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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급——설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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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해야 진실로 구원받은 사람이다

도대체 무엇이 구원을 얻는 것과 구원을 받는 것인지? 이것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극대한 비밀입니다. 이전에는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이런 일에서 모두 사람의 관념과 상상을 품고 있었는데,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배반하지 않기만 하면 어느 날엔가 재난이 임할 때, 자연히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재난에서 벗어나 살아남을 수 있으면 바로 구원받는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특히 은혜시대에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모두 “예수님만 믿고 죄 사함을 받아 한번 구원을 얻기만 하면 영원히 구원을 얻은 것이다.”라고 여길 수 있는데, 이런 관념과 상상을 품고 있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구원을 얻는 것과 구원을 받는 것이 정말 이렇게 간단합니까? 사실, 진실로 구원받는 것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여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과 합하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이고,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고 패괴된 육체의 속박과 시달림에서 벗어나 진리 안에서 해방과 자유를 얻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이며, 더욱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과 합하고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이 몇 가지 방면의 효과에 달해야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해야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체험하였는데, 한 방면은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인 것이고 다른 한 방면은 많은 수리 대처와 시련 연단의 고통도 겪고 마침내 많은 진리를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진실한 의의가 바로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인식하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전능과 지혜에 대해서도 진실한 인식이 있었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모두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花費)할 수 있고 전력을 다해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간증하고 마침내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고 생명 성정 변화를 가져오는 단맛을 보았고, 마침내 무엇이 진실로 구원받는 것인지 알게 되었으며, 다시는 도대체 무엇이 구원을 얻은 것이고 자신이 구원받을 수 있겠는가의 여부에 대해 시달리지 않고 통제받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여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어야만 진실로 사탄의 흑암 권세와 패괴된 육체 본성의 속박과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고 진정 하나님께로 향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다는 것도 진실로 보았습니다. 이것이 패괴된 인류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이고, 이 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시는 것은 바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심판으로 사람이 타락한 것을 폭로하여 사람으로 회개하게 하고 분발하게 하며 생명을 추구하게 하고 인생의 올바른 길을 추구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비되고 어리석은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고, 심판으로 사람 속에 있는 패역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인생의 바른길을 추구하지 않으며 그런 패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구제 불능으로, 사탄에게 삼켜질 것들이다. 이것이 정복의 의의인데,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좋은 결말이든 나쁜 결말이든 다 정복 사역으로 인해 드러나는 것이다. 사람이 구원받거나 저주를 받는 것은 다 정복하는 사역에서 드러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실질상 바로 구원받고 진정한 인생을 살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 것이 절대로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탄에게 패괴된 후 하나님과 적대되는, 사탄에게 속하는 패괴된 인류로 되었기 때문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늘 하나님을 대적하고 공격하고 모독하는 것은 바로 사탄의 독소, 사탄의 철학, 사탄의 인생 법칙이 이미 완전히 사람의 심령을 통제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이미 사람의 생명으로 되고 사람의 본성으로 되어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의 종류로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의 철학에 의거하여 살고, 사탄의 법칙에 의거하여 살고, 사탄의 논리에 의거하여 살고, 사탄의 지식과 도리에 의거하여 살기에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반할 수밖에 없으며 심지어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로 되고 인성이 조금도 없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너희는 모두 죄악된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다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에 속한다. 오늘날 너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은 것인데, 즉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하는 것은 다 너희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지,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 지극히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다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늘 힘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하나님은 친히 만든 사람을 완전히 멸해 버리기를 전혀 원하지 않는다. 지금 다시 너희들 가운데 와서 역사하는데, 이는 더욱더 구원이 아니겠느냐? 너희를 미워했다면, 그가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너희를 친히 인도하겠느냐? 이 고난을 받을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에 대해 미움도 없고 악의도 전혀 없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사람을 구원하지 못한다. 너희는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에 속한다. 그는 너희가 더 깊이 타락되는 것이 안타까워, 또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오로지 너희를 얻고 너희를 철저히 구원하려고 한다. 이것이 너희에게 정복 사역을 하는 주목적인데,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이번 성육신의 역사는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 기초 위에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가져다주고 더 많은 실행을 가리켜 줌으로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여 패괴 성정을 벗겨 버리려는 그 목적을 이룬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는 사역의 내막이다.』패괴된 인류가 만일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의 구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정결케 되어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고, 진리를 얻어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성품은 거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 본성이 있으면 진리를 증오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반하고 논단하고 대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결과는 바로 멸망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상고시대, 선사시대의 인류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멸망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세에 오셔서 패괴된 인류를 심판 형벌하시는 것은 바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 이는 또한 인류가 구원받는 마지막 한번의 기회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세의 형벌 심판의 구원과 온전케 함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모두 틀림없이 하나님께 멸망될 대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는 바로 패괴된 인류가 벗어날 수 없는, 죄악 본성의 통제와 지배를 받는 관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인류를 인솔하여 사탄의 흑암 권세 아래에서 나와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게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인류로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효과에 달하려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얻어 사람의 생명으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패괴된 육체의 사탄 본성의 속박과 통제에서 벗어나는 관건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진리를 구비하여 생명으로 해야만 사탄을 이기고 육체를 벗어나 하나님 말씀에 의하여 살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야만 사람 안의 사탄 독소와 철학으로 구성된 사탄 본성을 철저히 해결할 수 있고, 패괴된 육체의 속박과 통제에서 완전히 벗어나 진리 안에서 해방과 자유를 얻고 진정한 인생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 관건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여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속과 심판 두 단계 사역에 대해 진실하고 정확한 인식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은혜시대에 구속 사역을 하신 후 인류의 죄악은 비록 사함을 받았지만 사람이 죄를 짓는 근원과 사탄의 본성은 오히려 해결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참으로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은혜시대에 말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실제상 단지 죄가 사함받은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더는 사람을 죄인으로 대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인류는 죄 사함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직접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에 구원을 얻는 참뜻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역사의 취지를 아주 분명히 게시하셨습니다. 은혜시대의 구원을 얻는 것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가 당시에 한 사역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것이기에, 그를 믿는 자라면 죄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그를 믿기만 하면 속량되었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나오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또 천천히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사람이 완전히 예수에게 얻어졌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에 속하지 않고 죄가 사해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단지 죄가 사함받은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을 얻는 것은 사람을 천국으로 들어가게 할 수 없습니다. 사실, 은혜시대에 예수님은 구원받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이미 암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르시기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 말씀이야말로 구원받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보다시피, 은혜시대에 구원을 얻는 것은 단지 하나님나라시대에 구원을 받는 것을 위해 길을 닦고 기초를 다진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베드로가 한 말이 응한 것입니다.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벧전1:5) 그러므로 예수님이 하신 구속 사역은 단지 하나님의 말세의 구원 사역을 위해 길을 닦고 기초를 다진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말세의 심판 형벌의 사역이 비로소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핵심과 중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예수가 사람을 십자가에서 구하였는데, 그는 구속 사역을 완성하러 온 것일 뿐,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나님의 사역은 절반만 마무리된 것이다. 구속 사역을 다 끝낸 것은 전체 사역 계획의 절반만 완성한 것이다.』이 때문에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셔서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고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진리를 사람 안에 만들어 사람으로 하여금 참으로 하나님을 알고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달하게 하여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인류로 되게 하시는데, 이래야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 수리, 대처, 시련, 연단을 겪고 하나님께로부터 진리를 얻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는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하는 실제가 있으면 사탄을 이기고 죄성에서 벗어나는 능력이 있게 되어 환골탈태(換骨脫胎)하여 하나님이 새로 만드신 사람으로 됩니다. 이러면 사탄이 더는 진리를 생명으로 한 이 인류를 미혹하여 패괴시킬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진리를 얻어 생명으로 하면 자연히 하나님 말씀에 의해 살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인생을 얻는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구원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새 생명이 있다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사탄은 진리를 얻은 사람 앞에서 어찌할 도리가 없으며, 사탄의 황당무계한 논리, 사탄의 철학, 사탄의 궤계는 전부 진리를 얻은 사람에게 부정되고 버림받습니다. 사탄은 더 이상 진리를 얻은 사람을 미혹할 수 없고 패괴시킬 수 없습니다.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모든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는 진리를 얻은 사람에게 있어서 완전히 효력을 잃고 아무런 쓸모도 없습니다. 진리를 얻은 사람의 마음속에 사탄은 더는 지위가 없고 더는 우상이 아닙니다. 사탄의 사악한 실질이 들통 났기 때문에 사탄이 진리를 얻은 인류에게 패배되고 버림받게 됩니다. 이런 인류야말로 구원받은 인류이며, 사탄을 이기고 간증을 굳게 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인류입니다. 이것이 구원받는다는 진실한 의의이고, 바로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이루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사역은 여호와가 했던 사역, 예수가 했던 사역,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사람에게 열어 주고, 나아가 인류의 귀착지와 결말까지 밝혀 인류 가운데서의 구원 사역을 모두 끝마친다. 말세의 이번 단계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므로, 반드시 사람이 알지 못했던 심오한 비밀을 다 열어 놓아 사람에게 이런 심오한 비밀을 분명히 알게 하고 마음으로 다 깨닫게 해야 한다. 그래야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할 수 있다.

하나님께 구원받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는 것에 의해 달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얻지 못하면 틀림없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살면서 패괴된 육체의 속박을 받을 것이고, 여전히 늘 죄를 지으며 죄 속에서 살 것입니다. 마치 은혜시대에 사람의 죄는 비록 사함받았지만 사람이 늘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죄를 짓고는 자백하고, 자백하고는 죄를 짓는 반복적인 생활 속에서 살고 있는데, 이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사역은 바로 인류를 위한 구속 사역이고, 예수님을 믿고 누린 것은 단지 죄 사함을 받은, 평안하고 즐거운 생활일 뿐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많은 은혜를 누릴 수 있지만 인류의 패괴 본성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인류가 어찌 완전히 구원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특히 말세의 인류는 깊이 패괴되어 전체 시대가 극도로 어둡고 사악하며 종교계도 역시 어둡고 빛이 없으며 사람이 믿거나 경배하는 것은 다 막연한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실로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낼 수가 없고 그저 매일 죄를 짓고는 자백하고, 자백하고는 죄를 짓는 반복적인 생활을 할 뿐입니다. 보다시피, 인류는 이미 사탄에게 패괴되어 더러운 귀신, 악마로 되어 진정한 사람의 모양이 조금도 없으며, 죄를 짓고는 자백할 줄만 알고 진리를 실행해 내지 못합니다. 종교계의 다수의 지도자, 목사들은 시종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대적하고 있는데, 이미 하나님과 적대되는 사탄의 사악한 세력으로 되었습니다. 물어봅시다. 죄 속에서 살며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께 구원받은 것입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구원받은 것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을 하고 또한 큰 붉은 용과 연합하여 도성육신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추적하며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정죄하는 사람이 구원받은 것입니까? 만약 하나님을 믿어도 여전히 늘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본분을 해도 계속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고 심지어 본분을 할 때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으면 안 되고, 돈을 탐내지 않으면 안 되고, 나쁜 짓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파괴하거나 방해하지 않으면 안 되고, 정당하지 못한 수단으로 제멋대로 못된 짓만 하고, 사람의 모양이 조금도 없다면 또 어찌 구원받은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이렇다면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고 사실을 왜곡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로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공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그는 사람을 창조한 만큼 사람을 이끌고, 사람을 구원하는 만큼 철저히 구원하여 완전히 얻으며, 사람을 인도하는 만큼 적합한 처소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사람을 창조하고 경영하는 만큼 사람의 운명과 앞날을 책임진다. 이것이야말로 창조주가 하는 사역이다. 비록 정복 사역은 사람의 앞날을 거두어 가는 것을 통해 도달하지만, 사람은 마지막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놓은 적합한 처소로 이끌려 들어갈 것이다.』 『지금 공의로운 심판이든 아니면 무정한 연단과 형벌이든 그것은 다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지금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려 하든 아니면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려 하든 모든 말씀과 사역은 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정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든 채찍질이든 다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역사의 취지는 바로 사람의 사탄 패괴 성정을 제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얻게 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더는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모두 하나님 말씀에 의해 살아갈 수 있게 하며 완전히 사탄의 권세를 이기고 죄악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역사가 최종에 이룰 효과입니다. 우리가 몇 년 동안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였어도 만약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고 아직 하나님이 요구하신 효과에 달하지 못했다면 어찌 자신이 이미 구원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받는 것은 절대 사람의 상상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꾸준히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겪으면서 하나님 역사의 매 절차마다 바짝 따라야 합니다. 최종에 진리를 얻고 성정이 변화되어 새로 창조된 사람으로 되면, 사람이 스스로 진리에 의해 사탄을 이기고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자각적으로 하나님 말씀에 의해 살면서 완전히 하나님께 순복하여 하나님과 합하는 데에 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사탄을 이기고 죄악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진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여 이런 효과에 달할 수 있다면 참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얻지 못하였다면, 특별한 시련이 닥치게 되면 굳게 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진리를 생명으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배반할 가능성이 여전히 100%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함에 있어서 자기의 상상에 따라 자신이 꼭 끝까지 하나님을 따를 수 있고 절대 하나님을 배반할 수 없고 즉 100% 구원받을 수 있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사실, 참으로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세의 모든 역사 절차를 다 체험해야 하지 하나의 절차, 하나의 부분이라도 적어서는 안 됩니다. 일부 사람들은 큰 붉은 용의 핍박, 추적, 박해에 직면하여 감히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겁을 먹는데, 이러면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속담에 말하기를, “백 리 길을 가는 사람은 구십 리를 반으로 친다.” 특히 마지막 몇 년 동안 하나님께서 사람을 시련 연단하시는 사역은 가장 관건적인 절차이니 더욱 필수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큰 붉은 용을 이기는 이 고비를 넘겨야만 사탄의 권세의 속박과 통제에서 벗어나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으며, 참으로 이긴 자입니다.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만약 하나님의 역사를 절반만 체험한다면 틀림없이 도중에 포기할 것입니다. 예컨대, 어미 닭이 21일 동안 알을 품어야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습니다. 만약 며칠 앞당긴다면 어느 알에서도 병아리가 나올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시간적 기한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함에 있어서 반드시 길 끝까지 따라가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모든 절차를 다 체험해야만 하나님께 구원받는 것을 확보할 수 있는데, 한 단계 체험도 적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많은 심판, 형벌, 수리, 대처의 고통을 받고, 또 많은 시련 연단의 고통을 받아야만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얻을 수 있으며 사람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만약 다년간 하나님을 믿어도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지 못하고, 각종 시련 연단 중에서 진리를 조금도 추구하지 않고, 큰 붉은 용의 사악한 세력에 직면하여 그럭저럭 억지로 살아가고 되는대로 살아가며 사탄의 세계 조류를 따른다면 절대 진리를 얻어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받아들여 달하게 되는 최종 효과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어야만 생명 성정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구원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많은 진리를 깨달을 뿐만 아니라 참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고, 틀림없이 사물을 보는 관점이나 인생관과 가치관이 진실로 바뀐 사람이며, 틀림없이 늘 진리를 실행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본분을 할 때 대충대충 하여 속이는 것이 없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충성하여 합격되게 본분을 하는 데에 달할 수 있어야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만약 자신이 구원받았는가의 여부를 가늠하려면 우선 자신이 진리를 얻었는가의 여부를 가늠해야 합니다.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야말로 생명을 얻어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진리만이 사람이 사물을 보는 관점을 바꿀 수 있고 진리만이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진리를 얻으면 사람의 모든 것이 변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진리를 깨달으면 각종 악령 역사의 미혹을 분별할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달으면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을 분별할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달으면 사탄의 궤계를 간파할 수 있고 큰 붉은 용의 사악한 실질과 정체를 분명히 알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달으면 참으로 자신의 패괴 진상과 본성 실질을 알고 진실한 회개에 달할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달으면 거짓 인솔자나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분별하여 그것의 통제를 받지 않을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달으면 각종 악령이나 악마의 미혹과 방해를 분별할 수 있고 철저히 사탄의 세력과 결렬(決裂)하고 철저히 큰 붉은 용을 배반하여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으며, 진리를 깨달으면 각종 재난과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고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고 어떻게 행하면 간증을 굳게 서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야말로 진정 사탄을 이기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받는 데에 달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구원받는가의 관건은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얻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만약 사람이 아직도 늘 죄를 짓고 항상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한다면 이것은 사람이 아직 진리를 얻지 못했고 아직 참으로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했음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여전히 사탄에게 미혹되고 패괴될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여전히 거짓 그리스도나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되고 속임 당할 수 있고 하나님을 따를 수 없고 도리어 적그리스도를 따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사람이 만일 진리가 없다면 여전히 각종 황당무계한 논리와 그릇된 주장에 미혹될 수 있고, 분별이 없으면 황당무계한 논리를 진리로 여기면서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사람이 만일 진리가 없다면 큰 붉은 용의 음험하고 사악한 진상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진실로 큰 붉은 용을 배반할 수 없고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사람이 만일 진리가 없다면 세계 조류의 실질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여전히 세계 조류를 따르고 세상을 그리워하며 진리를 거절하고 하나님과 적대될 수 있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사람이 만일 진리가 없다면 늘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오해가 생길 수 있고 심지어 하나님을 논단하고 규정하면서도 하나님께 충성하고 있다고 여기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도 모르고 여전히 하나님의 상을 받기를 기다리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사람이 만일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여전히 겉과 속이 다르게 하고 따로 제멋대로 하며 뒤에서는 온갖 죄악과 수작을 하면서 입으로는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탄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이는 구원받은 사람이겠습니까? 총괄적으로 말하자면,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다 진리 생명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행위는 다 진리에 어긋나는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사람 안의 사탄 성정이 여전히 존재하고 조금도 변할 수가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사탄 본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전혀 해결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진리를 얻지 못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는 데에 달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체험하고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온전케 된 사람은 의인이고, 성결케 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에서 나온 결정체이고 완제품이다. 비록 온전한 사람은 아니지만,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정복된 사람은 어떠냐? 그들은 그저 입으로만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고,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을 시인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을 시인하고, 하나님이 땅에 와서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한 것을 시인하고, 또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격타와 연단이 다 사람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시인할 뿐이다. 다시 말해, 이제 막 사람의 모양이 있게 되었고 인생을 조금 꿰뚫어 보게 되었지만 아직도 모호하다. 즉, 이제 막 인성이 조금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정복되어 있게 되는 효과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의 관건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진리를 얻었는가의 여부와 새로운 생명을 얻었는가의 여부에 달렸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체험과 인식을 얼마를 말해 낼 수 있는가에 있지 않고, 사람이 행한 것이 하나님의 요구에 달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가의 여부,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가의 여부에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살아냈다면 진리를 얻은 사람이고, 틀림없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큰 붉은 용이 미친 듯이 하나님 선민을 붙잡고 도처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고 죄악이 하늘에 사무칩니다. 마침 하나님이 사람을 시련하고 사람을 검증하는 공사를 시작하실 때입니다. 진리의 실제가 있는 사람은 각종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위해 아름답고 드높은 간증을 할 수 있습니다. 무릇 굳게 서고 아름다운 간증이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이래야만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을 받고 다음 시대로 이끌려 들어가 아름다운 귀숙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일 사람이 지금 아직 실제에 진입하지 못해도 떨쳐 일어나 추구할 수 있다면 여전히 구원받을 희망이 있습니다. 만일 최종까지도 여전히 진리를 얻지 못하고 실제에 진입할 수 없다면 문젯거리인데, 틀림없이 이미 도태된 것이고 절대로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반드시 진리를 얻고 실제에 진입하는 효과에 도달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효과에 도달해야 하며 반드시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효과에 도달해야 합니다. 이야말로 참으로 진리의 실제에 진입하는 사람이고, 참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10여 년, 20여 년을 믿어도 갖은 악행을 저지른 탓에 하나님 집에서 제명되고 도태되었는데, 이러면 구원받을 희망을 완전히 잃은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효력하는 것조차 충성하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효력을 할 수 없는데, 절대 좋은 인간이 아니니, 그저 징벌받는 결말을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가의 여부를 가늠하는 것은 주로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에 근거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한 사람의 귀착지를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나이가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관록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며, 받은 고난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그 사람의 가련한 정도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두 징벌받게 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고, 그들 스스로 갖은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해 보응을 받는다.』 보아하니, 하나님을 믿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구원받을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사람이 몇 년을 믿었든지, 자격이 얼마나 많든지 간에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최종에는 다 도태될 것입니다. 갖은 악행을 저지른 자는 또 징벌받을 것인데, 징벌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는커녕 화를 입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만약 사람이 아직 하나님을 길 끝까지 따르지 못하고도 지금 자신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다고 말한다면 너무 이릅니다. 만일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자신이 이미 구원받았다는 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만일 다년간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지 못하고 약간의 진리도 없고 패괴 성정이 조금도 변화되지 못했다면 틀림없이 도태될 사람이며, 이미 구원받을 희망을 철저히 잃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바로 속량해 온, 여전히 흑암 세력 아래에서 살고 있는, 지금껏 각성한 적이 없는 사람을 마귀가 집거하는 곳에서 철저히 구원해 냄으로 천고(千古)의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고, 큰 붉은 용을 철저히 넘어뜨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세워지게 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빨리 안식을 누리게 하는 것이며, 너희의 가슴 가득한 원한을 ‘조금도 남김없이’ 분출해 내게 하고 곰팡이가 핀 그 바이러스를 모조리 제거하고 우마 같은 이런 생활에서 벗어나 더 이상 노예가 되지 않고 더 이상 큰 붉은 용에게 마구 짓밟히거나 부려지지 않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더 이상 이 패망의 민족에 속하지 않고, 더 이상 이 죄악이 하늘에 사무치는 큰 붉은 용에게 속하지 않으며, 더 이상 그것의 노역을 겪지 않는다. 마귀의 ‘소굴’은 반드시 하나님에 의해 부서질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편에 서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이 노예 왕국에 속하지 않는다.』『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므로 본래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을 등지고(원문: 背道而馳) 사탄을 경배하여 사탄이 사람 마음속의 우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자리를 잃게 되었다. 즉, 사람을 만든 의의를 잃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를 회복하려면 반드시 사람의 원래 모습을 회복시켜야 하고, 사람의 패괴 성정을 벗겨 버려야 한다.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오려면 반드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의 원래 모습을 점차 회복시킬 수 있고, 사람의 원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마지막에야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킬 수 있다.』『그가 세우려는 나라는 그 자신의 나라이고, 그가 원하는 인류는 하나님께 경배하고 완전히 순복하는 인류이며, 그의 영광이 있는 인류이다. 만일 패괴된 인류를 구원해 내지 않는다면, 그가 사람을 만든 의의는 사라지게 되며, 사람들 가운데에 그의 권병이 더 이상 없을 것이고, 또한 땅에 그의 나라도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만일 그를 거역한 원수들을 멸하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영광을 받을 수 없고, 땅에 그의 나라를 세울 수도 없다. 인류의 그 패역자들을 철저히 멸하고 온전케 된 그 사람들을 다 안식으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은 그의 사역이 완성된 표징이고, 그의 큰 공이 이루어진 표징이다.』『마지막 사역은 내가 사람을 징벌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처소를 안배하기 위한 것이고, 더욱이 모든 사람에게 나의 행사에 대한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다. 나는 각 사람에게 내가 한 모든 것이 옳다는 것을 보게 하고, 다 나의 성품의 나타냄이지 사람의 행사가 아님을 보게 하며, 더욱이 대자연이 인류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만물 가운데의 각 생령(生靈)을 자양(滋養)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나의 존재를 잃어버리면, 인류에게는 멸망과 재해의 침습밖에 없을 것이고, 아무도 더 이상 아름다운 나날과 푸르른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며, 인류가 직면하는 것은 다만 음산한 어두운 밤과 항거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나는 인류의 유일한 구속이고 유일한 희망이며 더욱이 전 인류가 생존하는 데의 의탁이다. 비록 사람이 모두 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지라도 나를 잃게 된다면, 인류는 즉시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며, 인류는 오직 치명적인 재난과 각종 유령의 짓밟힘을 받을 수밖에 없다. 나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사역을 하였는데, 사람이 얼마의 선행으로 나에게 보답하기만을 바란다. 비록 나에게 보답하는 사람이 매우 적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인간 세상에서의 여정을 끝마치고 곧 전개할 다음 단계 사역을 한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 가운데서 오랫동안 바쁘게 보낸 것이 이미 결과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아주 만족하기 때문이다. 내가 마음에 두는 것은 인원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사람의 선행이다. 어쨌든, 나는 너희가 자신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기 바란다. 이래야 내가 만족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재난의 엄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재난은 나로부터 시작되는데, 물론 역시 내가 지배한다. 너희가 만일 내 앞에서 선하게 보이지 못한다면, 모두 재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환난 가운데서 너희의 모든 행위는 완전히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의 믿음과 사랑은 다 텅 비었고, 단지 비겁함이나 강인함을 드러낼 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에 대해 단지 아주 좋다거나 나쁘다는 평가만 한다.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여전히 너희 각 사람의 모든 행위와 표현이다. 이것으로써 너희의 결말을 정한다. 하지만 내가 여전히 분명히 알려 주려고 하는 것은 환난 가운데서 나에 대해 조금도 충성심이 없는 그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상 긍휼을 베풀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긍휼은 다만 여기까지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이전에 나를 배반했던 어느 한 사람도 좋아하지 않고, 더욱이 친구의 이익을 팔아먹은 사람과 왕래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그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누구든지 나의 마음을 몹시 상하게 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나의 관용을 얻을 수 없으며, 누구든지 나에게 충성하는 사람은 나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는다면 패괴된 인류는 영원히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없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가져온 것은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황당무계한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가져온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는 말세에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대문이므로 아무도 피해갈 수 없으며, 아무도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가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도에 순복해야지 복만 받으려고 하면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가 말세에 온 것은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있게 된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인데, 네가 인정하지 않을뿐더러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영세토록 불사름을 당할 대상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나는 네가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였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렸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대신 감당할 수 없다. 또한 그때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다. 심지어 너는 만회하려고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대적한 이는 어느 한 사람이 아니며,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를 너는 아느냐? 네가 한 일은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내뱉지 말라고 권고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말세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과 역사를 받아들이고 따라야 하며, 반드시 말세의 그리스도의 심판과 형벌에 순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하나님의 말세 심판의 역사를 체험함에 있어서 도대체 어떻게 진리를 추구해야만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첫째, 반드시 착실하게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중에서 진실로 자기의 패괴 성정을 알고, 자신이 패괴된 사탄 본성을 알고, 인류가 패괴된 마귀 사탄의 진상과 실질을 꿰뚫어보고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을 완전히 아는 데에 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이 패괴된 인류를 향해 진노하신 근원을 알고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요구를 깨달을 수 있으며, 이렇게 해야만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고 동시에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고유한 공의 성품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은 바로 인류의 패괴를 게시하고 심판하고 형벌할 때 발표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고유한 공의 성품을 알지도 못합니다. 가히 말해서, 사람이 만일 착실하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체험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하고 영원히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할 수도 없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지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엄한 심판의 말씀에 대해 회피하는 태도를 취하고,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 비밀을 푸는 말씀, 체험하고 진입하는 말씀만 받아들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이 아닌데, 완전히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의의를 잃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진실로 받아들이고 착실하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해야만 참으로 사람의 패괴 성정을 해결할 수 있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는 데에 달할 수 있으며, 최종에 그리스도와 합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체험하는 중에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성정 변화는 더욱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중에서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말미암아 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는 과정이 바로 진리를 추구하는 과정이고 성정이 변화되는 과정입니다.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중에서라야 달할 수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반드시 깨닫고 인식해야 할 바입니다. 착실하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시작이니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사람의 본분을 잘해야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중요한 조건입니다. 본분을 하는 것도 역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상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간증은 바로 충심으로 사람의 본분을 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일 본분을 하지 않으면 성령 역사를 얻는 것이 아주 적고 성령의 온전케 하심을 얻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본분을 해야만 전면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고 성령의 역사와 온전케 하심도 얻기 쉽습니다. 자기의 본분을 잘해야만 성령 역사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자신의 패괴 실질을 더 깊이 알 수 있으며 더욱더 하나님께 구원받는 것을 추구할 신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의 본분을 잘해야만 더욱 전면적으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할 수 있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는 본성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본분을 잘해야만 더욱 진실하게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알고 사람의 종교적 관념과 터무니없음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본분을 잘해야만 형제자매들과 더 풍부한 생명의 교류가 있을 수 있고 자신이 더 많이 진리를 깨닫고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데에 달하고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본분을 잘해야만 흉금이 넓어지고 시야를 넓히고 식견이 늘고 지혜가 많아지며 점차적으로 하나님의 쓰임에 맞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본분을 잘해야만 더 깊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여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중에서 본분을 잘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본분을 잘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사람이 하나님께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가의 여부에 직접 관계되는 큰 일입니다.

셋째,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좋은 귀숙이 있습니다. 충분한 선행이 없으면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규정하신 것입니다. 무릇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은 다 선행에 속하지만 반드시 본분을 잘해야 선행입니다. 만일 본분을 할 때 충심이 없고 대충대충 하여 속인다면 선행에 속하지 않습니다. 만일 본분을 할 때 전부 파괴하고 방해하면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선행은 거래가 없고 선행은 보답을 바라지 않으며 완전히 달가운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실한 선행을 구비해야 하나님이 기념하십니다. 일부 사람들은 헌금하고는 후회되어 또 되찾아 가는데, 이것은 선행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접대한다 해서 달가워하지 않고 늘 불평하면 이것은 선행에 미치지 못합니다. 하나님 집을 위해 좋은 일을 조금 하고는 보수를 요구하려 하는데, 이것도 선행에 미치지 못합니다. 하나님 집을 위해 몇 년을 화비하고는 큰일을 지체하였다고 여기면서 불만이 가득한 것은 더욱 선행에 미치지 못합니다. 사람이 어떤 선행을 예비하든지 모두 기꺼이 원하고 끝까지 충성해야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찬성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음씨 착한 표현이자 역시 사람이 진실로 회개한 간증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께 기념된 많은 선행들이 있는데 모두 본받을 만합니다. 예컨대, 하나님을 섬기면서 심혈을 기울이고 죽기까지 충성하고 아무런 원망도 후회도 없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본분을 할 때 충성하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고 좋은 효과에 달하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몇 년을 하루같이 접대할 수 있고 형제자매들을 한 가족처럼 대하면서 요구가 없고 보답을 바라지 않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돈을 얼마나 많이 봉헌하든지 완전히 기꺼이 원하고 요구가 없고 보답을 바라지 않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고 명리를 위하지 않고 보수를 바라지 않으며 불평하지 않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본분을 하는 것 때문에 붙잡혀 옥살이하여 온갖 고통을 받아도 불평하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께 충성하며 예전대로 본분을 하는 이것은 선행입니다. 복음을 널리 전하여 좋은 사람을 많이 얻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을 모두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그들로 하여금 참 도에 뿌리를 내리게 하는 이것은 더욱 큰 선행입니다. 만약 계속 하나님 선민들을 진리의 실제로 이끌어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간증을 할 수 있는 이것은 가장 큰 선행입니다. 어떤 본분을 하든지 하나님께 충성하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이것은 다 선행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무릇 사람이 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 복음 확장에 유리한 일을 모두 성심껏 잘할 수 있고 보수를 요구하지 않고 거래가 없는 이것은 다 선행에 속합니다. 만약 자신이 구비해야 할, 구비할 수 있는 선행을 모두 전력을 다해 잘하고 보수를 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만을 위한다면 이것은 충분한 선행을 구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 때문에 사람의 선행을 기념하시겠습니까? 왜냐하면 선행은 사람이 진실로 회개하는 표현이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간증이고 또한 하나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충분한 선행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시고 충분한 선행이 있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이상은 구원받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반드시 구비해야 할 3가지 방면의 실제입니다. 이 3가지 방면의 실제를 구비해야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여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 길에는 아직도 많은 위험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정 파탄, 자연 재해와 사람으로 인한 재앙, 각종 환난과 시련은 사람이 직면해야 하는데, 절대로 만사가 순조로운 것이 아닙니다. 진리가 없으면 굳게 서지 못하고,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할 가능성은 여전히 100%입니다. 현재 누구도 감히 자신이 이미 하나님께 구원받았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큰 붉은 용의 핍박과 박해 하에 충심으로 본분을 잘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마지막 한 구간의 길을 반드시 다 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 나라 복음 확장 중에서 본분을 잘하고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여 진리를 얻고 간증을 잘하는 데에 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정말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절차입니다. 가히 말해서, 사람의 운명과 귀숙을 결정하는 관건적인 시기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얻어 구원받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역사를 체험하는가에 달렸고, 어떻게 사람의 본분을 잘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가에 달렸으며, 어떻게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는가에 달렸고, 하나님 나라 복음 확장 중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간증하여 사람을 많이 얻을 수 있는가에 달렸으며,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여 하나님 선민을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로 이끌어들어가 최종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여 간증을 굳게 서는 데에 달하게 할 수 있는가에 달렸습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 중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소부분만 차지합니다. 최종에 틀림없이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은 탓에 도태될 것이고, 틀림없이 또 일부 사람들이 갖은 악행을 저지른 탓에 징벌받을 것입니다. 살아남는 사람들 중에, 진리를 추구한 것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데에 달하는 사람이 일부분을 차지하고, 마지막까지 충심으로 효력을 한 것으로 말미암아 “충성된 효력자”로 불리는, 살아남는 사람이 일부분을 차지하며, 그 나머지는 철저히 도태되어 침륜되거나 멸망되는 자에 속합니다. 이 3가지 부류의 사람들은 대략 각기 3분의 1을 차지하는데, 이것은 하나님 말씀에서 보게 된, 장차 응할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 집에 남아 있다 해서 틀림없이 구원받을 사람이라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사실, 사람들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고 어떤 사람이 도태될 것인지, 사람의 마음속에 다 계산이 있습니다. 현재에도 여전히 종교 관념과 환상을 품고 있는 사람은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의 역사는 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이고 은혜시대처럼 사람이 아무렇게나 믿어도 다 되고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 시대는 다릅니다. 인류 중에 어떤 사람들이 살아 남아야 하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되고 침륜되어야 하는지, 하나님은 철저히 처리하여 시대를 끝마치려고 하십니다. 사람이 만약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그저 자신을 기만하고 자신을 속일 뿐입니다.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얻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구원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는다기보다는 완전히 스스로 자신을 구하는 것인데, 이는 더 현실적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성령이 역사하시지도 않고 하나님이 상대하시지도 않습니다. 만일 진리를 추구하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은총을 베푸십니다. 천국은 힘써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들어가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는 주요하게 그래도 자신의 노력에 달렸고, 자신이 착실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달렸으며, 자신이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에 달렸고, 자신이 육체를 배반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 달렸으며, 자신이 주동적으로 성령 역사에 협력하는 것에 달렸습니다. 또 각종 고난ㆍ환난ㆍ연단의 시달림을 이겨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성령 역사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만약 대가를 치르지 않고 고통받을 수 없다면 모든 것이 끝장나고 아무것도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구원받는 것은 이렇게 현실적이고 이렇게 실제적입니다. 어떠한 종교 관념과 환상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참으로 진리를 얻고 이긴 간증이 많아야 진실로 구원받은 것이며,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시대를 끝마치러 오신 것은 우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온전케 하신 다음 재난을 내려 세상을 멸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는 사람은 재난 속에서 연단을 받고 정결케 되어 최종에 살아남게 되지만, 진리를 얻지 못한 사람은 자연 재해나 시련이 임하면 무너지고 재난 속에서 죽는데, 이것이 바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의 끝장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진실한 경외 그리고 진실한 순복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과 경외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소시를 인식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어떤 방면을 인식하든지, 사람은 대가를 치러야 하고 순복하려는 심지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끝까지 따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관념에 너무나 부합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시는 사람이 인식하기에 너무나 어려우며, 하나님의 일언일행, 일거일동은 실로 사람으로 너무나 이해할 수 없게 한다. 만일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고 싶어 하면서도 하나님께 기꺼이 순복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사역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르고, 사람의 관념이 아물기 어려운 말씀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사람에게 어려운 점이 매우 많다고 해서 지금까지 그의 사역을 멈춘 적이 없었으며, 계속 역사하고 말씀하고 있다. 비록 한 무리 또 한 무리 ‘용사’들이 넘어졌어도, 그는 여전히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고, 그의 새 사역에 순복하려는 한 무리 또 한 무리 사람들을 계속 택하고 있다. 그는 넘어진 그 ‘영웅호걸’들을 애석해하지 않으며, 그의 새 사역과 새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귀히 여긴다. 그러나 그가 이렇게 한 단계씩 역사하는 것은 또 무엇을 위해서인가? 왜 늘 사람을 도태시키고 또 사람을 택하는가? 왜 늘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하는가? 그가 역사하는 목적은 바로 사람으로 그를 알게 하여 그에게 얻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가 역사하는 원칙은 바로 그의 오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에게는 역사하고, 어제의 역사에 순복했으나 오늘의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에게는 역사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그가 이렇게 대대적으로 사람을 도태시키는 원인이다.

구원받는 데에 달하려면 반드시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사람이 어떤 본분을 하든지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 의해 효과에 달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그저 효력을 하고 있는 것이니 절대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컨대, 교회 인솔자 일꾼들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 뜻에 맞게 섬길 수가 없고, 하나님 선민의 각종 패괴와 관념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으며,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간증할 수도 없습니다. 각종 악령 역사, 거짓 그리스도,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분별하려면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사탄의 각종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분별하고 사탄의 궤계를 간파하려면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시련 속에서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나 확고부동하게 하나님을 따르려면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복음을 널리 전하고 하나님을 간증하여 좋은 사람을 많이 얻으려면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합격되게 본분을 하고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는 데에 달하려면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이후의 대재난과 큰 시련 속에서 간증을 굳게 서고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으려면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떠날 위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체험하는 중에서 사람이 받은 시련과 고통이 많을수록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는 데에 더욱 유익하고 더욱 소중합니다. 사람이 만일 진실한 생명 체험, 주로 심판 형벌의 체험, 수리 대처의 체험, 시련 연단의 체험, 사탄의 핍박과 박해를 받는 체험, 실패 좌절의 체험, 가족에게 버림받는 체험을 구비한다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이런 체험은 다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것이 깊고 철저할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되고 진리를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생명 성정이 부지중에 이미 변화되고,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오해도 없어지고, 하나님에 대한 대적과 거역이 없어지고, 대충대충 하여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 없어지고, 게다가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고 순복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을 경배할 수도 있고, 본분을 할 때에 하나님께 충성할 수도 있으며, 하나님께 순복할 때에 조건도 없고, 하나님을 위해 생명을 바친다 해도 기꺼이 원하는데, 이런 사람은 이미 완전히 구원받는 데에 달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말씀으로 온전케 한 사람이 아닙니까? 이는 하나님의 역사로 얻은 결정(結晶)이 아닙니까? 비록 하나님께 구원받는 길이 매우 어려워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고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얻는 것은 너무나 가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입니다. 설마 징벌받고 저주받고 침륜되고 멸망되면 고통받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받는 고통이 다 무엇이겠습니까? 모두 사람이 마땅히 받아야 할 고통입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을 믿고서 마땅히 받아야 할 고통을 받지 않는다면 지옥에 떨어져 영원한 불의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짜 고통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하기 위해 받는 고통은 모두 잠시 받는 경한 고통입니다.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전적으로 진리를 얻고 간증을 잘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든지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되고 누림이 있으며 별로 고통스러운 줄도 모릅니다. 만일 우리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지 않는다면 비록 육체는 고통받지 않지만 심령의 고통은 더욱 견딜 수 없고 또 징벌받고 저주받을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회복될 수 없는 고통이고 침륜 멸망의 고통입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고통이고 영원한 고통입니다. 당신은 받기를 원합니까? 길이 있는 천국에 가지 않고 문이 없는 지옥에 기어코 가려고 하다니! 이것은 사탄에게 속한 사람들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서 인솔하시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면 갈수록 더욱 광명한 길이고 가면 갈수록 행복한 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되고, 또한 나의 말로 말미암아 산산이 부서진다. 이런 것으로 말세의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바로 다시 돌아온 구세주이고, 전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보게 하고,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제가 된 적이 있으나 말세에는 만물을 불사르는 해의 불길이 되었음을 보게 하며, 또한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해라는 것도 보게 한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하는 사역이다.

무엇이 심판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너는 다 깨달았는가? 네가 깨달았다면, 나는 네가 또한 고분고분 심판받기를 권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기회가 없게 될 것이다. 심판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정결케 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즉 심판 사역에서 도망간 사람들은 영원히 하나님께 혐오받아 버림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상은 바리새인들보다 더 중하고 더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효력할 자격마저도 없는 그 사람들은 더 심한 징벌을 받을 것인데, 영구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로는 충성하면서 그를 배반한 어떠한 배신자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영ㆍ혼ㆍ체가 모두 징벌받는 보응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아닌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사람을 드러내는 목적이 아닌가? 하나님은 심판 기간에, 악을 많이 행한 사람들을 악령이 득실거리는 곳에 두어 악령이 마음대로 그들의 육체를 훼손하게 하는데, 그들의 육체에서는 시체의 냄새가 풍긴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야 할 보응이다. 하나님은 전혀 충성하지 않는 그 거짓 신도들과 거짓 사도들, 거짓 일꾼들의 각종 죄상을 그들의 기록 책에 일일이 적어 두었다가 적당한 때에 그들을 더러운 귀신 가운데 던져 더러운 귀신이 마음대로 그들의 온몸을 더럽히게 하며, 그들로 영원히 환생하지 못하게 하고, 더 이상 영원히 광명을 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한동안 효력은 했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않고 외식하는 사람들을 악인들 가운데 두어 악인과 야합하여 오합지졸이 되게 하며, 최종에는 그들을 멸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에게 충성한 적이 없거나 힘을 조금도 바친 적이 없는 사람들을 한쪽에 던져 놓고 거들떠보지 않다가 시대를 바꿀 때 모조리 멸해 버릴 것인데, 그들은 더 이상 땅에서 생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고, 마지못해 대충대충 대하는 사람을 자민(子民)을 위해 효력하는 사람들 가운데 넣어 둘 것이다. 그 사람들은 소부분만 생존할 수 있고, 대부분은 효력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훼멸될 것이다. 최종에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자민, 뭇 아들,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제사장이 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인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는 가운데서 얻은 결정체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한 부류에 속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은 다 이방인의 행렬에 들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는 너희가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2013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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