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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편 어떤 사람이 징벌을 받는가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을 훼방한 죄는 금세와 내세에도 사함받지 못하고 영원히 환생하지 못한다. 이 말의 뜻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의 범함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 상황이나 다른 사람에게 미혹당하고 제한받고 통제받고 압제받는 상황에서 인지상정에 맞지 않는 말을 좀 하고 듣기 거북한 말을 좀 하였지만, 후에 참 도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매우 통회한다. 앞으로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고, 변화가 있고 인식이 있게 되면 이전의 과오는 기억하지 않는다. 너희는 하나님에 대해 전면적으로 알아야 한다. 어떤 말씀이 어떤 사람을 겨냥한 것인지, 어떤 배경에서 말씀한 것인지를 알아야지 마음대로 규례에 맞춰서는 안 되고, 함부로 하나님의 말씀을 규정해서는 안 된다. 체험이 없는 사람은 어떤 일도 자신에게 맞추어 보지 않고, 체험이나 깨달음이 좀 있는 사람은 늘 신경이 과민하여 하나님이 저주하는 말씀과 사람을 혐오하고 미워하는 말씀이나 사람을 도태시키는 말씀을 듣고는 모두 자신에게 씌우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해 늘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책을 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아는 사람의 교통을 들어본 적도 없고, 더욱이 성령의 깨우침도 없으면서 하나님을 논단하는 말을 하였는데, 후에 어떤 사람이 전도하니 또 이 단계의 사역을 받아들였다. 후에 그 일에 대해 아주 후회하고 회개할 수 있다고 해도 앞으로 행실이 어떠할지를 보아야 한다. 만일 믿은 후의 표현이 아주 나쁘고 자포자기하면서 “난 어차피 전에 모독하는 말도 했고 듣기 거북한 말도 했어. 하나님이 이 부류의 사람을 정죄한다고 말씀하셨으니 어차피 난 끝났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사람은 철저히 끝난 것이다. 사람의 일부 정형에 대해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대적한 적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거역한 적이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원망하는 말을 한 적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나쁜 일을 저지른 적이 있으며, 교회에 불리한 일이나 하나님 집에 손해가 되는 일들을 한 적이 있다. 이것은 그 사람의 본성에 근거하고, 그 사람의 일관된 표현이 어떠한지에 근거해 그 사람의 결말을 정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악인이고, 어떤 사람은 우매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멍청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짐승인데,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악인은 악령이 들린 자이고, 어떤 자는 마귀 사탄의 심부름꾼이다. 본성에 대해 말하면, 어떤 자는 매우 악독하고, 어떤 자는 매우 궤사하며, 어떤 자는 돈을 매우 탐내고, 어떤 자는 음란한 짓을 하는데, 사람의 각양각색 표현은 모두 다르다. 그러므로 사람의 본성과 표현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보아야 한다. 사람은 속된 인간인 만큼, 어떤 사람이든 그의 본능에는 자유의지만 있고, 본능으로 무엇을 생각할 줄만 알 뿐, 그에게는 영계를 직접 꿰뚫어 보는 기관이 없다. 예컨대, 네가 참 하나님을 믿고 이 단계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너에게 전해 주는 사람이 없이 그저 성령이 역사하여 네가 어떤 곳으로 가게끔 깨우쳐 주고 인도해 주기만 한다면, 너는 하나님이 앞으로 어떤 일을 이루려고 하는지 알지 못한다. 사람은 하나님을 측량할 수 없다. 사람에게는 그런 기관이 없다. 사람에게는 직접 영계를 꿰뚫어 보는 기관이 없고, 하나님의 역사를 꿰뚫어 보는 기관도 없으며, 더욱이 천사처럼 완전하게 또 기꺼이 하나님을 섬기지도 못한다. 반드시 하나님이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감화시키고, 하나님이 발표한 것으로 사람을 양육하고 공급해 주어야만, 사람은 새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다. 하나님이 이 단계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사람 안에는 그런 것이 없는데, 이것은 사람의 본능으로 결정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은 대적하고 거역하는데, 내가 그 일을 듣게 되면 아주 화낼 것 같지만, 나는 사람의 본능에 근거해 별도로 처리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는 어떤 사역이든 다 절도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사람의 본능으로 할 수 없는 것이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절대로 강요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처리할 때마다 그때 당시의 배경, 실제 상황, 사람의 모든 행위, 사람의 표현과 유로(역주: 흘러나옴), 사람이 처한 그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처리하는데, 지금까지 한 사람도 억울하게 한 적이 없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면이다. 보아라, 하와가 뱀이 먹으라고 한 선악과 나무의 열매를 먹었을 때, 여호와는 여자를 질책하지 않았다. 그렇지? “어찌하여 먹었느냐? 내가 먹지 말라고 알려 주었는데 어찌하여 먹었느냐? 너는 마땅히 분별이 있어야 하느니라. 뱀이 말한 것이 너를 유혹하는 말임을 알아야 하느니라.”,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지 않았고 여자를 질책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었기에 그는 사람의 본능이 무엇인지, 본능에 어떤 것이 있는지, 사람이 어느 정도로 자제할 수 있고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처리함에 있어,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혐오하는 것이든, 싫어하는 것이든, 반감을 가지는 것이든, 혹은 그 사람이 어떤 배경에서 어떤 말을 했든, 그 사람의 정형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다. 사람은 늘 ‘하나님께는 신성만 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사람의 범함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그분께는 인성이 없기에 사람의 어려움을 헤아려 주지 않고, 사람의 처지를 생각해 주지 않는다. 사람이 진리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징벌하신다. 사람이 조금이라도 하나님을 대적하면 하나님은 기억하셨다가 후에 징벌하신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혀 이런 것이 아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공의를 이렇게 이해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렇게 이해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대하는 것을 이렇게 이해한다면,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이 각 사람을 처리하는 근거는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니 언젠가는 모든 사람으로 심복구복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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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③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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