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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가 바로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이다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심에 있어서 도합 3단계 사역을 하셨는데, 매 단계 역사마다 많은 말씀을 발표하셨습니다. 율법시대에는 말씀에 의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발표하신 율법을 깨닫게 하였고, 은혜시대에는 말씀이 육신 되신 예수님도 역시 많은 말씀을 하신 후 구속 사역을 이루셨으며,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더욱 진리를 발표하는 것에 의해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는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육체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또 너무 위대하시지만 사람은 너무 보잘것없고 또 사탄에게 패괴되어 더럽고 패역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에게 속한 종류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격살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도성육신으로 낮추어 사람이 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 있어서 실로 굴욕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류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엄청난 굴욕을 참으면서 도성육신 인자(人子)로 되어 인성이 조금도 없고 또 흉악무도한 패괴된 인류를 대면하여 말씀하고 역사하시는데, 참으로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의 관념, 패역, 모욕, 논단, 훼방, 대적, 배반과 거리낌 없는 공격을 얼마나 많이 참으셨는지 모릅니다. 사탄에게 패괴되어 오만 자대하고 흉악무도하고 무법천지인 인류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두 차례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사실이 이미 가장 좋은 해석을 하였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확실히 그리스도의 원수이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악한 세력입니다. 설사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통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도성육신 하나님으로 시인할지라도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고 경배하는 데에 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성령 역사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수백 번의 시련 연단에 의해야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고 인성이 좀 있는 사람들이 온전케 될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패괴된 인류는 바로 사탄의 후손이고 바로 큰 붉은 용의 자손이며 모두 하나님의 원수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무엇 때문에 흉악무도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지? 하나님의 말씀에서 아주 분명히 게시하셨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나의 실질과 확연히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의 패괴 본성은 다 사탄에게서 왔고, 사람의 본성은 사탄의 가공을 거친 것이고 사탄에게 패괴된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심각한 문제━배반 (2)≫에서 발췌) 『더 적절하게 말하면 인류는 나의 원수이고 나를 대적하고 거역하는 악한 자이며, 인류는 나에게 저주받은 그 악한 자의 후예이고 나를 배반한 그 천사장의 후손이며, 인류는 일찍이 내게서 버림받고 나와 첨예하게 맞서는 악마의 유산이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패괴된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된 후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의 본성 실질을 갖고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본성은 다 진리를 혐오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사탄의 본성입니다. 사탄에게 패괴되어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인류를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려면 진리를 발표하여 심판 형벌, 수리 대처에 시련 연단의 이런 방식을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역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는 유일한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이 외에는 모두 불가능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표적과 기사를 보기 좋아하며, 만일 도성육신 하나님이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신다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순복할 것이라고 여기는데, 이것은 엄청난 착오입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그렇게 많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셨는데, 사람들이 다 받아들였습니까? 순복했습니까? 그렇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여전히 그대로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 말세에 역사하여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시는 것은 진리로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면서 먼저 사람을 정복한 다음 다시 시련 연단으로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얻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너무 실제적이고 너무 전능하신데, 확실히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실제적인 역사는 오직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인성이 좀 있는 이 부분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이지,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고 갖은 악을 행하는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부류의 악인들에게는 오히려 효과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며 곳곳에서 하나님과 맞서고 하나님의 역사에 엇나가고 방해하며 제멋대로 하나님의 선민을 해치고 억누르고 제한하고 제명하면서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꾀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안받침물과 효력품으로 되었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오로지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구원하시고,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을 도태시키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을 완전히 나타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인류의 찬미와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합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직접 패괴된 인류의 사탄의 배반 본성을 겨냥하여 심판 형벌을 행하고, 날선 검같이 사람의 마음과 영을 찔러 사람을 정복한 다음 다시 사람으로 하여금 수백 번의 시련 연단을 겪게 하여 사람의 생명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역사는 이미 철저히 사탄을 패배시켰으며, 패괴된 인류로 하여금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하고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여 구원받는 효과에 달하게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람을 구원하시지 않으면 심히 패괴된 인류에게 있어서 구원받을 만한 다른 방법은 정말 없습니다.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 말씀은 모두 진리이고 모두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입니다.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의 여부는 주로 사람이 어떻게 진리를 대하는가에 달렸습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완전히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와 심판 형벌을 대하는 태도에 근거하여 구원 사역을 하십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기를 원하면 이는 바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며, 성령 역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부인하고 진리의 심판 형벌을 거부하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며,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이러면 구원받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몇 년 동안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겪은 후에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신의 본성 실질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후에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들이 자신의 잔꾀로 극력 지위를 추구하고 출세하려 하고 상을 받기 위해 화비하면 최종에는 여지없이 참패 당하는데, 만일 회개가 없다면 도태될 대상입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믿으면 무릇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참으로 자신의 본성 실질을 알고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는 길에 들어서게 되는데, 이 사람들은 모두 구원받는 사람이자 역시 하나님께서 시대를 끝마치실 때 살아남고 다음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할 일은 하지 않고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고 심지어 온갖 악을 행한 탓에 성령 역사를 잃어버렸는데, 현재 이미 어둠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진실로 회개하지 않고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여 공로로 죄를 씻을 수 없다면 모두 징벌받고 훼멸될 대상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이 보다시피, 하나님 역사는 이미 키질하는 단계에 들어섰는데, 곧 상선벌악(賞善罰惡)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확실히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하여 사람의 결국을 정하시는데, 이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가의 여부는 바로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근거입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가 바로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는 확실히 사람의 귀숙과 운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실증하였습니다. 『너희는 나에게 너희가 오랫동안 내 앞에서 해왔던 행위로 내가 지금까지 얻지 못했던 답을 주었는데, 그 답의 문제는 바로 ‘사람은 진리와 참 하나님 앞에서 도대체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가’이다. 내가 사람에게 기울인 심혈에서 내가 사람을 사랑하는 실질이 실증되었지만, 사람이 내 앞에서 한 모든 행위에서는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고 나와 적이 되는 실질이 실증되었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에서 발췌)

현재 하나님의 모든 선민들은 하나님을 대하는 것과 진리를 대하는 관계에서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여지없이 참패하고 역시 죽음의 길이며 진리가 없으면 굳게 설 수 없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하나님의 보호가 없고 성령 역사가 추호도 없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마음이 공허하고 온종일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고 더욱이 하나님 앞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모두 불신파이고 모두 숨만 쉬고 있는 죽은 사람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이미 어둠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고 있는 것입니다. 최종에, 무릇 진리가 없는 사람은 재난이 닥칠 때 훼멸될 수밖에 없으며, 온갖 악을 행한 사람이 먼저 하나님의 징벌을 받고 마지막에 훼멸될 것입니다. 이런 결국은 비참할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 즉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은 실제상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진리를 대하는 방면에서 모든 사람이 다 드러나 각기 종류대로 됩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고, 모두 하나님이 예정하신, 구원받을 사람입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없고 늘 하나님의 역사 방식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피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부인하고 거절하는 불신파입니다. 무릇 진리를 부인하고 진리를 증오하고 진리를 적대시하는 자는 다 악인입니다. 각종 악인, 불신파들을 보면 그들은 모두 지위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제물을 도둑질하여 누리면서 늘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고 제멋대로 행패를 부리고 독점하여 위세를 부리려 하는데, 이 사람들은 다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러 온 자들입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다 진리를 대적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악인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대적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것이고,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증오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면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억누르고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울 것이며,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면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고 그릇되게 해석하고 왜곡하고 논단하며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해칠 것이며,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 선민을 해치고 격리시키고 제명하며 하나님 선민의 구원받을 희망을 잃게 하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증오하는 이 악인들은 모두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들이고, 사탄이 특별히 파견하여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게 한 악마들입니다.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악마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미 분명히 보았습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필경 소수이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또 진리를 부인하고 거절하는 사람은 다수를 차지하며 진리를 증오하고 대적하면서 갖은 악을 행하는 사람도 아주 많은데, 현재에 다 이미 드러났습니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어떻게 대하면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고,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것이 어떠하면 하나님을 대하는 것도 어떠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면 바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면 바로 하나님을 증오하는 것이며, 사람이 진리를 오만하게 대하면 바로 하나님을 오만하게 대하는 것이고, 사람이 진리를 모독하면 바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며, 사람이 진리에 순복하면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고, 사람이 진리 앞에서 어떠하면 하나님 앞에서도 어떠한데 추호도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도대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가는 사람이 진리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보면 분명히 알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것이 어떠하면 그의 본성 실질도 어떠한 것인지를 보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표현이 어떠하면 그의 본성이 바로 어떤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보면 사람의 본성 실질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있는데, 추호도 틀림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신 것은 초청에 응해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즉 패괴된 인류가 진리를 증오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악된 사실에 근거하여 오신 것입니다. 도성육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은 하늘에 사무치는 죄인데, 어찌 평안무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이것을 통해 패괴된 인류가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탄 본성과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현재 인류 구원을 경영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또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로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류의 본성 실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시는데, 이것은 확실히 하나님께서 시대를 끝마치시는 사역이고 더욱이 패괴된 인류가 구원받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죄악의 사실이 있기에 하나님은 다만 진리로 심판 형벌하여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문제를 해결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만일 인류가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으며, 만일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없다면 훼멸되고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시대를 끝마치시는 사역입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여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래도 하나님의 긍휼 자애가 따를 것입니다. 만일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여전히 진리를 증오하고 진리와 적대시한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위엄에 진노를 띤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그러면 패괴된 인류는 철저히 훼멸되어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가 바로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이고, 사람이 진리를 대적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말세의 하나님 역사는 바로 진리를 증오하고 진리와 적대시하는 사악한 인류를 철저히 훼멸하려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조물주의 성품이고 하나님의 성품의 실질이 바로 공의를 위주로 한 성품이기 때문에 누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거스르면 누가 곧 훼멸되어 살아남지 못합니다. 누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여 참으로 정결케 되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인류로 된다면 하나님의 축복을 얻고 영원히 살아남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거부하는, 사탄에게 속하는, 더럽고 패괴된 인류는 모두 훼멸되고 존재하지 않을 것인데, 이것은 이미 정해진 사실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진리를 대하는 방면에 주로 3가지 태도가 있는데, 한가지 태도가 한 부류 사람을 대표하기에 3가지 태도는 3가지 부류 사람을 대표합니다. 다시 말하면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 방면에 주로 3가지 부류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각각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 부류의 사람은 진리에 대해 관심이 있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사물을 좋아하는 것에 포함된 것은 주로 공평 공의를 좋아하고, 선량함과 아름다움을 좋아하며, 모든 긍정적인 사물을 좋아하고, 모든 부정적인 사물을 증오하며, 성실함과 정직함을 좋아하고, 궤사함과 음흉함을 싫어하며, 광명을 좋아하고, 어둠을 싫어하며, 착한 사람을 좋아하고, 착한 사람을 사귀며, 착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처신하는 데에 원칙있고 최저한도가 있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공평 공의와 긍휼 자애를 좋아하고, 마음속으로 악인과 사악한 사물을 증오하는 것입니다. 특히 사탄이 권력을 잡고 큰 붉은 용이 권력을 잡으면 추호도 공평 공의가 없고 여전히 진리를 대적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는 것을 보고는 마음속으로 사탄을 몹시 증오하고 저주하며, 하나님을 믿는 착한 사람들이 억압과 박해를 당하는 것을 보면 불의에 용감히 맞서며, 악인이 권력을 잡고 악마가 방해하는 것을 보면 몹시 증오하고 반항하며, 마음속으로 진리가 권력 잡고 공의가 권력 잡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고 성령의 역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두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실행하고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를 바랍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긍정적인 사물을 사랑하고 부정적인 사물을 증오합니다. 만일 하나님 말씀을 몇 년 동안 읽고 진리의 실질을 깨달을 수 있다면 진리를 사랑하기 시작하고 진리를 추구하기 시작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를 중요시하기 시작하여 점차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됩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만일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면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달갑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花費)하여 본분을 할 수 있으며, 또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 특히 하나님의 심판 형벌, 수리 대처와 시련 연단에 순복할 수 있고, 이로부터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는 사람이고 모두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면 완전히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의 길은 걸을수록 더 빛나고 생명 성정도 점차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무릇 진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은 모두 정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수 있고 모두 진리를 교통하고 본분을 하기를 원합니다. 만일 거짓 인솔자, 거짓 일꾼들이 교회 생활을 방해하고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는 것을 보면 일어나서 반항하여 사탄과 싸우고 사탄의 통제를 받지 않으며 다만 진리에 순복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하며 단호히 하나님의 역사를 보호하고 하나님 선민을 도와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본분을 하면서 어려움에 닥칠 때는 모두 진리를 찾고 구하며 실행하기를 원하는데, 이러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교회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저 3분의 1 가량의 소수입니다. 만일 참으로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인솔하고 양육한다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3분의 2 가량에 달할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주로 사람에게 인성이 있는지 없는지, 마음씨가 착한가의 여부로 결정됩니다. 무릇 인성이 비교적 좋고 양심 이지가 좀 있는 사람은 조만간 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악인만이 변할 수가 없고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정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교통하는 사람은 모두 사람을 미혹하고 통제하고 속박하는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와 악인을 증오할 수 있으며,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 참으로 하나님께로 향하기 위해 진리를 추구하고 실행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보호하기 위해 충심으로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인데, 모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생명이 자라남에 따라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도 주로 아래 5가지 방면의 표현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만일 과오가 있어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면 마음이 불안하고 괴로우며 회개하여 진리를 추구하기를 원합니다.

2 양심 의지적으로 본분을 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께 보답하지 않으면 빚짐을 느끼고 사람으로 불릴 자격이 없음을 느낍니다.

3 기도할 때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놓고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며 하나님의 친절함과 사랑스러움을 느끼며 자주 하나님의 행사를 보고서 하나님을 칭송하고 찬미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때 하나님께 경배하기 시작합니다.

4 매사에 하나님의 감찰을 받습니다. 특히 진리 원칙에 관련되는 일에서 감히 하나님께 맹세하여 하나님 선민을 위해 책임지며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마음이 평안하고 기쁩니다.

5 하나님이 곧 진리, 길, 생명이시고 너무나 사랑할 만하심을 알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면 누림이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여 하나님을 섬길 수 있으며,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추구하는 것은 가장 의의있음을 보게 되며 점점 하나님과 합심하여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좋아하시고, 하나님의 뜻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 몸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여 얻으시려는 사람이 바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성령 역사가 따르고 있는데, 이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의 심지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부류의 사람은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하나님을 믿는 데에 진심이 있어 보이지만 주로 복을 받으려는 존심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러 오셨으니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복을 받을 수 있고 재난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다고 철석같이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방면에서 또 어느 정도 진심을 표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해서 꼭 진리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시종 변함없이 복을 받기만을 위하고 복을 누리기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읽기를 싫어합니다. 설령 하나님 말씀을 읽는다 해도 개인의 존심과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그저 비밀이나 복을 받는 경로를 알아보고 혹은 개인의 흥미를 만족시키려 할 뿐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진리, 해야 할 본분에 대해서는 추호도 관심이 없습니다. 특히 자신의 패괴 본성 실질에 대해 인식하거나 해부할 마음이 없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요구에서 더욱더 본체만체합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그저 어떻게 복을 얻을 것인지, 무엇으로 바꿀 것인지, 어떻게 지혜로 획득할 것인지를 중요시하고 또한 온갖 생각을 다 짜내어 복을 받는 방면에 공을 들일 뿐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방면에서는 기도로 하나님을 찾고 구할 줄 전혀 모릅니다.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는 이 사람들이 비록 겉으로는 집회도 하고 하나님 말씀도 먹고 마시지만 진리 방면에 전혀 진실을 구하지 않고 공을 들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그저 비밀만 파고듭니다. 어떤 사람들은 늘 하나님 말씀에서 기회를 엿보고 투기하려 하면서 자신이 복을 받기만을 위해 출로를 찾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장자(長子)가 되기를 다투는 바람에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자연히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소홀히 대하고 진리를 희롱하며 진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이런 사람은 마음속으로 전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아무리 방탕하고 아무리 육체적 누림을 탐내도, 심지어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악행을 저질러도 양심의 책망이 추호도 없습니다. 마치 한평생 육체적 향략을 탐내도 공허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생활은 그저 행복하고 고통과 재난이 없기만 하면 아무런 근심 없이 아무것도 찾고 구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특별히 안일을 탐내고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는 것을 중요시하며, 교회에 대해, 본분에 대해, 개인의 생명 진입에 대해 추호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릇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그들은 성령 역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고 그저 도태되고 멸망될까봐, 재난이 임할까봐 어느 정도 걱정되어 성령 역사를 얻는 것으로써 자신을 위로하려고 할 뿐입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마치 영성이 없는 짐승처럼 육체가 안일하고 누림만 있으면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데, 진짜 극도로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의 몸에 아무리 많이 공을 들여도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인성이 비교적 좋은 사람만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이전에 교체된 인솔자 일꾼 중에, 인성이 비교적 좋은 사람은 좌절과 실패, 시련과 연단을 겪고 자신의 패괴된 진상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회개하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중요시하여 생명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체험이 있게 되었고 확실히 진리를 좀 깨닫게 되었고 실제가 좀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이 가장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선출될 자격이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심판 형벌, 수리 대처, 실패 좌절을 체험하는 이것은 사람의 생명의 자라남과 생명 성정 변화에 대해 너무나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실패와 좌절이 있다 하여 사람이 도태되었음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심지가 있고 기꺼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요구대로 높은 표준에 닿기만 하면 완전히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으로 되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성이 좋지 않지만 악인에 속하지 않는 사람은 징벌받거나 재난의 고통을 받아야 바뀔 수 있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기 시작합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주로 아래 5가지 방면의 표현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습니다.

2 단지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고 도성육신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으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늘 관념과 장벽이 생기며, 재난과 시련이 임하면 또 하나님을 의심하고 논단하며 하나님을 공의롭지 못하다고 원망할 수 있습니다.

3 기도할 때는 육체의 이익과 복을 받기 위해서만 간구할 뿐 아예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놓지 않습니다. 만일 병이 없고 재난이 없으면 아예 하나님께 기도하기 싫어하고 마음속에 하나님과 할 말도 없습니다.

4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차지도 덥지도 아니하고 거들떠보지도 않는데, 마치 하나님을 믿어도 되고 믿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본분을 좀 하는 것도 거래로 가득찼는데, 완전히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5 자주 집회하면서 설교를 듣고 많은 도리를 알지만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더욱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으며, 전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줄 모르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모르며, 재난과 고통이 임하면 또 하나님을 공의롭지 못하다고 원망하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증오합니다. 그러므로 자주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피하며 전혀 하나님께 순복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너무 많으며 하나님과 합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증오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사람이 회개할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버리거나 포기하기를 원하시지 않고 다만 사람이 회개하고 변화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시련과 재난이 임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실패와 좌절을 겪게 하고 시련과 연단을 겪게 한 후에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미 교체되었거나 인책 사직한 인솔자 일꾼 중에 인성이 비교적 좋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회개하려는 사람이 만일 1~2년 지난 뒤 변화가 좀 있고 실제에 진입한다면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으로 되고 여전히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선출될 자격이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만일 실패와 좌절을 만나고 수리 대처가 임해도 회개하지 않고 변화가 없고 여전히 불평하여 하나님을 원망한다면 도태될 대상입니다.

세 번째 부류의 사람은 진리를 부인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입니다. 이 부류의 사람은 마치 선천적으로 사탄 악령에게 점유되어 특히 불의를 좋아하고 나쁜 짓을 하기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모든 행위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 부류 사람들의 애호와 추구는 다 부정적인 사물과 사악한 사물입니다. 다른 사람이 가르치거나 협박할 필요 없이 사악한 길을 향해 곧게 달려가는데, 아무도 가로막지 못합니다. 모든 부정적인 사물과 사악한 사물에 대해 거의 다 관심이 있고 또한 부정적인 사물에 대해 선천적으로 알고 선천적으로 애호합니다. 예컨대,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도박을 하고 강도질하며, 거짓말하고 기만하며, 음흉하고 궤사하며, 더럽고 음란하며, 작당하며, 독점하여 위세를 부리며, 권모술수를 부리며, 사람을 미혹하고 통제하는 등등은 선천적으로 알고 있으며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 알고 게다가 아주 능숙하며, 벗어버리려 해도 벗어버리지 못하고 고치려 해도 고치지 못합니다. 진리나 긍정적인 사물을 언급하기만 하면 그들은 머리를 흔들며 반감을 가지기 시작하고 추호도 관심이 없고 한사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만일 사람이 그들을 권면하거나 강박하여 받아들이게 한다면 분한 나머지 성을 내고 심지어 훼방하고 모독하는데, 진리를 증오하는 심리 상태가 드러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저 복을 받기 위한 것이고 재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지 전혀 패괴에서 벗어나 구원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비록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일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시간이 길고 설교를 많이 듣고 마음속으로도 진리를 추구하기를 원하지만 아무리 해도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고, 또한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만 아무리 해도 궤사와 거짓된 악행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만일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이 일단 권력이 있게 되면 자연히 적그리스도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모든 사람은 다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인데, 이것은 사탄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모두 자기의 본성 애호에 따라 길을 선택합니다. 사람이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다면 하나님을 믿어도 구원받기 아주 어렵다는 것이 이미 결정된 것입니다. 만일 계속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한다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멸망되는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무릇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는 사람이고 모두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불신파 부류의 사람입니다. 그들이 진리를 부인하는 주요 표현은 바로 자신이 실행해내지 못하는 것을 진리로 여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하기 원하는 것을 진리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들이 달하지 못할뿐더러 그들과 어긋나는 진리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정죄하는 태도로 대합니다. 다른 사람이 교통한 진리에 대해서는 거부하고 심지어 부인하고 정죄하기까지 합니다. 만일 다른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보게 되면 논단하고 억누르고 모함하고 배척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보는 것도 자신이 보기 좋아하는 것만 선택합니다. 어떻게 하면 복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장자나 사랑하는 아들로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상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떤 경로로 지위를 얻고 하나님 선민을 지배하고 하나님과 동등할 수 있는지,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서 이런 것만 얻으려고 도모하며, 비밀을 파고들고 글귀를 파고들며, 자신이 적그리스도의 길을 걷기 위해 여론을 날조하여 이론 근거로 삼아 하나님 선민을 미혹합니다. 그러므로 자주 하나님 말씀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고 왜곡하고 터무니없이 해석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분명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지배하여 자신이 왕 노릇 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진리를 대적하고 진리를 증오하고 진리를 짓밟으며 진리와 역행하는데, 이미 그들이 바로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임을 드러낸 것입니다. 그들이 선천적으로 사탄 악령에게 점유된 데다가 또 복을 받으려는 존심을 가지고 교회에 틈타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의 심부름꾼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이 사람들이 바로 사탄을 대표하고 악마를 대표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교회에서 갖은 악을 행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통제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데, 전적으로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탄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도 어찌할 수 없이 갖은 악을 행하여 도태되고 저버림받는 것입니다. 복을 받을 희망이 깨진 것을 보고서야 후회의 뜻이 조금 생기지만 진심으로 회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다시피, 그들은 못된 짓을 할 때 결과와 결국을 고려하지 않고 그저 육체적 애호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지위와 명리만 추구하고 하나님의 제물을 도둑질하여 누리면서도 뻔뻔스럽게 꿈이 실현되기를 기다리는데, 사실 진작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진리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마음에 항상 저촉과 불만을 품고 있고 관념이 가득 합니다. 마치 하나님이 언제나 그의 마음에 맞지 않고 늘 그와 맞서고 늘 그를 괴롭히는 듯싶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그와 진리를 교통할수록 그는 더욱 고통과 괴로움을 느끼고 증오가 생기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미워하기 시작하며, 마음속으로도 하나님을 미워하고 욕하기 시작합니다. 무릇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진리를 추구할 줄 모릅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몸에 전혀 진리를 깨달아 달할 수 있는 어떠한 효과도 보이지 않고 추호도 실제가 없는데, 어찌 조금의 인성이라도 있겠습니까?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저 복을 받고 눈앞의 이익만 얻기 위해서입니다. 만일 인솔자로 되어 지위도 있고 하나님의 제물을 도둑질하여 누릴 수도 있다면 명예와 재물을 함께 얻는 것인데, 왜 싫어하겠습니까?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이 극력 지위와 권력을 추구하는 것은 한 방면으로는 이익을 얻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마음속에서 권력을 잡는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보다시피, 무릇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행을 무엇이나 다 해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의 본성 실질은 사탄 악령이고 추호도 인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릇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주로 5가지 방면의 표현이 있습니다.

1 마음속으로 마지못해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합니다. 만일 복을 받고 재난을 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절대로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2 하나님 말씀의 진리 특히 심판 형벌에 대해 마음속으로 싫어하고 증오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해 냉담하고 저촉하며, 이익을 얻고 재난을 피하기 위해 기도할 뿐 마음속에는 하나님과 할 말이 없습니다.

3 마음속에 사악한 야심과 사치한 욕망이 가득하고, 긍정적인 사물을 혐오하기 때문에 진리를 부인하고 왜곡하고 증오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미워하고 멀리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부인하고 논단하고 욕하며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심리가 생깁니다.

4 자주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자기의 뜻에 맞지 않고 사람이 원하는 바를 따르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미워하며,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심리를 화해시킬 수가 없습니다.

5 하나님의 역사가 갈수록 자기의 뜻과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것을 보고는 늘 하나님이 자기를 괴롭히고 일부러 자기를 도태시키고 저주하시는 것이라고 여기면서 하나님을 부인하기 시작하고 목을 곧게 세워 하나님을 배반하는 적그리스도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을 혐오하시고 더욱이 악인을 보기 싫어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사람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고 사람의 선행을 보기를 원하십니다. 만일 사람이 단단히 마음먹고 하나님과 맞선다면 하나님께서 징벌하여 악인을 저주하시고 악인에게 재난을 내리십니다.

패괴된 인류 중에서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본다면 주로 이런 3가지 부류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진리를 사랑하는 것과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는 데다가 진리를 싫어하는 것과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이 3가지 부류 사람들입니다. 이 3가지 부류 사람은 모든 교회에 다 존재합니다. 그중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기껏해야 5분의 1 내지 3분의 1 가량을 차지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싫어하는 사람은 적어도 3분의 1 가량을 차지하며,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적어도 5분의 1 가량을 차지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무릇 몇 년 동안 하나님 역사를 체험한 후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본분을 하기를 원하며 또한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 일부분 사람들이 몇 년 동안 교회 생활을 하고 몇 년 동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설교 교통을 듣는 것을 중요시하면 모두 어느 정도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할 수 있으며, 또한 진리에 대해 갈수록 인식이 있고 진리를 추구할 심지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에 대해 관심이 있고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사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구원받을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는 진리를 사랑하지만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의 양육이 없고 좋은 교회 생활도 없다 보니 진리를 깨닫는 것이 매우 느립니다. 일단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인솔하고 게다가 수리 대처와 시련 연단이 있으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각 곳의 교회에 이런 상황은 보편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확실히 말해서, 무릇 진리에 대해 관심이 있고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할 심지가 있고 자주 설교 교통을 듣고 자주 진리를 교통하고 또 좋은 교회 생활이 있다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하는 방면에 대가를 치르지 않고 늘 피동적으로 기다리고 적극적으로 진취하지 않는다면 도태되기 쉽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을 기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읽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상면의 설교 교통을 듣는 것도 중요시하지 않으며 진리를 교통하기를 싫어하고 성령 역사의 새 동향, 새 발걸음에 무관심하고 맹목적으로 사람을 숭배하고 따른다면 여전히 미혹되기 쉽고 사람을 따르고 사람에게 순복하면서 사탄에게 통제되어 사탄을 따라 침륜되고 멸망될 사람으로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갈 것이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할 뿐 추구하지 않으면 역시 자신을 망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마땅히 진리를 추구할 심지가 있어야 하고, 반드시 자주 하나님 말씀을 읽고, 자주 설교 교통을 듣고, 자주 진리를 교통해야 하며(‘3가지 자주’는 아주 중요함), 마땅히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찾고 구하여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들과 진리를 교통하고 집회해야 합니다. 이래야만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마음이 다른 사물에 점유되고 얽매임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대부분 복만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을 뿐 진리에 대해 전혀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많은 사람들은 그저 하나님을 위해 뛰어다니고 일을 처리하고 힘이 닿는 데까지 본분을 좀 하거나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고 그저 선행을 좀 예비하여 구원을 얻으려고 할 뿐 진리에 공을 들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생명 성정의 변화가 조금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마음속에 자연히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그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만 시인할 뿐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순복한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다 말 타고 꽃구경하는 격이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도 아주 적으며 어쩌다가 교통해도 글귀 도리를 좀 말하고 형식적으로 하고 겉치레만 합니다. 그러므로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과 거래하기를 좋아하고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려 하며 마지못해 본분을 좀 합니다. 이 일부분 사람들은 어떤 본분을 하든지 사람의 존심과 목적의 뒤섞임이 있으며, 결코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본분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은 하나님 집에서 효력자라고 불립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이러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효력을 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실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대가를 치르면 내게 상을 주실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충심과 순복과 사랑이 없고 단지 거래와 기만뿐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복을 받으려는 소망이 수포로 돌아가면 그들은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고 심지어 하나님을 배반하고 부인할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여전히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을 대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없는 이런 사람이 어찌 도태되지 않겠습니까!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 선민은 모두 경계해야 하고, 이 부류 사람들의 악마 본성을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선천적으로 사탄에게 점유되었는데, 가히 말해서 악마가 다시 태어난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권세를 숭배하고 특히 지위 명리를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특히 작당하고 독점하여 위세를 부리기 좋아하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는 곳마다 사람을 미혹하고 끌어들이면서 자신의 세력을 강대하게 하며, 일단 권력을 얻으면 독립왕국을 세우려 할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증오하는 것은 사람에게 야심이 있고 의도가 있으며 하나님과 하나님 선민을 쟁탈하려 하고 제멋대로 행패를 부리면서 혼자 한 지역을 점유하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추구와 애호는 모두 진리와 배치되는 것이고 모두 정당하지 못한 수단이며 모두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고 사악한 사물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을 행하는 사람은 자연히 마음속으로 진리를 증오하고 긍정적인 사물을 증오할 것입니다. 무릇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이 추구하기 좋아하는 것은 틀림없이 진리와 상반되고 서로 적대되는 사악한 사물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도 자연히 거역하고, 대적하고, 배반하고, 하나님과 공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긍정적인 사물 즉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며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진리를 부인하고 정죄하며 자신이 권력을 잡고 하나님 선민을 지배하고 독립왕국을 세우기 위해 여론의 근거를 날조합니다. 무릇 그들에게 불리한 사람, 그들을 폭로하는 사람은 모두 그들에게 정죄, 배척, 억압을 당하게 됩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은 바로 악마 사탄인데,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몸에서 이 점을 실증할 수 있습니다. 거짓 인솔자나 적그리스도의 모든 행위는 그들이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임을 충분히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도 당연히 관념, 불평, 증오, 논단 심지어 욕설이 가득합니다. 보다시피, 무릇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입니다. 이것은 확고하여 의심할 바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진리를 대하는 태도는 주로 이 3가지 태도입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역사하여 구원하실 대상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일부 사람들은 만일 몇 년 동안 수리와 대처, 시련과 연단을 겪고 게다가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의 인솔과 양육이 있다면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데로부터 진리를 사랑하는 데로 바뀌면 진리를 추구할 수 있는데, 변화가 있는 이 부류 사람도 하나님 선민 가운데 일부분을 차지합니다. 특히 이전에 교체된 인솔자 일꾼 중에서 인성이 비교적 좋은 일부 사람들은 이미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확실히 얼마간의 진리를 깨닫고 얼마간의 실제가 있는데, 지금은 완전히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으로 당선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심지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포기하지 말고 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육하고 공급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을 몇 년 동안 믿고 많은 고통을 받고도 여전히 변화가 없다면 포기해도 됩니다. 이것은 각급 인솔자 일꾼들이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악인에 대해서는 마땅히 경계하고 제한해야 하지 절대로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부류의 사람은 다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는 사람들이며 일단 지위가 있고 기회만 있으면 작당하고 독점하여 위세를 부리며 독립왕국을 세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무릇 제거된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는 대부분 다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악인들입니다. 악을 행하지 않고 인성이 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진심으로 회개한다면 틀림없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갖은 악을 행한 사람이라야 악인에 속합니다. 악인은 얼마나 많은 악을 행하든지 간에 회개의 마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갖은 악을 행한 사람이 어느 누가 참으로 자신의 악행을 알고 자신을 뼈저리게 뉘우치는 것을 보셨습니까? 저는 악인이 진실로 후회하는 것을 하나도 보지 못했습니다. 인성이 있는 사람은 갖은 악을 행하지 않을 것이며, 갖은 악을 행하는 자는 틀림없이 인성이 없습니다.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악인이라야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떤 악행이든 다 합니다. 예컨대, 제물을 훔쳐먹고, 작당하고, 교회를 분열시키고, 권력과 이익을 다투고, 착한 사람을 모함하고, 반대파를 억누르고, 시비를 전도하고, 거짓말을 꾸미고, 유언비어로 날조하여 공격하고, 악의적으로 논단하고, 제멋대로 날뛰고, 세도를 부리는데, 일단 권력을 잡으면 모두 사탄 마귀에 속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부인하고 증오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일단 그들이 갖은 악을 행하면 즉시 제명하여 저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무릇 구원받는 사람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이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며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역사를 수호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야말로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들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는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를 결정하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하며 사람의 귀숙과 결국을 결정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대하는 태도는 매우 중대하기에 성찰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으면 인성이 있는 것이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거절한다면 인성이 없는 것입니다. 인성이 있는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으며, 인성이 없는 자는 진리를 거절하고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서 사람을 잘 드러냅니다.

진리를 대하는 태도는 주로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방면에서 표현됩니다. 모든 진리는 다 하나님 말씀에서 온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한 것으로 말미암아 온 것이고 도성육신 그리스도의 발표에서 온 것이며,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시고 하나님은 진리의 근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 외에 진리가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 말씀 외에는 모두 사탄의 황당무계한 이론이고 사탄의 철학, 법칙, 논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집집마다 전파되어 사람마다 알 때에는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방면에서 사람이 드러나 각기 종류대로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태도는 바로 진리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진리는 하나님 말씀에서 오고 하나님 말씀은 다 진리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가 하는 것은 바로 어떻게 진리를 대하는가 하는 것이고 더욱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는가 하는 것인데, 추호도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바로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하는 것이고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며 또한 진리로 사람을 심판 형벌하고 진리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진리의 화신이고 바로 진리의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인식할 때는 바로 진리가 말씀 속에서 나타남 즉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말씀 속에서 나타나심을 인식한 것입니다. 사람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말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 이루는 일입니다. 비록 많은 하나님 선민들이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사실을 보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실증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본 것이고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인식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았는데, 마치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모두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속에서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어 달갑게 하나님을 위해 효력을 하며 충성을 다해 자신의 본분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전능이고 진리의 위력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오히려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고 진리를 거절하고 증오한 탓에 징벌과 저주를 받아 하나님 말씀의 심판 속에서 넘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싫어하고 진리를 소홀히 대하고 진리를 거절하여 징벌받아 어둠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울고 있는데, 모든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가 바로 뚜렷한 증거입니다. 이 사람들은 본성이 악독하여 늘 하나님과 하나님 선민을 쟁탈하려 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통제하여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도모하는데, 정말로 도둑놈 심보는 버리지 못합니다. 감히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는데, 마지막에는 다 제거되고 마귀의 원형이 드러날 것입니다. 사실에서 이미 증명하다시피, 하나님의 심판 형벌만이 패괴된 인류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실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만이 철저히 사탄, 악마, 악령, 더러운 귀신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만이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의 암흑시대를 철저히 끝마치고 인류를 진정한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은 매우 의의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으며 더욱이 하나님께서 배치하고 안배하신 시련 연단도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습니다. 각종 시련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깨닫고 간증을 굳게 서며 최종에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보는 데에 달하고 구원에 이르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 것입니다.

현재는 하나님의 역사가 이미 키질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진리를 발표하여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도성육신 실제의 하나님이 은밀히 보시면서 기다리고 계실 때, 각종 사탄, 악령, 더러운 귀신들도 뒤따라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타남을 가장합니다. 어떤 자는 또 하나님의 장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로 가장하거나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으로 가장하여 하나님 선민을 미혹합니다. 그 무슨 “이긴 하나님” “거룩한 하나님” “평정한 실제 하나님” 등등은 다 뻔뻔스러운 마귀 악령입니다. 하나님이 앞에서 진리━≪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발표하시면 각종 악령과 더러운 귀신들이 뒤따라 가장하는데, 나중에 모두 드러나 저주받게 됩니다. 진리가 없으면 버티지 못하고 아무리 외식해도 사람을 속이지 못하며 진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툭 터놓고 말해서 진리가 없으면 다 마귀, 사탄, 더러운 귀신, 악령들입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발표하신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입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발표하신 그리스도 외에 하나님의 나타나심이 없습니다. 무릇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가장하고 또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장자로 가장하고 또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으로 가장하는 자는 다 거짓 그리스도, 적그리스도, 거짓 목자이고, 더러운 귀신, 악령, 사탄, 악마인데, 추호도 틀림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나님 선민의 진정한 목자와 인솔자입니다.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이고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인데, 바로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서 참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상케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은 진리를 대하는 태도에서 가장 철저히 드러났습니다. 전체 패괴된 인류는 진리 앞에서 모두 오만 자대하고, 우쭐대고, 흉포하게 날뛰고, 흉악무도하고, 방자하여 거리낌이 없는데, 참으로 빈궁하고 가련하며 눈멀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심판 형벌은 참으로 인류를 구원하고 온전케 합니다. 사람의 생명 성정이 만일 참으로 변화에 달한다면 진리를 대하는 방면에서 진실로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입니다. 현재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은 너무 얕고 진리를 대하는 방면에 아직도 부인하는 것이 너무 많고 저촉되는 것이 너무 많고 거절하는 것이 너무 많고 어긋나는 것이 너무 많은데,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별로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각종 사람을 분별하고 각종 문제를 대하는 방면에서, 사람이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가련한 상을 더욱 드러냈었습니다. 다수 사람의 모든 행위에서 보면 참으로 진리를 구비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간증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여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한 사람은 몇이 없습니다. 다수의 사람은 모두 진리를 실행할 줄 모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실제가 없으며 하나님의 요구에 훨씬 달하지 못했습니다. 이러면 실로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한 단락 더 읽어보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제든, 나는 나를 따르고 있는 각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언제든, 나를 따르는 각 사람은 내게서 온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 내게서 온 ‘건의’를 아예 받아들이지도 못한다. 이것은 내가 가장 가슴 아파하는 일이다. 설령 나의 태도가 진실하고 나의 말이 부드럽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고, 더욱이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도 없다. 각 사람은 내가 맡겨 준 사역을 자신의 원래 생각대로 하면서 나의 뜻은 찾지도 묻지도 않고, 더욱이 나의 요구에 대해서도 묻지 않는다. 그들은 모두 나를 거역하고 있으면서 또 충심으로 나를 섬기고 있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고 여기고, 자신들이 실행하지 못하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고 여긴다. 나의 진리가 그 사람들에게서는 부인하고 저버리는 것이 되었다. 그와 동시에, 나는 사람이 입으로는 인정하는 하나님이지만 진리, 길, 생명이 아닌 제3자가 되었다. 아무도 이런 이치를 모른다. 즉, 나의 말은 영원불변의 진리이고, 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인류를 인도하는 유일한 선도자이며, 내 말의 가치와 의의는 인류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 자체의 실질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다. 설령 이 세계에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지라도, 내 말의 가치와 인류에 대한 나의 도움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말을 거역하는 많은 사람들과 나의 말을 반박하는 많은 사람들, 또는 나의 말에 대해 아예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나의 태도는 오직 하나이다. 즉, 시간과 사실이 나의 증거가 되게 하여 나의 말이 곧 진리, 길, 생명임을 실증하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것임을 실증하는 것이다.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사실을 알게 할 것이다. 즉, 나의 말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에서 목표를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로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말에 정죄되는 사람이고, 더욱이 나의 구원의 은혜를 잃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형벌의 채찍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에서 발췌)

201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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