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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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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다고 하는데, 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말만 들어서는 믿을 수 없고, 눈으로 직접 보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으니 주님께서는 돌아오시지 않은 것입니다. 만약 눈으로 확인시켜 준다면 믿겠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분은 어디에 계신 겁니까?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십니까?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이 모든 것을 확실하게 증거한다면 믿겠습니다.

답변:

『주님의 예언처럼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나 하시는 사역은 은밀한 강림과 공개적인 강림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은밀한 강림이란 성육신 하나님께서 인자로서 사람들 가운데서 말씀하시고 말세의 사역을 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은밀한 강림입니다. 공개적인 강림이란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만국 만민이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시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증거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신다고 하는데 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언제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을 하십니까? 하나님 말씀을 누군가 기록했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가지고 오셨다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왜 여러분 가운데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왜 우리에게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왜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라고 물으며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입은 인자의 모습으로 동방에 위치한 중국에 나타나 말씀하고 사역하십니다. 초자연적인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평범한 육신을 입어 일반인의 모습을 하고 우리 가운데서 말씀하고 사역하시지만 초자연적인 것은 전혀 아닙니다. “초자연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데 하나님이 맞긴 맞습니까? 하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신다면 초자연적이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하실 때 초자연적이었습니까? 베드로에게 말씀하실 때 다른 곳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실 때 다른 곳의 사람들이 이를 볼 수 있었습니까? 분명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한 인자셨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사역은 초자연적이지 않았습니다.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시는 것 외에 초자연적인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외지인이 아닌 예수님 주변의 사람들만 그분의 말씀과 사역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 사역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측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중국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사역하셔도 다른 종교와 교파에서 알 수가 없습니다. 왜 알지 못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초자연적이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사역하시는 곳의 사람들만 보고 들을 수 있고, 다른 지역의 사람들은 보고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중국인이 이를 보고 들었습니까? 영국인과 미국인이 보고 들었습니까? 그렇다면 서양인과 동방에 위치한 중국인은 어떻게 마지막에 예수님의 사역을 받아들인 겁니까?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을 기록한 성경을 우리에게 보내 준 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기도하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며, 은혜를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이자 구주이심을 믿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과정을 통해 믿은 것입니다. 그럼 이제 “하나님께서 중국에 나타나 사역하시는데, 왜 우리는 몰랐던 것입니까? 왜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겁니까?”라고 묻는 서양인의 질문에 답하기 쉽지 않겠습니까?

성경에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한 예언이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이 말씀은 어떤 의미입니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번개처럼 동방에서 나타나며, 동방에서 사역하시는 인자가 가장 먼저 동방의 사람들에게 큰 빛, 참된 빛, 하나님의 현현을 보여 주시고, 그다음에 번개가 번쩍임 같이 이 큰 빛을 서양까지 비춘다는 뜻입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동방에서 나와 인터넷에 배포되고 서양에 전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언제 인터넷에 배포되었습니까? 중국어 말씀의 경우 빠른 곳은 2005년에, 늦은 곳도 2007년에는 배포되었습니다. 영어 말씀은 2010년에 배포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인터넷에 배포된 지 한참 지났는데 인터넷에서 이를 살펴본 종교인이 얼마나 됩니까? 많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와 말씀은 이미 오래전에 인터넷에 배포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인터넷에서 접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예수님을 믿는 독실한 신자들은 왜 하나님 말씀을 알아보지 않는 것입니까? 이는 어떤 문제입니까? 각국 각계 인사에게 하나님의 도를 전했건만 계속해서 이를 알아보지 않다 침륜과 멸망에 빠지는 사람이 있다면 이는 누구의 책임이겠습니까? 누구의 잘못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잘못입니까, 사람의 잘못입니까? 사람의 잘못입니다. 왜 사람의 잘못이라고 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오래전에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 24:42~43),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 25: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요 10:27)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 차례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예수님께서는 이 같은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에 따르면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이 오셨음을 증거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도 이를 알아보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의 재림을 증거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단이고 사이비야.”라며 맹목적으로 정죄하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재난 속에서 징벌을 받아 죽게 됩니다.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교계에는 이 일에 대해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는 나타나시지 않지? 왜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을까? 왜 우리에게는 알리시지 않을까?’라며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은밀히 강림하여 역사할 때 모두에게 나타나 깨우침을 주리라”란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 3: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계시록의 예언입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는 우리가 “신랑이 왔습니다. 주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라고 증거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도 적극적으로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재난 속에서 징벌을 받아 죽는다 해도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르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처음에 어떻게 예수님을 받아들였습니까? 예수님께서 당신을 찾아오셨습니까? 주님께서 당신에게 나타나셨습니까? 아닙니다. 당신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는 사람이 있었을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지금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오셔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긍휼과 돌봄이 함께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경건한 자라면 이렇게 깨달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교만을 부리거나 스스로를 과대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신다면 내게 먼저 계시를 주실 거야. 가장 먼저 내게 계시를 주실 거야. 세상에 오셨음에도 내게 계시를 주시지 않는 분은 하나님이 아니니 인정할 수 없어.’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어떤 실수를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오셔서 당신에게 계시를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까? 근거가 있습니까? 주님께서 “내가 와서 먼저 너에게 계시를 주리라”란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대단하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이 누구보다 높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이 특별한 피조물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말세에 심판 사역을 하시겠습니까?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만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의 성품을 가지고 있고, 하나같이 교만하고 독선적이며, 하나님에게 지나치게 많은 것을 기대합니다.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고, 하나님보다는 조금 부족하지만 다른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패괴 성품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만날 자격이 없습니다!』

―<생명 진입에 관한 설교ㆍ제132집> 중에서

『현재 종교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오셨다는데 나는 보지 못했어. 내가 보지 못했으니 하나님께서 오신 것이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황당하고 터무니없습니다. 세상에 오신 하나님을 보는 것이 가능하기나 합니까? 하나님의 본모습을 보게 되면 죽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오십니까? 육신을 입은 인자로 오셔서 말씀하시고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그럼 성육신 하나님을 보고 그분을 알 수 있습니까? 본다 해도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예수님을 본 사람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안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성령의 깨우침을 얻어 알게 된 베드로뿐입니다. 이는 무엇을 말해 줍니까? 패괴된 인류는 육으로 하나님의 영체를 볼 생각을 버리십시오. 보는 즉시 죽음에 이르기에 영원히 하나님의 영체를 볼 수 없습니다.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역사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욥이 하나님의 얼굴을 보았습니까? 아닙니다. 폭풍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그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은 모세가 하나님의 얼굴을 보았습니까? 그 후에 하나님의 뒷모습을 보았을 뿐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당신들이 하나님께서 오셨다고 증거하는데, 왜 나는 보지 못한 겁니까? 왜 우리나라 라디오와 TV 방송에 나오지 않은 겁니까?”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듣기에 어떻습니까? 유치합니다!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누가 보았습니까? 당시의 유대인 중 일부만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 중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닫고, 예수님의 말씀에서 권병과 능력을 느낀 사람들 모두가 그분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따른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성육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평범한 사람의 육신을 입고 오실 때 그분의 얼굴을 본다고 해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보았다면 이를 받아들이고, 순종하며, 실행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진리와 생명을 얻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아야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일리 있는 말입니까? 성육신의 모습이 하나님 영체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모습이 하나님의 실제 모습을 나타냅니까? 아닙니다. 따라서 육신이 취한 형상은 일시적인 것이며,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인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성육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분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사랑받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고, 그분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선포하신 진리는 모두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진리이며, 가장 중요한 진리이기도 합니다. 이를 받아들이지도, 실행하거나 체험하지도 않는다면 절대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상부의 교제 중에서

이전:질문(2)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이미 인자로 성육신하여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계의 많은 목회자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고 합니다.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계 1:7)라는 이 성경 말씀들에 근거한 거죠. 또 교계의 목회자들은 우리에게 구름을 타고 강림하지 않는 예수는 다 가짜이기에 저버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관점이 성경에 부합되는지, 올바른 인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질문(4) 교계의 목회자들은 신자들에게 ‘주님이 성육신하여 오셨다고 전하는 자들은 모두 가짜’라며, 성경의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 24:23~24)라는 구절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지금 저희는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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