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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람의 관념에서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보다

사람을 인솔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고 진리를 얻게 하는 것은 한 방면으로는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에 의해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달하는 것이며, 다른 한 방면으로는 진리로써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데, 주로 매사마다 유로하는 패악한 인류의 패괴 성정, 즉 사람의 패괴와 사람의 관념과 제멋대로 논단하는 언론을 겨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때에 맞춰 활용하여 사람의 패괴 유로를 해결해야만 사람이 쉽게 정결함을 받고 진리에 진입하게 됩니다. 지금이 마침 하나님 역사가 사람을 심판 형벌하고 시련 연단하여 사람의 패괴를 정결케 하고 사람을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는 관건적인 시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반드시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람의 각종 패괴 유로를 모두 해부하고 드러내어 사람들로 하여금 인식하고 분별하게 하여 정결함을 받는 목적에 달하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사람들로 하여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다시는 사탄 본성의 속박과 사탄의 패괴를 받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 말씀에 의해 살게 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참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패괴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받는 과정은 진리에 진입하고 구원받는 과정입니다. 물론 역시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고 생명을 얻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성령이 한창 사람을 인솔하여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에 진입하게 하시는데,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는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오직 진리로써 관념과 논단의 문제를 철저히 해결해야만 사람이 더 빨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참으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입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비교적 심한 관념과 논단의 몇 가지 문제를 교통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이런 관념과 논단의 실질을 인식하게 하고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곧 사탄임을 진실로 보게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을 해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참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에 대해서도 관건적인 한 단계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늘 관념이 있습니다. 주로 사람에게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탄의 본성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고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 것은 주로 하나님이 일을 하시는 것이 사람의 뜻에 맞지 않고 도리에 어긋나거나 이치에 어긋나기 때문에 사람에게 관념이 생기는 것이라고 늘 여깁니다. 이것은 너무나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가장 실제적이고 진리에 가장 부합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일부러 소란을 피우거나 사람을 시험하는 일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무리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아도 다 진리이고 가장 의의있으며, 사람에 대해 다 사랑이고 구원입니다.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단지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고 사탄의 본성이 있기에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여 하나님이 잘못하신 것이지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고 여겼을 뿐입니다. 사람의 관념 속에서는 하나님이 일을 하시든 아니면 사람이 일을 하든 그저 자기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으면 잘못된 것이고 도리가 없는 것이고 성립되지 않는 것이라고 규정합니다. 이것은 패괴된 인류의 논리이자 역시 사탄의 철학입니다. 패괴된 인류에 대해 말하자면 관념이 생기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입니다. 그것은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사탄의 독소가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패괴 본성에는 오만 자대하고, 음험하고 궤사하고, 허위적이고 가식적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무법천지인 각종 사탄 성정이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관점은 사탄과 같은데, 모든 일을 그저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대하고 자기의 이익만 고려하고 육체만 돌보고 자기의 득실과 화복(禍福)만 고려합니다. 패괴된 이런 인류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여러 가지 관념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인류가 진리를 용납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용납하지 못하는데, 어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관념이 없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 상상과 사유 관점에 어긋나기만 하면 인류는 반대하고 정죄할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감정을 상케 하고 체면을 손상시키기만 하면 사람은 반감을 가지고 귀찮아할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으로 하여금 고통받게 하고 연단받게 하기만 하면 사람은 거부할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육체나 가정의 이익을 건드리기만 하면 사람은 소극적이고 미워할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패괴를 드러내기만 하면 사람은 굴욕감을 받았다고 몹시 증오할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인류의 사악한 본성이 완전히 사탄의 화신이라고 정죄하기만 하면 사람은 악에 받쳐 펄펄 뛸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복을 받으려는 소망을 박탈하고 취소하기만 하면 사람은 등을 돌리고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심지어 하나님을 배반할 것인데, 필연적으로 관념이 생깁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만일 인류에게 축복의 말씀, 사람을 사랑하는 말씀, 약속의 말씀만 하신다면 사람은 다 하나님이 참 좋고 참으로 사랑이라고 말할 것이며 관념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는 아첨하는 것을 좋아하고 축복을 좋아하며, 이익을 추구하고 허영을 부리며, 이익을 중요시하고 비위에 맞는 말을 듣기 좋아합니다. 심판하는 말씀, 형벌하는 말씀, 저주하는 말씀, 정죄하는 말씀은 듣기 싫어합니다. 이런 말씀에 얼마나 큰 사랑이 포함되어 있든지, 얼마나 많은 고심이 숨겨져 있든지, 사람을 치유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진실하든지, 사람을 정결케 하는 데에 얼마나 뚜렷한 효과가 있든지 사람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도리어 대적하고 논단하고 정죄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배반하기까지 합니다. 인류는 바로 이렇게 패괴된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니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여러 가지 관념이 생길 수 있는 것은 실제로는 공개적으로 하나님께 대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관념이 생기는 결과는 바로 하나님을 논단하고 배반하는 것이며, 관념 속에서 사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상태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과 맞서 싸우는 것입니다. 사람이 관념을 주장하는 것은 바로 진리에 대항하며 계속 사탄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관념을 버리지 않는 것은 이미 하나님을 정죄하고 배반하여 사탄과 한패가 된 것입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바로 사탄의 본성 실질이고 패괴된 인류가 바로 사탄의 화신입니다! 패괴된 이런 인류가 어찌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논단하지 않겠습니까? 어찌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가득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에 하나님은 사람이 좋고 나쁨을 모르고 어리석어서 제멋대로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심하고 실제에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인류가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대하고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는 사실에서 인류가 사탄에게 실로 너무나 깊이 패괴되었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치유하고 구원하시는 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패괴된 인류가 이미 진리를 거절하고 하나님과 적대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쩐지 인류가 도처에서 하나님을 뒤쫓아가 죽이려 하고 하나님의 도래를 거절하고 몰아낸다 했더니 전적으로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이미 구할 수 없을 정도로 사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경에 근거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잘못이지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실이 이미 드러내다시피,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관념과 논단이 생기는 것은 전적으로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이미 사탄의 사악한 본성을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초래된 것이며, 전적으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인류의 본성 실질로 결정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진리이시고 공의로움이신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하나님은 심판 형벌하여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려 하시지만 인류는 도리어 호의를 모르고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논단하는데, 정말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참으로 더럽고 사악하며 음험하고 교활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여 거의 이미 구원할 희망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가 간고하게 되었고 사람을 구원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진리를 좀 깨달은 사람은 지금 이미 사람의 시비 관념이 확실히 황당무계한 것이고 절대 신뢰할 수 없는 것임을 초보적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사람이 이런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이것은 실로 하나의 발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늘 자기의 시비 관념과 상상이 정확한 것이고 마치 진리인 듯 영원히 옳은 것이라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를 대함에 있어서 여전히 자기의 시비 관념과 상상에 의해 가늠하며, 또 잘난 체하고 스스로를 고명하다고 여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 사탄의 추태를 드러냅니다. 확실하게 말해서, 하나님을 몇 년 믿은 후에도 여전히 자기의 시비 관념과 상상이 정확하고 믿음직하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다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인류의 패괴 실질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이며 틀림없이 변화가 없는 사람이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나쁜 놈입니다. 패괴된 인류에게 진리가 없고 사탄의 독소가 가득하기에 인류의 본성 실질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패괴된 인류의 시비 관념의 출처를 분석 해부할 가치가 있는데, 주로 3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모든 관념 중에서 어떤 관념은 패괴된 인류의 상상과 판단에서 생긴 것이어서 아예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데, 패괴된 인류의 무지와 황당함을 드러냈습니다. 어떤 관념은 완전히 육체의 사치한 욕망에서 생긴 것이고 인류의 패악함과 사악함을 대표하는데, 전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부분 관념은 패괴된 인류의 생억지와 그릇된 주장에서 나왔는데, 하나님에 대해 시험 공격하는 성질을 띠고 있으며, 완전히 사탄의 본성과 실질을 대표하고 사람을 미혹하는 사탄의 황당무계한 논리와 거짓말에 속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대하는 패괴된 인류의 관념은 주로 위의 3가지 성질이 있는데, 그 실질은 다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릇된 주장이나 황당무계한 논리이며, 전적으로 패괴된 인류의 사탄 본성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 집의 사역에 대해 관념이 생길 수 있는 것은 참으로 패괴된 인류가 너무 무지하고 황당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사람의 사곡과 궤사, 이기적이고 비열함을 드러내고,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바로 사탄임을 드러낸 것인데,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가 없고 생억지를 부리고 이익만 꿰하고 그야말로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패괴된 인류의 추악한 몰골을 분명히 보게 하였습니다. 사람의 관념이 많을수록 더욱 사람의 본성이 나쁘고 인성이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참으로 양심과 이지가 있고 의리를 아는 사람은 관념이 아주 적게 생깁니다. 설사 관념이 있다 해도 진리를 받아들이기 쉽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에 의해 해결할 수 있는데, 이것은 정상적 현상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특히 관념과 이견(異見)을 품고 있는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아무리 진리를 교통해도 해결할 수 없고 여전히 자기의 관념이 옳은 것이고 정확한 것이라고 고집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미 터무니없어 구할 수 없습니다. 아주 쉽게 관념이 생기는 사람이나 관념이 너무 많은 사람은 다 인성이 너무 나쁜 사람이고 본성이 악한 사람이며 구원받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중의 일부 사람들은 주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시간이 너무 짧고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 적고 사람의 상상과 관념에 의해 사물을 보기 때문에 관념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땅히 그들을 정확히 대해야 하며 마땅히 사랑으로 진리를 교통하여 도와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중 다수의 사람은 의리를 아는 사람이고 쉽게 진리를 깨닫고 관념을 버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치한 욕망으로 생기는 그런 관념은 흔히 해결하기 쉽지 않습니다. 예컨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바로 복을 받기 위한 것인데, 늘 꽃가마를 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싶어하고 조그마한 고통도 받으려 하지 않으며 늘 하나님의 날이 도래해서 빨리 재난을 벗어나 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이 부류 사람들의 관념은 해결하기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사치한 욕망이 너무 크고 복을 받으려는 마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중 일부 사람들은 흔히 생억지와 그릇된 주장이 얼마간 있고 심지어 자기가 잘못하고도 도리를 따지는데, 참으로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비교적 골칫거리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올바른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복을 받기 위한 것이고 거래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더러 진리를 추구하고 구원받기 위해 고통받으라고 하면 그들은 손해 본다고,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보다시피, 그들의 관념도 역시 황당한 것입니다.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 진리를 아무리 많이 교통해도 쓸모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대할 때는 다만 시간을 기다리고 이후의 효과를 살피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 안 되면 도태시키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또 다른 부류 사람들은 아주 오만 자대하고 관념이 가득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늘 관리 노릇 하면서 남을 통제하고 싶어하는데, 마치 그에게 태생적으로 타고난 지위가 있는 듯이 어떤 사람들 중에 있든 지위가 있어야 하고 지위가 없으면 안 되고 하여간 한바탕 시끄럽게 하고야 맙니다. 이 부류 사람은 집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는 곳마다 관념을 퍼뜨리며, 하나님 집의 사역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마구 논평하며, 하나님 집의 각급 인솔자를 훼방하고 논단하며, 또 극력 자기를 추어올리고 치켜세우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를 숭배하게 합니다. 만일 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작은 집단을 이루고 독립하여 하나님 집과 맞서는데, 이 부류 사람은 구원받기 가장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오만하여 이지를 잃었고 완전히 변태가 되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누구의 말이든 듣지 않고 누구에게든 불복하는데, 마치 그가 무엇이나 다 알고 무슨 진리나 다 깨달아 다른 사람의 인솔을 받을 필요가 없는 듯합니다. 그는 자기 마음속으로 상상한 하나님만 믿는데 사실은 자기를 믿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가장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중 다수의 사람은 적그리스도에 속하는데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만일 매우 완고하다면 그를 교회에서 제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관념이 쉽게 해결되는가의 여부는 주로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는가, 의리가 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만일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참으로 의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관념이 있든지 다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바로 진리이고 모두 실제에 부합되고 실정에 부합되는 것이기에 전혀 조금의 착오도 없습니다. 원래 사람 안에 황당무계한 것이 너무 많고 요구가 너무 많고 마음씨가 사악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삐딱하게 본 것입니다. 무릇 정상적으로 진리를 터득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전혀 관념이 생길 수 없습니다. 오만하고 터무니없고 다른 존심이 있고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사람이라야 쉽게 관념이 생깁니다. 이것은 사실인즉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컨대, 하나님 집에서 3가지 원칙에 부합되는 사람을 인솔자로 선발하라고 하니, 어떤 사람은 하나님 집에 너무 높게 요구하고 상면에서 실정을 잘 알지 못하고 마치 상면에서 고의로 사람을 난처하게 한다고 여깁니다. 하나님 집에서 부류별로 조를 나누어 집회하라고 하니, 어떤 사람들은 비합리적이고 사람을 달달 볶는다고 여깁니다. 하나님 집에서 구할 수 없는 사람을 제명하고 제거하니, 어떤 사람들은 사랑이 없고 조금도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는 사람의 가난한 가정을 돌보는 이런 좋은 일에 대해서도 어떤 사람들은 관념이 생겨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누가 아직도 밥을 못 먹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큰 붉은 용에게 미혹되어 진상을 모르고 아직도 큰 붉은 용을 위해 공덕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 요만큼 받고 어디에 쓰겠어요? 주려면 좀 많이 줘요!”라고 말하는데, 아직도 하나님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또 말하기를, “하나님 집에서 진짜 숙식을 제공한다면 저도 본분을 하러 나가겠어요!” 보십시오, 이런 관념이 생기는 사람은 어떤 성정인지! 설마 하나님 집에서 인솔자나 일꾼을 선발하는 데에 대해 요구하는 것이 틀린단 말입니까? 설마 하나님 집에서 부류별로 조를 나누어 집회하게 하는 것이 합당치 않단 말입니까? 설마 하나님 집에서 구할 수 없는 사람을 제명하고 제거하는 것이 마땅치 않단 말입니까?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는 사람의 가난한 가정을 돌보는 것도 잘못이란 말입니까? 사실상, 하나님 집에서 하는 것은 다 완전히 합리적입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사람은 이런 일에 대해 또 관념이 생기는지? 이것은 무슨 문제인지? 하나님 집의 사역에 대해 이런 관념이 있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성정인지? 현재 일부 흐리멍덩한 사람들은 또 이런 관념이 있는 사람을 생각이 있는 정상적인 사람으로 여깁니다. 심지어 사람에게 관념이 있는 이 일을 이해할 수 있는 일로 대하면서 계속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으면 틀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잘못이다. 사람에게는 잘못이 없다.’라고 여깁니다. 어떤 인솔자와 일꾼들은 심지어 하나님을 공격하고 논단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의심하고 깔보는 관념에 대해서도 이해와 동정을 표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이런 인솔자와 일꾼은 완전히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을 대신하여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다 진리가 없고 간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사탄 마귀가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하고 방해하고 파괴하는 일에 봉착하면 그들은 맞장구치며 소란을 피우고 또는 구경꾼이 되어 사탄을 위해 박수를 치며 좋다고 야단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것은 어떤 간증인지?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까? 순전히 사탄의 앞잡이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항상 관념이 생기고 깊은 원한이 맺히는 이것은 사탄 본성이 폭로되고 드러난 것이며, 사탄 종류의 상징입니다. 양심과 이지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설사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관념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에 의해 찾고 구하고 인식하는 것이지 절대로 관념이 생기거나 함부로 논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너무 사랑스럽고 사람의 상상을 훨씬 초월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마음속에 원한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없고 미움만 있는 그 사람들만이 늘 관념이 생기고 원망하며, 조금이라도 자기 뜻에 맞지 않으면 원한과 적의(敵意)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닙니까?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속에 원래 있던 불평과 원한을 다 불러일으켜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은 자연히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탄의 추태를 폭로했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많은 적그리스도의 종류를 드러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논단할 뿐만 아니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려고 시도합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패괴가 있으니 우리는 순종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데, 말눈치는 바로 사람들이 다 그를 따르도록 하나님이 마땅히 그를 쓰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한 이 말에서 보다시피, 마치 그가 이미 어느 정도 거룩해지고 이제는 패괴가 없는 듯이 성령이 마땅히 그를 쓰셔야 옳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도 너무나 오만하고 이지가 없습니다! 그의 오만한 본성에서 보면, 그는 곧 적그리스도입니다. 성령의 역사에도 순복할 수 없는데, 어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그가 한 그 말이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말이 아닙니까? 패괴된 인류에게 진리가 없으면 너무 가련합니다. 만일 거기에 조금의 이지도 없다면 마귀가 아닙니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도 순종하지 않는데,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단 말입니까? 성령의 인솔에도 순복하지 않는데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단 말입니까? 설마 하나님과 성령은 구별된단 말입니까? 하나님이 증거하신 사람에게 순종하지 않는데 직접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자격이 있습니까? 당신이 하나님께 직접 당신을 인솔해달라고 할 자격이 있습니까? 당신 자신이 바로 사탄의 종류인데 설마 당신이 잘 모른단 말입니까? 당신은 마땅히 자신의 처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패괴가 가득하고 더러움이 가득한 사탄의 종류인데, 하나님이 사탄에게 패괴되었어도 구원받은 사람을 사용하여 당신을 인솔하게 하시는 것이 무슨 합당치 않은 것이 있습니까? 당신이 감히 하나님께 요구를 제기할 수 있습니까? 감히 하나님께 항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인솔하시는 데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심에 있어서 어떤 방식을 채용하시든지 틀림없이 가장 합리적인 것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의심하고 적의를 품는 이것은 율법시대의 고라, 다단, 아비람보다 더 악독하고 음험합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어떤 결말인지 봅시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마땅히 구원받기 위한 것이어야 하고, 마땅히 개인의 사치한 욕망을 버리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구원받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근본이고, 이런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곧 죽게 될 사람에게 사치한 욕망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이 관건적인 시각에 구원받는 큰일도 당신이 거들떠보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과 논쟁하고 감히 하나님께 항의하는데, 이것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하나님 집의 사역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까? 설마 이 문제의 실질을 사람이 아직도 꿰뚫어볼 수 없단 말입니까? 사람이 만일 이런 관념의 실질에 대해 꿰뚫어볼 수 없다면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분별이 없는 흐리멍덩한 사람입니다. 일부 비교적 정상적인 관념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기 전에는 모두 관념과 상상에 의해 사물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념은 진리를 교통하는 것에 의하기만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 현상에 속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의 사탄의 시험을 띤 관념, 하나님에 대해 적의와 공격성을 띤 관념, 하나님을 모독하는 성질을 띤 관념에 대해서는 우리가 특히 경계해야 하며, 마땅히 더욱 분별하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하고 단호히 반격하여 사탄을 욕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원칙과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각종 관념에 대해 그 실질을 분별하고 확실히 아는 것은 아주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면 우리는 관념이 생기는 각종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진리로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반드시 문제의 실질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보아야만 상황에 맞추어 해결책을 마련하여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관념을 분별함에 있어서 먼저 관념이 생기는 몇 가지 배경과 사람의 본성 실질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바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 진리를 추구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관념인데, 완전히 사람에게 진리가 없고 패괴가 가득하여 매사에 사람의 관념과 상상으로 사물을 보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비록 진리에 부합되지 않지만 직접 하나님을 공격하고 논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관념은 모두 마땅히 진리를 교통하는 것에 의해 해결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바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에 대해 무관심하고 복만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관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자기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으면 제멋대로 논단하고 항상 불평하며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을 감히 논단하고 원망하고 공격하는 이런 관념에 대해서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으로, 진리로 분별하고 해부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간계와 위해(危害)를 인식하도록, 인류의 패괴 실질을 알게 하고 진리의 소재를 발견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안에 하나님에 대한 적의와 증오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런 황당무계한 논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엄숙히 대하고 진리로써 그들의 관념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철저히 논파해야 합니다. 만일 그 본인이 인식하고 뉘우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그래도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구원받을 희망이 있음을 증명하는데, 우리는 마땅히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바로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도성육신 하나님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적대시하는 그 사람들에게 생기는 관념입니다. 이런 사람은 적그리스도 부류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한 관념을 퍼뜨리는데, 이런 관념의 성질은 음험하고 악독한 것이며 하나님에 대해 공격성을 띤 것이고 적의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심지어 사람을 선동하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배척하게 하고 자기에게 순복하고 자기의 말을 듣게 하며 자기가 권력을 잡고 하나님의 선민을 통제하려는 비열한 목적을 달성하려 합니다. 무릇 이런 관념에 속하는 것은 다 적그리스도가 퍼뜨린 것입니다. 예컨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도 패괴가 있으니 우리는 순종해선 안 됩니다.”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지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만 순복하고 사람에게 순복해선 안 됩니다.” 이런 관념은 공격성, 이간시키는 성질, 선동하는 성질을 띠고 있는데, 완전히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의 행위입니다. 이런 관념에 대해서는 용서해선 안 되고, 반드시 진리로써 유력하게 반격하고 사실로써 논파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음모와 간계를 까발리고 사탄을 욕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진실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간증입니다. 이런 관념을 퍼뜨리는 사람이 만일 죄를 자백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이런 악독한 관념은 하나님의 행정과 하나님의 성품을 심하게 거슬렀기 때문에 반드시 엄격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위의 이 3가지 관념은 성질이 다소 다릅니다. 대하거나 해결하는 방법도 마땅히 다소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만일 성질이 다른 3가지 관념을 분별할 줄 모른다면 사탄으로 하여금 틈을 타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목적을 달성하게 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양심과 이지가 있는 그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양심과 이지가 없는 그 사람들에게 생기는 관념은 다 적의와 공격성을 띤 것이며, 다 하나님 집의 사역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들은 사람에 대해 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과오도 봐줄 수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오히려 조금의 감정도 없고 논단, 훼방, 적의, 공격만 있습니다. 악을 행한 후에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책망도 없는데, 이것이 바로 사탄의 종류가 아닙니까? 이런 사람은 죄를 범해도 후회의 마음이 없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으며 곳곳에서 하나님과 적대시하는데, 어찌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람이 하나님께도 예의를 차리지 않는데, 하나님의 선민이 이런 사람에게 그래 예의를 차릴 수 있겠습니까? 일부 사람들은 이런 사람에 대해서도 사랑을 논하고, 그들이 아무렇게나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해도 다 포용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대하는데, 이것이 사탄을 용인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사람이 바로 사탄의 앞잡이가 아닙니까? 사탄의 종류, 사탄의 심부름꾼은 바로 이런 사람들의 엄호 아래에서 하나님을 공격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아니면 사탄을 섬기고 있는지? 이런 사랑은 너무나 황당하고 너무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랑을 논함에 있어서도 반드시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해야 하는데, 이것은 사랑을 논하는 원칙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진리를 장비하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패괴된 인류의 관념 중에 사탄의 음모 간계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일 성질이 다른 각종 관념에 대해 확실히 분별할 수 있다면 어떻게 각종 관념을 대하고 각종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가를 알게 됩니다. 이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하는 각종 관념에 직면하면 어떻게 하나님을 간증하고 섬겨야 하느냐 하는 이것은 사람을 아주 잘 드러내는 일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대결에서 당신이 하나님의 편에 섰는지 아니면 사탄의 편에 섰는지, 하나님께 충성하는지 아니면 사탄에게 충성하는지, 도대체 하나님을 섬기는지 아니면 사탄을 섬기는지, 이것은 원칙 문제이고 길을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오직 진리를 깨달은 사람만이 자신이 누구를 믿고 누구를 따르고 누구를 섬기는가를 알게 됩니다. 사탄에 대해서도 사랑을 논하고, 하나님을 공격하고 모독하는 자에 대해서도 사랑을 논하는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보다시피, 사탄에게 사랑을 논하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탄에게 속하는 적그리스도 종류를 사랑할 수 있으면 절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으며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 사탄을 사랑할 리가 없습니다. 진실한 애증은 바로 이렇게 선명한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이 있으면 꼭 진실한 미움도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다 사랑을 논하고 원칙이 없고 적과 친구를 구분하지 않는 것은 창기이고 음녀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야 참으로 애증을 알게 되며,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큰 붉은 용을 증오하는 사람이고 틀림없이 사탄 및 그에 따르는 모든 사악한 사물을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2007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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