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4)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거짓 목자와 적그리스도를 분별할 줄 알아야만 종교를 벗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

성경 참고: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 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겔 34:2~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5)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마 15:14)

관련된 하나님 말씀:

『합격되지 못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런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어서 사람을 규례로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역은 규례와 도리가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또 사람을 생명이 진보하는 정상적인 실행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며, 가치 없는 규례들만 지키게 할 뿐이다. 그런 인솔자는 사람을 곁길로 이끈다. 그가 어떤 사람이면 너를 그렇게 이끌어 가는데, 너를 그 자신의 소유소시 속으로 이끌어 간다. 따르는 사람이 인솔자가 합격되는지를 분별하는 데의 관건은 그가 이끄는 길이 도대체 어떤 길인지를 보는 것이고, 그가 사역한 효과가 어떠한지, 따르는 사람이 얻는 것이 진리의 원칙에 부합되는지, 사람이 변화되는 데에 적합한 실행의 길이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너는 마땅히 각종 사람의 여러 가지 사역에 대해 모두 분별이 있어야 하고, 흐리멍덩하게 따르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진입하는 것에 관련되는 일이다. 네가 만일 어떤 사람들이 이끄는 것에 길이 있고, 어떤 사람들이 이끄는 것에 길이 없는지를 분별할 줄 모른다면 쉽게 미혹된다. 이런 것은 모두 너 자신의 생명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사역은 사람이 너무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치 교계의 목사와 지도자들과 같다. 그들은 은사와 직함을 내세워 사역하는데, 오랜 시간 그들을 따른 사람들은 그들의 은사에 전염되고, 또한 그들의 어떤 소시에 물들게 된다. 그들은 사람의 은사를 중시하고, 사람의 재능과 지식을 중시하며, 또한 어떤 초자연적인 것들과 심오하고 비현실적인 많은 도리를 중시한다(물론 그런 심오한 도리는 다 사람이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성정 변화를 중시하지 않으며, 사람의 설교 능력과 사역 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을 중시하고 사람의 지식과 풍부한 종교적 도리를 끌어올리는 것을 중시한다. 또한 사람의 성정 변화가 어떠한지, 사람이 깨달은 진리가 어떠한지에 대한 것은 중시하지 않고, 사람의 실질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을 두지 않으며, 사람의 정상적인 정형과 비정상적인 정형은 더욱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지 않고, 들추어내지도 않으며, 더욱이 사람의 패괴와 부족한 부분을 책망하지도 않는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은 대다수가 천성적인 은사로 섬기는 것이고, 발표해 내는 것은 지식과 막연한 종교적 진리이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어서 사람에게 전혀 생명을 얻게 하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내 뒤에서 지위의 복을 탐하고 누리며, 먹고 자는 것을 탐하고 육체를 헤아리면서 늘 육체가 살길이 없을까 염려하며, 교회에서 정상적으로 역할을 다하지 않고 공밥만 먹거나 혹은 내 말로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높은 자리에 서서 다른 사람을 속박한다. 이런 사람들은 말끝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늘 자신이 하나님의 지기라고 하는데, 그것은 그릇된 논리가 아닌가? 너의 마음 자세가 바르다 해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우매한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본심이 바르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므로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야 한다! 나는 이런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의 집에서 공밥을 먹으며, 늘 육체의 안일함을 탐하고 누리면서 하나님의 이익은 고려치 않고, 항상 자신의 복과 이익만 도모하면서 하나님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모든 행위는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지 않으며, 늘 교활하고 궤사하게 형제자매들을 기만하고 앞에서 하는 것과 뒤에서 하는 것이 다르며, 마치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간 것 같이 늘 포도를 훔쳐 먹고 포도원을 짓밟는데,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지기일 수 있겠는가? 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네가 자신의 생명에 대해서도, 교회에 대해서도 아무런 부담이 없는데,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겠는가? 너 같은 사람을 누가 또 신임할 수 있겠는가! 네가 그런 식으로 섬기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더 큰 임무를 맡길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일을 그르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네가 타고난 개성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자신의 취향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완전히 자신의 취향대로 사역을 하는데, 그것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결국 너의 생명 성정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도리어 더 완고해져 너의 패괴 성정은 더 깊이 뿌리박히게 된다. 그러면 네 안에 너의 개성을 위주로 하는, 하나님을 섬기는 이런저런 조목들과 자신의 성정대로 섬기면서 총결한 경험이 형성될 것인데, 그것은 사람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고 사람의 처세 철학이다. 그러한 사람은 모두 바리새인과 종교 관원에 속한다. 만약 그러한 사람이 더 이상 각성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때에 가서는 필연코 말세에 나오는 거짓 그리스도, 사람을 미혹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른바 거짓 그리스도와 사람을 미혹하는 자는 바로 이 부류 사람들에게서 생긴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개성에 따라 자의대로 한다면 언제든지 도태될 위험이 있다. 사람이 수년간 총결한 경험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사람의 마음을 구슬리고 사람을 훈계하고 통제하고 높은 지위에 서며, 지금까지 회개하지 않고 죄를 자백하지 않고 지위의 복을 버리지 않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꼭 넘어지고야 말 것이다. 이는 거만하게 행세하고 자격이 있다고 내세우는 바울과 같은 사람에 속하는데,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섬김은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에서 발췌

『너희 인솔자들은 일반인이 너희에게 몇 마디 말하면 “흥!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나를 말하는데? 당신이 설교를 몇 편이나 할 수 있어? 당신이 말을 얼마나 할 수 있어? 당신이 사람을 얼마나 이끌 수 있어? 당신이 뭘 할 수 있어?”라고 말할 것이다. 마치 너희가 자격이 있는 것처럼 언제나 이렇게 나아간다면 곤란한데 한동안 섬기다 보면 착오가 생기게 된다. 너희 모든 사람을 포함하여 너희에게 한 작은 지역이나 한 구역을 맡기고 6개월간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비뚠 길을 걷게 될 것이고, 1년간 계속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 사람들을 세상으로 이끌어 가고 치우친 데로 이끌어 갈 것이며, 2년간 계속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 사람들을 자기 앞으로 끌어갈 것이다. 이것은 무슨 원인인가? 이 문제를 너희는 생각해 보았는가? 너희가 말해 봐라, 너희가 이럴 수 있는지 없는지? 너희의 인식은 겨우 한동안만 사람들에게 공급할 수 있다. 네가 오랫동안 늘 그런 것들만 말하면, 어떤 사람은 분별해 낼 수 있어 너에게 깊은 것이 없고, 있는 것은 너무 얕다고 말한다. 너는 별수 없이 도리만 말해 사람을 미혹시키게 된다. 네가 늘 그렇게 하면 아래에 있는 사람들도 모두 너의 방식에 따라, 너의 절차에 따라, 너의 그 형식대로 하나님을 믿고 경력하면서 그런 글귀 도리들을 실행하게 된다. 네가 그렇게 설교하다 보면 나중에는 모두가 너를 본보기로 삼게 된다. 네가 사람을 인솔하면서 도리를 말하면, 아래에 있는 사람들도 따라서 도리를 배우게 된다. 그렇게 가다 보면 사람의 잘못된 것들이 나오고, 아래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너를 따라가게 될 것인데, 그러면 너는 ‘이제는 권력이 있게 되었구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 내 말을 들으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겠구나.’라고 여기게 된다. 사람 안에 있는 이 배반으로 인해 부지중에 하나님을 배척하여 실권을 잃게 하고는 자기 나름대로 어떤 종파, 어떤 교파를 형성한다. 각종각파가 어떻게 생겼겠느냐? 바로 이렇게 생긴 것이다. 각 교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그들은 다 교만하고 독선적이어서 모두 성경을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자신의 상상에 따라 해석하면서 모두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만약 그가 아무것도 말해 낼 수 없다면,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 있겠느냐? 그는 어쨌든 지식이 좀 있어 도리를 좀 말하거나 사람을 구슬릴 줄 알고 수단도 좀 쓰니까 사람을 자기 앞으로 끌어가고 사람을 다 속일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사람들이 명의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게 된 것이다. 일부 사람들이 만약 참 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일은 우리가 그에게 물어보아야 해요.” 봐라,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도 다른 사람을 거쳐야 하니, 이러면 큰일이 아니겠느냐? 그럼 인솔자는 뭐가 되느냐? 바리새인이 되고, 거짓 목자가 되고, 적그리스도가 되고, 사람이 참 도를 받아들이는 데의 걸림돌이 된 것이 아니냐? 이 부류 사람들이 바로 바울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교만한 표현 중의 하나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거역한 다음에는 독립 왕국을 세울 수 있고, 자신만의 방식을 쓸 수 있으며, 사람들을 자기 손안으로, 자기 품으로 끌어갈 수 있다.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지른다면 사람의 교만이라는 이 실질은 이미 천사장의 실질인 것이다. 사람이 곧 천사장이라는 것이 이미 결정된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한쪽에 둘 것이다. 사람에게 이런 성정이 있으면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게 된다.

왜 수많은 교파의 리더들에게 수없이 전도하는데 어떻게 말해도 안 될까? 그들의 그 교만은 이미 본성이 되어 마음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이 이끄는 무리에 정말 하나님이 함께하셔요. 그 사람은 정말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이에요.”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을 끌어 자신을 믿게 만드는데, 그런 자의 마음에 하나님이 있을까? 하나님이 없지 않겠느냐? 사람들을 끌어 자신을 따르게 하고, 자신을 높이게 하며, 자신이 사람들을 통제(원문: 壟斷)하여 다른 곳에 가서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하는 말에 진리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은 자신을 이미 어떤 존재로 본 것이냐? 하나님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에게 있는 교만 때문에, 바로 그 교만 때문에 배반하는 일을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교만한 본성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도성육신으로 사람들 가운데 와서 역사할 때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으며,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 사람의 관념은 모두 물거품이 되었다. 그러나 육신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을 본 사람이 순복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정죄받지 않지만, 고의적으로 대적하면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으로 정해진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이다. ……도성육신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대적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들의 불복으로 인하여 징벌받게 되는데,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대적하는 이 사람들이 대적하는 근본 원인은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일을 저질러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의도적으로 대적하고 허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일을 저질러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정죄받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가장 패역한 사람은 고의적으로 하나님께 불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는 하나님의 원수이고 적그리스도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늘 적대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순복하려는 생각이 조금도 없고 기꺼이 순복하거나 낮춘 적이 없다. 그들은 사람 앞에서는 자신이 가장 높다고 여기면서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복할 줄 모르고,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말씀’을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고 또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원래 자신에게 있었던 보배를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데, 그것으로써 그들을 숭배하는 그 멍청이들을 훈계한다. 이런 사람이 교회에 확실히 일부 존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들은 ‘위풍당당하여 굴하지 않는 영웅 세가’로,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그들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아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기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또한 어느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 집에서 ‘제왕’이 되어 각 시대에서 제멋대로 날뛰며 횡포를 부린다. 이 무리의 악마들이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어뜨리려고 시도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너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 사역을 방해하는 것은 모두 너희의 관념과 너희의 천성적인 교만으로 인해 초래된 것이고, 너희의 천성이 너무 패역한 탓이지, 하나님이 잘못한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은 후,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도 확정하지 못하면서 성령 사역의 옳고 그름을 공개적으로 강연하면서 함부로 평가할 뿐만 아니라, 또 성령의 새 사역이 있는 사도들을 훈계하고 이래라저래라 지시하며 말로 상처를 주는데, 인성이 정말 너무나 비열하고 이지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언젠가 성령의 역사에 버림받아 지옥 불에 태워질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평가하고, 또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지휘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이지 없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는가?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두 찾고 경력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이지, 제 마음대로 평가하는 과정에서 성령이 깨우쳐 주어 얻게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정확도가 높을수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은 더욱 적어진다. 반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을 더욱 쉽게 대적한다. 너의 관념, 너의 옛 성정, 너의 인성ㆍ품성ㆍ도덕과 사상은 모두 네가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밑천’이다. 또한 도덕이 패괴되고 품성이 악하고 인성이 비열한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관념이 심한 사람들과 성정이 독선적인 사람들은 더욱 도성육신한 하나님의 원수이다. 이 부류의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보라, 어떤 사람은 우매한 말과 무지한 말을 얼마간 하였는데, 그를 용서해 주었다. 그가 무지한 것을 보고 그를 용서하고 그의 책임을 추궁하지 않은 것이다. 어떤 사람은 무엇 때문에 안 되는가? 그가 한 말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하나님이라고 해도 나는 불복합니다.” 이는 적그리스도 부류의 사람인데,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섬김에 있어 베드로의 길을 가야 한다>에서 발췌

『각 교회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사탄이 가장하여 하나님 집에 들어온 자들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특히 외식하는 데에 뛰어나 내 앞에서 매우 공손하고 굽실거리는데, 꼭 능글맞은 개와 같다. 그들은 자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만 형제자매들 앞에 가서는 또 다른 하나의 추한 몰골이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면 공격하고 배척하며 자기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을 보기만 하면 아첨하고 추어올리며 교회에서 세력을 믿고 마구 날뛴다. 대다수 교회에 모두 이런 ‘불량배’와 ‘발바리’들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함께 있으면 은근히 못된 짓만 꾸미고 서로 곁눈질하면서 누구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누구의 독액이 많으면 바로 ‘마귀 우두머리’이고, 누구의 위세와 명망이 높으면 그들의 패거리에서 깃발을 세운다. 이 사람들은 교회에서 날뛰면서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고 사망을 퍼뜨리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는데, 누구도 담대하게 저지하지 못한다. 그들은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 찼다. 그들이 이렇게 방해하기만 하면 교회에 죽음의 분위기를 가져다준다. 교회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그 사람들은 버림당하여 자신의 능력을 다하지 못하고, 교회를 교란하고 사망을 퍼뜨리는 그 사람들은 교회에서 횡행할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따르고 있는데, 이런 교회는 그야말로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이고 마귀가 왕이 된 것이다. 만일 교회에서 사람들이 일어나 그 악마들을 내버리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도 조만간 망치게 될 것이다. 후에는 그러한 교회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만일 진리를 좀 실행할 수 있는 사람도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취소될 것이다. 만일 어느 곳의 교회에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그 교회는 철저히 격리시켜 반드시 다른 교회와의 접촉을 차단시켜야 한다. 이것은 사망을 매장하는 것이라 하고, 사탄을 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한 교회에 만일 불량배가 몇이 있고 또한 아무런 분별력도 없는 작은 파리들이 따르고 있다면, 교회의 사람이 진리를 보고 나서도 그런 불량배들의 속박과 지배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최종에 가서는 그 바보들을 모두 도태시킬 것이다. 비록 그 작은 파리들이 크게 어떤 포악한 짓을 하지는 않지만 그들은 더욱 궤사한 사람들이고 더욱 교활한 사람들이다. 이와 같은 사람은 다 도태시키고 하나도 남겨 두지 않는다! 사탄에게 속한 자는 사탄에게 되돌려 주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찾고 구한다. 이것은 사람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되게 하라! 이런 사람은 조금도 아깝지 않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그 사람들로 하여금 모두 공급을 받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껏 누리게 한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어서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할 리가 없다. 네가 마귀라면 진리를 실행해 낼 수 없고 네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또한 사탄에게 절대로 노획될 수도 없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