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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편 진리가 없으면 사람을 이끌지 못한다

너희는 지금 성정 변화에 대한 인식이 도대체 있느냐, 없느냐? 성정 변화는 무엇을 가리켜 말하는 것일까? 너희는 성정 변화가 어떤 것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어떤 정형이 생명 성정에 변화가 있는 것이고, 어떤 정형이 겉면의 행위상에서 달라진 것인지 분별할 수 있느냐? 겉면의 행위상에서 달라진 것과 사람의 내적 생명 변화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 분별할 줄 아느냐? 너희는 교회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사람을 보면 변화되었다고 하고, 가정과 직업을 버린 사람을 보면 변화되었다고 한다. 너희는 ‘변화가 없다면 버릴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다. 너희는 다 이렇게 일을 판단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더 황당하다. 가정과 직업을 버린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네요!”라고 하는데, 오늘은 이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내일에 가서는 저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만약 누가 설교를 유창하게 잘하면 “아, 저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있고 진리를 얻었네요. 하나님을 모르면 어떻게 저리 많은 내용을 말할 수 있겠어요?”라고 한다. 너희는 다 이런 식으로 일을 판단하지 않느냐? 많은 사람들이 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일을 판단한다고 할 수 있다. 매일 사람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고 비행기를 태워 주는데, 오늘은 이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면류관을 씌워 주고, 내일은 저 사람에게 하나님을 안다는 면류관을, 하나님께 충성한다는 면류관을 씌워 준다. 너희는 다 면류관을 나눠 주는 전문가들이다. 너희는 날마다 사람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고 비행기를 태워 주면서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낳고도 제 딴에는 득의만만해한다. 너희가 그런 식으로 칭찬해 주면 사람들은 다 교만해져 매일 ‘아, 난 변화가 있구나. 난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 보장이 있어.’라며 득의양양해한다. 그러면 사람을 해친 것이 아니냐? 아직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지도 못했는데 자신이 얻은 줄로 착각하게 만들면, 그것은 사람을 해치는 것이 아니냐? 너희는 이런 나쁜 짓을 얼마나 했느냐? 너희는 사람의 생명에 공급해 주지 못하고, 사람의 정형을 해부할 줄도 모르면서 그저 면류관을 씌워 주기만 하여 결국 사람들을 해쳤다. 너는 패괴된 인류가 칭찬에 약하다는 것을 모르느냐? 사람은 칭찬해 주지 않아도 거만하기 그지없고 기고만장한데, 그렇게 칭찬해 주면 더 빨리 죽지 않겠느냐? 너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하나님을 아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모른다. 너희는 이런 것을 전혀 모르면서 겉면의 현상으로만 일을 판단하고, 그런 다음 면류관을 씌워 주고 비행기를 태워 주어 적지 않은 사람들을 해쳤다. 너희가 그렇게 칭찬하니 사람들은 다 넘어졌다. 다 자만자족에 빠져 그것을 누리면서 말을 해도 목에 힘이 들어가는데, 교회에서 사람들을 훈계하기만 하고 제멋대로 날뛴다. 너희가 그런 식으로 사역하여 사람들을 무저갱으로 이끌어 갔는데, 그것은 촌철살인한 것이 아니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할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베드로와 같은 사람이어야 하고, 반드시 온전케 된 사람이어야 한다. 그것도 길 끝까지 갔을 때에 오로지 하나님만이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지를 정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기 때문이다. 그와 달리 사람은 꼭 꿰뚫어 볼 수 있다고 할 수 없는데, 사람이 어찌 사람을 규정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만이 누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설령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할 엄두는 내지 못한다. 하나님은 베드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지만, 베드로는 자신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사람인 네가 뭘 함부로 칭찬하는 것이냐? 그것은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 아니다. 사람이 그렇게 하면 너무나 이지가 없는 것이다.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지는 하나님만 알고 계시며, 하나님만이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만약 이런 말이 사람 입에서 나온다면 사람이 위치를 잘못 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위치에 서서 사람을 칭찬하고 사람에게 비행기를 태워 주는 것은 누구를 대표해 하는 것이냐? 하나님은 사람에게 비행기 태워 주는 일을 하지 않고, 사람을 칭찬하지도 않는다. 베드로를 온전케 한 후, 하나님은 이번 단계 사역을 할 때에야 그를 푯대로 내놓았다. 그 당시에 하나님은 다른 사람에게 이런 말씀을 하지 않았고, 이 단계 사역을 하면서 이런 말씀을 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에는 다 의의가 있다. 사람이 마음대로 누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얼마나 터무니없느냐! 매우 황당한 일이다. 그것은 첫째, 위치에 잘못 선 것이고, 둘째,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사람에게 비행기를 태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사람을 해치고,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을 우롱하는 것이다. 셋째, 객관적으로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정상적인 진입을 방해하여 사람에게 위험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한다. 네가 그런 식으로 누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구는 다 버렸으며, 누구는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말하면, 모두가 그 사람의 겉면의 행위를 따라 배우지 않겠느냐? 그럼 너는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가기는커녕, 많은 사람들을 겉면의 행실로 면류관을 받으려고 하는 겉면의 방향으로 이끌어 부지중에 다 바울의 길에 들어서게 하는 것이 된다. 이런 역할을 하게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을 할 때 너는 이 몇 가지 문제를 의식하였느냐? 너는 어떤 위치에 섰느냐? 어떤 영향을 끼친 것이냐? 객관적으로 어떤 역할을 한 것이냐? 궁극적으로 사람들을 어떤 길로 이끌어 가고, 어느 정도로 해친 것이냐? 그런 식으로 사역한 결과는 매우 심각하다. 어떤 일꾼들은 그렇게 형제자매들의 생명에 공급하는 사역은커녕 도리어 파괴하고 방해하는 사역을 한다. 사람들을 모두 바울의 길로 보내 놓고도 스스로 좋은 인솔자라고 생각하며 득의양양해한다. 지금 너희가 하는 방식대로 하면 사람들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결국 사람을 어떤 길로 이끌어 가게 될까? 다 바울의 길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냐? 내가 본 사실은 이런 것이다. 이 말은 절대 지나치지 않다. 너희는 모두 바울 같은 인솔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너희는 사람들을 다 바울의 길로 이끌어 갔는데, 또 무슨 면류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냐? 너희를 정죄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다. 이런 행실을 놓고 말하면, 너희는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전문가가 된 것이다. 계속 그대로 나아간다면 결국 거짓 목자, 거짓 일꾼, 거짓 사도가 될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 나라 훈련 시기이다. 만약 진리에는 공을 들이지 않고 사역만 중시하면 자신도 모르게 바울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게다가 바울 같은 사람들을 무더기로 키워 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사람들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 두 갈래의 길에서 성공한 사람은 적고 실패한 사람은 많다. 큰일에서는 크게 성공하거나 크게 실패한다. 너희들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돌아서지 않는다면 크게 실패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 거짓 일꾼, 거짓 사도, 거짓 목자가 될 것이다. 지금부터 정상 궤도로 돌아서서 진정 베드로의 길에 들어선다면 그래도 하나님께 칭찬받는 일꾼, 사도, 좋은 인솔자, 좋은 목자가 될 수 있다. 너희가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위험하다. 너희가 무지몽매하고 체험이 너무 적어 아직 성숙되지 못한 것을 감안하여 단지 너희에게 진리를 많이 교통해 인식하게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오늘날은 베드로와 바울의 시기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때에는 예수가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하지 않았다. 오늘날 성육신한 하나님이 진리를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했는데도 사람이 계속 바울의 길로 간다면, 그 사람은 수용 능력에 문제가 있음을 설명하고, 더욱이 바울처럼 너무 나쁘고 성정이 너무나 교만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때와 오늘날은 다르다. 배경이 다르다. 오늘날에는 하나님이 매우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여 그야말로 몸소 가르치고 직접 인도하는데도 네가 잘못된 길로 다시 간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 그 밖에, 오늘날은 긍정적인 인물과 부정적인 인물, 전형적인 이 두 사람을 푯대와 경계(警戒)로 두었다. 네가 길을 잘못 가면 네가 잘못 선택한 것이고, 네가 너무 악한 것이기에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있고, 진리가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잘못된 길로 이끌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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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촌철살인(寸鐵殺人): 한 치의 쇠붙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

③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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