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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급——설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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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참으로 진리를 깨달으면 어떤 효과에 달할 수 있는가

은혜시대에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인류를 위해 속죄제로 되신 후부터 인류의 죄악은 비록 사함을 받았지만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되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은 해결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는 여전히 죄를 지을 수 있었고 늘 하나님을 거역하였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죄악 속에서 살면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를 재차 십자가에 못 박아 완전히 하나님과 적대되는 사탄의 진영에 속하는 사악한 세력으로 되었습니다. 사람이 비록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단지 종교 의식 가운데서 살고 있을 뿐 진리를 얻어 새로운 생명으로 하지 못하고 여전히 하나님을 논단하고 대적하며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정죄하고 그리스도를 재차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으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배반하여 사탄과 세계 조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도 마음속에 오히려 관념을 품고 하나님을 논단하고 규정하며 하나님 말씀을 완전하게 받아들일 수 없고 실행할 수 없습니다. 각종 시련과 고난이 닥치면 오히려 불평하고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하며 사탄의 편에 섭니다. 교회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할 수 없고 세상을 탐하며 세속의 얽매임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본분을 하면서 오히려 충성을 다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고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며 늘 하나님을 기만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일을 처리할 수 없고 자기 뜻대로 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곳곳마다 자신을 만족시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오히려 구원받기 위해 진리를 추구할 수 없고 복을 받고 재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입니다. 마음속으로 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오히려 하나님과 거래를 하고 있고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을 얻으려고 도모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동시에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극력 자신을 드러내고 자신을 간증하며 자신의 지위를 수호하고 지위의 복을 탐하며 심지어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자신에게 순복하게 합니다. 아무도 자기 마음속에서의 하나님의 지위가 어떠한가에 관심을 갖지 않고 오히려 사람 마음속에서의 자기의 지위와 형상이 어떠한가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지 않고 모두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정형에서 살면서 제 딴엔 대단히 만족하다고 여깁니다. 패괴된 인류는 이렇게 이기적이고 비열합니다. 패괴된 인류 가운데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없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며 더욱이 진실로 하나님을 간증하고 하나님을 존중하여 높이고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보다시피,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지 못했고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죄악된 정형에서 살면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믿는 동시에 여전히 죄악을 그리워하고 사악한 정욕과 개인의 야심이 가득하여 수시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하고 배반하는 일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나쁜 일이든 다 저지를 수 있는데, 바로 하나님께서 『나를 배반할 가능성은 여전히 100%이다.』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이런 정형 속에서 사는 사람이 바로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는 사람은 절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아직도 패괴된 사탄 성정이 있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본성 실질이 여전히 마귀 사탄이기 때문에 여전히 사탄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이것은 사실의 진상이니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바로 사람의 패괴된 사탄 성정을 해결하려는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패괴된 인류의 본성, 이 범죄 근원을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의 역사 방식을 채용하였는데, 한 방면으로는 인류의 패괴된 실질을 드러내고 심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인식하고 반성하게 하며 자신의 패괴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하게 합니다. 한 방면으로는 사람으로 하여금 각종 시련, 고통스러운 연단을 겪는 것에 의해 정결함을 받는 데에 달하게 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우리가 이미 보다시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한 탓에 침륜되고 멸망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만일 구원받을 사람이 아니라면 정죄받고 도태될 사람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도태될 사람이라면 구원받을 기회가 영원히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도 만일 구원받기 위해 진리를 추구할 수 없다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패괴된 인류의 본성은 해결될 수 없습니다. 바로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라는 성경의 말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가 만일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에 이르지 못한다면 침륜되고 멸망될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늘 범죄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사람들, 수시로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은 모두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들이고 모두 하나님과 적대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에 속하는 사람들이지 절대 하나님께 구원받을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지 못하고 사람도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얻지 못하고 더욱이 생명의 실제로 할 하나님 말씀도 구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람의 배반 본성과 사탄 성정은 아직도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며, 비록 하나님을 믿을지라도 절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는 사람은 구원받을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도대체 무엇이 구원받는 것이겠습니까?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사람은 어떤 표현이 있겠습니까? 구원받는다는 것은 주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생기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각종 환경과 시련에서 모두 굳게 설 수 있고 아름다운 간증이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배반할 수 없고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누리고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많은 진리를 깨닫고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어 하나님 말씀과 일치하게 합할 수 있으며 생명 성정도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는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고 배반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본분을 하는 중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자기의 충심을 다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로 향하였으며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존중하여 높일 수 있으며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하여 진정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으로 되는데, 이미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다시는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이런 구원을 받는 데에 달할 수 있어야만이 참으로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며 완전히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체험한 사람은 많은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거룩함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기 때문에 사탄과 큰 붉은 용의 사악한 실질을 분명히 알 수 있고 긍정적인 사물과 부정적인 사물을 분별할 수 있으며 사탄의 간계를 간파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사람은 바로 사탄이 더 이상 미혹하고 패괴시킬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진리가 있는 사람을 패괴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면 구원받은 사람이 바로 사탄을 이긴 사람임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이리하여 구원받은 사람은 완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난 동시에 또 죄악에서 벗어나 더는 범죄하지 않으며 최소한 과오가 아주 적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형이 아주 적으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신 반드시 깨달아야 할 진리를 완전히 구비하였으며 정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실행할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진리를 좋아하고 긍정적인 사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보다시피, 사람의 생명 성정은 이미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이며,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진실로 구원받은 사람은 바로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사람이며, 마음속으로 사탄을 몹시 증오하고 큰 붉은 용을 몹시 증오하고 진실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을 배반하여 큰 붉은 용의 편에 설 리가 없고 영원히 큰 붉은 용을 위해 효력을 할 리가 없으며 차라리 죽을지언정 사탄의 권세 아래로 돌아갈 리가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는 일을 할 리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시련하시든지 굳게 설 수 있고 원망이 없으며 여전히 하나님을 찬미할 수 있습니다. 설사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사탄에게 넘겨주실지라도 사탄이 그를 패괴시킬 수가 없고 사탄이 그의 간증으로 인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실패할 것입니다. 이러면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의 마음은 이미 완전히 하나님께 속하고 욥의 믿음을 구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베드로의 인식도 구비하여 완전히 구원받는 표준에 달하였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완전히 하나님께 만들어진 사람이고 참으로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하나님의 선민을 이런 정도로 만드실 것인데, 그때에야 하나님께서 참으로 사람을 얻으시게 되고, 사람이 진정 구원받은 사람으로 됩니다. 대재난이 임할 때 이미 하나님께 온전케 된, 구원에 이른 사람에게는 어떤 재난과 시련이 닥치든지 모두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벌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들이고 모두 생명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틀림없이 모두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지 못하고 도태될 사람이고 모두 징벌받을 대상이니 반드시 재난 속에서 쓰러져 죽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어서부터 구원에 이르기까지 많은 진리에 진입해야 합니다. 물론 진리에 진입하는 것도 역시 과정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다시피, 구원받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만일 참으로 구원받거나 온전케 된 사람이라면 그는 마음속으로 꼭 많은 진리를 깨달았을 것이고 하나님께로부터 얻은 것도 꼭 풍부할 것입니다. 만일 진실로 온전케 된 사람이라면 더욱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심지어 욥보다 높은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베드로의 인식보다 높은 인식을 구비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되었는데, 완전히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은 많은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에 사탄을 이기고 죄악에서 벗어나는 능력을 구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흔히 모두 하나님께 쓰임받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기 시작해서부터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기까지 반드시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매 마디 말씀을 모두 체험해야 하고 인식해야 합니다. 각종 시련과 고통은 한가지도 적어서는 안 되고 사람은 모두 체험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를 마지막까지 체험하여 모두 깨달아야 합니다. 최종에 가서 구원에 이를 때는 패괴된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진리를 깨닫고 얻게 됩니다.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데에 구비해야 할 모든 진리를 참으로 깨닫고 진입할 때는 이미 구원받는 표준에 달한 것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데에 마땅히 구비해야 할 진리는 아주 많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고 인식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이해와 인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또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진상을 꿰뚫어보고 인간 세상의 사악과 흑암을 꿰뚫어볼 수 있으며 더욱이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광명을 동경하는 것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를 깨닫고 반드시 달할 수 있는 효과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반드시 다음의 여러 방면의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았는가의 여부는 이런 효과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면 알게 됩니다.

1.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3단계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토대이자 역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최대의 이상(異象)인데,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 대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단계 역사는 포함된 진리가 아주 많습니다. 사람은 최소한 몇 가지 가장 기본적인 진리에 대해 반드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 반드시 하나님 경영의 취지를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이 매 단계 역사의 의의에 대해 반드시 실제적인 인식이 있어야 하며, 매 단계 역사 간의 관계에 대해 반드시 실제적인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은혜시대와 하나님 나라시대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두 단계 역사에 대해 반드시 실제적인 인식이 있어야 하고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패괴시킨 것인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시는지, 최종에 어떤 효과를 이루시는지를 인식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둘째, 반드시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된 실질과 의의를 인식해야 하며, 반드시 도성육신의 역사와 영의 역사와의 구별을 인식하고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시는 것과 인류를 사용하여 역사하시는 것과의 구별을 인식해야 하며, 또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의의를 인식해야 합니다. 이런 진리를 인식하고 깨닫는 것은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대해 매우 중요합니다. 셋째, 반드시 하나님의 고유한 완전한 성품을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께 긍휼과 자애가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주요한 것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공의ㆍ위엄ㆍ진노의 성품도 있음을 인식해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를 위주로 한 성품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넷째, 반드시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각 시대의 사역에 근거하여 지은 것이지 하나님의 전부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다섯째, 반드시 하나님의 주재와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과의 관계를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진 것으로부터 마땅히 하나님의 전능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사탄을 패배시키시고 사탄의 결국을 정하신 여기에서 하나님의 전지(全智) 전능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3단계 역사의 의의가 너무 깊다는 것을 인식하고, 3단계 역사에서 하나님께서 만유를 주재하시는 것과 하나님의 전능 지혜를 완전히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남김없이 드러내셔서 인류로 하여금 모두 사탄이 인류가 패괴된 전체의 근원이고 인간 세상의 모든 사악하고 부정적인 사물은 다 사탄에게서 오고 모든 긍정적인 사물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식할 수 있게 하십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의 3단계 역사에서만 진실로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오직 하나님의 3단계 역사를 인식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사탄의 패괴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가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3단계 역사에 대해 인식이 없다면 바로 하나님을 믿어도 이상이 없는 사람이고 흐리멍덩하게 믿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없고 조금의 진리도 구비하지 않았으며 틀림없이 구원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2.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인류의 패괴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구원에 이르는 관건적인 고리입니다. 인류의 패괴 실질에 대한 인식은 바로 사탄의 실질에 대한 인식입니다. 사탄이 그것의 사악한 본성과 각종 독소를 사람 안에 만들어 사람의 패괴 실질이 사탄과 완전히 같게 되었습니다. 사탄이 각종 사악한 학설과 황당무계한 논리로 인류를 미혹하고 패괴시킨 바람에 패괴된 인류가 점점 사악해지고 심지어 금수만도 못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본디 인간의 본성은 선량했는데, 사탄의 패괴 때문에 사람이 한 세대가 한 세대에 비해 사악해져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과 대립된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인류가 만약 분명히 알지 못하면 영원히 진실한 회개가 있을 수 없고 더욱이 사탄을 증오하고 배반하여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패괴된 진상을 드러내시기 위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게 하여 참으로 사탄의 사악한 정체를 분명히 보는 데에 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인류가 진정 사탄을 저버리고 사탄을 철저히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으며,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만약 사람이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수 없다면 자신의 패괴된 진상을 볼 수 없고 더욱이 자신의 본성 실질이 무엇인지도 모를 것이며 영원히 사탄의 사악한 정체를 분명히 볼 수 없고 사탄을 증오하고 사탄을 저버리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이러면 인류는 영원히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없고 사탄의 권세에서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런 인류는 점점 사악해지고 점점 패괴되어 나중에 훼멸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시종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수 없다면 틀림없이 사탄의 실질도 인식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여전히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입니다. 총괄적으로 말해서,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지 간에 만일 진실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수 없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3.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현실적 의의에 대해 인식할 것이고, 반드시 진리를 얻는 의의가 무엇인지, 사람에 대한 진리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인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진리를 발표하는 것에 의해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에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야만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의의는 매우 깊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해야 하고,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해야 하며, 사탄을 알고 큰 붉은 용을 배반하는 것도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해야 하고,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도 여전히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해야 하며,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고 진정한 인생을 얻는 것도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오직 진리를 얻어야만 하나님 말씀을 생명의 실제로 하게 되고, 진리를 얻어야만 진정한 인생의 길이 있게 되며, 진리를 얻어야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이고, 진리를 얻어야만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진리를 얻은 사람이야말로 생명이 있는 사람이고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면 구원받는 현실적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영생을 얻는 영원한 의의도 있는데,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완전히 응했습니다.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를 얻은 사람이야말로 진정 아들을 믿는 사람입니다. 보다시피, 진리를 추구하는 의의가 깊고 가치가 커서 사람이 측량할 수가 없습니다. 마땅히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고 다른 길이 없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만약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바로 대바구니로 물을 푸는 격━헛수고를 하는 것이며 여전히 침륜되고 멸망될 끝장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진리가 사람에 대해 어떤 정도로 중요한지, 진리를 얻는 의의가 무엇인지, 진리를 잃으면 무엇을 의미하는지, 패괴된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 때문에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것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 대해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4.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무엇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인지, 무엇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지, 진실한 순복은 어떻게 생기는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이 무엇인지를 인식할 것입니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이 생긴 탓에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었습니다.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에 대해 진실로 인식할 수 없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제가 해결되기 쉽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의 본성 실질의 문제와 관련됩니다. 사람이 만약 생명 성정의 변화가 없다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해야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제를 철저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제를 분명히 알지 못하고 언제나 사람에게 심지가 있고 의지력이 있기만 하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보다시피,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일을 너무 간단하다고 여깁니다. 사람의 본성 안에 패괴된 것들이 많이 있는데, 다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배반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본성 안에 있는 이런 패괴된 것들이 만약 정결함을 받을 수 없다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하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기를 추구함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탄을 따르기 쉽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어찌 구원받는 사람에 속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실제를 가장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형식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의 상상대로 오로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교회 생활을 하면서 언제든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기만 하면 하나님께 구원받은 셈이라면 너무나 비현실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절대로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형식만 갖추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의 본성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절대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오직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 문제를 해결해야만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사람이 많은 진리를 깨닫고 장악해야 합니다. 사람이 어떤 일에서든지 어떻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인지, 어떻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지를 알 때면 실행의 길이 있게 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어떠한 정형에 대해서도 어떤 정형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정형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형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정형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정형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는 정형인지를 분별할 수 있을 때에야 진리를 깨닫게 되고 각종 정형을 꿰뚫어보기 시작하며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점차 진입하기 시작합니다. 만일 계속 더 진리를 추구한다면 생명 성정이 변화되기 시작하고 구원에 이르러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알고 생명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며, 영원히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5.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성령 역사의 근거와 원칙을 인식하고 성령 역사와 악령 역사와의 구별을 인식할 것입니다. 성령은 오직 한 분이시지만 악령은 아주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관건은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를 얻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 역사의 근거와 원칙을 인식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 대해 매우 중요합니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근거하여 역사하시고 또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의 받아들임과 순복에 근거하여 역사하십니다. 사람은 오직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복해야만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거역하면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는 그리스도에 대해 진실로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의 받아들임과 순복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성령의 역사는 사람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예수님께 순복하고 예수님께 경배하는 것에 근거하여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시대에는 성령께서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순복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에 근거하여 역사하십니다. 성령께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역사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어가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도록 하기 위해서인데, 이것은 성령 역사의 근거와 원칙입니다. 얼마나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한 탓에 징벌받아 죽었는지, 얼마나 많은 종교인들이 말세의 그리스도를 거부한 탓에 성령 역사를 잃고 흑암 속에 떨어졌는지, 하나님 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에 대해 늘 관념을 품고 있는 바람에 생명이 메말라 물러나게 되었는지,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만 믿고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 성령 역사에 도태되었는지, 이런 것은 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스도께 순복하지 않은 탓에 초래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성령의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달렸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늘 위의 하나님만 믿고 그리스도께 순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습니다. 현재 각처의 교회에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만 믿고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잃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말씀만 믿고 그리스도께 순복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 혐오받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복하는 것이야말로 성령 역사를 얻는 관건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 순복하는 사람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성령께서 각 시대마다 역사하시는 것은 근거가 있고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순복하는 중요성을 보지 못하는지 모릅니다. 성령의 역사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에 근거하여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약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늘 관념과 대적을 품고 있다면 절대로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뿐 그리스도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완전히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적그리스도에 속하며, 절대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령 역사의 근거와 원칙을 모른다면 아주 위험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령 역사를 모른 탓에 각종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되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역사를 모른 탓에 악령 역사에 미혹되어 망쳐졌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종 악령 역사를 성령 역사로 삼아 대하는지 모릅니다. 이미 악령이 들려도 느끼지 못하는데, 실로 너무나 가엾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절대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성령 역사를 인식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은 사람을 심판하시고 형벌하시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럼 성령의 역사는 바로 사람을 인솔하여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진입하게 하는 것이며, 사람에게 깨우쳐주고 빛비춰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인식하게 하는 것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히 진리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미한 일에서 많이 기도하고 간구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우매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매우 원칙이 있고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도 매우 원칙이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성령 역사의 원칙을 모른다면 성령의 역사를 얻기 어렵습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를 알아야만 무엇이 악령 역사인지를 분별할 수 있고, 성령 역사와 악령 역사와의 구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의 사역은 주로 사람에게 깨우쳐주고 사람에게 빛비춰주어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게 하는 것입니다. 즉 사람을 인도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고 진리에 진입하게 하는 것이며, 여러 가지 환경과 시련 속에서 사람에게 깨우쳐주고 빛비춰주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성령께서 또한 각종 인사물을 통해 사람을 드러내시고 수리하시고 징계하시고 징벌하십니다. 그 목적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성령께서 또한 모든 것을 주재하고 계시고 여러 가지 환경을 안배하여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온전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역사에서 성령의 역사는 비록 다방면이지만 구원과 무관한 일은 성령께서 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 역사는 비록 아주 은밀하고 겉으로는 초자연하지 않지만 체험이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악령 역사는 다 아주 초자연한 것이어서 사람으로 하여금 보게 하고 느끼게 할 수 있으며 게다가 아주 비정상입니다. 악령이 일을 하는 것으로부터 악령이 드러내기를 매우 좋아하고 매우 사악하며 조금의 진리도 없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악령이 사람 몸에서 얼마나 오래 역사하든지 사람의 패괴 성정은 추호의 변화도 없을 것이고 도리어 인성이 갈수록 비정상이며 심지어 정상 사람의 이지마저도 상실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각종 악령 역사의 결과입니다. 사탄 및 각종 악령은 바로 이렇게 사람을 패괴시키고 사람을 속박하고 사람을 미혹하여 마지막에 사람을 귀신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악령 역사에 미혹된 사람은 이렇게 사탄에게 망쳐지고 먹힙니다. 성령 역사는 전적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성령 역사가 있을수록 사람은 진리를 깨닫게 되고 인성이 정상적이 되고 사람의 모양이 있게 되며, 최종에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여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성령 역사와 악령 역사의 주요 구별, 즉 악령은 사람을 패괴시키고 속박하여 마지막에 사람을 귀신이 되게 할 수밖에 없으며, 성령 역사는 패괴된 사람으로 하여금 정결함을 받고 구원받게 하여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성령 역사는 사탄에게 패괴되고 더러운 귀신에게 속한 사람을 진정 거룩한 사람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사탄에게 패괴되어 귀신이 된 사람을 다시 사람이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역사와 악령 역사와의 구별입니다. 성령은 오직 한 분이신데, 즉 참 하나님이십니다. 악령은 오히려 많은데, 다 마귀이고 다 사탄을 따라 하나님에 의해 땅으로 쫓긴 각종 악령입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를 인식해야만 각종 악령의 미혹을 분별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진리를 깨달아 진실로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모르면 쉽게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아 침륜되고 멸망하는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를 인식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성령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구원받는 것에 대해 아주 중요합니다!

6.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정상 인성과 패괴된 인성과의 구별, 성실한 사람과 궤사한 사람과의 본질적인 구별을 인식할 것이고 또한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는 의의도 인식할 것입니다. 정상 인성은 하나님께서 시초에 사람을 창조하실 때 사람에게 구비된 것입니다. 시초의 사람은 비록 진리가 없어 조금 우매무지해 보이고 사탄의 미혹을 이겨낼 수 없었지만 패괴 성정이 없었고 사탄의 각종 독소가 없었습니다. 정상 인성에 구비된 것은 양심 이지가 있고 마음씨가 착하고 악독이 없으며, 비교적 단순하고 순진하고 성실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좋아하고 하나님과 가까이하기를 좋아하며, 또한 정상 사람의 필요와 정상적인 생활 법칙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상 인성의 표현입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후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기 시작하였으며, 심지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다른 사람에 대해 악랄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심지어 재물을 탐내어 사람을 해칠 수 있었고 갈수록 패괴되고 갈수록 사악해졌으며, 악독하고 이기적이고 탐욕스럽고 궤사하고 기만하고 사악한 모든 것이 다 생겼습니다. 사탄의 이런 독소가 사람의 본성이 된 후 사람은 정상 인성을 잃었고, 유로한 것은 다 사탄의 귀신 본성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에게 패괴된 후의 인류인데, 정상 인성을 구비한 원래의 인류와 이미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되기 전에는 양심과 이지가 있었고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좋아하였으며 순진하고 활발하며 단순하고 성실하며 마음씨가 착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사람도 좋아했습니다.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는 양심과 이지가 없고 악독하고 미워하는 것으로 가득찼으며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사곡하고 궤사한 것으로 가득찼으며 탐욕이 습성으로 되었고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절할 수 있으며 사악한 것을 좋아하고 사탄을 따르는데, 이런 인류가 어찌 하나님께 혐오받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정상 인성과 패괴된 인성과의 구별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순복하며 진리를 받아들이고 패괴를 제거하게 하여 진리있고 인성있는 사람으로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비록 여전히 정상 인성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하고 많은 진리를 깨닫고 장악하였기 때문에 사탄이 더 이상 패괴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는 완전히 사탄을 이길 수 있고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정상 인성의 실질은 바로 성실하고 선량한 것이며, 패괴 인성의 실질은 바로 궤사하고 악독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실한 사람과 궤사한 사람과의 본질적인 구별입니다. 우리가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는 것은 바로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생명으로 하는 것으로써 사람 안의 모든 사탄 독소를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이래야 성실한 사람의 모양 즉 정상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성실한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만들어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시초에 창조하신 사람의 모양을 회복하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장비하여 생명으로 하였습니다. 이는 바로 진리도 있고 인성도 있는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새로 창조하신 사람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정상 인성과 패괴된 인성과의 구별을 알아야 하고 성실한 사람이 되는 의의도 알아야 합니다. 이래야 참으로 구원에 이르고 진정한 인생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7.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패괴시킨 것인지, 큰 붉은 용이 어떻게 사람을 살해하고 사람을 삼키고 사람을 통치하는 것인지를 인식할 것입니다. 사탄은 가장 큰 악령이고 모든 악령의 두목입니다. 그것을 따르는 악령들이 아주 많으며, 그것이 모든 마왕 통제하고 지배합니다. 특히 큰 붉은 용은 더욱 사탄의 화신이고 모든 사악함의 화근입니다. 큰 붉은 용은 인류를 영원히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련의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이론을 철저하게 날조하여 인류를 미혹하고 패괴시켰으며, 인류로 하여금 모두 그것에게 경배하고 그것을 하나님으로 삼아 경배하게 하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 결과 사람의 마음이 갈수록 사악해지고 재난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천재와 인재가 끊임없이 닥치게 하여 인류는 치명적인 재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키고 줄곧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고 인류를 통제하기까지 초래한 파멸적인 결국입니다. 큰 붉은 용은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반동적인 세력인데, 바로 하나님의 적세력이고 원수입니다.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은 것은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키는 최고봉과 맨 마지막입니다. 큰 붉은 용이 어떻게 인류를 미혹하고 우롱하고 기만하며 인류를 살해하고 학살하는가 하는 것이 바로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진상과 실제 배경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반동적인 본성을 인식해야만 진실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습니다. 무릇 큰 붉은 용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본성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사탄의 실질을 모르는 사람이고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한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만 큰 붉은 용의 본성을 인식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큰 붉은 용을 증오할 수 없고 더욱이 큰 붉은 용을 배반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고 확실히 침륜되고 멸망될 결국입니다.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은 것은 바로 현실적으로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입니다. 지금 바로 큰 붉은 용이 인류를 패괴시키고 있고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하나님과 맞서서 대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큰 붉은 용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본성을 인식할 수 없다면 어찌 사탄이 시초에 하나님을 배반한 진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만약 큰 붉은 용을 배반할 수 없다면 어찌 사탄을 배반할 수 있겠습니까? 큰 붉은 용은 하나님 역사의 안받침물입니다. 사람이 큰 붉은 용을 알아야만이 참으로 사탄을 안 것이고 큰 붉은 용을 배반해야만이 참으로 사탄을 배반한 것이고 참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큰 붉은 용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본성을 인식해야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참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붉은 용이 어떻게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을 삼키며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공격하는지를 인식해야만 사탄이 어떻게 인류를 패괴시킨 것인지,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한 것인지를 참으로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진리로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또 큰 붉은 용을 이용함으로써 안받침물로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는 효과에 달하게 합니다. 이러면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기 쉽고 진리를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인류가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장악할 때는 큰 붉은 용의 사탄 본성을 분명히 알게 되며, 사탄도 사람을 패괴시킬 수가 없고 큰 붉은 용도 철저히 실패하게 되며, 사람 안에 있는 사탄의 모든 독소도 정결함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선민도 온전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영광을 얻으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지혜와 전능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을 안받침물로 하시지 않고 역사하신다면 사람은 큰 붉은 용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진상을 인식하기 어렵고 더욱이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을 패괴시킨 것인지도 모릅니다. 오직 사람으로 하여금 큰 붉은 용이 어떻게 하나님을 핍박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는지를 보게 해야만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한 것인지, 어떻게 인류를 패괴시킨 것인지를 인식하게 됩니다. 이래야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탄의 권세와 패괴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시기 쉽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시종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패괴시킨 것인지를 인식할 수 없고 큰 붉은 용이 어떻게 하나님을 핍박하고 사람을 해하는지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구원받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하나님의 역사는 실제적이고도 현실적이며, 하나님은 바로 전지(全智) 전능한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는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람이 만약 큰 붉은 용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본성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8.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사람의 본성이 무엇인지, 사람의 본성이 어디에서 왔는지, 사람의 본성과 패괴 성정이 어떤 관계인지를 인식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데에 대해 아주 중요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사람의 영에서 왔는데, 영이 어떤 본성이면 그 사람이 곧 그런 본성이며 그 사람에게 어떤 본성이 있으면 곧 그런 영이 있습니다. 예컨대, 악마가 환생한 사람에게는 곧 악마의 본성이 있고 악령이 들린 사람에게는 악령의 본성이 있으며 인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사람의 영이 있고 인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사람의 영이 없습니다. 이것은 진실한 것입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더욱 복잡하게 되었는데, 거의 다 마귀 사탄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이 없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사탄에게서 온 각종 해독물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독소들이 사람 안에 한가지 본성을 이루어 사람을 통제할 수 있고 지배할 수 있는데, 이 본성이 사람을 점유하고 사람을 통제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에게 패괴되어 생긴,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입니다. 모든 패괴된 인류에게는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습니다. 패괴 성정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패괴 성정은 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의 본성에서 온 것입니다. 본성 안에 어떤 특징이 있으면 그런 성정을 드러내고, 사람의 본성 안에 어느 방면의 특징이 뚜렷하면 그 방면의 성정을 갖고 있습니다. 패괴 성정은 완전히 본성의 표현 방식이고, 본성은 패괴 성정을 통해 드러나는 것입니다. 패괴 성정은 바로 본성의 가장 진실한 증명입니다. 사람에게 어떤 본성이 있으면 그런 성정이 있고, 사람이 어떤 성정을 유로하면 그런 본성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귀신이 들린 사람이 살아내는 것은 바로 귀신 본성이고, 이 귀신 본성은 그의 안에 사는 악령에게서 왔습니다. 이 악령의 본성은 바로 귀신이 들린 사람 안의 본성입니다. 사람 안에 사는 것이 어떤 영이면 그런 본성이 있고, 사람에게 어떤 성질의 본성이 있으면 그런 성질의 패괴 성정이 있는데, 이것은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 선택하신 사람은 모두 사람의 영이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영이 없는 그 사람들은 각종 악령들이 들어가서 내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은 모두 더러운 귀신이나 악령에게 속한 사람들이고 모두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대상이 아닙니다. 사람의 영이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대상입니다. 사람의 영이 있는 일부 사람들은 비록 사탄의 패괴를 거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생겼을지라도 완전히 정결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안에 그래도 사람의 영이 있고 사람의 천성과 본질에 그래도 좋은 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영이 없는 그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짐승이나 마귀에게 속하고 전적으로 사람 탈을 쓴 짐승들입니다. 그들이 인류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인류는 그들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본성과 패괴 성정을 인식하는 것은 구원에 이르는 것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해야만 패괴된 사탄 본성을 해결하여 생명 성정의 변화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사람입니다.

9.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구원받는 것과 온전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식할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과 온전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식하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참으로 구원받는 것과 온전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오직 구원받은 사람만이 무엇을 구원받는 것이라 하는지를 진정 알게 됩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 도리를 말할 수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서 참으로 정결함을 받고 참으로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어야만 자신이 진정 구원받았음을 알게 됩니다. 온전케 된 사람은 많은 진리를 깨닫고 장악하여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생명 성정이 변화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많은 진리를 구비하기 전에는 경솔하게 자신이 이미 구원받았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인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믿지만 오히려 그리스도의 실질을 모릅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세 사역을 하실 때 그들이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정죄하였는데, 설마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께 구원받을 사람들이란 말입니까? 무릇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안중에 모두 악인이고 모두 사탄의 종류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그들을 구원받는 사람으로 여겨 대하실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실제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람은 바로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함에 있어서 반드시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고 마땅히 사실에 근거하여 말해야 하며 하나면 하나고 둘이면 둘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진리를 추구하고 구원받기를 추구해야 마음이 든든합니다.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일을 대함에 있어서 가설하거나 추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성취하려고 정하신 일은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이 필요하고 사람이 실제적으로 체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런 일은 다 과정이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루려고 정하신 일에 근거하여 자신이 이미 만들어졌다고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만약 그렇게 하면 바로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려고 정하신 일은 꼭 성취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이 영역에서 사람은 또 많은 일을 해야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실제적으로 체험해야 하며 대가도 지불해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진리를 추구할 필요가 없이 가만히 앉아서 남이 거둔 성과를 누릴 수 있다고 여기면서 성공하기를 기다린다면 이것은 비현실적인 일입니다. 만약 정말 이러하다면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온갖 굴욕을 당하시면서 이 단계 사역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고분고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며 착실하고 견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구원받기를 추구하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며 확실하게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께 만들어질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습니다. 구원받는 것과 온전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식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10.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다 인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고 구원이며, 심판 형벌이든 아니면 고난 시련이든 다 패괴된 인류가 구원에 이르는 데에 있어서 받아야 할 고통이며, 오직 하나님께서 안배하신 갖가지 고난과 시련 연단에 순복해야만 참으로 정결함을 받을 수 있음을 인식할 것입니다.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고 사탄의 악독으로 가득찼기 때문에 만약 하나님의 지혜가 충만한 역사가 없다면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어떤 방식으로 인류를 구원하면 가장 적합한지를 알고 계시고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을 구원하는 방식은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체험이 없다면 하나님께만이 진실한 사랑이 있고 사탄에게는 사랑이 없고 패괴된 인류에게도 진실한 사랑이 없음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사랑에는 뒤섞임이 너무 많고 감정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 대해 하시는 것은 흔히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지만 안에는 모두 하나님의 고심이 숨겨져 있습니다. 사람이 갖가지 시련을 다 겪은 후 완전히 정결함을 얻을 때는 자신이 확실히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생명 성정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에야 사람은 문득 깨닫고 마치 구름과 안개를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는 것 같이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것이 다 사랑이고 다 사람에 대해 구원임을 보게 되며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진실한 찬미가 우러나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구원하시는 기간에 엄청난 굴욕을 참으셨고 인류의 너무 많은 오해와 원망을 참으셨으며 전혀 사람을 향해 드러내시거나 항의하시지 않고 단지 묵묵히 모든 것을 참고 계셨을 뿐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자기의 관념과 자기의 상상에 맞지 않기만 하면 원망하고 이유를 따질 줄밖에 모르며 자신을 만족시키기만을 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으며 더욱이 하나님께서 당하신 굴욕과 고통이 무엇으로 인해 일어난 것인지를 알 수도 없습니다. 인류에게는 진실한 사랑이 없습니다! 인류는 전혀 무엇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모릅니다.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것이 다 사랑이고 구원임을 인식하려면 확실히 쉽지 않습니다. 사탄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사람을 패괴시키고 삼킬 수밖에 없으며 사람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사랑이 없고 사람을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랑이고 하나님만이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하나님은 진리이시니 진실한 사랑이 있으며, 진리가 없으면 진실한 사랑이 없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인식하지 못하면 늘 소극적이 되고 원망이 생길 것이며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갖가지 고난 시련에 순복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면 구원받는 것과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11.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패괴된 인류에게 하나님의 도성육신의 구원이 필요하고 만일 그리스도를 거절하면 침륜되고 멸망될 것임을 인식할 것입니다. 이 사악한 시대에서는 시종 모두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고 이 사악한 세상을 다스리는데, 그 실질은 여전히 사탄이 권세를 잡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갈수록 더 깊이 패괴됩니다. 보다시피,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은 것은 사실 여전히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에 속합니다.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으면 세상은 점점 흑암해지고 점점 혼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는 인류를 구원할 방법이 없습니다. 인류는 진리, 길, 생명이 없기 때문에 흑암 속에서 살고 있으며 광명을 보지 못하고 그저 사탄의 패괴 속에 더 깊이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은 사탄에게 속한 실질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사탄의 도구 역할을 하여 사탄의 사악하고 황당무계한 논리로 사람을 훈도하고 사람을 미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 인류로 하여금 더욱더 패괴되게 하여 실로 인류를 구원할 수 없게 합니다. 패괴된 인류의 철학 사상과 진보적 이론은 전혀 인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어떤 정당이든, 어떤 주의이든 다 진리가 아니고 다 인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패괴마저도 해결할 수 없는데, 어찌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들이 인류의 패괴된 근원마저도 찾을 수 없고 더욱이 무엇이 진리인지도 모르는데, 어찌 인류를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흑암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여 인류를 광명으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진리만이 인류의 패괴를 해결하는 양약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추호도 알지 못하고 여전히 대적하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부득이 오셔서 친히 그리스도를 증거하시고 사람을 그리스도께로 향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인류가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완전히 받아들일 때는 인류의 패괴가 치료받게 되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나타날 때입니다.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시니 조만간 인류에게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약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진실로 인식한다면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한 사람이고 참 도에 토대가 있는 사람입니다. 만약 계속 더 추구한다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만일 그리스도를 거부한다면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침륜될 대상입니다.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되어 죄악된 깊은 수렁의 기나긴 흑암으로 나아가는 중에서 인류는 참 빛을 볼 수 없고 더욱이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지사인인들이 사탄에게 죽도록 괴롭힘을 받고 기를 쓰고 하늘땅에 호소하며 공정한 도리를 밝히려고 하였지만 세상에 어찌 공의가 있고 누구에게 진리가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말세에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셔서 인류가 몇천 년 동안 간절히 바라던 참 도를 발표하셔서야 사람은 광명을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종교계에서 이미 각성하기 시작하였고 그리스도께서 권세를 잡으셔서 이 흑암한 시대를 끝마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중국에서 한 단계 정복, 구원의 사역을 하셨고 패괴된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진리를 발표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민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구원받을 희망을 보았고 하나님 나라가 강림하는 광명한 내일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시작하였습니다. 진리를 얻기만 하면 인생의 길이 있게 되고 새로운 생명이 있게 되며 완전히 하나님께 구원받게 되는데, 그리스도께서 권세를 잡으시는 하나님 나라시대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시며 바로 패괴된 인류의 필요와 구원이십니다. 사람이 만약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을 거절하고 여전히 하늘 위의 하나님이 오셔서 구원하시기를 기대한다면 바로 눈멀고 꿈꾸는 사람이며, 눈을 뻔히 뜨고 구원받을 기회를 잃을 것이고 완전히 자신의 우매에 망칠 것이며 틀림없이 침륜되고 멸망될 끝장일 것입니다.

12.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세상의 흑암과 인류의 사악함을 인식하고 세계 조류의 흑암이 완전히 사탄이 권세를 잡음으로 인해 초래된 것임을 인식할 것입니다. 전체 인류는 더욱더 패괴되고 더욱더 사악해졌는데, 사탄이 인류를 통제한 결과는 바로 이렇게 참혹합니다. 인류의 패괴가 점점 깊어짐에 따라 세계의 조류도 점점 사악해졌으며, 사회의 기풍이 날로 나빠지고 도덕이 하락하고 인심이 험악한 것은 필연적 추세로 되었습니다. 세계 조류에서 긍정적인 것이 점점 적어지고 사악한 사물이 갈수록 주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 주류의 역할을 하는 각 방면의 인물들이 모두 하나님을 모르는, 사탄에게 속한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이며 그들이 세계 조류를 지배하기 때문에 세상이 갈수록 흑암해지고 시대가 갈수록 사악해져 그야말로 마귀 떼들이 마구 날치는 시대입니다. 세계 조류가 완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는 것이며 완전히 하나님과 대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 조류에는 하나님의 존재와 진리의 존재를 용납할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부인하고 그리스도를 정죄하는 갖가지 소리로 가득찼으며,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가 세계 조류에서 오히려 ‘진리’의 상표를 붙였으며 갖가지 거짓말이 ‘진리’로 둔갑했습니다. 세계 무대는 다 정치적 거래를 하고 권력과 이익을 위해 다투고 서로 속고 속이며 이미 극도로 황당하고 흑암하며 각종 악마와 악령들이 악랄하고 파렴치하게 자기의 사탄의 추악상을 실컷 연기하고 있습니다. 온 종교계가 적그리스도와 불신파에게 통제되어 각종 불신파의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로 가측찼고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를 정죄하는 논조이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는 소리이므로 온 종교계는 캄캄하고 빛이 없고 완전히 성령 역사를 잃고 비참한 경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계 조류는 죄악되고 음란한 타락의 온상으로 되었습니다. 사람이 세계 조류를 따르면 더욱더 패괴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인식해야 할 것은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고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기만 하면 인류가 더욱더 패괴될 수밖에 없고 인간 세상이 더욱더 험악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이 흑암한 근원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번갈아 가며 몇천 년 동안 권세를 잡은 결과 인류는 점점 패괴되고 사악해졌습니다. 이는 사실이니 아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찍이 이 인류가 바로 악하고 음란한 시대임을 드러내시고 사람더러 깨어나 회개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고 세계 조류를 따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바로 사람을 구원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구비하지 않는다면 세계 조류가 사악한 것임을 꿰뚫어볼 수 없고 여전히 세계 조류를 따르면서 사탄을 따라갈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세계 조류를 따른다면 모두 악마와 함께 훼멸될 것입니다. 세계 조류를 따르면 침륜을 자초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약 세상이 흑암하고 시대가 사악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틀림없이 세계 조류를 따르는 사람이고 틀림없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13.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사람이 큰 붉은 용에게 통제되고 패괴된 후 이미 큰 붉은 용의 자손 즉 사탄의 후손으로 되었고 참으로 큰 붉은 용의 독소를 해결해야만이 참으로 정결함을 받고 구원받은 것임을 인식할 것입니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탄의 독소로 가득찼기에 사탄의 성정을 지닌 사람으로 되었습니다.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큰 붉은 용의 본성이 있기에 큰 붉은 용의 자손으로 되었습니다. 참으로 정결함을 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무엇이 큰 붉은 용의 독소인지를 인식하고 분명히 가려야 합니다. 사람은 안에 있는 큰 붉은 용의 모든 독소를 제거하고 해결한 후에라야 참으로 정결함을 받고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인류의 안에는 큰 붉은 용의 독소가 틀림없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몇십 가지 넘는데, 초보적으로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오만 자대하며, 독선적이며,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무법천지이며, 사곡하고 궤사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사악하고 음란하며, 천성이 탐욕스러우며, 흑백을 전도하며, 제멋대로 논단하며, 훼방하고 모함하며,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중상 모략하며, 거짓말로 기만하며, 패거리를 지으며, 즉석으로 연기하며, 시험하고 유혹하며, 가장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며, 남에게 가상을 보이며, 미혹하고 이용하며,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두려워하며, 겉 다르고 속 다르며, 이익만 꾀하며…… 이런 것을 제외하고 아직도 많은 정형이 있는데, 다 큰 붉은 용의 독소입니다. 이런 독소들이 각 사람 몸에 다 존재합니다. 사람이 얼마 표현하든지 얼마 유로하든지 다 사람의 패괴 성정 중의 요소입니다. 사람의 패괴된 사탄 성정은 바로 큰 붉은 용의 독소로 인해 생긴 것입니다. 사람 안에 있는 이런 큰 붉은 용의 독소들이 만약 다 제거된다면 사람은 비로소 진실로 정결함을 받은 것이고 사람의 생명 성정이 비로소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이때 사람의 생활도 완전히 큰 붉은 용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고 사람은 더 이상 사탄 본성의 속박을 받지 않게 됩니다. 어떤 장소나 환경에 있든지 정상적으로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더는 패괴 유로가 없으면 진실로 정결함을 받아 완전한 거룩에 달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이 더 이상 미혹하거나 패괴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완전히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것이 아닙니까? 이런 사람은 바로 진실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만약 사람이 큰 붉은 용의 사악한 실질을 모른다면 큰 붉은 용의 독소를 확실히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정결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정결함을 받지 못하면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14.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큰 붉은 용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실질을 인식하고 파악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세 역사에서 특별히 “너희는 정말 큰 붉은 용을 증오하는가? 정말 큰 붉은 용을 배반할 수 있는가?”라고 언급하셨는데, 이 말씀은 의의가 아주 깊고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 때문에 큰 붉은 용을 안받침물로 하셨겠습니까? 큰 붉은 용의 잔인함과 사악함은 완전히 사탄의 본성입니다. 정말 큰 붉은 용을 증오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가 참으로 사탄의 사악한 본질을 인식하였다면 큰 붉은 용의 정체를 파악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하나님을 핍박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잔혹하게 박해하는 것은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큰 붉은 용, 이 악령의 사악하고 반동적인 본질을 완전히 드러냈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으면서 시종 큰 붉은 용의 사악한 본질을 인식할 수 없다면 사람에게 인류의 패괴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없음을 충분히 증명하고, 사탄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여전히 사탄을 따르고 여전히 큰 붉은 용의 자손에 속한다는 것을 단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영계의 사탄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큰 붉은 용이 어떻게 미친 듯이 하나님을 핍박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잔혹하게 박해하고 인류를 미혹하고 패괴시키고 짓밟고 학살하는가 하는 이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만약 사람이 큰 붉은 용의 반동적인 본질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사악인지, 무엇이 정의인지 모른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이런 사람이 사악과 정의마저도 구분하지 못하는데, 어찌 큰 붉은 용을 증오하는 데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사탄을 배반하여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큰 붉은 용에 대해 만일 진실한 증오가 없다면 우매하고 완고하여 만회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사탄을 이기고 하나님께 구원받는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을 안받침물로 하여 하나님의 선민으로 하여금 큰 붉은 용의 잔혹한 박해와 협박이나 재물에 의한 유혹에 직면하게 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로 하여금 체험 중에서 사탄이 어떻게 인류를 패괴시킨 것인지를 인식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말하면 큰 붉은 용이 어떻게 사람을 미혹하고 패괴시키고 인류를 통치하는지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실제적인 공과입니다. 만약 사람이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믿어도 큰 붉은 용이 바로 사탄임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틀림없이 큰 붉은 용의 고지식한 후계자이고 바로 침륜되고 멸망될 종류입니다.

15.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고 인류에게 어떤 재난을 가져다주었는지,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은 결과는 어떤 것인지,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는 것과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는 것은 어떤 구별이 있는지를 인식할 것입니다. 우선 반드시 인식해야 할 것은 첫째, 큰 붉은 용이 황당한 ‘무신론’으로 사람을 미혹하여 사람의 마음에 어릴 적부터 ‘무신론’의 사악한 종자가 심기게 하였고 인류를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종류가 되게 하였습니다. 큰 붉은 용이 인류를 패괴시킨 것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인류는 완전히 사탄에게 조종되고 통제되었으며, 완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도구가 되었고 큰 붉은 용의 자손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어찌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둘째,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고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로 인류를 미혹하여 패괴된 인류로 하여금 사악한 반동적인 세력을 형성하게 하였는데, 모두 하나님의 도래를 대적하고 핍박하고 있으며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이렇게 미친 듯이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어찌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셋째,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하나님의 선민을 박해하고 미친 듯이 그리스도를 추적하며 갖가지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하나님 교회를 훼방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없애려고 시도하는데, 어찌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넷째, 큰 붉은 용이 극력 종교 신앙을 박해하고 사람의 목숨을 들풀같이 여기고 민중을 학살하고 백성의 피를 짜내고 생태 자원을 파괴하고 인류의 자유, 민주, 인권을 박탈하며 국민을 억압하고 검은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악마가 횡행하며 인류에게 막대한 재난을 초래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피비린내가 코를 찌르고 국민들이 편안히 살 수 없고 집안이 참혹한 불행을 당하며, 도처에 원성이 자자하고 울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며 국민들이 도탄에 빠지고 사람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큰 붉은 용이 인류를 패괴시키고 인류를 삼키고 인류를 학살하여 중화 민족이 가장 위험한 시기에 이르렀는데, 큰 붉은 용의 죄악은 정말 너무 많아서 일일이 진술할 수 없습니다. 큰 붉은 용이 인류에게 가져다준 재난으로부터 큰 붉은 용이 바로 인류를 패괴시키고 인류를 삼키는 악마임을 완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럼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는 것과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는 것은 어떤 구별이 있습니까? 패괴된 인류는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찼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이 있는데, 본질상에서 보면 큰 붉은 용과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다. 만약 독재 통치를 형성하면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은 것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이것에 근거하여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는 필요성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고 서로 참살한 피비린내 나는 역사(歷史)는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으면 인류에게 재난을 가져다줄 수밖에 없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사탄을 따르고 사악이 가득하며 모두 인류를 통제하고 천하를 제패하려고 합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다시 오심을 환영하지 않고 아무도 그리스도의 권병에 달갑게 순복하지 않고 아무도 하나님 나라의 강림을 바라지 않으며 모두 일촉즉발로 침공할 기회를 노리면서 그리스도를 정죄하고 그리스도를 추살하려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을 지닌 인류가 권세를 잡으면 어찌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진리를 구비하지 못하면 설령 권세를 잡을지라도 공평 공의가 있을 수 없고 틀림없이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은 것과 큰 구별이 없을 것입니다. 인류의 몇천 년의 역사(歷史)는 다 패괴된 인류가 권력과 이익을 위해 다투고 서로 참살하는 역사였습니다. 어떤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아도 인류를 구원할 수 없고 사악하고 음란한 시대를 바꿀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에게 속하고,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는 그 실질은 여전히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에 속합니다. 사람은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으면 인류에게 재난을 가져다주는 것을 알아야만 패괴된 인류가 권세를 잡는 끔찍한 결과를 알 수 있고 그리스도가 권세를 잡는 것을 진실로 바랄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권병에 달갑게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16.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큰 붉은 용이 바로 오늘의 세계에서 사악한 세력의 전체적 근원임을 인식할 것이고, 또한 큰 붉은 용의 각종 독소의 실질도 인식할 것입니다. 큰 붉은 용이 바로 오늘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악한 세력이자 역시 모든 사악한 세력의 독뿌리입니다. 큰 붉은 용이 어디에서 권세를 잡으면 거기에 전쟁이 있고 계급적 투쟁이 있으며 살육과 박해가 있고 어거짓말과 기만이 있으며 갖가지 천재와 인재, 온역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큰 붉은 용의 마수가 어디에 나타나면 거기에 사악한 세력이 횡행하고 각종 재난이 따릅니다. 큰 붉은 용이 바로 흑암과 사악의 화근입니다. 큰 붉은 용은 죄악이 하늘에 사무치고 모든 행위는 다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고 패괴시키고 참해하고 학살하는 것입니다. 큰 붉은 용이 선동하고 선전하는 것은 전부 사람을 기만하고 패괴시키는 거짓말이고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입니다. 만약 사람이 큰 붉은 용의 실질에 대해 투철히 인식하지 못한다면 여전히 큰 붉은 용의 자손에 속한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이런 사람은 일단 지위가 있고 실권을 장악하면 여전히 큰 붉은 용이 권세를 잡고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에 속하며 틀림없이 모두 적그리스도이고 마왕일 것입니다. 참으로 큰 붉은 용의 반동적이고 사악한 본성과 실질을 인식해야만 참으로 큰 붉은 용을 증오할 수 있고 배반할 수 있습니다. 그럼 큰 붉은 용을 증오하고 배반하는 데는 어떤 표현들이 있습니까? 첫째,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는 큰 붉은 용의 각종 황당무계한 모든 논리의 반동적인 실질을 완전히 꿰뚫어보고서 참으로 큰 붉은 용의 사악과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둘째, 반드시 큰 붉은 용의 모든 독소를 해부하고 큰 붉은 용의 독소가 모두 진리와 적대되는 것이고 모두 부정적인 사물이고 모두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켜 생긴 악성 종양에 속하고 각 사람 몸에마다 심각하게 존재할뿐더러 깊이 뿌리박혔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예컨대, 오만 자대하며, 독선적이며, 안중에 하나님도 없으며, 무법천지이며, 제멋대로 논단하며 훼방하고 정죄하며, 겉 다르고 속 다르며, 거짓말로 기만하며, 흑백을 전도하며,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모함하며, 권력과 이익을 위해 다투며, 가장하고 궤변을 늘어놓으며, 진리인 체하며, 죄를 씌워 사람을 죽이며, 무고한 사람을 마구 학살하며, 협박하고 재물로 유혹하며, 강제 자백으로 모해하며, 사람을 죽여 입을 막으며, 반대파를 깨끗이 제거하며 정의를 말살하며, 국민을 우롱하며, 인류를 참해하며, 욕심이 한이 없으며, 죽어도 죄를 인정하지 않는 등등입니다. 이 수십 가지 큰 붉은 용 독소가 만약 해결되지 못한다면 사람의 생명 성정도 영원히 변화될 수 없습니다. 셋째, 반드시 큰 붉은 용에게서 생긴 모든 부정적인 사물은 다 사탄이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을 패괴시키고 사람을 속박하는 도구임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릇 큰 붉은 용이 선전하고 제창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준수하게 하는 것은 다 부정적인 사물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이런 부정적인 사물에 미혹되고 속박되어 진리와 오류를 분명히 구별하지 못하고 광명과 흑암을 분명히 구별하지 못하며 죄악 속에 빠져 스스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하는 것은 주로 큰 붉은 용의 모든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버리고 큰 붉은 용에게서 온 모든 부정적인 사물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큰 붉은 용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비록 마음속으로 큰 붉은 용을 몹시 증오하지만 큰 붉은 용의 반동적이고 사악한 실질에 대해 꿰뚫어보지 못하고 아직도 어떤 것이 큰 붉은 용의 그릇된 주장이나 황당무계한 논리와 독소인지를 분명히 구별하지 못합니다. 이러면 진실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하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큰 붉은 용을 배반하는 것은 아주 깊은 공과입니다. 큰 붉은 용, 이 악마가 인류를 너무 깊이 패괴시켰고 그것의 독소가 이미 각 사람의 마음과 혈액에 침투되었기 때문에 사람이 큰 붉은 용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받고 정결함을 받는 데에 달하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언제 큰 붉은 용의 사악한 본성을 진실로 확실히 알고 큰 붉은 용의 여러 가지 독소를 확실히 알고서 큰 붉은 용이 바로 사탄이고 하나님의 원수임을 참으로 확실히 아는 데에 달할 수 있고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배반할 수 있을 때에야 참으로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구원받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17.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주재와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과의 관계를 인식할 것이고, 반드시 하나님의 지혜가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져 있음을 인식하고 그중에서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인식해야 합니다.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것은 사실입니다. 세상이 흑암하고 사악하기 때문에 공평 공의가 없습니다. 온 세상은 모두 악마가 권세를 잡고 기를 쓰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며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정죄하고 있는데,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재하고 계시며 하나님께는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이 있으시고 언제 사역을 끝마치는지, 언제 시대를 끝마치는지를 하나님께서 일찍이 정해놓으셨으니 아무도 바꿀 수 없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흑암하고 사악하며 들어갈 틈이 없이 매우 배타적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일은 다 성취될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나라는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의 간계를 이용하여 효력을 하게 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장계취계(將計就計)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사역을 사탄이 가로막을 수 없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더욱더 직접 사람을 지배하고 안배하여 일을 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사탄의 간계를 속속들이 다 알 수 있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반드시 많은 진리를 깨달아야만 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에 “나의 지혜는 사탄의 궤계 위에 세워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 역사의 가장 현실적인 면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인식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각종 간계를 간파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지혜를 인식한다는 것은 빈말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시련하신 것은 바로 사탄의 참소와 불복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의 간증으로 사탄을 반격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지혜이고 전적으로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우리는 사람의 여러 가지 패괴 유로를 보았습니다. 특히 사람의 갖가지 관념, 원망과 이유는 대부분 다 사탄의 간계와 참소를 대표합니다. 하나님께서 한 무리 사람들을 만드심으로써 사탄을 부끄럽게 하실 것이고, 모든 패괴된 인류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며 땅에 부복하여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인정하게 하실 것입니다. 진리는 반드시 황당무계한 논리를 이길 것이고 사실도 반드시 사람의 웅변과 거짓말을 능가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비록 사람은 사탄의 영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볼 수 없지만 패괴된 인류의 몸에서 사탄의 간계가 무엇인지, 사탄의 참소가 무엇인지, 사탄의 불복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의 진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찍이 모든 것을 드러내셨습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점차적으로 어떤 것이 사탄의 간계인지, 어떤 것이 사탄의 참소인지, 사람이 어떻게 간증해야 사탄을 욕되게 하여 참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데에 달하는지를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큰 붉은 용의 간계는 뻔한 것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를 추적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없애려는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선민을 잔혹하게 박해하는 것도 역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파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각종 인사물을 동원하여 효력을 하게 하시고, 큰 붉은 용을 들볶아 갈팡질팡하고 기진맥진하게 하셨고 더 이상 하나님의 역사를 없앨 능력이 없게 하셨으며 큰 붉은 용을 하여금 철저히 실패하고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가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져 있다는 가장 유력한 증거입니다. 큰 붉은 용이 얼마나 많은 음모와 간계를 부리든지 큰 붉은 용은 영원히 하나님 손에 패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정식으로 큰 붉은 용을 형벌하실 때 하나님 선민은 희열에 넘칠 정도로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찬미할 것입니다. 사탄이 비록 세상을 지배하지만 큰 붉은 용의 독재 통치는 틀림없이 민주제도에 대체될 것이고, 각종 사교와 적그리스도 세력도 다 하나님의 역사에 패배되고 배제될 것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발광해도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을 형벌하실 때이고 또한 사탄이 멸망할 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재하시고 하나님이 전지(全智) 전능한 하나님이심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18.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피조물이 본분을 하는 의의와 피조물이 충분한 선행을 구비해야 함을 인식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신 것은 특별한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초에 사람을 만드실 때 사람에 대해 요구가 있었고 게다가 사람의 사명과 직책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피조물이 본분을 할 수 있는 이것은 좋은 사람이 되는 의의입니다.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되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체험하면서 물론 해야 할 본분이 많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표현입니다. 만약 피조물이 자기의 본분을 다할 수 없다면 마치 사람 탈을 쓴 짐승과 마찬가지로 양심과 이지가 없습니다.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정상적으로 하나님께 경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으며 오로지 육체의 생존을 위해 분주히 보내고 전력을 다해 분투하는데, 그야말로 짐승과 같아 인성을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오직 충심으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고 정상적으로 조물주께 경배할 수 있어야만이 진정한 사람의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바로 피조물의 본분을 할 수 없는 패괴된 인류를 정상적으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할 수 있고 정상적인 인성과 이지를 구비한 인류로 변화시키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특히 사람에게 피조물의 본분을 다할 수 있기를 요구하십니다. 만약 사람이 피조물의 본분을 다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비로소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사람이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우리가 보다시피, 하나님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좋아하시고 충심으로 본분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이런 사람의 몸에 늘 성령의 역사가 있는데, 틀림없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약간의 본분도 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입으로만 하나님을 믿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으며 더욱이 피조물의 본분을 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할 마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양심과 이지가 제일 없는 사람이며, 또한 인성이 없는 사람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지만 조금도 본분을 하지 않고 심지어 자신이 할 수 있는 본분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구원받은 사람입니까? 순전히 관망파(觀望派), 불신파이며, 끼어들어 머릿수만 채우는 사람에 속합니다. 본분을 할 수 있으면서 본분을 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양심과 이지가 제일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너의 처소를 위하여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라고 요구하셨는데, 사람이 약간의 본분만 하면 ‘충분한 선행’이라고 불릴 수 없습니다. 충분한 선행을 갖춘 사람이야말로 진정 양심과 이지를 구비한 사람이고 진정 인성이 있는 사람이며 진정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재난이 임할 때 본분을 한 것이 너무 적거나 본분을 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모두 마땅한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선행을 갖추는 의의를 모릅니다. 선행을 갖추는 것은 사람의 진실한 회개를 뜻하고, 선행을 갖추는 것은 사람의 진실한 믿음을 뜻하며, 선행을 갖추는 것은 사람에게 정상 인성이 있음을 뜻하고, 선행을 갖추는 것은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의 진심을 뜻합니다. 선행을 갖춰야 공로로 과오를 메울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선행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 진실한 회개가 없고 진실한 변화가 없고 양심과 이지가 없으며 여전히 마귀 사탄에게 속한 사람임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진실한 선행이 있는가 없는가는 사람을 완전히 드러냅니다. 선행이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리를 사랑하거나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선행이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성실한 사람이 아니며, 선행이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마음씨가 착한 사람이 아니고, 선행이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진실한 사랑이 없으며, 선행이 없는 사람은 틀림없이 양심과 이지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이기적이고 비열한 사람이며 인성이 없는 사람인데, 마귀 사탄과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피조물이 본분을 하는 의의를 알아야 하고 반드시 피조물이 구비해야 할 이지를 구비해야 하며 충분한 선행도 구비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구원받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축복받는 사람입니다.

19.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절대적인 공의를 인식할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 누구에 대해서도 공의로우시고 각 부류 사람의 결국에 대한 하나님의 안배가 다 공평하고 합리적임을 인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인식함에 있어서 우선 반드시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의 실질이 바로 공의이고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보다시피, 각 부류 사람의 결국에 대한 하나님의 안배는 다 공평하고 합리적이며, 사탄과 각종 마왕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는 완전히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은 각 부류 사람의 본성 실질에 근거하여 사람의 결국을 정하십니다. 하나님께는 감정이 없고 더욱이 사심도 없으며 전적으로 공의로우신데, 그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다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사람이라 해도 만일 과오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것이고 심지어 징벌하실 것입니다. 모세와 다윗의 예로부터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다 공의로우심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점을 분명히 보지 못해 늘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원망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사람이 죽는 것을 봐도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길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재앙의 시련이 임한 것을 봐도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길 수 있으며, 어떤 사람은 징계를 받거나 핍박과 환난이 닥치면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합니다. 이런 것은 다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많은 사람들이 시련이 임했을 때에 표현하고 유로한 것도 다 관념이고 원망이며 거역과 대적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없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본 것을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으면서 오히려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실 수 있음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서 사람의 본성 실질을 제일 잘 아시고 어떤 부류의 사람이 살아남아야 하는지, 어떤 부류의 사람이 살아남아서는 안 되는지를 가장 잘 아신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인류에게 추호의 진리도 없고 자신이 무엇인지도 꿰뚫어보지 못하는데, 어찌 하나님의 일을 꿰뚫어볼 수 있겠습니까? 사람에게 또 하나의 가장 큰 애로가 있는데, 바로 자신이 아무것도 꿰뚫어보지 못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전지(全智) 전능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은 극도로 우매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정말 인식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든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완전히 공의롭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가장 총명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데의 애로가 아주 많지만 만약 하나님의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다면 하나님을 믿는 데의 모든 애로가 다 저절로 해결될 것입니다.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의 실질과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때는 하나님이 그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다 공의롭고 각 부류 사람의 결국에 대한 하나님의 처리가 다 공평하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인식해야만 사람의 관념과 원망을 해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할 수 있습니다. 각종 시련이 임하고 하나님께서 공정을 검증하실 때 사람이 마음속으로부터 진실한 찬미가 우러나올 수 있으면 이것은 진실로 구원받은 간증입니다.

20.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진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그리스도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기에 그리스도야말로 진리, 길, 생명이시고 하나님만이 사람을 구원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실 수 있음을 인식할 것입니다. 몇천 년 이래, 패괴된 인류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위인도 감히 자기가 진리라고 말할 수 없고 과학자는 더욱 감히 자기가 진리라고 말할 수 없으며 감히 과학이 진리라고 간증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무식한 인류는 오히려 과학을 숭배합니다. 그러므로 패괴된 인류에게 진리가 없고 무엇이 진리인지를 아는 사람도 없다고 아주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비교적 진보적인 민주 자유의 신념과 삼민주의(三民主義)는 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비록 비교적 민심에 부합될지라도 인류를 구원하여 패괴에서 벗어나게 할 수 없고 더욱이 세상의 흑암과 사악을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그 어떤 진보적인 사상 이론도 진리가 아닙니다. 오직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만이 참 빛이시고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증거인데, 갈수록 하나님의 선민에게 실증되고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인정됩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는 우리는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받아서야 진리에 대해 조그마한 인식이 있게 되었습니다.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데, 그리스도가 곧 진리의 화신이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심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참으로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켜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을 이기고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실 수 있으며 인류에게 광명과 진정한 인생을 가져다주실 수 있습니다. 사람을 구원할 수 있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있고 사람으로 하여금 진정한 인생을 살아내게 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진리이며, 하나님의 말씀 중에는 모든 진리가 포함되어 있고 무한한 진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심오하여 깊이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체험할수록 더욱 하나님 말씀 안에 포함된 진리가 너무 많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지 하나님 말씀의 글자 표면만으로는 많은 진리를 발견하기 쉽지 않습니다. 체험하면 하나님의 매 마디 말씀에 포함된 진리가 너무 깊고 관련된 진리도 너무 많아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고 한평생이라도 다 체험하지 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하나님의 생명은 무한한 진리와 지혜를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가히 말해서, 진리는 다 하나님의 소유소시이고 하나님의 소유소시는 다 진리이며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은 다 진리이고 모든 긍정적인 사물의 실제입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소시는 다 진리이고 하나님의 지혜는 다 진리이며 하나님의 사랑은 다 진리이고 하나님은 곧 진리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궁무진하며 그중에 포함한 진리는 아주 많습니다. 진리는 인류에게 있어서 다 비밀이고 생명이며 인류가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깨닫기만 하면 이미 충분하며, 완전히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고 가장 의의있는 인생을 살아내어 하나님의 요구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사람은 진리를 얻어야만 진정한 생명이 있게 되고 인생의 길이 있게 되며 진정한 인생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오직 하나님 말씀의 진리와 실제를 살아내야만이 진정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사탄이 더 이상 패괴시킬 수 없는 사람이고 완전히 사탄을 이길 수 있으며 동시에 또 하나님의 이긴 간증입니다. 만약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임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의 모든 역사를 진실로 받아들일 수 없고 순복할 수 없으며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에게 있어서 무엇이 진리인가와 구원받는 데에 대한 진리의 의의를 인식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진리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사람을 구원할 수 있으며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있습니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구원받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21.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신성 실질을 인식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토대입니다.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주로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겉모습에 정상 인성의 가리움이 있어 사람은 그리스도의 실질을 발견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마치 성령 역사를 사람이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을 다른 한 사람으로 변화시킬 때까지도 사람은 성령 역사를 완전하게 투철히 말할 수 없고 성령 역사의 약간의 초자연함도 더듬을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사람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은 바로 이렇게 은밀합니다. 그리스도의 신성 실질도 역시 이렇게 은밀하여 사람이 발견하거나 인식하기 쉽지 않습니다. 진리를 얻은 사람이라야 그리스도의 신성 실질이 진실하다는 것을 볼 수 있고, 하나님께 만들어지고 얻어진 사람만이 참으로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그리스도를 연구한 적이 있었지만 최종에 가서 아무런 성과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로지 성실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때 사람 안에 생명으로 할 진리가 있으면 그리스도의 실질에 대해 자연히 얼마간의 인식이 있게 되는데, 이것은 자연히 성사되는 일입니다. 현재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으면 족합니다. 구원받는 것을 중요시하고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진리와 관련된 일은 연구하여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과학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함에 있어서 반드시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인식해야 하는데, 이는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의 실질이 곧 진리, 길, 생명인데, 이는 그리스도의 소유소시입니다. 그리고 진리, 길, 생명은 완전히 그리스도의 실질을 대표합니다. 무릇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확신하는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의 실질이 곧 하나님이심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패괴된 인류도 진리, 길, 생명을 구비하지 않았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분만이 진리, 길, 생명을 발표하실 수 있으며 만약 하나님의 실질이 없다면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발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율법시대의 많은 선지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시하여 하라고 하신 말을 발표하고 전달한 적이 있지만 그들은 누구도 진리, 길, 생명의 말씀을 발표해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리, 길, 생명의 말씀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의 실질을 대표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사람은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에 대해 인식한 것이 너무 천박합니다. 언젠가 자신이 진정 구원받고 온전케 될 때는 자연히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리스도께로부터 얻은 것이 바로 진리, 길, 생명의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면 당신은 그리스도의 실질이 곧 하나님이시고 조금도 틀림없음을 알게 됩니다. 현재 사람의 체험이 너무 얕고 분량이 너무 작아 아직도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받을 수 있고 악령 역사의 속임을 당할 수 있으며 하나님에 대해 여러 가지 관념이 생겨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사람이 그리스도의 실질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음을 설명합니다. 비록 사람이 마음속으로 믿는 것은 그리스도이고 입으로 교통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이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에 대해 인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여전히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을 논단하거나 배반하여 하나님을 떠나기 쉽습니다. 원인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의 실질을 모르고 그리스도를 믿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그리스도를 연구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을 연구하는 것을 가장 큰 일로 삼고 사람을 잘 연구한 다음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도 늦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 결과 몇 년을 연구하였으나 아무런 성과도 없었고 도리어 자신이 구원받는 것을 지체하였습니다. 이는 가장 우매한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마땅히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진리를 깨닫기를 추구하여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구원받는 길입니다. 자꾸 하나님을 연구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연구하여 설령 성이 무엇이고 이름이 무엇인지 알지라도 실질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사람의 겉면만 인식하고 도대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를 연구하고 사람을 연구하는 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속합니까? 사람을 연구하는 것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대체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순전히 정당하지 못한 수단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마땅히 오직 진리를 추구해야만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언젠가, 사람이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해 온전케 되고 그리스도의 실질에 대해서도 참으로 인식이 있는 그때에 온전케 된 사람은 그리스도의 간증인이 됩니다. 그리스도를 다년간 믿어도 여전히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할 수 없는 그 사람들은 바로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실질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할 수 없고 적그리스도의 종류에 속하는데, 어찌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22.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종교계의 실질과 근원을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온 종교계는 전부 온갖 적그리스도에게 단단히 장악되고 통제되었습니다. 종교계는 신학 이론과 종교적 규례 의식으로 수호하고 있고 아예 성령 역사가 없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종교계에서 미신하고 숭배하는 것은 성경이지만 하나님을 조금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성경으로 하나님을 규정하고 대적하며 하나님의 지위를 취소할 뿐만 아니라 성경의 말씀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도용함으로써 하나님께서 말세 역사에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대적하고 논단하며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를 정죄하는데, 이미 하나님의 노기를 건드렸고 성령의 역사를 잃었습니다. 지금은 이미 완전히 흑암 속에 빠졌는데, 하나님의 공개적인 심판과 형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혜시대의 유대교와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였는지 생각해보세요. 오늘의 기독교와 천주교 나아가 온 종교계도 여전히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때에 유대교와 바리새인들을 어떻게 증오하고 미워하셨으면 오늘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도 그렇게 종교계의 외식하는 모든 사람을 증오하고 미워하십니다. 당시에 예수님께서 역사하시고 전도하신 것은 종교계의 지도자들을 증오하시고 그때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의 실질을 꿰뚫어보셨기 때문에 종교를 멀리하고 민간에 가셔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자신을 따르게 하신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셔서 역사하시는데, 더욱이 오늘날 종교계의 모든 외식하는 당대의 바리새인들을 증오하고 미워하시며 오늘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종교계의 사악한 실질을 증오하시며, 각지 가정 교회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의 이름은 변했지만 하나님의 성품과 실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단계마다 심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매 단계 역사에서 발표하신 진리로부터 알 수 있는바,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하신 말씀이 가장 많고 발표하신 진리도 가장 깊습니다. 게다가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의 모든 비밀을 게시하셨고 확실히 책을 펼치셨는데, 정말 사람으로 하여금 시야를 넓히게 하고 실컷 보고 즐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무릇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한 사람이라야 진정 하나님의 경영 계획의 비밀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길을 분명히 보게 되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시고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지를 알게 되며,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종교계의 흑암하고 사악한 실질과 근원, 그리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종교계의 지도자들의 본성 실질을 완전히 알 수 있습니다. 종교계에서 가르치는 신학 이론과 성경 글귀 도리가 내용이 없고 실제에 맞지 않고 거짓되고 가식이며 심지어 터무니없고 황당무계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 진정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말세에 발표하신 말씀을 몇 년 동안 누린다면 모든 진리의 실제와 비밀이 다 완전히 나타날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얻으려면 오직 종교계의 좁은 세계에서 나와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들어와야 합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을 읽어보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얻고 점차적으로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깨달을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종교계의 실질과 종교계의 지도자 목사들이 걷는 적그리스도의 길을 쉽게 간파할 수 있으며, 종교계가 천국을 통하는 길의 함정이고 하나님 선민을 미혹하고 해치는 계략임을 완전히 알 수 있습니다. 오직 종교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여야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으며 성령의 역사를 누리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오히려 큰 교당을 숭배하고 종교 목사를 미신하는데, 결국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하지 못하였습니다. 종교 도리와 종교 의식과 행실만 좀 얻었을 뿐 진정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생명 성정에 조금도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 종교 지도자들과 목사들이 한평생 하나님을 믿고 한평생 설교해도 진정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심지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없으며 여전히 당초의 바리새인들처럼 지위와 밥줄 때문에 극력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참 도를 정죄하며 하나님의 선민을 농락하고 통제하는 것도 이상할 것 없습니다. 그들이 겉으로 하나님의 양떼를 아주 소중히 여기고 잘 보살피는 체하는 까닭은 완전히 그들의 밥줄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마치 상점에서 고객을 왕으로 대하는 것이 이윤을 남기고 큰돈을 벌기 위한 것과 같습니다. 종교계의 모든 행위는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표현이고 다 종교 의식이니, 조금의 진리 실제도 없고 성령 역사는 더욱 보이지 않습니다. 보다시피, 종교계에서 경배하는 것은 참 하나님이 아니라 상상 속의 막연한 하나님이며, 전하고 가르치는 것은 종교 도리와 성경의 글귀 지식이고 조금도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종교계는 아예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갈 수 없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로 이끌어들어갈 수 없으며 더욱이 사람을 진리 실제로 이끌어들어가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받게 할 수도 없습니다. 종교계의 지도자들과 목사들은 하나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 성령께 온전케 되어 양성해낸 것이 아니라 신학교를 졸업하고 증서를 취득해 종교계의 지도자와 목사로 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성령의 역사와 인증이 전혀 없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조금도 없으며 입만 벌리면 신학 지식과 이론뿐이고 실제 체험을 털끝만치도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전혀 하나님께 쓰임받을 자격이 없는데, 어찌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신학교를 졸업했다고 오만 자대하게 행세하고 극력 성경 지식을 자랑하며 세상에 자기 혼자밖에 없는 것처럼 여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정죄와 혐오를 받고 성령 역사를 잃었는데, 이것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습니다. 종교계가 무엇 때문에 그리스도의 철천지원수로 될 수 있었는지, 정말 사람으로 하여금 깊이 반성케 합니다. 은혜시대에는 유대교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말세 하나님 나라시대에는 종교계가 연합하여 극력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대적하고 논단하며,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된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저버릴 뿐만 아니라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도성육신인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를 공격하고 훼방하고 모독하며, 예수님의 재림과 말세의 그리스도를 이미 십자가에 또다시 못 박았습니다. 이것은 종교계가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 세력으로 타락되었음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종교계는 절대로 하나님이 주권 잡은 것이 아니고 더욱이 진리가 주권 잡은 것도 아니라 완전히 패괴된 인류가 주권 잡은 것이고 더욱이 적그리스도가 주권 잡은 것입니다.

사탄에게 속한 악마와 적그리스도가 주권 잡고 통제하는 이러한 종교 장소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그저 종교 도리만 깨달을 수밖에 없고 종교 의식과 규례를 지킬 줄만 알 뿐, 영원토록 진리를 깨달을 수 없고 영원토록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없으며 절대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왜냐하면 종교 장소에는 전혀 성령 역사가 없고 하나님이 증오하고 혐오하고 정죄하고 저주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종교를 인정하신 적이 없고 더욱이 종교를 칭찬하신 적도 없습니다. 예수님 시대부터 종교계는 하나님께 정죄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려면 반드시 성령 역사가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 곳이야말로 진정한 교회이고, 진정한 교회 안에 있어야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방식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셔서 역사하실 때 아무도 그분이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분이 육신 중에서 정상 인성의 모습이 있었기에 사람들이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사람은 오직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에 의해야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도성육신은 극히 큰 비밀로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약 도성육신의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갈 생각도 하지 마세요.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약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를 찾지 못한다면 영원히 빛을 찾지 못하고 그저 흑암 속에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입으신 것은 정상 인성을 구비한 하나의 보통 육신이지만 발표하신 것은 진리이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이는 패괴된 모든 인류를 곤란케 하였습니다. 사람이 만일 정말로 자신을 낮출 수 없고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없다면 영원히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일 수 없고 영원히 예수님의 재림━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볼 수 없는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종교계의 실질을 꿰뚫어보고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종교계의 지도자들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다면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말세에 발표하신 모든 말씀을 먹고 마시며 누려야만 진리를 깨달아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 종교계의 외식과 기만을 꿰뚫어볼 수 있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명분을 내걸고 오히려 전적으로 그리스도와 적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종교계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으며, 종교계의 미혹과 피해를 당하지 않을 수 있고, 종교계의 사탄 마수의 속박과 통제에서 벗어나고 종교계의 함정에서 나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교회에 들어오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이래야 하나님에 대해 더욱 믿음이 생길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의 22가지 진실한 인식은 바로 진정 진리를 깨닫고 반드시 달할 수 있는 효과입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22가지 효과에 달해야 구원에 이른 사람이며, 어떤 시련 속에서든지, 어떤 환경 속에서든지 넘어지지 않고 굳게 설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를 깨달아 이 22가지 효과에 달한 사람이라면 바로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고, 사탄과 큰 붉은 용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며, 세상과 시대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고, 패괴된 인류와 사람의 패괴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며, 성령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고, 사람됨의 원칙과 인생의 의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진리를 얻고 진리를 구비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생명으로 한 사람이며, 사탄과 각종 악령, 적그리스도, 거짓 그리스도들이 더는 미혹할 수 없고 패괴시킬 수 없는 사람입니다. 무릇 진리를 추구하여 이 22가지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효과에 달한 사람이야말로 진정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진리를 깨달으면 패괴된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진리를 깨달아 달하는 효과도 역시 헤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각 방면의 효과마다 사람이 반드시 진입해야 할 실제입니다. 물론, 매 한가지 진리마다 1, 2년이면 완전히 진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에 진입함에 있어서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만일 완전히 투득하고 진리를 투철히 말할 수 있는 데에 달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구원받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는 단지 진리에 진입하면 합격되지만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는 오히려 반드시 진리를 깊이 체험하고 진리에 대해 실질적인 인식이 있어야만 합격됩니다. 현재 우리는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반드시 진리에 대해 진실한 진입이 있고 즉 진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래야 각종 시련 속에서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받는 표준이 바로 각종 시련 속에서 굳게 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바로 사탄이 당신을 미혹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어떤 시험으로도 당신을 넘어뜨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래야만이 진정 사탄을 이기고 간증을 굳게 선 사람입니다. 구원받는 것은 바로 이런 표준입니다. 우리가 이런 표준에 따라 구원에 이르기를 추구하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가망이 좀 큽니다. 만약 추구 표준이 너무 낮으면 아마 어느 정도 위험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선택하는 것은 성공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표준을 마땅히 어느 정도 높여야 합니다. 이러면 더욱 가망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아마 구원받는 이런 표준이 너무 높다고 여기면서 스스로 더 낮은 표준을 채용하여 추구할 것입니다. 이러면 그리 실제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직도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각종 시련이 닥치면 여전히 넘어지고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면 표준에 달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진리를 추구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구원받는 것은 모든 일생의 대사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를 위해 대가를 치를 수 없다면 너무나도 우매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각종 시련과 연단 속에서 나오면서 비록 많은 고통도 받았지만 자세히 생각해보면 확실히 얼마간의 진리를 깨닫고 생명 성정이 얼마간 변화가 생겼는데, 이전에 고통을 많이 받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구원을 누린 것이 너무나 많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를 온전케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설마 하나님의 은총과 특별한 보살핌이 아니란 말입니까? 사람이 마음속으로 진리를 중요시하고 늘 집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며 정상적으로 자기가 해야 할 본분을 다하기만 하면 부지중에 이 모든 진리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사실이 바로 그렇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이런 체험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바로 성령께서 크게 역사하시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얻기 어려운 기회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를 누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설령 고통을 조금 받더라도 별로 고통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한 여정을 걸어온 후 부지중에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 누림이 넘치고 은혜가 넘칩니다. 진리를 깨달았을 때 사람은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 변한 것 같이 느껴지고 자신이 지극히 큰 구원을 받은 것을 보게 되는데, 참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사람을 구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은 바로 이렇게 기묘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여기는 그런 생각은 다 사람의 상상이며 다 사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사실, 세상을 추구하고 허영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 고통스럽고 공허한 일이며, 진리를 추구하여 누림이 있는 것과 아예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각종 시련과 고통이 임하면 하나님의 함께하심도 있고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임을 알기 때문에 마음속에 위로도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평안과 기쁨입니다! 대재난이 모두 닥칠 때 진리를 추구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고통이 더욱 크고 또 침륜과 멸망의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어느 고통이 더 큰지 보세요! 구원에 이르기 위해 받는 고통은 다 잠시 받는 경한 고통이지만 얻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입니다. 보다시피, 구원받기 위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복 있는 사람입니다.

2007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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