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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을 꿰뚫어보아야만 사탄의 간계와 음모를 간파할 수 있다

하나님 선민들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 시종 사탄의 미혹과 방해 및 큰 붉은 용의 핍박ㆍ박해ㆍ추적ㆍ감시, 그리고 교회에 숨어 있는 각급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의 하나님 선민에 대한 통제ㆍ억압ㆍ모함ㆍ단속과 아울러 종교계의 적그리스도들이 날조한 각종 유언비어ㆍ공격ㆍ논단ㆍ훼방이 수반되면서 하나님의 선민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으며, 무릇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가로막음과 위협을 초래했습니다. 사탄의 세력이 이렇게 공공연히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데, 목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즉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하나님을 알고 구원에 달하지 못하게 하며,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계획이 완전히 허사로 되게 하여 사탄 악마가 영원히 패괴된 인류를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각처의 교회에 숨어 있던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각종 유언비어를 퍼뜨려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또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훼방하고 공격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고 ‘10가지 행정’은 사람이 쓴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헛소리하며, 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안에 사람의 말이 있다고 말하는데, 이런 것은 다 사탄의 거짓말입니다. 이런 거짓말을 폭로하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는 전적으로 하나님 자신이 하신 것이고 아무도 손댈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하고, 또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고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 밖에,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아무도 거스를 수 없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마지막으로 인류를 구원하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이고 그 어떤 사탄의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고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실질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도 감히 고치지 못한다는 것을 믿을 것이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이 분명히 알다시피, 하나님 말씀을 고치는 성질은 직접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에 의해 변동된 것이라고 확신한다면 바로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임을 의심하는 것이고 더욱이 하나님의 성품이 공의ㆍ위엄ㆍ진노임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각 시대의 역사마다 일부 사람들을 격살하셨는데, 하나님의 성품을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이것은 사실입니다.

율법시대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여 역사하실 때 모세를 대적한 그 사람들이 당시에 멸망되었는데, 하나님의 사역이 가로막히고 취소되었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침내 가나안 땅으로 이끌려 들어갔습니다. 은혜시대에는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이 3년 동안 전도하신 후 십자가에 못 박혀 구속 사역을 이루실 때, 사탄의 효력이 필요하였는데, 유다가 나와서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비록 사람이 보기에는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초래하고 마치 예수님의 역사가 유다에 의해 취소된 것 같지만 사실은 딱 정반대였습니다. 유다의 배신은 마침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인류를 구속하시는 계획을 성취시켰던 것입니다. 은혜시대에 하나님의 역사가 사탄에게 파괴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사탄의 효력은 도리어 하나님의 역사를 성취시켰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에는 각종 적그리스도들이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방해할 뿐만 아니라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하나님 도성육신을 부인하며, 또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고 하나님 말씀 진리의 실질을 부인하며, 하나님 말씀이 사람에 의해 수정되었다고 말하면서 하나님 선민을 저지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 못하게 하고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려고 시도하며, 게다가 또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훼방합니다. 이것은 율법시대에 모세를 반대했던 그 사람들과 성질이 똑같습니다. 그들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넘어뜨리고 하나님 선민을 그의 인솔과 공급에서 벗어나게 하기만 하면 이렇게 하면 자기들이 순조롭게 하나님 선민을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기는데, 이것은 사탄의 간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분명히 보아야 합니다. 다수의 하나님 선민은 이미 진리를 깨닫고 사탄에 대해 분별이 있으며, 중국 대륙에서의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큰 성공을 이루었으며, 하나님께서 예정 선택하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두 이미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사람들이 이미 각기 종류대로 되어 추수할 때가 되었으며, 하나님이 중국에서 확실히 한 무리 이긴 자들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은 그 어떤 사탄의 세력도 미혹할 수 없고 패괴시킬 수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이미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큰 붉은 용이 무너질 때는 모두 아름다운 간증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께 속하여 사탄이 빼앗아갈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매 단계 역사는 비록 사탄 세력과의 치열한 싸움과 생사 대결로 가득찼지만 최종에 승자는 하나님이시고 패자는 사탄입니다. 사탄의 사악한 세력은 영원히 실패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는 어떤 세력도 제한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지금 몇 가지 적그리스도의 거짓말과 그릇된 논리를 반박하고 폭로합니다.

1. 적그리스도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하였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적그리스도의 말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사탄은 시초부터 거짓말을 하였는데, 무릇 거짓말을 하는 자는 다 마귀에게 속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한 것이고 진리임을 믿어야 하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면 그대로 믿어야 하며, 하나님만이 인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고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실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사탄에게 속하는 적그리스도에게는 사랑이 없고, 사탄에게 속하는 말은 다 거짓말과 기만입니다. 시조 하와가 바로 사탄의 거짓말을 받아들인 탓에 사탄에게 패괴된 것입니다. 아래에 제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 출판된 경과 사실을 간증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말씀을 발표하신 것은 199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93년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고조에 달하였는데,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중 90%의 말씀은 다 이 3년 동안에 발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매번 말씀을 발표하실 때마다 먼저 노트에 쓰신 다음 복사 프린트하여 교회로 내려보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이렇게 한 편씩 발표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매번 한 편의 말씀을 쓰실 때는 모두 막힘이 없었습니다. 어떤 때는 하루에 한 편을 발표하시고 어떤 때는 2~3일에 한편을 발표하셨습니다. 매 편의 말씀은 일반적으로 두세 시간 정도 쓰셨는데, 전혀 수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1993년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 말씀을 도합 7, 8권 쓰셨는데, 정리하고 편집할 때 한 권을 분실하여 참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중에서 약 10%만이 설교 녹음에 근거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말씀이 너무 많고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면 너무 두껍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친히 최종 원고를 선별하시고 시간 순서에 따라 3부분으로 배열하여 구분하셨는데, 나중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의 머리말과 매 부분의 내용 소개도 다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것이니, 아무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대표적인 말씀으로서 모두 하나님이 친히 선정하신 것이고, 삭제된 것은 단지 소부분입니다. 삭제된 부분 중에 일부는 내용이 비슷하고 중복된 것이며 일부는 개인을 겨냥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역사의 연대에 관한 논법인데(비밀의 성질에 속하므로 사람이 측량할 수 없음), 이런 말씀은 공개할 필요가 없어 하나님께서 삭제하셨습니다. 물론, 남겨 두고 선별하신 것은 다 가장 좋은 정품인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이것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 출판된 간단한 경과입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전부는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고 사람이 추가한 말은 한마디도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공의ㆍ위엄ㆍ진노이기 때문에 그 당시 하나님께서 말씀을 발표하여 역사하실 때는 분위기가 장중하고 위엄이 있었는데, 사람마다 마음속으로 아주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쓰실 때 사람은 모두 감히 가까이 가지 못했고, 심지어 하나님의 노를 건드리고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를까봐 멀리 피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때 당시 하나님께서 말씀을 발표하시는 것을 본 하나님 선민은 다 이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효력자를 심판하는 시련의 기간에, 사람은 모두 크게 소리 내어 울었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역사하시는 현장에서 모두 하나님의 성품이 위엄과 진노임을 느꼈으며, 아무도 감히 하나님 말씀이 가짜라고 의심한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 각종 적그리스도들은 감히 노골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논단할 뿐만 아니라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하였다고 말합니다. 적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별 정리하신 것을 왜곡하여 수정했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정말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왜곡한 것입니다. 선별 정리하는 것은 출판하는 데의 필요한 순서와 절차입니다. 어떤 작가든지 다 출판할 때는 선별 정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별 정리하시든 아니면 수정하시든 다 정당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정리하시는가는 하나님이 결정하시고 사람은 간섭할 권리도 없는데, 이것은 전혀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 아닙니다. 적그리스도가 말하는 것은 항상 개념을 슬쩍 바꾸고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그리스도의 말은 모두 근거 없는 허튼소리이고 모두 사실을 왜곡하는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저의 설교 교통은 모두 정리와 수정을 거친 후에야 출판됩니다. 사람이 말하고 문장을 쓰든, 황제가 명령을 내리든, 정부의 지도자가 서류를 내려보내든 다 정리하고 수정하고 삭제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 후에야 출판되거나 내려보내게 되는데, 이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무엇을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 합니까?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을 고쳐서 뜻이 달라지게 하여 원 작가의 처음 뜻에 어긋나게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것을 비로소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 합니다. 작가 본인이 정리하고 선별하고 수정하는 것은 왜곡하여 수정하는 것에 속하지 않습니다. 저의 설교 교통도 역시 다른 사람에게 정리하도록 맡기지만 꼭 원칙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그들이 원칙에 어긋나지 않고 제가 알려준 대로 하기만 하면 이것을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 하지 않습니다. 누가 만약 몰래 저의 말을 고쳐서 다른 뜻으로 바꾼다면 이것을 비로소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어떤 것을 공개해도 되는지, 어떤 것을 삭제해도 되는지, 어떤 비밀이 사람들이 깨닫고 알아야 하는지, 어떤 비밀이 사람이 알거나 깨달을 필요가 없는지 모두 하나님이 결정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이니 패괴된 인류는 간섭할 권리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시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여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고 더욱이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말하게 하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을 발표하시는가에 대해서는 왜곡하여 수정한다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만약 하나님이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하셨다고 말한다면 이것은 황당한 웃음거리로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말을 왜곡하여 수정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적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말씀을 정리하시고 선별하시고 삭제하신 것을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 하는 것은 확실히 개념을 슬쩍 바꾸고 사실을 왜곡한 것입니다. 보다시피, 적그리스도의 속셈이 얼마나 악독한지, 감히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고 대적하는데, 참으로 죄악이 하늘에 사무쳐 마땅히 저주받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 좋은 끝장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들이 어떤 결국인지 우리 두고 봅시다.

하나님의 율법시대에서의 역사는 모세오경부터 마지막 선지서까지 1천년 이상의 시간 동안 기록되었습니다. 그럼 구약 성경은 도대체 언제 책이 되었는지? 사람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모세가 사역할 때 모세오경이 없었고, 모세가 금방 사역할 때 모세오경을 쓴 후에 사역할 리가 없고,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대로 어떻게 어떻게 하고 어떻게 어떻게 실행하라고 알려주고 사역을 다 한 후에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모세오경을 쓴 후 틀림없이 모세오경이 먼저 한 권의 책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발급되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선지서가 한 권씩 모세오경 뒤에 첨가되면서 마지막 한 부의 선지서가 나올 때에야 구약 성경이 형성된 것입니다. 그럼 모세와 그 선지자들은 도대체 말을 먼저 하였겠습니까 아니면 사역을 먼저 하였겠습니까? 자연 법칙에 따르면 먼저 말을 하고 먼저 사역을 하고 그런 후에 책이 되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객관적 법칙입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역사하실 때는 책을 쓰시지 않고 그저 각처에서 천국 복음을 전하면서 사람에게 설교하셨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설교를 들은 사람은 틀림없이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씀을 기록하여 4복음서를 쓸 수 있었던 사람은 복음서의 저자 4명뿐이었습니다. 우리가 4복음서에서 보다시피, 그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녹음하지도 않았고 문자로 기록하지도 않았으며 모두 설교를 들은 사람들이 마음속에 기억하였는데 대략적인 뜻만 기억하였습니다. 그러므로 4복음서가 쓰여진 시간은 주후 40년 전후 시기였습니다. 그때는 녹음이 없었고 더욱이 문자 기록도 없었으며 그저 각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대략적인 뜻만 기억하였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4복음서가 쓰여질 때, 하나님 말씀에 대한 기록에 글귀의 오차가 조금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의 실질은 변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적그리스도의 말대로 글귀에 오차가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고 말하면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부인한다는 것을 충분히 드러냅니다. 신약 성경 책은 주후 300년 경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이 300년 기간에 신약 성경 책이 있었겠습니까 없었겠습니까? 전혀 없었습니다. 많은 서신들이 단지 각 교회에 널려 있었을 뿐이고, 하나님 선민의 마음속에는 그저 하나님 말씀의 얼마간의 주요한 뜻만 기억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럼 신약 성경은 그렇게 많은 사도들을 통해 쓰인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도 역시 사람의 입을 통해 전해진 것인데,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부인하는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전한 하나님 말씀이 도대체 참인지 거짓인지 믿기 아주 어렵습니다. 여기서 적그리스도는 더욱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부인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관건은 하나님 말씀의 영적 뜻을 전하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 실질을 전하는 데에 있지 약간의 글귀 오차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정말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하나님 말씀이 진리이고 실제임을 인식할 수 있다면 이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진리는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고 사람에게 새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늘 의심하고 믿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은 진리를 깨달을 수 없고 얻을 수 없으며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데에 달하려면 2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1.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고 아무도 감히 하나님 말씀을 고칠 수 없고 하나님께서 절대로 사탄이 그분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역사를 악독하게 대적하는 사람을 징벌하고 격살하실 수 있는데, 만약 어떤 사람이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한다면 하나님께서 격살하시지 않겠습니까? 이 점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전능을 믿고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2.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믿을 만하고 신뢰할 만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다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것이니 절대 틀릴 리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면 틀릴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을 쓰시면 틀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조물주이시며 모든 것을 주재하고 계시기 때문에 틀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부인하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임을 믿지 않을 것이고 더욱이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것임을 믿지 않을 것인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는 것이면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람은 다 불신파입니다. 이런 불신파가 끝까지 하나님을 따를 수 있겠습니까?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적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몇 사람을 선용하여 하나님 말씀을 선별 정리하게 하신 것을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여 수정하였다고 논단하면서 감히 노골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의 선민을 미혹하는데, 이것은 하나님 선민을 방해하고 미혹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악마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공포하여 모든 패괴된 인류로 하여금 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하실 것인데, 전적으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별 정리하신 것을 왜곡하여 수정한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그 달하는 결과는 바로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포기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사탄의 간계를 간파해야 하고,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지 절대 사탄과 적그리스도를 믿어서는 안 됩니다.

2. 적그리스도가 공개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시대에 반포하신 ‘10가지 행정’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쓴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엄청난 유언비어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이 편의 하나님 말씀은 1993년에 발표하신 것입니다. 당시에 이 편의 말씀을 발표하실 때 일부 하나님 선민들도 모두 현장에서 하나님이 친필로 쓰시고 반포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1993년의 일인데, 그때 당시의 일부 하나님 선민들은 이 일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0가지 행정’은 이미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에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적그리스도는 확실히 그때 당시의 배경을 모릅니다. 적그리스도가 전적으로 함부로 지껄이고 제멋대로 날조한 것인데, 당연히 사탄의 간계가 그중에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적그리스도가 어떤 사람인지? 그가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그는 여태껏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적이 없으며, 하나님께서도 그를 모르시고 저도 그를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10가지 행정’을 발표하실 때 그는 아예 현장에 없었고, 더욱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 출판된 경과도 모르면서 감히 공개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거짓말을 하는데, 사탄의 속셈이 얼마나 악독합니까? 적그리스도에게 사탄의 귀신 본성이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말하든지 간에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당시의 배경과 내막을 알고 있는 사람을 고찰하지도 않고 되는대로 거짓말을 하는데, 이것이 사탄의 귀신 본성이 아닙니까? 만약 적그리스도가 감히 ‘10가지 행정’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쓴 것이라고 말한다면 반드시 3가지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첫째, 반드시 하나님께서 ‘10가지 행정’을 발표하실 때 현장에 있던 하나님 선민의 증언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셋째,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직접 인정해야 합니다.

이 3가지 근거가 없으면 적그리스도가 감히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정말 제멋대로 거리낌이 없고 극도로 방자한 것입니다. 이것은 큰 붉은 용이 말하는 것과 똑같은데, 전혀 증거를 필요로 하지 않고 심지어 노골적으로 역사(歷史)를 왜곡하여 수정하며 아무도 ‘불’자를 언급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본성 실질은 큰 붉은 용의 본성 실질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이러면 적그리스도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추호도 없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고 감히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하나님 말씀을 부인합니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불신파이며 하는 말은 다 허튼소리이고 거짓말이며 모두 그릇된 논리입니다.

1. 우리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설교 교통을 보고 여태껏 하나님의 말씀과 혼합한 적이 없습니다. 그가 쓴 설교 교통 머리말에 이는 ‘사람의 설교 교통’이고 사람의 체험과 인식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대표하지 않고 또한 여가 시간의 읽을거리로 삼게 한다고 특별히 명시하였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설교 교통에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간증하는 말을 전혀 들어보지 못했고, 더욱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자기의 설교 교통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말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양심과 이지를 구비한 사람임을 실증할 수 있습니다. 말하고 사역할 때는 전혀 거짓말과 기만이 없고 솔직한데, 이 사실에 근거하면 완전히 확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10가지 행정’은 곧 하나님의 발표입니다. 누가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면 마땅히 저주를 받을 것이고, 누가 ‘10가지 행정’을 의심하면 마땅히 침륜되고 멸망될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10가지 행정’을 보았을 때, 제7조목에 하신 말씀에 대해 조금 놀랐습니다. 만약 저더러 이 조목을 써넣으라고 한다면 저는 감히 이렇게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옳고 그름을 분석하지 말라. 옳든 그르든 너와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복하기만 하라.』 하나님 선민들이 회고해 봐도 좋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설교를 하였는데, 하나님 선민더러 자기의 말에 절대적으로 순복하라는 말을 한마디라도 한 적이 있습니까? 그는 여태껏 자기에게 순복하라고 하나님 선민에게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증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 선민에게 상면의 사역안배에 순복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과 인솔에 순복하라고 요구하였을 뿐 그 개인에게 순복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설교 교통과 사적인 말에도 전혀 이런 말이 없습니다. 은혜시대에 특히 사도바울이 사역할 때 늘 자기를 높일 뿐만 아니라 자기가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하였는데, 이것은 대역무도한 말입니다. 사람의 생명 성정이 아무리 변화되었다 해도 영원히 사람이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사람에게 요구하여 순복하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 단락 말씀에서 보다시피,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에게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라고 요구하셨습니다. 사실, 주요한 뜻은 바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와 인솔에 순복하라는 것이지 그 본인에게 순복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이해입니다. 그러므로 이 단락의 말씀을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절대 감히 쓰지 못합니다. 그의 사역과 설교에서 이런 말을 보지 못했습니다. 만약 ‘10가지 행정’이 정말 그가 쓴 것이라면 사역과 설교에서도 틀림없이 이렇게 말할 것이고 이렇게 하나님 선민에게 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다시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여태껏 이렇게 말한 적이 없고 여태껏 이렇게 하나님 선민에게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절대 이렇게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그분의 사역을 위해 이렇게 하나님 선민에게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하나님이 여기에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증거하신 것은 전적으로 그분의 역사를 위해서이고 하나님 선민이 구원받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참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단계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많은 말씀을 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증거하셨는데, 가장 초기의 하나님 선민은 모두 이 일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입 밖에 내지도 않았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각종 적그리스도들이 너무나 악독하고 너무나 비열하다는 것을 단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거짓말이나 유언비어든 다 만드는데, 참으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하고, 사탄 본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3. 적그리스도가 ‘10가지 행정’을 악독하게 논단하고 훼방하는 것은 적그리스도가 전혀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비록 하나님 말씀이 진리이고 실제임을 인식하지 못했을지라도 마땅히 찾고 구하고 순복하는 마음을 품고 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극력 부인합니다. 그래서 ‘10가지 행정’에서 끝내 악랄한 수단을 쓴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말씀에서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증거한 말씀이라면 눈엣가시처럼 몹시 증오합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증거한 말씀을 전부 부인하고 삭제하고 싶어하는데, 그래야 원한을 풀게 됩니다. 적그리스도가 왜 이렇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원수로 여기겠습니까? 명확하게 말할 필요 없이 바로 그들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대체하여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바로 율법시대의 고라, 다단, 아비람의 그 배반의 영들입니다. 당초에 그 사람들이 어떻게 모세를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면 오늘 이 사람들도 그렇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대적하고 정죄하는데, 판에 박은 듯이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10가지 행정’은 특별히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선민을 단속하는 데에 사용되는데, 마치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에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계명과 마찬가지로 모두 하나님 선민을 단속하는 데에 사용된 것과 같습니다. 가히 말해서, 하나님이 반포하신 ‘10가지 행정’의 의의는 모두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진입해야 할 생명의 실제입니다. 매 한 조목 행정은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모두 의의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 선민이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표준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때 ‘10가지 행정’의 진실한 의의가 완전히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10가지 행정’ 가운데 서로 모순되는 것이 있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허튼소리하는 것입니다. 정말 개입에서는 상아가 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모순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 선민들이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뿐입니다. 사람은 진리를 깨닫는 기관이 없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여 사람을 깨우쳐주셔야만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노골적으로 ‘10가지 행정’이 사람이 쓴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논단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표현이며, 하나님의 성품을 심하게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만약 어떤 사람이 남녀 관계에서 부정당하다면 분명히 하나님 집의 사람이 아니니, 이런 규례로 그들을 관할할 필요가 없다.”라고 한 이 말에서 적그리스도가 너무나도 영이 통하지 않고 심지어 황당할 정도로 터무니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모양이 없는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시는 말씀은 모두 하나님 선민에게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패괴 성정을 겨냥한 것입니다. 만약 적그리스도의 말대로 하나님 선민에게는 이런 패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것은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의 본성 실질을 드러내신 말씀은 도대체 하나님 선민을 드러낸 것입니까 아니면 마귀 사탄을 드러낸 것입니까? 만약 적그리스도의 이 말에 근거하여 누가 하나님의 선민인가를 확정한다면 골칫거리입니다. 아마 하나님 선민들이 다수가 모두 도태될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악하고 배반하는 사탄 본성이 있는데, 이것은 사실이니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만약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생명 성정이 변화되지 못했다면 사탄의 시험을 이겨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것은 패괴된 인류이기 때문에 한 방면으로는 계명과 행정으로 하나님 선민을 단속하시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진리로 패괴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고 드러내십니다. 달할 효과는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자신의 패괴 진상과 본성 실질을 알게 하고 자신이 너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모양이 없음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육체를 배반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데에 달할 수 있는데, 이것도 역시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모두 이렇게 체험해온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이런 그릇된 논리를 말할 수 있는 것은 적그리스도가 전혀 자신의 사탄 본성을 알지 못하고 더욱이 자신이 어떤 놈이고 어떤 역을 맡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이는 전형적인 불신파인데, 악령이 들려 거짓말만 합니다.

4. 적그리스도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 몸에 확실히 적지 않은 공을 들였고, 또한 하나님 말씀을 몇 단락 도용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부인하였습니다. 그가 도용한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이 성육신되어 역사하는 것은 바로 이런 원칙으로 하는 것이다. 성육신으로 말씀하고 역사하여 신성의 사역을 완성한 후에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몇몇 또는 더 많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보완한다. 바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을 통해 인성에서 목양하고 양육하여 모든 사람에게 진리가 있게 하는 것이다.』 아직도 일부 관련된 하나님 말씀이 있는데, 목적은 바로 하나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심에 있어서 반드시 몇몇 사람 혹은 하나님 뜻에 맞는 더욱 많은 사람들로 하나님의 역사를 보충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려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중점 의도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몇몇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줄곧 하나님의 이 방면의 말씀을 도용하는 것은 바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절대 한 사람이 아니라 몇 사람이다.”라는 이런 말을 설명하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 선민들 가운데서 통과되면 적그리스도들이 그중의 일원이 되고 하나님의 역사에 개입하여 하나님 선민을 통제할 수 있는데, 이것은 사탄의 간계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이 말씀의 뜻은 아주 분명합니다. 즉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몇몇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 보충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성령께 쓰임받는 몇몇 사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시대에 쓰신 집사나 제사장은 한 사람뿐이고 협력하는 사람도 겨우 몇 사람인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다시피 성령께서 오직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만 증거하시고 다른 사람을 증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 뜻에 맞는 몇몇 사람을 또 빌려 인성에서 목양하고 양육하게 하시는 것과 결코 모순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이 몇몇 사람이 모두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고 이 몇몇 사람을 증거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이 몇몇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나님 집에서는 줄곧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 집에서 이미 4~5년 동안 각급 인솔자를 조정하였습니다. 각급 인솔자 일꾼 중에 틀림없이 일부 사람들은 어느 정도 실제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건대 각급 인솔자 일꾼 중에 참으로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있는 사람, 비교적 진리를 깨닫는 사람, 진리의 실제를 교통하여 하나님 선민에게 공급할 수 있는 사람, 이 일부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몇몇 사람입니다. 그들은 은밀히 하고 사람들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모두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며, 모두 각처의 교회에서 하나님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후에 틀림없이 모두 온전케 될 사람입니다. 각급 교회 인솔자 중에 틀림없이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안배에 순복하며,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고 보호하거나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중에서 아름답고 진실한 간증이 있으며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이 몇몇 사람은 성령께서 비록 증거하지 않으셨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이 다 어디에 분포되어 있는지 아십니다. 이 사람들은 다 아래에서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고 수호하는 사람들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앞에서 인솔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이 사람들이 각처의 교회에서 협력하는데, 공개된 사람도 있고 비밀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혜이니 사탄이 예측할 수 없고 방해할 수 없고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감히 단정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이 사람들이 모두 각처의 교회에서 실제 사역을 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선민들의 옹호와 찬성을 깊이 받는 사람이지, 절대로 이미 드러난 그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부류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이런 말씀에서 대대적으로 계책을 꾀하고 몹시 애를 써도 전혀 소용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감찰하시기 때문입니다. 누가 이 몇몇 사람인지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면 나타날 것인데, 절대 이 적그리스도들의 몫이 없습니다. 사람이 다투어도 소용없고 빼앗아도 소용없으며, 뭇 장자는 다투고 빼앗아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여 온전케 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적그리스도가 진리를 교통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에게 공급할 수 있다면 하나님 선민이 옹호하지 않고 찬성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선민은 분별이 있는 사람이지 우매하여 잘 속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사람의 설교와 하는 말이 진리에 부합되는지 부합되지 않는지, 사람에게 덕이 되는지 덕이 되지 않는지, 하나님 선민들은 너무나 잘 알아듣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말재주가 좋아 교묘하게 잘 말합니다. 하지만 말할 줄 아는 자는 들을 줄 아는 자보다 못합니다. 만약 적그리스도가 정말 능력이 있어 실제적으로 진입하는 길을 많이 교통하고 자신의 진실한 인식을 많이 말한다면 하나님 선민들도 인정할 것이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틀림없이 발탁하여 크게 쓸 것이며, 하나님께서도 이런 사람을 마음에 들어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확실히 찾기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도대체 누가 상면의 사역안배에 긴밀히 협력하여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할 수 있는지,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려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진실한 체험과 인식을 교통해내지 못하고 실제 사역을 조금도 하지 못하면서 항상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역할을 하려 하고 하나님의 장자 방면에 끝까지 매달리는데, 이것이 귀신에게 홀린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 집의 사역안배에 중점적으로 119편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중점적으로 10가지 진리 방면의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라고 하는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10가지 진리를 분명히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면 바로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온전케 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고 처음 익은 열매이며 하나님의 뭇 장자 중의 일원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실제에 진입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오로지 그리스도의 시초의 발표 중 하나님의 역사가 과도한 그 부분의 하나님 말씀만 보려고 합니다. 이러면 치우친 길로 나아가기 쉽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야심이 있고 모두 권력과 지위를 다투기 좋아하기 때문에 진리를 얻기 전에는 하나님을 배반할 가능성이 100%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오직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이야말로 근본입니다. 장자, 이긴 자, 처음 익은 열매, 이런 것에 관해서는 사람이 추구할 목표가 아니고 그것은 하나님의 상입니다. 사람이 이런 일에서 지나치게 애쓰고 환상이 충만하면 자신을 망치기 쉽습니다. 효력자의 시련을 돌이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오만 자대하고 이지가 없고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차 줄곧 장자가 되기를 추구하다가 나중에 악령이 들려 자신을 망쳤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진리를 추구하고 생명을 추구하는 것은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지금 보다시피, 적그리스도 이 무리들이 오만하여 무법천지이고 완전히 이지를 잃고 심지어 변태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는 이 사람들은 극력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데, 이러면 그저 자신만 해치고 망칠 뿐입니다. 저는 모든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망상에 빠지지 말고 착실하게 고분고분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고 악을 버리고 개과천선할 것을 권합니다.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속 있는 일을 하면 아마 하나님의 용서를 얻을 희망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하나님과 적이 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과 적이 되며 계속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한다면 당신의 끝장은 비참할 것이고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그저 하나님의 진노의 징벌뿐입니다. 그때면 당신은 하나님의 성품을 사람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 5.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10가지 행정’을 논단하고 부인하는 방면에 확실히 적지 않은 공을 들였습니다. 지금은 또 하나님의 제물을 얻어낼 궁리를 하면서 하나님의 ‘10가지 행정’의 제3조목을 공격합니다. 『하나님 집의 돈과 물질, 모든 재산은 다 사람이 마땅히 바쳐야 하는 제물이다. 그 제물은 제사장과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누릴 수 없다. 사람이 바친 제물은 하나님께 사용하라고 드려진 것이고, 하나님은 그 제물을 제사장에게만 향유하게 해 주었기에 다른 사람은 조금이라도 누릴 자격이나 권리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 드린 제물(돈과 물질을 포함하여 누릴 수 있는 것)은 다 하나님께 바친 것이지 사람에게 바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런 것을 누려서는 안 된다. 만일 사람이 그런 것을 누린다면 제물을 훔쳐 먹는 것이다. 그런 자는 다 유다이다. 왜냐하면 유다는 주를 팔았을 뿐만 아니라 돈주머니에서 돈을 훔쳐 사용했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는 이 단락의 하나님 말씀에 대해 대단히 불만스러워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극력 원망하고 하나님을 미워하는 마음이 아주 큽니다. 적그리스도의 말에 의하면 하나님 집의 돈은 제사장이 통제하고 써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자신을 바친 모든 사람들이 써야 적합한 것입니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이것이 하나님 집에서 돈을 관리하는 원칙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이 바친 제물을 누구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시는지를 ‘10가지 행정’ 속에 넣으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고 하나님 역사의 정상적인 운행을 보장하는 것에 대해 아주 필요합니다. 현재 많은 선민들이 이미 분명히 알다시피, 패괴된 인류가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지 못한 기간에 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감히 제물을 훔쳐먹고 지위의 누림을 탐할 수 있습니다. 드러난 모든 거짓 인솔자 일꾼과 적그리스도의 몸에서 이런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제물을 탐오하고 하나님 집의 돈을 사취한 것이 그래 적습니까? 만약 이 조목의 행정이 없고 상면의 사역안배의 엄한 규정이 없다면 아마 하나님 집의 돈을 대부분 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들이 탐오할 것입니다. 이런 사실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 제물의 주관 원칙을 행정 속에 넣으신 것은 의의있고 지혜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숨어 있던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제물을 탐오하고 싶어도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 조목의 행정에 대해 불만이 대단한 것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무슨 자격 있어 하나님의 제물을 누리겠습니까?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 사역을 얼마나 하고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의 애로를 얼마나 해결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께 바친 제물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까? 적그리스도가 이렇게 하나님의 ‘10가지 행정’의 제3조목을 악독하게 공격하고 하나님의 제물을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주관 안배하는 것을 반대하는데, 그의 존심과 목적은 무엇입니까? 만약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제물을 가져간다면 하나님의 선민들이 동의하겠습니까? 제물은 하나님께 바친 것이지 적그리스도에게 바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제물은 하나님께서 주재 안배하시며, 하나님께서 누구더러 누리라고 말씀하시든 아무도 간섭할 수 없습니다. 만약 사람이 늘 하나님의 제물에 야심이 있고 탐심이 있다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까 두렵지 않습니까? 당신이 다른 사람의 돈을 사취해도 죄값이 있는데, 제물을 훔쳐먹으면 설마 더욱더 죄값, 피값이 있지 않겠습니까? 적그리스도는 전혀 하나님 선민이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것을 위해 실속 있는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미치광이마냥 늘 하나님 집에서 지위와 돈을 도모하려 하고 심지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제거하고 자신이 대신하려고 하는데, 정말 야심이 탐욕스럽고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현재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는 각급 인솔자 일꾼을 포함한 많은 선민들은 비록 잠시적으로 고난을 받고 있지만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누가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면 하나님께서 절대 푸대접하지 않고 무엇이나 다 베풀어주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저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진리를 잘 추구하지 않고, 시야가 좁고, 이익만 보면 질투심이 나고, 신의를 저버리고, 배반하여 외부와 내통하는데, 그야말로 짐승이고 악마입니다. 그래도 하나님 집의 인터넷 사이트에 그릇된 논리를 퍼뜨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반드시 이런 말을 사이트에서 삭제해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보면 혐오감을 느낍니다. 적그리스도의 그릇된 논리와 거짓말은 그야말로 생트집을 잡고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것이니, 반박할 가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가히 말해서, 만약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체험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실제임을 영원히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영원히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종교계에 하나님의 음성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확실히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전체 인류 가운데도 몇이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모든 사람은 다 이 일을 간증할 수 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의 실질이 곧 진리의 실제임을 인식하는 것이며, 하나님 말씀 속의 진리 비밀이 확실히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그 어떤 패괴된 인류도 영원히 하나님의 말씀을 말해낼 수 없음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진리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집의 일부 선민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쓰신 것이라 인정하지 않고 또한 일부 하나님 말씀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쓴 것이라고 의심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이런 사람은 모두 영이 통하지 않는데, 어찌 인솔자 일꾼이 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역사를 체험한 일부 사람들은 비록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표기하지 않았다 해도 이 말씀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영이 통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만약 하나님 자신이 수정하셨다면 하나님 자신이 수정하신 말씀이 도대체 하나님 말씀이 맞겠습니까? 이 문제는 많은 사람을 곤란하게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아직도 하나님 말씀을 알지 못했음을 설명합니다. 마치 사람이 옷을 바꿔 입으면 남들이 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의 실질에 근거하여 하나님 말씀을 인식할 줄을 모릅니다. 저의 설교 교통과 사역안배는 제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진리의 실제에 대해 인식한 것입니다. 물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서 나온 결과이지만 이런 말을 써낸 것은 다 몇 번 수정을 거친 것입니다. 제가 한 말과 써낸 말이 설마 무슨 다른 점이라도 있단 말입니까? 그저 어법의 차이, 정련(精煉)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실질은 여전히 사람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만약 하나님께서 수정하시거나 삭제하셨다면 설마 사람의 말로 된단 말입니까? 이것은 터무니없는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하나님 입으로부터 발표한 말씀은 하나님께서 수정하시든지 수정하시지 않든지, 하나님께서 이전에 어떻게 말씀하시고 지금 어떻게 말씀하시든지 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안의 진리의 실질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겉면의 언어 표현 방식에서 어느 정도 변화가 있고 언어가 좀 통속적이고 알기 쉽거나 더욱 정련할 뿐 진리의 실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하나님의 말씀이고 사람의 말은 영원히 사람의 말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변해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상상으로 가득찼는데, 무릇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면 반드시 하늘에서 계시한 것처럼 한 글자도 틀리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의 육신이 친히 기록하신 것이면 조금도 수정하지 말아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여깁니다. 이런 관점은 미신적 색채를 띠고 있으며, 전적으로 사람의 상상이지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 무릇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것을 직접 들은 사람, 하나님께서 말씀을 발표하시는 것을 직접 본 사람만이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 실제적이고 너무 정상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깨닫고 말씀하시는 원칙과 방식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점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의 사람의 상상과 관념은 다 황당한 것이고 비현실적임을 완전히 인식하였는데, 지금에야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이 수정되었는가의 여부, 삭제되었는가의 여부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고 순복만 합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와 진리의 실질을 중요시할 수 있으며, 겉면의 글귀가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잡고 늘어지지 않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역사하실 때와 같습니다. 틀림없이 많고 많은 말씀을 하셨을 것인데, 그럼 왜 책에 기록된 것은 단지 유한한 말씀뿐이겠습니까? 당신은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역사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바로 성경에 기록된 그만큼의 말씀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가 하나님 말씀을 그만큼 기억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베드로가 적어도 3년 넘게 예수님을 따랐는데, 3년 동안 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만약 전부 합친다면 너무나 많습니다. 무엇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모든 말씀을 다 기록하여 대중에게 공포하지 않았습니까? 이 일을 만일 적그리스도더러 해석하라고 한다면 더욱 문젯거리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평소에 아주 적게 말씀하셨고 항상 침묵하셨고 하나님의 영이 말하게 하시면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영이 말하지 않게 하시면 말씀하시지 않았다고 여기는데, 이 말이 사실에 부합됩니까? 성경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까? 적그리스도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제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100% 의심할 것이고,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예수님의 제자들이 왜곡하여 수정하였다고 말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시대를 회상해보면 이 부류의 불신파들이 너무 많고, 예수님 도성육신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예수님이 발표하신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는데, 오늘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상황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 불신파들을 적그리스도라고 정했습니다. 보다시피, 적그리스도는 은혜시대에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실 때부터 나타났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시니 적그리스도가 더욱 많습니다. 이 세상이 사탄과 각종 악령에게 통제되어 있기 때문에 악령 역사와 적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오늘 하나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에 대해 사람의 상상에 의거하지 말고, 사람의 관념으로 가늠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규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면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합니다. 하나님은 참되시고 살아계시는 실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데는 규례가 없고 말씀하시는 데는 규례가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구원받으려면 고분고분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착실하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면 하나님께 열납되고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정말 하나님 말씀이 진리이고 그리스도가 진리임을 인식하게 될 때는 영원히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음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고 모두 진리를 조금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받기 어렵고 수시로 사탄의 미혹을 받고 하나님을 배반하기 쉽습니다.

성령이 하신 모든 사역은 다 사람을 인솔하여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게 하며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게 하고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도 역시 이런 효과에 달하기 위해서인데, 전적으로 성령의 인솔과 지배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마음은 더욱더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루빨리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먹고 마시게 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또 직접 주관하여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을 정리하여 출판하였는데,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중의 전체 하나님 말씀에서 가장 대표적인 말씀과 가장 훌륭한 단락을 사람의 생명 격언과 좌우명으로 하고,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암송하기 쉽게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였을 뿐만 아니라 직접 책 이름을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라고 정했습니다. 목적은 바로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생명으로 되게 하는 것입니다. 보다시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모든 사역은 다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게 하고 진리를 깨닫게 하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가 하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부인하게 하고 포기하게 하여 나중에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멸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뚜렷한 대조를 이루는데, 누가 긍정적이고 누가 부정적인지 분별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누가 당신을 인솔하여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게 할 수 있고 누가 당신을 잘못 이끌고 당신을 망칠 수 있는지 아직도 분간하지 못했습니까? 일부 사람들은 사탄의 거짓말을 받아들이기 좋아하고 마귀를 믿기 원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간증을 믿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고 자업자득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길은 사람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1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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