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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신의 패괴된 실질을 인식해야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말세 역사에서 많은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로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심판, 형벌, 게시하신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인류의 패괴 실질을 알고 진실한 회개가 생기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생명으로 하여 죄악에서 벗어나고 사탄을 이기는 데에 달하고 참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환입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수 없다면 진실한 회개가 있을 수 없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으며 더욱이 생명 성정의 변화에도 달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해야만이 하나님 말씀의 실제 체험에 진입한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서 자신을 알아가는 공과입니다. 자신의 본성 실질이 바로 사탄의 화신이고 큰 붉은 용의 자손이고 마귀와 별로 차이가 없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전혀 없음을 인식해야만이 진정하게 자신을 아는 것이고 자신을 알아가는 공과가 진정 합격된 것입니다. 자신이 실로 침륜되고 멸망되어야 할 사람이고 확실히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참으로 보아야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진실로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알아가는 것은 구원에 이르는 것에 대해 아주 관건적인 일환이라고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구원받기 위해서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면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고 동시에 또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을수록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더욱 꿰뚫어볼 수 있고 인류의 결핍과 가련함을 더욱 알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기초 위에 세워지는 것이고 진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자신을 알지도 못합니다.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해 인식이 깊을수록 더욱 자신을 미워하고 자신을 배반할 수 있으며 더욱 진실로 회개할 수 있고 아울러 생명 성정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해야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우리는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고 자신을 아는 것은 완전히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효과에 달하는 것임을 발견했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달아야만 진실로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진리를 깨달아야 패괴와 터무니없음을 분별할 수 있고 사람의 본성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반드시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며, 또한 대가를 치르고 많은 고통을 받아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자신을 알아가는 공과도 장기적인 것이고 끝이 없는 것임을 결정합니다. 물론 자기를 알아가는 것도 역시 얕은 데로부터 깊은 데까지 들어가 자기의 본성 실질을 아는 데에 점차적으로 달하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자기를 알아감에 있어서 마땅히 패괴 유로로부터 착수하고 하나님 말씀의 게시에 근거하여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인류의 패괴 유로는 주로 7가지 표현이 있는데, 반드시 분명히 인식해야 할 문제입니다. 첫째,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가득한 문제. 둘째, 함부로 논단하는 문제. 셋째, 제멋대로 행동하는 문제. 넷째,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문제. 다섯째, 이기적이고 비열한 문제. 여섯째, 사곡하고 궤사한 문제. 일곱째, 오만 자대한 문제. 이 7가지 패괴 문제는 각 사람마다 심각하게 존재하지만 사람은 패괴 문제의 실질을 인식하기 쉽지 않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를 체험한 사람만이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진상이 그야말로 살아있는 마귀이고 사람의 모양이 없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패괴되고 사악한 인류가 어찌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과 적대시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패괴된 인류가 무엇 때문에 갈수록 사악해지는지, 이것은 이미 하나의 비밀로 되었습니다. 만일 도성육신 하나님의 말씀과 게시가 없다면 아무도 이 문제를 분명히 알 수 없습니다. 사탄이 잔혹하게 인류를 수천 년 동안 패괴시켜 전 인류로 하여금 완전히 사람의 모양을 잃게 하였는데, 인류가 살아내는 것은 전부 사탄 마귀의 추악상입니다. 이것은 패괴된 인류의 본성 실질이 바로 사탄의 본성이고 완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탄 본성의 실질은 사악한 것이며 이기적이고 비열한 것이며 음흉하고 악독한 것이며 외식하는 것인데,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을 속이는 데에 아주 능합니다. 이런 사악한 본성이 바로 인류가 범죄한 근원이고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한 화근입니다. 이 7가지 패괴가 바로 사탄의 추악상의 구체적인 특징입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패괴 실질을 더 잘 알도록 하기 위해 지금 인류 패괴의 7가지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가득한 문제. 인류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이미 사탄의 철학과 문화로 가득차고 큰 붉은 용의 독소가 일찍 사람의 마음을 점유하였기 때문에 사람의 생존 법칙과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하나님과 적대되었습니다. 이런 인류가 어찌 하나님에 대해 관념으로 가득차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또 곳곳마다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기에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이 틀림없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믿는 관점과 사물을 보는 관점이 모두 진리와 맞지 않기에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없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사람이 너무 멍청하고 마비되고 사람 자신의 이익에 관련되지 않으면 진지하게 대하지 않을 뿐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에 대해 관념으로 가득찬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중에 포함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도성육신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이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 집의 사역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이며, 하나님 집에서 사람을 쓰는 원칙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 집에서 사람을 제거하고 사람을 제명하는 것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이며, 하나님 집에서 소조를 나누어 집회하는 것에 대해 틀림없이 관념이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패괴로 가득차고 진리를 구비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 말하면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관념으로 가득찬 것은 패괴된 인류가 진리를 받아들이기 쉽지 않음을 드러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보다시피, 관념이 가득한 것은 패괴된 인류의 사악한 특징인데, 패괴된 인류가 진리와 적대됨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진리가 조금도 없고 또 사악한 관념으로 가득차고 완전히 사탄의 철학과 사탄의 독소에 점유된 패괴된 인류에게 있어서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만일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실로 구해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고 인류를 온전케 하시는 것이 너무나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패괴 성정은 또 진리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고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에 의해 정결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중에서 진리를 많이 받아들일수록 관념이 점점 적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진리를 구비하고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어야 하나님에 대한 모든 관념이 철저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정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을 때에야 사탄의 철학과 사탄의 인생 법칙 및 패괴된 인류의 허위 지식이 얼마나 황당하고 터무니없고 위선적인지를 철저히 알 수 있으며, 인류를 수천 년 동안 통제한 사탄 악마가 얼마나 사악하고 뻔뻔스러운지를 철저히 간파할 수 있으며, 사탄의 철학과 사상 이론을 철저히 부인하고 저버릴 수 있습니다. 이때에야 인류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거룩 및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과 구원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대적이 더는 없게 되는데, 이야말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완전히 구원에 이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발표하시는 것으로써 인류의 심령을 깨우쳐 사람으로 하여금 깨닫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사람이 만일 시종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사람의 관념과 모든 패괴 및 사탄의 모든 철학과 이론도 영원히 정결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2 함부로 논단하는 문제. 패괴된 인류의 안에는 사탄의 독소로 가득차 진리가 조금도 없으며 또 매우 오만 자대하여 틀림없이 모두 함부로 논단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사람의 사탄 본성에서 나온 것입니다. 설사 어떤 때에 유로하지 않더라도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큰 붉은 용이 오만 자대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함부로 논단하고 대적하고 정죄하는데, 큰 붉은 용의 자손이 또 어찌 함부로 논단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패괴된 인류는 모두 함부로 논단하는 입이 달려 항상 시비를 일으키고 남의 흉을 봅니다. 감히 큰 붉은 용을 평론하여 해부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이라도 다 감히 평론합니다. 보다시피, 함부로 논단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의 특징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차고 진리도 모르는데 어찌 아무런 반항도 없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온 인류가 모두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있는데, 패괴된 인류 중의 일원을 놓고 말하면 함부로 논단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저 유로 장소나 표현 방식이 서로 다를 뿐입니다. 사람은 매사마다 자기의 관점이 있고(정신병, 지적 장애, 미치광이, 바보 제외), 유로해 나왔든지 아니든지 마음속에 견해가 있는데, 이것은 아무도 회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하나님 역사에 대해 사람은 틀림없이 많은 관점과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기에 사람의 이런 관점은 틀림없이 모두 터무니없고 잘못된 것이며, 그중 어떤 것은 관념이고 어떤 것은 논단입니다.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곳곳마다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 것을 보고 어찌 논단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설령 사람의 이익에 관련되지 않더라도 마음속으로 논단할 것인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사람에게 사물을 보는 터무니없고 잘못된 관점이 있기에 자연히 사람의 관념과 논단이 생기는데,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논단하는 문제에 대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중에서 진리를 받아들인 것이 많을수록 함부로 논단하는 것이 점점 적어지고 진리를 깨달은 것이 많을수록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점점 많아집니다. 사람이 완전히 진리를 깨달으면 함부로 논단하는 것이 없어지고 하나님께 순복하기 쉬우며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도 어려움이 없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면 확실히 사람의 오만 자대, 함부로 논단하는 문제가 해결됩니다.

3 제멋대로 행동하는 문제.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탄의 오만한 성정이 있게 되어 모두 자기의 뜻과 애호대로 일을 처리하기 좋아하는데, 바로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가 가장 좋아하는 자유이자 역시 패괴된 인류에게 가장 좋은 생활 방식입니다. 사람은 모두 제멋대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죄의 낙을 누리기를 달가워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행위를 단속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알게 하기 위해 율법이 생긴 것입니다. 가정에는 가법이 있고 국가에는 국법이 있으며, 하나님 집에도 행정과 계명이 있는데, 모두 사람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에게 패괴 성정만 있으면 모두 제멋대로 행동하기를 좋아합니다. 가히 말해서, 패괴된 인류는 모두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의 하나의 특징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없고 고난과 연단이 없다면 사람이 어찌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에게 만일 수리 대처와 행정 처벌을 가하지 않는다면 어찌 교회의 사역을 잘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가 자신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까? 사람에게 만일 진실한 순복이 없다면 틀림없이 제멋대로 행동하고 자기 뜻대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입니다. 가히 말해서, 패괴된 사람은 모두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본성에서 보면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기 아주 어렵습니다. 사람에게 있는 오만한 본성은 누구에게도 불복하는데, 단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온갖 고난과 단련을 겪고 진리를 깨닫는 것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다시는 제멋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 있다면 사람의 모양이 조금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수리 대처가 없다면 패괴된 인류의 제멋대로 행동하는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구원하여 패괴에서 벗어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해야만 패괴된 인류의 제멋대로 행동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4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문제. 모든 사람이 본분을 함에 모두 공통의 문제가 존재하는데, 바로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입니다. 마치 누구도 다른 사람의 ‘진지함’을 얻을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일 누가 어떤 사람에게 매우 진지하게 일을 처리해준다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그가 가장 존중하는 사람 또는 그에 대해 가장 유리한 사람이나 그에 대해 큰 은혜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진지하게 일을 처리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모두 ‘이익’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이익을 위해야 ‘진지함’을 바꿔올 수 있고 이익이 없으면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태도를 취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본성이자 패괴된 인류의 하나의 특징입니다. 사람은 모두 이익만을 탐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대충대충 하여 속이고 대강대강 해치웁니다. 사람이 만일 정말 본분을 하는 것을 하나님께 하고 하나님을 위해 해야 할 일로 여긴다면 혹시 좀 좋아질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정말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이 있다면 본분을 함에 있어서 대충대충 하여 속일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본분을 함에 있어서 모두 수리 대처를 거쳐야 어느 정도 변화가 있게 됩니다. 만일 수리 대처를 거치지 않으면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본분을 함에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에 속합니다. 하나님을 잘 기만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으며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에는 기만이 없고 순복에도 기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잘 기만하는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습니다.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과 거래를 하기 위해 생긴 수법입니다. 한 사람이 만일 본분을 함에 있어서 시종 대충대충 하여 속이고 회개가 없다면 틀림없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릇 본분을 함에 있어서 시종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사람은 모두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패괴된 인류는 긍정적인 사물에 대해 모두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본분을 함에 있어서 모두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다. 만일 생명 성정에 변화가 없다면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충성하는가의 여부는 본분을 함에 충심이 있는가 없는가를 보기만 하면 알게 됩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본분을 하면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이 없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본분을 하면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5 이기적이고 비열한 문제. 패괴된 인류의 본성 안에는 모두 “사람이 자기를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라는 사탄의 철학이 들어 있는데, 참으로 마음에 깊이 새겨져 일찍이 패괴된 인류의 처세의 근본으로 되었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모두 각종 수단을 취할 수 있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도 가리지 않는데, 이것은 모두 이기적이고 비열한 본성 문제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설령 비교적 남에게 잘 베풀어주고 남을 잘 도와줄지라도 사실은 각기 서로 다른 정도로 이기적이고 비열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특히 부당한 이득을 챙기기 좋아하고 심지어 남을 헐뜯고 자기 이익만 도모하는 그 사람들 그리고 또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한번도 헌금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전형적인 이기적이고 비열한 소인입니다. 이 부류의 사람은 어디 가나 다 있습니다. 사실 사람은 누구나 다 아주 이기적입니다. 만일 특별히 개인의 이익에 관련되는 일에서 비열함을 드러낸다면 놀랄 일은 아닙니다. 사람은 주의 깊게 관찰하고 분별을 더한다면 사람에게 모두 이기적이고 비열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곡하고 궤사한 사람에게 이기적이고 비열한 부분이 가장 많은데, 주로 돈을 탐하고 명리를 다투며 안일을 탐하고 권력을 다투는 등의 방면에서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이기적이고 비열한 것도 역시 사람의 사탄 본성의 특징입니다. 당연히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자신의 이기적이고 비열함을 인식할 수 없고 또한 이기적이고 비열함을 정상적인 행위로 여기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사람이 이기적이고 비열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것은 확실히 말하기가 난처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반드시 이기적이고 비열한 실질을 인식해야만 회개하고 변화되는 데에 이롭습니다. 사람은 겉면의 차림새가 아주 아름답고 말하는 것도 아주 듣기 좋으나 일을 해내는 것은 오히려 아주 비열하고 조금의 광명정대함도 없는데 어찌 사람의 모양이 있겠습니까? 이는 바로 사탄의 추악상입니다. 궤사하고 교활한 사람일수록 이기적이고 비열한 행위가 더 많습니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비열한 행위를 벗어버려야 쉽게 다른 사람과 지내고 사랑이 있게 되며 남을 도와주고 남에게 베풀어주고 타인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희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좋아할 수 있다면 모든 패괴가 다 해결될 수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이기적이고 비열함이 없습니다.

6 사곡하고 궤사한 문제.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곡 궤사가 있습니다. 단지 경중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사람이 만일 거짓말이 너무 많고 늘 간계를 부린다면 바로 사곡하고 궤사한 사람입니다. 비교적 성실하고 거짓말이 비교적 적은 사람은 바로 좋은 사람입니다. 사곡하고 궤사한 사람은 변화되기 쉽지 않습니다. 궤사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낼 수가 없고 다른 사람을 너무 피곤하게 합니다. 그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공통의 언어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모두 성실한 사람과 지내기를 좋아하지만 성실한 사람이 너무 적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세태가 야박하고 인간 세상이 험악하다고 여깁니다. 말세의 인류는 너무 궤사하고 사람의 마음은 너무 복잡하며 인생에서 지기를 찾기 매우 어려운 것은 모두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초래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궤사한 사람은 마귀이고 완전히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궤사한 사람일수록 하나님께 구원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궤사한 사람은 하나님도 믿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의심할 수 있으며 궤사한 사람은 누구에 대해서도 진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궤사한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틀림없이 적지 않고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이 너무 많으며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궤사한 사람은 쉽게 대가를 치르지 않고 더욱이 자신을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기를 원하지도 않으며 단지 하나님을 믿어서 복을 받고 고난을 면하려고만 합니다. 궤사한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거래하며 복을 받기 위해서이고 하나님 집에서 공짜만 꾀하는 것입니다. 사곡하고 궤사한 사람은 모두 이기적이고 비열한 소인입니다. 만일 본성이 사곡하고 궤사한 사람이라면 변화되기 어렵습니다. 특별히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고 더 많은 고난 연단을 받아들여야만 진실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궤사한 사람은 가장 상대하기 어렵고, 궤사한 사람은 구원받기 가장 어렵습니다.

7 오만 자대한 문제. 몇 해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후 사람은 모두 패괴된 인류의 본성이 오만 자대한 것임을 시인할 수 있습니다. 오만 자대는 바로 패괴된 인류의 주요 특징입니다. 사람이 겉으로 아무리 겸손하고 조용히 일을 하든지 그 본성 실질은 다 오만 자대한 것입니다. 제 딴엔 지식이 좀 많다고 여기는 사람일수록 더욱 오만하고 독선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아주 어렵습니다. 얼마나 많은 오만한 따위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께 대항하다가 하나님의 징벌을 당한 후에야 복종하게 되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만 자대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다가 하나님의 격타와 징계를 받아서야 얌전해졌는지. 하나님을 믿고 정말로 체험이 좀 있는 사람은 모두 전에 하나님의 징벌이나 징계를 받아서야 순복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오만 자대한 본성은 깊이 뿌리박혔는데, 사람에게서 가장 대처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오만 자대한 문제를 만일 해결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쉽게 적그리스도로 되고 하나님의 적수로 되는데, 이것도 역시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화를 입는 근원입니다. 오만 자대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징벌이나 징계를 받은 사람이라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오만 자대한 사람은 자신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패괴 유로가 있든지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설령 많은 과오가 있을지라도 여전히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여기면서 마음속으로 누구에게도 불복하며 심지어 그리스도께도 순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만하다 못해 정신이 나가고 조금의 이지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받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사실, 너무 오만한 사람은 모두 아주 무지합니다. 오만 자대한 사람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악마, 큰 붉은 용은 모두 오만하다 못해 무법천지(無法無天)인 사람입니다. 사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은 툭 터놓고 말해서 모두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저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의를 내걸고 남을 기만할 뿐입니다. 매우 오만 자대한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징벌과 징계를 받지 않는다면 사람은 인솔하고 관리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에 남겨두면 사람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 하나님을 배반하고 따로 종파를 세우려 하기 때문에 반드시 깨끗이 제거해야 합니다. 물론, 오만 자대한 사람이 만일 조금의 이지가 있고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변화될 수 있고 완전히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으로 될 수 있습니다.

이상은 7가지 패괴 문제에 대한 간결하고 핵심적인 설명입니다. 무릇 패괴된 인류는 모두 7가지 패괴 문제가 존재합니다. 7가지 패괴 문제는 인류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주요 표현인데, 완전히 패괴된 인류의 실질과 본성을 대표합니다. 7가지 패괴 문제에 대해 만일 투철히 인식하지 못한다면 어찌 진실한 회개와 생명 성정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7가지 패괴 문제는 사탄에게 패괴된 모든 사람의 몸에 심각하게 존재하는 사실인데, 그저 각 사람 몸에서 어떤 방면이 뚜렷한가 하는 것이 다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오만 자대하고 함부로 논단하는 것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곡하고 궤사하고 관념이 가득한 것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어떤 사람은 제멋대로 행동하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기적이고 비열한 것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에게 그저 어떤 방면의 문제만 존재할 뿐 어떤 방면의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7가지 패괴 문제는 패괴된 인류의 공통성 문제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한두 방면의 문제만 존재한다고 인정할 뿐 다른 문제는 인정하지 않는데, 주요 원인은 바로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게시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아직 인식이 없어서입니다. 아마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게시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직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은 확실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은 많은 과정이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한 심도가 다르기에 자신의 패괴를 아는 정도도 다릅니다. 자신을 알아감에 있어서 반드시 성령의 역사와 드러냄에 의해야만 패괴된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가는 사람이 구원받는 관건적인 일환입니다. 이전에 사람은 자신을 알아감에 있어서 이미 발생한 과오나 어떤 패괴 유로가 있는가 하는 것만 중요시하였을 뿐 오히려 자신의 일언일행을 해부하는 것을 소홀히 하였습니다. 어떤 것들이 사탄의 패괴에 속하는지, 어떤 것들이 큰 붉은 용의 독소에 속하는지, 어떤 것들이 사람의 상상 관념에 속하는지, 어떤 것들이 황당무계한 편차에 속하는지, 또한 반드시 자신의 심리 상태와 내적 정형을 해부하고 마음 깊은 곳의 감추인 것들을 잡고 하나님 앞에 와서 진리로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이래야 자신의 패괴된 진상을 알 수 있고 패괴된 실질 문제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겉면에 큰 과오가 없다 하여 마음 깊은 곳에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일부 감춰진 악독, 성정, 본성 안의 문제는 더욱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작은 병에는 죽을 수 없지만 큰 병이라야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겉면의 과오만 중요시하고 오히려 본성 실질의 문제를 홀시하며 자신의 패괴만 인정하는데, 이것은 공허한 말이고 자신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자신의 패괴된 독 뿌리를 뽑아서 하나님 말씀에 대조하여 잘 인식하고 특히 자신의 악독한 존심, 오만한 야심, 비열한 목적, 사치한 욕망에 대해 모두 하나님 앞에 내놓고 진리로 해부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결론을 내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실행해야만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과 자신을 알아가는 공과가 가장 깊습니다. 만일 이 두 공과에 깊이 진입하지 못하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공과도 영원토록 깊이 진입하지 못합니다. 참으로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한 사람은 자신의 패괴 유로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원도 인식할 수 있으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본성이 무엇인지, 사탄 마귀와 무슨 다른 점이 있는지, 차이가 어디에 있는지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정말 자신의 본성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할 수 있다면 사람이 이미 어느 정도까지 패괴되었는지, 사탄 마귀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알게 되며, 자신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마땅히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으며, 마땅히 어떻게 자신의 패괴를 해부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자신이 어떤 위치에 서서 본분을 해야 하는지, 어떤 이지를 구비하여 본분을 잘해야 하는지,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여 구원에 이르러야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참으로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때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세 역사에서 인류의 패괴 실질을 폭로하신 말씀이 아주 많지만 사람은 오히려 더 많이 상고해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거듭 충고하면서 이렇게 인류의 패괴를 폭로하시는지? 사람은 관념만 생길 뿐 오히려 패괴된 인류를 이렇게 엄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고심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물어봅시다. 사람이 만일 인류의 패괴된 실질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진실한 회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생명 성정의 변화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에게 만일 진실한 회개가 없다면 어떻게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다는 것은 공허한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데는 구체적인 실제 과정이 있습니다. 인류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것이 바로 그중의 아주 관건적인 일환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참으로 자신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즉 참으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뼈저리게 뉘우치면서 자신을 미워하고 육체를 미워하여 참으로 자신을 배반하는 데에 달한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회개가 있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저는 단지 소수의 종교 지도자들만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뼈저리게 뉘우친 정형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하나님을 대적한 죄수이고 침륜되고 멸망되어야 할 대상임을 보고서 자신을 통회하고 심지어 저주까지 하였는데, 그것은 그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다가 징벌을 받고 깨달은 것 때문에 생기게 된 것입니다. 이런 정황을 제외하고는 자신을 미워하고 저주할 정도로 진정 자신을 아는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그저 간단하게 자신에게 패괴나 과오가 있다고 시인하였을 뿐 자신의 패괴 실질이 바로 사탄의 화신이고 침륜되고 멸망되어야 할 지옥의 자식임을 참으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보다시피,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을 아는 것이 너무나 천박하여 인류의 패괴된 실질 문제를 전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이 일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는데, 이것은 다수의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문제입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물어봅시다. 만일 하나님의 날이 정말 왔다면 당신의 구원받는 문제가 해결되었습니까? 당신은 정말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가장 실제적인 이런 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날이 오면 당신에게 무슨 유익한 점이 있겠습니까? 이것은 사람의 사치한 욕망이 아니겠습니까? 설마 사람이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대하고 계시는지 정말 모른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날이 왜 매우 늦도록 오지 않습니까? 관건은 바로 우리 이 무리 사람들이 아직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가히 말해서, 하나님께서 아직 참으로 이 무리 사람들을 얻지 못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선민들이 모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 앞에 부복하고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날도 곧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7가지 패괴 문제에 대한 인식은 매우 관건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관련되고 더욱이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문제에도 관련됩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가는 정형으로부터 보면 사람은 현재 아직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읽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임을 인정하고, 과연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셨음을 인정하고, 마음이 하나님께 정복되고, 영원히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을 원치 않겠다고 뜻을 표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것이고 하나님의 날도 임할 것이며 그 후로 하나님 나라에 진입하여 영원한 복을 누릴 것이라고 여깁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바로 이렇게 생각하는데, 얼마나 순진하고 유치합니까! 만일 정말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또 무슨 의의가 있겠습니까? 사람은 말 타고 꽃구경하듯이 형식적으로 일을 하기 좋아하지만 하나님 역사는 오히려 착실하고 진지하며 매우 실제적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바로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지 않으면 절대로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설마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아직도 인식할 수 없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신을 지옥 자식으로 여길 때 하나님의 사역이 끝나게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 제30편의 말씀에 대한 해석≫에서 발췌)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은 정복 사역이 끝나고 나면 큰 성공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비록 정복 사역은 일단락 짓는다 해도 사람을 정결케 하는 사역이 끝난 것은 아니다. 언제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그 사람들을 모두 온전케 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그 위선자들을 모두 제거해 내면, 그것이야말로 사역이 종결된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사람이 정식으로 생명 진리의 정상 궤도에 진입할 때, 사람이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설 때는 그가 육신에서 하는 사역이 끝날 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께서 아주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급선무는 도대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사람은 마음속으로 짐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 하나님의 역사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지 설마 아직도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해 실제 체험이 있는 사람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구원에 이르는 데는 많은 실제적인 과정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것과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하나의 고리이며,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도 하나의 고리입니다. 몇 번이나 반복적으로 되풀이해야 진정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는지, 정말로 자신의 본성 실질과 패괴된 진상을 투철히 인식하고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때에야 진실한 진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생명 성정에 조금의 변화도 없고 마치 가라지처럼 생명이 없습니다. 이러면 문젯거리입니다. 사람은 모두 살펴봐도 됩니다. 무릇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생명 성정에 조금의 변화도 없는 사람은 진실로 자신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사실이 바로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실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지 못한 사람은 모두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모두 생명이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완전히 모두 하나님을 믿어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느 교회나 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수 없는지? 주요 원인은 하나밖에 없는데,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자신을 알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적그리스도는 모두 매우 오만할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즉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하지 못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찌 생명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집에는 또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은 일부 사람들이 있는데, 확실히 그들의 몸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이방인과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무위도식하며 여태껏 구원받는 것을 중요한 일로 여긴 적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흥미가 없는데, 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성경 중의 밀과 가라지의 관계와 차이를 상고해보면 쉽게 깨닫게 됩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밀에 속하는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가라지에 속하는지는 시간에 따라 드러나면 진상이 완전히 밝혀집니다. 하나님 역사가 끝날 때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히 도태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바른 일을 하지 않고 늘 불평하고 문젯거리가 너무 많고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는 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쉽지 않은 사람이고 모두 가장 위험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모두 그들이 늘 불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켰음을 보았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성정 변화의 관건적인 일환이 바로 자신을 아는 것임을 잘 알 것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진실한 회개가 없고 더욱이 생명 성정의 변화도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해 투철히 인식할수록 더욱 자신이 어떤 놈인지를 알게 되고 사탄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기억하건대 하나님께서 전에 “너희는 정말로 큰 붉은 용을 증오하는가?”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해야 사탄의 정체를 분명히 볼 수 있고 큰 붉은 용을 꿰뚫어볼 수 있으며 큰 붉은 용을 증오하고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배반하고 확고부동하게 그리스도를 따르고 그리스도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본성인지, 어떤 실질인지를 알면 일을 처리하기가 더 쉽습니다. 만일 사람이 겉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 중요시하고 오히려 깊은 곳의 패괴를 감춘다면 자신을 해치고 자신을 망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바리새인과 종교 인사들은 모두 경건의 모양이 있지만 마음 깊은 곳은 오히려 독사의 마음입니다. 그들은 하루살이를 걸러내고 낙타를 삼키며 자신의 패괴만 인정하고 오히려 패괴된 진상을 감추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궤사한 사람의 속임수가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위장할 줄 알고 작은 일에서 연기하여 사람에게 가상을 보여주며 작은 일에서 그토록 찾고 구하며 그토록 순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암암리에 오히려 극력 자신을 만족시키는데, 이것을 즉석 연기라고 합니다. 자신을 알아감에 있어서 마땅히 자신의 사탄의 추악상을 자주 해부하고 자신의 사탄 실질을 투철히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생명 성정의 변화를 위해서이고 구원받기 위해서이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구태여 자신을 기만할 필요가 있습니까? 만약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어떻게 자신을 해부해야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로 자신을 알아야 진실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는지를 알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만일 진실로 자신을 아는 데에 달할 수 없다면 도태될 운명으로 정해진 사람입니다. 진실로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면 자연히 하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구원받기 위해서이고 이것이 매우 실제적임을 느낄 수 있으며, 하나님 역사가 바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진실한 것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을 알고서 자신이 확실히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받는 것을 추구해야 현실적임을 느낄 수 있을 때에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진정 체득하게 되고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며 자신이 어떻게 추구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히 알게 됩니다. 이로부터 더는 종교 관념을 품고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목숨을 걸고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구원받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참으로 인식하고,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이 확실히 사람의 종신대사임을 완전히 보며, 진리를 얻고 생명을 얻는 것이 아주 귀중한 것이고 고생이 얼마나 많든지 가치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서 이와 같은 경지에 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입니다.

현재 가장 긴요한 것은 반드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를 추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상 궤도에 진입해야 사람이 되도록 빨리 얼마간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으며, 7가지 분별을 구비하면 틀림없이 참 도에서 굳게 설 수 있고 누구도 미혹할 수 없으며 사탄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으면 많이 안전하고, 사람이 어디에 있든지, 어떤 환경이 닥치든지 방향을 잃지 않고 시험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사람의 분량이 아직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중 많은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당시에 광야에서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것처럼 불평만 하는데, 이것이 심각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형임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박차를 가하여 진리를 장비해야만 이런 패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일 아직도 자신의 패괴 실질을 진실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없으며 진실한 회개와 변화가 있을 리가 없는데, 어찌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음에 있어서 매우 관건입니다. 당신은 인식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선민은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사탄과 큰 붉은 용의 본성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인생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달해야만이 하나님께 만들어진 사람━진정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이 몇 가지 진실한 인식에 달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즉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는 것에 의해 달해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투득할수록 사물을 보는 관점이 더욱 크게 바뀌고 사람의 생명 성정이 더욱 크게 변화됩니다. 이 몇 가지 진실한 인식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우선 하나님 말씀을 더 많이 인식하는 것인데, 이것이 토대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해 인식이 있으면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을 때 자신의 빈궁함, 가련함, 눈먼 것을 보게 되고 자신이 너무 심히 패괴된 것을 보게 되며 자신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사람이 참으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할 때 자신을 혐오하고 미워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자신을 저주하고 육체를 배반하고 하나님을 위해 봉헌하면서 진실한 순복이 생기게 됩니다. 진리를 실행하기 시작하면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고 쉽고 어려움이 없다고 느껴지는데, 이때면 사람은 자신이 변화되기 시작하였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진실한 회개이고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이 날로 심화됨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갈수록 깊어지고 사물을 보는 관점도 철저히 바뀌며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 말씀에서 보고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합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이 진리를 얻고 새로운 생명이 있게 되고 그제야 참으로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이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완전히 얻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최종 목표가 바로 하나님과 합하는 데에 달하는 것인데, 그때의 섬김이 어찌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달할 수 있고 진실한 회개와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사람만이 최종에 하나님께 구원받고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면 뭘 논해도 비현실적입니다. 종교인들과 마찬가지로 막연한 하나님을 믿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현재 하나님을 믿으면서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는 사람은 모두 아주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200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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