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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급——설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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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을 섬기려면 원칙이 있어야 한다

인솔자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많은 진리에 대해 아무리 말해도 투철하게 깨닫지 못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왜 투철하게 깨닫지 못한다고 할까요? 당신의 속마음 또한 옳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여야 하며, 깨달은 만큼 남김없이 다 말하고 최대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지, 절대로 자신을 높이지 말고 다른 사람이 당신을 숭배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절대로 수작을 부리지 말고 자기 뜻대로 하지 말며 엄격히 상면의 안배대로 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사역에서 참답게 찾고 구하여 효과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사역안배마다 큰 공을 들여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세 번째, 사역하는 가운데서 어느 누구나 편차가 어느 정도 생기는 것을 피하기 어렵기에 과오나 편차를 발견한 후 즉시 그것을 잡고 잘 반성해야 하며, 이후에 다시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점검하고 해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섬기다가 담도 커지고 자신의 뜻도 나오고 대수로워하지도 않으며 세심하지도 않고 거들먹거린다면 위험합니다.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면 즉시 점검하고 늘 자신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돈, 지위, 남녀관계에 생각이 좀 있으면 재빨리 억제해야 하는데, 이러면 확실히 문제가 없습니다. 간혹가다 누가 어떤 일을 잘하지 못하거나 어떤 일을 잘못 했을 때 당신이 그 사람을 훈계하다가 마음이 급해 어떤 말을 거칠게 하고 화를 냈다면 이런 일은 큰 문제가 아니고 과오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성급한 것이니 주의해서 극복하면 됩니다. 혹은 어떤 일에서 실수하여 하나님 집에 어느 정도 손실을 초래했다면, 그 일에서 교훈을 받아들여야 하고 다른 큰 손실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어느 누가 사역을 하든 문제가 어느 정도는 생길 것입니다. 누구라도 약간의 과오가 없을 수는 없지만 큰 과오는 있지 말아야 합니다. 왜 인솔자들이 한동안 지나면 모여야 하고, 책망과 훈계를 해야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가장 좋고 가장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그래도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많이 깨닫는 것인데, 이 한 가지가 가장 관건입니다. 전력을 다해 진리를 깨닫는 것을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적극적인 방면의 진입입니다. 당신이 사역하는 한편 점차적으로 과오가 적어지고, 부단히 변화되며, 정형이 갈수록 정상이 되면 이것이 바로 가장 효과적으로 과오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사역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사역할수록 ‘이런 일을 나는 다 할 줄 안다. 나는 이런 경험으로 사역을 잘할 수 있다.’라고 여긴다면 이것은 좋은 징조가 아니고 위험한 일입니다. 이때면 사람이 마땅히 하나님 앞에 와서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려 넘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경험은 진리를 대체할 수 없고 경험은 성정 변화를 대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너무 얕게 인식하면 진리를 깨달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과오가 없을 때, 사람들은 별로 머리를 숙이려 하지 않고, 자신이 매우 좋다고 여기면서 누구에게도 불복합니다. 반드시 과오가 있게 된 후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를 겪은 후에야 진실로 반성하게 됩니다. 그때에 사람은 하나님의 훈계와 책망에 대해 마음속으로 골똘히 생각하고 대조하게 되는데, 깊이 생각하다 보면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아! 나 같은 사람은 정말 그렇구나.’ 한 번으로 철저히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몇 번의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철저히 인식하고 머리를 숙이게 되면 진리를 실행하게 됩니다. 어떻게 실제에 진입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지, 어떻게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사람들은 어느 정도 깨달아야 변화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어떤 과오는 용서할 만한 것이고 어떤 과오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근거로 하겠습니까? 이 과오가 생긴 배경과 당신이 도대체 깨달았는지의 여부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만약 알면서 일부러 범한다면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했을 때에 한 것이라면 한 뒤에 책망하고 훈계해야 합니다. 당신이 진리를 깨달은 후 변화되면 용서합니다. 훈계와 책망을 거친 후에도 여전히 변화되지 않고 거듭 범한다면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일을 하심에 역시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는 사역은 주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이고 최대한 사람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과오가 없습니까? 다 있습니다! 하지만 경중 정도가 다릅니다. 일부 사람들은 작은 과오를 범하고 투철히 인식한 후 변화되어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 번 뱀에게 물리면 3년 동안 풀밭에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훈을 받아들여 다시는 하지 않고, 나중에는 이런 일에서 과오가 없게 됩니다. 이런 일에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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