 하고 인식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것은 절대로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할수록 더욱 중형을 받게 되고 받는 고통이 더욱 큽니다. 사람이 만약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죽어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최종에 징벌받아 죽을 것인데, 이 고통은 더욱 큽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고분고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이후에 받을 고통이 더욱 많고 더욱 심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역사 방식을 제멋대로 이해하고 심지어 어떤 특별한 일에서 하나님을 의심하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사람이고 더욱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느냐? 그의 공의 성품으로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주로 공의, 진노, 위엄, 심판, 저주인데,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주로 심판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고통스러운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것은 주로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는 것을 통해 효과에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못하면 사람은 영원히 진실로 자신의 사탄 본성을 알 수 없고, 영원히 자신의 패괴 진상을 볼 수 없으며, 영원히 자신의 부족함과 가련함을 모르고, 영원히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함, 전능과 지혜를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달하는 모든 효과는 가히 말해서, 모두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통해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가 없으면 우리가 오늘 얻은 이 모든 것도 없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인류를 구원하는 심판 형벌의 의의를 인식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싫어하게 되었고, 심지어 수리 대처마저도 받아들일 수 없는데, 이것은 패괴된 인류의 가련함과 비애입니다. 무릇 어느 정도 진리를 깨닫고 어느 정도 변화가 있는 사람은 모두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얻은 변화는 완전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달한 효과임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무릇 성령의 징계와 엄격한 수리 대처를 겪은 사람은 나중에 모두 어느 정도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에서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은 사람 즉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실로 심판 형벌을 받은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겨 감히 더는 제멋대로 하지 못하고 더욱이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수리와 대처만이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이 심령 깊은 곳에서 심판하고 폭로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에 새기게 하고 영원히 잊을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심판 형벌의 말씀이 곧 사람의 최고의 생명 격언으로 되었고 사람의 좌우명으로 되었는데, 사람의 생명으로 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심판 형벌이 없다면 사람은 참으로 자신을 알 수 없고 자신이 도대체 어떤 놈인지 모르고 자신의 사탄 본성 실질이 얼마나 사악하고 반동적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오늘의 심판 형벌이라야 비로소 인류에 대해 가장 좋은 구원이고 온전케 함입니다. 이것도 역시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여 진리를 얻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현재 아직도 일부 사람들은 본분을 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전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완전히 사역안배의 원칙에 따라 일을 처리할 수 없으며, 관념과 상상에만 의해 일을 하는데, 순전히 자기 뜻대로 하고 제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체험한 적이 없으며,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참으로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비록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사실이고 진리임을 시인할 수도 있고 어느 정도 인식할 수도 있는 것 같지만 무엇 때문에 변화가 없는지? 이것이 문제의 관건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어도 사람의 영혼이 깊은 감명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사람의 사탄 본성 실질을 찌르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마음속에서 있어야 할 효과에 달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설교 교통을 듣는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일부 사람들은 수리와 대처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 선민의 불만과 항의 및 질책하는 소리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일부 사람들은 상면의 엄한 수리와 대처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할 때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 그리고 심판과 형벌로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배경은 하나님 말씀이 사람 몸에서 달하는 효과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배경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약 이런 특정된 배경 하의 진실한 체험이 없다면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일부 사람들이 실패와 좌절을 좀 많이 겪은 후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도록, 하나님께 수리 대처와 시련 연단을 좀 많이 주시기를 구하였는데, 이는 확실히 진리를 얻는 매우 좋은 기회이고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미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었음을 보았습니다. 가히 확실하게 말해서,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없다면 패괴된 인류는 다 멸망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도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얻지 못한다면 구원받을 수 없고 온전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진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진리를 얻으려면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고, 대가가 없으면 절대 진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인데, 다수의 하나님 선민들은 이미 이것을 인식하였습니다.

이전에 도태된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중에 무릇 양심과 이지가 조금이나마 있는 사람은 모두 자신의 실패 교훈을 총결할 수 있었고, 진리의 실제가 없는 자신의 가련한 모습을 인식할 수 있었으며,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아 도태된 고통과 괴로움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제야 진실로 자신이 이전에 걸은 길이 뜻밖에 바울이 하나님을 대적한 길임을 보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지위의 누림을 추구한 자신의 이기적이고 비열한 가련한 모습을 보고, 통회하는 마음이 생기고 진실한 회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비로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선민의 수리 대처와 질책을 받아들이는 것을 중요시하기 시작하였고, 하나님을 믿고 어떻게 착실하게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진실한 변화도 역시 수리 대처와 심판과 형벌에 의해 달한 효과입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을 교체하여 교회 선거를 행한 것은 다수의 하나님 선민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하였고, 또한 진심으로 믿는 일부분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들로 하여금 진실로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게 하여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 들어서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로 달한 효과입니다. 이미 진실한 회개가 있는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에 대해서는 인성이 비교적 좋고 갖은 악을 행하지 않고 확실히 실제적인 사역을 좀 할 수 있으면 마땅히 그들을 선거하여 계속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이 되게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정당한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이미 진실한 회개가 있는 그 인솔자 일꾼들을 계속 정죄하고 공격한다면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는 것이며 마구 소란을 피우는 무지막지한 악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곳곳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볼 수 있습니다. 수리와 대처 중에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있고, 사람의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를 반박하는 중에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있습니다. 정과 사의 싸움에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보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서 더욱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보게 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어떻게 직면해야 하는지? 상면에서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한 부씩 내려보냈는데, 안에는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에 대한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받아들이고 통회하며 심지어 자신을 몹시 증오하면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겠다고 맹세까지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뜻밖에 상면의 수리와 대처를 거절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심지어 자기의 이유를 설명하고 하나님 집에서 하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하는데, 이것은 어떤 문제입니까? 이런 사람이 바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인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체험하지 못합니다. 이러면 그들의 패괴 성정은 변화될 수 없고 죽을 때까지 여전히 사탄 마귀의 추한 모습입니다. 각처의 교회에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으면서도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입니다. 수리와 대처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늘 감언이설로 자신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고 늘 사탄의 궤변을 말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몇 년 믿었든지 지금껏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적이 없으며, 수리와 대처도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늘 사탄의 궤변을 늘어놓고 늘 자신이 가장 정확하다고 여기며 늘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정죄합니다. 이 사람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이고, 모두 천연적인 그대로의 옛 마귀 사탄입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 교회에서 누구도 나무라지 못하고 누구도 대처하지 못하는데, 정말 호랑이 엉덩이를 만질 수 없듯이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체험한 적이 없는 사람은 모두 원 모양 그대로의 옛 마귀 사탄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기 매우 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는 다른 사람이 말한 것이 아무리 정확하고 아무리 진리에 부합되어도 진리가 아니고 자신이 말한 것이야말로 진리라고 여기는데, 이런 사람은 각처의 교회에 부지기수입니다. 만약 그를 굴복시킬 만한, 진리를 깨달은 대단한 사람이 없으면 이런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거나 진리에 진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보다시피, 무릇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수리와 대처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바로 가장 오만 자대하고 가장 이지가 없는 사람이며, 가장 무지막지하고 가장 황당한 사람입니다. 이 부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무리 오래 믿어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서 도망치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되는대로 살다가 하나님의 징벌을 받는 것으로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설령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을지라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할 수 없고 순복할 수 없습니다. 수리와 대처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구원에 이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들은 모두 관을 보기 전에는 눈물을 흘리지 않고 죽음을 보기 전에는 머리를 숙이지 않는 인간쓰레기들이고 틀림없이 징벌받는 사람들입니다.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은 도대체 어떤 관계입니까? 심판 형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 것이고, 얼마간의 시련 연단도 역시 심판 형벌로 가져온 것이며, 시련 연단 안에 심판 형벌이 있으며, 심판 형벌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도 역시 시련 연단입니다. 예컨대, 사람이 심판 형벌을 받을 때 마음이 아주 고통스럽고 심지어 괴로움까지 당하는데, 이 자체도 역시 시련 연단입니다. 얼마간의 시련 연단은 사람의 패괴를 드러내고, 심판 형벌의 성질도 띠고 있습니다. 어쨌든, 심판 형벌의 방식은 다양하며, 얼마간의 수리와 대처도 심판 형벌의 성질을 띠고 있습니다. 무릇 진리로써 사람을 심판하고 진리로써 사람의 사탄 간계를 폭로하고 사람의 존심과 목적을 지적하는 것이라면 심판 형벌의 성질을 띠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성령께서 사람에게 깨우쳐주시고 빛비춰주셔서 자신의 사탄 정체를 보게 하는데, 이것도 역시 한가지 심판 형벌입니다. 그래서 무릇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 실질을 겨냥하여 말씀하신 것은 모두 심판 형벌의 성질을 띠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없고 순복할 수 없고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없어 효과에 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축복이지만 진리를 어기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심판 형벌이고 저주인데, 진리 그 자체는 곧 이중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발표하신 모든 말씀은 다 사람의 패괴 성정을 심판 형벌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에서 자신의 본성 실질을 알기를 중요시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을 대조하면 모두 자신의 패괴 진상을 아는 효과에 달할 수 있고, 인류가 확실히 사탄에게 패괴되어 마귀로 되었고 사람의 모양이 조금도 없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은 자신을 몹시 증오할 것이고 최후에는 모두 잘못을 뉘우치고 새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러면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기 쉽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인식할 때, 사물을 보는 관점과 생명 성정이 점차 변화되기 시작하고, 사람이 다하는 본분에서, 대인 관계에서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있기 시작하며, 정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여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달한 변화가 아닙니까?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진리의 실제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사람이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생명 성정이 조금도 변화가 없다면 가히 말해서, 이것은 모두 그들이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지 않아 초래된 결과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없고 순복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릇 본성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수리와 대처를 받아들이기 아주 어렵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은 더욱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는 길에 들어서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렇게 많은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과 적그리스도들이 자기도 모르게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선 것은 바로 이 점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수리 대처를 받아들일 수 있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있습니다. 수리 대처가 임할 때 사람이 얼마나 큰 고통과 연단을 받든지 마음이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이 사랑이고 구원이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순복하고 사탄을 배반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이는 바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진리를 사랑하면 어떤 실패와 좌절이 닥치고 어떤 시련 연단과 수리 대처가 닥치든지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달하는 효과는 온전케 하고 구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변할수록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은 모두 아래의 몇 가지 방면의 표현을 구비하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고, 확실히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음을 느끼고 다시는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지 못합니다.

둘째, 하나님께 순복하려는 심지가 생기고,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며, 죽기까지 순복하고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려는 심지가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보고 하나님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느껴지며,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넷째, 본분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께 충성해야 하고, 만일 충심이 없으면 하나님을 배반하고 대적하는 것이니 사람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다섯째,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으며 참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미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반드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본분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습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것은 사람의 직책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지 않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 충성하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배반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이상 7가지 방면의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약 이 7가지 방면의 효과를 구비하였다면 사람의 생명 성정의 변화를 뜻합니다. 만약 한 사람 몸에서 이런 변화를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이 확실히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한 사람이고 틀림없이 심판 형벌과 각종 시련 속에서 나온 사람임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가 살아내는 것은 완전히 진정한 사람의 모양인데, 양심과 이지가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인격과 존엄이 있으며, 본분을 하든지 아니면 진리를 교통하든지 사람으로 하여금 찬성하게 하고 탄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진리를 교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때 아주 실제적으로 교통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말해도 실제적이고, 일을 처리하는 것도 진리의 원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일을 하고 말을 함에 있어서 비록 다른 사람은 꿰뚫어보지 못하지만 그가 입을 열기만 하면 사람들이 즉시 그의 모든 행위가 완전히 정확하고 진리에 부합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몸에서 살아내는 것은 바로 정상 인성이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체험하여 달한 효과입니다.

지금도 일부 사람들이 각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며 방해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를 폭로한다는 명의로 다른 사람을 무너뜨리고 자신을 높이려고 시도하고, 또한 교회 선거의 방식을 통해 틈타서 권력과 이익을 다투려 하다가 결국 교회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중에 진상이 밝혀졌는데, 그들이 공격한 사람은 바로 다수의 하나님 선민들이 옹호하는 사람들이었고 그들 자신은 오히려 오만 자대하고 사곡하고 궤사하고 권력과 지위를 다투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는 악인이고 바로 하나님 선민이 저버리는 자들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전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마치 자신이 깊이 패괴되고 자신이 마귀 사탄임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입으로 말하는 것은 모두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말이고, 자신이 어떤 놈인지는 전혀 모릅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전혀 거치지 않은 원 모양 그대로의 옛 마귀 사탄입니다. 권력과 지위를 다투고 독립왕국을 세우고 갖은 악을 행하고 직접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천고의 죄인으로 되었는데, 바로 하나님의 진노가 최고봉에 이를 때 심판하고 형벌할 대상입니다. 갖은 악을 행한 각처의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바로 이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적그리스도, 이 악인들이 각처에서 방해하며 혼란을 조성하고 있는데, 무릇 장기적으로 혼란스러운 곳은 모두 이 부류 악마들이 선동하여 말썽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적그리스도에 속한 이 부류 악인들이 이미 모두 드러났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적그리스도에 속한 이 악인들에 대해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적그리스도의 길을 걸은 그들의 사탄 본성 실질을 분명히 보고, 그들의 사탄의 악마 정체를 분명히 알고, 이 부류 악마와 적그리스도들을 철저히 제거해야만 혼란스러운 근원 문제를 철저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악마의 통제에서 철저히 벗어나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한 길입니다. 만약 하나님 선민들이 베드로가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된 그 길을 걸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각종 시련 연단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합니다. 이래야만 진리를 얻고 생명 성정의 변화를 가져오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실행과 훈련은 주로 아래의 5가지 방면으로부터 진입해야 합니다.

첫째, 반드시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을 드러내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아울러 이런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주 반복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아는 것으로써 자신의 몸에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모든 말씀을 검증할 수 있는 효과에 달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가장 좋은 실행과 진입입니다.

둘째, 본분을 하는 중에 어떤 사람의 질책, 수리 대처든 다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이 말한 것이 맞든 틀리든 먼저 부정하지 말고 더욱이 반항해서도 안 됩니다. 그 후 다른 사람이 질책한 말에 근거하여 반성하고 자신의 모든 행위에 대조해보아야 합니다. 이러면 자신을 알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서 아주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가장 좋은 실행과 진입입니다.

셋째, 자신의 과오와 패괴 유로 및 자신이 걷는 길에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말씀을 결부시켜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고 자신에게 진리의 실제가 있는지 없는지, 생명 성정의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를 인식하여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공의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식하는 데에 달하는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가장 좋은 실행과 진입입니다.

넷째, 다른 사람이 심판 형벌을 받거나 실패와 좌절을 당할 때 반드시 자신을 대조해보고 교훈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실, 다른 사람이 실패한 부분도 역시 자신이 실패하는 부분이고 다른 사람의 과오도 역시 자신의 과오입니다. 이는 단지 배경과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사람이 만일 다른 사람이 실패한 체험, 받은 심판 형벌이나 징벌을 모두 받아들이고 자신에 대한 심판 형벌과 징벌로 여길 수 있다면 이런 실행은 자신의 생명 진입에 대해 더욱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다섯째, 사람의 사탄 본성 실질을 드러내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자신에 대한 심판 형벌로 삼고 설사 당시에 받아들일 수 없을지라도 마땅히 이것이 바로 사실임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사람이 체험한 것이 너무 얕아 아직 인식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만약 진리를 받아들이고 찾고 구하는 것을 일찍이 중요시할수록 일찍이 진리를 얻게 됩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는 방면에 너무 피동적인데, 드러날 때에야 자신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모든 말씀은 패괴된 인류에게 있어서 모두 사실이고 모두 진리입니다. 왜냐하면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은 모두 똑같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패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체험한 것이 너무 얕아 인식하지 못한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면서 더욱 많은 시련 연단을 체험하기만 하면 사람의 패괴 본성 실질이 모두 드러날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찾고 구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모든 말씀에 대해 모두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으며 모두 진리이고 사실임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기만 하면 자연히 이런 효과에 달할 것입니다.

이상 5가지는 바로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실행과 훈련입니다. 아울러,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아래의 5가지 방면에서 자신을 대조해보고 반성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으면서 도대체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얼마나 받아들이고 수리 대처를 몇 번이나 받아들였는지? 어떤 효과에 달했는지? 도대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인 사람이 옳은지 아닌지?

둘째, 하나님을 믿으면서 걸은 것이 도대체 어떤 길인지? 진리를 추구하고 온전케 된 베드로의 길인지 아니면 복만 받고 상만 얻기 위한 바울의 길인지? 이후에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지, 어떻게 이 길을 잘 걸을 것인지?

셋째, 본분을 하면서 도대체 진리를 실행했는지?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 사역을 얼마나 했는지? 실제 효과가 있는지? 자신이 본분을 한 것이 도대체 악행인지 아니면 선행인지? 합격되게 피조물의 본분을 하고 있는지?

넷째, 교회에서 거짓을 제거하고 선거하는 정과 사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기 위해 어떤 유익한 사역을 하였는지? 도대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한 사람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며 방해한 사람인지? 도대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사탄에게 속한 사람인지?

다섯째, 도대체 진리의 실제가 있는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지, 진실한 간증이 있는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는지? 도대체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는 길에 들어섰는지?

이상 5가지는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분명하고 명확하게 알아야 할 바입니다. 이러면 자신이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여 구원에 이르는가에 대해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위험합니다. 무릇 자신의 정형에 대해 분명히 알지 못한 사람은 모두 흐리멍덩하게 믿고 길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의 모든 행위는 마구 소란을 피우게 마련입니다. 사람은 지식이 많을수록 더욱 자신이 위대하다고 여기면서 아주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더욱 사람과 다투며 대항하기 일쑤입니다. 사람에게 사탄 성정이 있어 지위의 누림을 추구하기 좋아하고 엉뚱한 일을 합니다. 그러므로 마구 소란을 피우기 좋아하고 또 자신이 아주 능력이 있고 재주가 많다고 여기는데, 진리가 없는 사람은 다 이렇게 터무니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깨닫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즉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자신이 걷는 길이 어떤 길인지를 깨닫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쉽게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건적인 문제는 바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도대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고 있는가, 진리를 추구하고 실행하면서 완전히 성령의 흐름 속에서 살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 하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것이라면 이것이야말로 본분을 하는 것인데, 바로 총명한 사람입니다. 만약 하는 것이 모두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며 방해하는 것이고 소란을 피우는 것이고 악을 행하는 것이라면 틀림없이 도태되어 징벌받을 사람입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각 사람마다 반드시 반성하고 분명히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심판시대가 절정에 이를 때, 나는 내 사역을 성급히 끝내지 않고 형벌시대의 ‘증거’에 결부해 모든 자민(子民)에게 보여 주어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하게 한다. 이 ‘증거’는 내가 큰 붉은 용을 형벌하는 방법인데, 자민들에게 직접 보게 함으로 내 성품을 한층 더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자민들이 나를 누릴 때는 큰 붉은 용이 ‘형벌받을’ 때이니, 그것의 백성들이 일어나 그것을 배반하게 한다. 이것은 내 계획이고, 자민을 온전케 하는 내 방식이며, 모든 자민들의 생명이 자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이 직분을 하며 발한 음성ㆍ제28편 말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받아들이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선민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각종 패괴를 유로하였는데, 특히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및 마구 소란을 피우는 악인들이 명목장담(明目張膽)하게 자기의 경영을 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에 대항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합니다. 그들은 상면의 사역안배를 거부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에 조금도 순복하지 않으며,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항하려고 시도합니다. 이것이 바로 형벌시대의 증거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이 악인들이 하나님을 대적한 증거에 근거하여 사탄을 폭로하고 심판하는데, 이것이 바로 큰 붉은 용을 형벌하는 수단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 속에서 나온 사람이야말로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말씀에서 조금도 순복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고 진입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외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설사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었다 해도 끼어들어 숫자만 채우고 혼란한 틈을 타서 부당한 이익을 챙긴 것입니다. 그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들은 대부분 다 끼어들어 숫자만 채우고 혼란한 틈을 타서 부당한 이익을 챙기는 자들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소수의 사람만이 참으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많은 일을 체험한 후 생명 성정이 확실히 어느 정도 변화되었고,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든지 관념이 없고 순복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전혀 자기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대해서도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대처 수리하든지 순복하고 받아들이기만 하며 반항하지 않고 더욱이 어떤 이유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는 생명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 선민이 보게 되면 모두 인정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생명 성정은 확실히 변화되었고 확실히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냈습니다. 그러므로 상면에서는 이 사람들을 발탁하여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써서 하나님 선민을 위해 일을 처리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사람들이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이 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또 그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 적그리스도 그리고 각처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문제를 일으켜 혼란을 초래한 모든 악인들을 봅시다. 이 사람들은 전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고 더욱이 수리 대처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심지어 진리를 몹시 증오하고 하나님 말씀을 싫어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집에서 권력과 지위를 다투고 하나님의 제물을 도둑질하여 누리려고 합니다. 마치 종교 목사처럼 교회에 의지해 먹고살고, 생계를 도모하는데, 진짜 마귀 사탄의 비열한 짓입니다! 하나님 선민에게 생명 공급을 가져다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께 바친 제물을 횡령하고 훔쳐먹으려 하고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지위의 복을 누리려 하는데, 이런 사람은 너무나 양심 이지가 없습니다. 그야말로 인간쓰레기이고 악마 사탄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절대 악마나 인간쓰레기를 동의하여 교회의 각급 인솔자가 되게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제물을 도둑질하여 누리게 해서는 안 되며 계속 하나님 선민을 해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악마는 지금 이미 드러났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확실히 알고 분별한 다음 그 악행을 대중에게 공포하고 제명해야 합니다. 각종 악마들이 다 제거되고 처분되면 하나님 선민들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됩니다. 이러면 하나님의 역사가 곧 영광 얻는 기세로 끝나는 것입니다.

교회에 숨어 있던 각종 사탄 악마들이 드러나 한데 묶여 교회에서 제명될 때가 바로 하나님 선민이 정식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때이고 하나님의 큰일이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할 때에 각종 재난이 따라서 내려오고 온 천하의 사람들이 모두 시련 속에 떨어질 것이고, 하나님께서 상선벌악(賞善罰惡)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밖에 없습니다. 사실이 바로 이러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인데, 다른 길이 없습니다. 무릇 갖은 악을 행한 사람은 모두 징벌받을 것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갖은 악을 행하면서 회개하지도 않고 선행을 예비하지도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더욱 심한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너는 다 깨달았는가? 네가 깨달았다면, 나는 네가 또한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될 것이다. 심판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정결케 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받아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할 자격마저도 없는 그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인데,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로는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떠한 배신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아닌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악을 많이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의 냄새가 풍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전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과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 책에 일일이 적어 두었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마음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게 하고, 더 이상 영원히 광명을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한동안 효력은 했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사람들을 악인들 가운데 두어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졸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 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모조리 멸해 버릴 것인데, 그들은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해 효력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어 둘 것이다. 그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은 효력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 아들,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인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는 너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201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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