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발표하신 말씀과 국도시대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목차

1)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발표하신 말씀과 국도시대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성경 참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마 4:1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눅 24: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 12:47~4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벧전 4:17)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처음에 회개의 도에 관해 복음을 전하였고, 후에는 사람에게 세례를 주고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었으며, 마지막에는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 내어 그의 전체 시대의 사역을 완성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예수는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사역하였을 뿐이다. 그러므로 그는 더 많은 말씀을 하여 어떤 사람을 정복할 필요가 없었다. 그가 사람을 교훈할 때는 모두 성경의 말씀을 많이 인용하였다. 그는 사역을 할 때, 설사 성경을 벗어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할 수 있다. 그가 한 사역은 말씀의 사역이 아니고 인류를 정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속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인류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인류의 말씀 원천이 되지는 않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1)>에서 발췌

『예수는 당시에 은혜시대의 제자들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일련의 은혜시대의 도만 말하였다. 그가 한 것은 은혜시대의 사역이다. 그는 단지 당시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논하였다. 그는 은혜시대 사역만 하였지 말세 사역은 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각 시대에 사역을 하는 데는 분명한 범위가 있는 것이다. 그는 본 시대의 사역만 할 뿐, 결코 다음 단계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그의 각 시대에서의 대표적인 역사를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예수는 당시에 말세에 어떤 징조가 있다는 것만 말하였고, 어떻게 인내하고 어떻게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고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만 말하였지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우선 ‘산상 수훈’에 포함된 조목부터 보자. 이런 내용은 다 어떤 것에 관련되느냐? 확실히 말해서, 이런 내용은 율법시대의 규례 속에 있는 그런 내용들보다 더욱 높고 더욱 구체적이며, 사람의 생활에 더욱 가까운 것이다. 지금 말로 하면, 사람의 실제적인 실행에 더욱 가깝다는 것이다.

다음의 구체적 내용을 읽어 보자. ‘복을 말하다’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율법을 말하다’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노하는 것을 말하다’에 대해 어떤 정의를 가지고 있는지, 간음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이혼을 대함에 있어서 어떤 말들과 규정이 있는지, 어떤 사람이 이혼할 수 있는지, 어떤 사람이 이혼할 수 없는지, 맹세를 말하고, 보복을 말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것, 구제하는 것 등등 이런 내용은 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여러 방면의 실행에 관련된다. 이런 실행들을 지금에 가져와도 어떤 것은 계속 적용할 수 있지만, 그것은 사람을 향한 지금의 요구보다는 좀 얕다. 또한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접촉하게 되는 기초적인 것에 가까운 진리이다. 예수는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이미 사람의 생명 성정 방면에 관련된 사역에 착수했지만, 그런 사역은 율법의 기초상에서 하게 된 일부분 사역이다. 그런 방면의 규정과 논법은 진리와 관련이 있을까? 당연히 관련이 있다! 이전의 규례든 원칙이든 아니면 은혜시대의 그런 수훈이든, 다 하나님의 성품이나 하나님의 소유소시와 관련이 있는데, 다 진리와 관련되는 것은 물론이다. 하나님이 무엇을 발표하든, 어떤 방식으로 발표하든, 어떤 언어를 통해 발표하든, 그 기초, 근원, 출발점은 다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원칙으로 하여 발표되는 것이다. 이것은 조금도 틀림없다. 그러므로 그런 말씀들이 지금에 와 보면 좀 얕기는 하지만 진리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그것은 은혜시대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고 생명 성정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없어서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수훈 중에서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고 할 수 있느냐? 없다! 어느 한 가지든 다 진리이다. 왜냐하면 어느 한 가지든 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고, 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사람 됨의 원칙과 범위이며, 다 하나님의 성품을 대표하기 때문이다. 단지, 그때 사람의 생명 정도(程度)는 겨우 그런 것만 받아들이고, 겨우 그런 것만 깨달을 수 있었을 뿐이다. 사람의 죄가 아직 해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는 그런 말씀들을 발표할 수밖에 없었고, 그런 범위에서 그렇게 얕은 교훈으로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땅히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 마땅히 어떤 원칙과 범위에서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줄 수밖에 없었다. 그런 것은 모두 그때 사람들의 분량에 근거해 결정한 것이다. 율법 아래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있어, 그런 도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이미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므로 예수가 가르쳐 준 범위도 그런 범위일 수밖에 없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는 말씀은 율법시대나 은혜시대에 한 말씀과 같지 않다. 은혜시대에는 말씀 사역을 하지 않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를 구속하는 것만 언급했다. 성경에는 예수가 왜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는지, 십자가에 못 박히려면 어떤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는지만 언급되어 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한 것은 모두 십자가의 사역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 국도시대에서 도성육신 하나님은 말씀을 하여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정복한다. 이것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이 말세에 온 것은 바로 이 사역을 위한 것이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실제적인 의의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내가 하는 것은 정복 사역이고 전적으로 너희의 패역과 옛 성정에 대해 하는 것이기에, 예수와 여호와의 선한 말씀은 오늘의 이 엄한 심판의 말씀과 전혀 비교할 수 없다. 이 엄한 말씀이 없으면 몇천 년 동안이나 거역한 너희, 이 ‘전문가’들을 전혀 정복할 수 없다. 구약 율법은 이미 너희에게서 효능을 잃었고, 오늘날의 심판은 그때의 율법의 위력을 훨씬 뛰어넘는다. 너희에게 가장 적합한 것은 그래도 심판이지, 율법으로 조금 단속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너희는 최초의 인류가 아니라 몇천 년 동안이나 패괴된 인류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1)>에서 발췌

『오늘 내가 한 말은 바로 사람의 죄를 심판하고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 사람의 교활함과 간사함 그리고 언행을 저주하기 위해서이다. 무릇 그의 뜻에 부합되지 않는 것은 다 심판을 거치며 사람의 패역은 정죄받는다. 심판의 원칙을 중심에 놓고 말하며,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고 사람의 모든 추한 몰골을 파헤치는 것에 의해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단계 정복 사역은 어떻게 효과에 도달하는 것인가>에서 발췌

『현재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고, 사람의 본성 실질 및 패괴 성정을 드러내는 것이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사상, 낡은 사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이나 문화와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함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결코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는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심판’이란 이 단어를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각 지역에 효유한 말씀이 생각날 것이고, 예수가 바리새인을 질책한 말씀이 생각날 것이다. 그런 말씀은 비록 엄하긴 하지만, 그것은 결코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그때의 다른 환경, 즉 다른 배경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그런 말씀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드러내며, 사람의 말과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드러낸 그런 말씀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 사역을 하는 것은 두세 마디 말씀으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각종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결코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인데,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러한 심판이라야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것이고, 사람이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심판 사역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하였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하였으며, 또한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패괴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게 하고 알게 하였으며,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하였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이 가져온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간단하지만, 도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가운데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모두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다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인도하며, 또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최종에는 말씀으로 전체 옛 세계를 끝낸다. 그래야 전체 경영 계획의 전부를 완성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예수가 당시에 많은 사역을 하였어도 제자들은 알지 못하였으며, 그가 많은 말씀을 하였어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당시에 그 자신이 해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때에는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얻는 것도 아니었기에, 한 단계 사역을 하기 위해 천국의 복음을 가져오고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하였는데, 십자가에 못 박힌 후 그의 사역은 전부 끝났다. 그러나 이 단계 정복의 사역은 반드시 더 많은 말씀을 해야 하고, 더 많은 사역을 해야 하며, 또한 많은 과정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예수가 이전에 한 사역이나 여호와가 한 사역의 심오한 비밀을 다 열어 놓아 모든 사람이 뚜렷하고 밝히 믿도록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말세의 사역으로, 말세는 사역을 마무리하고 끝마칠 때이기 때문이다. 이 단계 사역에서 너에게 여호와의 율법과 예수의 구속을 밝히 알게 하는 것은 주로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사역을 알게 하고,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의의와 실질을 터득하게 하며, 예수가 한 많은 사역과 예수가 한 많은 말씀의 본뜻, 더 나아가 성경에 대한 너의 미신 숭배까지 알게 하기 위한 것인데, 이런 것을 다 꿰뚫어 보게 하는 것이다. 너로 하여금 예수가 그때에 한 것과 오늘날 하나님이 하는 것을 알게 하고, 모든 진리, 생명, 길을 알게 하고 보게 한다. 예수는 그 단계에서 한 사역을 왜 마무리하지 않고 갔는가? 그 까닭은 그의 그 단계 사역은 마무리하는 사역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그가 한 말씀도 끝났고,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그의 사역도 따라서 전부 끝났으며, 이 단계처럼 반드시 할 말을 다 하고 모든 사역을 다 마무리해야 사역을 끝마치는 것이 아니다. 그는 그 단계 사역에서 많은 말씀을 하였지만 속속들이 하지는 않았고 밝히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는 말씀을 다 언급했는지를 상관하지 않았다. 말씀의 직분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는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떠났다. 그 단계는 주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한 것이므로, 이 단계와는 다르다. 이 단계 사역은 주로 마무리하고 마당을 깨끗이 하고 모든 사역을 끝마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을 끝까지 다하지 않으면 사역을 끝마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단계는 말씀으로 모든 사역을 끝마치고 성취하기 때문이다. 당시에 예수가 한 많은 사역을 사람들이 다 알지 못하였어도 그는 조용히 떠났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잘못 해석하고도 아주 옳다고 여기며 틀린 줄도 모른다. 최후 이 단계는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고 다 마무리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깨닫게 하고 알게 한다. 사람의 관념과 속셈, 사람의 잘못된 이해 방식, 여호와의 역사에 대한 관념, 예수의 역사에 대한 관념, 이방인에 대한 견해, 치우치고 그릇된 모든 점을 다 돌려세워 사람으로 모든 인생의 바른길을 알게 하고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을 알게 하고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면, 이 단계 사역은 끝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 이상 (2)>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