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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진리를 장비해야만 사탄의 시험과 미혹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 중화 대륙에서의 역사는 이미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고, 하나님의 선민은 정식으로 각종 재난과 시련의 온전케 함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재난과 시련 속에서 진리를 얻고 간증을 굳게 서야만 국도 자민으로 될 수 있습니다. 국도시대의 하나님 선민은 바로 이 말세의 재난과 시련 속에서 온전케 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단계의 재난과 시련은 사람이 온전케 되는가 아니면 도태되는가를 결정하는 관건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는 이 단계에서 사람이 걸은 길이 어떠한가에 달렸으며, 도대체 진리를 추구하는가,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이 만약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의 역사에 잘 순복하며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상면의 교통을 듣는 것을 중요시하며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을 벗어나지 않으며 성령 역사의 이 흐름을 떠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고 참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늘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을 의심한다면 성령 역사를 잃고 적그리스도와 미혹하는 자에게 노략당하여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이른바 “한번 발을 잘못 내디디면 천고의 한이 된다”고 후회해도 이미 소용없습니다.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가, 하나님을 따르는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가의 여부는 매우 관건입니다!

하나님 역사의 마지막 단계에서 각종 재난이 전부 내리면 하나님 선민은 모두 각종 재난과 시련의 고통을 직접 겪어야 합니다. 사람이 각종 재난과 시련을 겪는 과정이 바로 사탄과 싸우는 과정입니다. 즉 하나님의 선민이 큰 붉은 용과 싸우는 과정이고 각종 적그리스도와 싸우는 과정이며 각종 사탄 세력과 싸우는 과정입니다. 각종 재난과 시련 속에서 반드시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과 인식을 구비해야만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인식이 있는가 없는가는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굳게 서지 못하고 넘어질 것입니다. 무릇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된 그 사람들은 이미 넘어지지 않았습니까? 큰 붉은 용의 세력이 두려워 하나님을 배반한 그 사람들도 넘어지지 않았습니까? 진리를 추호도 사랑하지 않고 세계 조류를 따른 그 사람들도 넘어지지 않았습니까? 사람은 각종 재난과 시련을 모두 직접 겪고 직접 체험해야 합니다. 만약 굳게 설 수 있다면 비로소 간증이 있게 됩니다. 베드로는 수백 번의 시련을 겪고 온전케 된 것입니다. 진리를 얻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고 반드시 온갖 시련을 겪어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겪어야 할 각종 재난과 시련은 주로 각종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직접 체험해야 하고, 큰 붉은 용의 추적과 박해, 각종 사악한 세력의 방해와 핍박을 직접 체험해야 하며, 각종 악령 역사를 직접 체험해야 하고, 각종 온역과 질병을 직접 체험해야 하며, 각종 재난의 위험과 생존의 고통을 직접 체험해야 하고, 또한 많은 재난과 시련도 직접 체험해야 하는 등등입니다. 각종 큰 재난과 시련을 겪기 전에 큰 붉은 용의 핍박과 박해를 제외하고 가장 먼저 체험할 것은 바로 적그리스도와 각종 악령 역사의 미혹입니다. 이것은 재난과 시련을 겪는 가장 위험한 고비입니다. 이 고비에서 넘어진 사람은 바로 적그리스도와 각종 악령에게 미혹되어 성령 역사의 흐름에서 벗어난 모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조금도 진리를 구비하지 않은 부류의 사람들임을 완전히 드러냈는데, 이는 첫 번째로 도태된 자들입니다. 또 일부 사람들은 큰 붉은 용의 추적과 박해가 두려워 하나님을 배반하였는데, 이 사람들도 역시 조금도 진리를 구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드러나 도태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각종 재난과 시련에서 드러나 도태되는 사람들이 얼마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결국은 바로 이방인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재난을 내려 멸하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의 관건은 시련을 겪는 중에서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가의 여부로 결정됩니다. 만약 사람이 시련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자꾸 관념과 의심이 생기고 진실한 믿음이 없다면 적그리스도에게 노략당하고 재난 속에서 쓰러져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련 속에서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에 의해 굳게 설 수 있고 마음에 위로를 얻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바로 재난과 시련을 이용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드러내며 사람의 공정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만일 시련이 임하지 않는다면 성공과 실패를 말할 나위도 없고 사람을 드러낼 수가 없습니다. 이긴 자는 모두 재난과 시련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재난과 시련을 겪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온전케 하시고 사람을 드러내시는 가장 좋은 방식입니다. 만일 사탄의 시험과 미혹을 이길 수 있다면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았음을 실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인식이 있은 다음 이후의 각종 재난과 시련을 겪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으면 어떤 재난과 시련도 다 이겨낼 수 있고, 사람이 진리를 얻지 못하면 사탄의 포로가 되어 사탄에게 끌려 집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진리를 얻어야만 사탄을 완전히 이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시험과 미혹을 이길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습니다. 이 고비를 통과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매우 관건입니다!

지금이 바로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반발하는 가장 암흑한 시기입니다. 각종 적그리스도들이 총출동하고 난폭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각 성과 각지에 모두 적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고 있다고 하는데, 미혹당한 사람은 대부분 다 진리를 깨닫지 못한 새신자들입니다. 특히 변두리, 외딴 지역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비교적 짧고 토대가 없기 때문에 미혹당한 사람이 조금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릇 진리를 추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설교 교통을 듣는 것을 중요시하여 이미 얼마간의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기본적으로 진입한 사람이라면 사탄의 미혹을 쉽게 받지 않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단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표적과 기사를 중요시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고 눈앞의 성공과 이익에 급급하고 즉시 복을 받으려고 하는 그 사람들만 미혹할 뿐이고, 진리를 듣지 않고 진리를 귀찮아하며 진리를 얻기 위해 고통받으려 하지 않고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고 복만 받으려고 하는 그 사람들만 미혹할 뿐입니다. 이 사람들은 적그리스도가 말하는 “믿기만 하면 복을 받고 만나기만 하면 온전케 된다”라는 따위의 거짓말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들은 정말 배짱이 맞고 ‘인연’이 있어 서로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처음 믿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異象) 방면의 진리에 대해 투득하지 못한 모든 사람이 미혹당하지 않도록 확보하기 위해 사람을 미혹하는 적그리스도의 주요 몇 가지 황당무계한 논리에 대해 특별히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분석합니다.

1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지금 하나님의 6천년 경영 계획은 이미 끝났고, 지금은 천년국도시대이며, 국도시대의 사역은 이미 지나갔고 지금은 6천년 이외의 사역이다. 천년국도에 들어가는 것은 한 패씩 들어가는 것이다. 누가 먼저 온전케 되면 그가 먼저 천년국도시대에 들어간다.”

간략한 분석 제시: 참답게 하나님 말씀을 읽어본 사람은 모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영 계획은 3단계 역사를 포함하지만 제3단계 말세의 역사 즉 국도시대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중화 대륙에 은밀히 강림하신 역사는 비록 이미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지만 전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큰 붉은 용이 아직 훼멸되지 않았고 더욱 주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직 공개적으로 나타나셔서 전 우주의 사역을 확장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공연히 헛소리합니다. “지금은 천년국도시대이다”, “지금은 6천년 이외의 사역이다”.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사탄과 각종 악령들이 아직도 인류를 미혹하고 방해하고 패괴시키고 있으며, 흑암한 세상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데, 어찌 천년국도시대일 수 있겠습니까? 그 밖에, 적그리스도가 “천년국도에 들어가는 것은 한 패씩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은 더욱 실제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천년국도는 하나의 시대, 하나의 하늘땅을 가리킵니다. 천년국도가 실현될 때는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데, 어떻게 여러 패로 나누어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보다시피, 각종 적그리스도들이 꾸며낸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는 다 황당하기 짝이 없고 냄새를 맡을 수 없을 만큼 지독하여 반박할 가치도 없습니다.

2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것이 아니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번역한 것이다.”

간략한 분석 제시: 하나님 말씀에 대해 체험이 있고 인식이 있는 사람은 모두 하나의 사실을 보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것은 모두 진리의 비밀이고 생명의 말씀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만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없다면 아무도 참으로 깨달을 수 없고 이를 수 없습니다. 설령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거친다 해도 깨닫고 인식한 것이 유한하며, 하나님 말씀을 번역할 수 있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은 전부 그리스도께서 친히 발표하셨고 게다가 출판되기까지 친히 검사하시고 심사하시고 원고를 최종 마무리하셨습니다. 감히 슬며시 삭감하거나 곡해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그리스도께서 권세를 잡으시고 성령께서 권세를 잡으십니다. 만일 누가 감히 하나님 말씀에서 수작을 피우면 반드시 하나님의 저주와 징벌을 받을 것이고, 성령께서 절대 그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무릇 패괴된 인류는 아무도 하나님 말씀의 사역에 간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발표하시고 역사하시는 기간,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좌우에 날선 검 같아 당시에 성령 역사의 분위기는 매우 장엄하고 진노를 띠고 있었으며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의 공의로운 성품을 완전히 나타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워 전전긍긍하게 하였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고 그리스도와 협력하여 하나님 말씀의 출판 사역을 완성한 것이며, 절대 하나님 말씀을 삭감하고 곡해하는 죄악적인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적그리스도라야 늘 명목장담(明目張膽)하게 하나님 말씀을 그릇되게 해석하고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며 심지어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고 하나님과 맞서서 대항하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각종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들이 대담히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것이 아니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번역한 것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공공연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는 간계입니다. 그 속셈이 얼마나 악독하고 비열한지, 사탄 악마의 정체를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3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패괴된 사람이니, 사역하는 데에 편차도 있고 더욱이 인의적인 뒤섞임도 있다.”

간략한 분석 제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비록 사탄에게 패괴되었지만 확실히 하나님께 구원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그는 베드로처럼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와 온갖 시련을 겪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 선민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도록 인솔할 자격이 있습니다. 그가 한 모든 사역에서 이미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추구하기 시작하고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하고 사탄에 대해 어느 정도 분별하는 효과가 있음을 보았습니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패괴된 인류는 오직 하나님께 구원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후에라야 실제적으로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 역사 방식은 매우 지혜롭고 매우 실제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사역은 말씀으로써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고 사람을 수리 대처하시는 것이며, 사람이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것이고 진실한 체험과 생명의 실제로써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에 진입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사탄의 패괴를 거친 것은 거짓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이미 설명하였지만 적그리스도는 감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더욱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이라는 이 중요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이미 분명히 말씀하신 것인데, 무엇 때문에 거짓 그리스도, 적그리스도가 이에 대해서는 회피하여 말하지 않습니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만일 사탄에게 패괴되었다가 또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면 어찌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하나님께 구원받게 하는 사역을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바로 그가 사탄에게 패괴되었다가 또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였기 때문에 성령께 쓰임받아 하나님의 모든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함으로써 하나님께 구원받는 효과에 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릇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한 사람이 이미 꿰뚫어본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예비한, 일정한 소질을 갖추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고, 성령이 미리 예비하고 온전케 한 사람이며, 완전히 성령이 인솔하는데, 특히 사역 방면에서는 더욱 성령이 지배하고 성령이 주관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사람을 쓰는 데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적그리스도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이렇게 공격하면서 제 딴엔 고명하다고 여기는데, 사실 그들이 극도로 미련함을 더욱 드러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은 모두 체험하였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이 바로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는 것이며, 재난과 시련 속에서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게 하기 위해 길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만약 하나님 선민이 적그리스도를 따르거나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아닌 사람을 따른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겠습니까? 결과가 어떠할 것인지 사람마다 분명히 아는데, 또 명확히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보다시피,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가 이런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린 목적은 바로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여 모두 그들을 따라 침륜되고 멸망되는 길로 나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4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하나님은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역사는 부단히 앞으로 나아가고 하나님의 성품은 부단히 발표되기에 하나님의 역사를 3단계 역사 중에 규정해서는 안 된다. 천년국도시대에도 하나님께 여전히 경영이 있다.”

간략한 분석 제시: 하나님의 경영 계획의 취지는 바로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오직 3단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3단계 역사는 이미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제3단계 역사가 철저히 끝난 후 더 이상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기 전에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았는데, 그 후에 사탄에게 패괴되고 나서 정상적인 삶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경영 사역을 시작하였고, 사탄과 싸워 사람의 정상적인 삶을 회복시키기 시작하였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다시 말하면, ‘경영’은 구원 사역이 시작되어 있게 된 것이지 창세 사역에 따라 있게 된 것이 아니다. 인류에게 패괴 성정이 있게 된 후에야 경영 사역이 있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은 세 부분만 포함한다. 네 개의 절차나 네 개의 시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곧,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사역이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인해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었고, 사탄은 오히려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그러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이 끝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이후의 인류는 사탄의 패괴가 없기 때문에 천년국도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단지 말씀으로 온 인류를 인솔하시면서 줄곧 앞으로 나아가실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천년국도 이후에도 경영이 있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후에 어떻게 인류를 인솔하실지는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은 일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만일 이지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이후에 또 어떤 사역을 하실지 연구하거나 판단하지 않을 것고 마땅히 현재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는가 하는 일만 중요시할 것입니다. 각종 적그리스도는 정말로 악령이 몸에 붙은 것입니다. 늘 하나님이 이후에 무엇을 하시는지를 알려 하고 자꾸 하나님의 역사를 연구하고 규정하는데, 정말 사탄 본성이고 죽어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현재의 패괴된 인류는 아직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도 오히려 자꾸 하나님의 천년국도 시대에서의 사역을 연구하고 참여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정신병이 아닙니까? 현재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해 체험이 너무 얕아 모두 더 깊은 인식이 없고 각종 재난과 시련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겠는지도 말하기 어렵고 더욱이 하나님께서 이후에 사역하실 일을 담론하고 규정할 자격도 없습니다. 보다시피, 각종 적그리스도는 모두 악령이 따라다니는 신경 광증이 재발하여 자신이 죽든지 살든지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고 방해할 것인지를 연구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정말로 사탄의 사악한 본질입니다.

5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정복 사역과 온전케 하는 사역은 두 단계 사역이고 중국의 사역과 전 우주에 확장하는 사역은 두 단계 사역이다. 지금 하나님이 하는 것은 온전케 하는 사역이다.”

간략한 분석 제시: 하나님 말씀의 게시에 근거하면 하나님의 전체 경영 계획은 3단계 역사를 포함하는데, 즉 율법시대, 은혜시대와 국도시대의 3단계 역사입니다. 이것은 아주 분명한 것입니다. 국도시대의 역사 즉 말세의 역사는 하나님의 제3단계 역사이고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이며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셔서 친히 심판 형벌하시는 구원 사역인데, 바로 정복하는 것과 온전케 하는 역사입니다. 정복하는 것과 온전케 하는 사역은 한 단계 완정한 사역이고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정복하는 것은 온전케 하기 위해서이며, 정복하는 중에 또 온전케 하는 것이 포함된 것이지 절대 두 단계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몇천 년 계획은 육신에서 두 부분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한 단계는 십자가 사역인데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었고, 다른 한 단계는 말세에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인데 이로써 영광을 얻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영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온전케 하는 과정에서 정복하고, 정복하는 과정에서 온전케 하는데, 이런 것은 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2)≫에서 발췌) 국도시대의 제3단계 사역은 단지 두 단계나 두 절차로 나눌 뿐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대륙에 은밀히 강림하셔서 역사하시는 단계와 하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셔서 전 우주의 사역을 하시는 단계인데, 전부 하나님 도성육신이 친히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패괴된 인류도 할 수 없는 사역입니다. 각종 적그리스도는 늘 하나님의 역사 절차에서 트집을 잡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그 비열한 목적은 바로 그리스도를 사칭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을 방해하고 하나님 선민을 그의 손아귀에 통제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취소하려는 것입니다. 사탄의 야심은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에게 속하고 추호도 진리가 없기에 사람을 정복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도 없습니다. 각종 적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는 또 그리스도를 사칭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려고 하는데, 참으로 뻔뻔스러움이 극치에 달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선민의 체험에서 이미 실증하였습니다. 사람이 만일 구원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여 사람의 본분을 다할 수도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만일 성령 역사가 없다면 단지 사탄의 앞잡이로 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모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만일 참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이 아니라면 아예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는 사역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설사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일지라도 여전히 사람의 실질이고 하나님의 실질이 조금도 없는데, 어찌 사람을 정복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각종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자꾸 그리스도를 사칭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을 하려 하고, 진리의 실제가 조금도 없으면서도 늘 그리스도가 되어 인류를 구원하려 하는데, 정말로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마귀의 몰골입니다. 바로 3살짜리 어린애가 자꾸 아빠 노릇 엄마 노릇 하려는 것과 같은데, 어쩌면 그 정도까지 어리석고 무지한지!

6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고 하나님의 도성육신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다……”

간략한 분석 제시: 하나님의 두 차례 도성육신은 이미 도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셨습니다. 바로 첫 번째 도성육신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비로소 구속의 사역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두 번째 도성육신은 성령으로 잉태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두 번째 도성육신의 역사는 첫 번째 도성육신의 역사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단계 사역은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을 이어서 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예수가 구속 사역을 하였고, 이번 단계는 잇는 사역을 하는데, 구속이 완성되었으므로 이번 단계에서는 성령으로 잉태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이번 단계 사역은 지난번의 사역과 다르고, 중국은 이스라엘과 더욱 다르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구속 사역은 이미 대성황을 이루었고, 사탄도 달리 요구할 이유가 없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육신 하나님은 성령으로 잉태될 필요가 없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본래부터 거룩하고 무고한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의 성육신 하나님은 더 이상 은혜시대의 예수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아버지 하나님의 바람을 이루려고 한다. 이것이 설마 일리가 없는 논법이란 말인가? 하나님이 성육신하는 것도 규례에 맞춰야 하는가?』(≪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우리가 말세의 그리스도 몸에서 이미 보다시피, 그리스도에게 비록 정상 인성이 있지만 사탄의 독소는 조금도 없고 더욱이 사탄의 처세 철학도 없습니다. 여기에서 거룩하시고 위대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더욱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공인하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것은 다 진리이고 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평소에 교통하시고 담론하신 말씀은 다 진리의 실제에 속합니다. 여기에서 사탄의 독소가 조금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와 패괴된 인류는 실질적인 구별이 있습니다. 이는 완전히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증했습니다.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비록 성령으로 잉태되신 것은 아니지만 그분은 진리의 화신(化身)이시며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을 완전히 성취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과 역사는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국도시대를 개척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고리에 고리가 맞물리고 중복되지 않습니다. 율법, 은혜, 국도시대의 3단계 역사가 합쳐 한 부의 완정한 경영으로 되었는데, 절대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도성육신의 의의에 관하여 하나님 말씀에서 아주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각종 적그리스도는 모두 꿍꿍이를 품고 하나님과 맞서서 대항하는 것이니 아예 하나님 말씀을 해석할 자격이 없습니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의 원수인데, 그것이 하나님 말씀을 해석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사탄에게 속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그릇되게 해석하고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고 하나님 말씀을 부인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각종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말씀을 그릇되게 해석하고 왜곡할 줄밖에 모르며, 조금도 진리가 없을 뿐만 아니라 진리를 증오하고 대적하는데, 완전히 적그리스도 악마의 추악한 몰골을 폭로했습니다. 보다시피, 각종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조금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무엇이 도성육신인지를 조금도 모릅니다. 도성육신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의 여부에 있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의 여부가 절대적이 아니라 반드시 신성 실질이 있어야만이 절대적입니다. 신성 실질이 있고 하나님의 사역을 담당할 수 있기만 하면 도성육신입니다.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하나님의 첫 번째 도성육신이 성령으로 잉태된 것은 구속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 도성육신은 반드시 성령으로 잉태되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실제화하셔서 하나님의 사역을 담당하실 수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7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모두 위에서부터 오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 집에서 제명된 큰 인솔자 중에서 생기는 것이니 큰 인솔자일수록 더욱 위험하다.”

간략한 분석 제시: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산물입니다. 무릇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은 모두 사탄의 본성이 있고 모두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고 갈수록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이처럼 패괴된 인류가 만일 하나님을 섬긴다면 적그리스도의 역만 맡을 것입니다. 종교의 모든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패괴된 인류가 만약 하나님의 구원을 거치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 인성을 구비하지 못하며 지위가 있든지 없든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적그리스도의 역을 맡을 것입니다.이것은 사실입니다. 지위가 있는 것과 지위가 없는 것과의 구별은 단지 방해하고 미혹하고 파괴하는 정도의 크기가 같지 않을 뿐입니다.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악인은 그에게 지위가 있든 없든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모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집의 각급 인솔자와 일꾼은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상층 인솔자 중의 주요 책임자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임시 세운 외에 나머지는 모두 하나님 선민이 선거하거나 각급 인솔자가 세운 것이지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임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드러나고 도태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각급 인솔자 일꾼의 분량이 유한하여 초래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드러나고 도태된 이 사람들은 단지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악인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사람을 미혹하고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고 훼방하는 그 사람이야말로 전형적인 적그리스도입니다. 드러나고 도태된,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모든 악인과 전형적인 적그리스도는 뚜렷한 구별이 있습니다. 비록 모두 적그리스도의 성질에 속하지만 양자는 구별이 있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구별해야지 함께 논해서는 안 됩니다. 그 전형적인 적그리스도들은 하나님 집에서 아무도 그들을 상층 인솔자로 발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 집에 섞여 들어온 사탄의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므로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모두 위에서부터 오는 것이다”라는 이 말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으며 사람의 편견과 논단이라고 합니다. 큰 인솔자일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사람을 더 잘 드러낼 수 있는 이것은 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설사 사람이 지위가 없고 인솔자가 되지 않는다 해도 만약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걷는 길은 여전히 적그리스도의 길입니다. 최종에 무릇 말씀이 육신 되신 실제의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모두 적그리스도에 속하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전에 무릇 하나님 집에서 제명된 악인들이 인솔자로 선거되지 않았다 해도 철두철미한 적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상의 7가지 황당무계한 논리에서 보면, 각 부류의 적그리스도는 정말 조금의 진리도 깨닫지 못하고 그야말로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데, 바로 귀신이 들린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확실히 그들은 모두 악령이 몸에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이 이처럼 난폭하게 사람을 미혹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려 사람을 미혹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모두 그것들의 손아귀에 통제하여 세도를 부리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이 7가지 방면의 문제는 하나님 말씀에서 이미 아주 분명히 말씀하였으니 사람이 어떻게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는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그들을 따르게 하는 데에 달하기 위해 늘 하나님의 역사 방식과 절차의 말씀에서 단장취의(斷章取義)하고 구실을 찾아 그들이 하나님께서 파견하신 사람이고 새 사역을 하러 온 사람임을 실증하면서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그들을 따르게 하고 그들을 믿게 하려 합니다. 이것은 사탄의 간계입니다. 적그리스도가 하나님 말씀에 대해 단장취의하고 자기 뜻을 첨가하는 방식을 취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것은 확실히 음험하고 악독합니다. 더욱 비열한 것은 적그리스도가 의외로 거짓말을 꾸미고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을 공격하고 모독하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훼방하는 것인데, 참으로 극악무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그들을 용서치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원수이자 하나님 선민의 원수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들이 꾸민 거짓말과 유언비어가 사실임을 쉽게 믿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원수를 아비로 여길 수 있는데, 그야말로 짐승입니다!

사람은 최소한 하나의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인류 가운데서 도성육신 그리스도만이 가장 거룩하시고 그리스도만이 진리이십니다. 패괴된 인류 가운데서 오직 구원받은, 진리를 구비한 사람만이 가장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 뜻에 맞는 사람입니다. 누가 착한 사람인지 당신은 아직도 꿰뚫어볼 수 없습니까? 당신은 도대체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까 아니면 패괴된 인류의 말을 믿습니까? 패괴된 인류의 말은 신뢰도가 얼마나 됩니까? 악령 역사는 말끝마다 거짓말과 터무니없는 말이고 사람을 기만하는 말인데, 또 신뢰도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진리가 없는 사람은 이런 일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단지 패괴된 인류가 일을 처리하는 규칙에 근거하여 사물을 볼 뿐입니다. 만약 패괴된 인류에게 지위가 있으면 무슨 일이나 할 수 있기에 아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지위가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이고 패괴된 인류가 어떻게 일을 하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그렇게 일을 할 것이라는 이것은 사탄의 논리입니다. 만약 이렇다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것이 또한 의의가 있겠습니까? 진리가 있는 사람과 패괴된 인류를 어찌 함께 논할 수 있겠습니까? 유유상종이라고 구원받고 온전케 된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고 패괴된 인류는 사탄에게 속합니다. 이 두 부류의 사람은 인성이 있는가 없는가에서 뚜렷한 구별이 있는데, 어찌 함께 논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구원받고 진리를 구비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어떤 본분을 하여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낼 때 전혀 자기를 간증하지 않고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며 붙임성이 좋고 다른 사람과 속마음을 터놓으며 하나님 선민을 위해 사역하면서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며 지금껏 누림을 탐낸 적이 없고 어디에 있든지 똑같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은 후 자연히 사물을 보는 관점, 인생관,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변화가 생기고 생명 성정도 변화가 생겨 세상에 대해, 인류에 패괴 정도에 대해, 긍정적인 사물과 부정적인 사물에 대해 모두 분명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으며 어떤 환경에서든지 여전히 본분을 다하고 충성을 다합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 진리가 없는 사람이 어찌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모두 자기 마음으로 남의 생각을 추측하지만 마땅히 분별할 줄 알아야 하고 구별하여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리가 있는 사람과 진리가 없는 사람은 한 부류가 아니고, 온전케 된 사람과 온전케 되지 못한 사람은 한 부류가 아니며, 의를 행하는 사람과 악을 행하는 사람도 한 부류가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편에 설 수 있으며 차라리 죽을지언정 하나님을 따르려고 하겠습니까? 무엇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보다시피,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도 유별이 있으니 동일시할 수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 분명히 알 수 있어야만이 총명한 사람이고 진정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며,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당하고 속임수에 빠지고 원수를 아비로 여기며 하나님을 배반한 탓에 멸망될 정도까지 되지는 않습니다.

각종 재난과 시련 속에서 사탄의 시험과 미혹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단계의 역사는 바로 각종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이용하여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사탄의 시험과 미혹에 넘어진다면 사람에게 진리가 조금도 없고 도태될 대상임을 설명합니다. 사탄이 사람을 시험하고 미혹할 때 외적 요소의 영향이 없기에 사람은 핍박을 받지 않고 육체도 고통을 받지 않으며 전적으로 사람 자신의 분별에 의해 자유 선택을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진실한 드러냄입니다. 큰 붉은 용의 박해는 비록 참혹하여 사람의 육체를 파괴할 수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람 마음속의 믿음과 인식을 조금도 바꿀 수 없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후에 각종 기근, 온역, 지진이나 전쟁이 임하면 육체는 비록 고통받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과 인식을 바꿀 수 없습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가 없고 사탄의 시험과 미혹이 닥치면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간계에 거짓말을 더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심리 전술을 채용하기 때문에 사람이 만일 진리에 대해 투득하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인식이 없다면 사탄의 거짓말을 가장 쉽게 믿습니다. 특히 각종 적그리스도는 사탄이 하와를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 간계를 잘 시행합니다. 한 방면으로 하나님 말씀을 그릇되게 해석하고 단장취의하며 한 방면으로는 거짓말을 꾸미고 사실을 왜곡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대중을 미혹시키며, 인신 공격을 하는 비열한 수법을 채용하여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는데, 이것은 더욱 쉽게 사람으로 하여금 믿고 받아들이게 합니다. 왜냐하면 패괴된 인류는 유언비어와 뜬소문을 받아들이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진짜든 가짜든 모두 즐겨 보고 들을 뿐만 아니라 뜬소문을 퍼뜨리는 것을 영예롭고 굉장한 것으로 여기지만 이미 사탄의 간계에 빠지고 해적선에 잘못 오른 것을 모르며 하나님을 배반하고도 제 딴에는 만족스럽다고 여기는데, 사실 이미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려 하나님께 혐오받아 도태되었습니다. 사람에게 배반의 본성이 있기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일은 무엇이나 다 해낼 수 있는데,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응했습니다. 『너희가 나를 배반할 가능성은 여전히 100%라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한 가지 매우 심각한 문제━배반 (2)≫에서 발췌) 사람이 적그리스도가 미혹하는 말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을 논단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데, 이것은 어떤 성질입니까?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습니까? 무엇 때문에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에 순복할 수 없습니까? 사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인식이 없고 더욱이 하나님이 진리임을 믿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심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믿는 것을 가리키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진정한 함의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그리스도를 의심한다면 이것은 이미 하나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성령의 역사에 순복해야 합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에 순복하지 않는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를 의심하고 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훼방하고 공격하는 그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려 성령 역사에 도태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율법시대에 모세를 비난하고 공격한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모두 침륜되고 멸망되는 끝장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방식은 하나님의 행정을 대표합니다. 만일 누가 거스르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이니 하나님께서 절대로 쉽게 용서하실 리가 없습니다. 아마 일부 사람들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공격하는 것이 하나님을 논단하고 공격하는 것과 다르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자하여 거리낌 없이 거짓말을 날조하고 사실을 위조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는데, 사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렇게 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는 것이며 직접 하나님과 맞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시는 것은 바로 사탄과 싸우는 과정이고 큰 붉은 용과 싸우는 과정이며 각종 적그리스도 및 모든 적세력과 싸우는 과정임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지금은 싸움이 매우 참혹합니다. 일부 인솔자, 일꾼들이 싸움터에서 원수가 얼마나 판을 치고 미혹당한 사람이 얼마나 불쌍한지 사람으로 하여금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게 하고 마음이 아파 눈물을 흘리게 하며 적그리스도의 악행이 사람을 몹시 분노케 한다고 반영하였는데, 영적 싸움은 바로 이렇게 현실적이고 이렇게 참혹한 것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이 시련 속에서 싸우는 것은 바로 진리의 싸움입니다. 진리가 없고 또 기도로 찾고 구하지도 않는다면 틀림없이 실패할 것이고,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으며,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오랫동안 믿었든지 하루 아침에 무너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에 이르려면 오직 진리를 장비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기본기이고, 오직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해야만이 하나님을 믿고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적그리스도의 몇 가지 황당무계한 논리는 다 사탄의 간계와 음모를 갖고 있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역사 방식에서 쉼 없이 소란을 일으키게 합니다. 그 무슨 “지금이 바로 천년국도이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패괴된 인류이다”, 전부 사람을 미혹하는 사탄의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분명히 보게 합니다. 적그리스도가 의외로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는데, 틀림없이 그들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전혀 누릴 수 없습니다. 그들이 내놓은 황당무계한 논리는 그들의 우매무지하고 빈궁하고 가련하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눈멀고 진리가 조금도 없음을 드러냈으며 더욱이 그들의 오만한 야심과 사탄 본성도 폭로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선민이 만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면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지고 하나님의 큰일이 철저히 이룩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는 여러 가지 거짓말을 꾸며내어 “지금이 바로 천년국도이다.”라고 말하는데, 말의 숨은 뜻은 즉 사람이 이미 천년국도에 들어갔는데 또 진리를 추구해서 뭐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의 간계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도 패괴가 있고 더욱이 인의적인 뒤섞임도 있다”, 말의 숨은 뜻은 즉 여러분이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설교 교통을 듣지 말고 진리를 추구하지 말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에 순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적그리스도 무리의 사람들이 사탄과 똑같고 사탄이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설교 교통과 인솔이 없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상상해볼 수 있는데, 이것을 인식하기만 하면 사탄의 간계를 쉽게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영 계획의 취지는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얻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역사가 정말 사람을 얻는다면 사탄이 철저히 실패할 것입니다.

이 마지막 재난과 시련의 시기는 바로 하나님 선민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관건적인 시각입니다. 영적 싸움은 더욱 치열합니다. 사탄은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면 더 이상 하나님 선민을 미혹할 수 없고 철저히 실패하고 하나님의 큰일이 철저히 이룩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보다시피, 큰 붉은 용 및 각종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선민들이 모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보고 개도 급하면 담장을 뛰어넘듯 미쳐 날뛰며 소굴에서 나와 극력 거짓말을 꾸미고 각종 비열한 수단을 써서 하나님 선민을 미혹합니다. 그 목적은 바로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진리를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모든 행위는 사탄의 음모와 간계를 대표하였는데, 완전히 사탄의 행위입니다. 그들의 모든 행위에서 우리로 하여금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공격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지를 보게 하였습니다. 그들의 본성 실질에서 사탄의 사악한 진상을 보았습니다. 사실에서 이미 드러내다시피, 각종 적그리스도가 바로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사탄의 앞잡이입니다. 이들은 큰 붉은 용과 마찬가지로 모두 악마가 환생하여 무정하게 사람을 살해하고 삼키며 전적으로 하나님과 맞서는 것입니다. 그들의 결국은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 징벌받아 침륜되고 멸망될 운명으로 이미 정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실제에 진입하는 사람이며, 진리를 얻고 생명이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얻기 전에 패괴된 인류는 사탄 독소와 철학으로 가득차 하나님을 연구하고 의심하면서 자기의 길을 걷는 잘못을 범하기 가장 쉽습니다. 사실상, 하나님을 연구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연구할수록 의문이 더 많아지고 연구할수록 하나님과 더 멀리 떨어지고 진리와 더 멀리 떨어집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안정하고 기도로 찾고 구해야만 성령의 역사를 얻어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참 빛을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체험으로 실증한 것입니다. 은혜시대에 만약 예수님을 연구한다면 예수님이 주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영원히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 역사에 순복하고 진리를 찾고 구해야만 성령의 깨우침을 얻어 예수님이 주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베드로와 모든 성도들의 공통의 체험으로 실증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만약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과 인도를 얻을 수 없다면 영원히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도성육신의 하나님은 사람의 관념에 가장 맞지 않는 하나님의 나타나심입니다. 도성육신은 완전히 보통 사람의 형상이고 정상 인성의 생활이 있기에 진리가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볼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과 인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후에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타나심, 하나님의 행사,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보게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는 길입니다. 늘 하나님을 연구하고 하나님에 대해 늘 관념을 품고 있는 그 사람들은 성령 역사를 잃은 탓에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나중에 도태됩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셔서 역사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정 출신, 예수님의 용모, 예수님의 지위와 문화 수준을 연구하다가 나중에는 모두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심은 엄청난 비밀이니 사람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어야만 하나님을 아는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얻고 생명이 있을 때에야 그리스도야말로 진리, 길, 생명이심을 보게 되고 참으로 그리스도의 실질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진리를 추구하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순복하며 상면의 교통과 공급을 듣는 것을 중요시하여 마음이 갈수록 환해지고, 갈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아주 실제적이고 하나님이 아주 지혜로우시고 전능하시고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심은 아주 의의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이렇게 실제적으로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고 사람을 인솔하여 여러 가지 시련과 연단을 겪게 하셔야만 사람을 변화시키고 온전케 하는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길은 걸으면 걸을수록 환해지고 사람은 갈수록 사람의 모양이 있게 되어 부지중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하며, 생명 성정은 이미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금 참으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한 사람들이 보다시피, 우리가 도성육신 실제의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것은 정말 엄청난 복입니다! 실로 하나님의 높여주심과 특별한 보살핌입니다! 이는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하는 사역이 기묘할수록 더욱 가치가 있고 더욱 의의가 있으며, 너로 하여금 측량할 수 없게 할수록,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수록, 더욱 너를 정복할 수 있고 너를 얻을 수 있으며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오직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이런 역사만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효과와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는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시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겹겹하고 자기를 쓰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늘 다른 파를 세우고 스스로 왕위에 오르려고 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어떤 잡동사니들이고 어떤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인지 자세히 관찰해봅시다. 그들이 적그리스도의 길에 들어선 까닭은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전적으로 그들의 본성이 너무 사악하고 야심이 너무 크고 성정이 극도로 오만하며 이지와 인성이라고는 추호도 말할 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이야말로 전형적인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큰 붉은 용의 앞잡이이며 바로 인류를 삼키는 악마입니다. 지금 이 사람들은 이미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사람을 미혹하고 농락하며 어디에 하나님을 처음 믿고 분량이 작고 토대가 없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사람을 미혹하고 농락하고 통제합니다. 가장 심각한 쓰촨(四川), 구이저우(貴州) 윈난(云南) 등지에서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당한 사람이 비교적 많습니다. 심지어 각급 인솔자들도 미혹을 당한 사람이 있는데, 그중 일부 사람들은 사탄의 도구 역할을 맡았습니다. 사람을 미혹하는 자와 적그리스도들은 거짓말을 꾸미고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중상 모략하고 훼방하고 논단하는 것에 의해 사람을 기만하고 미혹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가 없고 분별할 줄 모르기에 각종 거짓말과 유언비어를 받아들이기 좋아하며, 유언비어와 뜬소문을 얻으면 모든 것을 알고 진상을 장악하였다고 여기면서 오히려 상면에서 교통한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그 결과 자신을 흑암 속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에야 자신이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당하여 슬피 울며 이를 가는 끝장에 떨어졌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은 자업자득이고 스스로 멸망을 자초한 것입니다. 그 적그리스도들에게 진리와 실제가 있습니까? 그들에게 당신을 탄복하게 할 좋은 인성이 있습니까? 그들이 퍼뜨린 유언비어와 거짓말에 근거가 있습니까? 그들이 그리스도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를 만난 적이 있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 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에 해당합니까? 그들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되었습니까? 그들이 사역함에 성령의 쓰임과 성령의 실증이 있습니까? 그들이 진리를 교통하여 당신을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까?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마지막까지 믿어도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없다면 모두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고 모두 성령 역사에 도태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성이 없고 늘 사람을 농락하고 통제하려는 야심이 있는데, 적그리스도로 되기 쉽습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의 말이 신뢰도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패괴된 인류의 말이 신뢰도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런 일도 꿰뚫어보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는데, 이는 어리석기가 한량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들이 뜻밖에도 감히 하나님을 논단하고 부인하고 또 각종 유언비어와 거짓말을 날조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고 논단하는데, 이런 일 자체가 그들이 극악무도하고 죄악이 하늘에 사무쳤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이런 문제의 실질을 아직도 꿰뚫어볼 수 없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다 진리인데, 이는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설교 교통은 다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여 달한 효과와 간증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여태껏 사람을 공격하거나 논단한 적이 없고 문제를 처리하는 것도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고 사실에 결부시키는데 매우 적절합니다. 근거 없고 의의 없는 말은 여태껏 한 적이 없고 그 누구에 대해서도 다 공평하게 대하며 거짓말과 유언비어로 사람을 논단하는 비열한 일은 더욱 해낼 수 없는데,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긍정적인 사물과 부정적인 사물, 정확한 행실과 비열한 행위에 대해 모두 명확히 분별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 정말 아무런 분량과 가치도 없으며, 누가 좋은 사람이고 누가 나쁜 사람인지조차 꿰뚫어보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미 어느 정도 우매한 것입니다! 누가 교통한 것이 진리의 실제이고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는지, 누가 교통한 것이 도리와 황당무계한 논리이고 사람을 흑암에 빠지게 할 수 있는지, 이것은 마땅히 쉽게 분별해야 합니다. 만약 정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능히 달할 것입니다. 참으로 진리가 있는 사람의 교통은 실제적이고 진실한 것이며 체험할수록 길이 생깁니다. 그의 공급도 역시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에게 무엇이 필요하면 그가 다 공급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에게 어떤 애로가 있으면 그가 다 해결하여 사람에게 모두 길이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늘 그와 접촉하거나 늘 그의 교통을 듣기만 하면 마음속에 누림이 있고 상황이 점점 좋아질 것이며 부지중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것입니다. 만약 사람에게 진리가 없으면 진리와 실제를 교통해내지 못하고 더욱이 사람의 필요를 공급할 수도 없습니다. 그가 교통하는 것은 모두 도리, 글귀와 규례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들을수록 싫증나게 하고 길이 없음을 느끼게 합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을 흑암 속으로 이끌어가 성령의 역사와 떨어지고 위험한 지경에 빠지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체험이 있는 사람들이 모두 실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모두 이런 체험과 교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처음 믿고 분량이 작은 많은 사람들이 모두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당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그리스도는 유언비어와 거짓말을 꾸미고 사실의 진상을 왜곡하고 뜬소문을 퍼뜨려 사람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데에 아주 능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진리가 없어 뜬소문을 잘 받아들이고 뜬소문을 많이 알수록 재능이 있는 사람이고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고 재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며, 사탄의 간계에 딱 빠진 것도 모르고 제 딴에는 보물을 얻은 것처럼 대단히 만족해하는데, 정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마약을 복용하는 것과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미혹당하는 것은 자업자득입니다. 그들은 전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로 물고기가 물고기를 찾고 새우가 새우를 찾으며 바보 같은 놈이 눈먼 놈을 찾는 격으로 사람은 모두 각기 종류대로 되는 것입니다.

각종 적그리스도들이 하나님을 논단하고 대적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할수록 하나님의 선민들이 대부분 이미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하였음을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실패하고 멸망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이러면 적그리스도의 악독하고 궤사하고 비열한 사탄 몰골을 더욱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러면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누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고 누가 하나님의 원수인지, 누가 밀이고 누가 가라지인지, 누구에게 생명이 있고 누구에게 생명이 없는지, 누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누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는지, 누가 구원받고 누가 도태되는지를 분명히 구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큰일을 이룩하신 상징이 아닙니까? 몹시 공포에 떨게 하는 이런 영적 싸움은 사람을 잘 드러냅니다! 각종 그리스도에게는 진리가 없고 단지 사탄의 오만한 본성과 음모와 간계만 구비하였을 뿐 인성이 조금도 없습니다. 그들은 전혀 정정당당하게 하나님 선민에게 진리를 공급하고 양육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할 수 없습니다. 사실에서도 드러나다시피, 그들은 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거짓말을 꾸미고 황당무계한 논리를 조작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공격하고 훼방하고 논단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며 하나님 선민을 농락하고 통제하여 권세를 부리려는 목적을 달성할 뿐입니다. 저는 촨구이(川貴) 구역의 일부 인솔자 일꾼들이 교통하는 것이 전부 적그리스도의 황당무계한 논리이고 그들의 손에 모두 사악한 책 ≪천년국도의 길잡이≫가 한 권씩 있다고 어느 인솔자가 반영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끝났어, 중독되어 죽을 것이 분명하다. 사악한 책을 잡고 있으니 두 손이 검어지고 온몸이 새파랗게 되어 재난 속에서 쓰러져 죽을 것이 분명하다. 이래도 천년국도에 들어간 게 아니잖아! 너무나 가련하다!’ 이 ≪천년국도의 길잡이≫도 소용없습니다. 국도의 문도 들어가지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정말로 사람을 죽이는 마왕이며, 사람에게 해를 크게 입힙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지름길입니다. 큰 붉은 용과 각종 적그리스도는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들이 모든 언행은 목적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즉 하나님 선민이 진리에 진입하고 진리를 얻어 구원에 이르는 것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의 간계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반드시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해야만 사탄의 시험과 미혹을 이길 수 있고 각종 재난과 시련에서 살아남아 구원에에 이를 수 있습니다. 무릇 사탄의 거짓말을 곧이듣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포기한 사람이라면 바로 이미 사탄에게 항복한 것이고 하나님을 배반한 사람이며, 이미 도태될 사람으로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의 중화 대륙에서의 말세 역사는 이미 고조에 달하였고 영적 싸움은 매우 참혹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무엇 때문에 아직도 매우 늦도록 시온으로 돌아가시지 않는지 알고 있습니까? 이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하나님이 스스로 한다. 하나님은 사역을 전개하는 분이자 사역을 끝마치는 분이며, 사역을 계획하는 분이자 사역을 경영하는 분이고 더욱이 사역을 이루는 분이기도 하다.』하나님의 사역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하나님께서 하고 계십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사역을 전개하시고 손을 떼고 떠나신다면 절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말세에 하나님께서 경영 계획을 완성하시고 사탄과 결전하는 관건적인 시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시님 땅에서 한 무리 이기는 자들 온전케 하시고 하나님과 합심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으려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선민을 온전케 하시기 위해, 완전히 한 무리 사람을 얻으시기 위해 순찰하시고 지키시고 키를 잡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성령 역사의 인도만 있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하나님의 명확한 말씀의 인도가 있어야만 하나님 선민이 사탄을 완전히 이김으로써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나는 시작과 끝이라, 나는 씨를 뿌리는 자이자 곡식을 거두는 자이니라』 사탄에게 속하는 각종 적그리스도는 참으로 도둑놈 심보를 버리지 못하고 늘 하나님과 더불어 선민을 빼앗고 하나님과 더불어 권력을 빼앗으려 하며 하나님의 보낸 자로 가장하여 하나님 선민을 점유하고 통제하려고 시도하는데, 사탄의 사악하고 배반하는 추한 몰골을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하나님 선민은 이 영적 싸움에서 사탄과 각종 악령의 정체를 완전히 보았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하였으며 하나님의 전지(全智) 전능과 구원의 사랑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보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선민에 대한 하나님의 온전케 하심이 아닙니까? 마지막 재난과 시련 속에서 온전케 되는 사람은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고 사탄의 음모와 간계를 분별할 줄 알고 사탄이 더 이상 미혹하여 패괴시킬 수 없는 사람입니다. 사탄, 큰 붉은 용과의 싸움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표준에 달하였는데, 즉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진실한 인식이 있어 어떤 배경 하에서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으며, 어떤 시련 속에서든지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습니다. 구원받는 사람은 모두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이며, 최소한 2가지 표준에 달해야 합니다. 첫째, 더 이상 사탄에게 미혹당하거나 패괴될 수 없고 그 어떤 적그리스도도 미혹할 수 없는데, 참으로 진리를 얻었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때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고 하나님을 찬미할 수 있으며 절대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배반할 수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이 2가지 표준에 달해야만이 진정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해야만 영원히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바로 사람을 이 정도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께서 이 사람이 그분께 속하는 자라고 인정하실 것입니다. 무릇 적그리스도를 따른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도둑을 아비로 여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그를 인정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고,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2009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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