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당부

1 나는 형제자매들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하다.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너희가 낙담하지도 실망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사역이 완전히 나타날 때까지, 하나님이 연출한 연극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타오르는 불꽃처럼 냉담하지 않고 끝까지 참으며 견딜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너희에게 별다른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가 모두 참고, 서둘러 결과를 얻으려 하지 말며, 내가 해야 할 사역이 잘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고, 그 누구도 방해하지도 교란하지도 말기를 바랄 뿐이다. 이 부분의 사역이 잘 이루어지면 하나님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나타내실 것이다. 나의 사역이 완성되면, 나는 너희의 공로를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서 보고할 것인데. 이러면 더욱 좋지 않겠느냐? 우리가 서로의 바람을 이루어 주면 서로에게 좋은 일이 아니겠느냐?

2 하나님이 너에게 알고 이해하라고 하는 것은 그분의 뜻이지 하나님이 이후에 하실 사역을 고려하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며, 실질적인 어려움을 실제적으로 처리해야지, 하나님을 난처하게 하거나 괴롭혀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현재 사역 안에 있는 것만으로 족한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가는 길이 바로 이것이니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만 전념하라. 하나님은 우리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으실 것이다.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가는 길은 나의 사역이자 임무이며 또한 하나님이 일찍이 정해 놓으신 것이며, 우리가 오늘날까지 함께 올 수 있는 인연을 만드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날까지 오게 된 것은 우리의 크나큰 복이다. 우리가 가는 길이 순탄하지 않지만 우리의 우정은 영원히 길이길이 이어질 것이다.

3 환호성이든 웃음소리든 아니면 슬펐든 눈물을 흘렸든 모두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자! 어쩌면 너희도 내가 사역할 날이 그리 길지 않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할 일들이 너무 많아 너희와 늘 함께할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우리의 옛정은 여전히 한결같기 때문이다. 언젠가 내가 다시 너희 앞에 나타나면 너희 모두가 나를 힘들게 하지 말기를 바란다. 어쨌든 나는 너희와는 다르다. 나는 여관에 머물며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곳곳을 다니며 사역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다. 오로지 우리의 지난 일들로 우리 사이에 우정의 꽃이 피어 나기만을 바란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길 … 8> 중에서

이전:성공 여부는 사람의 추구에 달렸다

다음:사람이 해야 할 것을 지키라

추천 더보기

  • 하나님을 믿는다는 참뜻

    1 하나님 믿는 자 많지만 믿음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 뜻에 맞을지 아는 자 적다네. ‘하나님’과 ‘하나님 역사’란 단어는 알지만, 진정으로 알지 못하니 어떻게 제대로 믿을까. 하나님 믿는 것 생소하니, 진실하게 믿지 못하네. 하나님 요구에 한없이 부족하네. …

  • 이긴 자의 노래

    1.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지는데, 어떤 세력도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네. 오늘, 하나님 나라 자민(子民)중의 어느 누가 사람 중의 일원이 아니었던가? 어느 누가 사람의 정형(情形)이 아니었던가? 하나님…

  • 영원히 새로운 하나님나라

    1 동방의 하늘땅 사이는 아침 노을에 물들었네. 구세주는 일찍이 인간 세상에 돌아오셨네. 하나님나라 삶이 시작되고, 만물은 생기를 회복했네. 여명의 빛이 밝아 오네. 눈앞에 빛이 비치네. 2천년의 소망 결국 이루어졌고, 고통스럽고 처량한 시절 지나갔네. 2 꽃 피고…

  • 당신만이 나의 구원

    1.자신을 낮추고 사람과 고난을 함께하시는 하나님, 사람에게 영생의 길을 주시네. 사람을 자기 자녀처럼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받으심이 마땅하네. 기꺼이 고난 참으시며 자신의 생명도 돌보지 않고 사람에게 좋은 것만 주시네. 아름답고 선한 그 마음, 공의로운 그 성품, 찬…