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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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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였다

湖南 永州 成浩

하나님의 높여 주심으로 저는 아내와 함께 2선에서 본분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아내는 2선 인솔자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교만자대하고 제멋대로 하여 성령 역사를 잃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집에 돌아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내와 함께 본분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 아내는 교회에서 발탁되었고 저는 오히려 집으로 ‘파견’되었으니, 저는 너무나 서글퍼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마음속으로, 난 이제 끝났어. 지금은 하나님이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때인데 나는 오히려 이럴 때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으니 틀림없이 하나님에게 드러났고 도태된 것일 거야. 에휴! 하나님을 믿는 내 생애가 이렇게 실패로 끝나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네. 이제는 징벌받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구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하며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한 번 실족한 것으로 인해 다시 일어나지 못하였고, 마음속에는 전부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원망으로 가득했으며, 온 몸과 마음이 흑암 속에 떨어져 스스로 벗어나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저는 뜻밖에 하나님의 이런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전망이 없다고 알리지도 않았고 더욱이 너희를 멸할 것이고 너희를 침륜되게 할 것이라고 알리지도 않았다. 내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선포하였는가? 네가 희망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은 네가 스스로 규정한 것이 아닌가? 너의 정신적 작용이 아닌가? 네가 스스로 규정한 것이 유효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보지 못하면서 늘 하나님을 오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여 스스로 비관적이고 실망하는 상황을 초래한다면 그것은 자업자득이 아니겠느냐? ……너는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고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6천년 경영 사역의 고심도 모르고 있다! 』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제5편 하나님의 뜻은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는 것이다ㆍ1. 하나님의 예정에 신경 쓰지 말고 추구에 신경 써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이 말씀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말씀은 저를 놓고 하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교회에서 저를 집으로 돌아가도록 안배했다는 것을 알게 된 그 시각부터, 저는 자신이 하나님께 드러나서 도태된 것이라고 추측하고 규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 진리를 추구하는 믿음을 잃었고, 온종일 소극적이고 오해하며 살면서 자포자기하였던 것입니다. 그때, 저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이런 ‘불행’이 내게 임하게 되었는지 난 정말 알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정말 알고 있는 것일까?’ 아닙니다! 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함부로 추측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규정할 게 뭡니까? 그것은 너무 교만하고 너무 궤사한 것이 아닙니까? 흑암 속에 떨어져 고통받게 된 것은 자업자득이 아닙니까? 전 정말 너무 우매하고, 너무 황당무계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하나님 앞으로 와서 이번에 드러난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깨우쳐 달라고 기도로 간구하였습니다. 그 후, 저는 『그가 하는 것은 다 너희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지 결코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 지극히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다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늘 힘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하나님은 친히 만든 사람을 완전히 멸해 버리기를 전혀 바라지 않는다. 지금 다시 너희들 가운데 와서 역사하는데, 이는 더욱 구원이 아닌가? 너희를 미워했다면, 그가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너희를 친히 인도하겠는가? 이 고난을 받을 필요가 있겠는가? 너희에 대해서는 미움도 없고 조금의 악의도 없다. 너희는 마땅히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사람을 구원해 내지 못한다. ……그는 너희가 더 깊이 타락되는 것이 안타까워, 또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오로지 이 사람들을 얻고 철저히 구원해 오기만을 바란다. 이것이 정복 사역을 너희에게 하는 주목적인데,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ㆍ정복 사역의 내막 (4)>에서 발췌) 라는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구구절절 마음을 울리는 하나님의 말씀은 저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주었고, 무감각했던 저를 완전히 깨어나게 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제게 임한 환경이 겉으로 보기엔 매우 불행한 것같이 보였지만, 사실은 저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었고, 저에 대한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이었지, 결코 저를 드러내서 도태시키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너무나 교만자대하고 아무에게도 굴복하지 않기에 본분을 할 때도 제멋대로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가 다시 사탄에게 유린당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았고, 제가 다시 타락되는 것을 차마 보고 있을 수 없었으며, 더욱이 제가 제멋대로 하는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성품을 범하여 징벌받게 되는 것을 차마 보고 있을 수 없었기 때문에 심판 형벌의 방식으로 저를 구원하려던 것이었고,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고 사탄의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저를 집으로 돌아가라고 안배한 것은 하나님이 저를 구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제가 교만할수록 하나님은 환경을 일으켜 저를 훈계하였고, 저의 욕망이 채워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오직 그렇게 해야만 저의 마비된 마음을 아프게 찌를 수 있고, 저는 그 ‘아픔’을 통해 자신의 모든 행위를 반성할 수 있으며, 자신의 패괴 본성 실질을 인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진리를 추구하여 성정 변화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저에게 한 실제적인 구원 사역인데, 저에게는 모두 보호이고, 모두 사랑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죄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것이고, 또 계속 자신의 성정에 따라 방자하게 행동했을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범하게 되어 하나님께 도태될 것입니다. 그때에야 저는 저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은 너무나 진실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확실하고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방식을 인식하지 못하였고, 거기에서 하나님이 저를 구원하려는 고심을 찾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덮어놓고 자신을 규정하고,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였으며, 소극적인 정형에서 살면서 자포자기하였던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어리석었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을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일을 체험하면서 저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은 너무나 진실하다는 것을 보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은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러한 심판과 형벌이 없었다면, 저는 순순히 자신을 인식할 수 없었을 것이고, 어쩔 수 없이 패괴 속에서 살면서 사탄에게 유린당하고, 갈수록 타락되어 결국에는 사탄에게 사로잡히게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이번의 체험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 실질은 사랑이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그것은 모두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있는 힘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여 새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이후의 결국이 어떠하든지 저는 피조물의 본분을 하여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를 원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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