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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편 어리석은 사람은 구제 불능이다

전에 “끝까지 따르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한 적이 있다. 이 말씀은 실행하기 쉬우냐? 역시 실행하기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은 끝까지 따르지 못한다. 언제 어떤 시련이 닥치거나 고통스럽거나 혹은 어떤 시험이 임하면 넘어져 더 이상 따라오지 못할 수도 있다. 날마다 임하는 일에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너의 심지를 동요시킬 수 있는 것, 너의 마음을 점유할 수 있는 것, 너를 통제하여 본분을 하지 못하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것, 이런 일은 모두 참답게 대해야 하고 이런 일에서 모두 자세히 성찰해야 하고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한다. 이런 것은 다 체험하는 중에 부딪히게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소극적이 되면 본분을 그만두고, 좌절을 당할 때마다 일어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우매한 사람이고 범인(凡人)이어서 평생 진리를 얻지 못하는데, 어찌 끝까지 따를 수 있겠느냐? 똑같은 일이 너에게 10번 임할 때 네가 그중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면 너는 범인이고 폐인이다. 영리한 사람, 참으로 소질이 있고 영이 통하는 사람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일이 10번 임하면 아마 8번은 그 일에서 어느 정도 계시를 받고 교훈을 얻고 깨우침을 받아 좀 성장할 것이다. 범인은 10번의 일에서 한 번도 생명에 유익을 얻지 못하고, 한 번도 변화를 받지 못하며, 한 번도 자신의 본성을 꿰뚫어 보지 못하는데, 그러면 끝이다. 일이 임할 때마다 걸려 넘어져 다른 사람이 잡아당기고 이끌어야 하고, 다른 사람이 달래야 한다. 달래지 않고, 이끌지 않고, 때리지 않고, 잡아당기지 않으면 끝이라서 일어나지 못한다. 일이 임할 때마다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고 타락할 위험이 있는데, 그러면 끝이 아니냐? 또 무슨 구원할 여지가 있겠느냐?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사람의 의지, 심지가 있는 그 부분과 마음속으로 진리와 정의를 지향하는 그 부분을 구원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심지가 있다는 것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정의를 지향하고, 아름다움을 지향하고, 진리를 지향하고, 양심이 있는 그 부분인데, 하나님이 구원하는 것은 이 부분이다. 이 부분을 통해 네 패괴 성정 방면을 변화시킨다. 만일 너에게 이런 것이 없으면 너 같은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다. 마음속에 정의를 갈망하는 것이 없고 진리를 사랑하는 것이 없으며, 사악한 일을 만나면 거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가 없고 고난받으려는 심지가 없다. 그 밖에, 너의 양심이 마비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기관도 마비되어 진리와 임한 일에 민감하지 않고, 무슨 일에 대해서도 분별이 없으며, 자신에게 어떤 일이 닥치면 스스로 처리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독립적인 능력이 조금도 없다. 그러면 구원할 방법이 없다. 이런 사람에게는 취할 만한 부분이 전혀 없고, 역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없다. 그런 사람은 또한 양심이 마비되고 생각이 혼탁해졌으며, 심령의 깊은 곳에는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를 갈망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이 진리를 아무리 명확하고 분명하게 말씀해도 그런 사람에게는 호응이 없는데, 마치 이미 죽은 것과 같다. 그러면 끝난 것이 아니냐? 숨이 붙어 있는 사람은 인공호흡을 하면 구원할 수 있고 의식을 회복시킬 수 있다. 그러나 만일 숨이 이미 넘어가고 영혼이 이미 떠나갔다면 아무리 인공호흡을 해도 헛수고이다. 일이 닥칠 때마다 뒷걸음질 치고 일이 닥칠 때마다 간증이 없으면, 너는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다. 그러면 너는 철저히 끝난 것이다. 일이 임하면 너는 선택해야 하고 정확히 대해야 하며 침착해야 한다. 일이 임하면 너는 진리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너는 평소에 조금 깨달은 진리로 무엇을 하느냐? 너의 배를 가득 채우거나 입으로 말만 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고, 그런 것으로 남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아니라,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너 자신의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어야 다른 사람의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다. 왜 베드로를 열매라고 할까? 그것은 그에게 가치 있는 것들이 있었고, 온전케 될 만한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 심지가 있고, 의지가 굳세고, 이지가 있고, 기꺼이 고난받았으며, 또한 마음으로 진리를 사랑하였고, 일이 임하면 놓치지 않았는데, 이것은 모두 장점이다. 만약 네게서 이런 장점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는데, 그러면 일을 망치게 된다. 네가 체험할 줄 모르고 너에게 체험이 없으면 교회 형제자매들의 어려움도 해결할 수 없다. 그것은 네가 스스로 진입할 줄 모르기 때문인데, 너 자신이 일이 닥치면 멍해지고, 일이 닥치면 괴로워하며, 일이 닥치면 훌쩍거리며 울고, 일이 닥치면 소극적이 되고, 일이 닥치면 도피하며, 도무지 정확히 대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진리를 공급해 주는 것은 원칙을 교통해 주는 것이다. 만일 마음에 공감이 있으면 통할 것이고, 마비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무리 지적해도 안 되고 아무리 예를 들어 주어도 깨닫지 못하며 늘 직접 가르쳐야 하는데, 그 결과 손을 놓으면 넘어지게 된다. 큰일이 임하든 작은 일이 임하든, 네가 소극적이 되고 연약해지며, 간증이 조금도 없고, 사람이 해야 할 것과 협력해야 할 것에 협력하지 못했다면, 너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고 진리가 없음을 증명한다. 성령 역사가 어떻게 사람을 감동시키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 사람이 이렇게 오랫동안 체험했고 이렇게 많은 진리를 들었으니 여기에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고 의지로 억제하기만 해도 최저 기준에는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너처럼 지금 이렇게까지 마비되거나 연약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다 불가사의한 일이다. 아마 너희는 최근 2년 동안 모두 흐리멍덩하게 지내 왔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도 이렇게까지 마비되거나 무딜 수 있겠느냐? 사실, 너 스스로 이미 자신을 부인한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은 안 돼, 나는 패괴되었어, 이대로 있을 거야, 패괴될 대로 패괴되라지 뭐!’ 너는 스스로 자신을 단정하고, 스스로 힘을 내지 않으면서 또 말한다. “이것은 저의 어려움이에요! 차라리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세요!” 네가 이러면 허튼소리 하는 것이 아니냐? 네가 이러면 순전히 책임을 회피하고 책임을 미루는 것이다. 너에게 조금이라도 양심과 이지가 있다면, 너는 네가 해야 할 사명을 잘 완수해야 한다. 도망자가 되는 것은 무서운 일이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다.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 굳센 의지가 없으면 안 된다. 너무 소극적이고 너무 취약한 사람은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어도 끝까지 믿을 수 없으며, 진리를 얻어 변화될 희망은 더욱 없다. 진리를 추구하고 심지가 있는 사람만이 진리를 얻을 수 있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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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②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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