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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떻게 성령 역사를 인식하고 악령 역사를 분별해야 하는지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99. 성령의 역사는 몇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 자신의 역사,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는 역사, 이 세 부분이다. 이 중에서 하나님 자신의 역사는 시대 전체를 이끄는 것이다.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은 하나님 자신이 역사한 후 보내심을 입거나 부탁을 받아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을 이끄는 것인데, 이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에 협력하는 사람이다. 성령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에게 역사하는 것은 그 자신의 모든 역사를 수호하기 위한 것, 즉 경영의 전부를 수호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그의 증거를 수호하는 동시에 온전케 될 만한 그 사람들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바로 이 세 부분의 사역이야말로 성령의 완전한 사역이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역사가 없다면 전체 경영 사역도 정체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00.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역사는 하나님 자신이 역사하는 것이든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이든 다 성령의 역사이다. 하나님 자신의 실질은 본래부터 영이기 때문에 영은 성령이라고 할 수 있고, 일곱 배 강화된 영이라고도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다 하나님의 영이다. 다만 시대가 다른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나 그 실질은 여전히 하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의 역사는 본래부터 성령의 역사이기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역사도 성령의 역사이다.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 역시 성령의 역사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조금도 틀림없는 성령의 완전한 발표이다. 그러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에는 사람에게 속하는 것들이 많이 뒤섞여 있으므로 성령의 직접적인 발표가 아니고, 완전한 발표는 더더욱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01. 성령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부 사람들에게 역사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교회에서도 역사하는데, 누구에게 역사할지 모른다. 이 한동안 네게 역사하면 네가 체험하게 되고, 다음 한동안 다른 사람에게 역사하면 너는 빨리 따라야 한다. 현시의 빛을 따를수록 생명은 더욱 자라게 된다. 어떠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성령의 역사이기만 하면, 너는 따라야 한다. 그리고 네가 체험하는 중에 그의 경험을 실제적으로 체험하면 너는 또 더 높은 것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실행하면 더 빨리 진보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길이고, 생명이 진보하는 경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에서 발췌

102.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은 다 성령의 함께함과 징계가 있고, 성령의 흐름 속에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사탄의 지배 아래에 있으므로 성령의 역사가 전혀 없다.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새 사역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다. 만일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 협력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이 시기에 요구한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면, 징계를 받게 되고 심각하면 성령께 버림받는다. 성령의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인 사람인 이상, 성령의 흐름 속에서 살면서 성령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게 된다.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깨우침이 있고, 진리를 실행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성령의 징계가 있고 심지어 징벌도 임한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성령의 흐름 속에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그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인 각 사람에 대해 책임을 질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기꺼이 그의 말씀을 실행하려는 사람은 그의 축복을 받고, 그를 거역하고 그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징벌을 받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103. 성령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하는 역사는 다 그 원래 실질에 따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원래 실질을 뛰어넘어 사람에게 요구하지 않고, 사람의 원래 소질을 떠나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성령은 사람에게 역사하면서 사람으로 성령이 역사하는 그 대상의 실질을 보게 한다. 사람의 원래 실질은 변하지 않는 것이고, 사람의 원래 소질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성령이 사람을 사용하거나 사람에게 역사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사람의 소질에 따라 역사하여 사람이 얻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성령은 쓰임받는 사람에게 역사할 때, 그 사람의 타고난 자질과 원래의 소질을 남김없이 다 발휘시켜 사역을 위해 기여하게 한다. 즉, 성령은 역사 효과에 도달하기 위해 사람에게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취하여 역사한다. 그러나 말씀으로 된 육신에서 하는 사역은 바로 영의 사역을 직접 발표하는 것이므로 사람의 사고와 사유가 뒤섞여 있지 않다. 이것은 사람의 은사, 사람의 체험, 사람의 선천적인 조건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04.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든, 곧 사람에게 역사하든 성육신으로 역사하든 다 사역하는 사람 자신의 소시를 발표하는 것이다. 비록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지만 사람의 원래 있는 소시의 기초에서 역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이 역사하는 것은 근거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즉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실제 정황과 조건에 따라 역사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사람의 성정이 변화될 수 있고, 사람의 낡은 관념과 사상이 변화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05. 물론, 성령 역사는 비록 여러 가지의 방식과 원칙이 있지만 어떻게 하든, 어떤 사람에게 하든 거기에는 서로 다른 실질이 있다. 서로 다른 사람에게 역사함에 있어 모두 원칙이 있고, 모두 역사 대상의 실질을 대표해 낼 수 있다. 그것은 성령의 역사는 상당한 범위가 있고, 절도가 있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된 육신에서 하는 사역은 사람에게 하는 사역과 같지 않고, 소질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하는 사역도 서로 다르다. 말씀으로 된 육신에서 하는 사역을 사람에게서는 하지 않고, 말씀으로 된 육신에서는 사람에게 하는 것과 같은 사역을 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어떻게 하든 서로 다른 대상에게 하는 사역은 같지 않다. 각종 부류의 사람의 정형과 본성에 따라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도 각각 다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06. 성령이 사람에게서 맨 처음 가는 길은 먼저 사람의 마음을 모든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히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하고 매우 정확한 것임을 마음으로 믿게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107.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말씀을 하였으니, 너는 능력껏 먹고 마셔야 한다. 그러면 부지중에 너는 깨닫게 되고, 부지중에 성령이 너를 깨우쳐 준다. 성령이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은 흔히 모두 부지중의 상황에서 네가 간절히 사모하고 구할 때에 너를 깨우쳐 주고 인도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네가 먹고 마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언제나 다른 태도를 가지고 흐리멍덩하여 보아도 되고 보지 않아도 된다고 여기는 사람, 이런 사람은 모두 실제가 없는 사람이다. 그에게서는 성령 역사가 보이지 않고 성령의 깨우침도 보이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108. 성령 역사는 적극적인 방면으로 인도하고 긍정적인 면으로 깨우쳐 주어 사람이 소극적이 되지 않게 하고, 마음에 위로를 받게 하며, 믿음과 심지(心志)가 있게 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성령이 역사할 때에 사람은 적극적인 방면에서 진입할 수 있는데, 피동적이 아니고 강박적인 것도 아니라 자발적인 것이다. 성령이 역사할 때 사람은 기꺼이 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기꺼이 순복하려고 하고 기꺼이 낮추려고 하는데, 설사 내면이 고통스럽고 연약할지라도 협력하려는 심지가 있고, 그 고난을 기꺼이 받으려고 하며, 순복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뜻과 생각이 섞여 있지 않고, 더욱이 사람의 소망이나 속셈도 섞여 있지 않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체험할 때는 내면이 아주 성결하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살아내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고 형제자매들에 대한 사랑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을 혐오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여 감동시키는 사람은 인성이 정상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 진리를 추구하는 인성이 있는 사람이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면 사람의 상태가 갈수록 좋아지고 인성이 갈수록 정상이 된다. 비록 우매한 협력도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바르고 적극적인 방면에서 진입하는 것이지, 방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나쁜 심보가 있는 것도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09. 성령이 역사하여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두 사람에게 역사에 대한 인식이 있게 하고, 사람의 진실한 진입과 진실한 정형에 대한 인식이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심지(心志)가 있게 하고, 지금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과 사람에 대한 요구를 알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나갈 길을 개척하려 하고, 피를 흘리며 희생할지라도 하나님을 위하고, 핍박과 환난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후회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려는 심지가 있게 한다.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으면 그것은 성령의 감동과 성령의 역사에 속한다. 하지만 너는 그런 감동이 시시각각 있는 것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때로는 예배드릴 때 특별히 감동과 격려를 받아 크게 찬양하고 춤을 추며, 다른 사람이 하는 교통이 특별히 깨달아지고 매우 새롭다고 느껴질 뿐만 아니라 마음이 환해져 공허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이것은 모두 성령 역사에 속한다. 네가 인솔자라면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사역할 때 성령이 특별히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어 참답고, 책임감 있고, 진지하게 사역하게 되는데, 그것은 성령 역사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1)>에서 발췌

110. 성령 역사는 아주 정상적이고 전혀 초자연적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성령이 역사하기만 하면 사람의 정형이 다 바뀌고 본질적인 것들도 벗겨진다고 여기는데, 이런 인식법은 그릇된 것이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에도 사람의 소극적인 것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분량도 여전히 그만하다. 다만 성령의 빛 비춤과 깨우침이 있어 사람의 적극적인 정형이 많아지고, 사람 안의 상태가 정상이 되고, 사람이 빨리 변화될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11. 성령이 사람을 깨우쳐 진리를 깨닫게 하는 것은 흔히 뚜렷하고 분명하며 일의 전인후과(前因後果)가 없다. 즉, 사람의 어려움을 계시에 결부시키지 않고 직접 진리를 계시하는 것이다. 사람이 진입하는 가운데서 어려움에 봉착할 때 다시 성령의 깨우침에 결부시키면 사람의 실제 체험이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2)>에서 발췌

112. 성령 역사는 다 정상적이고 아주 현실적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기도할 때 속이 밝아지고 안정되어 외부 사물에 방해받지 않으며, 내면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긍정적인 것을 접촉하기 원하며, 사악한 세상을 혐오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한없이 누리는 것은 아니다. 그런 말은 다 비현실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113. 성령의 역사는 다 사람에게 유익을 얻게 하고,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며, 무익한 사역은 전혀 없다. 진리가 깊든 얕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소질이 어떠하든, 결론적으로, 성령이 어떻게 하든지 사람에게는 다 유익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114. 성령이 역사하면 어떤 효과에 도달할까? 우매하든 분별이 없든, 성령이 역사하기만 하면 사람은 믿음이 생기게 되고, 늘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해도 더 사랑하고 싶다고 느끼게 되어 협력하려고 하며, 앞으로 닥칠 어려움이 얼마나 크든 기꺼이 협력하려고 한다. 일이 임하면 그것이 도대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아니면 사탄에게서 온 것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기다릴 수 있고 소극적이 되지 않고 태만하지도 않는다면, 이것은 성령의 정상 역사에 속한다. 성령이 역사한다고 할지라도 사람에게 실제적인 어려움이 있기에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어떤 일들을 이겨 내지 못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모두 성령이 평소에 역사하는 단계에 속한다. 비록 그 당시에 이겨 내지 못해 연약하기도 하고 원망하기도 하지만 그 후에도 여전히 백배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너의 소극적인 것이 정상적으로 체험하는 것을 가로막을 수 없고,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어떻게 너를 공격하든, 너는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기도할 때면 늘 이전에 하나님께 너무나 많이 빚졌다고 느끼고, 이후에 또다시 그런 일이 닥치면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육체를 배반해야겠다고 심지를 세우는데, 그 힘은 그 사람에게 아직도 성령 역사가 있음을 설명한다. 이것은 성령이 역사하는 정상적인 정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15.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면 너는 이상(異象)에 대해 갈수록 분명해지고 하나님과 갈수록 가까워지며, 형제자매들과 서로 절실히 사랑하고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약해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116. 성령의 깨우침에서 온 것이라면 너를 강박하지 않을 것이고 아주 자연스럽다. 네가 따르면 진리가 있게 되고, 따르지 않으면 후에 가책을 받게 된다. 성령의 깨우침이라면 네가 무슨 일을 해도 방해받거나 통제받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방받게 하며, 일을 할 때 실행 길이 있게 하고, 또한 시름 놓고 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17. 성령의 사역이라면 사람은 갈수록 정상이 되고, 인성이 갈수록 정상이 되며, 사탄의 패괴 성정과 사람의 본질에 대해 갈수록 인식이 있게 되고, 진리에 대해 갈수록 간절히 사모하게 된다. 다시 말해, 사람의 생명에 더욱 진보가 있게 되고, 사람의 패괴 성정에 더욱 변화가 있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는 원뜻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118. 지금 어떤 사람들은 갈수록 정형이 좋아지고 있다. 성령이 역사할수록 믿음이 더 생기고, 체험할수록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심오하다고 생각하며, 깊이 진입할수록 인식이 더 많아지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크다고 느끼고, 마음이 든든하고 환해지며,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된다. 이런 사람은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119. 네가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많이 교통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면, 종교적인 관념이 없어지고 독선적이지 않고 잘난 척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의 것들을 부지중에 깨끗이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것에 관하여>에서 발췌

120. 일상생활에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경영을 방해하는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영은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정도로 역사하여 사람을 감동시키고 사람을 깨우쳐 주고 사람에게 믿음과 힘을 주며, 사람을 감동시켜 적극적인 방면에서 진입하게 하고 나태해지지 않게 하고 육체적인 누림을 탐내지 않게 하며, 진리를 실행하기 원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한다. 이런 것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서 온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21. 사람의 상태가 정상일 때는 영 생활도 정상이고 육체 생활도 정상이며, 사람의 이지도 정상이고 법칙이 있다. 일반적으로 그때 체험한 것과 인식하게 된 것은 모두 성령의 감동에서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깨달음이 있다든가, 얕은 인식들이 있다든가, 어떤 일들에서 충성한다든가, 어떤 일들에서 하나님을 사랑함에 힘이 있다든가 하는 이것은 모두 성령에게서 온 것이다). 성령은 사람에게 아주 정상적으로 역사한다. 사람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여 다 자신이 한 것 같지만, 사실은 성령이 역사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22. 성령은 사람에게 느낌을 주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본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위력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는데, 보면 자양을 얻고 보지 않으면 안 된다. 마치 사람이 아편을 먹는 것처럼 먹으면 힘이 생기고, 먹지 않으면 먹고 싶고 아무런 힘도 없는 것과 같다. 지금의 사람은 바로 이런 경향이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에서 발췌

123. 성령은 각 사람에게서 가야 할 길이 있게 하고, 온전케 될 기회가 있게 한다. 소극적인 것을 통해 너 자신의 패괴를 알게 하고, 또 소극적인 것을 벗어 버리는 것을 통해 실행의 길을 찾아내게 한다. 이런 것은 너에게 있어 다 온전케 하는 것이다. 또 일부 적극적인 것을 통해 네 속에서 계속 인도하고 빛 비춰 주어 적극적으로 기능을 하게 하고, 식견과 분별이 늘게 한다. 네가 상태가 좋을 때는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 원하고, 특별히 하나님께 기도하기 원하며, 설교를 들어도 자신의 정형에 결부시킬 수 있다. 그때에는 하나님이 네 안에서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어 적극적인 방면에서 어느 정도 인식하게 하는데, 이것은 적극적인 방면에서 너를 온전케 하는 것이다. 소극적인 정형에서는 네가 연약하고 소극적이 되어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은 또 너에게 빛 비춰 주어 실행의 길을 찾아내게 한다. 거기에서 나오면 소극적인 방면에서 온전케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을 중요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에서 발췌

124. 안에 하나님의 감동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교통을 들어도 격려를 받는다. 만약 사람에게 격려가 되는 말을 듣고도 마음에 미동조차 없다면 그 사람 안에는 성령의 역사가 없음을 증명한다. 그가 속으로 간절히 사모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게 심지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성령도 역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하나님의 감동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반응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감동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되지 못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그 사람과 무관하게 되고, 그도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반응이 없는 사람은 모두 감동이 없는, 즉 성령의 역사가 없는 사람이다. 새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감동이 있는 사람이고, 성령의 역사가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125. 성령의 함께함은 단지 사람의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뿐이지만, 성령 역사는 때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네가 하나님을 위해 사역하는 자라면 교회에 양육하러 다닐 때 성령이 일부 말씀을 깨우쳐 주는데, 그것은 성령이 역사할 때이다. 때로는 네가 책을 볼 때 성령이 일부 말씀을 깨우쳐 주고 특별히 너 자신의 체험에 잘 결부시킬 수 있게 하여 너에게 자신의 상태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고 깨우침이 있게 하는데, 이것도 성령 역사에 속한다. 때로는 내가 위에서 말하고 너희가 아래에서 듣다 보면 자신의 정형에 결부시킬 수 있게 되고, 때로는 감동을 받고 격려를 받게 되는데, 이것도 다 성령 역사에 속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126. 성령 역사는 정상적이고 실제적이기에 정상 사람의 생활 법칙에 따라 사람에게 역사하고, 정상 사람의 실제적인 추구에 따라 성령이 사람 안에서 깨우쳐 주고 인도한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는 정상 사람의 필요에 따라 인도하고 깨우쳐 주고, 사람의 필요에 근거하여 공급해 주며, 사람의 결핍함과 부족함에 근거하여 적극적인 방면에서 인도하고 깨우쳐 준다. 역사할 때에 정상 사람의 생활 법칙에 따라 역사하므로 사람은 실생활 속에서만이 성령 역사를 볼 수 있다.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인 정형에 있고 정상적인 영 생활이 있으면 성령 역사가 있게 된다. 이런 정형 속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믿음이 있게 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격려받게 되며, 어떤 일이 닥쳐도 소극적이 되지 않는다. 또한 일에서 하나님이 너에게 배우라는 공과를 볼 수 있게 되고, 소극적이 되지 않고 연약해지지 않으며, 비록 실제적인 어려움도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를 원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27. 성령 역사는 어떤 원칙이 있는가? 바로 너에게 환경과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배설해 겪게 하여 매 한 가지 일에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서로 다른 인ㆍ사ㆍ물 속에서, 배우고 점차적으로 성장하게 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점차적으로 진리를 깨닫게 한다. 무슨 일이든 너를 겪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너에게 묵시만 하거나 일부 무미건조한 글귀나 도리를 깨우쳐 주고 또는 너에게 빛비춤이 좀 있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 역사는 아주 자연스럽다. 전적으로 인성의 자연적인 성장 법칙에 근거해 하는 것이지 그 어떤 강요도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심을 하나님께 맡기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에서 발췌

128. 하나님이 사람에게 한 사역은 확실히 적지 않다. 어떤 때는 시련을 주고, 어떤 때는 상황을 조성해 사람을 단련시키며, 어떤 때는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여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의 결점을 바로잡아 주며, 또 어떤 때는 성령이 사람을 인도하여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해 준 상황에 들어가게 하는데, 부지중에 사람은 사람에게 없는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성령은 사람이 말하는 것과 행하는 것, 사람이 처신하는 것을 통해 부지중에 사람이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을 깨우쳐 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일이나 사람에 대해 더욱 꿰뚫어 보게 하는데, 부지중에 사람은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많은 일을 꿰뚫어 보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체험에 관하여>에서 발췌

129. 성령의 내적인 인도도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매우 정상적인 것이다. 즉, 마음 깊은 곳에서 이렇게 하면 적합하고 이렇게 하면 가장 좋다고 느껴지며, 게다가 그런 생각은 아주 뚜렷한데, 그것은 생각해 낸 것이 아니다. 어떤 때에는 자신도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잘 이해되지 않지만, 그런 것은 흔히 성령의 깨우침에서 온 것이다. 이런 일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가장 잘 일어나는 일이다. 성령이 너를 인도하여 그렇게 하게 하면 그것은 가장 적합하다. 네가 구상해 낸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느낌이 있어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의식하게 되면, 그것은 성령으로부터 온 것일 수도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130. 어떤 때에는 하나님이 너에게 어떤 느낌을 주어 사람 안에 누림을 잃게 하고, 하나님의 함께함을 잃게 하고, 흑암 속에 있게 하는데, 이것은 한 가지 연단이다. 일을 하기만 하면 잘못되고 일을 하기만 하면 난관에 부딪치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이다. 네가 어떤 일을 할 때 아무런 느낌이 없고, 다른 사람도 모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알고 있다. 하나님은 너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고 또한 너를 징계할 것이다. 성령 역사는 아주 세밀하다. 사람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마음과 생각 하나까지도 그는 아주 분명하게 감찰하여 사람에게 느낌이 있게 한다. 네가 일한 것이 한 번 잘못되고 두 번 잘못되면, 너는 성령 역사에 대해 차츰 알게 될 것이다. 여러 번의 징계를 통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지 않는지를 알게 되며, 최종에는 자기 안의 성령의 인도에 정확한 반응이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131.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는 데는 조건이 있다. 오로지 사람은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며, 하나님이 한 것에 대해 딴마음을 품지 않고 의심하지 않으며, 어느 때든 사람의 본분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라야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132. 너는 먼저 자신을 맡기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귀하게 여기는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네가 이런 것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갖고 있으면서 하나님에게 요구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닫고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를 거절한다면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는다. 성령 역사에는 조건이 있다. 하나님은 사악함을 싫어하는 하나님이고 거룩한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반드시 다 역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성령 역사는 특별히 온화하여 너에게 감동을 줘도 느끼지 못하고, 너는 마치 자신도 모르게 알고 깨달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심을 하나님께 맡기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에서 발췌

133. 만일 네가 마음을 하나님께 기울여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면, 너는 성령께 쓰임받을 기회와 자격을 얻게 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게 되며, 더욱이 성령이 너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는 기회도 얻게 된다. 네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길 때, 너는 적극적인 방면에서 더 깊이 진입하여 더 큰 깨달음이 있게 되고, 소극적인 방면에서는 자신의 부족함과 결함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를 더욱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게 되며, 소극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것은 네가 옳은 사람임을 설명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134.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사람이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찾고 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그래야 성령은 깨우쳐 주고 빛 비춤을 준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협력하는 것도 아니며, 두 가지 방면이 다 있어야 한다. 사람이 협력할수록,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을 향해 노력할수록 성령은 더욱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체험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 실질에 대한 인식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점차적으로 체험하면 결국엔 온전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135. 성령은 어떤 사람에게 깨우침을 주느냐? 생각이 민첩하고 마음이 섬세한 사람에게 깨우침을 준다. 이런 사람은 느낌을 주거나 깨우침을 주기만 하면 그것이 성령이 역사한 것임을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려고 하거나 때로 책망하면 바로 느끼고 거두어 들이는데, 성령은 이런 부류의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이다. 세심하지 못한 사람은 느낌을 준다고 해도 깨닫지 못한다. 나중에 성령이 그 자가 좋은 놈도 아니고, 성령 역사를 세심히 살피지도 않는 것을 보게 되면, 성령은 떠나고 더 이상 그를 깨우쳐 주지 않는다. 연이어 세 번, 네 번을 깨우쳐 주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성령은 더 이상 역사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모든 일은 다 진리의 안목으로 대해야 한다>에서 발췌

136. 현재는 시간이 정말 긴박하다. 성령이 여러 가지 방식을 쓰는 것은 다 우리를 인도하여 하나님 말씀 안에 진입하고 모든 진리를 장비(裝備)하게 하는 것이며, ‘거룩히 구별될’ 수 있고 나와 진실로 친하게 왕래할 수 있게 하는 것인데, 너에게 그 어떤 선택의 여지도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성령의 사역은 무정한 것이다. 너 같은 사람이 어떠 한지를 보지 않는다. 오직 네가 구하기를 원하고 따르기를 원하며 이유를 따지지 않고 자기의 득실을 위해 다투지 않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듯이 구하기만 하면 나는 너에게 깨우쳐 준다. 네가 어떻게 무지몽매하든지 나는 너의 이런 것을 보지 않는다. 나는 너의 적극적 방면의 노력이 어떠한가를 본다. 만약 네가 아직도 ‘자기’의 관념을 고집하며 자기의 좁은 세계에서 맴돈다면 내가 보기에는 위험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137. 하나님이 역사하는 대상은 모두 하나님 말씀을 추구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길수록 하나님의 영은 더욱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일수록 더욱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온전케 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안정시키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이 한 모든 역사를 너는 소중히 여기라. 하나님의 깨우침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함께함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의 실제와 너의 생명 공급이 되는 것을 소중히 여기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잘 맞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면, 즉 너에게 행한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소중히 여기면 하나님은 너를 축복하여 네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더욱 많아지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13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 즉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이 있는 사람이고, 모두 성령의 감동이 있는 사람으로, 모두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우러나오는 것이다>에서 발췌

139. 지금 어떤 악령 역사는 일부 초자연적인 것으로 사람을 미혹하고 있다. 그것은 악령의 모방인데, 지금 성령이 하지 않는 사역을 좀 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많은 악령들이 모방하여 이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있는데, 그것은 다 악령이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성령은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령이 했던 것을 나중에 모방하는 것들이야말로 악령이다. 그 당시에 이스라엘에서 한 사역은 모두 초자연적인 사역에 속하지만 지금은 성령이 그렇게 하지 않을 뿐이다.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탄의 행위와 사탄의 방해에 속하고 악령에 속한다. 하지만 너는 초자연적인 것은 다 악령에 속한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시대를 보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140. 지금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으므로,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이 말세에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면서 예수가 한 것과 똑같이 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가 없게 되고 가치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하고 나면 악령이 잇따라 모방하는데,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르면 하나님은 또 다른 방식으로 바꾼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끝마치면 악령이 모방한다는 이 점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141.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계속 외쳤지만, 결국 서지 못하였다. 그것은 그가 잘못 대표하였고,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크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142. 만약 네 안에 늘 성령 역사가 있고 시시각각 하나님의 깨우침이 있고 성령의 감동이 있으며 시시각각 새로운 인식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비정상이다! 그러면 너무나 초자연적인 것이다! 그런 사람은 100% 악령이다!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왔어도 가끔씩 쉬어야 하고 식사할 때도 있는데, 하물며 너는 더 말할 나위가 있겠느냐? 악령이 들린 사람은 육체의 연약이 없는 것처럼 무엇이든 다 포기할 수 있고 다 버릴 수 있으며, 감정도 없고 고생도 잘 견디며, 전혀 지칠 줄 모른다. 마치 육체를 초탈한 듯한데, 그것은 너무나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냐? 악령 역사는 초자연적이어서 사람이 아예 거기에 도달할 수 없다! 분별이 없는 사람이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부러워하며 “그 사람은 하나님을 정말 열정적으로 믿고 있어요. 얼마나 잘 믿는지 연약했던 적이 없어요!”라고 말한다. 사실, 그것은 악령 역사의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4)>에서 발췌

143. 사탄은 나의 계획에서 시종일관 걸음마다 뒤를 따르고 나의 지혜의 부각물이 되어 온갖 방법을 다해 계속 나의 원래 계획을 교란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8편 말씀>에서 발췌

144. 큰 붉은 용의 표현은 나를 대적하고 내 말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늘 나를 핍박하고 계략으로써 나의 경영을 방해하려 하는 것이다. 사탄의 표현은 나와 권력을 다투고 나의 선민을 점유하려 하고 소극적인 말을 퍼뜨려 나의 백성을 미혹하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이란 한 마리의 큰 붉은 용이 아니라 나와 맞서는 악령이다. ‘큰 붉은 용’이란 그것의 대명사이다. 그러므로 성령 이외의 모든 영은 다 악령이라고 한다. 또한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점은 사람마다 잘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6편 말씀>에서 발췌

145. 어떤 것이 사탄의 역사에서 온 것일까? 사탄에게서 온 것이면 사람 안에는 이상(異象)이 모호하고, 정상 인성이 없으며, 일을 함에 있어 속마음이 바르지 않다. 비록 하나님을 사랑하려고도 하지만 안에는 항상 참소가 있다. 이런 참소와 생각이 늘 안에서 방해하여 사람의 생명이 자라는 것을 통제하고, 하나님 앞에서 사람의 상태가 정상적인 것을 가로막는다. 다시 말해, 사람에게 사탄의 역사가 있기만 하면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몰라 한다. 그는 다른 사람이 예배하는 것을 보면 뛰쳐나가려 하고, 다른 사람이 기도하면 눈을 감지 못한다. 악령의 역사는 사람과 하나님의 정상 관계를 파괴하고, 사람에게 있었던 기존의 이상이나 생명 진입의 길을 혼란스럽게 하여 마음으로 언제나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없게 하고, 언제나 어떤 일에 방해받고 통제받게 하여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을 사랑함에 힘이 없게 하고 영 안이 가라앉게 한다. 이런 것이 바로 사탄의 역사에서 온 표현이다. 사탄이 역사할 때 나타나는 표현은 입장을 고수하지 못하고, 간증을 굳게 서지 못하여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사탄이 방해하기만 하면 너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충심을 잃게 되고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가 없어지며,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자라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후퇴하고 소극적이 되고 자신과 타협하며, 죄가 만연되어도 그냥 내버려 두고 죄를 증오하지 않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너를 방탕하게 하고, 네 안에서 하나님의 감동이 사라지게 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대적하게 할 수 있어 하나님을 의심하고 심지어 떠나갈 위험까지도 초래하게 된다. 이것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46. 너의 정형이 비정상일 때는 성령께 버림받는다. 사람 안에 있는 원망하는 마음, 바르지 않은 속셈, 나태, 육체의 방종, 진리를 배반하는 마음과 같은 이런 것은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다. 사람의 상태가 비정상이면 내면이 흑암하여 정상 이지를 잃게 되고 성령께 버림받으며, 마음으로 하나님을 더듬을 수 없게 된다. 그때면 사탄이 사람 안에서 역사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47. 성령 역사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향상하게 한다. 사탄의 역사는 사람을 후퇴하게 하고, 소극적이 되게 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게 하며, 노래도 부르기 싫고 춤도 추기 싫어지게 한다. …사탄의 역사는 네가 많은 일에서 방해받게 하며, 기도도 하기 싫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도 싫어지게 하고, 교회 생활도 하기 싫어지게 하여 영 생활과 멀어지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48. 악령도 사람에게 역사하여 방해하는데,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니게 되고, 정신이 착란되며, 또 마음이 안정되지 못해 곳곳에서 방해받게 된다. 사람 안에는 아직도 생각과 혼의 것들이 얼마 있어 여전히 사탄의 통제와 지배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너에게 질병과 번뇌가 있고 목매어 죽으려고 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너는 또 어떤 때에는 인간 세상의 처량함을 느끼고 살맛이 없다고 느낀다… 악령은 틈을 타 네 안에서 말하거나, 네 귓전에서 말할 수도 있으며,너의 마음과 생각을 교란시킴으로 성령의 감동을 눌러 없애 네가 느끼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런 후 악령은 너를 방해하여 마음이나 머리가 혼란스럽게 하며 혼비백산하게 한다. 악령은 이런 사역을 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이 인간 세상의 고통을 체험하는 의의>에서 발췌

149. 사탄에게서 온 것이면 너로 하여금 이상을 잃게 하여 이전에 가지고 있던 것도 전부 없어지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며, 형제자매들 간에 사랑이 없고 증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며, 궁지에 몰리고 교회 생활을 하기 싫어하게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역사이고, 또한 악령 역사로 초래된 결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150. 사탄은 어떤 상황에서 개입하느냐? 너의 상태가 비정상이 되고, 하나님의 감동이 없고, 하나님의 역사가 없으며, 내면이 무미건조하여 하나님께 기도해도 더듬을 수 없다고 느껴지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도 아무런 깨우침과 빛 비춤이 없을 때이다. 이럴 때 사탄은 사람 안에서 역사하기 쉽다. 다시 말해, 성령이 떠나고 네가 하나님을 더듬을 수 없게 되면 많은 일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시험이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51. 성령이 역사할 때 사탄도 동시에 역사하는데, 성령이 사람 안에서 감동시키면 사탄은 사람 안에서 방해한다. 그러나 그때에 성령 역사가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기에 상태가 정상인 사람은 다 이겨 낼 수 있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가 사탄의 역사를 이긴 것이다. 그러나 성령이 역사할 때는 사탄의 역사가 거의 없다. 성령이 역사할 때도 사람 안에는 여전히 패역 성정이 있고,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것은 성령이 역사할 때에도 여전히 있다. 그러나 성령 역사가 있기에 사람이 모두 사람의 본질적인 것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성정을 쉽게 인식하게 되지만 벗어 버리는 것은 점진적인 역사에서라야 차츰차츰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152. 참 도와 거짓 도를 분별하려면 몇 방면의 상식을 갖춰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상식은 바로 성령 역사가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실질은 사실 하나님의 영을 믿는 것이고, 설사 말씀으로 된 육신을 믿는 것이라고 해도 이 육신은 하나님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렇게 믿는 것도 여전히 영을 믿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과 육신은 비록 구별이 있지만, 이 육신은 영에서 왔고 말씀으로 되었기에 사람이 믿는 것도 여전히 하나님의 고유한 실질이다. 그러므로 참 도인지의 여부를 구별하려면 우선 성령 역사가 있는지를 보아야 하고, 그다음으로는 이 도(道)에 진리가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 진리란 바로 정상 인성의 생명 성품이다. 즉, 하나님이 태초에 사람을 지었을 때 사람에게 요구한 것인데, 모든 정상 인성(인성, 이지, 식견, 지혜, 사람됨의 상식을 포함한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이 도가 사람을 정상 인성 생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는지, 그가 말씀한 진리가 정상 인성의 실제에 따라 요구한 것인지, 그 진리가 현실적인지, 실제적인지, 가장 시기적절한 것인지를 보는 것이다. 진리가 있다면 사람을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체험으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사람이 갈수록 정상이 되며, 사람의 인성과 이지가 갈수록 완전해지고, 사람의 육체 생활과 영 생활이 갈수록 질서 있게 되며, 사람의 희로애락이 갈수록 정상이 된다. 이것이 두 번째 조목이다. 그리고 또 다른 조목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더욱더 인식이 있게 되는지, 그런 역사와 진리를 체험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불러일으켜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를 갈수록 가까워지게 할 수 있는지 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참 도인지 아닌지를 가늠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이 도가 초자연적이 아니라 현실적인지, 사람에게 생명 공급이 될 수 있는지 하는 것이다. 이 몇 가지를 갖추면 그 도가 참 도인지 아닌지를 단정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153. 온갖 악령들은 땅에서 시시각각 쉴 곳을 찾고 있고, 시시각각 삼킬 사람의 시체를 찾고 있다. 내 백성들아! 반드시 나의 보호와 보살핌 아래에 있어야 한다. 절대 방탕하지 말라! 절대 망령되이 행하지 말라! 마땅히 내 집에서 너의 충성심을 바쳐야 한다. 오직 충성심이 있어야 마귀의 궤계를 반격할 수 있다. 절대로 더 이상 예전처럼 내 앞뒤에서 서로 다르게 행하지 말라. 그러면 구제 불능이 된다. 설마 내가 이런 말을 적게 하였단 말이냐? 누누이 타일러도 사람의 옛 성정이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내가 누차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귀찮아하지 말라! 내가 말하는 것은 전적으로 너희들의 운명을 위한 것이다! 사탄이 원하는 곳은 바로 불결하고 더러운 곳이다. 구제 불능이 될수록, 방탕하여 단속받지 않을수록 온갖 더러운 귀신이 더욱 기회를 틈타 들어오게 된다. 만일 그런 지경에 이르게 된다면, 너희들의 충성심은 조금도 실제적이지 않고 전부 허튼소리가 될 것이다. 또한 너희들의 ‘심지(心志)’도 더러운 귀신에게 삼켜져 ‘패역’이 되고 사탄의 ‘궤계’가 되어 나의 사역을 방해할 것인데, 그로 인해 언제 어디서나 내게 격살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0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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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소시(所是): 하나님이 주신 본능의 일부분.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⑤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⑥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⑦부각물: 원문은 襯托物, 한 사물을 통해 다른 한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는 존재.

⑧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이전 말씀:(4)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 사역의 차이를 인식해야 하는지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다음 말씀:(6) 어떻게 자신의 사탄 본성과 사탄 성정을 인식해야 하는지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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