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심판은 하나님 집에서 시작한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너는 시대적 의의가 있는 적합한 언어로 하나님의 ‘시대적 성품’을 표현할 수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구체적인 성품을 말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적합하고 타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이것으로 네가 어떻게 체험했는지 알 수 있다. 너는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가련하고 가난하고 경건한 그 종교 신도들에게 너 자신이 보고 경험한 것을 어떻게 알려 줄 것인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어떤 ‘인물’일지 상상할 수 있는가? 네가 짊어진 중책과 너에게 맡겨진 소임, 너의 책임을 너는 모두 알고 있는가? 너의 역사적 사명감은 어디에 있는가? 너는 어떻게 다음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인가? 너는 주인 의식이 강렬한가? 만물의 주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정말로 생물과 세상 모든 물질의 주인일까? 너는 다음 단계 사역의 진전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너의 목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너의 임무가 무척 무겁지 않은가? 그들은 가난하고 가련하고 눈이 멀어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흑암 속에 떨어져 흐느끼고 있다. 길은 어디에 있는가? 밝은 빛이 유성처럼 갑자기 내려와 오랫동안 인간을 억압한 이 흑암의 세력을 몰아내길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가? 간절히 기대하고 밤낮으로 생각하지만 누가 이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겠는가? 심한 고난에 빠진 이 사람들은 빛이 가로지르는 날에도 흑암의 감옥에 갇혀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언제쯤이면 더 이상 애곡하지 않을까? 한 번도 안식한 적이 없는 이 연약한 영들은 이렇게 비참하게 불행을 겪고 있는데, 비정한 밧줄과 굳어 버린 역사가 일찍이 그들을 그 속에 가둔 것이다. 그 흐느낌을 누가 들은 적이 있는가? 그 근심하는 모습을 누가 본 적이 있는가? 너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몸소 만든 무고한 인류가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 것을 어떻게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는가? 어쨌든 인류는 독해를 입은 불행한 이들이다. 비록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남았지만 일찍이 악한 자에게 시달림을 당했음을 누가 알겠는가? 설마 너는 자신이 바로 그 피해자 중의 하나임을 잊었단 말인가? 너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이 살아남은 이들을 힘써 구원하기를 원치 않는가? 너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하여 이 생존자들을 모두 구원하여 오기를 바라지 않는가? 사람을 자신의 골육처럼 사랑하는 하나님께 보답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붓기를 원치 않는가? 너는 하나님께 쓰임 받음으로 인해 평범하지 않은 일생을 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너는 정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경건한 사람’으로 의의 있는 일생을 살아낼 각오와 믿음이 있는가?

이전: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다음:‘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는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