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제9편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 실행해야 한다

사람은 본분을 할 때 바쁘기만 하면 체험할 줄 모르고, 일이 분주하면 영의 정형이 방해를 받아 늘 정상 정형을 유지하지 못한다. 이것은 어찌 된 일이겠느냐? 너에게 일을 좀 시키면 방탕해지고 단속을 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멀어지는데, 이것은 사람이 체험할 줄 모른다는 것을 설명한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을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하지만 일을 할 때에는 여전히 자신의 뜻대로 한다면, 그런 감사는 겉면의 행실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사람은 일이 닥칠 때 앞뒤 가리지 않고 이런 일도 할 줄 알고 저런 일도 할 줄 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자리는 없고 모두 자신의 뜻뿐이다. 또한 행실이 적절한지, 진리에 부합되는지에는 상관없이 그저 목을 곧게 세워 자신의 뜻대로 행할 줄밖에 모르고, 평소에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는 것 같으나 일할 때에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저는 일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 전에 종교 의식을 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데에 아무런 효과가 없어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전혀 없고 오직 그 자신뿐이며,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전혀 진리대로 할 수가 없다. 진리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며,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다. 자신의 뜻은 흔히 사람이 보기에 아주 좋고 다 옳고 별로 진리에 어긋나지도 않는 것 같아 사람은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사실, 사람은 그런 일에서 참으로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이런 참된 정형과 이런 소망이 없으면, 그것은 사람이 실행 방면에서 범하게 되는 가장 큰 착오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죄를 짓고 있는 것이 아니냐?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계속 믿는다면 어떤 효과가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의의가 또 어디에서 실현되겠느냐?

어떤 특별한 일에서 네가 한 것을 하나님이 아주 만족해하지 않았다면, 당시에 그 일을 할 때 ‘이 일을 하나님 앞에 내놓으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하나님께서 이 일을 아시면 기뻐하실까, 아니면 반감을 가지실까? 하나님께서 증오하시지 않을까?’라고 깊이 생각했어야 하는데, 네가 구하지 않았겠지? 설령 누군가 너를 일깨워 주었을지라도 네가 그만한 일은 별것 아니고, 원칙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고, 죄를 짓는 것도 아니라고 여겼기에 결국 잘못하여 하나님이 너에게 크게 노하고 심지어 혐오하게까지 하였다. 후회가 없도록 일하기 전에 심사숙고해야 한다. 이것은 네가 지켜야 하는 것이다. 사전에 네가 먼저 찾고 구하고 성찰하고 철저히 성찰한 후에 다시 한다면, 자신 있게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비록 어떤 때는 사람의 정형이 좋지 않지만 하고자 하는 매사에서 정중하게 하나님 앞에 가져와 알아보고 찾고 구한다면, 큰 잘못은 저지르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 때 오차가 생기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만약 네가 일을 할 때에 어떻게 해야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알면서도 진리에 따라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네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문제이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이런 사람의 성정은 변화될 리가 없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더듬지 못하고 도대체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를 모른다면, 다른 사람과 교통해 보아야 한다. 만약 그들도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고 여긴다면, 비교적 적절한 방법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실행하는 것에 조금 오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얼른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오차로 정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시에 네가 그 일을 행할 때 속마음이 올바르고 진리에 따라 실행했는데, 그저 당시에 밝히 알지 못하여 행한 것에 조금 오차가 있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용서할 만하다. 그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할 때, 단지 자신의 손으로 하고, 자신의 머리와 상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며 좀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실행하면 도대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믿어 주실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들으신다면 ‘그 일은 올바르고 적합하게 했다! 주저하지 말고 하여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 너는 매사에서 이렇게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느냐? 매사에서 꼼꼼할 수 있느냐? 혹은 그 일을 네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혐오하시지 않을지, 네가 그렇게 하면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네가 자신의 뜻에 따라 한 것이 아닌지,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많이 생각해 보고 문제를 몇 가지 더 물어보고 많이 찾고 구하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오차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해야 네가 진정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명한다. 그것은 네가 진리가 요구하는 방향에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일을 처리하는 것이 진리와 어긋난다면 믿지 않는 것과 같다.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마치 하나님 집의 삯꾼처럼 주인에게 일을 해 주고 삯을 받으면 가 버리는데, 전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이전에 “네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느냐? 거기에 이런 조목이 있었다, 그렇지?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은 네가 일을 처리할 때 첫째로 성찰하고 해야 할 것인데, 이것은 마땅히 네가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범위여야 한다. 일을 할 때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까닭은 진리에 부합되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너에게 일의 잘잘못을 판단하라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의 비위에 맞는지, 네 자신의 욕망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하라는 것도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는지, 교회의 사역과 이익에 좋은 점이 있는지를 판단하라는 것이다. 이런 방면을 고려하면, 네가 하는 일들이 갈수록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것이다. 네가 이런 방면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다 잘못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은 진리가 아니므로 당연히 하나님과 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진리에 따라 실행해야지 네 자신의 뜻에 따라 행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남몰래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거나 개인의 사사로운 일을 하는데, 그 일을 하고 난 후에, 형제자매들은 그 일이 보기에 합당하지 않았다고 일러 준다. 하지만 자신은 그렇게 인식하지 않는다. 그는 그 일이 사적인 일에 속하고 교회의 사역에 관련되는 것도 아니며 교회의 돈을 쓴 것도 아니고 교회의 사람을 쓴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일은 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은 그 일을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들은 네가 보기에는 마치 사적인 일이어서 그 어떤 원칙과 진리에도 관련되지 않는 것 같지만 형제자매들은 네가 한 그 일에서 너는 사심이 매우 크고, 일할 때 하나님 집의 사역과 영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고려하는 사람이라고 본다. 그 일은 이미 성도의 품위에 관련되고 인성 문제에 관련되는 것이다. 네가 한 일이 교회의 이익에 관련되지 않고 진리에 관련되지는 않지만 그 일은 인성 도덕에 어긋나기에 결국에는 여전히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네가 어떤 일을 처리하든,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든 아니면 네 사적인 일을 하든, 너는 그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이 인성 있는 사람이 해야 할 것인지, 네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이런 것은 네가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너는 바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이렇게 모든 일과 모든 진리를 참답게 대해야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진리야 어떻게 말하든지 간에 내가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일이고 사적인 일이니 마음대로 하자.’라고 생각하고 자기 좋을 대로 하며 자신에게 유익하면 그대로 하면서 하나님의 집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성도의 체통에 어울리는지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나중에 일을 다 하고 나면 안이 어두워지고 괴로워지는데, 괴로워도 웬 영문인지를 모른다. 이것은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이 아닌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일을 하였다면 너는 바로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이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늘 자기 뜻대로 한다면 자주 하나님께 죄를 짓게 된다. 이런 사람이 일을 하면 항상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 만약 뉘우칠 줄 모른다면 징벌받을 날이 멀지 않았다.

─────────

①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이전:제8편 본성 인식과 진리 실행

다음:제10편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아갈 길이 있다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