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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표징이다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후, 사람의 본성은 사탄의 독소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으로 되었습니다.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면 인류도 여전히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합니다. 사탄이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류를 주재하고 만유를 주관하려고 시도하였으면 패괴된 인류도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면서 극력 하나님의 도래를 구축(驅逐)하였는데,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된 그리스도를 추적하고 박해하고 정죄하고 저버리며 자기의 운명을 장악하고 자기의 두 손으로 인류의 낙원을 창조하려고 망상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으로 말하자면 패괴된 인류는 다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거나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사악하고 반동적인 패괴 성정이 가득찼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에는 사탄의 독소가 가득찼는데, 사람의 뼈 속에서, 혈액 속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모두 오만 자대하고, 양심을 상실하고, 무법천지이고, 함부로 행동하고, 안하무인이고, 하늘을 경멸하고, 사탄을 숭배하고, 과학을 미신하고, 진리를 혐오하고, 사악한 것을 좋아하고, 순수한 것을 싫어하고, 흑백을 전도하고, 죄의 욕망을 탐하고,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스스로 타락하고, 사악한 것을 숭상하고, 하늘을 저주하여 욕하고, 하늘땅을 원망하는 등 사탄의 독소입니다. 사악이 가득차고 패괴가 가득찬 이런 인류가 어찌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배반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온 인류는 모두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저버리고 진리를 증오하고 참 도를 정죄하고 있으며,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고 있습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도래를 참으로 환영하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의 안배에 진실로 순복하는 사람이 없으며, 모두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나 자기의 ‘행복’을 창조하려고 합니다.

사람의 본성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이기 때문에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도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반동적인 관점이고, 사람 안에 소유한 철학, 사상, 관점, 지식, 도리는 모두 사탄의 패괴 속에서 생긴 것입니다. 이리하여 사람의 사상 관점이 완전히 진리와 적대되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공격하고 대적하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도성육신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모든 진리에 대해 관념과 적대감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극력 논단하고 정죄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패괴된 인류의 대적과 배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인류를 정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사탄에게 패괴되어 하나님의 적대 세력으로 된 이런 인류를 먼저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해야 한다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이것은 실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만일 좌우에 날선 검과 같이 사람의 영혼을 쪼갤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면 인류가 어찌 정복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 형벌하는 것에 의해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시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목적에 달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하시는 것은 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공격하는 인류의 잘못된 관념과 사물을 보는 터무니없는 관점을 진리로써 반격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으로도 감복하게 하고 입으로도, 눈으로도 탄복하게 하고 참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먼저 인류를 정복하지 않으신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고 더욱이 구원받는 목적에 달할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은 사람의 본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은 전적으로 사탄의 각종 독소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의 각종 독소는 바로 모든 사악하고 황당무계한 논리의 총체적 근원입니다. 하나님과 적대되는 패괴된 인류의 모든 관점, 학설은 다 사탄의 패괴로 인해 생긴 것입니다. 극도로 반동적인 무신론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의 이론인 것이 아니라 진리와 부합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이론과 관점도 다 사탄에게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이런 그릇된 관점들이 모든 패괴된 인류에게 가득찼고, 패괴된 인류의 마음속마다 사탄에게서 생긴 그릇된 관점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가히 말해서, 사람에게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이 있으면 기필코 사탄의 각종 독소와 그릇된 관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날마다 사탄의 사악한 독소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사람이 또 생각하는 데에 능하고 자신이 즐기는 것을 받아들이기 좋아하며, 또 환경에 잘 적응하는 생존 능력이 있고 자유 선택의 의지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어둡고 사악한 세상에서 여러 해 동안 그럭저럭 살기만 하면 부지중에 사탄에게 패괴될 뿐만 아니라 배울수록 더욱 나빠집니다. 게다가 조상의 유전과 인류의 선전 교육으로 인류는 사탄의 패괴에 빠질 수록 더 깊어져 스스로 벗어날 수 없고 사탄의 패괴에서 벗어날 방법도 없습니다.

온 세상은 다 사탄의 권세 아래에 있으며, 각 사람의 마음속마다 사탄의 처세 철학과 사물을 보는 관점이 있는데, 이런 것은 이미 사람의 생존 토대와 본성 실질이 되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모든 지식 학문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그릇된 관점이며, 패괴된 인류에게는 추호의 진리도 없습니다. 소위 각 민족의 ‘위인’은 다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이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몇 천년 동안의 문화 속의 모든 독소와 황당무계한 논리는 다 사탄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인류는 대대로 이런 문화ㆍ사상ㆍ이론의 영향을 받고 더욱더 패괴되었고 더욱더 사악하게 되었고 더욱더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인류는 사탄에게 또 점점 깊이 패괴되어 인성의 시초의 양심을 완전히 잃고 이미 사탄의 후손이 되었는데, 맹목적으로 사악한 것을 숭상하고 사실을 왜곡합니다. 세상이 어둡고 사악함을 분명히 알면서도 그것을 “희망차고 아름답다”라고 말하며,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고 하나님과 적대되고 죄악이 극에 달하였음을 분명히 알면서도 “착한 사람이 다수를 차지한다”라고 말하며, 인간 세상이 바로 마귀의 지옥임을 분명히 알면서도 그것을 “아름다운 정원”이라 하면서 연연해하고 누립니다. 인류는 이미 사실을 왜곡하고 사악을 숭상하는 지경에까지 패괴되어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 없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감히 세상이 사악하고 흑암하다는 사실의 진실한 말을 하는 사람이 아주 적고 감히 인류의 사악한 사실의 진상을 폭로할 사람이 없고 모두 세계 조류를 따라 말하고 일을 처리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에 순종합니다. 이 사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착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한다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면 기만과 억압을 당하고, 참 도를 추구하면 버림받을 것이며, 그리스도를 따르면 필연코 핍박과 환난을 받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되어 인류를 구원하시면서 참혹한 추적과 박해를 당하고 인류에게 정죄받고 버림받으셨는데, 이것은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한 확증이고,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사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패괴된 인류는 이미 사탄을 추종하여 하나님을 배반하는 인간쓰레기로 되었습니다. 극도로 패괴된 이런 인류가 어찌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또 어찌 하나님의 징벌에서 도망칠 수 있겠습니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바, 하나님을 배반하는 이런 사악한 인류가 갖고 있는, 사물을 보는 각종 관점은 모두 터무니없는 사악한 관점이고, 모두 진리와 적대되는 반동적인 관점입니다.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의 유로이고, 완전히 사탄 본성이 드러난 것입니다. 인류가 사물을 보는 모든 관점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인류의 본성을 대표합니다. 우리가 큰 붉은 용, 이 악마 무리들을 좀 봅시다. 그것들은 미친 듯이 무신론을 주창하며, 극도로 반동적인 다윈의 ‘진화론’을 이론 근거로 하여 극력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미친 듯이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살해하면서 그저 인류가 그것을 숭배하고 따르고 그것에게 경배하는 것만 허락하고 인류가 조물주를 경배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 악마들은 감히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사람으로 하여금 경배하게 하며, 천하를 제패하고 온 인류를 장악하고 통제하고 세상을 하나님이 없는 곳이 되게 하여 사탄의 통일 천하로 만들려고 시도하는데, 이것이 바로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의 실증입니다. 또 조물주 참 하나님을 부인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각종 사교들을 좀 봅시다. 그것들은 하나님을 일찍 배반한 사탄과 각종 악령들을 하나님으로 삼아 경배하고, 사탄 및 각종 악령들을 ‘천신(天神)’이라고 하며, 각종 악령의 역사와 말을 ‘진리’로 삼아 공양합니다. 그것들은 사탄에 의해 마음의 눈이 멀어 전부 사실을 왜곡하는 말만 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패괴시키는 사탄의 도구로 되었습니다. 그것들이 퍼뜨리고 주창하는 것은 전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황당하고 그릇된 논리입니다. 사탄과 각종 악령이든지 아니면 사탄에게 패괴된 인류든지 만일 본성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퍼뜨리는 각종 학설ㆍ이론ㆍ관점도 틀림없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본성이 무엇이면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도 무엇이며, 인류의 본성이 만일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라면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도 역시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총괄적으로 말해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은 사람의 본성에서 온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사물을 보는 그의 관점을 알기만 하면 그가 어떤 본성이 있는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사람이 선한지 악한지는 전적으로 사물을 보는 그의 관점에 근거하여 확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인류는 이미 사실을 왜곡하고 사악을 숭상하는 정도까지 패괴되었습니다. 인류가 원래의 인성과 양심을 완전히 잃을 때는 즉 인류가 훼멸되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다시피, 전체 인류의 주류들이 논의한 것, 생각한 것, 발표한 것은 전부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고 정죄하는 그릇된 이론이며, 인류의 시초의 원래 양심은 이미 사라졌고 사람이 양심적으로 좋다고 인증하던 것도 이미 왜곡되었습니다. 인성 도덕을 담론하는 사람이 없고, 양심과 이지를 말하는 사람이 없으며, 더는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 되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온 인류가 모두 향락을 중요시하고 개인의 이익을 모든 것보다 중요하게 보고 극력 사탄과 각종 악령을 숭배하고 재물과 지위를 얻기 위하여 사탄과 각종 악령을 공양하는데, 패괴된 인류는 완전히 사탄 및 각종 악령에게 점유되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마음속에는 누가 그에게 재물을 가져다주면 누가 바로 하나님이고, 누가 그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면 누가 바로 하나님이며, 누가 재난을 제거하고 평안하게 하면 누가 바로 하나님인 것입니다. 인류는 참 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히 알면서도 경배하지 않고 진리를 그릇된 논리라고 말하고 그릇된 논리를 진리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인물을 부정적인 인물이라고 말하고 부정적인 인물을 긍정적인 인물이라고 말하며,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사탄을 ‘영웅’으로 삼아 공양합니다. 패괴된 인류가 경배하는 것은 사탄이고 따르는 것도 역시 사탄인데, 이미 완전히 사탄에게 속했습니다. 땅에서 권력을 쥐고 있는 마귀는 모두 사탄의 화신(化身)이고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이며 모두 사람 가죽을 쓴 산 사탄입니다. 이 사악하고 패괴된 인류의 언어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는 그릇된 논리들이 아주 많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골수 속에서, 혈액 속에서 흐르는 것은 전부 사탄의 독액과 독소입니다. 패괴된 인류의 마음속에 가득찬 것은 전부 악독하고 간사하고 탐욕스럽고 사악한 것이며, 패괴된 인류가 유로한 모든 언어에 진리가 있는 말은 한마디도 없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말도 한마디도 없습니다. 각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동적인, 사물을 보는 여러 가지 관점들이 가득차 있는데, 합당한 배경이기만 하면 모두 유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환난과 천재(天災)가 닥쳐 절망할 때는 인류가 모두 하느님이 불공평하고 하느님이 눈을 뜨지 않는다고 저주하여 욕설하며, 사람이 안일할 때는 아무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고 아무도 하나님께 경배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만약 도성육신 하나님을 간증한다면 온 인류에게 정죄와 반대를 받을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아무런 감정도 없고 양심을 처먹고 말합니다. 이렇게 극도로 패괴된 인류에게 추호의 진리도 없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음속에 품고 있던 여러 가지 그릇된 논리들이 적을 수 있겠습니까?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인류가 사물을 보는 모든 관점은 틀림없이 다 황당한 것이고 그릇된 것이며, 다 진리와 서로 적대되는 것이고,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공격하는 반동적인 그릇된 논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하시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이 너무나 적합하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패괴된 인류가 만일 하나님 말씀에 정복될 수 없다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극도로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시는 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당한 대적은 너무나 많습니다! 인류는 너무 깊이 패괴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 것은 바로 사람을 구원하여 사탄의 패괴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죄악에서 벗어나 완전히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도록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발표하시는 것에 의해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데,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하고, 패괴된 인류의 실질에 대해 분명히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로부터 사탄을 배반하고 나쁜 일에서 손을 떼고 잘못을 깨닫고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여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는 목적에 달하게 합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을 때에야 참으로 사탄의 사악함을 인식하고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인식할 수 있으며, 사람 안에 있는 사탄에게 속하는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사물을 보는 모든 관점이 참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모든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뀔 때에야 사람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더는 관념과 대적이 없고 그리스도와 합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구원받기 전에는 사물을 보는 모든 관점이 다 하나님과 적대되는 것이고 다 진리와 맞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각종 방식의 역사와 말씀을 통해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신 후에 진리로써 사람 안의 터무니없는 모든 관점을 파하십니다. 사람 안의 터무니없는 관점과 허위적인 지식은 모두 사람 마음속에 있는 사탄의 요새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기만 하면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는 이 사탄의 요새가 곧 함락되고 제거되는 것입니다.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여러 가지 관점은 사람에 대해 파괴적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관념과 논단이 생기는 것은 모두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이전에 사물을 보고 사물을 논한 것은 모두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사탄의 관점을 근거로 하였는데, 하나님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누구의 말이나 일을 하는 것이 사람의 관념과 관점에 완전히 부합되면 바로 진리에 부합되는 것인데, 마치 사람의 관념이 바로 진리를 가늠하는 표준인 듯하고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도 역시 진리에 부합되는 듯합니다. 가히 말해서, 황당하고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이런 관점들이 사람으로 하여금 오만 자대하게 하고 우쭐거리게 하고 누구에게도 불복하게 한 것입니다. 마치 자신에게 진리가 있어 무엇이든 꿰뚫어볼 수 있고 무엇이든 깨달은 듯하지만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정복되고 엎드러질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때에야 사람은 다소 깨닫고 몹시 뉘우쳤습니다. 그러나 사람 안에 아직도 많은,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이로 인해 바뀌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범한 역사는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물을 보는 여러 가지 관점을 드러냈습니다. 황당하고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이런 관점은 모두 하나님을 논단하고 정죄하는 것이고 심지어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반하는 것이며, 모두 하나님에 대한 불만, 원망, 공격, 대적과 모독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패괴를 심판 형벌하실 때, 각 방면에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고 사물을 보는 관점이 터무니없고 황당함을 드러내어 사람으로 하여금 참으로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정도를 인식하게 하시고 사람의 본성 실질이 도대체 무엇에 속하는지를 분명히 알게 하십니다. 인류가 만일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신의 본성을 알지 못한다면 진실한 회개가 있기 아주 어렵습니다. 이것은 성령 역사의 주요한 방면의 하나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신의 본성 실질을 알 수 있었고 자신의 패괴된 추악상을 분명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에야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추구하는 긴박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의 드러냄이 없다면 아무도 자신이 너무 깊이 패괴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또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였으니 꼭 하나님의 상을 얻을 수 있다고 스스로 좋아하며, 전혀 자신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괴수임을 모르고 진정 필요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이고 얻어야 할 것이 진리이고 생명 성정의 변화임을 모릅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믿는 본분이 바로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근본이 진리를 얻어 생명 성정의 변화에 달하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기 위한 것을 하나님을 믿는 본직 사역으로 삼아 대하지 않고 하나님의 날이 오면 상을 받고 하나님과 함께 왕 노릇 할 것을 밤낮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은 너무 오만 무지하고 자신의 사치한 욕망만 추구하는데, 이것이 바로 오만 자대한 본성의 유로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막연한 소망을 추구하고 현실을 중요시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얼마나 황당한가를 볼 수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현실 생활에서 유로된 터무니없는 관점은 너무 많습니다. 단지 관련된 몇 가지 예를 들면 사람의 터무니없는 관점이 실로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컨대, 일부 사람들은 몇 년 동안 인솔자 노릇 하면서 전부 자기 뜻에 따르고 함부로 행동하여 하나님 집에서 대체된 후, 뜻밖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호랑이를 옆에 두는 것과 같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접대하면서 부당한 이익만 취하고 상급 인솔자에 대해서는 친절하고 꼼꼼하며 일반 형제자매들에 대해서는 대충 대하고 속이고 심지어 거들떠보지도 않으며 대처를 받을 때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다. 내가 믿는 분은 하나님의 영이지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나쁜 일을 하여 수리 대처를 받으면 속으로 불복하면서 “내가 순복하는 분은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사람의 설교 교통을 보지 않으며 “성령이 쓰시는 사람에게도 패괴가 있고 사람의 뜻이 뒤섞여 있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 집의 역사에 대해 순복할 수 없어하면서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 집의 사역의 요구에 대해 너무 힘들다고 느끼면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신 것이 너무 높아 사람이 달할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 방식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연단시키는 것을 “하나님이 고의로 사람을 괴롭히신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세상과 육체적 누림을 탐내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는 현실적이니 사람도 현실적이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표적과 기사를 숭배하면서 오히려 진리를 발표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를 거절하며 “표적과 기사가 없으면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인류가 패괴된 사실의 진상과 실질을 드러내는 것임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사람을 욕하는 말이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인류가 패괴된 실질에 대해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심하게, 너무 지나치게 하여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늘 하나님의 날이 하루속히 도래하기를 기다리면서 오히려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마땅히 하나님께 구원받고 직접 천당에 가서 복을 누릴 것이라고 늘 여겼는데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이렇게 ‘성가실’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등등 이런 것은 모두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관점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이 사람들은 마땅히 깨어나야 합니다. 설령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다 해도 당신의 꿈이 실현될 수 있겠습니까? 여전히 재난 속에 떨어져 연단을 받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슬픈 사실은, 꿈을 꾸고 있는 이 사람들이 오늘까지도 완전히 깨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이상의 이 사람들이 유로한 것은 다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관점입니다. 사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유로한 것은 다 진리의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 황당무계한 논리이고 다 사람의 패괴 성정의 유로인데, 사람 안의 거역과 대적이 너무나 많음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이 시련 속에서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수리와 대처가 임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고통받고 절망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좌절과 실패를 당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비관하고 실망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생활이 궁핍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천재와 질병이 닥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기분이 안 좋을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핍박과 환난을 당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하나님의 격타를 당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할 때 유로하는 것이 다 어떤 것인지, 사람이 버림받고 제명되고 제거될 때 유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한마디로, 패괴된 인류가 역경에 처할 때 유로하는 것은 다 원망이고 소극적이며 다 대적이고 배반이며, 유로하는 말은 다 터무니없는 관점이고 황당무계한 논리입니다. 가히 긍정적으로 말해서,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 전에는 사물을 보는 관점이 다 터무니없고 황당무계한 것입니다. 평안할 때는 단지 듣기 좋은 글귀 도리만 좀 말할 뿐이고 기분이 좋을 때는 모두 듣기 좋은 말다운 말을 좀 하지만 탈바꿈할 때 퍼뜨리는 것은 전부 황당무계한 논리이고 거짓말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이렇게 우매 무지하고 눈멀고 가련하며, 모두 이렇게 심하게 패괴된 것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다 이런 꼬락서니입니다! 정상 인성의 양심 이지는 조금도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은 완전히 사탄의 패괴에서 형성된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생긴 것이 전혀 아닙니다. 비록 어떤 관점은 마치 아주 진보적이고 완전히 사람의 두뇌 상상에 부합되는 것 같지만 그 실질은 진리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바, 무릇 사람의 대뇌 상상과 판단에서 나온 것이면 진리에 부합되는 것이 없습니다. 인류가 그저 사탄이 패괴시킨 공간에서만 살고 있고 직접 영계를 꿰뚫을 수도 없는데 사람의 대뇌에서 어찌 진리가 생길 수 있겠습니까?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발표하실 수 있고 그리스도만이 진리ㆍ길ㆍ생명이십니다. 패괴된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은 완전히 사람이 사악한 세상에서 체험하여 생긴 것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말하고 사물을 보는 데에 있어서 항상 몇 가지 착오를 범합니다. 1. 사람의 상상과 판단에 의거하는 것. 2. 사람의 느낌과 인상에 의거하는 것. 3. 사물의 표면 현상에만 근거하는 것. 4. 개인의 체험과 인식에 근거하는 것. 5. 인류의 철학ㆍ법률ㆍ지식ㆍ이론에 근거하는 것. 만약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위의 이 5가지 방면에서 생긴 것이라면 틀림없이 인류의 사상 관점은 다 잘못된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고 진리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면 틀림없이 터무니없는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며 만일 사탄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공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정확한가의 여부를 어떻게 가늠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근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지고지상한 진리이고, 하나님 말씀에 부합되는 관점만이 정확한 관점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관점이 하나님 말씀의 글귀에 부합된다고 하여 하나님 말씀에 부합되는 것이라고 여기지 마십시오. 맞는 글귀 도리는 실제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주로 사람이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가 없는가를 보아야 하고, 이 말씀이 진리에 대해 실질적인 실제 인식이 있는 말씀인지 아니면 글귀 도리인 말씀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도리를 많이 말할 줄 알아도 진리를 깨닫는 것과는 다릅니다. 만약 진리에 대해 깊은 인식이 있고 실질적인 인식도 있다면 비로소 정확한 관점과 인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만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수한 인식에 부합된다면 성령이 깨우친 빛에서 나온 것인데, 이런 관점이 바로 정확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의 뜻과 진리의 뜻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하나님 말씀의 실질에 부합되어야만이 진리에 부합되는 관점이고 정확한 관점입니다. 무릇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어긋나는 것이면 바로 잘못되고 터무니없는 관점입니다.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란 바로 하나님 말씀을 배반하는 것과 진리에 어긋나는 것을 가리키는데, 완전히 사람의 뜻에 속하는 것입니다. 주로 사람의 상상, 사람의 관념, 사람의 논단, 사람의 논리, 사람의 철학, 사람의 학설, 사람의 편견, 사람의 그릇된 해석 그리고 사람의 생억지와 그릇된 주장, 사람의 궤변과 거짓말, 사람의 불평과 불만, 사람을 미혹하는 말, 사실을 왜곡하는 말, 진리를 공격하고 훼방하는 말이 포함됩니다…… 이런 것은 다 터무니없는 관점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관점은 다 사탄의 패괴로 인하여 생긴 것인데, 완전히 사람의 패괴 성정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의 본성의 유로에 속합니다. 이런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관점과 이론은 완전히 사탄의 독소와 큰 붉은 용의 그릇된 논리로 가득찼는데, 중화의 수천 년 동안의 문화가 영향을 끼친 결과입니다. 왜냐하면 전체 패괴된 인류의 안에 가득찬 것이 바로 이런 것들이고, 사람의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모든 관점이 다 사탄의 패괴 속에서 형성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세상에서 생활하는 것이면 바로 사탄의 패괴 속에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패괴 속에서 자란 사람은 모두 사탄의 독소가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큰 붉은 용의 권세 아래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사물을 보는 안의 모든 관점이 다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관점이며 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대적하는 관점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마음속에 사탄의 독소가 가득찼고, 인류의 모든 학문과 관점은 다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것인데,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몇천 년의 역사(歷史)를 완전히 반영합니다.

저는 이전에 각 종파의 일부 유명한 인물들을 접촉한 적이 있는데, 그들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별로 변화가 없고 여전히 조류를 따르는 논법임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저로 하여금 그들에 대해 아주 실망케 하여 다시는 그들을 과대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은 영원히 참으로 바뀔 수 없습니다. 기억하건대 몇 년 전에 제가 다른 사람과 교통할 때 “이방인은 진짜 좋은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니, 어떤 사람이 그 즉시 저를 반박하여 “아닙니다. 역사상 송나라 포공(包公)은 좋은 사람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포공이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 아니니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핍박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라고 말하니, 그 당시 그는 마음에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사람이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포공이 마왕에게 충성한 사람인데 어찌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어느 왕조의 마왕이든 다 자기의 충신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탄에게 충성하는 패괴된 인류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핍박할 수 있는 사람을 어찌 참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된 후 모두 위장하는 데에 능하고 또 처세 철학으로 감추기에 겉으로는 다 사람 같아 보이지만, 하나님을 간증할 때 그의 귀신 본성이 즉시 드러나는데, 이런 것을 꿰뚫어보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사람 겉면의 언어와 예절에 속을 수 있고 기만 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최고로 드러내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최고로 드러냅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자들입니다. 무릇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이런 것을 꿰뚫어볼 수 있습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 일도 꿰뚫어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유로된, 사물을 보는 관점은 다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것입니다.

온 종교계의 사람들은 비록 겉으로는 모두 하나님을 믿지만 또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을 논단하고 정죄하고 있으며,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를 똑같이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갖가지 그릇된 논리를 보면 모두 극도로 황당하고 모두 그들이 사물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대표하는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인류의 본성을 드러냈습니다. 그들이 사물을 보는 관점에서 패괴된 인류가 얼마나 오만 자대하고 우매 무지한지, 얼마나 눈멀고 가련한지를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바로 이렇게 불쌍하고 가엾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아직도 밤낮으로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들의 모든 관점은 다 사람의 상상과 판단에서 나온 것이며, 하나님에 대해 전혀 인식이 없고 아직도 도처에서 하나님을 정죄하고 논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진리의 말씀을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고 모두 오만 자대하고 우쭐거리는데, 하나님의 징벌이 임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도성육신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패괴된 인류는 진작에 훼멸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한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제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찌 된 일인지,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시는지,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패괴시킨 것인지를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바로 인류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모든 말씀은 다 인류에 대한 사랑이고 패괴된 인류에 대한 구원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고, 패괴된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은 하나님의 역사로 바꾸어야 합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바뀌는 것은 완전히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느 방면의 진리를 깨달았으면 어느 방면의 터무니없는 관점을 해결하게 됩니다. 사람 안의 모든 터무니없는 관점은 오직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야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깨달은 진리가 많을수록 터무니없는 관점이 더욱 적어집니다. 만일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다 깨달았다면 사람 안의 모든 터무니없는 관점이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의 근본적인 바뀜은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상징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에서 참으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진리를 얻었을 때에야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만일 진리와 인생의 중요한 문제에 직접 관련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모두 바뀐다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뀐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 적다면 사물을 보는 관점도 변화가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면 이야말로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사물을 보는 관점은 완전히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는데, 모두 패괴된 인류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추호의 진리도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가지고 있는 것은 다 사탄의 철학ㆍ지식ㆍ관념과 도리에 속하고, 진리와 인생에 관련된 긍정적인 사물에 대해서는 추호의 인식도 없고 그야말로 너무 생소합니다. 이 긍정적인 사물들이 인류에게 있어서 마치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로 된 듯하여 더욱더 진입을 언급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은 사람을 막론하고, 도대체 누가 천지만물을 창조하였는지, 누가 인류의 운명을 안배하고 주재하는지, 인류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진실한 순복이란 어떤 것인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하나님을 아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진정한 인생이란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사랑이란 무엇인지, 진리란 무엇인지, 공의 공평이란 무엇인지, 긍정적인 사물이란 무엇인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혐오하시는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칭찬하시는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어떤 것인지를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진입해야 할 모든 실제를 진실로 깨닫고 진입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것은 사람이 진리를 얻기 전에 사물을 보는 관점과 각종 사물에 대한 해석이 다 터무니없고 황당한 것이며, 사람 안에 패괴만 있고 진리가 없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하나님의 구원과 온전케 함이 없다면 사람은 영원히 진리를 얻을 수 없고, 진리를 얻지 못한 사람이 터무니없이 사물을 보는 관점도 영원히 바뀔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이미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만약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것이 아니고, 사람이 사물을 보는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관점이 만약 해결되지 못한다면 바로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고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인류에 속한다는 것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구원받았는가의 여부는 자신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는가의 여부를 보기만 하면 알게 됩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진실로 진리를 깨닫는 상징입니다. 글귀 도리를 얼마간 말해낼 수 있다 해도 진리를 깨달은 것을 뜻하지 않고, 체험과 인식을 어느 정도 말해낼 수 있다 해도 진리를 깨닫는 데에 미칠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하나님 말씀의 실질에 부합되고 즉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해야만 이런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달은 효과는 먼저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바뀌는 것이고 그 후에야 성정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면 사람이 진리를 얻지 못하고 더욱이 생명 성정의 변화를 얻을 수 없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성과는 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는 것이며, 가져오는 것은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과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은 모두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고 모두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데에 달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은 바로 참으로 진리를 얻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몇 가지 가장 중요한 문제를 깨닫고 인식해야 합니다. 만일 가장 기본적인 이런 문제에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뀐다면 진리에 진입하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1 반드시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하시고 만유를 주재하심을 참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그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만유를 주재하시는 것을 인정만 할 뿐 실질적인 인식이 없습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하시고 만유를 창조하심을 인정해도 소용 없습니다. 만일 정말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하시고 만유를 창조하심을 인식했다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고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있으며 사탄을 완전히 배반할 수 있습니다. 입으로 인정하는 것은 인식이 있음을 대표하지 않고 더욱이 믿음이 있음도 대표하지 않으며 진실한 순복도 생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전지(全智) 전능을 인식할 수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어떻게 지혜로써 사탄을 패배시키시는지를 인식해야 하며, 하나님의 지혜가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지고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의 경영을 위해 효력을 하는지를 진실로 깨달아야 하며, 하나님의 주재와 하나님의 안배가 가장 의의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만이 천지 만유를 창조하실 수 있고 하나님만이 만유를 주재하실 수 있음을 참으로 인식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입니다.

2 반드시 사탄은 인류가 패괴된 근원이고, 땅에서 권력 잡은 모든 각종 마귀들은 다 패괴된 인류의 괴수이고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인류를 패괴시키는 사탄의 도구임을 참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마왕을 따르고 숭배하며, 그저 사람의 겉면을 보고 사람의 말을 따를 뿐 실질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더욱이 마왕의 간계도 간파할 수 없으며, 아주 쉽게 각종 악마의 미혹을 받습니다. 각종 마왕은 모두 사탄의 화신이고 모두 사탄이 보내어 사람을 미혹하고 패괴시키게 한 것입니다. 만일 정말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다면 더는 세상의 위인을 숭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 마음속에 아직도 ‘위인’의 지위가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당신이 사탄의 실질에 대해 아직도 꿰뚫어보지 못했음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사탄의 실질을 분명히 볼 수 있다면 완전히 사탄을 배반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다면 당신도 틀림없이 사탄의 실질을 꿰뚫어볼 수 있고 한결같이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습니다.

3 반드시 모든 긍정적인 사물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그리스도만이 진리ㆍ길ㆍ생명이심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가장 깊은 공과입니다. 무릇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여 추구하고 구비하라는 것은 모두 긍정적인 사물이고, 무릇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는 것은 모두 긍정적인 사물이며, 긍정적인 사물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모두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이 혐오하시고 정죄하시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사물이고, 무릇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어긋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고 배반하는 실질을 갖고 있고 인류를 패괴시키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사물입니다. 무릇 사탄 마왕이 좋아하고 제창하는 것 또는 사람으로 하여금 추구하게 하고 해내게 하는 것은 다 부정적인 사물입니다. 모든 부정적인 사물은 다 사탄에게서 온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많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만이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두 방면의 사물을 분별할 수 있고, 진리를 구비하지 않은 사람은 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만이 진리ㆍ길ㆍ생명이심을 참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깊은 인식입니다. 반드시 많은 진리를 깨달아야만 그리스도를 알 수 있고, 반드시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고 많은 진리를 깨달아야만 긍정적인 사물과 부정적인 사물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길이 무엇인지, 생명이 무엇인지를 인식해야만 최종에 그리스도가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심을 완전히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4 반드시 모든 부정적인 사물은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모든 악마는 다 사악한 것이며 각종 악령은 다 사탄에게 속하는 것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 중에서 오직 사탄과 각종 악령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것입니다. 인류도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의 적대 세력으로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탄의 본성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악한 본성이기 때문에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후 각종 사탄의 독소와 사탄의 철학이 사람의 마음을 차지하기 시작하여 인류의 실질이 곧 사탄의 후손으로 된 것입니다. 현재 인류가 추구하는 것은 거의 모두 부정적인 사물인데, 패괴된 인류가 바로 이런 부정적인 사물에 묶여 해방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든 부정적인 사물은 다 사탄에게서 왔습니다. 세상에서 권력 잡고 있는 악마는 사탄에게서 온 것인데, 바로 인류를 패괴시키는 사탄의 도구이고 완전히 사탄의 화신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권력 잡고 있는 마왕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이고 모두 인류를 미혹하고 패괴시키는 괴수입니다.

5 반드시 도성육신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셔서 진리를 발표하신 것은 바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이고 어떠한 인류도 인류를 구원할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것은 인류에게 패괴만 있고 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위인도 다 사탄의 패괴를 거친 것이고 다 사탄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들은 진실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가 없고 그들에게는 진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찾고 구하거나 하나님의 도래를 환영하는 자가 없고 더욱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자도 없으며,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들입니다.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킨 몇천 년 동안 오직 두 차례로 말씀이 육신 되신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 어떤 위인이나 유명 인사도 다 패괴된 인류이고 다 사탄에게서 왔으며 다 사탄에게 속합니다. 패괴된 인류는 패괴만 있고 진리가 없기에 어떤 사역을 하든지 얼마나 많은 책을 쓰든지 인류를 사탄과 죄악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패괴된 인류의 마음속에 있는 것은 다 사탄의 패괴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오직 패괴된 인류의 실질을 확실히 알고 사탄 악마의 사악함과 비열함을 확실히 알아야 사탄을 배반하고 큰 붉은 용을 배반할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만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ㆍ길ㆍ생명이시고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데, 이것은 확실하여 의심할 바 없습니다.

6 반드시 패괴된 인류의 문화와 지식에 모두 사탄의 각종 독소가 뒤섞여 있고 거기에 진리가 조금도 없고 단지 사람의 지식과 도리에 불과함을 인식해야 합니다. 인류의 모든 학설과 이론에는 진리가 없고 완전히 패괴된 인류의 위선적인 지식과 도리입니다. 인류는 바로 이런 학설과 도리의 영향 하에서 더욱더 패괴되었고 더욱더 사악해졌습니다. 패괴된 인류의 몇천 년의 문화와 지식은 완전히 사탄의 패괴 속에서 생긴 것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얼마나 아름답든지 안에는 사탄의 각종 독소가 뒤섞여 있고 거기에 진리가 조금도 없고 그저 사람의 지식과 상상과 추리뿐입니다. 인류의 모든 학설과 문화는 완전히 외식하는 가면에 불과하고, 모두 사람을 기만하고 미혹하는 것이며, 사람을 전혀 구원할 수 없고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에게서 생긴 것은 인류를 구원할 수 없으며, 패괴된 인류에게 얼마 안 되는 문화 지식과 철학 이론은 절대 진리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누리면 그저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더 오만 자대하게 하고 우쭐거리게 하며, 갈수록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갈수록 패괴하게 하여 최종에 침륜을 자초하게 합니다.

7 반드시 패악하고 사악한 인류가 멸망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구할 수 없을 정도로 사악한 변태 인류가 멸망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인류가 징벌받아 멸망되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공의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시대를 끝마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롭고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실 수도 있고 만물을 훼멸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되어 구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면 하나님이 인류를 훼멸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다 알다시피, 노아가 방주를 짓던 그 시대에 인류의 죄악이 너무 커서 하나님이 홍수로 그때의 인류를 멸하시고 오직 노아의 일가만 구원하셨습니다. 그 시대에 오직 노아만이 의인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여 방주를 지어 구원받고 살아남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악한 짓만 하던 패괴된 인류는 다 훼멸되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역사하셔서 인류를 구원하신 후,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패괴된 인류를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땅히 하나님의 공의를 알아야 하고 패괴된 인류를 위해 불공평함과 억울함을 외쳐서는 안 되며 마땅히 사탄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죽든지 모두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이 공의로우신 분이고 하나님이 하신 것이 다 가장 의의있는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8 반드시 땅의 나라가 다 사탄의 나라이고 다 사탄에게 속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진영이며 다 사탄의 독립왕국이고 다 분열되고 와해되고 멸망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나기 전에는 세계 각 나라가 다 사탄이 통제하는 나라이며, 그리스도께 순복하는 국가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국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가히 말해서, 세계 각 나라는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리스도를 정죄하는 국가인데, 완전히 사탄의 진영에 속합니다. 그러므로 모두 멸망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는 이미 이런 사실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어느 한 국가의 지도자도 백성들을 이끌고 하나님을 찾고 구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의 역사와 구원을 찾고 구하고 받아들이는 국가도 없었고 도리어 모두 하나님의 도성육신을 정죄하고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진리를 정죄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거부하였는데, 어떤 국가도 하나님의 도래를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된 사탄의 나라가 그래도 멸망되지 말아야 한단 말입니까? 사탄에게 속한 땅의 나라가 모두 분열되고 와해되고 멸망될 때가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날 때입니다. 이것은 대세의 흐름이고 반드시 임하게 될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서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9 반드시 하나님을 섬기는 어떠한 사람이든 다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고 인류를 구원할 수 없으며, 그저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것이니 정확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구원에 이르는 중에 있는 것입니다. 어떤 지위가 있든지 모두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실질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을 대표하실 수 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께 신성의 실질이 있고 하나님의 신분이 있으며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을지라도 사탄의 패괴를 거쳐 그저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대상일 뿐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어떤 사역을 하든지 그저 피조물의 본분을 할 뿐이니, 전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지위에 서서 역사한다면 바로 거짓 그리스도이고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패괴 인류도 숭배하지 말고 다만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르고 그리스도께 순복해야만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10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는 가장 지혜 있어 사람이 측량할 수 없고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새롭고 규례를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아무리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아도 모두 진리이고 사람에 대해 모두 구원이고 사랑입니다. 최종에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행사를 볼 것이고 하나님이 하신 것이 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임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함부로 규정하거나 논단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또한 지혜이시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영원토록 하나님을 측량할 수 없으며, 인류가 진리를 얼마나 많이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를 얼마나 많이 체험하였든지 사람이 얻은 것은 하나님 생명의 모든 것과 비하면 그저 바닷물 한 방울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깊이 체험한 사람일수록 더욱 인류는 너무 미소하나 하나님은 너무 위대하시다고 여깁니다. 사람은 영원토록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없고 다만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고분고분 순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본분이고 인류에게 있어야 할 이지입니다. 사람은 절대 더 이상 하나님의 역사를 제멋대로 논단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감히 논단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이지가 없는 오만한 사람이며, 가장 무지하고 눈 먼 사람에 속합니다. 꿰뚫어볼 수 없는 일이 닥쳐도 입을 다물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일수록 가장 총명하고 이지가 있는 사람에 속합니다.

11 반드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각종 시련과 연단은 모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이고 모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사람이 만일 도망치고 벗어난다면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었기 때문에 각종 시련과 연단이 없으면 하나님 말씀을 인식할 수 없고 진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하고 각종 시련과 연단을 겪는 것만이 패괴된 인류가 구원받음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은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그저 개인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읽어보고 진리를 조금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조금 실행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인식하고 진리를 얻음에 있어서 반드시 복잡한 과정을 많이 겪어야 합니다. 사람은 반드시 많은 시련과 연단의 고통을 받아야만 정결함을 받고 구원받는 효과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도 각종 시련과 연단을 겪지 않는다면 진실로 진리를 깨달을 수 없고 더욱이 생명 성정의 변화도 얻을 수 없으며 영원토록 하나님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12 반드시 무릇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모두 응할 것이고 성취될 것이지만 사람이 다 알거나 볼 수는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는 것은 절대 사람의 상상에 완전히 부합될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많은 표면 현상으로 덮어 가릴 수 있는데, 사람이 분별하기 어렵고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응할 것인지를 잘 아십니다. 인류가 하나님 말씀이 응한 어떤 일들은 분명히 볼 수 있어도 하나님 말씀이 응한 어떤 것은 분명히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기의 상상에 의하여 하나님 말씀이 응하였는가의 여부를 논단해서는 안 됩니다. 설사 진리를 비교적 깨달은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매 마디 말씀이 어떻게 응하는지를 완전히 분명하게 볼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이 응한 일을 분명히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너무나 유한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를 영원토록 측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어느 말씀이 어떻게 응하는지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정하시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의 지혜가 그중에 있는데, 사람이 어찌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13 반드시 성령이 쓰시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역사에 협력하고 성령 역사의 일부분이며 완전히 성령께로부터 나온 것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설령 사람의 뒤섞임이 조금 있다 해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 내에 있고 성령 역사의 효과에 엇나가지 않고 영향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한 것이라 하거나 사람 뜻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중에 모두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이 있습니다. 성령이 쓰시는 사람은 물론 성령이 꼭 깨우쳐주시고 빛비춰주실 것이며, 하나님의 선민들을 인솔하여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게 하고 진리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 구원받게 하도록, 그의 사역을 인도하시고 지배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쓰시는 사람의 사역은 완전히 그리스도의 역사에 협력하는 것이고 성령 역사의 일부분에 속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선민들은 분명히 보아야 합니다. 성령이 쓰시는 사람의 사역에 순복하는 것은 사람의 생명 진입에 대해 아주 유익한 점이 있고, 최소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고 인생의 정도(正道)에 들어서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쓰시는 사람의 사역이 옳든 그르든 당신과는 무관합니다. 설마 당신이 아직도 “잘잘못이 없다” 이 말씀의 내포된 뜻을 모른단 말입니까? 진리를 추구하는 것과 생명이 자라나는 것을 지체하지 않도록,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마땅히 바른 일을 해야 합니다.

14 반드시 성령은 한 분밖에 없고 악령은 오히려 매우 많고 성령 역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악령 역사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선택하신 사람에게라야 성령의 역사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말해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 선민의 몸에서 하는 역사는 주로 사람을 깨우쳐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인식하게 하고 진리에 진입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환경이나 시련이 닥치든지 모두 성령의 인도와 안배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역사를 몇 년 동안 체험한 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더욱더 깨닫고 진리에 대해 더욱더 투득하고 하나님에 대해 더욱더 인식이 있다면 이는 정말로 성령의 역사가 있는 사람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역사를 몇 년 동안 체험해도 하나님 말씀에서 진입이 조금도 없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조금도 없다면 바로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서 성령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는 일반적으로 3~5년이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한동안 성령 역사가 없어도 역시 정상적인 현상이고 성령 역사가 없는 사람에 속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거역과 대적은 쉽게 한동안 성령의 역사를 잃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찾고 구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때에는 또 성령의 역사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은 그저 각종 악령의 역사만 있을 뿐입니다.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은 당연히 아주 위험합니다. 만일 자주 악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는 성령의 역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일 현재에도 여전히 악령이 들린 사람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상의 14가지 중요한 문제에 대해 만약 정말로 분명히 인식할 수 있다면 진리를 어느 정도 깨달은 것입니다. 이런 것은 구원받음에 있어서 최소한 구비해야 할 인식과 관점입니다. 이런 진리에 대해 분명히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만약 이런 인식과 관점을 구비하였다면 하나님에 대해 최소한도의 인식이 있는 것인데, 이것은 구원받는 기초이고 온전케 되는 기초입니다. 이런 기초가 있는 사람을 바로 하나님을 믿는 기초가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주요한 큰일에서 이런 가장 기본적인 인식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반드시 달해야 할 바이고 더욱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마땅히 구비해야 할 바입니다. 이런 진리에서 진실한 인식이 있어야 사물을 보는 관점이 바뀐 사람입니다.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달았는가의 여부를 검증하는 것은 주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천박한 겉면의 바뀜만 있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근본적인 바뀜이 있어야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모두 사소한 일에 대한 관점에서 바뀜이 있지만 진리에 관련되는 것과 인생의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이방인과 똑같은 관점을 주장하는데, 이는 절대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모두 세계 조류를 따르는 자는 핍박과 버림을 받을 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진리를 깨닫고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한다면 인류가 어찌 당신을 놓아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어찌 인류의 핍박과 버림을 받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진실로 진리를 깨달았는가의 여부를 가늠하는 것은 주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인 바뀜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오직 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 변화에 달할 수 있고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모든 진리에 진입할 수 있다면 자연히 그리스도와 합할 것입니다. 진리에 진입함에 있어서 우선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많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최소한 많은 문제에서 사물을 보는 관점이 이미 그리스도와 일치한다면 틀림없이 그리스도와 공통의 언어가 있을 수 있고 그리스도에 대한 관념도 점점 적어지고 대적도 점점 적어집니다. 사람이 많은 진리를 진실로 깨달을 때는 사물을 보는 관점이 이미 근본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면 사람은 그리스도와 완전히 합하게 되고, 그리스도를 간증할 자격이 있게 되며,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의 근본적인 바뀜은 성정이 변화되고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함에 대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와 합하는 사람이야말로 그리스도의 간증인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200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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